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성공사례 : 현대자동차의 슈퍼볼 광고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올해 최고의 마케팅을 펼친 기업으로 선정됐다.현대자동차는 미국의 광고 전문지 애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가 11월 9일 발표한 올해 최고의 마케터(Marketer of the Year 2009)에 선정됐다.애드버타이징 에이지가 독자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올해 최고의 마케터’ 조사에서 현대차는 총 40%의 득표를 얻어 월마트, 맥도널드, 아마존 등을 제치고 올해 최고의 마케팅을 펼친 업체로 선정됐다.애드버타이징 에이지는 은행이 도산하고, 실업률이 증가하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다른 업체들이 소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반면, 현대차는 어슈어런스 프로그램과 슈퍼볼, 아카데미 광고 등과 같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점유율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다고 평가했다.유명 마케팅 리서치 회사 닐슨의 온라인 메가페널 조사에서 응답자의 무려 43%가 슈퍼볼 광고 후 현대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 답했다. 또한 57%는 광고가 그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알려줬다고 했고, 45%는 광고가 신뢰성이 있다고 답했다.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현대의 광고가 이번 슈퍼볼 때 방송된 광고 중 가장 좋은 효과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슈퍼볼을 시청한 네티즌들을 상대로 한 컴스코어의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45%가 긍정적인 답을 했다. 컴스코어 역시 슈퍼볼 광고 중 현대가 최고의 효과를 본 것으로 결론 냈다.애드버타이징 에이지는 “현대차는 2년 전 미국인의 40%가 현대차의 브랜드를 인지하고 구매 고려 대상으로 삼았던 것에 반해 현재 60%가 현대차를 구매리스트에 올리고 있다”며, “이제 현대차가 도요타를 구매고려대상으로 삼았던 많은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돌리며, 과거 도요타가 했던 것처럼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다”고 호평했다.현대자동차 소개: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해외 시장으로도 활동 무대를 넓혀 한국 자동차 산업을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 있다.슈퍼볼이란?슈퍼볼은 미국 프로 풋볼 챔피언 결정전을 일컫는 것으로 미국 최고의 스포츠 경기다.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종목이지만 북미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포츠다.미국은 분명 스포츠 천국이다. 그중에서도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4대 프로 스포츠로 분류되는 미식축구(NFL), 야구(MLB), 농구(NBA), 아이스하키(NHL)는 30개 이상 구단이 미 전역(캐나다 연고팀 포함)에 분포되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4대 프로 스포츠 중에서도 미식축구를 따라갈 수 있는 스포츠는 없다.미식축구 프로 리그인 NFL의 경우 4대 프로 스포츠 중 가장 적은 16게임의 정규 시즌만을 치르는데도 32개 NFL 구단 중 적자를 보는 구단은 단 한 팀도 없다. 또 지가 평가하는 4대 프로 스포츠의 구단 가치 평가에서도 상위권엔 모두 NFL 구단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에 필적하는 가치를 평가받는 타 종목 구단은 뉴욕 양키스(MLB), LA 레이커스(NBA) 정도에 불과하다.슈퍼볼 경기가 열리는 매년 2월 첫째 일요일을 슈퍼선데이(Super Sunday)라고 부르며, 케이블과 위성방송을 비롯한 다채널 다매체 시대로 접어든 지 오래인 미국에서 25% 이상의 시청률을 보장해주는 프로그램은 슈퍼볼이 유일하다. 슈퍼볼에서 NFC 소속이 이기면 그해 증권시장이 호황이고, AFC 소속이 이기면 약세장이 된다는 슈퍼볼 징크스까지 거론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는 스포츠다.슈퍼볼 결승전은 1억명에 달하는 미국인이 시청하며 세계적으로 동시 시청자수가 2억 명을 웃돈다. 따라서 매년 경기 내용뿐 아니라 어떤 회사가 어떤 광고를 슈퍼볼 중계 때 내보내느냐가 초미의 관심사다. 즉, 미 슈퍼볼 결승전은 스타디움 내 슈퍼볼 선수들의 경기 뿐만 아니라 슈퍼볼 경기 중간 광고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의 경기이기도 하다. 일단 슈퍼볼 결승전에 그 비싼 광고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자신들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현고로 재미를 본 현대자동차는 09년에는 슈퍼볼 결승전 개막쇼 메인스폰서씩이나 맡으며 (개막식 공식 명칭도 ‘2009 북미 올해의 차 현대 제네시스 제공 킥오프 쇼’ 였다.) 총 5편의 TV광고를 내보냈다. 한편에 대략 250만 달러라 치면 1250만달러, 우리돈으로 172억이나 되는 돈을 슈퍼볼에 투자한것이다. 참고로 올해가 불황중에 불황이라지만 슈퍼볼 광고 판매총액은 2억 6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액을 갱신했다.최근 슈퍼볼 시청자수 (북미)2009 -- NBC -- 9540 만명2008 ? FOX ? 9750 만명2007 ? CBS ? 9310 만명2006 ? ABC ? 9070 만명2005 ? FOX ? 8610 만명2004 ? CBS ? 8980 만명북미에서 가장 많이 본 TV 프로그램1. "MASH" Finale 10600 만명 CBS 19832. Super Bowl XLII 9750 만명 Fox 20083. Super Bowl XLIII 9540 만명 NBC 2009슈퍼볼의 경제적 파급효과- 긍정적 파급효과△ 입장권 72500장 (정상가 700$~900$, 암표가격 4000$이상)△ TV중계권 $2억 7500만△ 개최되는 도시의 관광객증가로 시 재정수입 $3000만 증가△ 슈퍼볼 배팅액 $9500만△ 결승기간 동안 미국인이 소비하는 금액 $9조4천억(TV판매, 스낵, 맥주 판매급증)- 부정적 파급효과미국 인력문제 전문분석기관 ‘챌린저’에 따르면 슈퍼볼 전후로 최소한 $8억(7조 6000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슈퍼볼이 열리는 주간에 근로자들이 직장에 출근해 매일 10분가량 슈퍼볼 이야기를 하고 내기를 걸고 인터넷으로 새 TV를 쇼핑하는데 할애하는 시간등을 감안한 비용이다. 이것이 기업들에겐 큰 손해라는 것이다. 또한 슈퍼볼의 후유증으로 결승전 다음날에도 경기결과를 이야기하며 시간을 낭비하는것과 열성팬의 경우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결근하는 일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조사업체 챌린저의 최고 경영자인 존 챌린저는 이것을 생산성 손.△ 슈퍼볼 광고지표슈퍼볼 경기 전후에 방송된 최고의 광고 10개와 최악의 광고10개의 향후 주가 상승률이 S&P500지수 상승률을 웃돈다는 것으로 미 서니버팔로 대학 케네스 김 교수가 개발했다. 상위 10개 광고를 내보낸 회사의 경기 다음날 주가 상승률은 지수 상승률을 평균0.26%상회 한다고 한다. 이 효과는 단발에 그치지 않고 상위 10개의 광고로 뽑힌 회사의 경기 이후 20일간 주가는 지수보다 평균 2.98%높고 하위 10개사의 향후 20일간 주가도 지수보다 1.47% 높다고 한다.△ 슈퍼볼 주가지표내셔널 풋볼리그(NFL)소속 팀이 우승하면 그해 증시가 오르고 아메리칸 풋볼리그(AFL) 팀이 이기면 증시가 내린다는 것이다. 1970년에 뒤 리그는 NFL로 통합 되었지만 여전히 예전 소속 리그를 기준으로 상관관계가 계산되고 있다. 이 지표는 과학적 근거가 없지만 월가에서는 미신처럼 믿어져 왔는데 42차례 대회 중 33회나 그 증시 방향을 맞혀 78.6%의 적중률을 기록했다.현대자동차의 슈퍼볼 광고위에서 본 바와 같이 슈퍼볼은 북미지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기 때문에 그 광고효과 또한 크다고 할 수 있다.15년 동안 꾸준하게 슈퍼볼 광고를 내보냈던 GM은 최근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슈퍼볼 광고를 중단했는데 그 틈을 현대자동차가 파고들어 슈퍼볼결승전에서 총 5편의 광고를 내보냈다. 현대자동차는 3개의 30초짜리 광고와 경기 중간에 2개의 30초짜리 광고를 추가로 내보내 총 5개의 광고로 미국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은 이벤트인 슈퍼볼에서 노출 빈도를 최대화했다.현대자동차의 슈퍼볼 광고를 살펴 보자면1. Angry Bosses - 현대 제네시스의 북미 올해의 차 수상 소식을 듣고 도요타렉서스와 BMW 사장이 분노하는 모습을 담은 광고2. Assurance_Commitment / Assurance_Contract - 올 1월부터 시작한 현대의 새로운 마케팅 프로그램 Hyundai Assurance Program 에 대한 소개3. Columns_Genesis런칭 광고현대자동차의 광고물은 작년에는 슈퍼볼과는 따로 노는 급조한 광고가 실렸다는 느낌을 주었으나, 올해의 광고물중의 하나는 확실하게 슈퍼볼을 겨냥하여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렉서스와 BMW 회사 대표들이 현대차 제너시스가 최고의 차로 뽑혔다는 것에 대해서 아래 직원들에게 마구 화를 내는 장면을 담은 ‘Angry boss'라 이름 붙인 광고가 바로 그랬다.‘BMW 5-시리즈 살 돈으로 7-시리즈 같은 제너시스를’ 사라는 식의 작년 광고들은 너무나 직설적이어서 등줄기에 전율이 흐르는 것이었다. 올해의 슈퍼볼 광고에는 슈퍼볼 광고의 주종을 이루는 경쟁 상대를 희화화하는 유머와 대담한 도발 성향이 가미되었다. 위에서 인지도를 올렸을 것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렉서스나 BMW와 같은 체급의 플레이어로 인식 범주에 들어갔을 것으로 생각된다.그런데 유머가 너무 직설적, 단선적인 점이 아쉽다. 30초 짧은 시간이지만 반전(反轉)이나 극적 효과가 들어갈 여지는 충분히 있고, 제대로 된 슈퍼볼 광고라면 그런 것들이 들어간 스토리라인을 갖추어 마지막 순간까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켜야 하고, 보고 난 후에도 되새김질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USA Today 신문의 슈퍼볼 광고평가투표에서 1위를 한 도리토스(Doritos)나, 전통의 광고모델 스타인 스코틀랜드 원산의 복마(卜馬) 클라이즈 데일을 출연시킨 버드와이저의 서커스단 광고를 보면 막판 ‘허 찌르기’ 혹은 반전의 묘미와 필요성을 보여준다. 이번 현대차의 렉서스와 BMW를 조롱하는 광고는 같은 유머 소재가 일본과 독일, 렉서스와 BMW란 표피적 차이만 있을 뿐 그냥 그대로 반복되어 흥미를 반감시켰다.더욱 아쉬운 것은 같은 현대차의 광고들이 같은 프로그램에 방영되는데 별 일관성과 공통점을 찾아보기 힘들게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조사를 하면서 특히 아쉽게 느꼇던 것은 현대차를 사고 1년 이내에 실직하면 환불해준다는 획기적인 고객서비스를 제안한 ‘Assurance'란 제목의 광고는 슈퍼볼 후속으로 내놓는 것이 제안의 효과를 더버렸다.
올드보이 영화 음악영화에서 음향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것은 사실적인 소리의 의미를 지나 음향이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을 관객에게 느끼게 함은 물론 음향이 영화의 장면을 대신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음향의 한 분야에 속하는 영화 음악이 영화 전체를 이해시키고 그에 대한 감동을 관객에게 주는 것이죠.올드보이의 음악감독은 조영욱 씨입니다.하지만 조영욱 음악감독이 직접 제작한 곡은 한곡도 없습니다. 불행히도 조영욱 씨는 뛰어난 작곡 능력을 타고나시진 않은 듯합니다. 영화 에서도 음악 감독을 맡으셔서 좋은 영화 음악을 들려주셨지만 정작 조영욱 씨가 직접 작곡한 음악은 단 한 곡도 없었습니다.이번 올드보이의 경우에도 마찬 가지입니다.올드보이의 전체프로듀싱을 한 것은 조영욱 음악감독 이지만 그 안에 곡들은 최승현 씨 이지수 씨 심현정 씨가 작곡한 곡들입니다.(1) 조영욱 음악감독올드 보이의 음악감독 조영욱은 자타가 공인하는 충무로 일급 영화 음악 프로듀서입니다. 단일 사운드트랙으로만 7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영화 의 음악감독을 맡아 한국 영화 OST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습니다. 영화에 흡입되지만 음악 자체로도 매력적인 영화 음반을 제작하기로 유명합니다. 클래식부터 대중음악, 사이키 델릭, 펑크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한 음악가이고 영화와 음악 모두를 좋아해서 영화 음악을 한다는 그는 으로 우리나라 OST의 성공적인 예를 보여주었습니다. 박찬욱 감독과는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처름 호흡을 맞춘뒤 그뒤부터 박찬욱의 모든작품의 음악은 조영욱 감독이 맡게됩니다. 영화의 비극적인 진실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올드 보이의 음악은 러시아, 체코에서 녹음된 것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2) 올드보이 OST1 . LOOK WHO'S TALKING (올드보이 오프닝곡) 최승현 이지수2 . SOMEWHERE IN THE NIGHT 심현정3 . THE COUNT OF MONTE CRISTO 심현정4 . JAILHOUSE ROCK 최승현5 . IN A LONELY PLACE 심현정6 . IT'S ALIVE 이지수7 . THE SEARCHERS 최승현8 . LOOK BACK IN ANGER 심현정9 . FOUR SEASONS (VIVALDI - WINTER) 정경화10 . ROOM AT THE TOP 최승현11 . CRIES AND WHISPERS (우진 테마) 이지수12 . OUT OF SIGHT 심현정13 . FOR WHOM THE BELL TOLLS (수아의 자전거) 심현정14 . OUT OF THE PAST 심현정15 . BREATHLESS 이지수16 . THE OLD BOY (대수 테마) 심현정17 . DRESSED TO KILL 심현정18 . FRANTIC 심현정19 . CUL DEC SAC 심현정20 . KISS ME DEADLY 심현정21 . POINT BLANK 심현정22 . FAREWELL, MY LOVELY 이지수23 . THE BIG SLEEP 심현정24 . THE LAST WALTZ (미도 테마) 심현정1,4,7,10 번 트랙은 최승현 씨가 작곡했으며1,6,11,15,22 번 트랙은 이지수 씨가 작곡했다.(1번 트랙은 최승현 씨와 이지수 씨가 공동 작업)9번 트랙은 너무나 유명한 비발디 작곡의 '사계' 中 겨울 이다.이외에 나머지 트랙들은 전부 심현정 씨가 작곡했다.즉 2,3,5,8,12,13,14,16,17,18,19,20,21,23,24 번 트랙의 작곡자는 심현정 씨이다.올드 보이 OST 앨범의 전체 프로듀서이자 음악 감독은 앞에서 설명해놓은 대로 조영욱 씨가 맡으셨다.(3)대표적인 음악 및 그 곡에 대한 느낌ⅰ. Look who's Talking (올드보이 오프닝곡)이곡은 올드보이의 오프닝 곡으로서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첫장면에서 쓰인 곡으로 이우진(유지태)과 오대수(최민식)의 쫓고 쫓기는 복수극을 느끼게 하는 매우 생동감 있고 활동적인 음악입니다.영화 초반부에 이 노래를 들으며 그 장면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긴장하게 되었고 왠지 질주하고 싶은 가슴뛰는 충동을 느끼게 했습니다.하지만 이 노래를 따로 어둠의 경로로 다운을 받아 전부 감상을 해보니 처음에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나오다가 중간 부분부터 위에 느낌을 갖게한 강렬한 비트로 바뀌었습니다.ⅱ. FOUR SEASONS (VIVALDI - WINTER)너무나도 유명한 비발디의 사계중 겨울입니다. 이 노래가 올드보이OST중 유일하게 순수창작곡이 아닌 곡입니다. 사실 아무리 클래식 음악이랑 친하지 않다 하더라도 이곡 한번쯤 안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이 곡은 오대수(최민식)가 철웅(오달수)의 이빨을 장도리로 뽑을 때 흘러나왔고 반대로 철웅(오달수)이 복수하러와서 미도(강혜정)를 묶고 오대수(최민식)의 이빨을 뽑으려는 순간에도 흘러나옵니다.이곡을 듣는 순간에 느낀 감정은 장면도 장면이지만 노래 자체의 비트가 빠르고 점점 고조되어가는 듯한 형식을 띄고 있어서 가슴 졸이며 지켜보게 했습니다.ⅲ. The old boy (대수 테마)영화중 오대수(최민식)의 테마로서 아주 기분 나쁠 정도의 긴장감을 주는 음악입니다. 오대수(최민식)가 15년만에 풀려나 옥상에서 내려와 독방에서 혼자서 연습한 싸움실력을 시험해볼 때 이 노래가 나오고 그 유명한 장도리들고 30:1 정도로 싸우는 장면에서도 이 음악이 흘러나옵니다."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새가 그물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스스로 구원하라"노래를 틀 때 최민식의 대사가 나레이션으로 흘러나오는데 너무나도 와 닿는 대사인 것 같습니다. 혹독한 현실 속 에서 끝내는 이겨내고 버텨나가야 함에 있어서 주체는 자기 자신 뿐임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ⅳ. The Last Waltz (미도 테마)올드보이의 순수 창작곡중 가장 유명한 곡으로서 tv나 라디오에서도 자주 나오는 음악입니다. 이 곡은 좀 우울하면서도 품격 있는 음악으로 대부분의 다른 곡들이 긴장을 고조시키고 약간은 빠른비트에 곡들과 비교됩니다. 또한 전반적인 내용인 처절한 복수극을 강 건너 불구경 하는듯도 합니다. 미도(강혜정)가 지하철에서 개미를 만나는씬과 미도(강혜정)와 오대수(최민식)의 정사씬에서 이 곡이 나옵니다. 미도(강혜정)의 지하철 개미씬은 별 생각없이 넘어갔지만 오대수(최민식)와의 정사씬은 영화의 결말을 알고보는 내 입장에서는 전혀 아름다워 보이지도 않았고 차라리 처절한 복수극을 보는 것이 낫겠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거북했습니다. 물론 이 장면도 이우진(유지태)이 의도한 복수의 하나겠지만 말이죠.이 곡만 따로 놓고 본다면 잔잔한 분위기에서도 웅장하고 슬프고 서글픈 분위기를 잘 조성하는 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 영화 OST중에선 이곡이 최고라 생각합니다.ⅴ. Cries of Whispers (우진 테마)영화중 이우진(유지태)이 있는 64층 팬트 하우스에서 멋진 오디오를 틀어놓고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눈물을 흘리며 요가하는 부분과 영화의 마지막에 수아(윤진서)가 자살하던 순간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나오던 왈츠입니다. 유명했던 이우진(유지태)이 요가하는 장면에서 본인을 포함한 대다수의 남자들로선 그다지 아름답게 느끼지 못하고 설사 느끼더라도 그저 부러움만 안겨줄 뿐 이지만 여자들은 이 장면을 매우 아름답게 느낄 것 같습니다. 또한 수아(윤진서)가 자살하는 장면에서 이우진(유지태)은 수아(윤진서)가 자살하려는 것을 잡고는 있지만 구해내지는 못하고 잡고만 있다가 결국 수아(윤진서)의 뜻대로 놓아버렸고 회상씬이 끝난뒤에 이우진(유지태)이 자살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이 노래는 냉정함과 조소의 이미지로 기억되는 이우진(유지태)과는 어울릴 것 같지않은 왈츠풍의 곡이지만 왜곡된 정서속에서 깊은 아픔을 지닌 그를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Ⅰ.서론주제 선정 이유 -----------------------------------------------------------2Ⅱ.본론1. 구글에 대하여 --------------------------------------------------------41) 기업개요2) 구글 연혁3) 구글 브랜드4)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5) 구글 성장 요인2. 경쟁자 분석 ----------------------------------------------------------9- 네이버3. SWOT 분석 -----------------------------------------------------------104. STP 전략 ------------------------------------------------------------111) 고객 세분화2) 표적 설정3) 포지셔닝5. 4P 전략 -------------------------------------------------------------131) Product2) Price3) Place4) PromotionⅢ.결론 ----------------------------------------------------------------16※ 참고문헌 ---------------------------------------------------------------16Ⅰ. 서론1. 구글 선정 이유기업이 누리는 최대 호사 중 하나는 사명의 명사화일 것이다. 제록스(XEROX), 지프(JEEP), 폴라로이드(Polaroid), 바리캉(bariquant), 포크레인(Poclain) 등의 경우가 그러하다. 최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구글(Google)도 여기에 해당한다. 설립된 지 십 여 년 만에 '검색=구글'이라는 등식을 만들어 냈고, 움직임 하나하나가 IT업계의 뉴스거리가 되고 있다. 인터넷 검색을 둘러싼 기술과 경쟁, 그리고 구글의 탄생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처음 세계에서 성공한 기업에 대, 유통, 전자도서관, 지도서비스홈페이지www.google.com구글의 목표는 전세계의 정보를 체계화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번째 단계로 구글의 창립자인 Larry Page와 Sergey Brin은 스탠포드 대학 기숙사 방에서 처음 시작한 새로운 온라인 검색 방식을 개발해 전세계 정보 검색자들에게 빠르게 보급했다. 구글은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검색 엔진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사용하기 편리한 무료 서비스를 통해 매우 빨리 관련 결과를 제공해 준다. 구글 홈 페이지에 방문하면 여러 언어로 된 정보를 볼 수 있다. 뉴스 헤드라인을 확인하고 80억 개 이상의이미지를 검색하고 1981년부터 수집된 10억 개가 넘는 게시물이 보관된 세계 최대의 Usenet 메시지 아카이브를 자세히 검토해 볼 수 있다.구글은 또한 이러한 모든 정보를 구글 홈 페이지에 방문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 툴바를 사용하면 웹상의 어디에서나 구글 검색을 수행하실 수 있다. PC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도 WAP이나 i-mode 전화 등 다양한 무선 플랫폼에서 구글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의 실용성과 편리함은 사용자들의 입소문으로 퍼져 이제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구글은 해당 페이지에 표시되는 정보와 관련된 온라인 광고를 평가 가능하고 효과적인 비용으로 게재할 수 있는 기회를 광고주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얻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물론 광고를 게재하는 광고주들에게도 유용한 광고가 탄생하게 된다. 구글은 어떤 이가 여러분께 메시지를 게재하여 전달하고자 금액을 지불한 경우 여러분이 이에 대해 당연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항상 검색 결과나 페이지의 기타 콘텐츠에서 광고를 구분한다. 구글은 검색 결과 자체에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서나 검색 결과 게재순위를 높이기 위해 광고주로부터 돈을 받지 않는다. 수천 명의 광고주들이 구글 AdWords 프로그램을 기록했다. 브랜드 가치 618억8천만 달러로 평가된 GE가 구글의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또 전년 1위였던 MS는 브랜드 가치 549억5천100만 달러로 3위로 밀려났다. 코카콜라와 차이나모바일, 말보로, 월마트가 이들의 뒤를 이었다.3)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구글의 주 수익 모델은 외부 기업들에게 검색엔진을 임대하는 것이다. 구글의 검색엔진을 도입한 기업들은 자사의 인트라넷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구글의 검색엔진은 시스코시스템(CiscoSystem), 소니(Sony), 워싱턴포스트(WashingtonPost.com), P&G를 포함, 130여 곳의 기업체와 정부 기관에서 이용하고 있다.그러나 이 같은 초기 비즈니스 모델은 구글을 통해 기업정보가 유출될 것을 우려한 기업측의 태도 때문에 크게 호응을 얻지 못했었다. 그래서 2002년 2월 "구글 서치 어플라이언스(Google Search Appliance)"를 출시하여 기업 내부 자료를 별도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구글의 또다른 주 수입원은 키워드 광고이다. 구글은 "애드워즈(AdWords)"라는 '셀프-서비스' 광고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구글에 키워드 광고를 싣게 했다. 키워드가 노출되고 클릭될 때마다 광고 비용이 자동으로 산출되어, 광고 의뢰자는 효과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4) 구글 성장 요인구글이 미국 시장에서 후발주자로서 어떤 IT기업보다도 빠른 시간 안에 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이유로 크게 전문성과 오락성을 꼽을 수 있다.① 구글은 전문적인 이미지가 강하고, 실제로도 가장 강력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구글은 현재 40억 개가 넘는 웹 페이지 색인을 검색하면서 일반적으로 0.5초만에 전세계 유저에게 관련 결과를 제공한다고 한다. 오늘날, 구글은 하루 2억 건 이상의 검색을 처리하고 있다. 이러한 빠르고 방대한 처리 속도와 범위와 함께 정확성도 높은 것이 구글의 특징이다. 구글은 단순한 키워드 검색을 통하여 문서 내에서 가장 많이 키워드가 중첩되는 결과물을 상위에 랭크 시키지 오로지 회원들의 구전 효과에 주력했다. G메일 서비스는 기존 회원의 추천을 받아야만 이용 가능하게 만들기도 했다.기업의 성장 요소 3가지첫째는 어떤 분야의 기업이든 기술력이 기반으로 갖춰져 있어야 다른 기업과의 경쟁도, 차별화도, 생존도 가능하다. 구글은 검색 정확도와 빠른 속도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둘째는 경쟁자의 기회를 빼앗는 게 아니라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한다. 기존 검색 업체들이 사용자를 더 오래 머무르게 해서 배너 광고를 보고 쇼핑을 하고 유료 정보를 사용하게 만들기 위해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 있을 때, 구글은 사용자가 최대한 빨리 원하는 검색 결과를 얻어서 사이트를 떠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몰두했다. 왜냐하면 구글은 기존 검색 업체와 달리 검색 자체가 수익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경쟁이 없는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는 블루오션 전략은 구글을 두고 하는 말이다.셋째는 많은 경우 벤처 기업이 큰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공동 창업자간의 마찰과 리더십 부재 등의 문제로 리더의 자리를 내준다. 구글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는 "사악해지지 말자"는 공통분모를 직원들과 공유하는 독특한 리더십으로 변함없이 기업을 이끌고 있다.자연스레 구글이 앞으로 미칠 엄청난 영향으로 생각이 옮겨간다. 이미 100여개 언어를 지원하며, 정보가 생산되는 의미 있는 언어권의 정보 보관소(archive) 역할을 하고 있는 구글은, "인류의 모든 지식을 구글에 모두 인덱싱 하자"는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하버드, MIT, 옥스퍼드 등 미국 10대 도서관에 소장돼있는 모든 책들을 인덱싱하고 콘텐츠 화하는 '디지털 라이브러리'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인간과 지식의 관계를 다시 정립하고 검색을 통해 인간의 사고체계까지 데이터베이스화하려는, 인간의 유전자 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사고와 기호체계를 마치 지문을 읽어내듯 읽어서 데이터베이스화한다는 것은 소름끼치도록 충격적인 일이다. 이러하기에 있다. 구글은 타 검색사이트에 비해 많은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사용자)으로 하여금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빠른 검색속도로 검색 시간의 단축이라는 가치를 전해준다. 또한 다국어 지원은 구글이 세계의 고객을 끌어들이는데 강점으로 작용한다.2)Weakness(내부요인-약점)구글은 제한된 검색조건과 경영자의 경험부족, Directory의 부재라는 내부적 약점을 가지고 있다. 제한된 검색조건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검색의 실패 또는 정보획득의 실패에 직면 하도록 만든다. 구글은 이러한 약점을 보강하여 강점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하겠다.3)Opportunity(외부요인-기회)외부요인의 기회로는 구글의 상장과 배너광고의 사용이 있다. 구글이라는 기업이 상장됨으로써 기업은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고 배너광고는 기존보다 더 많은 수익을 안겨준다.4)Threat(외부요인-위협)구글은 현재 업계 1위의 검색 사이트이다. 과거의 주도자였던 야후와 MS사를 재치고 현재의 자리에 서게 된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구글은 안도에 빠져 지속적인 개발과 사용자 요구의 반영을 게을리 할 수 있다. 야후와 MS는 지금도 1위의 자리를 더욱 직접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할 것이며 구글에게는 최대의 위협이 될 수 있다.4. STP 전략1) 고객 세분화검색 사이트의 사용자를 그대로 포털 서비스 이용자라고 보았을 때 두드러지는 특정그룹 이라던지 세분고객은 발견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진다. 일반적인 인구 통계학적인 구분에서 그룹화를 발견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다만 연령에 따라 사용시간이 다르다는 부분을 확인 할 수 있었고 사용시간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였다. 여자보다는 남자가 검색 사이트에서 조금이나마 더 많은 시간을 보냈고, 다음으로 사용시간이 많은 연령대는 30대이다. 이들은 정보를 획득 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과 연구원, 회사원들 이었다.2) 표적 설정미국 시장에서 구글의 최초 타겟인 대학생들과 연구원, 회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