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을 향한 자성과 통찰의 몸짓, 그것은 희망”Ⅰ. 들어가는 말21세기에 들어오면서 한국교회 성장의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다. 때문에 한국교회의 현황 파악 및 비신자가 교회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또는 그들의 종교적 인식이 어떠한지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선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청소년의 학생 수도 정체 또는 감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먼저 『한국교회 미래 리포트』를 개신교를 중심으로 요약· 살펴보고, 미래의 한국교회 그리고 21세기 초정보화 사회를 살고 있는 기독교 청소년 교육을 위한 대안을 찾고자 한다.Ⅱ. 본론1. 종교별 현황: 불교 26.7%, 개신교 21.6%, 천주교 8.2%, 기타 종교 0.6%로 한국사회에는 불교 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98년도와 비교했을 때 개신교의 경우 0.9%P 증가하였으나 90년 대 들어 증가율의 둔화가 계속되고 있는 반면, 불교의 경우 지속적으로 높은 증가를 보이고 있다. 천주교의 경우 0.7%P 증가하여 개신교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기타 종교는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비종교인은 크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 비종교인의 비신앙 이유: 생활이 바빠서(27.8%), 믿음의 확신이 없어서(11.1%), 다니기 귀찮아서(9.4%), 필요가 없어서(5.6%)의 순으로 나타나 현대인이 생활 특성상, 또는 영적 생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비종교인으로 이탈한 경우가 많았다.3. 향후 개종(신앙)의향 및 희망 종교 유형1) 종교인의 개종 의향률은 불교인 1.4%, 천주교인 3.6%로 타종교로의 개종 의향이 매우 낮은 반면, 비종교인의 경우는 23%가 앞으로 신앙생활을 할 의향을 보여, 종교인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의향률을 보이고 있다.2) 개종/신앙 의향을 밝힌 응답자들이 밝힌 희망 종교는 개신교 34.1%, 천주교 25.8%, 불교 35.6%로 나타났으며 비종교인의 희망 종교 또한 개신교 35%, 천주교 24.4%, 불교 3영접했는지를 질문한 결과 개신교인의 77.1%, 천주교인의 68.8%가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고 응답한 반면, 영접하지 못한 개신교인들과 천주교인들도 각각 22.9%, 31.2%나 되었다.2) 그리스도 영접 시기는 결혼 후에 영접한 경우가 32.3%로 가장 많았으나, 대학 입학 전 학생 시절에 영접(51.5%, 초등학교/19.7%, 중학교/14.0%, 고등학교/17.8%)한 경우가 과반수가 넘어, 10대의 신앙 생활이 신앙 성장의 중요한 계기가 됨을 알 수 있다.3. 목회적 시사점: 한국개신교인들은 기본적인 기독교교리뿐 아니라 전통 및 유교사상이 혼재된 복합적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복합적 의식구조를 기독교성향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꾸준한 교육훈련도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개신교인 10명 중 2명 정도가 여전히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알지 못한다는 현실은 기존 교인들에 대한 양육 프로그램을 통한 초보적 신앙훈련 및 복음에 대한 확실한 소개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영접 시기가 10대 생활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10대를 위한 신앙 훈련프로그램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알 수 있다.1. 최초 신앙 시기 및 동기1) 최초 신앙 시기는 모태신앙(20.7%), 초등학교 또는 그 이하(29.9%)로 답해 초등학교 이전 어린 시절에 신앙생활을 시작한 경우가 절반 가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을 포함하면 학생 시기 또는 그 이전에 신앙생활을 시작한 비율이 67.3%를 차지하였으며 결혼 후에 시작한 경우도 25.9%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2) 처음 교회에 출석하게 된 동기를 질문한 결과, ‘다른 사람의 전도’로 시작한 경우가 6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여 교회 생활의 시작은 전도가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모태신앙인 경우는 전체의 20.7%로 나타났다. 98년의 조사결과와 비교해 보면, 모태 신앙으로 교회에 출석한 비율은 상승한 반면, 전도나 스스로 출석한 경우는 다소 감 신앙선배· 동료 등의 순으로 응답하여 개인의 신앙성장에 교회의 예배와 설교가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5. 예배 형식에 대한 의견1) 찬송과 찬양 선호도: 찬송가를 통해 드리는 예배가 53.6%, 복음성가 등 찬양을 통해 드리는 예배가 46.2%로 의견이 나뉘었다.2) 주5일에 따른 주일 예배: 77.5%가 반드시 주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으나 22.5%는 금요일이나 토요일 또는 평일에 예배를 드려도 좋다는 의견도 있다.6. 영상 예배/설교 경험: 43.4% 가 영상 예배/ 설교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교회에서 드린 예배와 비슷햇다는 응답이 48.5%라고 응답하여 영상예배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더라도 89.2%는 영상매체보다는 주일에 교회에서 드려야 한다고 응답하였다.7. 목회적 시사점: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며, 헌금에 대해서는 대사회적 구제에 보다 많이 사용하려는 노력이 절실하다. 현대 개교회별로 다양한 예배 형식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영상 매체를 활용한 예배나 교육에도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기이다.D. 한국교회의 위상 및 평가비종교인의 눈에 비친 한국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그들에게 그려지는 한국교회의 모습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가? 이러한 의문에 답하기 위해 비종교인이 한국교회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조명해 보고 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1. 한국교회에 대한 측면별 평가: 비종교인을 통해 평가된 9개 측면의 조사결과, 개신교인의 경우 교세 확장 64.6%, 헌금강요 63.4%, 종교지도자의 자질16.5%, 대사회 역할 35.%, 비신자 홀대 33.9%, 규율 강요 39.9% 등의 측면에서 천주교나 불교와 대비하여 부정적 이미지가 많이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2. 한국교회의 활동에 대한 평가(비개신교인 대상)1) 전도받은 경험: 비개신교인들에게 지난 1, 분파주의, 집단 이기주의, 이단교회 난무 등이 한국교회 전반에 내재된 문제점으로 인식되어 있으며, 향후 이에 대한 치유를 한국교회의 과제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이미지 개선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비개신교인 중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예배나 선교 프로그램을 접촉한 경우가 적지 않고 접촉 후 느낌도 개별 전도 대비 거부감이 높지 않음을 감안하면, 매체를 통한 전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E. 일상생활 의식 평가1. 일상생활 만족도 평가: 개신교인(62.9%)들은 비개신교인(52.8%)보다 높은 생활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 현대사회 윤리문제에 대한 인식: 개신교인들은 ‘혼외 성관계 91.3%’ 및 ‘뇌물 제공 84.6%’ 등에 대해서 거부감이 매우 높았으나 ‘혼전 성관계 34.8%’나 ‘낙태 36.2%’, ‘이혼 49.5%’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할 수 있다’와 ‘해도 무방하다’는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에 대해서는 수용하자는 의견이 65%, 흡연도 48.7%로 높아지는 등 사회 전반의 변화에 따라 개신교인들의 의식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3. 목회적 시사점: 개신교인의 일상생활 만족도는 비개신교인과 비교해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신앙생활이 일상생활에도 유익함을 보여 주고 있다. 이혼, 음주, 흡연 등 현대 사회의 윤리 문제에 대하여 아직은 반대하는 의견이 우세하나, 사회 전반적 변화를 따라 개신교인들의 의식도 변화하고 있어, 교육과 훈련을 통한 신앙생활의 의식화 노력이 요망된다.Ⅲ. 한미준-한국갤럽 리서치에 대한 목회적 분석1. 한미준 회장 이동원(지구촌교회)목사“한국교회 미래 리포트는 오늘의 현실에서 미래를 찾으려는 노력의 산물”이라며 “이 자료를 근거로 한국 기독교에 대한 객관적인 모습을 발견함으로써 21세기 세계 선교와 민족 복음화의 내일을 예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2. 이성희(연동교회) 목사1) 미래 교회의 중서 “그리스도인과 교회는 그 같은 현실을 알아서 변화를 시도해야 하며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간다는 굳은 각오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일상생활 신앙의 현재와 미래를 향한 대안을 제시한다.Ⅳ. 서평 및 제언이 책에서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은 책의 제목과 깔끔한 디자인이다. 책의 크기와 부피도 부담 없이 들어오는 것 같다. 책 겉 표지의 연한 녹색 계통의 색상과 디자인도 책 내용을 잘 반영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자 주제인 “한국교회 미래리포트”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신학생이면서 교회의 전도사들에게는 관심 있고 신선하게 느껴지면서 어떤 도전을 갖게 하는 주제이다.이 책은 ‘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칭. 한미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목사님들과 한국갤럽연구소에서 2004년 1월부터 2005년 2월까지 1년의 시간을 소요하며 출판된 책이다. 이 책에서 발표한 설문조사는 2004년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에 걸쳐 일대일 개별면접 등을 통해 이루어진 여론조사 결과물이다. ‘개신교인, 비개신교인 조사’는 6대 도시에서 만18세 이상의 개신교·비개신교인 각 1천 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종교현황파악을 위한 옴니버스 조사’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6,280명의 만18세 이상 성인남녀들을 대상으로 했고 ‘교단기초통계조사’는 전국의 21개 주요교단을 대상으로 했다. 그래서인지 책의 설문 내용과 조사 결과 분석은 일목요연하고 누구라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정확한 통계와 자료의 풍부함에 놀라고, 한국교회의 실태를 보고 놀랐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한국교회 이대로 가면 미래가 없다’라는 느낌과 함께 신학생으로서, 교회지도자로서 부끄러움이 밀려왔다.『한국교회 미래 리포트』를 읽으면서 “한국 교회, 어디로 가는가?”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마음을 울렸다.그러나 이 책은 한국교회 성장의 저조한 통계를 말하면서 그 이면에 숨겨진 부흥을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한국교회의 한다.
1장 어디에서부터 시작할 것인가-기초에 충실할 것청소년 사역은 그리스도인의 삶처럼 인내와 훈련을 요하는 경주다. 믿음과 리더십과 경험과 성품과 훈련과 열정과 기술을 개발해나가는 동안 사역의 기초가 단단해지게 된다.청소년 사역자가 다짐해야 할 10가지 결단1.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2. 정기적으로 내 마음의 동기를 점검하고 평가할 것이다. 3. 숫자놀이를 하지 않을 것이다. 4. 과거를 탓하지 않을 것이다. 5. 비교 의식이라는 덫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6.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7. 내 속도를 유지할 것이다. 8. 섬길 것이다. 9. 배우는 사람이 될 것이다. 10. 만족할 것이다.=이 기초 위에서 수고할 때 우리는 주님을 높이고 교회와 학생들을 세우게 될 것이다.2장 왜 이런 느낌을 받을 것일까? - 낙심될 때낙심은 훌륭한 사람들이 청소년 사역을 조기에 그만두고 떠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감정이다.낙심 1. 고통스럽다. 2. 불시에 찾아온다. 3. 이기적인 자세에서 나온다. 4. 외로워진다. 제안 1. 혼자만 경험하는 것이 아니다. 2. 경험이 많으면서도 중립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멘토를 찾으라. 3. 사역과 관련이 없는 쾌활한 친구를 찾으라. 4. 하루를 쉬라. 5.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라. 6. 서류철을 정리하라. 7. 수면을 취하라. 8. 낙심될 때 일기를 써라. 9. 격려 보관함을 만들라. 10. 끝까지 가기로 다짐하라.3장 영적인 활력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마음의 토대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도록 만드셨다. 그리고 친밀감이 점점 더 깊어지게 하셨다. 많은 사역에 몰두하느라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소원해지지 않게 하라.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영적 훈련보다 더 중요하다.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위한 도움1. 일관성을 유지하라. 2. 공개하라. 3. 기본으로 돌아가라. 4. 다양성을 추구하라.= 학생들을 위해 영적으로 건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과 당신 자신을 위해건강해야 기술 문명을 활용하라. 11. 추천하는 것을 배우라. 12. 작은 것들의 위력을 이해하라.5. 학부모들과는 어떻게 함께 일할 것인가? - 가정과 친구가 되는 일1. 당신만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아니다. 2. 가정에 우호적인 청소년 사역을 하라. 3. 당신이 청소년을 자녀로 키우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학부모들에게 자녀 양육에 대해 가르치려고 하지 말라. 4. 기본적인 가정의 필요들을 이해하라. 5. 당신이 학생들의 가정에 미칠 영향을 언제나 고려하라. 6. 프로그램을 계획할 때에도 학생들의 가정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라. 7. 대화를 간단하지만 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게 하라. 8. 사려 깊은 생각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일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9. 변화에 따르는 충격을 받아들이라. 10. 학부모들을 격려하라. 11. 관계를 중시하라. 12. 화가 난 학부모들을 피하려 하지 말라. 13. 말을 마칠 때까지 들어주라. 14.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15. 긍정적인 말로 마치라. 16. 천천히 반응하라. 17. 학부모들을 해롭게 하지 말라. 18. 직접 대면하라. 19.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라.6. 왜 이 모든 분쟁이 일어나야 하는가? - 상대하기 힘든 사람들 다루기불완전한 사람들이 불완전한 상황 속에서 일할 때 분쟁은 불가피하고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분쟁이 나쁜 것이 아니라 분쟁을 통해 성숙할 수 있다.1. 갈등의 시작 2. 부정적인 감정이 생김 3. 선택 4.(긍정적) 질문하라. 5. 공명판을 찾으라. 6. 문제를 논의하라(대면해서 사과하거나 자비를 베풀라 7. 문제를 해결하거나 조정을 가하라. 또는 3. 선택 4.(부정적) 방어적이 된다. 5. 갈등이 고조된다 - 험담, 빈정대는 말, 폭발적인 대결, 잠재적인 장기적 손상, 부정적인 또는 분노에 찬 응답7. 누가 지도자인가? - 순종과 관리에 대한 이해목사님에게 해서는 안되는 행동. 1. 목사를 피곤하게 하지 말라. 2. 당신의 문제는 당신이 해결하라. 3. 받을 것인가? - 리더들과 함께 일하기건강한 청소년 사역을 위해서는 팀을 이룰 수 있는 적절한 사람들과 파트너가 되어 함께 일하라. 왜 팀이어야 하는가? 팀으로 일하면 1. 성장을 방해받지 않는다. 2. 좀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오래 할 수 있다. 3. 교회가 더 강해진다. 4. 당신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 5. 사역의 기술이 늘게 된다. 6. 더 많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9. 학생들도 사역에 참여할 수 있을까? - 학생들에게 투자하는 일학생 리더들을 개발하고 싶은 이유. 1. 학생들에게 리더의 역할을 맡길 때 전임 사역자가 되는 것을 스스로 고려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게 된다. 2. 학생 리더들도 사역에 도움을 준다. 3. 열정이 있는 학생들을 사역에 참여시키면 당신의 믿음에 유익이 된다. 4. 성경이 리더들을 개발하도록 명하고 있다.리더를 뽑는 기준 마음 1. 종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 2.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다. 3. 그리스도를 헌신적으로 따른다. 4. 그리스도인의 생활 방식을 따른다. 5. 겸손하다. 6. 친절하다. 7. 다가가기 쉽다. 행동 1. 작은 일에서 섬김을 실천한다. 2. 소외된 사람이나 방문한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3.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고 있다. 4. 모임에서 인사를 나눈다. 5. 사역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야기한다.학생들의 리더십 기술을 개발해주려면 1. 학생 리더라는 것이 드러날 수 있는 다양한 섬김의 기회를 제공하라. 2. 길을 비켜주라. 3. 교회 지도자들 앞에 설 수 있게 해주라. 4. 학생들을 인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라.= 어린 지도자들을 찾아 그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일에 자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라. 그것은 영원한 투자가 될 것이다.10.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 청소년 사역에 대한 평가지속적이고 정확한 평가는 나를 겸손하게 하고, 겸손은 하나님께 사용 받을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다. 평가를 위한 4가지 질문 1.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적인 중요한 목적들을 부분 : 영적 건강 상태, 시간 관리 2. 월별로 평가해보아야 할 부분 : 함께 사역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3. 분기별로 평가해보아야 할 부분 : 지도자는 조직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특별한 행사들에 대한 평가, 중요한 프로그램들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 4. 해마다 평가해보아야 할 부분 : 프로그램들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 리더들의 효율성, 모든 학생들의 영적 건강, 교재/직무 내용 설명서/리더 오리엔테이션을 위한 자료집11.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것인가? - 변화를 추진해나가려면변화와 관련된 사실들 1. 고통 없는 변화는 없다. 2. 사람들은 익숙한 것을 반복하고 싶어한다. 3. 프로그램은 달라질 수 있고 달라져야 한다. 4. 변화는 융통성 있는 지도자를 요구한다. 5. 변화는 믿음을 가진 지도자를 요구한다.변화의 7단계 1. 개인적인 준비 단계 : 영적으로 준비하라, 앞서 생각하라, 현상을 유지하려는 자세를 거부하라. 2. 아이디어 단계 : 모든 사람의 아이디어에 개방된 자세를 취하라, 많은 아이디어들을 생각해내라, 모든 좋은 아이디어를 다 따르려고 하지 말라. 3. 실험단계 : 믿을 만한 사람들에게 먼저 아이디어를 대충 알려주라, 실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라, 사람들의 대답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지 말라, 아이디어를 버릴 수도 있어야 한다. 4. 질문하고 답하는 단계 : 당신의 동기를 확인하라, 찬반 목록을 만들라, 장애가 되는 것들을 확인하라, 어떻게 변화를 수행해나갈 것인지를 분명히 하라, 지지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으라, 비판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으라. 5. 알리는 단계 : 장애가 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의 질문에 대답하라,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될지를 설명하라, 두려움과 실패를 인정하라, 모든 변화를 다 알리지는 말라. 6. 반대에 부딪히는 단계 : 신속하게 불을 끄라, 다른 사람과 함께 하라, 계속 진행하라. 7. 기다리는 단계 : 참여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라, 다음 변화를 준비하라, 속도에 대해 염려하지 말라.12. 이제 무엇을 할 가. 단계 3 - 알리라 : 당신의 개인적인 성장과 가정과 사역에 대한 열정 등에 관련된 중요한 것들을 알리라. 단계 4 - 확인하라 : 처음 두 해 동안 실제로 하게 될 일들에 대하 아이디어들을 제시하라. 단계 5 - 평가하라 : 기도하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시간을 가지라. 교회가 기대하는 것들이 당신이 기대하는 것과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들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라. 단계 6 - 시작하라 : 건강한 청소년 사역을 할 수 있는 마음 자세와 행동을 가지고 시작하라. 또는 필요한 대로 다시 시작하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사역을 시작한 처음 두 해 1. 개인적인 생활 - 내면의 삶을 개발하고 개인적인 생활을 보호하라 오랫동안 사역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라, 사역을 위해 마음을 준비하면서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습관을 개발하라. 하나님과 매일 교제하는 삶에 따르는 능력을 과소 평가하지 말라. 하루 종일 하나님과 함께 보내는 날을 1년에 며칠 정도는 가질 수 있도록 계획하라, 전체적인 큰 그림을 분명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리라,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을 개발하라, 청소년 사역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좋은 친구를 적어도 한 사람 사귀고 우정을 쌓아가라, 지속적으로 일주일에 하루는 휴식을 취하라. 이 일은 타협할 수 없는 것으로 삼으라. 2. 인간관계 - 청소년 사역에 관련된 사람들을 모두 알아가라, 학생 리더들을 발굴하고 확인하라, 영향을 미치는 학부모들과 관계를 맺으라, 중요한 교회 지도자들과 장로들과 의사를 결정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지역 사회 속에서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을 알아내고 그들과 만날 약속을 하라. 3. 리더십 - 리더들을 청소년 사역 팀에 데려오기 위한 과정을 개발하라, 자원 봉사자 팀을 위한 중요한 태도와 행동 방침들을 결정하라, 학생 사역의 목적을 드러내주는 선언문을 만들라,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가정을 두루 보살필 수 있는 학부모를 찾으라, 경험이 많은 지도
1. 교단 간 예배 스타일 교류교단간의 분리로 겪는 여러 예식간의 난제는 “주도 하나요, 교회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성만찬도 하나가 아닌가!”라는 대목에서 해결된다. 우리들의 편견은 교단간의 분리가 아닌 하나님과 우리들 간의 분리를 야기 시킨다. 즉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거절하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거절하는 것이며 이는 하나님을 거절하는 것과 같다.다른 예배 형식을 경험해 보지 못한 자들은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없다. 모든 교회는 다른 전통에 대한 나름의 선입견이 있다. 선입견은 우리가 자라고 예배 드려 온 환경이 서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생각을 강화시킨다. 그러나 최근 교인들은 교단을 초월하여 서로를 경험하고 배운다. 이와 동시에 교회의 역사적 전통과 함께한다. 이렇듯 선입견을 변화시키는 요소로 ‘대화’를 들 수 있다. ‘대화’는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므로 각자의 생각이 변화하게 한다. 이러한 대화는 서로 다른 의견, 즉 선입견과 선입견, 전통과 전통, 경험과 경험이 대립하는 과정 속에서 나타난다. 가다머에 의하면, 우리는 자신의 배경에서 얻은 선입견을 지닐 뿐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역사적 자각을 하게 된다. 잘못된 역사적 자각은 우리로 하여금 오랜 시대를 걸쳐 내려온 풍부한 교회의 유산과 하나님의 백성의 방대한 영성 전통에 무관심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우리의 비전을 감소시키고 하나님께서 활동하시는 역사 속에서 우리 자신을 격리한다. 우리가 교회의 예배 유산과 대화할 때 예배는 부요해지고 다양한 성령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2. 예배와 변하는 세계관자신의 하나님에 대한 지적인 대답은 자신의 경험과 믿음의 연결 없이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이론적인 하나님이 아닌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때 진정한 하나님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배는 하나님을 실제적이고 능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하여 예배자의 삶의 문제를 십자가로 끌어내시고, 다시 부활하심으로 예배자들을 새롭게 하신다.세속적인 현대 세계의 도학’이라는 미명아래 초자연적인 것을 거부하는 자연주의를 묘사하는 말이다. 이러한 계몽주의는 다윈과 프로이드, 마르크스와 같은 인물들로 인하여 강화되었고 세상의 우연성, 인본주의적 사상과 신의 부정으로 나아간다.계몽주의의 이러한 도전에 기독교는 이성, 증거, 과학을 사용하여 대응했다. 자유주의자들은 성경에서의 신화적(창조와 메시아), 초자연적인(부활) 부분들을 배제하고 해석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가 아닌 단순한 삶의 모델로만 여기는 것이다. 이러한 자유주의자들의 예배, 즉 자유주의적 예배는 이러한 관점을 그대로 반영하였기에 예배의 의미를 상실하여 사람들은 떠나게 되었다. 그렇다면 보수주의자들은 어떠했는가? 그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신앙의 사실성을 증명하려 했고, 다른 하나는 감정주의를 선택했다. 보수주의적 주지주의자들은 과학과 이성, 증거로 신앙을 증명하려 했다. 그 결과 예배는 교육 시간으로 바뀌었고 이러한 예배는 지적으로 충족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이지만, 성경에서 제시하는 예배는 아니다. 건조하고 단조롭고 활기가 없다.자유주의자들과 함께 계몽주의에 대응하는 또 다른 보수적 그룹은 부흥론자들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기독교는 지적 변증이 아닌 믿음을 경험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믿음의 경험이란 결단하게 만들고, 거룩한 삶과 헌신과 열정을 요구하며, 그리스도의 임재를 느끼고, 성령을 체험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통에서 유래한 것이 캠프 집회, 복음송, 경배와 찬양 등이다. 이 전통은 성령의 임재경험을 위해서 음악을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생각했다. 이렇듯 감정적인 반응에만 관심을 두는 예배는 쉽게 싫증난다. 회중은 전인격적으로 표현하는 예배를 원한다. 계몽주의에 대응하여 나온 세 가지 전통의 예배(자유적, 지적, 감정적)가운데 감정적 예배가 그중 바람직하다. 이러한 예배야말로 역동적인 세계관으로 전환하는 시기에 필요한 예배이다.정지 불변의 우주관에서 역동적 우주관으로의 변화로 새로운 세계관이 형성되고 이 세계관 속에서 사람들은 참여를 요용되어 상당히 위협적인 요소이다. 이에 대응책으로 성경적 기독교를 말한다. 성경은 세계가 열려 있고 역동적이라고 가르친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런 세계관의 재발견이다. 성장하는 교회는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전통으로 형성된 예배로의 전환을 자각하고 있는 교회이다.3. 예배의 성경적 * 역사적 전통 다시보기2세기의 예배를 바꿔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원리에 충실한 현대적인 예배로 탈바꿈하는 과정 속에서 예배 갱신의 원리를 찾을 수 있다. 성경적인 예배는 사건 지향적이다. 히브리 예배의 특징은 사건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출애굽 사건을 회상하게 하고 약속의 땅을 바라보게 한다. 이러한 것 외에도 현재의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나타내는데 중점을 둔다. 성경적인 예배는 말씀을 선포하고 성찬을 통해 감사로 응답하며 나가야 한다. 회당 예배는 말씀에 초점을 둔 반면 가정 예배는 떡을 떼기 위해 모였다. 이러한 예배들이 연속성을 지니고 회당 예배이후 가정 예배로 연결되어 새 언약의 경축한다.예배의 구조상 네 가지 행위가 있는데 하나님의 임재로 나아가는 것 [말씀이 잘 들을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하지만 말씀을 듣기 전에 지치지 않도록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말씀의 예전은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을 때 시작한다. 그리고 말씀의 생생한 제시가 이루어져야 한다.], 성찬을 거행하는 것 [감사함으로 응답하는 성찬식은 치유와 함께 이루어진다.], 섬김을 위해 보냄을 받는 것[예배의 마지막은 흩어짐이다. 세상을 향한 파송이다.]이다.4장. 예배 스타일의 현대적 통합그리스도의 몸은 여러 예배 전통에서 자유롭게 빌려온 갱신한 예배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예배 전통의 통합 현상’이라고 부르며 다음 네 전통으로 분류할 수 있다.예전적 예배 : 보통 고정된 순서, 기도문, 고전적 음악, 짧은 설교, 매주 성찬, 교회력 등 형식적인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예전적 예배 중 회중의 기도는 매우 참여적인 것이며 예배 갱신 운동에 의해 성찬 상 앞임재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응답하고, 성만찬을 거행하고, 섬기기 위해 파송되는 순서이다. 전통적 개신교회들은 춤과 깃발 등을 활용하여 예술의 부흥을 꾀한다. 또한 성만찬을 자주 거행하는 등 고전적 자원을 다시 복원시키면서 현대적 경배와 찬양도 포함시킨다.창조적 현대적 예배 모델 : 윌로우 크릭 커뮤니티 교회처럼 창조적인 예배는 회중에게 자신들의 문제를 느끼게 해줄 뿐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희망 안에서 새로운 자세로 살게 해준다.경배와 찬양 전통적 카리스마적 예배 : 경배와 찬양 전통적 예배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성령에 대한 개방성이다. 카리스마적 예배는 전통적 예배의 풍부한 유산을 무사히는 분위기가 큰 약점이다. 하지만 차차 경배와 찬양의 전통을 지닌 교회들은 역사적 전통 예배의 장점들을 수용하고 있다.5. 예배 갱신을 위한 전제 조건들교회는 ‘예배 공동체, 교육 공동체, 교제 공동체, 선교 공동체, 치유 공동체, 섬김 공동체’라는 여섯 가지 사역이 있다. 하지만 오늘날 예배사역의 약함을 인정한다. 그렇기에 예배만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야 한다. 일단 예배를 위한 시간을 정하면, 먼저 예배 갱신을 위한 전제 조건이 되는 네 가지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먼저 교회의 경험과 복음에 대한 태도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고 복음에 대한 승리자 예수상, 희생자 예수상, 모범자 예수상이라는 관점을 생각해야 한다. 다음으로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 교회의 의미를 재발견하려는 갱신이 있어야 한다. 셋째로 관계를 강화하는 공동체를 통하여 예배는 갱신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예배 갱신을 위하여 교회 회중의 은사와 자질을 활용하는 것이다. 예배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는 교회는 회중의 은사를 분별하여 그들이 공동체에서 주님의 사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조건들이 충족된 이후에 또 한 가지 충족 요소는 참된 예배 참여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6. 주일 예배에서 변혁하는 힘 체험하기현대 커뮤니케이션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논증적 커뮤니 회중에게 전달하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중의 응답으로 연결된다. 예배의 과정은 전적으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있다.7. 예술을 통한 그리스도와의 만남예배에서 예술은 예배드리는 공간 그리고 그 공간을 꾸미는 가구, 물건, 상징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러한 환경은 예배 경험을 강화하고 생동감 있게 한다. 그렇기에 어떤 교회든 예배실과 예배의 관계에 깊은 관심을 두어야 한다. 예배 갱신을 꾀하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예배 공간을 통해서 회중을 만나시는지에 관심을 두고 예배 공간을 사용하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공간 다음으로 예배를 돕는 음악이 예배의 내용과 어떻게 조화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갱신하는 교회는 예배에서 음악이 예배의 내용에 적절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이 외에도 드라마와 춤 등이 있는데 이러한 예술이 예배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고 예배의 의미 강화를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이러한 예술적 요소들을 통해 회중은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8. 교회력을 따르는 예배를 통해 그리스도의 삶 살기교회력의 초기 기독교인들이 유월절 사건이라고 부르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알려고 했다. 우리도 이처럼 교회력에 따른 예배를 드릴 수 있다. 교회력은 구속사를 통한 복음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구속사는 그리스도의 출생, 삶, 죽음, 부활 ,능력의 이야기이며 이것을 경축함으로서 우리는 그를 본받는 삶으로 계속 나아가게 된다. 교회력을 믿음으로 행한다면, 그리스도와 더 깊은 관계를 맺도록 영적 순례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줄 것이다.교회력에서 빛의 주기는 대림절, 성탄절, 주현절로 구성된다. 먼저 대림절을 살펴볼 때 대림절 화환은 메시아의 탄생을 나타낸다. 대림절은 우리의 영적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서 변혁의 힘으로 우리 삶 속에 개입하는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를 영접할 마음을 준비하게 하고, 구세주의 탄생으로 세상을 기쁨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게 한다. 다음으로 성탄절은 생명에 대해 경축하는 시간이므로 시킨다.
우리는 ‘포스트모던’ 이라고 부르는 아주 새로운 문화의 출발점에 서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는 여지껏 살아온 세상과는 분명 다른 세상이지만 결코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를 우리는 거부할 수 없다. 앞으로 포스트모던 문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이중청취’란 말을 들어봤는가? 말그대로 동시에 두 목소리를 듣는 청취능력을 말한다. 우리는 이 말을 신학적으로 해석해 볼 필요가 있다. 즉,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목소리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듣는 능력을 말한다. 다시 말해 한 귀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다른 한귀로는 하나님의 세계에 귀 기울인다는 뜻이다.이 책은 성경이, 기독교가 문화를 거부와 확증이라는 이중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크리스천들을 ‘이중청취’ 할 수 있도록 의식을 탈 현대화시키고, 포스트모던 시대의 도래와 함께 부상하는 삶의 성경적 비전에 따라 삶의 방식을 재구성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다.우리는 이미 포스트모던한 시대의 중심에 있다. 시대는 변했지만 교회와 목회자는 창조성과 상상력이 부족하다. 이에서 문화적 지체현상이 일어나게 된 것이고 이것은 아주 심각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를 비롯한 목회자들의 고민은 어떻게 해야 이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러나 실상은 시대를 이끌어가는 것은 고사하고, 따라가기도 버거워 보인다.저자는 기본적으로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를 EPIC의 시대라고 한다. EPIC의 뜻은 경험(Experiential), 참여(Participatory), 이미지(Image-driven), 관계(Connected) 중심의 문화를 말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우리에게 포스트모더니즘을 받아들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를 살면서 정주하거나 정착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순례하며 교회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21세기의 교회는 예산과 건물로 성공 여부를 측정해서는 안되고, 1세기의 교회처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본다.포스트모던 세계에서 복음 성례적인 표징이었고, 평화가 아닌 사랑의 표시였다. 우리에게 ‘구원’이라는 큰 선물로서 천국을 주셨다. 천국은 인간과 하나님의 연합에서 나오는 키스의 완성이다.예수님의 목회는 접촉의 목회였다. 예수님의 목회는 매우 육체적이었고, 접촉을 영적 진리를 전달하는 일차적 매체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부자나 가난한 자, 남자와 여자, 정결한 자나 부정한 자, 노인과 어린이, 도덕적으로 불결한자들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의 영은 이들 누구도 편애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하셨다.우리의 미래를 전망할 때 가장 두려운 부분은 가족 간에 접촉이 감소하고 있다는 통계결과다. 고도로 발달한 현대 문화는 모든 것을 손대지 않고 작동하게 만드는 ‘무접촉의 문화’다. 이로 인하여 유아의 성장과 아동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노인들에 대한 관심도 부정적인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어쨌든 무접촉은 학대와 무시의 한 형태라고 아니 그 보다 더 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그리스도인은 접촉하는 사람들이다. 교회에서 접촉이 끊어져서는 안된다. 접촉없이 치유할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예수님은 구원을 주실 수 없는 예수님이다. 기독교는 접촉의 문화이며 촉감의 종교이다. 성경적인 영성은 접촉이라고 말한다.EPICExperiential 1장 | 경험하고 느끼는 교회현대에서 포스트모던으로 전환하는 역사상 가장 큰 변화기 속에서 교회는 모더니티에 붙들려 재고품이 되고 낡아빠진 것으로 전락하고 있다. 더구나 서구 기독교의 몰락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므로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우리 기독교는 ‘이불속에서 만세’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현상유지에 감사하며 서로를 겪려하는 것에 득의양양하는 그런 모습이다.관광 산업은 왜 가장 빠른 속도록 성장하고 있는가? 그것은 관광이 경험 산업이기 때문이다. 관광 산업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목은 탐험 여행이다. 그리고 한 조그마한 쇼핑몰의 방문객수가 디즈니월드, 디즈니랜드, 그랜드캐년을 합한 수 보다 더 많은 이유는 무엇일가? 그곳은 단순한 쇼핑몰이 아니, 교회는 희망이 없다고 말한다. 혼다(Honda)사는 ‘경험’에 의한 판매 전략을 내세우는데, ‘세 가지 기쁨’ 즉 소유하는 고객이 기쁨의 경험을 느끼며, 판매하는 점원의 기쁨의 경험 그리고 제품을 공급하는 혼다는 고객과 판매하는 사람의 기쁨을 기대하는 기쁨의 경험을 즐긴다는 것이다.새로운 세계의 설교가들은 설교를 하지 않는다. 그들은 총체적 경험을 창조해낸다. 이 경험은 청각, 시각, 촉각, 미각, 후각 등 온 감각을 한데 묶어 진, 선, 미로 가득찬 천상의 빛에 뒤덮여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그분이 임재하시는 찬란한 광채 속으로 이끈다. 이 새로운 세계에서 모든 것이 ‘이치에 맞아야 하는’ 계몽주의 문화와는 달리 포스트모던인들은 신비스러움을 즐긴다.현대 교회 역시 계몽주의 산물이다. 즉 합리적인 이성에 호소하고, 이성을 중시한다. 그러나 포스트모던 교회는 예배를 통해 총체적인 경험을 맛보게 해야한다. 이들은 현대인들이 ‘재물’을 모았던 것처럼 ‘경험’을 모은다. 성경과 전통에 따라 변화되지 않는 경험을 이들은 신뢰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이버 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성경적인 경험을 제공해야 할 사명이 교회에 있다.“목회자는 시대에 관해 설교하도록 부름받은 것이 아니라 시대를 향해 영원한 나라에 대해 설교하도록 부름 받았다”고 말한다. 포스트모던인들은 경험, 특히 하나님을 체험하는 데 굶주려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성이나 신비를 추구한다. 현대인들은 이성과 합리성으로 무장하지만, 포스트모던인들은 영성과 신비를 추구한다. 영성이나 신비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EPICParticipatory 2장 | 참여하고 상호 작용하는 교회미국의 경매 사이트 이베이가 성공하는 이유는 구매자가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소매가’라는 것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즉 이전에 모든 거래의 가격은 생산자가 결정했지만, 전자 상거래의 세계는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결정된다. 구매자와 생산자가 직접적인 흥정을 통하여 거래가 된다. 포스트모던인사람들이 이제는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바뀌었다.다음과 같은 성향, 물론 이밖에도 수없이 많은 포스트모던인들은 대리문화에서 참여문화로 변해가고 있다.* 사람들은 스스로 결정 내리기를 원하며 선택의 여지를 가지고 싶어한다.* 리더십이란 다른 사람들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그들을 자신 있고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사람들은 공공의 선을 위해 희생한다.* 인간 조직은 자발적이며, 사람들은 자신의 자원과 시간을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다.이 밖에도 공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은 결혼식과 장례식, 의학, 음악, 경제부분, 교육, 정치, 책, 종교에 이르기 까지 참여하여 이루어가는 것을 사람들은 선호한다. 이에 대하여 교회도 ‘우리는 설교하고 당신들은 듣는다’는 방식에서 모든 회중들이 참여하는 관찰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지체는 참여하는 공동체였다. 그리고 회중들은 성만찬 뿐만아니라 행동이 수반되는 교회 활동에서도 ‘참여가’가 되어야 한다. 이제 직업 목사와 의자에 앉아 있는 평신도는 없다. 오직 평신도 지도자를 움직이게 하고 그들이 직접 목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 목사만이 존재한다. 모든 ‘참여자’는 전임 동역자이다.포스트모던인들은 하나님의 신비에 대해 상호 작용하고, 몰입할 수 있으며, ‘정면으로’ 부딪치는 참여를 원한다. 오순절 교인들은 ‘움직이는 예배’를 드린다. 움직이는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춤, 이야기, 소리, 접촉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함을 촉진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오순절 교회들이 부흥한다. 그들은 움직이는 예배를 드리기 때문이다.EPICImage-driven 3장 | 이미지와 은유로 사고하는 교회포스트모던 문화는 이미지를 추구한다. 현대 세계는 언어에 근거를 두었다. 신학자들은 이성과 질서를 종교의 핵심에 놓으면서 지적인 신앙을 창조하려고 했다. 신비와 은유는 지나치게 불명료하고, 모호하며, 비논리적이라고 여기고 배제했다. 이야기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미디어에게 빼앗겨버린 교회는 이제 이야기와 은유가 핵심에 놓인 세계로 발을 내딛 하나는 회중들로 하여금 대중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이미지의 지배를 받는 건전한 이미지를 만들도록 돕는 것이다. 생각은 몸 전체에 생화학적 반응을 일으키고 상상을 통해 영혼을 형성한다. 그래서 성경은 무엇이든지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할 만하며’ ‘칭찬할 만하며’ ‘덕이 있든지’ ‘기림이 잇든지’ “이것을들 생각하라”라고 말한다.(빌 4:8) 이처럼 생각을 그리스도에게 복종시키지 않으면 우리는 생각에 종속당하게 된다.그러므로 포스트모던 교회는 회중들을 대중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이미지의 지배를 받는 건전한 이미지를 만들도록 돕는 것이라고 한다.EPICConnected 4장 | 관계가 살아있는 공동체를 세우는 교회인터넷은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관계를 맺기 위한 도구가 되고 있다. 십대들의 51%가 친구들과 연락하기 위해 채팅 방을 사용한다. 인터넷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정보검색이고 그 다음으로 이메일이다. 그리고 인터넷 상에서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곳을 물으면 채팅방이 1위를 차지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고, 자신이 어딘가에 참여하고 싶어한다는 점이다.관계의 문제는 포스트모던 문화의 중심에 놓여 있다. 포스트모던인들은 아주 개인적이면서도 동시에 공동체적인 경험을 하고 싶어한다.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고 싶어하며 공동체 속에서 그 기쁨을 누리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포스트모던에서의 ‘나’는 존재하기 위해 ‘우리’를 필요로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즉 ‘나’를 위한 ‘우리’라는 것이다. 이는 청소년의 가치관의 변화에서도 읽을 수 있다. 예전에는 ‘집단의 나’가 존재 했지만 요즘은 ‘나를 통한 집단’이라는 아주 개인주의적이고도 공동체적인 요소를 지향한다.개인들의 공동체 의식을 향한 갈망에 대하여 EPIC교회는 적어도 다음의 네 가지 측면의 목회를 향상시켜야 할 것이다. 첫째로, 관계성을 통한 구원의 범주안의 치유이다. 교회는 ‘관계’와 ‘관계성’의 개념을 포스트모던 상는다.
기독교청소년교육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_김세곤Ⅰ.기초 다지기▨습관을 들여라 - 습관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한다.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Be Proactive) - 자신의 삶에 책임을 져라.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Begin with the End in Mind) - 삶의 목표와 사명을 정하라.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Put First Things First) -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가장 중요한 것부터 먼저하라.4. 승 - 승을 생각하라(Think Win-Win) - 모두가 이길 수 있는 태도를 가져라.5.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킨다(Seek First to Understand, Then to Be Understood) - 사람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하라.6. 시너지를 내라(Synergize) - 더 많은 성과를 거두려면 협력하라.7. 끊임없이 쇄신하라(Sharpen the Saw) - 규칙적으로 자신을 새롭게 하라.1.대응적이 되라. 2.끝을 생각하지 말고 시작하라.(목표 없이 시작하라) 3.소중한 것을 나중에 하라. 4.승 - 패을 생각하라. 5.먼저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듣는 척하라. 6.협력하지 말고 혼자 하라. 7.심신을 피곤하게 하라.▶ 새뮤얼 스마일즈(Smauel Smiles)는- 생각의 씨를 뿌리면 행동을 거둬들일 것이요- 행동의 씨를 뿌리면 습관을 거둬들일 것이요- 습관의 씨를 뿌리면 성격을 거둬들일 것이요- 성격의 씨를 뿌리면 운명을 거둬들일 것이다.▶ 7가지 습관을 갖게 되면삶을 컨트롤 할 수 있고, 친구들과 관계가 원만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부모님과 사이가 좋아지고, 중독증을 극복할 수 있고, 자신에게 가치있는 일이 무엇인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결정할 수 있고, 짧은 시간을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고, 행복하고, 여러 가지 일에 균형을 잡을 수 있다.▧패러다임과 원칙 - 우리는 보는 시각과 인식대로 행동한다.여기서 패러다임이란 사물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본다는 것이다. 삶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고자 한다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 혹은 우리 자신에 대해서, 너무 성급하게 판단을 내리고, 꼬리표를 붙이고, 확고한 입장을 만들지 말라는 뜻이다. 그리고 삶의 중심을 원칙 중심으로 잡아야 한다.공을 위로 던지면 아래로 떨어진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역시 인간 세계에도 원칙이 있다. 인간 세계에서 가장 타당하다고 인정받는 원칙이 있다. 그런 것은 순간에 얻어지지 않는다. 매사에는 그 만큼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지름길이란 없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원칙이다. 원칙은 실패하지 않는다. 그런 원칙을 가지고 살아가는 데에는 신념이 필요하다. 원칙은 우리 삶을 지배한다.♥걸음마1. 거울 앞에 서서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 보라.2. 오늘 다른 사람의 견해에 고마움을 표시해 보라. "정말 끝내주는 생각인데?"라고 말해 보라.3. “난 활달하지 못해”와 같이 자기 자신을 제한하는 패러다임을 생각해 보라. 오늘은 그 패러다임과 정반대되는 행동을 해 보자.4. 사랑하는 사람이나 친한 친구들 가운데 최근 자신의 성품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했던 사람을 떠올려 보자. 그가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5. 할 일이 없을 때는 어떤 생각에 몰두하는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패러다임이나 삶의 중심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쏟고 있는가?6. 세상은 황금률이 지배한다. 오늘부터 다른 사람에게서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그들을 대접하라. 같은 대접을 받고 싶지 않으면, 음식을 남긴다고 불평하거나 다른 사람을 욕하지 말고 참아라.7. 혼자 있을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찾아보라. 그곳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지 생각해 보라.8. 요즘 많이 듣는 노래의 가사를 음미해 보라. 그 노랫말이 우리가 믿고 있는 원칙과 조화를 이루는지 확인해 보라.9. 오늘 밤에 집안일을 하거나 아르바이트할 때, 열심히 노력한다는 원칙을 실천해 보라. 목표량을 초과 달성하고, 기준 이상의 성과를 내라.10. 어려운 상황에 처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상황에는 어떤 원칙이 적용되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정직, 사랑, 신의, 노력, 인내) 이제 그 원칙을 따르고, 뒤돌아보지 말라.Ⅱ. 개인의 승리▧개인감정은행계좌 - 거울 속의 사람과 시작하기"인생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 않는 것, 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제대로 일어서 보지도 못하는 사람의 비극이 진짜 비극이다" - 아놀드 베넷(Arnold Bennett)우리는 적을 만난 적이 있다. 바로 우리 자신이다.▶개인감정은행계좌 저축1.자신과의 약속을 지킨다. 2.작은 친절을 베푼다. 3.자기 자신을 부드럽게 대한다. 4.정직하다. 5.심신을 쇄신한다. 6.재능을 발휘한다.▶개인감정은행계좌 인출1.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자기만 생각한다. 3.자신을 학대한다. 4.부정직하다. 5.심신을 과로시킨다. 6.재능을 무시한다.▧습관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 내가 바로 내 인생의 주인공이다.“사람은 자기가 마음먹은 만큼만 행복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주도적인 말을 쓰자꼭 할게요, 난 더 잘 할 수 있어, 가능한 일이 뭔지 한번 보자, 그건 선택이야, 무슨 방법이 있을 거야, 네가 기분이 나쁘다고 나까지 기분이 나빠지진 않을 거야▶주도적인 사람 - 1.쉽게 상처받지 않는다. 2.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진다. 3.행동하기 전에 생각한다. 4.나쁜 일이 생겨도 곧 회복한다. 5. 항상 일을 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6.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고, 할 수 없는 일은 신경 쓰지 않는다.“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가 아니라, 그 일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이다.” - (W. Michell)“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내가 바로 결정권자다.” - (Elaine Maxwell)할 수 있다는 정신의 소유자는 해낸다. 해결책을 생각한다. 행동한다.선택은 우리의 몫이다.▧습관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컨트롤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컨트롤할 것이다.▶사명서- 나의 모든 것에 대해 확신을 갖는다.-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다른 사람들을 존경하는 태도를 갖는다.- 이룰 수 있는 목표를 갖는다.- 항상 목표를 염두에 둔다.- 아무리 흔한 것이라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의 특징은 그들이 가진 커다란 이점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질문한다.- 상호의존성을 성취하기 위해 날마다 노력한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기 전에 나 자신부터 변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한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나보다 불행하거나 기분이 않좋은 사람을 돕는다.- 7가지 습관을 매일 읽어본다.▶위대한 발견1. 나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 사람을 생각해 보라. 그 사람의 어떤 점을 본받고 싶은가?2. 20년 후, 삶에서 가장 중요했던 사람들과 함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 보자. 그들은 누구이며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3. 너에게 무언가를 준다면 무엇을 갖고 싶고,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냐4. 훌륭한 도서관에서 하루를 보내며 하고 싶던 공부를 할 수 있다면 무슨 공부를 하고 싶은가?5. 하기 좋아하는 일들을 10가지만 늘어놓아 보라.6. 아주 깊은 인상을 받았던 순간을 설명해 보라.7. 5년 후 신문에 나에 관한 기사를 쓰려고 한다. 만약에 그때 주변의 사람들이 자기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가?8. 자신만을 상징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9. 이 세상에 살았던 사람 아무하고나 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는가? 왜 그런가? 그에게 뭘 물어보고 싶은가?10. 내 재능은 무엇인가?▶사명서로 시작하기 - 방법1 격언 모음. 방법2 머릿속 비워내기. 방법3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 방법4 게으름뱅이.★이것들을 꼭 기억하자!!!- 관심을 갖자 → 세상에 대해, 삶에 대해, 사람들에 대해, 나에 대해- 사랑하자 → 나자신을, 가족을, 세상을, 지식을, 배움을, 삶을- 싸우자 → 신념을 위해, 열정을 위해, 성취를 위해, 선을 위해, 나에게 진실하기 위해, 냉담함에 대항하기 위해.- 흔들자 → 흔들리지 말고 내가 세상을 흔들자, 갈대처럼 흔들리지 말고 바위가 되자.▶조심할 것 세 가지 - 1.부정적인 꼬리표 2.다 끝났어 신드롬 3.잘못된 벽▶목표를 향해 - 1.필요한 시간과 노력 계산 2.적어 놓기 3.실행하기 4.계기가 되는 순간 놓치지 않기 5.로프를 묶는다. (여기서 로프는 따뜻하게 대해주고 격려해 주는 사람들) 어떤 일을 저질러 시작하기 전까지는 언제나 비효과적인 주저함이 존재한다. 그것을 모를 경우 수많은 아이디어와 훌륭한 계획들마저 쓸모 없게 만들 한 가지 기본적인 진실이 있으니, 온 몸을 바쳐 할 일을 할 때는 신도 함께 한다는 것이다.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 때에는 발생하지 않았을, 여러 가지 좋은 일들이 새롭게 일어나게 되고, 끊임없이 놀라운 일들이 발생하게 되며, 전례 없는 갖가지 방법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아무도 꿈꾸지 못했을 물질적 도움이 그의 앞에 펼쳐질 것이다. 나는 다음과 같은 괴테의 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무슨 일을 하건 무슨 꿈을 꾸건, 그것을 시작해 보라. 용감함에는 천재성과 힘과 마술이 들어 있나니”“세월을 붙잡아라. 너만의 독특한 삶을 살아라.” - 까르페 디엠(Carpe diem)“인생은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