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 한국 뮤지컬의 현재 모습Ⅰ. 서론 ( 세계의 뮤지컬 )뮤지컬(Musical)은 노래, 춤, 연기가 어우러지는 공연 양식으로 미국에서 발달한 대중 예술로 음악, 특히 노래가 중심이 되어 무용(춤)과 극적 요소(드라마)가 조화를 이룬 종합 공연물이다. 뮤지컬 코미디(Musical Comedy) 또는 뮤지컬 플레이(Musical Play)의 약칭이며 뮤지컬은 언론, 극장, 애호가 등에 의해 쓰여지면서 Operetta에서 Musical Play에 이르는 음악적 작품을 가리키며 레뷔, 보드빌 등 극의 성격을 갖지 않는 작품도 포함해서 뮤지컬이라 부른다. 이야기 소재는 Comedy, Melodrama, 풍자극, 환상극, 문학작품, 희곡 등으로 자유롭고 다양하다.뮤지컬은 19세기 미국에서 탄생하였는데, 그 근원에는 유럽의 대중연극, 오페라·오페레타·발라드 오페라 등이 있다. 1728년 이와 형식이 비슷한 존 게이의 《거지 오페라》가 런던에서 상연되었는데, G.에드워드가 제작한 《거리에서》(1892년 초연)를 첫 뮤지컬로 본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뮤지컬은 황금기를 맞게 된다, "아가씨와 건달들", "왕과 나", "마이 페어 레이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사운드 오브 뮤직" 등의 뮤지컬이 나온 것이 바로 이 시기이다. 이후 1990년대 들어 영국에서 제작된 뮤지컬들이 큰 인기를 끌게 된다. 뮤지컬 황제라고 불리우는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의 뮤지컬들이 영국과 미국, 그리고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르게 된다. 보통 "뮤지컬의 빅4"라고 불리우는 "캣츠", "레 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이 모두가 영국에서 제작된 뮤지컬들이다. 세계 속에서 뮤지컬은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세계 속 한국 뮤지컬의 현재의 모습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한국의 뮤지컬1. 한국의 뮤지컬 상영작▶ 한국의 뮤지컬- 한국의 뮤지컬은 1950년대 말 드라마센터에서 막을 연 《포기와 베스》가 첫 시도라고 볼 수 있다. 그후 1961년 예그린 악단이 설립되어 《삼천만의 향연》(1962)과 《흥부와 놀부》(1963)를 공연함으로써 일반에게 알려졌고, 1966년 본격적인 뮤지컬이라 할 수 있는 《살짜기 옵서예》를 공연,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후 《꽃님이 꽃님이 꽃님이》(1967), 《바다여 말하라》(1971) 등을 공연하다가 명칭이 여러 번 바뀌고, 또 많은 극단들이 창작 뮤지컬 《시집가는 날》(1974), 《아리랑, 아리랑》(1988), 《아리송하네요》(1989), 《그날이 오면》(1991), 《꿈꾸는 철마》(1992) 등을 공연하였다. 창작 뮤지컬로는 《번데기》, 《마지막춤은 나와 함께》, 《명성왕후》, 《쇼코미디》 등이 있으며, 소형 뮤지컬로 《넌센스》, 《지하철 1호선》 등이 장기 공연을 하고 있다.- 뮤지컬 ‘넌센스’ - - 뮤지컬 ‘번데기’ -▶ 한국의 서구식 뮤지컬한국에서의 본격적인 서구식 뮤지컬의 첫 작품은 1966년 동랑레퍼토리극단의 《포기와 베스》이다. 이 작품은 1950년대 말 드라마센터에서 공연하였으나, 컷이 많고 음악이 제대로 살지 못하여 본격적인 뮤지컬이라 할 수 없었다. 그 후 많은 극단들이 《빠담,빠담,빠담》(1979), 《피터 팬》(1979),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1980),《사운드 오브 뮤직》(1981),《올리버》(1983),《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87),《캐츠》(1990),《넌센스》(1991),《코러스 라인》(1992),《레미제라블》(1993) 등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수입·공연하였다. 그중 1983년의 《아가씨와 건달들》은 1991년까지 9년 동안 반복 재 공연되기도 하였다. 현재에도 맘마미아, 그리스, 오페라의 유령, 시카고, 헤어스프레이, 라이온킹 등 수 많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수입하여 공연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영국과 미국 뮤지컬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작품이 잇달아 무대에 오를 정도로 뮤지컬계의 이목이 집중된 세계적인 시장으로 떠올랐다.- 뮤지컬 ‘레 미제라블’ - -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2. 한국 뮤지컬의 현재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뮤지컬들이 많이 공연되고 관람객도 많다고 한다. 서울에서만 한 해에 100여편의 작품이 공연된다고 하니 그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가장 대표적인 뮤지컬이라면 "명성황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은 이문열님의 희곡 "여우 사냥"을 각색한 것으로 제작비가 무려 10억이나 들어간 작품이다.- 뮤지컬 ‘명성황후’ -3. 한국 뮤지컬의 성장배경물론 국내 뮤지컬 관람 인구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작품이 무대에 올라 뮤지컬산업이 반짝 인기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뮤지컬은 지금보다 더 큰 성장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시각이 우세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게 하는 배경은 무엇인지 알아보겠다.① 기업들, 투자 늘린다무엇보다 뮤지컬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산 기업들이 투자를 늘리고 있어 제작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뮤지컬산업화의 안정적 행보를 돕는 요소입니다. 아이디어는 있어도 이를 작품으로 승화시키지 못했던 젊은 뮤지컬제작자들이 창의성을 무대로 마음껏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CJ엔터테인먼트가 대표적인 케이스로 이 업체는 뮤지컬계의 큰손으로 떠오를 만큼 적극적으로 뮤지컬사업에 투자하고 있다.② 스타들이 몰려온다한국 뮤지컬의 성장 배경에는 뮤지컬 속 스타들이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뮤지컬 스타로 지킬 앤 하이드의 조승우가 있으며 최근 아이돌 역시 뮤지컬 공연에 참여하면서 뮤지컬의 인기를 더욱 올렸다. ‘금발이 너무해’의 제시카 ‘캣츠’의 대성 ‘모차르트’의 시아준수 등을 포함하여 한국의 많은 스타들이 뮤지컬 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뮤지컬 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현재 공연 중인 최신작으로 해외 라이선스 공연으로는 한국이 처음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 작품에 대한 관심은 미국 현지에서도 뜨겁다. 지난 4월2일 미국의 주요일간지 는 이 작품을 소개하면서 한국 프로덕션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실었다. 그리고 여기에 한국에서 이 작품에 출연하는 전 god의 멤버 김태우에 대하여 기사에서 김태우를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라고 소개했다. 김태우의 경우처럼 대중문화계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이 대거 뮤지컬 무대에 도전장을 내는 현상 역시 뮤지컬산업의 대중화를 도와 시장성숙의 큰 배경이 되고 있다. 이들은 기존 마니아층 이외의 관객을 뮤지컬로 흡수하는 요소가 된다다. 대표적인 예가 4월20일 막을 내리는 대작 뮤지컬 의 경우로 가수 옥주현이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 ‘금발이 너무해’의 제시카 - - ‘모차르트’의 시아준수 - - 뮤지컬 ‘알타보이즈’ -③ 원소스 멀티유스영화와 뮤지컬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Use) 방식은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다다. 90년대 중반 디즈니가 애니메이션영화 , 등의 뮤지컬화에 성공한 이후 MGM, 워너브러더스 등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 제작사들도 공연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원소스 멀티유스 방식의 제작시스템이 국내 뮤지컬 시장의 성장동력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한다고 평가하고 있다.④ 세계 뮤지컬의 경연장89년작으로 빅4 중 가장 최신작이기도 한 이 개막함으로써 이제 웬만한 해외 유명작품은 국내에 이미 다 소개된 상황이다. 뉴욕 브로드웨이 작품의 라이선스 공연 위주로 움직여 왔던 뮤지컬 공연은 소극장 뮤지컬 붐을 타고 오프브로드웨이 작품으로까지 확산돼 왔으며 여기에 최근에는 프랑스(, , , ), 체코() 등 유럽의 뮤지컬까지 한국을 찾고 있다.⑤ 풍부한 인력뮤지컬 제작사측은 지난해 말부터 주요 배역을 맡을 배우를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을 열었었다. 이 오디션에는 한국 뮤지컬 사상 최다인 1,100여명이 몰려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뮤지컬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늘면서 배우를 꿈꾸는 이들도 함께 많아지고 자연히 뮤지컬 무대에 설 인력이 풍부해졌다는 점은 무척 고무적인 현상이다. 해외에서 유학한 젊은 작곡가 등 실력파가 늘면서 국내 음악시장의 주류가 팝송에서 가요로 바뀐 것처럼 최근 뮤지컬 관련 인재들이 풍부해지고 있는 점은 한국 뮤지컬 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기 때문이다.
마늘의 대표적 효능 및 작용1) 강정(强精),강장(强壯)- 인체에 작용하여 체력을 증강, 인체의 기관과 세포의 활력 증진- 말초혈관확장, 혈액순환 촉진- 갱년기장애, 중년기 스태미너 보강2) 혈액순환개선, 고혈압, 동맥경화(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증)- 해독, 살균 : 성인병의 1차 원인인 혈 중 콜레스테롤 제거- 혈압조절작용- 중년 이후에 문제가 되는데 온 몸에 퍼져있는 실같이 가는 말초 혈관은 나이가 들수록 노폐물이 쌓여 막히고 특히 손, 팔, 다리, 심장, 뒷머리에서 빈발하는데 혈전을 녹여 막힌 혈관을 뚫고 혈액 순환을 촉진합니다.3) 해독, 살균- 체내 중금속 배출 및 유해물질 해독, 배설작용- 강력한 살균력 및 면역조절기능4) 항암작용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간암, 폐암, 피부암에 효과가 있었고 구강암, 직장암에 대해서도 현재 연구 진행 중* 마늘은 인체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보강해주는 부작용이 없는 식품입니다. 고대-현대까지 인체에 이롭다는 기록과 문헌은 있으나 인체에 해롭다는 기록이나 문헌은 찾아볼 수가 없지요.마늘이 산삼과 같이 희귀하고 구하기 힘든 식물이었다면 산삼보다 몇십 배 값비싼 식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마늘의 10대 효능①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 알리신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는데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력② 체력증강, 강장효과 및 피로회복 작용- 게르마늄이 비타민B1과 결합 시 비타민B1을 무제한으로 흡수, 체내에 저장하여 몸이 지치거나 피로 시 사용함③ 정력증강, 동맥경화 개선, 신체노화 억제, 냉증, 동상을 개선- 알리신이 지질과 결합시 피를 맑게 함으로써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 인체를 따뜻하게 함④ 고혈압 개선- 마늘칼륨이 혈 중 나트륨을 제거하여 혈압을 정상화 시킴⑤ 당뇨를 개선- 알리신이 췌장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⑥ 항암작용- 유기성게르마늄, 셀레늄이 암의 억제 및 예방에 기여⑦ 아토피성 피부염의 알레르기 억제 작용
공무원의 직무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Ⅰ. 배상책임의 요건국가배상법 제2조에 의한 배상책임의 요건은 공무원이 그 직무를 집행함에 당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법령에 위반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하였을 것, 또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의 규정에 의하여 손해배상책임이 있을 것이다.1. 공무원여기서 말하는 공무원에는 국가공무원법·지방공무원법 등에 의하여 공무원의 신분을 가진 자는 물론이고, 공무원의 신분을 갖지 않더라도 널리 공무를 위탁받아 종사하는 자를 모두 포함한다는 것이 통설이고 판례이다.2. 직무직무에는 행정작용은 말할 것도 없고 입법작용이나 사법작용도 포함되며 법적 행위이든 사실행위이든, 작위이든 부작위이든 모두 포함된다.3. 고의·과실고의·과실의 의의는 국가배상책임의 성질을 대위책임으로 이해하는가 자기책임으로 이해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4. 타인여기서 타인이란 가해자인 공무원 및 그의 불법행위에 가담한 자 이외의 모든 자를 말한다.5. 손해발생여기서 말하는 손해는 공무원의 가해행위로 인하여 입은 모든 불이익을 의미한다. 재산적 손해이든 비재산적 손해이든, 또는 적극적 손해이든 소극적 손해이든 불문한다.Ⅱ. 배상의 범위·방법·이중배상금지문제1. 배상의 범위(1) 정당한 배상헌법 제 29조 제1항은 “공무원의 직무상 불법행위로 손해를 받은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정당한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2)배상기준국가배상법 제3조는 타인의 생명을 해한 때, 타인의 신체를 해한 때, 타인의 물건을 멸실·훼손한 때로 나누어 배상의 기준을 정하고 있다.2. 배상의 방법손해는 금전으로 배상한다. 여기서 말하는 금전은 우리 나라의 통화를 가리킨다.3. 이중배상금지문제헌법과 국가배상법은 공무원 중에서 군인·군무원·경찰공무원·향토예비군원에 대하여 특례를 인정하여, 이들이 전투·훈련·기타 직무집행과 관련하여 전사·순직 또는 공상을 입은 경우에 본인 EH는 그 유족이 다른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재해보상금·유족연금·상이연금 등의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을 때에는 국가배상법과 민법에 의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도록 구정하고 있다.Ⅲ. 배상책임의 성질국가배상법 제2조에 의하여 지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배상책임의 성질에 관하여는 견해가 나뉜다.1. 대위책임설이 설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지는 배상책임의 성질을 행위자인 공무원이 져야 할 책임을 대신하여 지는 대위책임으로 보는 견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