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조선대학교 인강입니다
    1차시 : 항상 웃고 있는 미륵불과 산신, 수신, 천둥신중국 대중들의 일반적인 종교적 성향은 어느 한 종교에 매인다기 보다는 만물숭배 혹은 多神 숭배의 경향이 강한 편이다.(1) 항상 웃고 있는 미륵불많은 불교의 보살 가운데 관세음보살을 제외하면 중국의 민간에서 가장 환영을 받는 보살은 아마도 미륵불일 것이다. 이 미륵불은 뚱뚱한 승려로 항상 가슴을 열어 제치고 배를 드러내는데, 그 둥글둥글하고 커다란 배를 내밀고는 손에는 염주를 움켜쥐고 있다. 불경의 설법에 따르면, 미륵보살은 석가모니의 법정 후계자로 인도에서 지위가 매우 높았다. 미륵은 범문(梵文)의 음역으로 그 뜻은 자씨(慈氏)인데, 이것은 미륵불의 성이며 그의 이름은 아일다(阿逸多)라 불렀다. 미륵불의 원래 모습은 인도식이었다. 그의 표정은 장엄하며 엄숙하고 경건하여, 시선을 내려 깔고 좌선하는 자태로 마치 이 세상을 추탈하여 성인의 경지에 들어선 듯이 중생을 구제코자 번민에 잠긴 듯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중국인들에게 환영과 사랑은 받는 미륵불은 결코 인도에서 온 “正宗”의 미륵불이 아니라 “중국화”된 배불뚝이 미륵불이다. 이 배불뚝이 미륵불은 과연 어디에서 온 것일까?본래 이 배불뚝이 미륵의 원형은 한 중국 승려였다. 역사상에는 정말로 이러한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五代 후양(後梁:907-923)때 浙江省 奉化에 한 매우 뚱뚱한 스님이 계셨는데 그의 법명은 契此였다. 계차의 배는 이상하리만치 컸다. 그는 항상 대나무 지팡이에 커다란 포대자루를 메고 다니면서 탁발하여 사람들은 그를 포대스님(布袋和尙)이라 불렀다. 그의 행동은 기과하였고 말은 일정함이 없었으며 어디든 상관 않고 앉거나 잠을 자서 사람들은 그를 호기심어린 눈으로 보았다. 그래서 그의 뒤에는 항상 많은 아이들이 따라다녔다. 이 뚱뚱이 스님은 또한 사람들의 길흉을 점칠 수 있었는데 영험이 있어 일시에 명성이 높아졌다.
    인문/어학| 2009.09.22| 12페이지| 3,000원| 조회(1,702)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