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기독교 건축1. 건축양식의 특성(1)재료 및 구조①재료나 구조에 있어서 개발되지 못하여 로마의 건축양식을 예승②로마에서 사용되었던 두 가지 구조방식을 지속적으로 사용1.기둥과 보에 의한 가구식구조2.기둥과 아치에 의한 아케이드 구법(2)기독교 건축의 발달①대부분의 건축활동이 기독교에 집중되어 교회, 세례당 등의 기독교 건축물이 발달②기독교건축 이외에 건축분야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발달도 부진(3)교회 건축양식의 정립①로마시대의 공공건물이었던 바실리카를 교회 건물로 전용1.급속한 교세확장에 비해 교회재정이 빈약하여 새로운 건물의 건설이 곤란2.교회에서 요구되는 집회공간, 제단, 사제석 등의 기능과 기존의 바실리카의 기능이상호 유사②바실리카식 교회는 중세 건축의 원형으로서 로마네스크 양식을 거쳐 고딕양식에 이르러 완성됨2. 건축의 형태(1)바실리카식 교회(Basilican Church)~>제단을 위한 엡스가 한쪽 끝에 부착되어 있는 직사각형 건물①구조계획1.로마에서 널리 사용되었던 두가지 구조방식을 계승하여 이용?? 좁은 간격의 열주와 엔타블레춰에 의해 가구식구조?? 다소 넓은 간격의 열주와 아치에 의한 아케이드 구조2.지붕은 간단한 목조트러스 구조②배치 및 진입계획?②배치 및 진입 계획1.동서를 주축으로 하여 건물을 배치? 2.서측입구를 통해 사방이 열주랑으로 둘러쌓인 중정에 진입? 3.중정에서 전실을 통과하여 교회내부로 진입③공간구성1.아트리움(Atrium) : 중앙에 셈이 있어 몸을 청결케 하고 교회당에 들어갈 준비를하는 곳.2.나르텍스(Narthex) : 정면의 교회당 차양에 해당하는 부분.3.신랑(Nave) : 중앙의 놏고 넓은 장소.4.트란셉트(Transept) : 앱스와 신랑부 사이에 직각을 이루어 같은 높이로 넓어지는부분.5.앱스(Apse) : 신랑끝의 반 돔 부분④단면계획? 1.신랑의 측면벽은 상부로부터 고측창, 트리포리움, 열주 순으로 구성됨? 2.고측창?? ? 신랑과 측랑의 천장고의 고저차를 이용하여 양측 벽면에 설치된 창?????고측창을이 집중되는 반원형의 후진은 내부공간을 수렴하여 통합? 신랑 양측에 열주의 반복적인 율동감과 투시성이 수평축에 의한 방향성을 지님3.내부공간의 입구로부터 신랑을 거쳐 계단에 이르는 긴 수평축에 의한 방향성은중세교회 건축의 본질적, 핵심적 요소4.구조적 특성 및 내부?신랑의 원주위에 아치 또는 보가 측랑의 지붕밑 벽(트리포리움)지탱.?아치는 주두위에 직접 얹혀졌음.?건물 내부의 비례를 맞추기 위해 기둥의 간격 3~4m로 좁힘.?벽면이나 천장까지 모자이크 사용.⑥로마 바실리카와 초기 기독교 바실리카의 비교1.로마 : 정적, 초인간적 공간2.초기 기독교 : 동적, 인간적 공간(2)중앙 집중식 교회(마르티리움)????~> 원형의 중앙집중식 건물. (중심으로 해석되는 점에 기초.)①바실리카식 구조법 : 얇은 벽에 목조의 지붕이고 기둥에 의하여 내부가 원형으로 만들????????????????????????어짐.?②돔을 갖는 형식 : 성체는 두터우나 도움이 그대로 나타나지 않았음.?③교회당으로서의 적절하지 못한 평면이며 제실 부분을 원형의 중심부에 두지 않고 커다????란 니치(Niche)를 만들어 그 속에 둠으로써 교회 기능에 만족되는 공간을 만들었음.(3)건축의 실례구 성 베드로 성당(San Pietro) 로마 330년?바로 전에 세워진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바실리카와는 달리 이 건물은 볼트로 어 있지 않고 목조지붕으로 되어 있음.?기둥 상부의 수평 엔타블레이춰는 고전적 전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음.?로마식으로 높여진 단을 오르고 나면 일종의 프로필레아가 세워져 있음.?프로필레아를 통과하고 나면 열주랑으로 된 직사각형의 옥외 공간(그리스, 로마의 아트 리움에서 근원)에 다다르게 됨.?장축을 따라가다 보면 나르텍스에 닿게 됨.?주 네이브 양옆으로는 2중의 아일이 붙어 있음.?네이브의 앱스 사이에는 트란셉트가 있는데, 주 네이브와 같은 높이이며 네이브와 아일 의 벽면 너머로 돌출되어지고 있음.비잔틴 건축1. 건축양식의 특성~>기본적으로 로마 문화를 바탕으로 하여 헬레니즘 ?②얇은 대리석판, 색유리등은 실내의 화려한 모자이크 장식에 이용(3)건축구조①아케이드 (Arcade)1.로마의 영향으로 아치, 볼트와 열주에 의한 아케이드를 널리 사용2.아케이드를 열주에서 아치의 중첩에 의해 아치를지지하는 기둥의 주두에??? 하중집중 현상이 발생②부주두의 사용? 1.아치의 집중에 의한 하중집중을 구조적으로 보강하기 위해 기존의 주두위에?? 더 넓은 면적의 부주두를 첨가하여 이중주두를 형성? 2. 이중주두는 두조적 보강 뿐만아니라 화려한 조각을 하여 장식적 효과도 창출(4)펜덴티브 돔 (Pendentive Dome)?①기원 및 의의1.페르시아 지방에서 사용한 스퀸치 기법을 발전시켜 개발2.사각형 평면위에 원형평면의 돔을 가설하는 비잔틴②형성과정1.정사각형에 외접하는 반구를 정사각형의 4면에서 수직방향으로 절단2.반구의 수직절단면은 반원형의 아치가 되고 남은 반구는 4점에 의해 지지3.반구를 다시 4개의 반원형 아치의 정점을 포함하는 수평면상에서 절단4.결국 수평면상의 원과 수직면상의 4개의 아치에 의해 4개의 3각형 포물면을 형성이 삼각형 포물면의 부재를 펜덴티브라고 함? 5.4개의 펜덴티브에 의해 지지되는 돔이 펜덴티브 돔?③시공순서? 1.정방형 평면의 모서리에 4개의 기둥을 세우고 기둥을 연결하는 4개의 대형아치를 구축? 2.아치위에 돔을 가설한 후 돔과 아치 사이의 삼각형 포물면을 채운다2. 교회건축①초기 기독교 시대의 바실리카식 교회의 장축형 평면구성에서 탈피하여 돔에 의한? 집중형 평면을 사용②집중형 평면구성? 1.집중형 평면 또는 유심형 평면이라고 함? 2.중앙에 대형 돔을 가설하고 돔의 하부공간을 신랑으로 이용? 3.대형 돔주위에 소형 돔을 가설하고 하부공간을 측랑으로 이용? 4.대형 돔을 지지하는 아케이드와 열주가 신랑과 측랑을 공간적을 분리? 5.평면은 중앙의 대형 돔을 중심으로 좌우대칭이 되는 집중형 또는 그리이스 십자형 형태?③내부공간? 1.종래의 바실리카식 교회가 장축형 공간을 형성하였다면 집중형 평면의 교회는?? 구심적Cross) 평면의 교회당 건축~>nave의 폭을 기준으로 하여1.aisle의 폭은 1/22.nave의 높이는 교회마다 다름3.transept의 폭은 2 (국가적인 중대행사가 있는 교회당의 transept는 크고 웅장하게 만 듬)4.nave의 길이는 나라마다 다름5.apse의 축은 3(2)입면??·모든 입면 요소가 서측정면으로 집중??·양측에 탑, 차륜창(wheel window), 장미창(rose window), recessed arch??·첨두아치(pointed arch), 강렬한 대칭, 플라잉버트레스, 세장적(뼈대로 표현)??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높은 네이브위에 가구된 볼트 구조에서 생기는 횡압의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를 간단 명료하게 해결한 것이 플라잉 버트레스이다.~>네이브 내부기둥은 수직하중만을 지지하게 되므로구조가 간결해졌고 버트레스 벽도 효과를 높이기위해 상부에 피네클(첨탑)을 첨가하여 고딕의 의장적특징을 보여주고 있음.※첨두 아치(Pointed Arch)·오리엔트에서 일찍부터 사용, 로마네스크에서 가벼운 첨두아치 사용·높이 자유 조절, 횡압력이 적어 구조적으로 효율적·천정, 창, 출입구, 아케이드, 가루 문양, 일반장식 등에 이용(3)실내 양식①초기 : 아케이드, 갤러리, 트리포리움, 클리어스토리②중기 : 아케이드, 트리포리움, 클리어스토리 2.건축의 실례샤르트르 성당(1194∼1260)?????????·로마네스크적인 구획체계의 잔재를 최종극복 → 정사각형?????·구획에 6분볼트를 두는 대신 직사각형 구획에 4분볼트를 두었음?????·양측 아일에 정사각형 구획을 덧붙임?????·반원형의 기둥들을 피어에 부착시킴으로써 수직의 추력보강?????·서측 정면 : 중후, 장식이 적음?????????????????북탑이 1506년에 재건되어 남탑과 비대칭르네상스 건축봉건제도와 기독교 정신 위주의 중세가 붕괴되고 상공업 위주의 시민사회가 성립된 15세기초 이탈리아에서 발생되어 15, 16세기에 걸쳐 이탈리아를 중심으로돌을 아스팔트 또는 석회 모르타르로 바르고 표면은 러스티카의 방법이나 회반죽 마감·볼트 천장에 있어서 초기에는 리브구조, 후기에는 고대 로마 양식의 돔이나 볼트가 사용, 그 내부 표면에는 격천정 형식의 마감이나 새로운 형식으로 총천정이 나오고 그 위에 프레스코로 마무리·도움의 구조법은 비잔틴 양식에서 이어진 것으로 드럼을 높게 하여 여기에 창을 두어 내부 공간에 채광을 높임·건축가의 의도에 따라 구조에 미적 조화를 이룸→어떤 새로운 구조 형식을 만들지 못했고 고딕과 같이 통일된 하나의 형식도 없었음·건축의 모든 계획은 인간을 중심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기하학적인 형태들 (사각형, 원, 대각선, 십자가 등)을 기본 바탕으로 함·인간 중심적인 형태의 출현 - 중앙 집중형 배치2.건축의 실례①캄피도그리오 광장 (1546년)캄피도그리오 언덕 위의 고대로마의 원로원 자리에 그의 재건을 목표로 만들어진 장대한 광장과 건물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접근을 위한 대계단과 사다리꼴의 광장에 면해 3개 건물이 대칭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미켈란젤로는 1546년경 그의 나이 71세에 이의 설계 를 하였으므로 그가 직접 감독하고 완공시킨 것은 접근 대계단과 광장 정면에 건립된 세 나토레 궁(Pal, del Senatore)의 계단과 광장 중앙에 세워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rcus Aurelius)의 가마상 등이다.②성 스피리토 성당(Santa Spirito)·내부의 규모가 큼·모울딩이 과감하게 돌출됨·1:2 의 비례가 일관성 있게 사용.(네이브의 폭 : 높이=1:2)·명료한 분절·중세의 따뜻한 결여, 냉철한 논리 추구·감성보다 이성 중요시하는 르네상스의 이념 추구·평면에서의 축 : 순례자의 구원 통로가 아닌 중앙 집중적이고 자족적인 상징체계의 일 부 형성·우주를 수학적 공식으로 나타냄·신 중심적 세계관이 인간 중심적 바뀌었음을 나타냄바로크 새대1.이탈리아 바로크 건축(1600~1750년경)·바로크의 발생지 : 로마·'바로크' 란 말의 본 뜻은 '이상하다' 로 경멸적인 뜻으로 )
그리스와 로마의 건축물 비교? 그리스 로마 건축의 성격에 대해 비교해보자로마가 그리스를 정복하였기 때문에 로마의 문화는 그리스 문화의 전부를 이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로마와 그리스는 기후가 다르고 종교적인 신념이 달라 건축물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그리스와 로마의 건축물의 성격을 비교해 보게 되면 우선 기후 조건에 의해 그리스는 지중해성기후로서 엄격함과 너그러움이 적절히 혼합되어 단순하면서도 조화로운 건물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에 반해 로마는 기후변화가 많아 다양하고 복합적인 성격을 띤 건물들이 나타납니다.여기서 중요한점은 그리스는 지중해성 기후다 보니 옥외생활을 즐기게 됨으로써 건물들의 내부가 외부성향을 가지게 되어 열주랑 이 발달하게 됩니다. 로마는 기후변화가 많아 내부 생활을 위주로 하게 되어 내부공간을 모두 활용하는 건물들이 들어서게 됩니다.그리스 건축에 없었던 강렬한 내부공간의 개념이 로마시대에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또한 그리스의 건축은 민주적 전통을 중시해왔으며 정신적, 감각적 이상을 추구 하면서 의장면에서 뛰어남을 보여주었고, 로마의 건축은 제국이다 보니 힘의정치가 필요 했기 때문에 물질적, 타산적, 현실을 추구 하면서 구조면에서 뛰어남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렇듯 그리스와 로마는 기후, 정치 등 여러다방면에 의해 서로 다른 특징의 건축물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리스 로마가 각각 사용한 오더(order)에 대해 비교해보자우선 오더(order)란 규범과 질서를 뜻하는데 건축물에서는 오더의 특성이 가장 잘나타나는 부분이 주두입니다. 그렇기에 기둥에 사용되는 규범이라 하여 주범이라고 합니다. 그리스에서 사용한 오더에 대해 먼저 알아보면 그리스에선 3가지 오더를 사용하였는데 첫째가 도릭 오더(doric order)입니다. 도릭 오더에서 느낄수있는것은 장중하며 단순함입니다. 여기선 남성적인 미를 느낄수 있습니다.특징으로는 1. 엔타시스(Entasis)가 강합니다.2. 초반(base)없습니다.3. 플루팅(Fluting)이 1섯가지 오더는 의장적인 목적으로 활용하였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도릭오더 입니다? 그리스 신전 건축은 본질적으로 기둥과 보로 구성되는 가구식 구조입니다 착시현상을 교정하기 위해 몇가지 중요한 기교가 행해 졌습니다. 그중 하나가 기둥의 배흘림 (entasis)이인데 이것은 기둥을 옆에서 볼 때 중앙부가 약간 부플어 오르도록 만드는 것이며 기둥은 위쪽으로 갈수록 가늘어 집니다. 그 결과 근육과도 같은 인간적 속성이 기둥에 부여 되었으며 이 기둥은 역동감이 있는 수직지지 부재가 되었습니다. 입면상으로 그리스 신전은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이 세부분은 기단 혹은 기초(base), 기둥, 그리고 상부구조 혹은 엔타블레이춰 (entablature)입니다. 이 세부분의 조합을 건축 오더 라고 하느데. 오더에는 크게 도릭오더, 이오닉 오더, 코리티안 오더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옆 그림은 그리스 최초의 오더인 도릭 오더입니다. 맨 아래의 단은 스테레오베이트 (stereobate), 바로위의 단은 스타일로베이트 (stylobate)라 부르고 기둥은 주초가 없이 스타일로베이트 위에 서게 됩니다. 주신(shaft)에는 날카로운 능선을 이루는 수직홈이 세겨져 있는데, 이것은 플루팅(fluting)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래그림은 도릭 이오닉 코린티아 오더입니다도릭 오더 이오닉 오더A 스테레오베이트 B 스타일로베이트 C 플루팅 D 돌림띠 E 에키우스 F 아바쿠스 G 엔타블레이춰 H 아키트레이브 I 프리이즈 J 트리글리프 K 메토프 L 코니스 M 경사 코니스 N 페디멘트 O 기둥 P 주두 Q 주신a 스테레오베이트 b 스타일로베이트 c 플루팅 d 볼류트 e 아바쿠스 f 페이샤 g 코니스 h 경사 코니스 i 프리이즈 j 아키트레이브 k 주두 l 주신 m 기초 n 기둥 o 엔타블레이춰? 아래그림은 좀더 자세한 오더의 모습입니다.? 재료의 종류 사용에 대해 비교해 보자그리스에서는 나무 석회석 대리석의 순으로 재료가 발달되어 왔는데 특징으로는 가구식 구조가 사용되었다는점이고 (목조~>석각형5.그리스의 신전은 수평의 보[樑]와 수직의 기둥에 의한 단순하고 명석한 신전은 각 부분이 유기적 통일을 유지하고 아름다운 비례를 가지고 있어서 일종의 조소적 성격을 보이고있으며 종교적인 건물로서 지어졌습니다. 또한 그리스 신전건축은 형태미를 중요시 했으므로 완벽하고 이상적인 건축형태의 표현을 위해 착시현상을 미리 교정 했습니다. 이에 반해 로마에서는 신전을 짖는것은 단지 사업의 일부이며 장식물이나 기념물로 취급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그리스 신전의 특징들이 아주 잘나타나 있습니다? 아크로폴리스 최대의 신전. 파르테논이란 '처녀의 집'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테네 시의 수호신인 아테나를 모신 곳으로, 아크로폴리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지어졌습니다. 이 신전은 두가지 목적으로 지어졌다고 하는데, 하나는 페리클레스에 의해 아테네의 수호신 아테나를 모시기 위한 것이고, 또 하나는 델로스로부터 가져온 조공품들을 보관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합니다.이 신전은 페이디아스(Pheidias)의 감독하에 익티누스(Ictinus)와 칼리크라테스(Callicrates)에 의해 디자인되었으며. BC447년에 건조되기 시작하여 BC438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이 신전 역시 1687년 베네치아 침공 때 폭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잔해 중 가장 위대한 부분이 현재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고합니다.파르테논신전의 천장은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었으며, 별모양의 금박장식이 되어 있있고, 이 신전이 지어질 당시 있었던 조각상이 있습니다. 즉 이 파르테논신전의 중앙에 있었던 아테나상(Athena of the City)으로, 페이디아스에 의해 디자인되었으며, BC432년에 완성되었습니다. BC426년에 이 조각상은 콘스탄틴노플로 옮겨졌으며, 여기에서 사라져버렸다고 합니다. 이 상의 로만 카피(Roman Copy)가 현재 국립고고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파르테논 신전은 얼핏 보아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바닥 중앙이 약간 솟아 있고 기둥과 기둥 도 합니다. ?? 아래그림은 판테온 신전의 내부 모습입니다.? 위의 판테온 내부 사진을 보면?지붕위가?뚫려 있습니다. 비가 오게 되면 그 구멍으로 비가 새게되는데 그 빗물이 그대로 들어와 바닥에 있는구멍으로 빠진다고 합니다 제사 지낼 때 자욱한 연기를 빼는 굴뚝으로도 요긴 했다고 합니다. 그 지붕위 돔은 원래는 있었는데 위에서 말한 베드로성당의 천개를 만드는데 사용되어졌다고 합니다. ?? 극장에 대해 비교해보자그리스의 극장은 자연 지형을 이용하여 부채꼴의 2/3 의모양을 하고 있으며 극장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것은 오케스트라라고 불리는 원형의 무대입니다. 오케스트라 주위에는 반원형보다 훨씬 각도가 큰 관객석이 있고 그 맨 앞줄에는 신관이나 선거에 의해서 선출된 폴리스의 관리와 심사위원들의 특별석이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 뒤에는 프로스케니온이라 부리는 작은 장방형의 무대가 있었고 그 뒤에 스케네라고 불리는 작은 적벽이 있었습니다. 그리스 시대의 스케네는 매우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뒤편을 막지 않아서 오케스트라를 돋보이게 한 동시에 출연자가 그 배후에서 의상을 갈아입거나 차례를 기다리는 대기실 역할도 했으며. 프로스케니온은 아주 작아서 오케스트라에 대하여 보조적인 역할밖에 갖지 못했습니다. 주무대는 어디까지나 오케스트라라고 할수 있습니다.로마의 극장은 외형은 그리스 것과는 상당히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이유는 로마는 언덕위에 건물을 세우지 않고 도로위에 건물을 세우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만들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프로스케니온은 넓게 옆으로 길어졌는데 오늘날의 극장 무대와 같은 모양이 되었습니다. 스케네 역시 크고 호화로워졌으며. 반대로 오케스트라는 보조적인 역할로 전락해서 반원형으로 되었습니다. 옆으로 긴 무대로 되었기 때문에 반원형이 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그리스의 극장은 자연 지형을 이용한것이고 로마의 극장은 인공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마르셀루스 극장 입니다? 사진만 보면 콜롯세움과 혼동하기 지어졌으며. 신전에 사용된 직사각형의 초석은 여전히 보존되어 있는데 그 위에는 Alkamenis에 의해 금과 상아로 만들어진 신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신전 옆으로 원형의 디오니소스 극장이 위치해 있고. 이는 문명의 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아테나인들의 주 음악당으로 사용되었을 뿐 아니라 고대부터 근래까지 드라마 예술의 요람이 되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곳에서 Aeschylus, Sophocles, Euripides의 비극과 Aristophanes와 Menandros의 희극들이 시연되었습니다.디오니소스 극장은 예술가이자 연설가, 동시에 집정관이기도 한 Lykourgos에 의해 복구가 이루어져 기원전 4세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제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후 검투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로마인들에 의해 확장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 광장에 대해 비교해보자그리스 도시국가에는 상시(Acropolis) 가 있고 상시에는 아크로폴리스가 있는데 이아크로폴리스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면 도시에서 일종의 성역의 장소로서 신전이 위치 했으며 일반적으로 경관이좋고 유사시에 방어하기 좋은 언덕에 위치 하였습니다. 상시아래에, 하시가있고 이하시에는 주거의 본거지가 있었으며 그 중앙부에 아고라(Agora)라는 시민광장이 있었습니다. 이 아고라는 시민들의 도시생활의 중심적 기능을 담당하며 시민들의 정치, 경제, 상업 등의 일상적 활동을 수용 하며 야외의 공공광장으로서 광장을 중심으로 스토아, 시장, 공공기관, 극장 등이 위치 했습니다. 스토아 형식의 건물은 벽체가 없이 지붕과 열주로만 이루어진 개방적인 야외열주회랑 형식의 건물이며 시민들의 토론, 집회를 위한 장소로서 그리스인들의 야외 생활의 중심적 역할을 했습니다.이에 비슷하게 로마에서는 포럼이라는 광장이 있었는데 그리스의 아고라와 동일한 기능을 지닙니다. 대개 두 개의 길이 교차되는 곳에 위치하며 도시구조의 중심으로서 정치, 산업, 사교, 교통 등의 제기능이 집약되며 광장주위에 바실리카, 신전, 등의 공공건다.
목차Ⅰ서론Ⅰ- ①황금비의 정의Ⅰ- ②황금비의 유래Ⅰ- ③황금비의 역사Ⅱ본론Ⅱ- ①황금비 계산Ⅱ- ②건축에 사용된 황금비Ⅱ- ③인체에 사용된 황금비Ⅱ- ④미술에 사용된 황금비Ⅱ- ⑤음악에 사용된 황금비Ⅱ- ⑥생활에 사용된 황금비Ⅲ결론Ⅲ- 감상문Ⅰ서론Ⅰ- ①황금비의 정의황금비란 “어떤 양(量)이 대소(大小)로 2분되어 그 작은 부분과 큰 부분과의 비(比)가 큰 부분과 전체와의 비와 같을 때의 그 양쪽 부분의 비. 중외비(中外比) 또는 황금비(黃金比)라고도 한다. 이 비를 숫자로 나타내면 1:1.618이다”Ⅰ- ②황금비의 유래?기원전 6세기경에 에게해의 사모스섬에서 태어난 그리스의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40세쯤 되어 이탈리아 남부의 크로톤에서 피타고라스학파를 만들었다. 그들은 모든 현상을 수로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는데, 심지어는 음악과 미술도 수로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음계를 현의 길이를 사용하여 수로 나타내었다. 또한, 인간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비로 황금비를 생각하였고, 이 황금분할의 비율이 내재된 정오각형 모양의 별을 피타고라스학파의 상징으로 삼았다. ( 정오각형의 한 변의 길이와 대각선의 길이의 비를 황금비라고 한다. 황금비는 대략 1:1.618이다.)Ⅰ- ③황금비의 역사기원전 4700여 년전에 건설된 피라미드에도 적용된 점을 미루어 볼 때 기원은 이집트 고왕국 시대나 그 이전부터 시작됨이집트인들이 발견한 황금비의 개념과 효용가치는 그 뒤 그리스 시대로전해져 그리스의 조각 회화 건축등에 철저히 적용된다. 결국‘ 황금분할’ 또는 황금비율 이라는 명칭도 그리스의 수학자 에우독소스에 의해 붙여지게 되고 황금비율을 나타내는 파이(φ,1.687)도 이 비율을 조각에 이용하였던 피디아스의 그리스 머리글자에서 따왔다.중세 시대에는 극도로 신비화되어 신에 의해 수여된 비법이라 하여 Divia Proportion 이라 불림르네상스 시대 이후 고고학자나 미학자들 사이에서 학문적으로 중시됨고대이집트 - 사람들은 자연 속에 내재된 아름다움을 칭송하면서 그 아름다움을 객관 기자에 세워진 거대한 피라미드에서 그 실례를 찾을 수 있다.그리스 - 신전 건축이나 동상, 꽃병, 물항아리 등을 제작할 때 이 비율을 구사하여 작품을 만들어왔다. 특히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을 비롯한 여러가지 건축물에 이 비율이 많이 사용되었다.Ⅱ본론Ⅱ- ①황금비 계산? 선분의 분할에 의한 정의에 의해A B C선분 AB가 선분 AC를 황금분할 한다고 할 때 AC=a AB=b 라고 하면a: b = b:a-b 가 성립하게 된다이 비례식으로부터=a(a-b) 성립하게 되어b=가 성립하게 되어 음에 수는 버리고 b = 0.618a 가 성립하게 되는 것이다. a에 대한 식으로 전환하면 a=가 되어 a= 1.618b가 성립하는 것이다. 따라서 황금비(Φ)는 1.618 또는 0.618 되는 것이다Ⅱ- ②건축에서 사용된 황금비< 파르테논 신전 >B.C 497년에 침공한 페르시아에 의해 아테네 전 시가지는 물론 아크로폴리스에 있던 모든 건물들이 파괴되어 버렸고, 파르테논은 B.C 447년에 건축하기 시작하여 B.C 438년까지 계속되었는데 이 때부터 신전으로 쓰기 시작한 것이다. 파르테논신전이 그토록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아름다운 대리석의 장식과 수학이 잘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데 있다. 즉, 신전 각 부분이 정확하게 기하학적인 비율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기둥머리 부분의 길이를 a, 기둥 아래의 지름을 b, 기둥과 기둥의 중심간격을 c, 기둥 높이를 d, 신전의 정면 폭을 e, 신전의 옆면 길이를 f라 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있다. b=√5ac=√5b=√5√5a=√5ad=√5c=√5√5√5a=5√5ae=√5d=√5√5√5√5a=52af=√5e=√5√5√5√5√5a=52√5a즉, 신전 각 부분의 길이는 √5와 관련이 있는 것이다.고대 이집트인들은 등간격으로 매듭이 있는 줄을 가지고 길이의 비가 3 : 4 : 5인 직각 삼각형을 만들었고, 이를 피라미드와 신전등의 각종 건축물에 사용했다고 한다. 여기서 길이의 비가 3 : 4 : 5인 직각삼각형의 최단선분과 최장선분의 비는 3 : 능선(PM)의 길이의 비가 1:1.616으로 황금비에 가깝다.Ⅱ- ③인체에 사용된 황금비 밀로의 비너스상의 여러 부분에도 황금비가 담겨 있다. 배꼽을 기준으로 상반신과 하반신의 비가 1 : 1.618. 상반신만 놓고 보면 머리끝에서 목까지와, 목에서 배꼽까지의 길이의 비가 역시 황금비다. 하반신에서는 발끝부터 무릎까지와 무릎부터 배꼽까지 길이의 비가1 : 1.618이다. 두 자세가 겹쳐진 인체는 이상적인 인체의 비례를 보여주고 있다.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 작품에 대해 ' 두 팔을 벌린 이는 신장과 같다'고 설명하며 그러한 논리입증을 위해 인체주의에 정사각형을 그리고 겹쳐 그린 원에대해 '만약 두 다리를 신장의 4분의 1만큼 벌리고 팔을 벌려 중지를 정수리 높이까지 올리면 뻗친 팔에 의해 형성된 원의 중심은 배꼽이 되며, 두 다리 사이의 공간은 정확한 이등변 삼각형을 형성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해부학적 연구의 일부로써 머리에서 발끝까지 정확한 신체 비례를 측정한 것이다. 르네상스 정신인 인본주의를 집약하고 그의 과학적 상상력을 상징한다.Ⅱ- ④미술에 사용된 황금비그림의 세로길이만큼, 그림의 오른쪽부터 시작하여 가로 부분을 나누어 보면 전체 그림은 크게 두 부분(직사각형, 정사각형)으로 분할되는데, 이때 생긴 작은 직사각형과 전체 그림이 이루는 큰 직사각형 사이에는 어떤 비례관계가 있을까? 큰 직사각형에서 짧은 변의 길이를 1, 긴 변의 길이를 x라 하면, 작은 직사각형에서 짧은 변의 길이는 (x-1)이 되고 긴변의 길이는 1이 된다. 두 직사각형은 서로 닮은 관계에 있으므로 x-1:1=1:x라는 등식이 성립된다. 이 등식을 풀어 x값을 구하면 무리수로 표현되고 이 수를 소수로 고쳐 유리수로 표현하면 약 1.618이 얻어지게 된다. 따라서 보티첼리의 그림에서 가로 길이는 세로 길이의 약 1.6배에 가깝게 되고, 보티첼리의 그림에 황금비가 숨어 있었던 것이다.이 그림에서도 사각형 ACFH, BDEG, ABGH, CDEF 는 황금비율을 이루않고 쇠를 치는 소리와 공기의 진동수와의 사이에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근거로 하여 "음(音)과 수(數)"사이의 관계를 연구하게 되었다. 그 당시 가장 중요한 악기 하프의 줄을 튕겨보고 처음 튕긴 줄의 길이를 2/3로 줄인 다음 튕겼을 때의 소리는 처음 경우 보다 4음 높은 소리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즉, 처음 소리가 '도'의 소리였다면 2/3로 줄인 후의 소리는 '도'음보다 4음 높은 '솔'의 소리가 나게되고 '도'와 '솔'은 잘 어울리는 조화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으로 현의 길이를 3/2으로 늘이면 4음 낮은 음을 얻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또 "도"의 음을 내는 현의 길이를 1/2로 줄였을 때 "도"보다 한 옥타브 높은 "도"의 소리가 나고 역의 경우 현의 길이를 2배로 하면 한 옥타브 낮은 "도"의 소리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이와 같은 사실을 건반 위에 나타내 보면 다음과 같다.음의 진동수가 등비수열이라는 사실과 비교하여 보면 약간의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피타고라스가 계산한 음계의 진동수는 유리수 값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사실은 무리수 값임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바하가 만든 음계의 평균율이란 1옥타브 낮은 "도"와 높은 "도" 사이를 12개의 반음으로 나누고, 낮은 "도"의 진동수를 1이라 할 때, 그 값에 일정한 수의 제곱을 하여 "레"를 얻고, 또 "레"의 진동수에 그 수의 제곱을 곱하여 "미"를 얻고, "미"와 "파"는 반음 사이이므로 "미"의 값에 그 수를 곱하여 "파"를 얻고 …, 높은 "도"는 낮은 도의 값에 일정한 그 수의 12제곱을 곱하여 얻게 된다. 수학적으로 낮은 "도"의 진동수를 1이라 하면 높은 "도"의 진동수는 1 ·x12식으로부터 약 1.059인 공비를 얻는다.㉡황금비와 바르톡 음악바르톡은 악곡의 클라이막스를 곡의 황금분할지점에 위치하도록 작곡함으로써 황금분할의 원리를 음악에 응용하였다. 그리고 황금분할은 리듬결합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4/4박자 한 마618....은 대략 2/3, 3/5, 5/8 등의 비 값으로도 표현될 수 있는데 바르톡의 리듬결합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Ⅱ- ⑥생활에 사용된 황금비54mm89mm 86mm이러한 인간들의 황금분할에 대한 선호는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이를 이용한 상품들에널리사용되는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그 예로 액자, 창문, 책, 십자가, 신용카드 등의 가로, 세로 비율 등에 황금분할의 비율이 적용된다. 특히 신용카드의 비율을 예로 들면, 신용카드의 가로와 세로 비율은 각각 8.6cm와?5.35cm로 이 둘의 비율은 8.6/5.35=1.607로 황금비율에 의해 카드가 제작되었다는?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 금분할은 동물이나 식물에서도 흔히 발견된다. 계란의 가로,세로의 비가 대체로 황금비가 됨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또 소라껍질이나 조개껍질의 각 줄간의 비율에서도 황금비가 발견되고 있다.Ⅲ결론Ⅲ- 감상문생활속의 수학이란 교양을 들으면서 황금비에 관한 내용을 배우게 되었는데 여기서 우리 일상생활에서부터 대부분의 것들 이 황금비의 범위 안에 있는 것에 관해 매우 신기했다. 황금비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정말 알지 못했던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궁금한 것이 있었다면 우리는 왜 황금분할의 비율에 의해 이루어지는 구도가 가장 안정적이고 편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다. 조사하던 중에 우연치 않게 어느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는데 거기서 여러 사각형을 주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라는 것이었다. 아무생각 없이 정사각형을 골랐는데 설명을 읽어보니 대부분이 황금비가 담겨있는 직사각형을 많이 고른다고 한다. 그러나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무리 또 다시 고르라고 해도 정사각형이 안정적이고 마음에 들것 같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태어나서부터 황금분할의 비율이 가장 안정적이고 편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비율이라고 교육 받아와서 그런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져 태어났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우리가 꽃을 보면 아름답고 다.
게임이론 [theory of games]이란경쟁 주체가 상대편의 대처행동을 고려하면서 자기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수단을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행동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이론으로, 1944년 J.폰 노이만과 O.모르겐슈테른의 공저 《게임이론과 경제행동 Theory of Games and Economic Behavior》에서 이론적 기초가 마련되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잠수함 전투에 이 이론을 이용한 미국의 물리학자인 P.모스에 의해서 더욱 발전되었습니다.이 처럼 이 이론은 주로 군사학에서 적용되어 왔으나, 경제학 ·경영학 ·정치학 ·심리학 분야 등에도 널리 적용되고 있습니다. 게임이론에 있어서는 게임 당사자를 경쟁자라 하는데, 경쟁자가 취하는 대체적 행동(代替的行動)을 전략(戰略)이라 하며, 어떤 전략을 선택 했을 때 게임의 결과로서 경쟁자가 얻는 것을 이익 또는 성과(成果)라고 합니다. 게임이론에 의하면 몇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게임이론에서 핵심적인 논리는 인간이나 조직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하여서는 각 경쟁자들의 행동에 따르는 이해득실을 따져서 자기의 행동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경쟁자의 수와 각 경쟁자가 얻는 것과,그리고 각 경쟁자에게 돌아가는 이득과 손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게임의 형태는 2인 영합(零合) 게임(Zero-sum Game)인데, 영합이라는 말은 서로 상반되는 이해를 가지는 2인 게임의 경우, 한쪽의 이익은 상대방의 손실을 가져오게 되어 두 경쟁자의 득실(得失)을 합하면 항상 영(Zero)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Zero-sum Game;게임이론에서 경기자의 이득의 총합이 0인 게임)예를 들면,첫째, 두 사람이 포커를 하는 경우 한 사람이 한 판에 10,000원을 딸 경우 상대편이 잃은 돈은 10,000이 됩니다. 즉 이긴 사람의 돈 만원이 잃은 사람의 돈 만 원이 됩니다. 이것을 계산식으로 표현하면 이긴 사람의 10,000원 - 진 사람의 10,000원 = 0원이 되는 경우입니다. 포커를 칠 때도 전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정한 룰을 가지고 하면 상대방에게 들키게 되므로 절대적으로 룰을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이기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패를 펼치는 것을 여러번 두고 본 후 그 사람의 스타일 즉 룰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스타일이 파악되면 상대의 룰을 생각해 다이, 콜, 뻥도 치면서 게임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절대 일정한 자신의 룰을 버리라는 것입니다.둘째, Rock-Scissors-paper 게임입니다. 상대편이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주로 무엇을 내는지를 알게 되면 나는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내가 상대방의 전략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결과는 예측하기 어려워집니다. 가위바위보에서의 최고의 전략은 상대방이 예측할 수 없도록 무작위로 가위바위보를 내는 것입니다.셋째, 사회에서의 사업을 할 때에도 제로섬게임 이론이 적용 되는데 친구끼리 동업한 잘나가는 회사가 있다고 할 때 서로 협심해 회사가 번성하고 많은 돈을 벌자 한 친구가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다른 친구를 배신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배신을 당한 친구가 죽기 살기로 보복을 하면 이 회사는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친구끼리 서로 믿고 협력해 회사를 더욱 번성하도록 하는 것이 이 게임의 최선의 전략일 것입니다. 즉 한쪽의 이기적 행동은 보복을 낳고 이것이 반복될 경우 쌍방에 엄청난 피해를 주게 되므로 생존을 위한 협력관계를 모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넷째, 사교육 경쟁은 제로 섬 게임이다. 광주에서 열린 사교육비 경감대책 마련 공청회에서 이런 흥미로운 주장이 나왔다고 합니다. 한국교육개발원 최상근 학교 교육본부장이 과외 행위를 게임이론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그가 제시한 한국 사교육 게임의 기본 가정은 이렇습니다. ‘이 게임은 명문대학에 진학해야 많은 보수를 지급하는 학력주의, 학벌주의 사회에서 벌어진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기대심리와 면책심리, 학생의 불안심리가 여기에 가세해 사교육 게임 판은 벌어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전략적으로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 볼 때 점수, 서열 위주 평가제 대신 성취도 평가를 실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다섯째, 3명이 모여 고스톱을 친다고 가정할 때 고스톱을 다 치고 난후 사람들의 딴 돈과 잃은 돈의 합을 계산해보면 0이 됩니다. 이로써 고스톱 또한 제로섬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누군가 잃은 만큼 누군가 따게 되는 게임입니다. 여기서도 전략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고스톱이란 3점을 먼저 얻는 사람이 게임의 승자가 되게 되는데 2등과 3등은 1등에게 같은 돈을 지불하게 됩니다. 물론 광박, 피박의 경우는 다른데 대부분은 앞에서 말한 것 과 같이 2등과 3등의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첫 번째 전략이 내가게임에 이길 때에는 많은 점수를 내어서 많은 돈을 따는 것이며, 두 번째 전략은 게임이 나에게 불리하다고 생각이 들 때에는 2등을 밀어주어 1등과 경쟁시켜 적은 점수로 게임에 이기게 하는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전략은 패가 안 좋을 때는 죽는 것입니다.여섯째, 미국사람들이 흔히 부르는 치킨게임이란 것이 있는데 여기서 치킨이란 닭이 아니라 겁쟁이라는 속어입니다. 설명한바와 같이 치킨게임이란 두 명중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 인데 예를 들어 절벽 같은데서 서로 차를 전속력을 몰아가서 제일 절벽에 가까이 세우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둘 중에 하나가 절벽에서 조금 멀리 차를 세우면 겁쟁이라고 놀림 받는 거고 둘 다 멈추지 않으면 둘 다 떨어져 죽게 되는 겁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략을 세워보면 한명이라도 조금 더 멀리 세우면 상대방을 겁쟁이라 놀릴 수 있으니 서로 조금 더 멀리 세우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서로 안세우려 할 테고 그럼 둘 다 결국 떨어져 죽게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둘 다 멀리에서 같이 차를 세우는 방법입니다.일곱 번째, 이번에는 흔히 동네에서 볼 수 있는 A, B 두 개의 상점이 가격 경쟁을 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A상점이 가격을 낮추면, A상점은 B상점에 비해 상품 당 이윤은 작아지지만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게 될 것이고, 가격을 내리지 않은 B상점은 상품 당 이윤은 크지만 고객이 그만큼 A상점에게 빼앗기게 되어 고객이 줄어 매출 이 줄어 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B상점도 가격을 내리게 될 것이며 서로 가격 경쟁을 하여 두 상점 모두 가격을 내리게 되어 모두가 보다 작은 이윤을 얻게 되어, 결국에는 두 상점 모두 가격을 내리지 않은 경우보다 이윤이 더 작게 될 것입니다. 전략적으로 생각해본다면 A, B 두상점간에 합의를 통해 적절한 가격을 통해 서로 타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