? 주라기 공룡의 멸종 원인 ?< 처음 레포트 과제 여러 제목중에서 어느것을 해야할지 잘몰랐는데 주라기 공룡 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었다. 몇 년전부터 매달 과학동아를 사서 보고있는데 가끔 공룡에 대해 나오면 수수께끼? 알수없는동물? 등 신비롭게만 느껴졌고 내가 잘알지 못해 궁금한점이 많았다.사실 누구라도 공룡이라고 하면 신기하게 느끼고 알 수 없는 상상력을 발휘할 것이다. 사실 본적도 없는 동물이기에 상상력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거 같다.그래서 과학동아 내용과 여러 사이트 내용을 기반으로 삼아 공룡의 멸종원인에 대해 자세하게 조사 하기로 마음 먹었다.사실 내가 아는 공룡의 멸종원인은.. 운석충돌로 인해 생긴 구름층으로 햇빛을 가려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 멸종했다는것과 KBS 한반도 30억년의 비밀에서는 공룡이 속씨 식물에서 적응을 못했다고 나와 있었다. 몸이 거대한 것에 비해 식물은 작았고 열매도 작았다는 이야기이며 속씨식물에서 적응해 살아남은 작은 포유류가 우리의 조상이라는 말이었다. 사실 그게 더 믿음이 가는 가설같았다. 그래도 자세하게 알지 못해 좀더 조사해 보기로했다. >>< 개요 >>1. 공룡이란 16. 행성X설2. 공룡과 인간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 17. 행성X 설의 문제점(1) 증거-1 화석이나 벽화 18. 지자기 역전설(2) 증거-2 거대공룡시체발견 19. 비정상적인 알의 증가(3) 증거-3 성경에서의 공룡묘사 20. 그밖의 멸종설3. 운석충돌설 21. 美 연구팀, 공룡멸종 원인 새이론 제기4. 운석충돌설의 문제점 22. [생명과학]파키스탄에서 발견된 공룡화석5. 기온 저하설 멸종원인분석에 실마리 제공6. 기온 저하설의 문제점7. 가스구름설8. 화산폭발설9. 화산폭발설의 문제점10. 해수면 저하설11. 해수면 저하설의 문제점12. 네메시스설13. 네메시스설의 문제점14 .알칼로이드 중독설15. 알칼로이드 중독설의 문제점1. 공룡이란.1822년 어느 봄날, 영국의 의사인 맨텔과 그의 부인은 환자의 왕진을 나서게 되었는데, 그 때 부인 메어리는 곡의 바위에 공룡과 사람그림(2) 증거-2 거대공룡시체발견1977년 뉴질랜드 근해에서 조업하던 일본 국적의 저인망 어선 '서양호'에서 길이가 10미터 가량되고 무게가 2톤이 넘는 Plesiosaur라는 어룡의 사체를 발견 하였다. 이 공룡은 1억년 전의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던 것인데 지금까지 썩지 않은 것을 보면 그렇게 오래 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시베리아와 캐나다 북부에서 대량으로 화석이 아닌 공룡의 뼈가 발견되었다. 아미노산, 단백질 같은 성분이 검출되었고 자를 때 생 뼈 냄새가 났다고 한다. 진화론적 입장에서 지구에 간빙기와 빙하기가 있었다라고 보더라도 6천만 년 이상 보존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뼈가 아주 신선한 상태인 것으로 보아서 죽은지 얼마 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그 밖에도 테레호의수룡이야기가 있으며, 잠수함이 많았던 2차 세계대전 당시 지금 우리가 공룡으로 알고 있는 어룡들을 만났다는 군사 항해 일지가 있다고 한다. 또, 적도 뉴기니라든지 밀림지대의 원주민들이 괴물을 봤다는 얘기를 한다. 이들 모두를 수용할 경우 공룡은 최근에도 살았고, 그리 멀지 않던 시대에 살았음을 알 수 있다. 곧 사람과 함께 생존 했다고 말할 수 있다.(3) 증거-3 성경에서의 공룡묘사성경에도 사람과 공룡이 함께 생존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욥기서 40장 15-19절 말씀을 읽어 보자.[이제 소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찌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 힘은 허리에 있고 그 세력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연락되었으며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가릿대는 철장 같으니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 으뜸이라.(욥기 40장 15-19절)]욥기 40장 15절에 [이제 소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찌어다.]로 시작되는 내용을 주의 깊게 읽어 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름은 하마인데 내용은 하마와는 전혀 다른 동물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록되어 있기를 [...내 앨바레즈(L.W Alvarez;1911~1988, 1968년에 노벨 물리학상 수상) 부자가 이탈리아, 덴마크, 뉴질랜드 등의 중생대와 신생대 지층의 경계층에, 상하층의 100배나 되는 이리듐이 함유되어 있다는 논문을 발표하였다.알바레즈교수 (미국 캘리포니아대)가 처음 주장한 이 이론은 거대한 운석이 떨어져 지구에 핵겨울과 비슷한 기후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지난 91년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에서 발견된 거대한 분화구가 운석 충돌의 흔적이라고 주장한다.또 공룡이 사라질 무렵인 백악기 말기의 지층에 이리듐이 많이 포함돼 있다는 것도 근거의 하나. 이리듐은 우주 공간에는 흔하지만 지구 표면에서는 희귀한 광물이기 때문이다.【 대형 운석 충돌 분포표 】☞ 현재 지구상에는 200개 이상의 운석 충돌 구덩이가 확인되고 있다☞ 운석 충돌 직후, 주위에는 충격파가 뻗어 충돌 지점 부근에 거대한 분출물 기둥이 생긴다. 충돌한 운석의 파괴력은 냉전 시대에 미국과 구소련에서 보유하고 있던 핵탄두 약 2만 5000개의 1만 배에 가까운 것이었다고 한다.※ 거대 운석이 충돌한 것은 지질 연대로는 중생대 백악기(Kreide)와 신생대 제 3기(Tertiary)의 경계에 해당하며, 머리 글자를 따서 'K/T경계'라고 부른다.덴마크, 이탈리아, 뉴질랜드에서 백악기와 제 3기의 경계층(K/T층)에, 보통보다 1~2자리 높은 농도로 이리듐(Ir) 등의 운석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그 후에도 세계 각 지에서 이리듐을 많이 함유한 경계층이 발견되었다. 이 이리듐은 백금족에 속하는 무거운 원소이기 때문에, 이미 지구 생성 초기에 내부로 가라앉아 버려서 지각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것을 거대 운석에서 온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운석의 크기는 이미 알려져 있는 운석의 단위 질량 중에 포함되어 있는 이리듐의 양을 이용, 계산하여 지름이 약 10㎞인 것으로 추정되었다. 보통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는 속도는 초속 약 20㎞인데, 이러한 속도를 지닌 지름 10㎞의 운석이 지구에 충돌 운석의 충돌과 함께 종말을 고한 것인지 확실하지가 않다. 북아메리카의 공룡 산출 기록을 살펴보면 백악기 말에는 이미 공룡들이 쇠퇴 경향에 있었다. 캐나다 앨버타 주 남부에 있는 레드디어강 일대의 세 백악기 지층군을 조사한 필립 커리 박사의 말에 따르면 그 종의 수가 상부로 갈수록 현저하게 줄어들고, 이리듐이 발견되기 직전의 층군에서는 일부의 특정 공룡을 제외하고는 거의 발견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뿐만 아니라 암모나이트류도 백악기 후기를 통해서 서서히 쇠퇴하였고, 이매패류인 이노세라무스류는 백악기 말 조금 전에 멸종되었다.5. 기온 저하설예전부터 지질학자들 사이에서는 조산 운동에 따른 기후 변동이 멸종의 원인이라는 주장이 있었다. 이것을 더욱 최신의 지질 데이터에 입각하여 재구축한 것이 기온 저하설이다.중생대는 보기 드문 온난한 시기로, 당시의 기온은 현재보다도 5~10℃나 높았다. 그런데 중생대 말기에서 신생대 초기에 걸쳐 기온이 점점 떨어졌다. 스탠리에 따르면 11대 일제 멸종 중 선캄브리아대, 오르도비스기, 데본기, 백악기, 마이오세의 후기에 극지방에 대륙 빙하가 발달한 증거가 있다. 이것은 판게아 대륙, 또는 곤드와나 대륙이 극지방으로 이동하여 대륙 빙하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일단 빙하가 형성되면 태양 빛을 거의 전부 반사하므로, 더욱 한랭화하게 된다.그리고 당시의 극지방의 한류가 주위의 대륙과의 관계에 따라 어떻게 흘렀느냐 하는 것도 크게 관계하게 된다. 스탠리는 이것을 전 시대를 통하여 개별적으로 자세히 해석하여, 일정한 성과를 얻었다. 5대 멸종에서는 대륙 빙하의 퇴적물이 남아있고, 적도 지방의 열대성 동물이 큰 해를 입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설득력이 있다.그런데 공룡은 온혈 동물이었다는 설이 등장하면서, 이들의 주장이 조금 수그러들었으나, 기온 저하설 쪽에서도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온혈 동물이라고 해도 그 크기는 다양하다. 그 중에는 몸이 큰 것일수록 기온 저하에 더욱 민감하다. 기온의 저하를 식량으로 보충하기 위해, 큰 온혈 동물일수록 많은 변화이므로, 기후 변동이 수반된다는 것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11. 해수면 저하설의 문제점해양 생물의 대부분이 얕은 해역에 살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얕은 해역이 없어졌다고 하여 멸종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 남는다. 또 제 4기의 빙하 시대에 해수준이 전 지구 규모로 내려갔지만, 대규모의 멸종은 전 지구 규모가 아니라 북극에서 시작되는 한류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던 지역만이었다. 적어도 이 경우에는 해수준 저하설보다도 기온 저하설 쪽이 우세한 것으로 생각된다.12. 네메시스설소행성 충돌에 의한 백악기 말의 집단 멸종설을 처음 주장한 버클리대 연구 그룹이 전지구적 집단 멸종이 주기적인 '혜성 소나기'에 기인한다는 가설을 발표하여 주목을 끌었다.태양에는 가상의 쌍성 '네메시스'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이것이 지구상에 주기적인 '혜성 소나기'를 내리게 한다는 것이 '네메시스설'이다.【네메시스 가설 개념도】우리 은하계 안의 많은 별들은 짝을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을 쌍성이라고 한다. 각각의 쌍성은 공동의 중력 중심을 가운데로 하여 공전한다. 이 가설에 의하면 '네메시스'는 태양계 주위를 2600만 년 주기로 거대한 타원 궤도를 그리며 도는데, 이것이 태양에 가장 가깝게 접근한 시점에, 소위 '오르트 혜성 구름'을 교란시켜 지구와 태양계 다른 행성에 '혜성 소나기'를 내리게 한다는 것이다. '네메시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복수의 여신에서 그 이름을 딴 것이다.13. 네메시스설의 문제점네메시스는 아직 그 존재가 확인되지 못했다. 만일 존재한다 하더라도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아마도 적색 또는 갈색 왜성일 것이기 때문에 식별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오르트 혜성 구름' 역시 확인된 바 없다. 그리고 2600만 년이나 되는 긴 공전 주기는 쌍성에서 결코 관측되지 않을 뿐 아니라, 3광년이나 떨어져 있다는 태양과 네메시스 사이에서 중력에 의한 인력이 두 별을 쌍성으로 유지하기에는 너무 미약하다. 따라서 네메시스는 궤도 밖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