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Brand History ?????????????????????????? 12. Concept Image ?????????????????????????? 23. Target ?????????????????????????????????????????? 24. Brand Color ?????????????????????????????? 25. Price Zone ?????????????????????????????????? 36. Display ????????????????????????????????????????? 47. marketing ?????????????????????????????????? 68. 결론 ??????????????????????????????????????????????????? 79. 참고 사이트 ???????????????????????????????????????? 81. Brand History? About EGOIST에고이스트는 일본의 패션업계의 ‘신화’라고 일컬어졌던 일본의 영 캐주얼 브랜드로 99년 9월 도쿄 ‘시부야109’매장에서 월 22억이라는 최고의 매출을 올려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는 브랜드다. 이 브랜드를 2001년 한국의 아이올리사에서 런칭하여 라이센스를 가지고 직접 디자인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한 카리스마 스태프 제도 등의 독특한 마케팅 전략으 로 아이올리사가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이후 3~4년사이 급부상하였고 현재 롯데백화점과 전국 주요 곳곳매장, 쇼핑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판매되고 있다. 그리고 내년 미국 등의 브랜드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1998년 에고이스트 일본 런칭2001년 (주) 아이올리(대표 : 최윤주)에 의해 한국 런칭 (2001 S/S02월 롯데백화점 입점
목 차1. 서론………………………………………………………… 12. 수사법2-1 비유법………………………………………………… 22-2 강조법………………………………………………… 42-3 변화법………………………………………………… 63. 문체3-1 간결체…………………………………………………… 83-2 만연체…………………………………………………… 83-3 강건체…………………………………………………… 83-4 건조체…………………………………………………… 83-5 우유체…………………………………………………… 93-6 화려체…………………………………………………… 94. 결론………………………………………………………… 105. 참고문헌…………………………………………………… 11여러 작가들이 쓴 작품들을 읽어보면, 어떤 대상을 나타낼 때 그 대상의 특징과 유사한 다른 대상에 빗대어 나타내어 그 글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작품들마다 그 안에 담겨있는 작가들만의 고유한 글투를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이글의 목적은, 여러 작품들에서 느낄 수 있었던 어떤 느낌을 나타내려 할 때 그 느낌을 비슷한 사물의 의미와 이미지를 빌어 표현하는 수사법과 글쓴이의 목적과 개성에 따라 달라지는 문체에 대해 소개하는 것이다.먼저 글쓴이는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을 효과적이고 특별하게 전달하기 위해 여러 가지 표현 방법을 사용하여 글을 쓴다. 여러 가지 표현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수사법이 있는데, 수사법이란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구체적인 실감이나 새로운 느낌을 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효과적인 문장 표현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수사법의 원칙으로는 첫째는 조화의 원칙으로 문장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정돈되어 가지런하며, 잘 조화된 가락을 지닐 수 있게 해야 한다. 둘째는 구상의 원칙으로 추상적인 것을 구체적인 것으로, 막연한 것을 형태 있는 것으로 나타냄으로써 뚜렷한 인상을 지닐 수 있게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셋째는 증의의 원칙으로 어떤 사물에 다른 사물의 뜻을 덧붙임으로써 내용을 로 원관념과 보조관념과의 관계를 직접 드러내지 않고, 암시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처럼 은유는 직유처럼 직접 비유를 드러내지 낳고 속에 숨긴다는 뜻으로 ‘암유’라고도 한다. 은유법의 예로써는 ‘소낙비를 그리는 너는 정열의 여인’ 「김동명 '파초'에서」,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유치환 '깃발'에서」, ‘그칠 줄 모르고 타는 나의 가슴은 누구의 밤을 지키는 약한 등불입니까’ 「한용운 ‘알 수 없어요’」, ‘구름은 보랏빛 색지 위에 마구 칠한 한 다발 장미’「김광균 '데생」, ‘지조 높은 개는 밤을 새워 어둠을 짖는다. 어둠을 짖는 개는 나를 쫓는 것일 게다.’「 f윤동주의 ‘또 다른 고향’에서」등이 있다. 은유에는 ‘사은유’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언중들에 의하여 이해가 될 만큼 일상화되어 버린 은유를 의미 한다. 사은유의 예로는 ‘언제 이 밤이 가고 새벽이 오려나.’ 등이 있는데, 여기서 '밤'은 '암담한 상황', '새벽'은 '희망의 상황'으로 통용된다. 그 외에도 은유는 병치은유와 치환은유로 나눌 수 있다.셋째, 대유법은 직접 그 사물의 명칭을 쓰지 않고 그 일부로써 혹은 그 사물의 특징으로써 전체를 나타내는 방법으로써 이에는 '제유법'과 '환유법'이 있다. 제유법은 인접성과 논리적 관련성에 기초를 두지만, 부분으로 전체를 의미하거나 전체에 속한 한 부분을 나타낼 때 쓰이는 표현방식이다. 제유법의 예로는 ‘지금은 남의 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 ‘꽃가루와 같이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 고운 봄의 향기가 어리도다.’ 「이장희의 ‘봄은 고양이로다’에서」, ‘이 혼란 속에도 구정이라 더러는 명절 기분을 내는데 북으로 달리는 기차소리 영 들리지 않고 빈소리 외쳐댄 몸이 차라리 형제와 조상님 앞에 엎드려 잘못을 빈다.’ 「김규동의 ‘오는구나. 봄이’에서」등이 있다. 환유법은 나타내려는 사물이나 관념을 공간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인접한 다른 속성을 빌려 말하는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산 너머 산 너머서 어둠을 살라 먹고, 산 너머서 밤새도록 어둠을 살라 먹고, 이글이글 앳된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박두진의 ‘해’에서」,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의 ‘꽃’에서」등이 있다.일곱, 의성법은 어떤 대상이나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내어 나타내는 방법으로서 '사성법' 또는 '성유법'이라고도 한다. 이는 청각적 이미지를 살리는 방법이다. 의성법의 예로는 이 골 물이 주록주록 저 골 물이 솰솰. 저 건너, 병풍석(屛風石)으로 으르렁 콸콸 흐르는 은옥같이 흩어지니……, ‘ 소상강 기러기는 가노라 하직하고, 조팝에 피죽새 울고, 함박꽃에 뒤웅벌이요, 방울새 떨렁, 물레새 찌꺽, 접동새 접동, 뻐꾹새 뻐꾹, 가마귀 꼴깍, 비둘기 꾹꾹 슬피 우니, 근들 아니 경일쏘냐.’ 등이 있다.여덟, 의태법은 어떤 대상을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하여 사물의 형태나 동작을 시늉하여 나타내는 기교로써 '시자법'이라고도 한다. 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위한 방법이다. 의태법의 예로는 ‘해는 오르네 /둥실둥실 둥실둥실 /어어 내 젊은 가슴에도 붉은 해 떠오르네. /둥실둥실 둥실둥실 훤하게 터진 눈 아래 어여쁜 파란 산들이 띠엄띠엄 둘레둘레 머리를 조아리- 3 -고, 그 사이 사이로 흰 물줄기가 굽이굽이 골안개에 싸이었는데, 하늘끝 한 자락이 꿈결 같은 푸른빛을 드러낸 얼음이 동해라 한다. 오늘같이 흐리지 않는 날이면, 동해의 푸른 물결이 공중에 달린 듯이 떠 보이고 그 위를 지나가는 큰 돛 작은 돛까지 나비의 날개처럼 곰실곰실 움직인다 한다. 등이 있다.아홉, 중의법은 하나의 말을 가지고 두 가지 이상의 의미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두 가지 의미란 단어가 지니고 있는 파생적인 의미나 유사성이 아니라 전혀 다른 개념과 뜻을 재치 있게 함께 지니고 있는 것을 말한다. 특히 동양 사람들의 고문(옛 문장)에서 자주 발견된다이다. 서술의 진행에 따라 점차적인 층을 이루다가 독자의 감동을 고조시켜 자연스럽게 절정으로 끌어올리는 표현법이다. 소설이나 희곡 같은 데서는 사건의 발전에 점층적인 수법을 많이 사용한다. 또한 점층법은 독자를 설득시켜 감동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점층법의 예로써는 ‘또 다시 나를 부르는 소리 머얼리서 더 머얼리서 들릴 듯 들리는 듯’「윤곤강의 ‘아지랑이’에서」,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도 먼저 일어난다.’ 「김수영의 '풀'에서」, ‘신록은 먼저 나의 눈을 씻고, 나의 가슴을 씻고, 다음에 나의 마음의 모든 구석구석을 하나하나 씻어 낸다.’ 「이양하의 ‘신록예찬’에서」, ‘유교의 목적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에 있다.’ 등이 있다. 점층법에는 점층법에 포함되기도 하는 점강법이라는 것이 있다. 점강법은 점층법과는 반대로 한 구절 한 구절의 내용이 작아지고 좁아지고 약해져서 고조된 감정으로부터 점점 가라앉게 하는 표현방법이다. 점강법의 예로는 ‘천하를 다스리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나라를 다스리고 그 나라를 다스리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집을 가지런히 하여야 한다.’, ‘명예를 잃는 것은 모두를 잃는 것이요. 용기를 잃는 것은 많은 것을 잃은 것이요. 돈을 잃는 것은 아무것도 안 잃은 것이다.’ 등이 있다. 그리고 점층법이나 점강법은 자연히 열거법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다섯째, 열거법은 서로 비슷하거나 같은 계열의 구절이나 그 내용을 늘어놓음으로써 서술하는 내용을 강조하려는 표현방법이다. 부분적으로는 각각 다른 자격과 표현가치를 가진 어휘로써 전체 내용을 강조하는 표현방법이다. 대체로는 셋 이상을 늘어놓아야 열거법으로 보고 같은 어구가 놓인 것은 열거법이 아니라 반복법이다. 열거법의 예로는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의 어머니.... 어머니, 벌써 아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잼 과거의 사실을 현재화시킬 때에는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현재법의 예로는 ‘영겁의 명상에 잠긴 석가여래를 둘러선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이때마다 뻐꾹새가 운다.’ 「김원룡의 '한국의 미'에서」, ‘궂은 비 개고 날이 아주 맑아 아침의 금빛이 솔밭에 차다.’ 「이광수의 '산중 일기'에서」 등이 있다.마지막으로 수사법들 중 하나인 변화법에는 도치법, 반어법, 역설법, 돈호법, 대구법, 생략법, 설의법, 문답법, 경구법 등이 있다. 먼저 도치법은 문장상의 순서를 바꾸어서 내용을 강조하는 기교로서 '환서법'이라고도 한다. 문장의 순서는 〔주어 + 목적어(보어) + 서술어〕의 형식으로 나타나는 데, 이순서가 바뀐 형태가 도치법이다. 도치법의 예로는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 유치환의 '깃발'에서」,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김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에서」‘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김소월의 ‘진달래꽃’에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천상병의 ‘귀천’에서」, ‘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김남주의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에서」등이 있다.둘째, 반어법은 겉으로 표현할 내용과 속에 숨어 있는 내용을 서로 반대로 나타내어 독자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기교이다. 겉으로는 칭찬하는 척하지만 사실은 꾸짖고, 겉으로는 꾸짖는 척하지만 사실은 칭찬하는 방법으로 '아이러니(Irony)'라고도 한다. 이는 독자들에게 극적인 효과로 강한 인상을 남기게 하려는 의도로 쓰인다. 반어법의 예로는 ‘말없이 함박눈도 잘도 내리느니.’ 「김동환의 '눈이 내리느니'에서」, ‘나는 아무래도 나쁜 시인인가 봐 민중시인 k는 유럽을 돌며 분수와 조각과 성벽 앞에서 귀족에게 착취당한 노동을 생각하며 피 끓는 분노를 느꼈다고 하는데 고백건대 나는 유럽을 돌며 내내 사랑만을 생각했어. 목숨의 아름다움과 허무 시간 속의 모든 사랑의 가변에 목이 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