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후조리전통적 산후조리의 6원리제 1원리 - 몸을 따뜻하게 하고 찬 것을 피함으로써 기운을 돋우기제 2원리 - 일하지 않고 쉬기제 3원리 - 잘 먹기제 4원리 - 무리하게 힘을 쓰지 않아 몸을 보호하기제 5원리 - 청결을 유지하기제 6원리 - 정성껏 돌보기◎ 산후조리 어떻게 할 것인가?산후조리는 간단히 말하자면 출산 전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일이다. 사실 우리의 몸은 치명적인 상처나 질병이 아닌 한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고 정상으로 돌아가는 자생 능력이 있다. 산모의 몸도 임신으로 인한 급격한 변화를 겪은 뒤 자연스럽게 또한 단계적으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결국 산후조리란 몸이 하루빨리 최고의 상태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다리며 돕는 일이 된다. 때로는 주변 가족들이나 의사를 포함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말이다.◎ 산후조리의 기간설정산후조리의 기간은 7일(생기)를 기준하여 3일*7일에 사지가 결합하고 7*7일에 원상회복되고 7일*9일에 정상생활도 되돌아 온다. 산모는 산전28일을 보호 받으며 도합 91일간을 보호받는다. 태어난 아이는 7일 * 9일 내에는 바깥바람을 함부로 쏘여서는 안되며 100일후에야 비로소 바깥바람을 쏘일 수 있다. 이것이 인체의 생리주기를 기준으로 하는 산후조리의 원칙이나 시대상황에 따라 사는 신분을 나타내는 방법이기도 했다.◎산후조리의 목적산후조리는 산모의 체력을 회복시켜주고 임신과 출산 과정을 통해 쌓인 몸의 노폐물을 빼내는 것이 주목적이다.◎ 산후조리가 유독 한국과 일본에만 있는 이유우리는 산후조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출산 후 찬바람 쏘이면 안 된다, 찬물에 손 담그면 안 된다' 등등 여러 가지 지켜야 할 금기 사항도 많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산후조리에 대한 개념은 세계에서 일본과 한국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희귀한' 것이라고 한다.일찍부터 의학이 발달한 서양의 여성들은 분만 후 가능한 한 빨리 조기 보행을 할 것을 권유받는다. 또한 금기 사항이 많았다. 모두 태어날 아기와 산고를 겪는 산모의 건강을 위한 것이었다고 하는데, 이 같은 금기들은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다.*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기원하는 풍속미역국 먹기/ 출산을 한 뒤에는 당시에 보기 힘들던 기름기 흐르는 백미와 미역으로 첫 국밥을 지어 산모에게 먹이는 것이 가장 큰 일이었다. 미역은 '대각'이라고 하는 기다란 상품을 사용했는데, 운반하기가 힘들어도 중간이 꺾이지 않도록 했다. 미역을 꺾으면 산모와 아기의 수명이 꺾인다고 믿었기 때문이다.첫 국밥은 삼신할미에게 삼신빌기를 한 다음 산모에게 먹였다. 그리고 이것은 하루에 4회나 6회 정도를 삼칠일 동안 먹는 것이 상례였다. 제주도에서는 출산 직후 3일 이내에 지혈을 위해 해산모에게 메밀국수를 먹이거나 메밀가루로 만든 수제비를 먹이는 풍습이 있었다. 그리고 해산식은 누구와 나누어 먹는 것을 금하였는데, 그 이유는 '복을 나누는 일'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금줄 걸기/ 아기가 태어난 집에는 삼칠일 동안 출입문 위에 금줄을 걸어두었다. 요즘도 시골에 가면 간혹 아기를 낳은 집에 금줄이 쳐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이젠 거의 사라져가고 있는 풍경. 그러나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아기 낳은 집이면 어디서든 구경할 수 있는 오랫동안 내려온 풍속이었다.그런데 금줄을 만드는 데에도 일정한 형식이 있었다. 금줄은 반드시 왼쪽으로 꼬았는데, 세상만사가 오른쪽으로 통하는 상대성을 이용해 귀신을 속여 산실 침입을 막는다는 의미였다. 그리고 금줄은 반드시 양끝을 자르지 않은 채로 걸었다. 아기와 산모의 수명이 길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다. 아들인 경우는 고추 3개와 숯덩이 3개를 번갈아 꽂았고, 딸은 청솔가지와 숯을 번갈아 꽂아서 삼칠일 동안 걸어두었다.금줄을 쳐놓는 가장 큰 이유는 아기 출산을 알리면서 감염을 막기 위해 외부인의 출입을 삼가기를 요구하는 의미였다. 금줄에 다는 숯덩이도 제독의 의미이며, 출입자나 방문자에게는 몸가짐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역할을 했다.수유를 위한 풍속/ 를 봉합한 상처 때문에 약간의 고통을 느끼며, 제왕절개로 분만한 산모는 수술 부위가 여전히 아프다.회음부를 청결히 관리한다/ 회음부 절개나 파열로 인한 상처 부위는 청결히 관리해야 한다. 화장실에서 용무를 마친 후에는 앞쪽에서 뒤쪽으로 외음부를 닦되, 소독 수건으로 다시 한 번 닦은 다음 깨끗한 패드를 댄다.또한 좌욕과 열치료로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고, 손상된 질과 자궁에 세균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한다. 좌욕은 혈액 순환을 돕고 소독의 효과가 있으므로 출산 후 3~4일은 수시로, 이후 3~4일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한다. 좌욕은 맹물을 끓여 사용하거나 끓인 물에 소독제(포타닌제)를 넣어 사용한다.적당히 땀내고 가볍게 움직인다/ 자연분만이든 수술이든 분만 당일과 산후 3일 정도는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 되도록 누워서 쉬어야 하는데, 약간 더운 듯한 실내에서 땀을 내면 피부에 누적된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어 산후 비만과 산후 부기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몸 안의 노폐물이 땀으로 빠져나가 신장의 부담도 훨씬 줄어든다. 그러나 산모가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기가 허해지고 탈진할 우려도 있다.제왕절개분만을 한 산모라도 거동이 가능하다면 수유와 식사시에는 스스로 자리에 일어나 앉는 정도는 움직여야 회복에 좋다. 화장실을 가거나 침대 위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가벼운 몸동작부터 천천히 걷기, 손목 돌리기, 발목 돌리기 등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산욕 체조로 발전시킨다. 산후 4~6일째는 실내를 가볍게 걸어다녀도 무방하다.수유를 위한 마사지를 한다/ 분만한 지 2~3일 후부터는 유방이 눈에 띄게 커지고 단단해진다. 흔히 이런 현상을 '젖이 분다'고 하며 초유가 나오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소량이지만 아기가 젖꼭지를 빨면 빨수록 유즙 분비가 촉진되어 젖이 잘 나오게 된다.유방 마사지는 분만 후 3일부터 하는데, 뜨거운 수건으로 유방을 덮고 양손으로 원을 그리며 10번 이상 돌려주고, 다시 반대 방향으로 반복하여 실시한다. 젖몸살이 심하여 화끈거리고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찬 수 피빛의 오로가 계속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진단과 함께 치료를 받아야 한다.* 3단계/ 출산 후 셋째 주출산 후 3주 정도가 되면 분만 때 생긴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문다. 질과 회음부의 부기도 꽤 가라앉는다. 오로의 양이 줄어들면서 황색 오로가 거의 없어지고, 산후우울증도 자연스럽게 치유된다.간단한 집안일은 하되 충분히 휴식한다/ 집안일은 3주째부터 간단한 식사 준비나 아기 옷 입히기 같은 힘들지 않은 일부터 시작한다. 부엌일을 산모 혼자서 전담하는 것은 무리이므로 남편이나 가까운 친척, 산후 도우미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몸의 회복이 순조롭다면 산후 3주부터 세탁기를 이용해 빨래를 해도 괜찮다. 그러나 손빨래는 구부린 자세도 문제지만 빨래를 쥐어 짤 때 손목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산후 5~7주가 지난 뒤부터 하는 것이 좋다.반복적인 가사 노동을 할 때도 주의가 필요하다. 아기를 한 팔로 감싸안고 젖을 먹이다 보면 금세 팔꿈치나 손목이 시큰거리고, 무릎을 방바닥에 대고 걸레질을 하면 무릎 관절에 무리가 오므로 가급적 피한다. 아기 기저귀 갈기나 목욕시키기, 옷 입히기, 간단한 청소 등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조금씩 활동을 하며 아이와 정서적인 교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오랫동안 서 있거나 활동하는 것은 피한다. 산모는 밤에도 일어나 수유하느라고 잠이 부족하고 피로한 상태이므로, 한두 시간 이상은 낮잠을 자는 게 좋다. 또한 수시로 피로를 느낄 때마다 휴식을 취해야 한다.두피 마사지를 한다/ 출산 후 유방, 허벅지, 복부의 빨간 핏발은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지만 시간과 함께 줄어들고 흐려진다. 임신선도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흐려지고 살갗이 터서 흉하게 되었던 것도 가라앉지만 완전히 출산 전과 같이 돌아가진 않는다.출산 후 몇 달간은 보통 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데, '산후 탈모'는 대개 산욕기가 끝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이 기간 중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탈모의 유전적인 성향이 있다면 탈모가 계속 진행될 염려도 있다. 이때는 머리카락을 관리스킨십을 느끼며 하는 것도 좋은 방법. 먼저 배와 골반저의 근육을 수축하여 튼튼히 하도록 한다.방법은 양무릎을 굽히고 방바닥 위에 눕는다. 아기가 깨어 있을 때에는 아기를 배 위에 얹는다. 질에 신경을 집중시키면서 골반저근을 안쪽으로 끌어올린다. 엉덩이가 바닥에서 올라가도록 둔부를 조인다. 숨을 내쉬고 복부를 끌어당기듯 수축시키면서 머리를 들어올린다. 아기가 엄마의 얼굴을 볼 수 있고 엄마가 아기에게 말을 건넬 수 있도록 한다. 이 자세로 넷을 센 다음 천천히 몸을 내려 이제까지 움직인 모든 근육에서 힘을 뺀다. 이 동작을 6회 반복하고 20회까지 늘려간다.복부와 엉덩이를 수축시켜 골반저를 튼튼히 해준다.출산 전의 건강 상태나 출산 후 체조를 어느 정도 규칙적으로 실천했는지에 따라 다른 스포츠나 활동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가가 결정된다. 스포츠의 시작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시기를 말할 수 없으나 수영이나 걷기, 가벼운 요가, 자전거 타기 등은 조깅이나 에어로빅 등보다 빨리 시작할 수 있다.몸의 변화엄마가 할 일당일? 자궁 수축으로 인한 훗배앓이가 시작된다. 특히 모유를 먹이면 자궁 수축이 빨라져 통증도 심하다.? 분만 직후 5~6㎏ 정도 체중이 줄어든다.? 붉은색 오로가 나온다.? 회음부를 절개한 부위가 앉기 어려울 정도로 아프다.? 7~8시간 동안 숙면을 취한다.? 24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움직인다.? 오로는 2시간마다 처리해준다.? 하루에 2회 이상 좌욕을 한다.2일째? 자연분만의 경우 빠르면 황색의 초유가 나온다.? 일시적인 이뇨 현상으로 소변량이 많아지고 땀을 많이 흘린다.? 훗배앓이가 계속된다.? 여전히 붉은색 오로가 나온다.?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다.? 모유가 나오기 시작하므로 유방 마사지를 한다.? 초유를 아기에게 먹인다.3일째? 젖몸살이 시작된다(유방이 커지고, 체온이 올라가며 통증이 나타난다).? 훗배앓이가 어느 정도 가라앉는다.? 제왕절개를 한 경우라면 이날 가스가 나온다? 몸 상태가 좋다면 가벼운 샤워 정도는 가능하.
아동학대의 정의와 사례아동학대의 정의개정아동복지법 제2조 용어의 정의에 보면 “아동학대라 함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하여 아동의 건강ㆍ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ㆍ정신적ㆍ성적 폭력,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유기와 방임을 말한다(아동복지법 제2조 제4호).”라고 규정하여 적극적인 가해행위 뿐만 아니라 소극적 의미의 방임행위까지 아동학대의 정의에 명확히 포함하고 있습니다.즉. ‘자기보호 또는 감독을 받는 18세 미만의 자에 대한 학대행위’를 말하는데, 여기서 학대행위란 ‘아동에게 가해진 행위로 인하여(우연한 것 -accidental- 은 제외) 아동의 건강 혹은 복지를 해치거나 혹은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모든 신체적ㆍ정신적 상해, 성적행위 및 방임을 포함합니다.아동학대의 유형1. 신체학대(Physical Abuse)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에게 우발적 사고가 아닌 상황에서 신체적 손상을 입히거나 또는 신체손상을 입도록 한 모든 행위를 말함. 신체손상에는 구타나 폭력에 의한 멍, 화상, 찢김, 골절, 장기파열 등이 있음.물건을 던지는 행위, 떠밀고 움켜잡는 행위, 뺨을 때리는 행위, 물건을 사용하여 때리거나 위협하는 행위, 발로 차거나 물어뜯고 주먹으로 치는 행위, 두들겨 패는 행위, 칼, 도끼, 망치 등의 무기로 위협을 하거나 저해하는 행위 등이 해당됨.2. 정서학대(Emotional Abuse)보호자나 양육자가 아동에게 언어적, 정서적 위협, 감금이나 억제, 기타 가학적인 행위를 하는 것.아동의 인격이나 감정, 기분을 심하게 무시하고 모욕하는 행위, 좁은 공간에 장시간 혼자 가두어 놓는 행위, 원망적, 거부적, 적대적 또는 경멸적인 언어적 폭력을 하는 행위가 해당됨.3. 성학대(Sexual Abuse)성인이 성적인 충족을 위해 미성숙한 아동과 함께 하는 모든 성적행위를 말함.성인이 아동에게 자신의 성기나 신체를 접촉하도록 하거나 아동의 성기를 만지는 행위, 아동 앞에서 옷을 벗으며 자기의 성기를 만지는 행위, 아동의 옷을 강제로 벗기거나 키스를 하는 행위, 포르노비디오를 아동에게 보여주거나 포르노물을 판매하는 행위, 아동매춘이나 매매를 하는 행위 등이 해당됨.4. 방임(Neglect) 및 유기보호자가 아동에게 고의적, 반복적인 아동양육과 보호를 소홀히 함으로써 아동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모든 행위를 말함.- 물리적 방임 : 반복적으로 아동에게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거나 장시간 아동을 위험한 상태에 방치하는 행위 등.- 정서적 방임 : 아동에게 필요한 심리적 보호를 거절하거나 태만히 하는 행위, 아동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행위 등.- 교육적 방임 : 아동의 무단결석을 허용하는 행위 등.- 의료적 방임 : 예방 접종을 제때에 하지 않거나 필요한 치료를 소홀히 하는 행 위 등. 성인의 보호감독을 받아야하는 아동을 버리는 행위(유기).아동학대의 원인아동학대의 가해자 중 대부분은 바로 부모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은 정상적인 사람들이며, 단지 소수의 가해자들만이 성격장애나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결국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학대를 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1) 부모의 미성숙나이가 어리고 안정되지 못한 부모들은 아동의 행동이나 욕구를 이해하지 못하여 아동학대를 쉽게 행하고 건전한 가족관계의 형성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2) 아동양육에 대한 지식 부족다양한 아동발달에 대한 지식의 부족은 어떻게 아동을 비울 것인가를 잘 모르거나 건전한 가족관계가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이다.3) 지나친 기대부모들은 종종 자신의 자녀가 마치 어른처럼 행동해 주기를 기대하는데, 이처럼 높은 기대는 아동학대의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4) 어릴 때 학대 받은 경험자녀를 학대하는 부모들 중 대부분은 자신들이 어릴 때 부모로부터 학대 받은 경험이 있다5) 잦은 가정의 위기경제적 어려움, 실직, 잦은 병치레, 가정불화 등 잦은 갈등으로 인해 부모들이 자녀를 학대하는 경우가 있다.6) 정서적 욕구불만부모들은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아동에게 그 불만을 터뜨린다.7) 사회적 고립아동양육의 부담을 도와줄 수 있는 친척이나 친구, 이웃이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경우에 아동학대를 하기도 한다.8) 알코올중독, 약물중독알코올중독이나 약물중독에 빠진 부모들은 자신을 잘 통제하지 못 하고 자녀를 학대하기도 한다아동학대의 예방법아동학대는 아동에게 상처를 주고, 심할 경우 아동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학대받은 아동은 자신에 대해 무가치하게 느낄 수 있고, 아동학대는 신뢰를 파괴하며 다음세대로 전수됩니다. 이처럼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키는 아동학대는 치료보다 예방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있으며, 아동학대의 예방은 우리 사회의 다른 문제들을 감소시키는 데에 그 중요성이 있다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