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단 세 포 학…………정의 - 모든 생물체를 이루고 있는 세포(cell)의 기원, 구조, 기능 및 병리에 관한 것, 특히 인체세포를 대상으로 현미경하에서 병리학적 진단을 내리는 학문.진단 세포학의 개요임상적 의의 - 형태학적 진단으로 조직검사와 같이 객관적인 최종 진단의 의미를 가진다.진단 세포학의 장단점장점저렴한 검사료 무통성 검사 간편한 검사 신속한 검사 안정성 미약한 부작용 수술방법 유도 연속적인 검사 가능 수술 평가 다병소 검사가능단점정확한 병소 위치를 알 수 없음 검체체취 실수로 위음성 가능성 존재 불충분한 검체로 인한 불확실한 진단 종양의 불명확한 분류임상 진단세포학의 종류탈락세포학천자세포학자연적 노화병리학적 변화임상 진단세포학의 종류Thyroid FaceLymphnode주요검체 부위Breast천자세포학Fine Needle Aspiration갑상선 종괴에서 FNA 하는 모습주사기 바늘(22-23 gage) Holder Slide 고정액준비기구과정촉진 – 음압상태 - 피스톤왕복 - 도말세포학적 검사 표본 제작 순서1. 검체채취 (sampling) 2. 도말(smear) 3. 고 정 (fixation) 4. 염 색 (staining) 5. 검경-진단(diagnosis)검체 채취부인과적 검사 표본후질원개 채취법변형대 채취법후질원개에 모여 있는 질풀(vaginal pool)을 채취하는 방법. 여성 생식기 전체에 대해 악성의 여부를 얻기 위한 방법. 집단 검사에 흔히 이용.검체 채취부인과적 검사 표본변형대 채취법자극에 노출된 부위로 병변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특히 암이 가장 잘 발생하는 부위도말 및 고정검체 도착도말 및 고정검체를 tube에 분주도말 및 고정1800 RPM 10분 원심.도말 및 고정슬라이드에 표식도말 및 고정Egg abumin 접착제 역할도말 및 고정원심후 상층액을 버림 Vortex mixer로 혼합 검체를 슬라이드에 1-2방울 떨어트려 다른 슬라이드로 겹쳐서 도말123.1.2.도말 및 고정피복 고정제(coating fixative)세포의 변성을 막기 위하여 도말된 세포에 얇은 막을 형성하게 하여 공기를 차단하는 방법도말 및 고정95% alcohol로 고정 시킴도말 및 고정 - Thinprep염색Pap 염색의 단계 1.고정(95% 알콜) - 30분 2.함수 3.핵염색- Hematoxylin 물-수세, 저농도 알콜:탈색, 물-수세+착색 4.탈수 5.세포질 염색-Organ G 6 -95% 알콜 - “ -EA 36,65 6.탈수 7.청명 8.봉입 9.검경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의의 세포학적 검사에서 산부인과적 세포학은 이 용도와 검사결과의 효용성에 있어서 그 의의 가 상당히 크다. 여성 생식기에 관련된 세포학적 검사의 검경 단계에서는 나이 및 여성 월경주기 와 관련된 호르몬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외생식기의 구조각화성 중층편평상피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내생식기의 구조비각화성 중층편평상피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뇌하 수체전엽여성 생식기에 관계되는 호르몬 을 조절하는 인체의중요기관난포 자극 호르몬(FSH)황체 형성 호르몬(LH)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뇌하 수체전엽여성 생식기에 관계되는 호르몬 을 조절하는 인체의중요기관난포 자극 호르몬(FSH)황체 형성 호르몬(LH)FSH난포 성숙과립막 세포수 증가Estrogen 분비표재세포가 주종LH황체 자극progesterone 분비중층 편평상피의 중간세포까지만 성숙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1. 분비기(황체기)Estrogen Progesterone (최고) 중간세포가 주종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2. 월경기Estrogen과 progesterone 상대적 분비(FSH=LH)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3. 증식기(여포기)Estrogen Progesterone 표재세포가 중간세포 보다 많다.호르몬 세포학 – 여성 월경주기4. 배란기Estrogen (최고) Progesterone (최저) 표재세포가 주종. 배경은 estrogen에 의해 매우 깨끗.방기저 세포(( 방기저 세포 출현시 )) 어린이,사춘기이전(초경전) 여자아이 , 폐경기 이후의 노인 - 정상적으로 출현 가임기여성 출현 - 위축 (atropy) pap smear에서는 기저세포는 출현하지 않는다.감사 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행정이념1. 서론행정이념은 공익개념을 현실에 적용할 때의 중간지표이다. 추상적인 공익개념을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보다 덜 추상적인 행정이념이 필요하며, 변할 수 있는 행정이념을 위해서는 공익 개념의 근원을 알 필요가 있다.2. 공익 개념과 행정 이념지금 까지 제시된 공익(公益, public interest)을 표현하는 개념들은 국가 이익(national interest), 공동이익(common interest), 공동선(common good), 공공선(public good) 등 다양하다(박정택, 1990:79-85). 또한 행정실무자들도 많은 경우에 무엇이 공익에 부합하는 것인가에 대하여 갈등하고 있다. 그 결과 행정이 공익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는 또는 아예 제대로 구현하는지 여부도 판단하지 못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은 정부조직 개혁, 공기업 민영화, 규제 완화등 현재 뜨겁게 논의 되고 있는 대부분의 쟁점들에서 발견된다. 공익개념을 둘러싼 혼란은 행정의 지도원리 즉 행정이념과 연결되어 더욱 심각해진다. 행정이념은 행정실무자들이 추상적인 공익을 실현하는 과정에 사용되는 보다 구체적인 지표이다. 그리고 정책이 실행된 후에도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위의 내용과 같이 공익개념의 모호성으로 인한 정의하기 어려운 본질에 대해서 소라우프는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학문적인 용법에서 조차도 공익은 놀랄만큼 다양하게 정의된다. 일반적으로 공익은 정책을 평가하는 기준이나 요망사항을 의미하거나, 정책이 추구하거나 달성해야 하는 이상적인 목표를 의미한다. 그러나 누구의 기준이어야 하느냐는 계속 문제로 남는다. 그 기준은 자연법과 같은 윤리적인 명령 일수도 이쏙, 합리적인 정치 지혜의 우월한 기준일 수도 있으며, 다수 유권자의 목표나 동의 일수도 잇다. 혹은 최종 생산물이 이기적인 부분보다 훨씬 크게 보이는 협소한 이해관계간의 신비에 가까운 균형이나 혼합물일 수도 있다.공익과 행정이념간의 관계는 행정이념을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속에 이미 공익이라는 행정목적을 포함하는 것으로 생각될 수 있으나, 부분적인 관점에서 행동의 기준으로 보면 공익이라는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적인 가치로 파악 할 수 있다. 그리고 목표 수단의 연계라는 관점에서 공익에 대한 논의를 살펴보면, 우선 행정의 목적으로서 공익이란 국가의 안전과 공동체의 복지를 추구하는 모든 활동을 포함한다. 사회는 항시 변하며, 공동체가 바라는 바도 항시 변한다. 그래서 행정이념도 시기별로 달라진다.3. 행정이념의 시기별 흐름행정논리는 이념 및 이론의 차원에서 논의할 때, 우선 살펴보아야 할 문제는 행정이론이 크게 보아서 정치 행정 이원론과 일원론을 맴돌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치 행정이원론은 가치(value)의 문제, 즉 민주주의의 문제는 정치의 영역으로 돌리고 사실(fact)의 문제, 즉 능률성을 중심으로 한 합리주의의 문제를 행정의 영역으로 삼는 것이다. 여기서 행정의 이론과 이념 및 윤리의 초점이 처음부터 합리성에 맞추어 진다. 합리성에 초점을 맞춘 행정이론은 테일러의 “과학적 과리법”, 규릭등의 “행정원리론”, 사이먼의 “행정형태론”등으로 계승되면서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정치 행정이원론은 가치를 포함하여 사실을 탐구하는 입장으로서 합리성 외에 미주성에 초점을 맞추고 잇다. 미주성을 강조한 이론은 왈도의 “행정국가론”, 프레데릭슨의 “신행정론” 및 오스트룸의 “민주행정론”등으로 합리성의 단점을 비판하면서 인간적 및 민주적인 행정에 초점을 두고 잇다. 이러한 입장에서 행정의 책임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요구에 대한 응답성을 강조하는 것은 행정에서 민주주의의 이념을 구현하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볼때, 행정이론은 초기의 정치 행정 이원론이나 행정 원리론적 입장에서는 잘 정립되어 있는 듯이 보였다. 그러나 사실과 가치의 세계를 분리하여 사실의 세계를 합리적으로 규명할 것을 주장하고 나선 사이먼에 이르러서 종래의 행정학의 원리는 여지 없이 무너졌다. 그에 다시 검토된 행정학은 정치학과 분리할 수 없는 동일한 학문분야임이 강조 되면서 행정의 민주성을 강조하기 이르렀다. 이어 70년대에는 행정학의 학문적 정체성의 위기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소위 “신행정학”이 등장하여 사회적 형평의 문제를 부각시킴으로써 이 분제가 행정학의 새로운 관심사로 제기 되었다. 이후 80년대에 접어 들면서 행정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그 중에서도 사회복지가 주요 초점이 되었다.행정이념의 내용이 무엇이냐에 대한 견해는 일치 하지 않는다. 공익성 민주성 능률성 효과성 합리성 안정성 합목적성 경제성 생산성 효율성 중립성 대표성 책임성 합법성 및 형평성 등이 다양하게 열거되고 잇지만 이러한 개념들은 중복되거나 유사한 뜻으로 사용되었다. 학자들에 따라서 행정이념은 행정의 규범과 원리, 최고가치, 지도정신 또는 행정발전의 평가기준으로서의 지침등으로 설명되고 있으나 아직 일반화된 개념은 없다. 앞에서 본 바와 같이 행정윤리 행정이론과 혼용하여 사용되는 행정이념은 원리 가치 또는 기준과 관련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행정이념은 공익을 결정하고 실현하는 가치 기준으로서 행정이나 행정 행위, 즉 정책결정과 분석과 집행과 평가의 근본적인 기준이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행정학에서 제기되 s주요 행정이념을 미국에서 연구의 초점이 된 시대별 로 나누어서 1887년부터 1946년의 시기를 ‘경제성과 능률성’이념기로 보고, 1947년부터 1970년의 시기를 ‘합리성’이념기와 ‘민주성’이념기로 보고, 끝으로 1971년 이후 현재까지를 ‘사회적 형평성’이념기로 구분해 볼 수 있다. 그리고 현재에는 앞서의 네가지 패러다임이 조화되고 종합되어야 할 것이다.
a(6x6행렬)*t(1x6)=b(1x6) 행렬을 풀기 위해서 t를 기준으로 해서 보면,t=a-1*b 가 된다. a의 역행렬은 가우스-조나단 소거법에 의해 계산할 수 있다. 가우스-조나단 소거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원행렬에 항등행렬이 포함된 [E|A] 형태의 행렬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에 맞게 코드를 작성하면 아래와 같다.#include #include void main(){int i,j,k;int numrow=6,irow;double dtemp,pivot;double a[6][12];//추가되는 항등 행렬 때문에 가로가 두배가 된다double a_1[6][6];double b[6];double t;double c[6][6]={{-2,2,0,0,0,0},{1,-2,1,0,0,0},{0,1,-2,1,0,0},{0,0,1,-2,1,0},{0,0,0,1,-2,1},{0,0,0,0,2,-2.0024}}; //행렬 입력double d[6]={-1.2121,-1.2121,-1.2121,-1.2121,-1.2121,-1.5757};// 우변 행렬/*..행렬 초기화(=0)..*/for(i=0;i
행정이란 무엇인가?행정이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은 여러 가지의 의문을 낳는다. 행정의 본질에 관한 질문인가? 아니면 행정의 기능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 인가 부터 혼란이 생긴다. 여기서는 행정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해소 하기 위한 관점에서 본다면, 우선 행정을 한자로 쓰면 行政이 된다. 이것은 행하다고 할때의 行자와 다스릴 政자를 써서 뜻을 이룬다. 국어 사전에 나타난 의미로는 “국가의 목적 또는 공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행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국가 작용. 입법사법 이외의 국가의 통치 작용임.“ 이라 나타난다. 그러나 이러한 뜻으로 행정을 무엇이다 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행정의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Planning(계획), Organizing(조직), Staffing(인사), Directing(지시, 감독, 리더십), Coordinating(조정), Reporting(보고, 의사소통), Budgeting(예산)등 많은 내용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다분히 경험적인 내용들이다 보니 실제의 행정에는 근접하지만, 이것들이 행정의 본질에 대한 탐구에 대한 답이 될 수는 없다. 행정의 본질을 알 수 있고, 정확한 이론적인 근거를 가진다면 행정의 방법론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사이몬이라는 학자의 말을 인용하면 ‘행정은 의사결정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현대 행정학 방법론의 근본을 세운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행정에 대한 정의는 매우 학술적이면서 본질적이다. 그의 견해에서 '의사결정'이 행정의 본질이라고 말한 것은 의사결정 자체에 초점을 두기 보다는 의사결정의 전제로서 행정 현상에 대한 과학적 분석과 그에 따른 객관적인 인과관계의 파악이 필요 하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지금부터 행정을 한다는 것은 주먹구구식으로 막연한 경험론적인 행위가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와 객관적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해결의 대안을 찾고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그의 유명한 명언인 '의사결정은 가치전제가 아닌 사실전제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좋고 나쁨'의 기준보다는 '사실인가 오류'인가의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시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현대 행정학의 개념적 토대를 한마디로 표현하고 있다. 非과학적 언사를 신랄하게 비판한 사이먼은 '행정이란 의사결정이다'의 명제에서 행정에는 수많은 과학적 분석과 연구가 필요하며 객관화된 지표에 의해 대안적 선택을 내려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반면, 왈도라는 학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공공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인간의 협동행위'라고 한다. 왈도와 사이몬의 행정 개념은 현대 행정학의 패러다임을 양분하고 있는 대표적인 관점이자 방법론들이다. 그렇지만 이 두개의 정의는 다분히 상반된 점이 있다. 왈도의 정의도 역시 학술적이며 본질적인 명제이다. 그의 명제에서 우리는 세가지 중요한 개념을 주목해야 한다. 하나는 '공공목적을 달성하기 위한'이고 두번째는 '인간의', 세번째는 '협동 행위'이다. 그의 이러한 정의는 다분히 사이몬의 객관화와 과학적 분석에 따른 의사 결정식의 정의를 비판하고 있다. 사이먼의 행정은 의사 결정이라 하여 객관화, 과학적 판단을 요구하며 가치 지향이 아닌 사실 지향적이란 견해 였다. 이것은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좋고 나쁨의 가치가 아닌 옳고 그름의 기준에서 객관적이며 과학적인 의사 결정을 요구한다. 그러나 왈도의 정의를 보자면 공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인간의 협동행위라 했다. '공공목적을 달성하기 위한'의 개념은 사이몬이 주장한 '가치전제의 배제'에 상대되는 주장이라 할 수 있다. 공공목적이란 무엇인가? 공공의 목적은 대중의 목적을 일컷는다. 이것은 보편적 가치의 다른 표현이다. 행정이란 단순히 가치가 배제 된 채 사실들만의 인과관계 분석에 의해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공공영역에서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행위라는 것이다. 따라서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보편적 가치가 무엇이고 이것을 어떻게 실현해야 될지를 행정을 하는 사람들은 깊이 고민하고 토론해야 한다. 이 보편적 가치란 칸트의 '일반의지'가 될 수 있고 사이몬이 부정한 좋고 나쁨의 좋은 것이 적극적으로 도모되어야 한다는 뜻이 된다. '인간의'의 표현은, 사실 사이몬의 정의에서는 '인간'과 '사회'는 그다지 중요한 개념이 아니다. 왜냐하면 자연 과학적 방법론을 사회분석의 도구로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이나 '사회(인간)'나 별 차이가 없게 된다. 이에 반해 왈도는 바로 '인간의' 단어를 직시하고 있는데, 이것은 자연과학과는 다른 사회과학의 독특성을 인정하고 있고, 그 독특성의 핵심에 '인간'이 자리 잡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목적을 달성하기 위한'이라는 가치개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가치라는 것은 인간만이 지닌 독특한 특성이며 다른 무엇보다도 사회과학에서 가치가 중요하고 결코 배제될 수 없다는 뜻이라고 할 수 있다. 행정이란 '인간'과 관련된 것임을 결코 망각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현대 행정에는 사실 '인간'이 빠지거나 상실되고 있고, 조직과 정책, 제도 등이 물화되어 심각한 인간소외 현상이 만연되고 있다. 왈도는 '공공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인간의' 표현에서 근대 행정행위와 현상들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음을 우리는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왈도식으로 행정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행정을 바라볼 때 '누구를 위한 행정이고 무엇을 위한 행정인지'를 가장 먼저 숙고해야 하며 인간이 중심인지에 관한 비판적 성찰을 시도해야 한다. '협동행위'의 개념은, 행정이 과연 협동행위인가. 협동행위에는 개개인의 적극적이며 능동적 의지가 개입되어 있다. 누군가가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통제하며 대다수의 사람은 아무런 성찰 없이 기계적으로 움직이고 대상화된다면 결코 협동행위가 될 수 없다. 협동행위는 적극적 행위이다. 적극적 행위가 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과 참여의 원칙이 실현되어야 하고 자신의 의지가 능동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 따라서 왈도의 행정 개념은 상당히 이상적이며 가치지향적이다. 그리고 인간중심적인 사고가 철학적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 어떤 사람은 왈도의 행정개념과 사이몬의 행정개념을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혼용하고 있는데, 이것은 행정개념에 관한 본질적 사고를 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왈도와 사이몬의 행정개념은 과학적 방법론에 따른 의사결정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인간의 가치실현을 위한 적극적 행위로 볼 것인지의 입장과 철학의 차이이며 그 차이는 이후 행정학을 어떤 내용으로 학습하고 연구하며 실천할지의 차이이기도 하다.행정은 지금처럼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도 분명히 존재 하였을 것이다. 이는 보다 근원적인 행정이며, 본질에 근접한 그것이었을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사회를 이루게 되면 필연적으로 서로의 이해가 충돌하며, 다툼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리고 사회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힘보다는 사회적인 구조의 효율성이 필요하다. 이러한 필요는 행정의 기구를 낳았을 것이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이와 같이 제도적이며, 보편적인 행정의 개념이 정립 되었다고 생각된다. 왈도의 정의나 사이몬의 정의는 수단과 가치의 차이 일뿐이지 본질의 차이는 아니다. 가치 지향이든지, 사실지향 이던지 결국 행정은 공익을 위한 협의 이다.
1. 서론생물학의 시조는 흔히 아리스토텔레스라고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수많은 실증적 관찰을 하였으며, 또한 생명의 본질에 관한 그의 고찰은 후세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리하여 근세에 이르러 과학적인 박물학이 다시 일어나서 분류학(分類學)을 중심으로 발달하게 되었다. 생물학은 생물, 즉 생명을 가진 것에 대한 학문이다. 생물을 연구 하여 생명의 신비에 도달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반적으로 생물학적으로 볼 때, 생명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지니지만 엄밀하지는 않다. 성장, 물질대사, 외부적으로나 내부적으로 움직임, 자신과 닮은 개체를 생산해 내는 생식기능, 외부 자극에 반응 등의 특성을 지니지만, 언급한 바와 같이 엄밀히 적용한다면 예외적인 요소가 많게 된다. 그 예로, 불이 살아있다고 할 수 있다. 노새는 생식 능력이 없으므로 살아있다고 할 수 없다. 바이러스는 성장하지 않고 숙주세포 바깥에서는 생식을 할 수 없으므로 살아있다고 할 수 없다. 그래서 생물학자들은 살아 있는 생명체에 대해 다음과 같은 현상을 띈다고 한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탄수화물, 지질, 핵산, 단백질과 같은 성분을 지니고 있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살아가기 위해 에너지와 물질을 모두 필요로 한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하나나 그 이상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항상성을 유지한다. 살아있는 생명체의 종은 진화한다. 앞서의 내용을 보면 다른 부분은 실제 관찰이 가능하며, 충분한 자료를 근거로 한 일종의 정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지막 부분에서 “생명체의 종은 진화 한다.” 라는 부분에서 약간의 논쟁이 있다.2. 진화론생명의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 최초의 종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갈 필요성이 있다.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진화론이 정설로 받아 들여 지고 있다. 반면, 창조론 같은 경우도 있지만 과학을 표방한 종교를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 생물이 진화한다는 개념은 18세기 중엽에 프랑스의 학계에서 싹트기 시작하여 18세기 말에는 영국에서도 E.다윈이 선구적인 사상을 공표하였다. 그러나 체계적인 진화론은 19세기에 이르러 라마르크에 의해서 제기되어 반세기 후에 C.다윈이 그의 저서 "종(種)의 기원"으로 진화의 개념을 정립하였다. 생물의 진화 요인으로서의 자연선택설은 다윈과 A.R.월리스에 의하여 제창되었다. 그러는 동안에 19세기 말에는 생리학의 발전에 자극되어 생물학 전체가 실험적 과학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고, 발생이나 유전에 관한 실험적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게 되었다. 1860년대 G.멘델의 유전 연구가 이러한 분위기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유전자설은 1920년대에 T.H.모건에 의해 확립되었는데, 1940년대에는 바이러스의 연구에 힘입어서 유전자의 물질적 본체가 디옥시리보핵산(DNA)임이 확인되기에 이르렀다. 이어서 1953년 J.D.웟슨과 F.H.C.크릭이 DNA구조가 2중나선모형임을 제시하였으며, 뒤이어 리보핵산(RNA)과 단백질의 세포내에서의 상호관계가 차례로 밝혀졌다. 생물학에 있어서의 이와 같은 연구방향은 분자생물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한편, 신경의 기능을 연구함에 있어서 공학의 통신과 제어의 이론이 적용되어 사이버네틱스가 탄생하고 그것은 뇌의 현상의 연구를 추진시킴과 더불어 확대되어 세포를 비롯한 모든 생명현상에 적용되게 되었다. 그리하여 정보이론이 생물학의 중추적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은 현대 생물학의 현저한 특색이 되고 있다. 생물학을 모르는 사람이 진화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그들은 종종 정의의 2가지 다른 면에 대해서 혼동을 일으킨다. 한 가지는 과연 현대의 유기체들이 오래된 조상 유기체로부터 진화되어 왔는지 그리고 지금도 계속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고, 또 한 가지는 이런 변화가 어떤 기작에 의해서 일어나는가에 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