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동아시아의 공존과 대륙 글로벌리즘기회1 천하의 대명당 한반도지구의 축의 이동으로 지진 해일 등으로 일본이 침몰하는 위기에 처해 있는 이때 우리의 땅 즉 한반도는 여러 풍수 지리적, 지정학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이러한 지정학적 주목을 살펴보면 TAR-아시아 횡단 철도에서 볼 수 있는 태평양에서 대륙으로 TAR를 통해 아시아 곳곳을 연결해주는 관문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한반도가 세계 제1의 물류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며 물류중심지의 역할을 통해 얻을 경제성장이야 말로 실로엄청날것이다 이는 이미 유럽의 물류중심지인 네델란드,독일 싱가포르 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지정학적 기회가 물류중심지의 역할을 하면서 2050년엔 1인당 GDP가 8만천달러 경제부국으로 설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기회를 3국의 조정자 역할과 새만금 이라는 카드를 통해 현실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위기1 남북대치와 북한의 핵보유아! 왜적이 항복 이것은 기쁜 소식이라기보다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라고 하신 백범김구 선생님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독립과 종전을 통한 전승국의 지위를 얻지못하였다 어찌 보면 이로인해 소련과 미국의 지원 아래 서로 다른 이념의 분단국가가 되었다 이는 6.25전쟁으로 이어지며 2차 세계대전의 패국인 일본에 대한 전승국의 권리를 찾지 못하였으며 2차 세계대전을 겪으므로 피폐해진 일본을 성장시키는 계기로 작용하게 된다.6.25로 분단된 남북의 상황은 북한이 핵을 보유 하게 되면서 세계정세에 많은 영행을 미치고 있다일본은 전쟁의 패배이후 제재를 받아왔던 군사적 문제에 발동을 걸고 있다 또한 핵무장론을 주장하며 아직까지 남아있는 군국주의를 되살리려 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일본은 언제든지 핵개발이 가능해서 경계 할 나라이기도 하다 북한의 핵보유는 일본뿐 아니라 미국에는 앞으로의 중국을 견제하기위해 중국은 세계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위해 풀어야할 실타래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는 북한의 핵이 일본과 중국,미국에 미치는 영향을 적절히약적 불균형발전에 의한 결과이다 물론 하나의 중심지가 발전을 하며 주변으로 파급효과를 나타내어 점차 균형적인 형태로 발전을 할 수도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다 노무현대통령의 참여정부는 정부 공공기관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여 전국의 균형발전으로 꾀하려 했으나 토지보상 주택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부작용이 먼저 지적되었다 국토 균형발전은 단순히 이전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별 도시국가식 운용과 지역을 연계하는 클러스터 형성이 중요하다 하겠다. 국가의 참여로 지역의 균형을 형성하는 것 역시 중요하지만 여러 규제 완화와 자율적 이전 허용역시 균형발전에 필요하다제3장. 유연한 자본과 노동 세계적인 경쟁력위기3 강성노조의 보답은 자본파업이다노동자의 대변인 노조 오늘날 한국노총 민주노총은 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노동자의 권리와 이익대변을 위하여 만들어진 노조가 현기업의 입장은 외면한 채 자신의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고 있다 이는 멀리보지못하는 우둔함에서 나오는 것과 같다 부메랑 같이 던지면 되돌아오듯 기업의 목을 조일수록 자신의 목이 조여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물론 이들의 행동에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연례매년행사처럼 치러지는 파업을 보면 과연 노동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인지 기업을 망하게 하는 것인지 분간이 안갈 때가 많다 세계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노동시장은 경직적이다 IMF를 겪으면서 다소 유연해지기는 했지만 다른 선진국에 비하면 조그만 힘을 가해도 부러질 정도이다 이렇듯 노동시장에서 기업을 낭떠러지로 몰아붙이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과연 우리 노동자들이 열약한 환경속에서 일하고 있는가. 실상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과 비교해보면 GDP차이가 두배 차이가 나는 것을 볼 때 산업별연봉은 일본의 80~90%이다 또한 금융과 보험에서는 오히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높은 임금수준에 만족을 못하고 자신만의 입장을 고집하면서 파업을 하는 것을 보면 귀족노다 이러한 반복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면 기업뿐 아니라 노동자의 자멸로 이어질 것 이다 이에 반해 다른 나라의 상황을 살펴보면 가까운 일본은 선 성과 후 분배 원칙을 강조하여 임금을 동결하는데 합의를 하여 이는 기술개발과 설비투자 고용증대로 이어져 국가경쟁력강화라는 큰이익 창출의 토대가 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의 노동시장이 본 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하며 지나친 임금인상과 잦은 파업은 일자리를 줄어들게 하는 요인이 되며 국내외 자본이 우리를 외면한다는 현실을 인식하자기회2 대기업 선도와 중소기업 천하지대본우리나라가 06년 세계11위의 수출 강국이 되었다 이 위상에는 대기업의 세계경쟁력이 한몫을 한 것이다이러한 대기업을 더욱더 높은 성장과 경쟁력강화를 위한 지원을 해도 모자란데 정책과 여러 규제는 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큰예로 금산법과 출자총액제한제도가 있다 이러한 제도는 여유자본의 흐름을 차단할 뿐 아니라 외국의 주주의 적대적 M&A에 노출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기업은 자본을 기업의 시설과 인력에 과감히 투자하지 않고 자사주매입을 통해 경여권지키기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될수록 기업은 점점 세계에서 경쟁력을 잃어가게 되고 자사주매입으로 인한 주가상승은 외국인주주의 몫으로 돌아가게 된다. 앞으로 국가는 완화된 정책과 규제를 통해 기업을 보다 좋은 환경 속에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이로 인한 기업의 성장은 보다 큰 경제발전으로 이어져 많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대기업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을 육성발전을 해야 한다 중소기업은 국가의 근본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원이야말로 대기업을 크게 성장시키는 원동력인 것이다기회3 금융 산업은 제조업의 혈맥자본의 흐름의 시초는 역시 금융산업이다라고 마할 수 있다 금융산업 역시 정부의 각종규제를 받고 있다 전 기회2에서 나온 것처럼 금산분리와 여러 규제는 금융 산업의 성장에 방해를 받고 있다현제 자본통합법이 통과된 이때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으로 많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 할 이다금융규제가 완화됐다고 할지라도 국민의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아직까지 국민의 머릿속에 뿌리 깊게 박혀있는 부동산 불패 주식은 투자가 아닌 투기라는 생각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투기자본들이 적정한 투자로 이어져 경제발전에 쓰여야 할 것이다기회4 우리의 심장 제조업우리나라를 지금의 세계적 위치에 올린 원동력을 뽑으면 바로 제조업이 아닌가 싶다 제조업의 기반으로 지금 세계의 1위를 지키면서 한국경제를 이끌어가는 우수기업을 볼 수 있다그대표적인 기업들을 살펴보면 여러 전자제품의 핵심부품인 반도체를 생산하는 삼성반도체 모든 사람들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핸드폰의 명품 삼성애니콜 에어컨 세계판매중 5대중의 1대의 LG휘센 LCD모니터 TV 분야 나란히 앞 다투고 있는 LG전자 삼성전자 세계부동의 1위조선업을 이끌어 가고있는 현대 삼성 대우 여러 중공업과 이런 생산의 기초자제 철을 생산하는 포스코를 볼 수 있다 이러한 기업들이 세계시장 다른 기업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신기술개발로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의 앞날이 밝다는 생각이든 다 이는 먼 훗날에는 우리나라 1위는 세계1위라는 공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기회5 21C 자존심을 세워줄 산업세계의 경제가 발전해갈수록 그에 맞게 산업도 변화되어간다 미래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봇산업과 바이오산업, 에너지사업을 들 수 있다기술의 진보와 생활환경의 변화로 로봇은 앞으로 우리의 친구이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될 것이다 또한 미래의 우리건강을 책임질 바이오산업 모든 분야에 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산업 이러한 산업들은 앞으로 세계경제에 있어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제 산업들이다 위산 업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개발하느냐에 따라 미래에 세계에 있어 나라의 위치가 달라질 것이다나라에 있어 자주국방은 매우중요하다 우리과거에는 미국에 국방을 많이 의존해왔다 지금도 과거에 비해 낮아졌지만 의존도 역시 무시 할 수 없다 자주국방에 필요한 것 중 무기를 들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인정한 조유가 공무원이 되길 위해서인가? 라는 생각이든 다 무엇이 학생들을 초, 중, 고 힘들게 공부하여 대학교까지 와서 공무원으로 내몰았나. 살펴보면 근본적으로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개성 없는 획일적인 붕어빵교육 학생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관심 없이 정원 채우기에 급급한 대학들이 이들을 만들게 아닌가 싶다 이러한 교육의 문제는 사교육문제와 조기유학등의 문제로 이어져서 국가적 손실을 가져온다. 국가는 하루빨리 좀 더 체계적인 교육방식과 대학정원과 학과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유도하여야 할 것이다위기5 초고령사회와 최저출산 연금재정파탄 건강보험적자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 사회이고 이제는 초고령화 사회가 된다 사람이 오래 산다는 것은 축복받은 일이다 하지만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오래사는것이란 축복보단 오히려 불행에 가깝다 할수이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세계는 연금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다 우리나라도 과거부터 연금제도를 시행해 왔는데 현제 우리나라 연금제도는 정치인들의 퍼주기식 정치논리에 의하여 얼마 있으면 바닥을 들어낼 것이다 이는 국민의 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며 이러한 고령화 문제점 가운데 또 다른 심각한 문제점인 저 출산을 들 수 있는데 예로부터 많은 인구가 강한 나라를 만들었다 출산을 많이 하여 인구증가에 힘써야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결혼비용 주택비용 육아비용 자녀교육비등으로 인해 결혼은 물론 결혼 후 자녀를 원치 않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먼 훗날 경제 발전을 저해할 큰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장려 정책과 주택 교육문제의 해결이 절실하다대안으로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의 유입을 장려하고 제도를 이용해 잘이 끌어간다면 위의 저 출산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 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다.위기6 후진정치와 경쟁 없는 공무원얼마 전 18대 총선이 끝났다 역대 최저투표율 이는 과연 무엇을 의미 하는지.. 국민들의 정치의식 저하일까? 아님 그동안의 정치에 대한 불신감의 표현일까??라는 생각이 교차
대체적 분쟁 해결방법1) 화해 - 분쟁 당사자가 서로 양보하여 당사자 사이의 분쟁을 종지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민법 731조)이다. 당사자가 직접 분쟁해결에 나서지 않고 제 3자 에게 맡기는 중재(仲裁)와 구별된다. 크게 사법상 화해와 재판상 화해의 둘로 나뉜다.화해의 방법1. 사법상화해 : 당사자가 서로 양보하여 그들 사이의 분쟁을 종식시키는 계약(민법 731 조). 화해가 되면 당사자 사이의 법률관계는 확정되고 화해 이전의 주장 은 하지 못하게 된다. 즉 화해계약이 성립되면 당사자의 한편이 양보한 권리는 소멸되고, 상대편이 화해로 인하여 그 권리를 취득하는 효력이 생긴다(732조)2. 재판상화해 : 재판상 화해에는 소송상 화해와 제소 전 화해(提訴前和解)의 두 가지가 있다.〈소송상 화해〉 제소 후 수소법원(受訴法院)·수명법관(受命法官)·수탁판사(受託判事)의 면전에서 당사자가 서로 양보하고, 소송의 전부 내지 일부에 관하여 분쟁을 종식시키는 소송법상의 진술이다. 법원은 소 송진행 중 언제라도 화해를 권고할 수 있고, 화해권고를 위하여 당사자 본인이나 그 법정대리인의 출석을 명할 수 있다(민사소송법135조). 소 송상의 화해는 당사자 쌍방이 법관의 면전에서 화해조항의 내용을 일치 하여 진술함으로써 성립되고, 법원 사무관등이 그 진술을 조서에 기재 하면 이 화해조서는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이 있다(206조). 화해가 성 립되면 그 범위에서의 소송은 종료되고, 이 화해조서에 의하여 강제집행도 가능하다(520조). 소송상의 화해의 성질은 소송행위에 상당한다. 그 까닭은 소송상의 화해에 대하여는 재심의 소에 의하지 아니하면 그 무효 를 주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제소 전 화해〉 당사자가 소(訴)에 관한 규정에 준하는 서류를 제출하고 법원에 화해신청을 하여 법원이 상대편을 출석시켜 화해를 권고한 결과 화해가 된 경우의 화해이다(355조). 제소 전의 화해는 순수한 의미로서 의 사법작용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민사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견지 에서 편의상 민사소송법에 규정한 것이다. 화해신청인이나 상대편이 기 일에 출석하지 아니한 때는, 화해가 성립되지 아니한 것으로 보고 절차 를 종결시킨다(357조 2항). 화해가 성립되면 조서에 기입하고(356조), 이 조서의 효력은 소송상의 화해의 경우와 같다. 화해가 성립되지 아니 한 경우에 당사자는 제소신청을 할 수 있다. 그러면 화해신청을 한 때 제소한 것으로 본다(358조).2) 조정 - 알선·중개·중재와 마찬가지로 재판에 의하지 않고 당사자간의 분쟁해결을 도모 하는 제도이다. 분쟁 당사자 사이에 제3자가 개입하여 화해를 이끌어낸다는 점 에서 일상적인 의미로는 중재와 큰 차이가 없으나 법률적으로는 명확하게 구별 된다. 즉, 중재의 경우에는 제3자의 판단이 법적인 구속력을 가지며, 당사자는 이에 따라야 한다. 이에 비하여, 조정의 경우에는 제3자의 조정안에 대하여 분 쟁의 당사자가 승낙하면 화해가 이루어지지만, 그 조정안이 법적인 구속력은 없 어 당사자가 이를 수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조정에 붙일 것인지의 여부는 원칙 적으로 당사자의 임의에 달려 있지만, 예외적으로 강제조정이 인정되기도 한다.3) 중재 - 재판에 의하지 않고 당사자사이의 분쟁을 해결하는 제도이다. 중재라는 용어는 분쟁 당사자 사이에 제3자가 개입하여 화해를 붙인다는 점에서 일상적으로는 조정과 큰 차이가 없으나 법률적으로는 명확하게 구별된다. 조정에서는 분쟁의 당사자가 제3자의 조정안을 승낙함으로써 당사자를 구속한다. 이에 대하여 중재 에서는 제3자의 판단이 법적인 구속력
취업성형 외모도 실력이다.목 차취업성형실태 취업성형의 효과 기업의 반응 결론취업성형의 실태 살아가는데 있어서 굳이 밝혀지지 않아도 좋을 일들이 가끔 있다 예를 들어 '외모와 연봉은 정비례한다'는 식의 내용들 말이다. 지난 20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연방은행이 이 사실을 입증하였다. 외모에 따른 심각한 차별 풍토를 반영하듯 외모가 고액 연봉을 약 속하는 '무형자산'임이 숫자로 밝힌 것이다. 조사에 따르면, 평균보다 못한 외모의 직장인은 평균대비 9% 가 량 낮은 임금을, 평균보다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는 5% 가량 높은 임금이 지급됐다고 한다. 외모 때문에 최고 14%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되면 '외모가 실력이고 경쟁력'이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많지 없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도 '취업'과 '외모'는 매우 가까운 사이다. '취업성형'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이 돼가고 있는 추세다.무려 약70%가 취업을 위한 성형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52%는 '취업을 하려고 성형을 했거나 할 계획이 있는 사람'으로 분류됐고 18%는 `성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여성의 경우 92.7%가 취업을 위한 성형에 찬성, 남성의 경우 35.1%가 취업을 위한 성형에 찬성, 여성의 찬성률이 남성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처럼 젊은 구직자들이 이른바 '취업성형'에 찬성하는 데에는 면접에서 외모 때문에 당한 불이익의 경험이 무시 못 할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응답자의 51%는 이미 취업을 위한 면접에서 외모 때문에 불이익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취업성형의 효과 취업성형 무엇보다 중요한건 취업성형으로 인한 효과일것이다 과연 취업성형을 통해 얼마나 많이 취업에 성공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취업 성형후 취업의 효과가 있는가?의 설문조사에 직장인과 구직자 10명 중 7명이 수술을 통한 외모변화가 취업 및 승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카우트가 자사 회원 1,752명(직장인 1,238명, 구직자 514명)을 대상으로 수술을 통한 외모변화가 취업 및 승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73.2%가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이렇듯 취업성형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성형수술에 대한 견해로는 '자신감을 갖게 도와주므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34.9%로 가장 많았으며, ▲자기만족을 가져다주므로 필요하다(22.9%) ▲경쟁력을 높이는 수단이므로 지나치지 않다면 바람직하다(22.7%) 등이 뒤를 이었다.기업의 반응 취업성형붐 은 괜한 것이 아니었다. 기업 인사 담당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용모 가 채용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을 내놨다. 실력 과 더불어 첫인상 관리 가 취업을 위한 필수 항목이 되고 있는 셈이다. 5일 취업전문업체 스카우트에 따르면 최근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세운 기업의 인사담당자 2백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7%가 외모가 채용에 영향을 미친다 고 답했다. 2년전 조사때(2백28명 대상.40.2%)보다도 26.5% 포인트나 높아졌다. 특히 응답자의 73.7%는 실력있는 비호감형 보다 실력이 다소 뒤지더라도 호감가는 구직자를 택하겠다고 답해 외모의 힘 을 보여줬다. 인사담당자들은 호감형 으로 남녀 모두 보통 체격에 안경을 쓰지 않은 스타일을 꼽았다. 남성의 경우 키 1백75~1백80cm에 염색하지 않은 단정한 헤어 스타일이,여성은 키 1백60~1백65cm에 자연스러운 컬러의 생머리나 단발머리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취업성형 과 더불어 이력서에 붙이는 사진 이미지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손보는 사이버성형 도 널리 보편화되는 추세다. 취업포털 파인드올이 구직자 1천2백28명을 조사했더니 절반을 넘는 53.1%(6백52명)가 이력서 사진을 수정한 경험 을 고백했다.결론 여러분은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요즘 청년실업이 90만에 육박하는 이때 기업은 같은 능력이면 좋은 인상 예쁜 외모 날씬한 몸매를 찾고 있습니다 앞에서 본 것과 같이 능력이 조금 떨어져도 위 사항을 많이 보는 것이 사실로 나타나있습니다 어쩌면 취업성형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과 못지않게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것 또한 취업을 위해 좋은 방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남보다 뛰어난 외모를 가지라는 말은 아닙니다 흙 속에 묻어둔 진주같이 묻어두고 남이 알기를 바라는 것보다 진주를 꺼내어 닦아내 진주의 가치를 높이는 것 즉 자신의 가치를 높이 자는 것입니다 곧 졸업 후 취업에 노력하게 될 여러분은 내면의 가치와 외면의 가치를 높혀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nameOfApplication=Show}
마이클포터가 한국에 던진 충고 (2006년 10월18일) 경영전략 분야 세계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마이클포터 하버드대교수가 세계지식포럼에서 특별강연을 통해 한국기업에 몇 가지 중요한 메시지를 던졌다. 그는 기업들이 최고가 되기 위해 서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지만 그 경쟁은 다른기업을 패배시키기 위한 것이기보다 서로 승리를 안겨 주는 것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경쟁이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윈윈 게임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남을 모방하는 게 아니라 독창성을 발휘하고 차별된 전략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그는 강조하고 있다. 특히 그는 과거 일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기업들도 양적 성장에만 집착하며 벤치마킹과 모방을 통해 같은 방향, 같은 목표를 향한 경쟁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 고 꼬집으며 기업들이 더 이상 저임금 등 비용상 이점에만 매달리기보다 차별된 가치사슬과 과감한 득실 선택, 지속성 등을 원칙으로 창조적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BMW나 델컴퓨터가 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가 기업경영의 첫 번째 목표를 수익성에 두어야 하며 성장은 2차적인 중요성을 가질 뿐이라고 강조한 점은 채산성 악화에 직면해 있는 한국 기업들이 어떤 생존전략을 짜야 할지 명쾌한 해답을 준 것이다. 다른 기업들을 가급적 많이 인수해 덩치를 키우고 가격인하 전략에 매달린다면 성장 전략은 쉽게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장기적으로 기업 생존 기반을 취약하게 만들 위험성이 있다. 포터 교수는 이런 점들을 강조하며 한국 기업들이 오히려 가격인상 전략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언하고 있다. 차별성을 제한하는 아웃소싱도 남용해선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으로서 명실상부한 산업 강국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산업 강국은 한국 기업들이 후진국형 전략에서 벗어나 창조성에 바탕을 둔 차별된 전략을 취할 때 비로소 달성 가능하다. 뒤에서는 중국 기업이 저임금을 무기로 맹렬히 추격해 오고 있고 앞에는 선진국 기업들의 높은 벽이 가로 놓여 있는 상황에서는 고가ㆍ고품질 전략만이 기업의 도약을 가능케 한다. 포터 교수 말대로 노사갈등 해소와 교육제도 개선도 창조적 경영을 위해 중요하다. - 매일 경제 신문 -한국성장 기업의문제점1제로성 게임2질적 성장이 아닌 양적성장3같은 방향 같은 목표를 향한 경쟁 몰두4저임금 등의 비용상 이점을 중시5벤치마킹과 모방세계적 상황중국기업의 저임금 선진국의 기술이전으로 빠른추격선진국의 원천기술과 기업전략의 높은벽해 결 방 안1. 기업들간의 윈윈 전략2. 독창성 발휘 ,차별화 전략 ( bmw.델 컴퓨터)3. 기술강화의 고가 고품질 전략결 론우리나라 경제가 과거 일본의 경기침체에 빠지지 않고 선진국의 대열로 들어가기 위해선 성장기업들이 세계적인 독창성과 차별화된 마인드를 성공전략으로 삼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말할 수 있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1.현재의 에너지 소비구조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가능한가현재의 에너지 소비구조를 보면 과거에 석탄과 석유가 주를 이루고 있다석탄과 석유는 화석연료로 소비하면 소비할수록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하여지구의 환경오염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촉진 시킨다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석탄과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대체에너지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다또한 여러 산업구조역시 친환경에너지에 맞게 점차적으로 변화시켜야할 것이다.2.독일에서 녹색혁명 성공요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독일의 환경 정책은 1)오염물질을 생산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2)재활용은 차선이다3)그대로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독일은 어릴 때부터 재활용을 해야만 하는 정당한 이유와 환경오염이 일으 키는 폐해를 강요하는 교육을 한다 이는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일상생활 속에서 몸에 밴 실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런 인식과 정부의 정책 지원이 독일의 녹색 혁명의 성공요인이라 생각 한다3.베를린의 사례를 보고 느낀점을 이야기해 보시오통일 독일의 수도가 된 베를린은 생태도시로 거듭나기위한 공사가 한창이 다. 전면적인 도로 확층과 주택 건설로 유럽의 중심지를 꿈꾼다. 베를린 외 곽의 12가구가 모여사는 작은 마을 쉔아이헤 주거단지에서 생태도시의 전 형을 보여주고 있었다. 길은 땅이 살아있어야 한다는 지론에 따라 모두 콘 크리트가 아닌 비포장 흙길이고 훼손된 자연을 보상한다는 의미로 옥상엔 정원을 구성해놓았다 . 그리고 가장 놀라운 것은 퇴비를 처리하는데 있었다 화장실 유기물 퇴비 저장고에 화장실,주방의 오물들이 모여지고 순수퇴비유 기물들이 한 2년 정도 지나면 부식토로 변하고 그것이 비료로 쓰인다. 배설물조차 자연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런한 도시들이 특히 한도시가 아닌 독일의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독일의 베를린은 유럽의 중심지라는 목표를 가지고 자연 순환이 살아있는 생태도시를 청사진으로 개발에 들어가고 있다. 위의 베를린의 사람들은 이러한 모습들이 정말 자연스럽고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이 몸에 베어있는 것 같다 자연을 베려하고 생활하는 것이 선택사항이 아니라 우리의 당연한 의무라는 것을 베를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느끼고 생활하는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