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ast cell lysis buffer○ AE-buffer- EDTA ( ethylenediaminetetraacetic acid )EDTA is widely used for scavenging metal ions such as Ca2+ and Fe3+: In biochemistry and molecular biology, ion depletion is commonly used to deactivate metal-dependent enzymes, either as an assay for their reactivity or to suppress damage to DNA or proteinsEDTA는 세포벽의 integrity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calcium ion을 제거하여 세포벽이 군데군데 무너지게 합니다.- sodium acetateAs the conjugate base of a weak acid, a solution of sodium acetate and acetic acid can act as a buffer to keep a relatively constant pH. This is useful especially in biochemical applications where reactions are pH dependent.○ β-Mercaptoethanol (2-Mercaptoethanol)2-Mercaptoethanol is used in some RNA isolation procedures to eliminate ribonuclease released during cell lysis. Numerous disulfide bonds make ribonucleases very stable enzymes, so 2-mercaptoethanol is used to reduce these disulfide bonds and irreversibly denature the proteins. This prevents them from digesting the RNA during its extraction procedure○ SDS ( sodium dodecyl sulfate )The product can be used to aid in lysing cells during DNA extraction and for unraveling proteins in SDS-PAGEThe molecule has a tail of 12 carbon atoms, attached to a sulfate group, giving the molecule the amphiphilic propertiesSDS는 일종의 계면활성제로 세포막의 지질과 결합하여 세포내 물질들이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한다□ Phenol단백질을 변성시키고 지질을 녹여서 세포막을 파괴합니다. 또한 산성이 강해서 DNA를 변성시킵니다.하지만 acidic pH에서 RNA는 파괴되지 않습니다.□ RLT bufferRLT buffer is the lysis buffer of choice due to the greater cell disruption and denaturation properties of GITCBuffer RLT contains guanidine isothiocyanate (GITC)β-Mercaptoethanol (β-ME) must be added to Buffer RLT before use.β-Mercaptoethanol is toxicBefore using for the first time, add 4 volumes of ethanol (96?100%), as indicated on the bottle, to obtain a working solution.□ Ethanol○ Isopropyl alcohol (2-propanol)은 RNA를 침전시키는 역할○ isoamyl alcohol은 chloroform이나 Trizol처리할때 거품이 이는것을 막아주는 antifoamingagent 역할○ IPA나 EtOH로 침전시킨 RNA는 salt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70% EtOH로 washing
1. 금융 파탄의 원인우리 금융에 구조적 취약점이 많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왜 갑자기 금융이 파국을 맞게 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이 의문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설명이 있을 수 있겠으나 필자가 보기에는 직접적인 원인은 해외에서 과다하게 차입한 단기 투기자본을 장기 시설투자와 증권투자에 투입한 결과 유동성 부족에 직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게 된 이면에는 이 나라 경제의 구조적 결함이 내재하고 있었다. 즉 정부와 국민이 민주화의 진통 속에서 개방화, 정보화의 세계적 추세에 대응하는 산업 및 금융의 구조조정을 게을리 하여 국제수지 악화를 예방하지 못했고, 그러던 중 동남아 국가들의 외환위기를 계기로 하여 우리 경제의 취약점이 표면화되고 국제금융사회에서 신뢰를 잃게 되어 외환위기를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이 점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민주화의 과정에서우리는 1987년의 이른바 6.29 선언을 기점으로 하여 민주화시대로 접어들었다. 물론 이것은 지난 30여년의 눈부신 경제발전의 터전 위에서 이룩된 자랑스런 정치적 발전이었다.그러나 우리가 민주화의 진통을 겼고 있을 때 국제 경제환경은 나날이 변화하여 세계화의 추세는 우리의 무역과 자본시장의 개방을 요구하고 있었고 이에 대응하자면 우리경제의 전면적 구조개편이 불가피했다. 특히 국제경쟁력을 약화하는 요인으로 이른바 4고(고임금, 고금리, 고지가, 고물가) 3저(저기술, 저능률, 저부가가치)의 구조적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면 한국경제는 살아 남기 힘들다는 것이 식자들의 일반적 인식이었다.그러나 불행하게도 민주화의 양상은 외국 사람이 평한 대로 "술에 취한 운전자"의 모습을 방불케 했다. 격렬한 노사분규로 임금이 급상승하였고 이 나라의 경제 실력(생산성)이 지탱할 수 없는 보수수준이 일반화됐다. 부동산 투기는 지가(地價) 상승을 부채질하여 일확천금한 졸부들을 양산하는가 하면 집단 이기주의가 교통, 항만 등의 공공시설 확장의 발목을 잡고 있었다. 산업과 기업의 국제 경쟁력이는 민주화에 슬기롭지 못했고 국제화, 정보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고 할 수밖에는 없다. 그런데 지난 10여년 동안 정치, 정부, 국민이 다같이 잘못한 일을 불과 수개월 재직한 경제부총리에게 그 파탄을 예방하지 못했다 하여 형사책임을 묻는다 하니, 개명된 어느 나라에서 이러한 예를 볼 수 있단 말인가!IMF 거시정책의 공과1997년 12월 3일, 드디어 우리 정부는 IMF로 부터 긴급 구제금융 580억3천500만 달러를 차입하는 약정서에 서명하였다. 그리고 그 대가로 우리 경제운영은 IMF체제로 넘어 갔다. IMF는 한국에 대하여 그의 전형적 거시정책 처방을 적용하여, 대외 자금거래를 정상화하고, 외환보유고를 축적하고, 인플레 압력을 견제하기 위하여 환율의 무제한 유동화, 파격적 고금리 정책, 그리고 금융 및 재정 긴축을 강행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거시정책 운영과 함께 일련의 구조조정 정책을 요구하고 있는데, 그 주요내용은 금융기관과 기업의 자본을 충실화하고, 경영을 시장원리에 맞고 투명하게 하는 동시에, 정부의 금융감독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그동안 IMF가 주선한 580억 달러의 차관 중에서 금년 4월말까지 한국에 입금된 액수는 240억 달러에 불과하다. IMF와 그의 차관단은 한국정부가 IMF와 약정한 정책사항을 이행하는 것을 보아 가며 부분적으로 돈을 내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 한편 IMF의 지원으로 금년 3월에 31개국의 123개 금융기관으로부터 단기채무의 기한 갱신 또는 연장 동의를 받은 바 있고 정부는 지난 4월에 뉴욕 시장에서 외환평형기금채권을 팔아 40억 달러의 장기자금을 조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금년 초부터 수입이 격감하여 국제수지 흑자 누계가 150억 달러 이상이 되어 외환보유고 증가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러한 외환 사정의 호전으로환율은 1996년말의 840원에서 한때(1997년12월23일) 1,962원까지 폭등하였다가 지금은1,300원대로 내려왔다.외환보유고는 1997년말 불과80억 달러로 바닥을 드러냈으나 금년 3월말에는 300억 부실채권이 많기 때문이다. 대기업 혹은 특종 업체의 부실 상태가 끝없이 지속되기 때문에 그 연명에 필요한 자금수요가 막대하다. 그것은 결국 건전 기업에 갈 자금의 몫을 잠식할 뿐 아니라 금리 수준을 구조적으로 높게 만든다. 금융기관의 방만 경영과 부실채권 손실은 궁극적으로 대출금리에 전가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3. 금융부문 개혁의 기본과제금융개혁 관련법의 문제점우리 금융의 근본문제가 이러한즉 금융개혁에 초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는 자명하다. 즉 그것은 금융의 자주성과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 금융감독을 강화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난 년말 국회에서 통과된 13개의 법률 개정안의 내용을 보면 그것만으로 우리 금융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강화되고 통합 금융감독원의 설립을 보게 된 것은 그런대로 큰 개선이라 하겠는데 그 내용을 보면 문제의 핵심을 피했다는 느낌을 준다.예컨대 한국은행의 독립성을 강화한다 했지만, 외환 관리법에 의하여 외환과 환율은 여전히 재경부 소관으로 남아 있다. 금리와 환율을 연계적으로 운용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인데 한국은행의 금리정책과 정부의 환율 정책을 양립시키는 것은 시대 착오적이라 할 수 있다. 그밖에 타성과 고정 관념에 사로 잡혀 개혁이 미진한 점이 적지 않다.금융의 소유구조를 어떻게 할 것인지도 분명치 않다. 정부는 국내 재벌의 은행 주식 보유한도 (4%)를 계속 유지하되 외국인과의 합작일 경우에는 1개 은행에 한하여 외국인 지분과 동일한 만큼의 지분을 가질수 있게 하고 감독 당국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있다. 당국자가 고심한 흔적이 보이는데 그렇게 복잡한 세부적 규제보다는 외국인, 내국인 할것 없이 가급적 산업자본과 금융업을 분리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풀어 가야 한다. 국내 기업집단의 경우에는 종래와는 달리 연결 재무제표상의 자본-부채 비율을 따져 그것이 불량하면 재벌이건 아니건 직접 간접으로 지배적 주주가 될 수 없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이 원칙은 종금사와 같은 제2금융할 것이다. 겸영(兼營)을 시키더라도 동일인 대출 한도를 엄격히 규제하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는데 과거에 그러한 규제가 없어서 금융과의 유착이 이루어 졌던 것은 아니다. 은행에 주인이 없어서 은행이 잘못 되었으니 재벌에게라도 은행을 맡기는 것이 옳지 않으냐 하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재벌소유의 종금사들이 망한 것은 주인이 없어서 였나?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시장원리를 중시하는 나라에서는 산업과 금융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공통적 현상이다.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는 실질적으로 산업과 금융을 분리하기 어렵게 된다는 견해도 있으나 아직은 결론을 내릴 단계는 아니라 생각한다.둘째로 금융의 현대화를 위해서는 외국 금융기관과의 합작이 가장 바람직하다. 그러나 외국 투자가들은 먼저 부실은행의 구조조정을 요구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노조와 노동법을 걸림돌로 여기고 있다. 필자가 만난 미국 은행연합회 회장의 말로는 미국에는 노조가 있는 은행은 하나도 없다고 한다. 어떻게 "화이트 컬러"들이 노조를 결성하게 되었느냐고 씨는 오히려 반문하면서 노조만이 종업원의 복지를 보장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하여튼 이점은 금융계와 정부가 함께 해결할 문제이다.셋째로 은행을 서로 합치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이냐 하는 것이다. 하기야 차제에 부실한 군소은행은 합쳐야 한다. 그러나 큰 은행을 합치면 과도적 혼란이 심할 것이고 한국의 문화적 토양에서는 합병 후에 파벌적 내분이 계속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차라리 외국은행과 내국인이 합작하는 지주회사를 세우고 그 산하에 부실은행을 흡수한 다음 제각기 거듭나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한다. 예컨대 지주회사가 각 은행의 새로운 경영진(외국인 포함)을 지휘감독하고, 점포정리, 인원정리 등은 지주회사가 조정하여 통괄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하면 복수 은행이 하나가 되지 않더라도 보다 평온하고 간편하게 각자가 재생의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한다. 신문 보도에 의하면 김 우중 회장이 내외 합작의 선도은행 설립의 개념을 제시하였는데 그것을벌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수술할 환자를 수술하지 않기 때문에 병세를 놓고 말이 많은 것이지 수술을 하고 나면 사람들은 회복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기업갱생공사에 외국기관의 참여를 바라는 이유는 정치적 영향을 배제하고 공정하고 엄격한 업무처리를 위해서이다. 앞으로 부실기업 정리에 정치 적 영향이나 비리가 개입한다면 기업 구조조정은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금. 기. 감의 3각 관계만약 지금의 구조조정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금융기관, 기업, 감독기관 사이의 3각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까? 하나의 이상형(理想형)을 그려본다. 가령 어떤 기업이 정당한 사유 없이 대출금을 기한 내에 갚지 못한다 하자. 은행은 지체없이 부도처리 할 것이다. 최근에 정부가 도입한 부도유예나 상법상의 화의 같은 미봉책은 사라져야 한다. 그것은 금융의 기강을 문란케 하고 사태수습을 지연시키는 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가령 금융기관이 어떠한 외부의 간섭이나 압력 때문에 이 기업에게 융자를 계속 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은행의 BIS의 자본 비율(건정성 기준)이 악화한다. (자본비율의 분모가 되는 대출금은 위험도에 따라 분류되고 연체기업에 대한 대출은 가중치가 크기 때문에 분모 전체의 값을 크게 만들어 자본 비율을 낮게 만든다.) 은행은 틀림없이 금융감독원으로 부터 지적을 받게 될 것이다. 감독원은 누구의 압력으로 은행이 그러한 융자 결정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따질 필요도 없다. 다만 재무제표에 나타난 결함을 지적하면 되는 것이다. 금융기관은 자본금을 늘리던가 아니면 다른 위험 자산을 감축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만약 금융기관이 시정 지시를 이행하지 않거나 사실을 은폐하고 BIS기준을 조작한 것이 드러나면 감독원은 영업정지와 같은 준엄한 제재조치를 취하게 된다.이것이 세상에 알려지면 해당 은행에 예금자가 몰려오고 예금 뢰취 현상이 일어난다. 정부는 예금자보험법에 따라 일정금액 이하의 소액 예금자는 보호하지만 나머지는 보호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정부의 자금 부담도 문제려니와 그래야 거액 예금자가 항상 다.
내가 aids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봉사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이다. 하루에도 수 천 명씩 죽어가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병의 원인이 aids 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것에 이 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 계기가 되었다. aids에 걸린 사람과 성관계를 맺으면 aids에 걸린다, 헌혈을 할 때 aids에 감염된 타인의 주사바늘을 재사용할 경우 aids에 걸린다, 운이 나쁘면 목욕탕에 가서도 aids에 걸릴 수 있다 등등. 일상에서 많은 경우에 aids라는 말이 사용되고, aids 증상에 대해서도 aids에 걸리면 온 몸에 피가 나면서 죽는다느니, 혹은 몸이 점점 썩는다느니 하는 여러 ‘근거 없는 상식’들이 떠돌고 있다. 더욱이 여주인공이 성관계로 인한 에이즈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너는 내 운명’이라는 영화가 나오면서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 aids존재에 대해 무비판적으로 수용되고 있다. 이처럼 aids는 여러 매체나 사람들 사이에서 남발되고 있다. 마치 유행어가 된 것처럼 일상에서 언급되어 지는, 그러나 부정확하게 알려진 aids라는 증후군은 대체 무엇이며, 그 병의 원인은 무엇인지, 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 것인지에 대해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이에 앞서 에이즈는 무엇인가 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aids란 후천성면역결핍증(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으로, 간단히 말해서 후천적으로 면역력을 잃게 되는 증후군이다. HIV라고 불리는 바이러스에 의하여 항체 생성과 백혈구의 면역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아, 병균이 침투하였을 때 방어하지 못하게 되어 여러 가지 aids라고 규명되어 있는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현재 HIV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나타내며, 또한 학계에서 규명한 30가지 정도의 복합적인 병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를 ‘aids에 감염되었다’고 한다. 즉 현재로써는 HIV=AIDS 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고등학교 교과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당연한’ 학설로게 되었다.일단 에이즈라고 불린 현상은 1980년 대 초 미국의 동성애자 사이에서 나타났습니다. 어떤 이는 가슴에 피부암처럼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했고, 몇몇은 폐렴에 걸려 있는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복합적인 질병(혹은 증상)이 여러 사람에게서 나타난 것입니다. 미국 질병센터는 즉각 이 문제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82년 이 환자들을 관찰하던 한 의사가 보고서에 ‘AIDS’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그 결과 18세기의 코프 이후 질병의 수가 줄어들면서, 고작해야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찾기에 골몰하던 바이러스 사냥꾼들은 눈을 반짝이면서 에이즈로 발길을 돌렸습니다.이윽고, 1983년 루이 파스퇴르 연구소의 상임 연구원인 뤄크 몽타니에가 이 복합적 질병을 일으킨 원인을 찾아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증거가 없었다.초미세 세포 라인 절편상에 있는 매우 작은 입자들의 전자현미경 사진로버트 갤로는 20년 동안 암이나 백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찾기 위해 고투하고 있었으나 실험해 실패하던 중(암을 일으키는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리트로 바이러스는 어머니로부터 유전되는 내생적 바이러스이며, 일부를 제외하고는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 이러한 에이즈 파문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돈, 권력, 명예를 얻고자 ‘에이즈를 일으키는 리트로 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아직까지 HIV 바이러스에 대해 직접적인 증거, 즉 이를 분리하여 전자 현미경으로 선명하게 찍은 사진이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aids-HIV가설의 근거가 되는 사진이 존재하지만, 이는 바이러스 입자가 아닌 세포 입자이다. 이 사진은 항상 그 입자들이 바이러스에서 나왔다는 증거도 없이 발표되고 있다. 결국 HIV 바이러스를 명확히 해 주는 근거는 찾을 수 없었다.(HIV를 명확히 해주는 사진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1000파운드의 상금이 걸려있는 상황이다.)이로써 현재 이 병은 푸른 원숭이(에이즈 과학자들은 이 원숭이가 HIV의 친척인 SIV를번째 문제도 해결할 수 없었다. 만약 그렇다면 HIV가 T4세포를 공격했는데 이것이 AIDS를 일으킨다는 가설은 어떠한가. 이 또한 마찬가지다. 세 번째 문제, 즉, aids가 증후군으로 불리울 수 있는 근거를 갖고 있는가에 대한 문제이다.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에서는 “증후군이 일어난다는 가정 아래 묶여지는 이 집합군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가져야 한다.” 고 언급한다.1. 면역 저하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야 한다.2. HIV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나야 한다.3. 기회감염에 의한 질병이어야 한다.그렇다면 이제 이 세 가지의 조건에 맞는 HIV/AIDS 양성인이 존재하는 지 살펴보자.일단, 자궁경부암은 빼야 한다.(면역저하와 상관이 없으므로) 간암도 아니다(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이 아니다. 즉, 기회감염증이 아님) 영양실조도 탈락(영양결핍에 의해 발생한 현상이 영양실조이므로). 따라서 어떤 방식으로 이들 잡다한 질병들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을 수 없다. 또한, HIV가 감염이 된다는 사실도 아무 근거가 없다. 문제는 감염율이 에이즈 과학자들 저마다 모두 다르다는 데 있다. 어떤 이는 0.1%, 다른 이는 0.3%, 미국에서는 0.5% 등등 또한 원숭이를 상대로 한 동물 실험에서도 이 바이러스가 감염되지 않는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 또한 여러 aids 라고 알려진 여러 증상이 실제 다른 특정 질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카포시 육종이 그것인데 이는 면역저하와 어떠한 상관관계도 없었지만 87년 후부터 AIDS 질환에 포함되었다.카포시 육종은, 가슴과 얼굴, 입 등에 흉측한 손상을 남기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aids의 증상으로 알려져 있으나 HIV와 아무 관련이 없고 아밀나이트리트(파퍼라고 불리는 흡입식 최음제의 일종으로 70,80년 대 미국과 유럽 남성동성애자의 거의 전부가 사용했었다고 함)의 사용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가슴과 얼굴에 나타나는 증상은 아마도 그것의 흡입 시 나타나는 피부의 반작용에서 기인하는 듯 싶다. 물 에이즈에 대한 논리는 ‘그럴 수 있을까?’에서 ‘그렇다’로 변화시키고 말았고 의사들의 직무유기도 큰 일조를 하였다.조셉 소나번드 박사. 그는 HIV가 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HIV양성인과 성관계를 가졌다.이렇게 의사들은 에이즈를 증명하는 증거를 알아보려고 하지 않고 에이즈가 있다고 주장했다. 만약 그들이 증거를 알아보려고 했다면 HIV를 증명하는 논문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한편, 에이즈가 허구라고 주장했던 용기 있는 의사도 있었는데 에이즈를 연구하던 어떤 의사는 HIV가 없다는 걸 생생히 보여주기 위해 자기 몸에 HIV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의 혈액을 수혈하기도 하고, HIV 양성인과 콘돔 없이 성관계를 갖기도 했다.이제 에이즈의 경제에 대해 알아볼 차례이다. 그 어떤 과학적 증거 없이 미 국 정부를 움직인 것이 로버트 갤로라는 일개 과학자였을까? 사실 그렇지 않다. 미국 정부를 움직이는 건 자본의 힘이기 때문에 이들은 미국 내 대 자 본가들이다. 대자본가들 중 특히, 제약회사를 미국 내에서 두 번째에 달하는 자본 시장을 갖고 있으며, 지구적으로는 전 세계 GNP의 20~30%에 달하는 엄청난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다. 제약회사 역시 동성애자에게서 나타는 복합질병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전염병이라면 매년 엄청난 이윤을 남길 수 있으므로) 제약자본은 에이즈가 가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 이들은 양심적 과학자에게는 실험 자금은 중단하고, 이들의 논문이 과학 잡지에 실릴 수 없도록 만들었다. 그 증거는 아래와 같다.피터 듀스버그 박사-에이즈가 과학적 범죄임을 폭로하는 논문나는 내가 그렇게 하길 잘 하였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에이즈의 바이러스 원인 가설에 심각한 의문을 품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많은 과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HIV가 감염인의 면역체계를 파괴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정교한 설명을 고안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그러나 1985년 말에 나는 과학, 유럽과 인도로 전파된 HIV-2 는 '수티 망가비 원숭이'에 감염되는 SIV 와 거의 구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HIV-1 과 HIV-2 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감염되었지만 이제는 이 둘 모두가 성적 접촉, 어머니에게서 아기에게로, 그리고 감염자의 혈액을 통해 인간에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후천성 면역 결핍증, 즉 에이즈 환자들은 어디에 거주하는가에 무관하게 HIV 에 감염되어 있습니다.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HIV 감염자는 5년에서 10년 사이에 에이즈 증상을 나타냅니다. HIV 감염은 혈액 중의 항체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바이러스 분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반례에 대한 설명이 없다. 또한 염기서열 분석, 바이러스 분리에 대한 명확한 사진과 같은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실험실 조건에서 HIV 는 에이즈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게 CD4 백혈구 세포에 감염됩니다. -HIV 바이러스의 존재부터 설명되어야 한다.SIV DNA 를 복제하여 원숭이에게 주입한 결과 에이즈에 감염이었습니다.-아무 근거가 없이 실험결과만 나열 되어 있을 뿐이다.일례로 미국 최고의 사설 연구소인 스크립스 연구소의 이언 윌슨 교수. 이 분은 단백질 구조 분석의 세계 최고의 대가입니다. 에이즈 바이러스의 표면 단백질 구조 연구도 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없다면 무슨 표면 단백질이 있단 말입니까? )-이것은 문장 자체가 논리적으로 어긋나 있다.aids-HIV 가설을 입증하는 이 논문을 찬찬히 확인해 보면, 근거로 두고 있는 방향이 말하고자 하는 부분과 벗어나 있음을 알 수 있다.즉, ‘에이즈는 존재한다. HIV 바이러스는 존재한다.’를 입증하고자 하는 논문의 대부분이 이 가설을 지지하는 학자들의 수나, (즉 권위를 내세우는 점) 또한 이 바이러스가 처음 생기기 시작하면서 증가하는 아프리카 인구의 사망률에 대한 것이지, HIV 바이러스가 어떤 경유로 확인되어 지는가에 대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또한 아프리카 인구 사망률의 증가에 대해서도 명확하지 않다.치명 같다.
뇌(Brain)뇌는 신경계의 총수로 두개골 속에 있는 약 1500g 정도의 기관이다. 척수와 함께 중추신경계를 이루고 있다. 뇌는 척수처럼 반사의 중추의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부위에 따라 보다 고차원적인 기능의 여러 가지 활동을 한다. 중추신경계 중 척수가 가장 하위수준이며, 연수, 교, 중뇌, 시상하부, 시상, 대뇌피질 순으로 고차원적인 기능을 발휘한다.정교하고 중요한 기능일수록 하위구조에서 상위구조로 옮겨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를 대뇌화(encephalization)라고 한다.뇌의 구조와 기능1) 전체적인 뇌의 배열뇌의 전체적인 배열 구조를 순서대로 간략히 기술하자면 다음과 같다. 대뇌반구(피질, 수질, 기저핵, 변연계), 간뇌(시상, 시상하부), 뇌간(중뇌, 연수, 교), 소뇌(소뇌는 가장 밑에 존재하는 기관이 아니라 후부에서 뇌간과 인근해 있는 기관이다)이다. 뇌간은 하행하면서 척수와 연결된다. ?*변연계는 현문사의 인체해부학에서는 간뇌로 분류하고 있고, 현문사의 인체생리학에서는 대뇌로 분류하고 있다.뇌(1)는 연막, 뇌지주막, 뇌경막(2)으로 둘러싸여있으며, 두개골로 완전히 둘러싸여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뇌를 옆에서 본 모습으로 대뇌(1), 소뇌(2), 뇌간(3)으로 나뉜다. 뇌속에는 뇌척수액이 들어있는 뇌실(4)이라는 물주 머니가 들어있으며, 뇌척수액은 뇌속과 뇌표면, 척추강내를 순환한다.?뇌를 가운데서 반으로 나눴을 때 옆에서 본 모습으로 대뇌(1), 소뇌(2), 뇌간(3)을 볼 수 있다.2) 대뇌반구 cerebral hemisphere두개골의 두개강 바로 아래 대뇌반구(cerebral hemisphere)가 자리 잡고 있다. 대뇌반구는 겉은 회백질인 대뇌피질(cerebral cortex)이, 속은 백질인 수질로 되어 있다. 피질을 지나 수질로 내려오면 백질에 속에 존재하는 대뇌기저핵(basal ganglion)을 볼 수 있다. 기저핵은 회백질 덩어리로 된 신경 덩어리로 미상핵, 피각, 담창구 등이 있다. 그 다음으로 다소 넓은 othalamus시상하부에는 여러 개의 신경핵이 무리지어 있고 맨 아래쪽에는 뇌하수체가 달려 있다. 시상과는 뚜렷하게 분리되지만 구조적, 기능적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다. 시상하부는 크기는 작지만 생체항상성기전이나 내분비기능의 최고의 조절중추이다. 시상하부는 자율신경계의 통합중추지만 체성계통의 운동도 수반하는 차원 높은 중추이다. 그러나 고등동물일수록 시상하부가 체성통합을 하는 기능은 적어진다.형태상 시상하부는 중추신경계의 고위중추(해마, 편도체 등)와 망상체 사이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시상하부는 뇌하수체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왕성한 호르몬 합성을 수반하는 현상과 관련이 있다. 내부환경의 물리적 화학적 변화에 관한 정보를 직접 받아들인다. 이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상하부 신경원 중에는 신경세포와 내분비세포로 작용하는 것도 있다.- 대뇌 변연계에 속하는 여러 종류의 섬유속이 시상하부에 수렴된다.- 시상하부 신경원 중에는 내부 환경의 물리적(온도, 삼투압) 및 화학적(혈액의 pH, 호르몬 수준) 성질에 직접 반응하는 것도 많다.- 시상하부는 신경내분비에 의해 뇌하수체의 원위부를 지배한다.시상하부의 기저표면에는 회백융기와 유두체 mammillary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회백융기는 시신경교차의 후연과 유두체 사이의 회백질 융기이다. 유두체는 시상하부와 중뇌의 경계를 이루는 둥근 백색의 뚜렷한 2개의 융기가 있다. 누두(infundibulum, 회백융기에 부착된 깔대기 모양의 구조물)의 아래 끝은 타원형의 뇌하수체가 매달려 있다. 전방에는 양측의 시신경이 교차하여 이루는 ‘시신경 교차 optic chiasm’가 있다.시상하부를 형성하는 핵의 기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시삭상핵 supraoptic nucleus : 뇌하수체 후엽 호르몬인 ADH를 분비하며 변성시는 요붕증을 유발한다.- 실방핵 paraventricular nucleus : 자궁근 수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oxytocin을 분비한다.- 복내측핵 ventromedial nucleus : 평형 및 회전감각을 조절한다.소뇌로부터 나오는 원심성 섬유는 푸르키니에 세포의 축삭뿐이며, 소뇌핵으로 들어간 후 대뇌 피질로 향하는 경로와 뇌간 brain stem으로 향하는 경로로 나누어진다.(3) 구심성 자극의 소뇌로 cerebellar tract 입력 경로소뇌는 대뇌 피질의 원심성 정보, 즉 운동 명령과 함께 전정기관, 소뇌와 관련된 상행로를 거쳐 들어오는 감각 정보를 모두 얻는다. 짧게 표현하자면 소뇌는 운동정보와 감각정보를 모두 얻는다.① 대뇌 피질의 주된 연합영역 및 운동 영역에서 생긴 자극이 교핵을 통해 전달되는 경로.② 전정기관으로부터 1차 전정신경으로 직접 전달되거나 또는 교에 있는 전정핵에서 시냅스를 통해 전달되는 경로.③ 고유수용성 및 기타의 체성감각 수용기에서 직접적으로 전달되거나(척수소뇌로), 연수의 외측 망상체핵을 통해 들어가는 것(척수망상체 소뇌로) 등의 경로.위의 3가지 경로를 통해 소뇌에 들어온 자극은 태상섬유 coated form fiber를 통해 푸르키니에 세포에 전달된다.(4) 소뇌와 뇌간 brain stem의 소뇌각 cerebellar pedencle의 관계소뇌의 전면은 제4뇌실의 천장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이곳은 뇌간과의 사이에 소뇌각이라는 짧은 신경섬유로 연결되어 있다.①상소뇌각 superior cerebellar pedencle : 소뇌핵에서 기시된 섬유를 중뇌 적핵이나 간뇌 시상으로 연결하는 전도로.②중소뇌각 middle cerebellar pendencle : 대뇌피질에서 발생한 흥분을 교핵(nucleus of pon or pontine nuclei)을 통해 전도 받는 섬유다발이다.2) 소뇌의 기능소뇌의 기능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입력된 정보, 즉 대뇌 피질의 운동 명령, 말초에서 올라오는 감각 정보를 받아들여 신체의 운동 혹은 반응을 적절히 조정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1) 근운동 조절소뇌는 대뇌의 운동영역과 신경섬유를 주고받으며 또한 근육 속에 있는 근방추의 고유수용기에서도 신경맞아 의식이 흐리고, 가래가 끓으며 말을 못하는 증상에 효과적이다. 지혈작용도 한다. 150g을 물에 달여서 하루 4-5회에 나누어 먹는다. 또한 식전, 식후를 가리지 않고 따뜻하게 해서 먹는다.-백출 (漢)白朮 (同)흰삽주풍으로 몸과 팔다리가 저리고 아픈 데 활용한다. 120g에 물에 2-3시간 달여서 한번에 50㎖씩 술을 약간 타서 하루 3회로 나누어 먹는다.-독활 (漢)獨活 (同)따두릅중풍으로 입을 다물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증상에 활용한다. 진정, 진통작용과 경련을 멈추게 한다. 하루 3-9g을 달여서 3회로 나누어 먹는다.-백강잠중풍으로 말을 못하는 증상에, 혹은 모든 풍병 및 어린이의 경련에 효과적이다. 그 밖에 음낭소양증과 냉대하에도 활용한다. 가루내어 1회에 6-8g씩 하루 3회 공복에 먹는다.-황기 (同)단너삼 과 방풍 (漢)防風땀을 흘리고 맥이 없어서 말을 잘 하지 못할 때 효과적이다. 10g을 달여서 하루 3회로 나누어 먹는다.-이자 (漢)梨子 (同)배중풍으로 목이 쉬어 말을 못하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에 효과적이다. 즙을 내어 1회 150-200㎖씩 하루 3회 먹는다.-박하 (漢)薄荷중풍으로 목이 쉬고 말을 못하며,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해서 안절부절 못하는데 사용한다. 가루내어 1회에 10-15g씩 하루 3회로 나누어 먹는다.-송엽 (漢)松葉 (同)솔잎중풍으로 구안와사가 발생했을 때 효과적이다. 100g을 찧어 즙을 내어 술 500㎖에 넣고 하룻밤 더운 곳에 두었다가 1회에 50㎖씩 먹고 약간 땀을 내면 좋다.-취오동 (漢)臭梧桐 (同)누리장나무잎, 해주상산풍병으로 머리가 어지럽고 아픈 증상에, 혹은 팔다리가 저릴 때 먹으면 효과적이다.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30-50g을 달여서 2회로 나누어 먹는다.-오가피 (漢)五加皮 (同)오갈피중풍으로 팔다리가 저리고 뻣뻣하며 감각이 둔한 증상에 활용한다. 가루내어 1회 4-6g씩 하루 3회로 나누어 먹는다.-진교중풍으로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거나 구안와사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 효과적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파괴가 어려운 종양까지 제거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종양의 재발 위험이 낮아지는 효과도 나타난다.이번 연구 성과가 발표되기 이전에도 신경 줄기세포를 이용해 사람에게 발병하는 질병을 치료할 목적으로 응용하려는 연구들이 여러 학자들에 의해 시도되어 왔으며 지금도 시도되고 있다. 그러나 신경 줄기세포를 대상으로 한 연구의 주된 경향은 신경 퇴행성 질병이나 뇌졸중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를 활용하는데 치우쳐 있었다.그렇기 때문에 신경 줄기세포를 뇌종양 치료에 응용한 이번 연구 사례가 더 각별한 의의를 갖는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으로부터 연구비 지원을 받았다.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2-10/cmc-rte100802.php파킨스씨병도파민(Dopamin)이라 불리는 신경 전달 물질을 분비하는 신경세포가 죽어서 생기는 병으로, 도파민(Dopamin)부족, 파괴가 대부분 파킨슨씨병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도파민(Dopamin)의 파괴 원인은 명확히 발표되지 않았다. 또한 망간, 수은, 이황화탄소, 일산화탄소(연탄가스)등에 의한 중독 시에도 파킨슨씨병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사람의 뇌 안에는, 한 개의 신경세포에서 축색을 따라 신경계의 다른 부위로 신경자극을 전달하는 물질이 여러 종류가 있고 이 신경전달물질들은 전체적으로 매우 안정된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한가지가 없어져 버리거나 가벼워져 버리면 나머지의 것들이 모두 밑으로 쳐지게 된다. 이러한 모든 병의 과정은 서서히 일어나기 때문에 처음에는 환자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모르고 지나가고 임상적인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세포들이 80%이상 기능을 상실하였을 때이다.이러한 질환의 신경세포 손상 발생 기전으로는 Free radical, glutamate, calcium overload, NO 및 여러 cytokines등 많은 요인들이 관여하는 것.
근육의 노화근육의 노화원인 1순위 운동부족 현대인들은 대부분이 운동 부족으로 당연히 뼈도 약해지고 근육도 저하하고 있다. 젊었을 때에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40대에 들어서면 평상시 운동을 해 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가 현저하게 나타난다 특별히 힘든 운동을 할 필요가 없으며 걷기나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근육이 약해지면 균형을 잃었을 때 발이 버티는 힘의 부족때문에 넘어지기 쉽다 직립자세를 유지하는 데에는 근육이 필요하므로 계속 서있기가 힘들게 된다 발의 근육은 혈액을 심장으로 보내는 펌프역할을 하기 때문에 걷지 않으면 혈액의 흐름이 나빠진다 21C,생명연장 각종 프로젝트 진행. 노화 방지, 21C 세계 의료계 1백25세 생명선 극복 각종 프로젝트 진행. 노화 원인 다양하게 제시. 인간은 생로병사를 자연의 섭리로 받아들이고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간주하기에 이르렀다현대의료계도 평균수명을 수십년 연장한데 만족하고 있다. 21세기를 눈앞에 두고 인류는 다시 [도발]에 나서고 있다.신의 영역으로 간주해온 [1백25세 생명선]을 넘기 위해 세계 곳곳의 과학자와 의학자들이 노화방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지난 96년 [노화혁명]을 서술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미국 버지니아의대 윌리엄 리젤슨 교수는 노화는 정상적인 삶의 과정이라기보다는 그 자체가 하나의 질병이라고 생각한다.이제 더이상 늙어가는 것을 당연시할 필요가 없다고 도전적으로 말한다.윌리엄 교수는 인간의 생물학적 천수는 1백20세이며 수십년 안에 그 뜻이 달성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상당수 전문가들은 2020년까지 인간의 수명이 1백50세까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현재까지 기록에 남은 최장수인은 프랑스의 진 칼먼으로 '1백22세 6개월'이다.현재 진행중인 세계적 노화방지에 대한 연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노화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노화란 곧 늙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녀 공히 늙음은 서글픈 것이다. 인상은 쇠잔하고 초췌하며 무기력한 모습으로 치닫게 만린 자신의 모습이 덩그라니 남아있다.노화의 개념에 대하여 중세시대의 빌라노바는 “습윤체액에 비하여 건조체액의 증가에 의한 것이다”라고 하여 전염병 ,태만, 부지로 인하여 인간체내의 자연수분이 감소하고 이상수분이 증가함으로서 생체의 열량이 상실되어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하였으면 베이컨은“세월의 경과에 따라 일어나는 신체의 건조”라고 하였다. 의학적인 면에서 살펴보면 노화란 세월이 감에 따라 신체의 모든 생리적 변화가 발생, 현저한 퇴화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여성호르몬, 남성 호르몬, 성장호르몬 등의 활성이 저하되어 근육의 질량은 줄어드는 반면, 지방과 수분은 오히려 증가되고 운동력이 떨어지게 된다. 피부, 근육, 폐, 혈관 등에 분포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도 새로운 합성이 감소되고 이미 생성된 물질들마저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 따라서 피부의 탄력성이 없어지고 주름이 지는가 하면, 뼈가 쉽게 부러지고 폐와 혈관벽이 탄력을 읽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이 약해진다. 또 눈이 나빠지고 청취능력이 저하되며 식용이 떨어진다. 대뇌피질의 세포감소로 인한 기억력 저하로, 특히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잘 기억하지 못하며 근육이 약해지고 지방과 수분의 양이 많아져 허약한 체질이 된다.노화는 사람에 따라 늦고 빠른 차이는 있지만 피할 수 없는 일로서 환경 인자에 위한 영향은 받지만 기초적으로는 본래 유전인자에 의해 규정되어 있는 일련의 과정으로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발생하여 신체 각 기능의 저하를 초래하여 환경의 변화에 관한 정보량의 감소와 정보 전도율의 저하를 가져오고, 그 결과 환경의 변화에 대한 반응성이 낮아진다. 이것이 노화에 동반하는 순응성의 저하이며, 한번 상해를 입으면 그 회복이 점점 어려워지게 되어 결국에는 환경의 변화에 대하여 자기 몸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되면 끝내는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인간은 왜 늙는 것일까 세계적 흐름은 크게 노화 환경설과 예정설로 나뉜다.환경설에는 여러가지 이론이 있다. 여러 환경파괴 요인에 의해 세포나 조직의 주요 부분 대사설, 단백질과 같은 생체분자들의 비정상 결합이 세포나 조직의 기능을 떨어뜨린다는 설. 유해 활성산소에 의해 세포기관이 손상되면 노화가 진행된다는 산화 스트레스설 등이 있다.노화 예정설은 유전정보에 이미 수록된 프로그램대로 반드시 늙어갈 수밖에 없다는 이론이다. 노화 예정설은 모든 동물에는 노화, 장수, 사망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노화 예정설 중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이론은 텔로미어 소멸론이다.과도한 영양공급현대의 불치병이라 불리는 암(癌)의 한자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먹은 음식물이 산처럼 쌓여 질병을 유발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간의 평균 수명이 줄어드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과도한 영양 공급을 들 수 있다. 대홍수 이후, 식량 부족으로 인해 노아의 후손들이 육식을 하게 되면서 점점 음식을 탐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그 결과, 과도한 영양 공급으로 인해 인간의 수명이 단축되었을 것이라는 추정을 하게 되는데, 소식을 하면 장수할 수 있다는 현대의 노화이론은 이를 잘 뒷받침해 주고 있다. 쥐를 이용한 실험 결과에서도 저칼로리의 사료로 키운 쥐가 정상 사료를 섭취한 쥐보다 약 30% 정도 수명이 연장되었음을 관찰할 수 있다.이것이 바로 유해산소론(산화스트레스설)이다. 즉 음식물이 유해산소를 발생시켜 DNA 등에 손상을 주어 다른 세포들로 하여금 적당량의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게 함으로써 노화를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이것은 과산화물 수퍼옥사이드란 물질로 산소와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발생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으로 산소는 여분의 전자하나로 불안정해 진다. 이 여분의 전자를 버리기 위해서 돌아다니게 되는데, 수퍼옥사이드가 세포의 핵으로 들어가 DNA를 방해한다. DNA는 방해를 입게 된다. 하지만 즉시 방어할 수 있는 체계가 있어 DNA는 스스로 복구할 수 있는 효소를 갖게 된다. 그러나 완벽하게 복구할 수는 없어 피해가 축척된다. 감시효소는 기 피해를 알아보기 위해 감시작용을 하는 것으로 감시효소가 복구할 수 없다고 줄어들먼서 노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DNA의 피해를 줄이면 노화를 늦을 수 있지 않을까 21번 염색체는 이런 것을 막아내는 DNA 방해팀으로 수퍼옥사이드를 방해하여 없앤다. 장수하는 노인들의 유전자를 검사해보면 이런 효소들이 많이 작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유해산소를 발생시키는 것은 음식뿐 아니다. 햇빛도 마찬가지다. 햇빛에서 발생된 유해산소는 DNA에 손상을 주어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세포의 감소위에서도 말했듯이 세포의 감소는 인간의 노화를 빠르게 한다. 하지만 감소되는 세포는 세포분과 세포대체한다. 세포분열이 중지되면 혈관의 노화가 일어나게 된다. 쥐의 세포는 15~20번, 사람의 배아세포는 70번 갈라파고스 거북은 125번으로 175년간을 산다. 이런 것을 보면 세포가 어떻게 분열하는가가 불로장생의 비밀이다.젊은이의 세포는 활발이 분열하고 노인의 세포분열은 활발하지 못하다가 나중에는 멈추게 된다. 이렇게 세포분열의 횟수에는 제한이 있는 것이다.몇 년 전 아주 새로운 사실일 발견되었는데, 세포가 분열을 하면 DNA가 줄어든다는 것이다.이것은 염색체에 있는 telomere가 줄어드는 것인데, 텔루미어는 TAGGG가 색체끝부분의 끝부분에 반복되어 있다. 세포가 분열하면 왜 텔루미어는 줄어들게 될까 DNA가 복제될 때, 이중나선은 하나씩 나누어진다. DNA나선을 약간 풀어놓은 후 이 부분을 복제하게 되는데 복제하고 나서 효소가 맨 끝부분까지 맞추어 복제하지 못하므로 끝부분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텔루미어가 계속 짧아지면 이런 염색체들이 비정상적으로 붙게 되므로 이런 일이 발생하기 전에 세포는 중지하는 것이다.5번염색체 텔로머라아제는 줄어드는 텔루미어를 복구시키는 효소로써 정자 난자의 생시세포에만 존재하고 체세포에는 작용하지 않는다. 손상된 끝부분에 텔로머라아제가 작용해 살아남게 되면 그런 비정상적은 DNA세포가 살게 되어 암세포를 유발하여 죽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체세포에서는 비정상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체세포에 이것이 정역계기능면역계통의 능력감소나 과다 생산으로 인해서 세균감염 혹의 신체기능의 파괴가 촉매되어 노화가 온다는 것이다.장수하는 노인들의 유전자를 보면 이러한 면역물질이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6번유전자는 DR1 과 DR2유전자가 있는데, DR1유전자는 침입한 병원균에 재빨리 작용하여 질병에 강한 유전자 조합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DR2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면 류마티스에 걸리기 쉽다.19번유전자 아포지 단백E는 혈액에서 주로 쿨레스테롤을 담당하고 있다. 이것은 두뇌활동 유전자로 E-2,E-3,E-4 유전자가 있는데. 단백질 E-2에는 알츠하이머병(중년이후 뇌가 위착되는 질환으로 치매의 원인으로 쉽게 분해되지 않는 성분들이 뇌에 붙어 뇌를 위축시킨다.)을 예방하는 물질이 있고 E-4에는 쉽게 분해되지 않는 성분들이 달라 붙게하여 치매를 촉진시킨다. 이렇게 장수하는 노인들을 보면 특별한 유전자가 아니라 병을 예방하는 유전자가 많음을 알 수 있다. 빨리 늙는 병인 조로증후군의 하나로 워너증후군이 있는데, 이것은 30세 전후로 나타나 늙는 속도가 2배 이상이 되는 병이다. 이병은 8번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생기는 병으로 DNA나선을 풀어 DNA의 피해를 없애는 효소의 단백질 생성을 방해한다.슈퍼호르몬노화 예정설이나 환경설과는 별도로 체내의 호르몬이 노화와 관련이 있다는 학설도 제기되고 있다.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DHEA, 프레그네놀론, 테스토스테론, 갑상선, 인체성장, 멜라토닌 등 소위 슈퍼호르몬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듬에 따라 노화가 찾아오므로 인위적으로 이들 호르몬을 적절하게 보충해주면 항상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멜라토닌뇌의 중앙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밤낮의 리듬을 조절 생후 급격히 증가한다. 20세 전후에 지속적으로 감소, 불면증과 시차극복에 효과가 있고 특히 노화방지 및 성인병 노인병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성장 호르몬사춘기 때 가장 많이 분비되며 35~40세가 되면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뼈의 밀도를 높여주고 근육을 강화시키며 체내지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