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과지역경제과목명 : 부동산개발론교수님 : 김태명교수님학과 : 도시부동산학과학번 : 20083602이름 : 안치우목 차? 녹색성장의 의미? 현재 실행추진 중인 녹색성장 실태현황? 녹색성장의 정책? 녹색성장의 문제점? 해결방안과 외국사례 비교느낀점녹색성장이란?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신국가발전 패러다임을 말함단기 관점에서 환경오염 등 부정적 파급효과를 극소화하는 지속가능성장을 말함.장기 관점에서는 모든 인간 활동이 탄소배출 증가를 유발하지 않는 ‘탄소 중립적’ 사회체계 구성을 의미함현재추진중인 녹색성장 산업계획1) SK‘녹색기술’에 1조투자- SK그룹은 국내 산업의 성장구조가 환경오염을 동반한 ‘탄소형 구조’에서 친환경이 필수적인 ‘저탄소 구조’로 바뀌고 있다고 판단하여 ‘저탄소 경영체제’를 도입키로 하고 계열사별로 진행하고 있는 각종 환경사업을 그룹 차원에서 총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SK에너지, SK텔레콤, SK네트웍스 등 주요 관계사들이 참여하는 ‘그룹 환경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였다.2) 동탄 2신도시 탄소중립형 도시로 조성-동탄 2신도시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모델이 될 탄소중립형 도시로 조성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7월4일 발표한 동탄2 신도시 개발계획에 따라 동탄2지구에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탄소중립형 도시 구조를 적극 도입하기로 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탄소중립이란, CO2 배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도록 노력하되, 방출된 CO2는 나무를 심거나 비용을 지불해 실질적 배출량을 0으로 하는 개념이다.3)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작 , 그린비즈니스/IT산·학·연·언 협의체발족-새로운 경제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케 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전략의 하나로 '녹색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시점에 산.학.연.언이 결집하여 그린 비즈니스/IT협의회가 출범하는 것은 매우 시의 적절하며 향후 Green Growth의 대표적인 민간 추진기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4) 토공, 모든 신도시‘탄소중립형’으로 조성-한국토지공사가 앞으로 조성하는 모든 신도시를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탄소 중립형’으로 조성한다. 한국토지공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저감형 친환경 도시건설을 확대하기로 하고, 올해 말까지 ‘탄소저감형 도시설계기준’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신도시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는 태양광이나 풍력,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공급이 확대되고, 에너지절약형 생태주거단지가 조성된다.녹색성장 정책정책의비전-에너지를 덜 쓰면서 견실한 성장을 구현하는 사회 제시-에너지를 쓰더라도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사회 제시-그린에너지 산업이 일자리와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사회 제시-에너지위기에도 강건한 에너지 자립 및 복지를 구현하는 사회를 제시정책 활동 내용① 그린카 및 경차보급확대 , 자동차연비향상 , 고효율기기 기술개발·보급② 에너지자립 및 탈석유사회 실현을 위해 화석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자주 개발율을 제고하며, 신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③ 차세대녹색기술 선점을 위해 녹색기술개발 선점에 주력한다는 방침④ 산림부문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해 해외 조림시범사업도 확대할 계획⑤ 과학 기술분야에서 2012년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위한 ‘577전략’을 수립함효과전망-에너지 수요관리를 통해 141억 달러를, 화석에너지 비중축소와 신재생에너지 확대등 에너지 믹스전환으로 203억달러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또한 자주개발 석유·가스·석탄,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통제 가능한 에너지비중 역시 27.5%에서 65%수준으로 대폭상승해 에너지 자립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내다 봤다. 그리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약 95만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신재생에너지 세계시장점유율도 현재 0.7% 수준에서15% 이상으로 커질것으로 전망했다.녹색성장 정책의 문제점1) 대체에너지 중 원자력에 치중한다는 점-현재 20기인 원자력 발전소의 수-> 2030년까지 40기까지 늘리려 함.(계획대로 되면 우리나라의 전체 전력 생산량의 60% 이상을 원자력이 담당하게 되는 것임)원자력이 해결책이 될 수 없는 이유..① 원자력으로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는데 영향을 미치기 위해선 원자력이 전 세계 전력 비중의 20%를 차지 해야 함. 고로 2500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필요한데 전 세계에 원자력 발전소는 현재 439기밖에 없다. 결국 앞으로 60년동안30일마다3기씩원자력발전소가지어져야만하는 것인데, 이는 물론 불가능한 일임.②원자력 발전의 주 원료인 우라늄이고갈 되어가고 있는 자원이라는 것.③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인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필요 함.④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 원자력 발전소를 하나 짓는 데는 최소한 2조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즉, 20개 더 짓는 데는 40조원 이상이 들어간다는 뜻이고 이는 우리 국민들의 경제가 어려워 질 수 있다는 것.⑤기타 테러의 위험성, 폐기물 관련 문제들을 비롯해 여러 가지 문제점들.2) 에너지 수요 억제 없는 비전- 계획안을 만든 에너지경제연구원은 고유가 조건을 가정하더라도 2006년부터 2030년까지 최종에너지 소비가 연평균 1.1%씩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고, 국민 한 사람당 에너지 소비도 2006년 4.83TOE(석유환산톤, 1TOE는 석유 1t을 태울 때 발생하는 에너지량)에서 2030년 6.18TOE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봄.- 현재 경제발전을 일정 수준 유지해야 하고 국내 산업구조도 서유럽과 다르기 때문에 에너지 수요 관리나 효율 향상을 최대한으로 해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저탄소 사회로 가려면 에너지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 부담이 가는 가격구조와 세금체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 정책은 외면하면서 그린 홈이나 그린카 관련기술 개발을 위한 보조금을 기업들에 안겨주겠다는 ‘집중육성론’은 전형적인 포퓰리즘 정책 이라고 생각함.수요에너지 부분사례 및 해결방안->우리나라의 에너지 소비는 세계최고수준임.2005년 기준 우리나라 1인당 국내총생산은1만3211달러로 세계 23위지만 1인당 에너지소비는 세계 14위이다.-외국사례(일본)일본의 도쿄는 2002년부터 대규모 에너지소비자 1300여 개 사업장을 대상으로‘5년 단위 이산화탄소 삭감계획’을 제출하고 이행실적을 보고하도록 의무화.도쿄도는 기업이 제출한 계획서와 보고서에 대해 5단계 평가를 내리고, 결과를 도쿄도 홈페이지에 공표- 해결방안수요관리 정책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에너지 공급과 수요관리의 주무부처를 분리시켜 비합리적인 에너지 공급 중심의 정책을 견제할 수 있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에너지수요관리 부문과 재생가능에너지 확대 보급 분야의 업무를 환경부에 이관시켜 환경부가 관리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녹색 성장을논하여라과목명 : 국토와 환경교수님 : 김태명교수님학과 : 도시부동산학과학번 : 20083602이름 : 안치우목 차1. 녹색 성장의 정의2. 녹색 성장의 개요(1)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2) 삶의 질 개선 및 생활의 녹색환경(3) 국제 기대에 부합하는 국가위상 정립3. 녹색 성장의 근본적 이유(1)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심화(2) 에너지 위기(3)신성장동력 창출 필요성(4)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 필요성4. 녹색성장의 10대 정책방안별 추진방안녹색성장의 정의녹색성장은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이며.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新국가발전 패러다임입니다.녹생성장의 개요? 성장패턴과 경제구조의 전환을 통해, 환경과 경제 양축의 시너지(Synergy) 효과 극대화? 핵심 주력산업의 녹색화, 저탄소형 녹색산업 육성, 가치 사슬의 녹색화 추진? 국토, 도시, 건물, 주거단지 등 우리 생활 모든 곳에서의 녹색생활 실천 및 녹색산업 소비기반 마련? 버스ㆍ지하철ㆍ자전거 등 녹색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능형 교통체계에 기반한 교통효율 개선 추진? 국제적 기후변화 논의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녹색성장을 국가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활용? 녹색 가교 국가로서 글로벌 리더십 발휘를 통해 세계 일류의 녹색선진국으로 발돋움녹색 성장을 하는 근본적 이유1.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위기 심화? 지구 온난화는 인류생존의 위협요인으로 작용* 100년 세계 평균기온 0.74℃ 상승, 금세기말 최고 6.4℃ 상승 예상? 가뭄ㆍ홍수ㆍ폭염, 생태계 파괴 등의 형태로 표출* 기후변화로 인한 경제손실 매년 세계 GDP의 5~20%(스턴보고서, 2006)우리 나라의 경우 1960년대 산업혁명 이후로 기온이 급격히 올라갔는데지난 100년간 우리나라의 평균기온은 1.7℃ 이상 상승하였다.이런 영향으로 인하여 겨울철이 짧아졌으며 여름에는 집중호우와 교온현상이 심화되었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하였으며 말레리아 환자의 비중도 높아졌다.2. 에너지 위기글로벌 에너지·자원 고갈 위기 심화? 전 세계적 경제성장 및 신흥경제국 수요 증가로 에너지 수급 불균형 심화* 중국 : 석유 소비량 2배 이상 급증(’97~’08)?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소비구조는 자원고갈을 가속화* 전 세계 에너지원의 85%를 화석연료에 의존?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온실가스 배출량도 급격히 증가우리나라는 화석연료에 대한 수입의존도가 높은 구조? 화석연료 의존도가 높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수준 미미* 1차 에너지원별 비중(2006) : 석유 43.6%, 석탄 24.3%, 원자력 15.9%, LNG 13.7%,신재생에너지 등 2.5%? 에너지의 97%를 수입에 의존, 가격 변동에 민감3. 신성장동력 창출 필요성경제위기를 타개하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 확산? ’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에너지 자립국을 성취한 덴마크, 독일 등을 모델로 하는 녹색성장 모델 확산 중? 탄소배출권 시장,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시장·녹색산업을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려는움직임 증가 추세* 탄소배출권 시장 : (’07)640억 → (’10)1,500억 USD* 신재생에너지 시장 : (’07)773억 → (’17년)2,545억 USD한국은 중화학, 전자 등 주력산업 육성 등을 통해 고도의 경제성장을 달성하였으나, 최근 저성장 국면 진입한국은 중화학, 전자 등 주력산업 육성 등을 통해 고도의 경제성장을 달성하였으나, 최근 저성장 국면 진입? 경쟁우위 산업발전을 통해 비약적 성장을 거두었으나, 최근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 확보 필요* GDP규모 ’93년 세계 12위를 기록한 이래 15년간 11~13위로 정체 중4.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 필요성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새로운 국가발전의 계기? 녹색변환(Green Conversion)을 통해 경제성장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추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대두* 산업별 가치사슬 전체를 환경친화적 저탄소형으로 전환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신규시장을 창출하는 신 패러다임?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를 적극적인 의지와 범국가적인 노력을 통해 위기가 아닌 기회로 활용* 산업을 저탄소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산업발전과 환경문제 해결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잠재력 확충 모색? 주변 생활환경 개선 및 자연 생태 보존 등을 통해 쾌적한 삶에 대한 요구 충족→ 정부의 국정운영, 기업의 경영관리 및 국민의 일상생활 등 정치·경제·사회의 전 영역에서기존 패러다임을 전환녹색성장의 10대 정책방안별 추진방안1. 효율적 온실가스 감축? 국가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및 관리, 탄소정보공개 확대, 국가온실가스 관리시스템구축* (’09년) 국가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이후 부문별 비용효율적인 감축 전략 추진2. 탈석유 에너지 자립 강화에너지 자립도 제고 : (’09)32(e) → (’20)50 → (’50)100%? 에너지효율화 기술혁신 및 부문별 에너지 수요관리* 에너지원단위 : (’09)0.317 → (’20)0.233 → (’50)0.101toe/천$? 신재생에너지 산업화 촉진 및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 (’09)2.7 → (’20)6.08 → (’50)30%? 원자력 신뢰성 제고 및 원전비중 확대* 원자력 발전설비 비중 : (’09)24 → (’20)32 → (’50)41% 이상 (적정비중 유지)? 자원개발 전문기업 육성*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 (’09)7.4 → (’20)31 → (’50)100%3. 기후변화 적응역량 강화기후변화에 따른 위기대응능력 강화? 기후변화대응 식량안보 확보* 친환경농산물생산비율 : (’09)4.5 → (’20)18 → (’50)20%? 4대강 살리기 등 안정적 수자원 확보 관리* 수자원확보 : (’09)186 → (’20)214 → (’50)222억㎥? 녹색공간 확충 등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 국가산림자원총량 : (’09)862 → (’20)1,087 → (’50)1,431백만㎥4. 녹색기술개발 및 성장동력화녹색기술 기술력 제고 및 사업화 촉진? 녹색기술 세계시장 점유율 확대* 녹색기술 세계시장 점유율 : (’09)2 → (’20)10 → (’50)18%녹색 R&D 투자의 전략적 확대? 기술·시장변화를 반영, 능동적(Moving Target) 전략 수립* 녹색기술투자비중 : (’09)16 → (’20)25 → (’50)30%녹색기술개발 체계 강화? 녹색 R&D 조정체계 구축, 녹색R&D 거점(Green Core) 조성녹색기술이전·사업화 촉진, 녹색기술산업 인프라 구축? 녹색 신기술 실용화, 녹색기술 시험·인증시스템 구축5. 산업의 녹색화 및 녹색산업 육성자원순환형 경제·산업구조 구축? 자원순환·생산성 제고 및 자원순환산업 성장동력화* 자원순환율 : (’09)15 → (’20)17.6 → (’50)19.8%『저탄소 고효율(Doing more with less)』산업구조 구축? 주력산업 녹색전환 촉진 및 녹색경영체제 확산* 주력산업 녹색제품 수출비중 : (’09)10 → (’20)22 → (’50)35%6. 산업구조의 고도화첨단융합산업 육성? 방송통신 융합, IT융합기술, 신소재, 바이오 산업 등 첨단융합으로 신성장동력 영역 확대* IT융합산업수출액 : (’09)755 → (’20)1,443 → (’50)3,489억불고부가 서비스산업 육성? 식품, 의료, 교육, 관광 산업 등 지원, 고부가 서비스산업 강국으로 도약* U-헬스이용자비율 : (’09)0.02 → (’20)40.0 → (’50)80.0%* 소프트웨어수출액 : (’09)58 → (’20)100 → (’50)200억$* MICE관광객유치 : (’09)58 → (’20)320 → (’50)450만명7. 녹색경제 기반 조성탄소시장 활성화 및 녹색금융 인프라 구축? 배출권거래제 도입, 녹색주가지수 개발 등* 국내 탄소시장 : (’09)준비 → (’20)2 → (’50)5조원? 녹색기술·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 확대친환경적 세제 개편? 에너지·자동차세제 개편, 환경친화적 자동차(Green Car) 및 친환경 상품에 대한 세제혜택 등녹색 일자리 창출 및 핵심녹색기술·산업인력? 녹색기술자격 인증제, 종합정보DB 등 고용인프라 구축 및 그린 사회적기업 육성* Green 사회적 기업 : (’09)40 → (’20)500 → (’50)800개? 녹색기술선도 연구센터, 기후변화대응 대학원 등 육성8. 녹색국토 교통의 조성개개인의 定住공간 녹색화? 자원순환형 지역개발, 녹색도시 모델개발 및 조성, 녹색건축물 확대 등* UN 녹색우수도)10개생활 속에서 체감 가능한 생태공간 확대? 보호지역 체계적 관리, 생태하천·녹색림·도시공원 확대* 보호지역면적 : (’09)10만 → (’20)15만 → (’50)25만ha그린카ㆍ철도ㆍ자전거 등 녹색교통수단을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중심의 녹색교통ㆍ물류체계구축? 철도 여객수송 분담률 : (’09)18 → (’20)26 → (’50)30%? 자전거 교통수단 분담률 : (’09)1.5 → (’20)10 → (’50)20%9. 생활의 녹색혁명녹색성장 교육 확대 및 국민인식 제고? 녹색성장 교육자료 및 프로그램 개발ㆍ보급* 초ㆍ중ㆍ고교 녹색성장 관련 교과 선택 비율 : (’09)10 → (’20)30 → (’50)80%녹색생활의 실천, 녹색소비 활성화에 앞장서는 녹색시민 및 녹색가정 육성ㆍ지원?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약 10%를 녹색가구로 육성* 녹색가구 : (’09)16만 → (’20)150만 → (’50)400만? 탄소라벨링 인증 제품 및 녹색구매 협약기업 확대* 탄소라벨링 인증품목 : (’09)50 → (’20)1,000 → (’50)4,000개우리동네 녹색마을 만들기, 생태관광 활성화? 녹색마을센터 : (’09)- → (’20)500 → (’50)1,000개10. 세계적인 녹색성장 모법국가 구현
(가)관향과 계파 및 세손 소개시조 자미의 세 아들 영유,영린,영화를 파조로 하는 3파로 대별된다. 안씨의 역사상 대표적 인물이며 주자학의 태두인 향은 1파인 영유의 손자이다. 그는 고려 원종 때 문과에 급제, 도첨의중찬을 역임했는데 중국에서 쓰는 서적을 도입하여 후진을 양성하는 등 유학의 진흥에 힘썼다.그의 아들이 찬성 우기 손자가 정당문학 목이며, 증손대에서 원숭,원형,원린의 3형제가 있는데 맏이 원숭은 순흥안씨로 이어지고, 둘째 원형은 신죽산으로 갈렸으며, 셋째 원린은 탐진안씨로 분적했다고 한다. 그러나 문헌에는 탐진안씨의 시조가 고려 공민왕 때 무장으로 평장사를 지낸 우로 되어 있고, 전공총랑인 덕린을 파조로 하는 또 다른 파가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향의 후손에서 많은 인물이 나왔는데, 조선의 주요인물로는 침,당과위,현,상의 3형제가 있다. 침은 세조 때 문과에 급제, 전라도관찰사·한성부윤·대사헌·경상도 병마절도사 등을 지내고 공조판서를 거쳐 지돈령부사에 이르렀는데, 그의 5형제는 모두가 현달하였다.당은 성종 때 친시문과에 급제, 중종 때 형조·공조·이조판서를 거쳐 우의정에 오르고 좌의정이 되었는데 1521년 신사무옥으로 아들 처겸이 처형당할 때 사사되었다. 위는 중종 때 문과에 급제, 경국대전을 찬수하고 호조판서·형조판서를 지냈으며, 군략가로 이름났다. 현은 중종 때 문과에 급제, 명종 때 이조판서·우의정·좌의정을 역임했고,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상은 음악의 대가로서 선조 때 거문고·비파·장고의 악보를 망라하여 금합자보를 발간하였다. 3파에서는 고려 말의 명신 축,보,즙의 3형제가 유명하다. 축은 충숙왕 때 원나라 제과에 급제, 전법판서가 되고, 충목왕 때 첨의찬성사·춘추관감사가 되어 충렬·충선·충숙왕조의 실록을 편찬하였다. 보는 공민왕 때 정당문학, 즙은 대제학을 지냈는데, 3형제 중 축의 후손에서 많은 인물이 나왔다. 그의 아들 종원은 조선 개국 후 삼사영사에 오르고, 종원의 아들 경공은 조선 개국공신으로 태종 때 집현전 대제학이 되었다. 경공의 아들 순과 손자 숭선,숭효도 모두 명신으로 유명하며, 숭선의 현손으로 자유,명세 등이 뛰어난 인물들이다. 근세인물로는 1909년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의사 중근, 선천에서 데라우치 마사타케 총독을 암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명근 독립운동가이며 교육가인 창호 등이 있다.2000년 국세조사에서는 인구수 46만 8827명, 가구수 14만 5254가구로, 안씨의 73.5%를 차지한다.(나)시조:안자미安子美(씩씩한 아들로 자라라) 고모부:理上天(하늘처럼 높게 살아라) 증조부:安致護보호할호 (남을 보호하는 사람이 되어라) 조부:安萬達통할달(편하게 만살까지 살아라) 부모:安光燮불꽃섭(빛과 불꽃처럼 살아라), 方모방英美(연꽃처럼 아름답게 자라라) 형제: 安致勳공훈(공을 세우는 사람이 되어라.)(다)(1) 가문유래우리 순흥안씨의 관향은 순흥이다. 순흥은 현재 경북 영주시 순흥면인 바 석교리, 순흥부 죽계 상평리촌서 시조 호군공 휘 자미께서 탄생하시고 대대로 세거하셨음으로 우리의 관향이 된 것이다.순흥은 동서 五리, 남북 十리의 광활한 일광지지로 산수의 경치가 맑고 아름다우며 아늑하여 명문의 고장으로서 조금도 손색이 없는 고을이다.이 고장의 주위를 살펴 보면 비봉산 영귀산 연화봉 학가산 문필봉 연자봉 등 병풍을 두른 듯한 산들이 있고, 죽계의 맑은 물이 주야로 흐르며 그 주위에 제월교, 광풍대, 죽계구곡, 백운담등의 명승절경이 즐비하게 연결되어서 아름다운 풍치를 더한층 나타내 주고 있다.이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서 문성공, 회헌, 성조를 위시하여 조정에서 시호와 봉군을 받으신 위대한 명조가 많이 배출되어 순흥의 명성을 크게 떨치게 하셨다.이제 순흥의 시대적 변천을 보면 다음과 같다.(2)조상소개 (안중근)정의를 위한 쾌남아그는 1879년에 황해도 해주 동문 밖에서 출생하였는데 나이 열두살이던 1890년에 부친 태훈(泰勳) 또는 진해(鎭海)와 같이 신천군 두라면(信川郡 斗羅面)에 이주하여 그의 일가인 숙부 태현(泰賢). 태건(泰健). 태민(泰敏)과 함께 한 동리에서 살았다.원래 안중근의 조부 안인수(安仁壽)는 진해군수를 지냈으며 또 부친도 진사의 벼슬을 하였으나 일체 관직에는 봉직하지 않았다. 그런데 안중근의 나이 16세 되던 1894년에 전라도에서 학정의 쇄신을 부르짖는 동학농민의 의거가 발생하여 탐관오리를 살육하고 관아의 군고(軍庫) 및 양반부호의 집들을 파괴하여 외세의 배격을 부르짖자 잠시 동안에 그 세력은 전라도는 물론 경상도, 강원도, 충청도, 경기도에 까지 파급되었다.또한 그 여세가 북으로 번져 황해도 신천에까지 이르게 됨에 지방에서 수천석의 부호로 지내던 안중근의 부친은 자기 토지의 소작인을 중심으로 천여명의 동학진무군(東學鎭撫軍)을 편성하여 험준한 청계동 일대에 진을치고 난의 평정에 나서서 관군에 가담 협조함으로써 많은 토지와 재산을 지켰다. 이때 소년 안중근은 부친을 따라서 다년간 단련된 그의 용맹성과 놀라운 총술로 동학군을 해산하게 하여 인근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그리하여 간악한 일본의 정치적 침략행동에 대해서 수시로 듣고 그 때마다 소년 안중근은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였고 의협심이 남달리 강하여 불의에 대하여는 추호의 관용도 베풀지 않았다.안중근의 생애는 한말의 주체적 역량의 부족으로 국정이 극도로 혼란해져 국운을 겨우 부지하고 있던 시기로부터 시작되어 1910년의 실국(失國)의 비극을 보게 된 것과 함께 그치고 말았던 것이다.1875년 9월 운양호(雲揚號)사건이라는 교묘한 사건을 만들어 이것을 구실로 일찍부터 집요하게 침략근성을 내포한 수교를 요구하여 오던 일본은 그 다음해(1876) 2월에 강화도조약을 체결한 이래 꾸준히 잠식적으로 침략과 약탈을 계속하여 오다가 동학란으로 인하여 1894년 7월에 청일전쟁이 일어나 일본이 승리하자 그들은 전면적으로 한국 침식의 준비를 갖추었었다. 그리하여 8월 20일에 일본공사 와 외부 대신 김윤식(金允植) 사이에 잠정합동조관(暫定合同條款) 7개조가 조인되었는데, 이것은 일본의 단순한 상품시장에 대한 요구가 아니라 정치적, 군사적 지배의 야망이었던 것이다.구국전선(救國戰線)의 선두(先頭)에 나서서안중근은 26세 되던 해에 집안이 평남 삼화군 진남포(三和郡 鎭南浦)로 이사하게 되자 가까운 평양으로부터 전해지는 대한매일신보, 황성신문, 제국신보와 새프란시스코의 공립신보 및 블라디보스톡의 대동공보 등에 의하여 정치사상을 함양하였으며 또 평양에 가서 항일지사 안창호의 연설을 듣고 크게 고무되기도 하였다.그리하여 그는 기울어져 가는 국운을 한탄하고 외세의 터전이 된 비극의 풍토에서 일제를 비롯한 침략세력에 대항하기로 결심하고 주먹을 불끈 쥐기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그러나 일제의 침략은 그동안에도 끊임없이 계속되었다. 1905년 11월 10일에는 침략의 원흉 가 다시 특파대사로 파견되어 제2차 한일협약(을사보호조약)의 조인을 강요하였다.그리하여 일본 군대의 삼엄한 경계와 포위 속에 덕수궁에서 어전회의가 개최되고 국중내부의 친일주구 학부대신 이완용(李完用)을 주동으로 하는 을사오적(乙巳五賊)의 기묘한 협조로 그 달 17일에 조인을 하게 되니 이로써 우리나라는 외교권마저 박탈당하고 그 대신 일제의 통치기관이 자리를 잡게 됨으로써, 나라의 주권은 완전히 상실되고 만 것이다. 따라서 이때에 이미 우리나라는 실질적으로 멸망된 것이며 그 후 1910년에 체결된 합병조약은 다만 형식적인 의식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다.침략(侵略)의 원흉(元兇)을 쓰러뜨리고1909년 10월 26일, 이 날은 소위 일본 제국의 추밀원 의장이며 공작인 가 일찍이 한국에서 발휘하던 그의 솜씨를 구사하여 노일간의 여러 문제와 만몽(滿蒙)의 이권을 담판하여 청국침략의 길을 공고히 하려는 속셈으로 하르빈에 이르러 노국 대장대신(大藏大臣) 와 회견하는 날이다. 가 통과하는 동청철도(東淸鐵道)의 각 역은 삼엄한 경계에 휩싸였고 더구나 하르빈의 경비상태는 철통 같았다.이날의 환영 준비는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장관이어서 수천의 러시아 군대와 의장대, 외국사절단 및 일본 거류민단의 도열과 장중한 국악과 경축화포의 터지는 소리는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다.그러나 잠시 후에는 이 환영식의 환희가 의 장례식이 되고 경쾌하던 음률이 장송곡으로 변할 줄은 안중근과 우덕순, 조도선 외에는 지구상에 아무도 이를 눈치챈 사람은 없었다.드디어 9시 10분 를 태운 러시아 철도국의 총독 특별 열차가 플래트홈에 미끌어져 들어와 가벼운 반동과 함께 멈추자 채가구(蔡家溝)를 무사히 지나 의 운명은 이제 불가피 안중근 자신의 손으로 결정짓게 되었다.는 기차가 정거해도 차에서 내리지 않고 와 차안에서 약 25분간 회담한 후 그와 나란히 러시아 북경 주차공사(駐箚公使) , 일본총영사 . 만철이사, 궁내대신 비서관 등에 호위되어 만족한 표정으로 차에서 내렸다. 그는 의장대 앞을 지나 각국 영사관 직원들이 도열한 앞으로 가서 의례적인 인사를 하고 돌아서서 러시아 장교단의 앞으로 서서히 발을 옮겼다.이때 장교단의 뒤에서 초조히 기회를 엿보고 있던 안중근은 전광석화와 같이 뛰어 나가서 브라우닝 권총을 발사하여 3발을 에게 명중시켰다. 이리하여 일본제국주의의 원로, 백발의 정객은 욕심 많은 흉계를 가슴에 간직한 채 라는 한 마디를 최후로 차가운 바람이 부는 이역만리 하르빈역에서 힘없이 거꾸러졌다. 계속하여 총영사와 만철이사, 비서관이 총탄에 맞아 쓰러지니 환영장은 일순에 수라장으로 변하고 말았다.그러나 이때 간신히 정신을 차린 러시아 병정이 안중근에게 달려들어 붙잡으니 그는 순순히 권총을 내어주고 를 3창하면서 포박당하였다.
경영학 핵심용어 20개소속 : 관광학부학번 : 0630064이름 : 안치우담당교수님 : 김영남제출날짜 : 4월5일1. 기회비용기업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일정한 생산기회를 선택하여 일정한 생산물을 생산하는 것이나 이것은 동시에 타생산물의 생산의 기술적인 기회를 특성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기회비용이라고 하는 것은 이와 같이 이 생산물간의 특성관계에 관 안하여 일정한 생산물의 비용을 그러한 생산 때문에 단념된 생산기회의 특성으로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다시말하면 기회비용의 관점에서 본다면 일 전량의 생산량의 비용이란 그러한 생산 때문에 단념하지 않으면 안 되는 타생산물의 양인 것이다. 보다 더 단적으로 말하면 기회비용이라 함은 하나의 생산물의 비용을 다른 하나의 생산물로 표시한 것에 불과한 것이며, 기회비용은 즉 생산물간의 기술적대체관계에 지나지 않는다.2. 구성의 오류미시경제학은 개별경제의 합리성이 사회경제의 합리성과 언제나 반드시 일치된다는 가정위에 서있다. 이에 대해 케인즈 경제학은 개별경제에 타당한 이론이 반드시 사회 경제에 타당한 이론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개인에 대해 진실인 것이 반드시 전체에 대해서도 진실이라고는 할 수 없다. 형식이론학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구성의 허위 또는 합성의 오류라고 부른다.사람들이 부유해지기 위해 소득으로부터 저축을 증대시킬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이처럼 소득으로부터 소비지출을 감소시켜 저축을 한다면 사회의 상품에 대한 수요는 그 만큼 감소되어 생산이 축소되고 실업이 증대됨으로써 사람들이 받는 소득도 그 만큼 감소되어 사회는 도리어 빈곤하게 될 것이다. 이 처럼 만일 개별경제의 합리성과 사회경제의 합리성 사이에 이윤배반이 인정된다면 개개의 경제는 주체의 행동이나 개개의 상품가격을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사회경제의 운동법칙을 파악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여기에 거시경제학이 등장하게 된 유력한 근거가 있다.3. 경제재인간의 욕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재로서 희소하게 존재하는 것을 경제재라고 한다. 즉 인간의 욕망에 비해서 희소하기 때문에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비용이나 구성이 따라야 하고 그 처분이나 선택이 문제가 되는 재를 경제재라고 한다. 그러므로 경제재는 경제행위의 대상이 되는 재이며 경제학에 있어서 문제 삼는 것은 이 경제재인 것이다.4. 자유재그 존재량이 무한히 많아 돈이나 노력을 들이지 않고서도 얻을 수 있는 재화를 자유재라 한다.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 자유재는 극히 드물다. 자유재는 대가를 치르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그 극히 드문 자유재마저 사람이 만족스럽게 소비하려고 하면 실상은 자유재가 아니기 쉽다.5. 규범경제학도이취의 일경영학파의 명칭으로서 이 학파는 경영경제학은 규범과학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한다. 규범과학이라 함은 이념적인 최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규범을 교정하는 방법과 수단을 제공하는 지식집단이 체계화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규범적 경영학이란 이상적인 경영 상태에 도달하는데 가장 유효한 방법 또는 수단을 연구하는 것이다.쇤프로그는 현실의 개별경영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경영학을 경험적, 실제적, 개별경제학이라 하고 그 대표자로서 슈말랜바하, 리이거를 들 수 있다. 이에 대해서 그가 추구하고 있는 경영학은 규범적 개별경제학이라고 하고 쉐어, 디르리히, 니클릿슈 등을 그 학파의 대표자로 들 수 있다.6. 실증경제학경제현상을 있는 사실 그대로 분석하고 경제현상들간에 존재하는 인과관계를 발견하여 경제현상의 변화를 예측하는 일련의 지식체계이다. 보통 경제학이라고 말할 때는 이 실증경제학을 지칭한다. 겨제사와 경제이론은 바로 실증경제학이다.7. 가격기구상품의 가격을 시장가격과 자연가격으로 구분한 것은 스미스의 경제학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 가격이 결정되는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시장은 기업 및 가계의 경제활동을 통하여 형성된다. 자본주의 체제하에서의 전형적인 생산기업은 주식의 발행 또는 은행으로 부터의 차입에 의해 화폐자본을 조달하여 그 자본으로 가계에 공급하는 노동력 등의 생산용역과 원료기구 등의 생산재를 구입하여 이것을 일정한 기술적 관계에서 이용함으로써 소비재 또는 생산재를 생산하다., 소비재를 생산하는 기업은 타기업에 생산재를 판매하여 일정한 이윤을 획득하여 투자자본을 회수하고. 가계는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생산비용에서 주로 노동력을 기업에 또는 가정노동같은 소비용역을 타계에 공급하고 그 대가로서 일정한 소득을 각종 소비재의 구입에 지출하고 남은 잔여분은 장래의 생활에 대비하기 위해서 저축한다. 가격이 네 개의 시장 중 어느 곳에서 형성되는 한 가지 명백한 사실은 가격결정요인이 수요량과 공급량 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가격의 시장의 형태와는 관계없이 수요량과 공급량의 균등점에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8. 한계효용개인이 그가 소비하는 어느 재화에서일정량의 효용을 획득하는 경우에 이 개인에게 가격의 금가치가 의식되는 경우는 희소하고 보통 그 재화의 극소 부분의 가치 혹은 한계단위의 가치가 알려짐에 불과하다. 환언하면, 그 재화의 총량에 대해서 새로이 부과되는 최종 소비단위의 효용이 알려져 있음에 불과하다. 이것을 한계효용이라 하고 일반적으로 재화의 수량 증가에 따라서 체감한다.9. 공급측경제학재화에 대한 공급량은 가격이 등귀하면 증가하고 하락하면 감소한다는 사실을 공급법칙이라고 하며 제호의 공급량 S는 가격 P의 함수이므로 공급함수라 하고 S=f(p)로 표시한다. 그리고 생산자가 재화나 용역을 판매하고자 하는 욕구인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서는 다음 네 가지를 들 수 있다.①상품의 공급량은 기업의 이윤극대화에 따라 이루어진다.②상품의 공급량은 그 상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기술 상태에 의존한다.③상품의 공급량의 그 상품의 가격과 상품의 가격들에 의존한다. 즉 어는 상품의 상대가격이 높을수록 기업이 공급하고 싶은 양도 증대하게 된다.④상품의 공급량은 그 상품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생산요소에 지급하는 비용에 의존한다. 왜냐하면 생산요소의 가격이 상승하면 공급량은 감소되기 때문이다.10. 경제학의 기본문제현실세계에서 경제행위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난다.어떤 재화와 서비스를 누가, 얼마나 생산하여 어떻게 분배하고, 언제 소비해야 하는가하는 문제가 일어난다. 경제행위에 수반하여 일어나는 문제를 경제문제라 한다.경제문제가 일어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자원의 희소성 때문이다. 각종 재화와 서비스를 모든 사람이 만족할 만큼 생산해내기에는 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다.11.미시경제학개별경제주체들의 경제행위와 그 상화작용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경제학을 미시 경제학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미시경제학은 가계와 기업의 경제행위와 그 상화작용을 지배하는 원리를 분석하는 학문이다. 자본주의 경제를 다루는 미시경제학에서는 경제행위의 상호작용은 주로 시장에서 나타나는 상화작용이다. 시장에서의 상호작용은 시장가격을 둘러싸고 이루어진다. 가계의 소비와 기업의 생산이 연결되는 시장에서 가계와 기업의 상화작용이 가격을 결정하고 거꾸로 가격은 개별경제주체들의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미시경제학에서는 시장에서의 가격결정원리가 중요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미시경제학을 전통적으로 가격론이라고 부른다.12. 거시경제학개별경제주체들로 구성된 국민경제의 전체적인 현상을 연구대상으로 한다. 국민소득, 물가, 고용, 통화량, 국제수지, 경제성장 등 국민경제전체의 총량개념들이 서로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각종 경제정책이 이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다루는 학문이 거시경제학이다.13. 대체재커피와 홍차, 버터와 마가린처럼 그 용도가 비슷하여 한 상품 대신에 다른 상품을 소비해도 얻은 만족에는 별 차이가 없는 상품들을 대체재라 하고 대체재 상호간에는 대체관계가 있다고 말한다.14. 보완재커피와 설탕, 카메라와 필름처럼 한 상품씩 따로따로 소비할 때보다 함께 소비할 때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상품들을 보완재라고 하고 보완재 상호간에는 보완관계가 있다고 말한다.15. 수요의 변화수요의 변화란 수요곡선 자체가 이동하는 것을 의미하고 수요량의 변화란 어느 한 수요곡선상에서의 이동을 뜻한다. 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수요의 증가. 왼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수요의 감소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