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200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 결정돼 발표된 것에 대해 세계각 국에서 이런 저런 말들이 많다. 본인 스스로도 노벨위원회의 발표 소식을 듣고 놀랍고 황송하다고 했을 만큼 전연 뜻밖의 수상소식이었다.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는 이와 관련해 자신들의 결정이 옳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오바마는 흑인으로 아직 흑인에 대한 인종적 편견이 사라지지 않은 백인 주류 사회에서 대통령이 된 위업의 달성자이다. 그것만으로도 소수 유색 인종에게 인권 측면의 자부심과 평등감,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기에 충분했다. 또한 노벨평화상을 받을 만한 업적이 없다고 하는데, 오바마는 재임 후 서구와 이슬람 세계 간의 분열을 해소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러시아와 갈등을 빚었던 동유럽 미사일 방어망(MD)의 설치계획을 철회했다. 이런 사례들은 긴장과 불안이 덜한 세계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그는 바로 핵 없는 세상을 부르짖고 있으며 이를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미국은 1991년 스타워즈의 축소판으로 '제한적인 공격에 대한 전지구적 방위'(GPALS)를 발표하였고, 클린턴 집권이후에는 TMD와 NMD 연구 및 배치 추진을 공식화하고, 부시의 취임을 계기로 TMD와 NMD를 통합하여 불량국가들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부터 미국 본토를 지키고 또한 미국 동맹국과 해외 주둔된 미군을 보호한다는 명분 하에 대다수 나라들이 강력히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부시 행정부는 계속 미사일 방어망(MD)을 추진하였다. 현재는 오바마 대통령의 MD체제 철회로 또 다른 변화가 예상되는 시점이다.본 문에서는 MD체제의 철회가 세계의 평화에 어떤 영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MD 체제란 무엇인가?MD체제란 간단히 말해 적국의 미사일을 방어하는 것을 말하며 적국의 유사시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비를 목적으로 채택된 미국의 군사전략으로 미사일이 목표물에 도달하기 전에 앞서서 이를 예측하여 미리 요격한다는 방어구상을 의미한다.국제관계를 고찰함에 있어서 MD가 중요하게 작용볼 수있다.Ⅲ. MD의 역사적 추진배경1. ABM 조약의 체결미국이 탄도미사일 방어 체제 개발을 시도하기 시작한 것은 러시아의 핵개발과 대륙간탄도미사일 보유 등으로 새로운 안보 위협이 제기된 1950년대 후반부터이다. 그러나 미국의 탄도미사일 방어 계획이 소련과 공격용?방어용 군비 경쟁으로 이어지자 미국과 소련은 1972년 탄도미사일 방어 체제를 한 지역과 100기 이하의 요격미사일을 제한하고, 전국토를 방어하는 요격체제 건설을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탄도미사일 방어(ABM) 조약을 체결했다.2. 최초의 BMD미국이 최초로 BMD를 실제로 운영한 것은 1975~1976년 노스 다코타 그랜드 포크 인근에 배치한 ‘세이프가드(Safeguard)’이다. 이 시스템은 미국 영토가 아닌 ICBM 기지를 보호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ABM 조약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었다. 구소련 역시 모스크바 인근에 제한적인 요격 체제를 운영한 바 있다.3. 레이건의 SDI(스타워즈)와 부시(1세)의 GPALS대규모의 요격 시스템 구축을 금지하는 ABM 조약에도 불구하고 1983년 3월 23일 당시 레이건 대통령은 ‘미국 제일주의’를 선언하며 전략 방위 구상(SDI)으로 알려진 탄도미사일 방어 체제 구상을 발표했다. 일명 ‘스타워즈’로 불리는 이 구상은 날아오는 적의 탄도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해 지상?바다?우주에 다양한 무기 체계를 필요로 했다. 그러나 이 구상은 엄청난 비용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비효율적이며, 1972년 소련과 체결한 탄도미사일 방어 조약을 위반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번 세기(20세기)가 끝나기 전에 이 엄청난 임무(탄도미사일 방어)가 실현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레이건의 우려를 뒷받침하듯, 미국의 ‘스타워즈’ 구상은 700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쏟아붓고도 20세기가 지난 아직까지도 그림의 떡처럼 보인다. 이러한 비판과 함께 냉전 해체로 소련의 위협이 사라지자 조지 부시(1세) 대통령은 레이건의 SDI를 축소하여 ‘제한적 공격에 대한 전지구적 방어’(GPA ‘깅그리치 혁명’의 주역인 뉴트 깅그리치 미 하원 의원은 동료인 딕 아메이와 함께 ‘미국과의 계약’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의 외교 안보 정책 권고 부분에는 “탄도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방어 체제를 배치할 수 있도록 미 국방부는 새롭고 효과적인 NMD 개발에 착수하라”는 요구가 담겼다. 이러한 압력에 밀려 클린턴 행정부는 NMD 배치 노력을 재개하기로 하고 1996년 이른바 ‘3+3 계획’을 발표했다. ‘3+3계획’은 3년간의 연구 개발을 걸쳐 3년 후에 배치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 계획 역시 기술적인 부족으로 계속 연기되고 있는 실정이다.클린턴 행정부의 NMD 계획은 1998년 7월 럼스펠드 위원회가 탄도미사일 위협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현 국방장관 럼스펠트의 주도로 작성된 이 보고서에서는 북한이나 이란이 향후 5년 안에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전의 미 정보 기관의 예상은 ‘있을 수도 있는 위협(likely threat)’에 초점이 맞춰진 반면, 럼스펠드 보고서는 ‘잠재적 위협’(potential threat)을 강조함으로써 미사일 위협이 임박하다고 느끼게 만든 것이다. 이 보고서 발표 한 달 후 북한이 3단계 미사일인 대포동 1호를 실험 발사함으로써 ‘북한 미사일 위협론’은 더욱 설득력을 갖게 되고 NMD는 정당화되기에 이르렀다. 북한의 금창리 핵 재개발 의혹과 3단계 대포동미사일 실험 발사로 추진력을 얻은 클린턴 대통령은 1999년 1월 NMD 추진 기준 네 가지를 발표한다.그리고 2000년 7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NMD 모의 요격시험을 두 번째로 실시한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한 실패로 끝난다. 이날에 있었던 모의 요격시험이 실패로 마감하자 2000년 9월 1일 결국 클린턴 행정부는 기술상의 준비 부족과 국제 사회의 반발을 이유로 NMD 배치 여부를 차기 정권으로 넘기겠다고 선언하게 된다.그리고타워즈’ MD2000년 9월 1일 클린턴 당시 미 대통령이 NMD 배치 결정 여부를 차기 정권으로 넘기겠다고 발표한 뒤 점차 수그러들 것으로 보였던 ‘스타워즈’ 논란이 부시의 취임을 계기로 다시 국제 정치의 이슈로 떠올랐다.부시 행정부는 클린턴 행정부 때와는 달리 NMD와 TMD를 통합하여 전지구적(Global) 미사일 방어망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장관 역시 “국가(national)와 전역(theater)를 구분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미국은 물론 해외 주둔 미군과 동맹국들도 보호하기 위해 전지구적 미사일 방어망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6. NMD에서 ‘N’이 빠진 이유럼스펠드가 밝힌 ‘전지구적(global)’ 미사일 방어망 구축 계획은 미국의 NMD 경우 동맹국들보다는 미국 본토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 고립주의로 회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동맹국들의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용어 사용에 있어서도 클린턴은‘NMD’(National Missile Defense)를 주로 사용한 반면, 럼스펠드를 비롯한 부시 대통령과 관료들은 ‘N’을 빼고 그냥 ‘MD’(Missile Defence)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해 왔다. NMD에서 ‘N’을 빼고, ‘전지구적’(global)이라는 표현을 강조하는 이유는 NMD가 미국만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세계 경찰 국가라는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국제 사회의 반발을 무마시키고자 하는 선전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다.Ⅳ. MD 구축 계획의 백지화지난 1월 취임 직후부터 전임 부시 행정부가 벌여놓은 외교 실책에 대한 수정작업을 추진해온 버락 오바마가 부시 행정부가 러시아와 신냉전을 무릅쓰면서까지 고집스레 추진하던 MD체제 건설계획을 백지화 시켰다. 부시 전 대통령은 폴란드에 요격 미사일 10기를 배치하고 체코에는 이를 운용하는 레이더 기지를 건설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당시 부시가 이른바 ‘불량국가’의 탄도 미사일격망인 ‘스타워즈’계획을 사실상 좌절시킨 것이다. 오바마의 이번 결정을 놓고 공화당과 보수 세력은 일제히 “오바마가 러시아의 압력에 굴복했다”라며 공격을 퍼붓기 시작했고, 냉전 종식 후 친미로 돌아섰던 폴란드와 체코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이 문제로 미국과 불편한 관계이던 러시아는 환성을 질렀고, 미국 내 진보 진영도 러시아와의 새로운 관계를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이다.1. 오바마가 러시아에 굴복한 것으로 볼 수 있을까?오바마 대통령은 MD 계획을 취소한 이유로 이란의 미사일 위협론을 거론했다. 부시 행정부가 이란의 장거리 탄도 미사일 위협을 가정해 MD 계획을 추진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란의 중·단거리 미사일 위협이 더 실제적이고 위험하기 때문에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요격 체제가 필요하다는 논리였다. 다시 말해 이란의 미사일 위협이 바뀐 만큼 그에 따른 대응 체계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실제로 이란이 보유한 사하브 3은 이스라엘은 물론이고 유럽 대부분을 사정권 안에 둘 수 있는 중거리 미사일이다. 또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보당국은 이란이 장차 핵탄두를 개발 한다면 가장 먼저 사하브 3에 장착할 것으로 파악한다. 따라서 미국이 지금 해야 할 일은 향후 수년에서 10년 이상 걸릴 이란의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우려하기보다는 지금 이란이 보유한 사하브 3과 같은 중거리 미사일 위협을 저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2. 유럽에서의 새로운 MD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동유럽 MD를 취소하는 대신에 유럽에 다른 행태의 MD를 구축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 미국 주요 언론은 이것이 2007년 개발한 첨단 중·단거리 요격 미사일인 SM-3 미사일이라고 본다. 이는 적의 미사일을 중간 지점에서 요격하는 함대공 미사일인데, 미국은 우선 유럽 연안에 배치된 미군 이지스함에 이를 탑재한 뒤 터키를 포함한 유럽 남부의 동맹국에 실전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현재 윤곽이 드러난 유럽에서의 새로운 MD는 이렇다. 우선은 능력이 입.
1. MD의 개념과 메카니즘(1) NMD와 TMD, 그리고 MD(BMD)의 개념MD는 ‘Missile Defence’(미사일방어체제)의 약자이고 BMD(Ballistic Misslie Defence)가 정식 명칭으로 미국 본토가 적국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부터 공격을 받을 경우, 고성능 요격미사일을 발사해 요격함으로써 미국 본토 전체를 방어한다는 미국의 미사일 방어 전략을 말한다.BMD(탄도미사일방어체제)는 방위 범위에 따라 NMD와 TMD 두 가지 개념으로 나눈다.NMD는 ‘National Missile Defense’(국가미사일방어체제)의 약자이다. 즉, NMD는 미국 본토로 날아오는 미사일이 목표물(혹은 지역)을 때리기 전에 이를 탐지, 요격, 파괴하기 위한 시스템을 의미한다.TMD는 ‘Theater Missile Defense'(전역미사일방어체제)의 약자이다. 즉, TMD는 해외 주둔 미군과 미국의 동맹국들을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시스템을 말한다.요격대상이 되는 미사일은 NMD의 경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되고 TMD는 중단거리 미사일이 된다. 그러나 NMD와 TMD는 커다란 기술상의 차이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미국의 편의에 따라 지역을 구분한 것이다. 2001년 3월 초에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국가(national)와 전역(theater)를 구분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미국은 물론 해외 주둔 미군과 동맹국들도 보호하기 위해 전지구적 미사일 방어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MD와 TMD라는 두 개념은 MD라는 개념으로 통합되게 되었다.(2) MD의 메카니즘1) NMDNMD의 구성요소와 작동원리, 기술적인 문제는 다음과 같다.① 지상 요격미사일(Ground-Based Interceptor, GBI)GBI 및 이와 연관된 구성 요소는 NMD 체제에서 ‘파괴 무기’ 역할을 한다. GBI는 고속으로 날아오는 적의 미사일을 비행 중단 단계나 대기권 밖에서 ‘맞춰서 요격하는(hit to kill)’ 것이다. 즉를 움직이듯이 대기중에 날개를 단 요격미사일이 목표물을 맞추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대기권 내에서 요격해야 한다. 저층 방어 요격미사일은 상대적으로 느린 속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넓은 범위를 방위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저층방어는 약 600~1,500km의 사거리를 가진 단거리 탄도미사일 방어를 요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또한 항공기와 크루즈 미사일 요격에도 사용된다.미국은 현재 두 가지의 저층 방어를 운영중이거나 개발중에 있다. 걸프전 때 널리 알려진 패트리어트 시스템과 해상 지역 방어(Navy Area Defence, NAD)가 그것이다.(가) 패트리어트 시스템(patriot system)패트리어트의 개량형인 PAC-2는 운반이 가능하고 사거리 60km 미사일과 항공기를 요격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이 요격 시스템은 목표물에 접근했을 때 폭발하는 방식의 ‘충격 파괴’(blast fragmentation)를 사용하고 있다.현재 미국은 패트리어트 PAC-3(Patriot Advanced Capability-3) 개발을 완료하고 배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 요격미사일은 트럭 탑재가 가능하고 사거리 1,500km 이상의 탄도미사일 방어와 크루즈 미사일, 전투기 격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PAC-2와는 달리 PAC-3는 폭파형 탄두를 사용하지 않고, 목표물과 충돌하여 요격하는 방식의 ‘맞춰서 요격하기’(hit-to-kill)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방어 범위 역시 PAC-2가 반경 10~15km인 반면에 PAC-3는 이의 약 세배에 달한다. 또한 요격률을 높이기 위해 레이더와 180개의 소형 반동 추진 엔진(thruster)을 내장하고 있다. PAC-3는 이 밖에도 조기 경보 능력 및 비행중인 요격미사일에 정보 제공을 하는 레어더 기지, 요격미사일 발사 통제 및 통신, 그리고 다른 패트리어트 부대와의 정보 교환을 담당하는 교전 통제 기지(Engagement Control Station, ECS) 등을 포함하고 있다.(나) 해상 지역 방어(Navy A이 최초로 BMD를 실제로 운영한 것은 1975~1976년 노스 다코타 그랜드 포크 인근에 배치한 ‘세이프가드(Safeguard)’이다. 이 시스템은 미국 영토가 아닌 ICBM 기지를 보호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ABM 조약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었다. 구소련 역시 모스크바 인근에 제한적인 요격 체제를 운영한 바 있다.3) 레이건의 SDI(스타워즈)와 부시(1세)의 GPALS대규모의 요격 시스템 구축을 금지하는 ABM 조약에도 불구하고 1983년 3월 23일 당시 레이건 대통령은 ‘미국 제일주의’를 선언하며 전략 방위 구상(SDI)으로 알려진 탄도미사일 방어 체제 구상을 발표했다. 일명 ‘스타워즈’로 불리는 이 구상은 날아오는 적의 탄도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해 지상?바다?우주에 다양한 무기 체계를 필요로 했다. 그러나 이 구상은 엄청난 비용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비효율적이며, 1972년 소련과 체결한 탄도미사일 방어 조약을 위반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번 세기(20세기)가 끝나기 전에 이 엄청난 임무(탄도미사일 방어)가 실현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레이건의 우려를 뒷받침하듯, 미국의 ‘스타워즈’ 구상은 700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쏟아붓고도 20세기가 지난 아직까지도 그림의 떡처럼 보인다. 이러한 비판과 함께 냉전 해체로 소련의 위협이 사라지자 조지 부시(1세) 대통령은 레이건의 SDI를 축소하여 ‘제한적 공격에 대한 전지구적 방어’(GPALS)로 대체하고자 했다. 이 계획은 적국의 실수나 우발적인 미사일 공격에 대비한다는 명분으로 우주에 수백 기의 요격미사일을 배치한다는 것이었다. 이 계획 역시 미국의 정권교체로 실현되지 않았다.4) 클린터 행정부의 NMD미국의 NMD 계획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때는 클린턴 집권2기인 1996년부터이다. 클린턴 행정부 1기 때는 미국 본토 방어보다는 미국의 동맹국들과 해외 주둔 미군을 보호할 목적으로 TMD에 강조점을 두었다. 그러나 1994년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하자 NMD 계획은 다시 부활하기 시작했다. ‘깅않지만 미국과의 다양한 이익 관계를 고려할 때 미국에 포섭될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2) 공식적(표면적) 배경미국 정부가 미국 내의 비판적 여론과 국제 사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NMD를 강행하는 공식적인 이유는 북한을 비롯한 적성국가들의 제한적인 탄도 미사일 위협, 중국이나 러시아로부터의 우발적인(accidental) 미사일 발사, 그리고 테러리스트와 같은 비인가자(unauthorized)들의 미사일 공격 등에 대비 한다는 것이다.미국의 NMD 추진 배경으로 제시되고 있는 북한 미사일 위협론은 하나의 구실에 불과하고 실질적인 이유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어 왔다. 즉, 냉전 주의자들의 오랜 소망인 스타워즈의 부활을 위해서는 구실이 필요한데, 북한의 핵 의혹과 미사일 능력은 좋은 명분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BMD와 관련된 의회 법안 심사나 예산 배정 등 중요한 시기 이전에는 북한의 핵 재개발 의혹, 미사일 발사설, 북한 군사력 증강설 등이 사전에 흘러나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더구나 미국이 지목한 깡패국가들 중에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국가로 평가받는 북한의 군사비는 미국의 100분의 1 정도이고, 핵무기는 보유 가능성만 거론되는 실정이다. 이러한 북한에게 세계 유일 초강대국인 미국이 위협을 느껴 NMD를 추진하는 것은 구실에 지나지 않고, ‘북한 위협론’을 통해 정치 군사적인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3) 정치적 배경미국이 BMD를 추진하려는 진의을 추적하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가 강조하는 안보 위협 못지 않게 NMD를 둘러싼 미국의 국내 정치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전통적으로 민주당은 국내 문제에 관심을 보여 온 반면, 공화당은 국가 안보에 큰 비중을 두어 왔다. 선거때마다 민주당이 공화당을 ‘위험한 전쟁광’이라고 비난하고, 공화당은 민주당이 안보에 미온적이라고 비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파간 논쟁은 NMD를 놓고 수렴 현상을 보인 바 있다. 그것은 NMD를 강행하기 위해 과거 소련과 맺은 ABM 조약의 파기 가능성에 강하게 반발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미사일방어망 구축을 제안하고 있다. 푸틴대통령은 이같은 구상을 갖고 유럽국가들을 순방해 유럽미사일방어망 구상을 NMD와 대비시키면서 반NMD 전선의 확대를 추구하고 있다. 또 러시아는 신형 핵미사일 실험 및 배치, 미사일조기경보체제 건설, 전역미사일방어망 구축 등과 같은 조치로 NMD가 초래할 전략적 불균형에 대응하고 있다.(2) 중국중국이 미국의 BMD 구축에 가장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이유는 그것이 중국을 봉쇄하는 군사적 조치라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중국은 미국이 TMD체계에 대만을 포함시켜 전략무기 판매, 군사적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하나의 중국’ 원칙에 위배되는 심각한 안보위협으로 간주하고 있다.만약에 있을지도 모르는 미-중 갈등시 MD는 중국의 미 본토 공격 능력을 상당부분 약화시킬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 중국은 대미 핵 열세 상황에서 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현재 미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은 20여기의 CSS4 ICBM에 한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점에서 미국의 NMD는 중국의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인식되고 있다.특히, 중국은 해상미사일방어 능력을 갖춘 이지스함의 대만 도입을 대만이 ‘사실상의 TMD'체계에 편입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하고 대만이 TMD체제에 참여할 것이 확실해 지면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대만이 TMD에 참여할 경우 중국의 안보 불안은 군사적 위기로 상승할 가능성을 띠고 있을 뿐더러 중국 미사일을 상당부분 무력화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소위 말해서 ‘하나의 중국’ 이라는 명분 하에 힘으로라도 대만을 통일할 수가 없게 된다.또한 중국은 미국의 BMD 구축이 중국의 현대화노선에 필요한 경제적, 국제정치적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왜냐하면 MD로 인해서 중국은 상대방이 무장한 만큼 자신도 무장해야 하기 때문에 군비경쟁으로 경제적 비용이 쓸때없이 들.
< 행정학과 2006018049 권기쁨>Ⅰ. 선정인물여성도 위대한 사업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화장품 업계의 거성, 에스티로더영국은 ‘신사의 나라,’ 미국은 ‘자유의 나라라고 흔히 칭한다. ’영국이 ‘신사의 나라’로 불리기에는 식민지 국가들로부터 너무나도 많이 욕을 먹었듯이 미국 역시 ‘자유’와 인권문제로 내외의 원성을 수없이 들어왔다. 미국에서 ‘자유와 동등’의 개념이 오늘날 정도까지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인디언 말살 정책에 종교탄압, 흑인 분리 정책 (Segregation),그리고 보이지 않는 여성차별 정책은 지금도 미국 곳곳에 남아있다.코리언 저널은 2년 전 인물 코너를 통해 미국 내에서의 여성 인권과 자유를 위해 싸운 마가렛 생애와 교육계의 큰 별인 몬테쏘리 여사 그리고 흑인 인권 운동의 점화역할을 한 로자 팍 같은 여성 리더를 소개한 바 있다. 사실 여성의 인권문제는 미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전통적인 남성우월주의에 의해 무시되고 있었다. 심지어 성서까지 들먹이며 여자의 활동을 축소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이들 세 여성리더의 성공과 활동은 ‘여자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 동시에 여성의 인권을 동등하게 대접하는데 큰 몫을 했다.지금부터 소개될 에스티로더는 전형적인 여성리더는 아니다. 하지만 에스티로더는 철저히 여성미로 승부하여 여성을 빛나게 해줬다. 또 그녀가 이렇게 성공함에 따라 세일즈 우먼도 훌륭한 사업가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Ⅱ. 선정이유평소 화장품 샘플에 대해 정말 기발하고 고마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 화장품 샘플을 탄생시킨 주인공이 바로 에스티로더라는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다. 얼마 전 친구의 소개로 “향기를 담은 여자”란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화장품 외판원으로부터 출발하여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에스티로더 사의 최고 경영자, 즉 회장이 된 ‘에스티 로더’ 자서전'인 이 책을 통해 “에스티로더”란 단순히 화장품 이름으로 알고 있던 나에게 이책은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또한 이 책을 읽고 에스티로더를 여성리더로서 존경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영의귀재'라고 불리는 그녀는 "인간은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고 부를 축적할 수 있으며 또한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외친다. 그녀는 실제로 맨손으로 미국 화장품업계에 뛰어들어 연간 매출액이 10억 달러에 도달할 만큼 기업화시킨 경영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그녀는 소비자들이 사용하면서도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화장품을 만드는 것을 최고 목표로 삼았었고, “Think globally, act locally”란 자신의 신념으로 그녀의 목표를 향해서 항상 연구하고 고민했다. 그 결과 에스티로더의 회사는 Local 면에서는 철저한 소비자 만족도를 바탕으로 기반을 닦았고 Global면에서는 그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떡여지는 최고의 이미지를 쌓았되었다. 또한 에스티로더가 여성들에게 주는 정신적 힘은 결코 여성에게 최고의 품질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자체에 있지 않았다. 그녀가 여성들의 우상이 될 수 있었던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에스티로더가 여자라는 점 하나이다. 그 자체 하나만으로 에스티로더사에 일하는 수많은 여성직원들과 또 전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수많은 여성 소비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에스티로더는여성의유방암의식향상캠페인을적극후원해서여성의건강의식함양에큰기여를하기도했다. 이러한 에스티 로더란 여성의 이름 자체는 상당히 생소할수 있지만, 그녀가 이루어 낸 성과들은 철저히 여성미로 승부하여 여성을 빛나게 해주었고, 또 그녀가 이렇게 성공함에 따라 세일즈 우먼도 훌륭한 사업가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분명 리더로써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판단이 된다. 나는 저명한 여성리더들(정치관련된)과는 달리, 그녀의 얼마 안 되는 자료들을 수집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긴 했지만, 그러한 여성 리더들 못지 않은 이 참된 여성리더에게로의 관심을 느꼈다. 앞으로변화할세계에는이러한소수의여성리더들도존중해주며, 그들을 차별이 아닌 그녀들이 이루어 낸 성과로 바라봐 주길 바라는 뜻에서 에스티로더를 내가 존경하는 여성리더로 선정하게 되었다.Ⅲ. 에스티로더, 그녀는 누구인가?에스티로더는 [Lauder, Estee, 1908.7.1~2004.4.24] 미국의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인 에스티로더의 창업주로서 본명은 조지핀 에스터 멘처((Josephine Esther Mentzer)이고 별칭은 세계 화장품 업계의 거장이라고 불리운다.화장품 외판원으로부터 출발하여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에스티 로더 사의 최고 경영자로 자리매김한 '경영의 귀재'라고 불리는 그녀는 "인간은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고 부를 축적할 수 있으며 또한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외친다. 그녀는 실제로 미국 화장품업계에 뛰어들어 연간 매출액이 10억 달러에 도달할 만큼 기업화시킨 경영 능력을 지니고, 우먼파워를 몸소 실천한 인물이다.Ⅳ. 에스티로더의 이력어려서부터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았던 로더는 일찍이 화학자인 삼촌 쇼츠(John Shotz)가 만든 미용크림을 미용실 등에 팔러 다니면서 화장품과 인연을 맺었다.이후 자신이 직접 만든 화장품을 미용실 손님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며 고객을 확보한 뒤, 화장품이 인기를 끌자 1946년 남편 조지프(Joseph) 로더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회사 '에스티 로더'를 창업하였다. 1948년부터는 뉴욕의 백화점에 제품을 납품해 고급 브랜드의 이미지를 굳혔고, 업계 최초로 무료 샘플과 고급 매장 전략으로 고객을 확보하면서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로 성장시켰다.에스티 로더사(社)는 2004년 현재 종업원 2만 명에 10여 개의 화장품·향수 회사를 거느린 세계 최대의 화장품 그룹으로, 매년 120여 개국에 10억 달러 이상을 수출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액만도 47억 달러에 이른다.1982년 남편이 죽은 뒤에는 아들과 함께 회사를 경영하다가 1995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1998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의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천재 경영인 20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에스터 로더사는 격주간 종합경제지 《포춘 Fortune》이 2003년 선정한 "500대 기업" 가운데 349위에 올랐다. '세계 화장품 업계의 거장', '세일즈의 귀재'로 불린다.연도별 주요 사건? 1910 Este Lauder 뉴욕 시에서 태어남.? 1930 조셉 로터 (Joseph Lauder)와 결혼? 1944 뉴욕에 첫 오피스 개점? 1953 회사의 첫 화장품, Youth Dew 판매? 1957 Re-Nutriv 크림을 파운드당 115불에 가격을 매김? 1968 Clinique (알레르기 방지 화장품)을선보임? 1979 처방식 고급 피부관리 화장품 출시? 1982 아들 Leonard가 회사의 CEO가 됨.경력기간1946~ 남편 조지프 로더와 ‘에스티 로더’를 창업1948~ 뉴욕의 백화점에 제품을 납품1995~ 경영에서 은퇴1998~ ‘타임’지에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천재 경영인 20명에 선정.Ⅴ. 에스티로더의 경영 노하우1. 여성도 위대한 사업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화장품 업계의 거성에스티로더는 언제나 모든 일에 망설임이 없었고 우아했으며 상냥했다. 그녀 앞에서‘No’라고 하기보다는‘Yes’라고 하기가(훨씬)쉬웠다.”(She was determined and gracious and lovely through it all. It was easier to say yes to Este than to say no.”) 에스티로더는 철저히 여성미로 승부하여 여성을 빛나게 해줬다. 또 그녀가 이렇게 성공함에 따라 세일즈 우먼도 훌륭한 사업가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에스티로더사의 현재회장인 Leonard는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이렇게 소개했다.“그분은 항상 자신은(그냥) 좋고 작은 사업을 성장시키고 있는 중이라 했죠.”정말로 작은 사업일까? 에스티로더사는 미국 내 화장품 시장의 45 %를 점유하는 그 분야 최고 기업이며 118개국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2000년 매상은 36억불에 달하고 개인 자산 또한 6억불이상에 이르고 있다.2. 이민자의 딸그녀는 미국을 일으키고 미국의 스타일과 드림을 창조한 다른 많은 위인과 마찬가지로 한 이민자의 딸이었다. 아버지는 뉴욕 퀸스의 코로나지역에서 조그만 철물 가게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상점에는 그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녀는 화학자 출신인 삼촌의 뷰티샵에서 피부크림을 팔면서 삼촌을 돕기 시작했다. 그것이 그녀의 사업성공의 시발점이었고 그녀인생의 전부가 되었다. 피부크림은 두말할 것 없이 좋은 것이었다. 하지만 그 판매원은 훨씬 우수했다. 또한 그녀는 남들보다 훨씬 앞서서 열심히 하였다. 그 결과 그는 화장품업계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또 뉴욕시티의 화장품 판매장사장들을 집요하게 설득한 결과 그곳에 1948년에 대리점을 열 수가 있었다. 그녀의 사업수완과 좋은 인상은 Yes란 단어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3. 사업가의 꿈“Ambition (야망)”이란 단어는 그녀의 아들인 Leonard가 자신의 어머니를 한 단어로 표현할 때 쓰는 말이다. 40년을 계속 사업에 매달리고 그 후 일손을 떼었을 때도 한결같이 매장을 돌아보며 맨해튼에 있는 손자의 상점에도 가서“세일은 이렇게 하는 것이란다”하며 친절하게 가르쳐주곤 했다. Este Lauder의 꿈은 남의 화장품이나 파는 사업가가 아니었다. 그녀는 소비자들이 사용하면서도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화장품을 만드는 것을 최고 목표로 삼고 있었다. 그녀의 표어는“Think globally, act locally”이었다. 그렇다. Este의 회사는 Local 에서는 철저한 소비자 만족도를 바탕으로 기반을 닦았고 Global면에서는 그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떡여지는 최고의 이미지를 쌓았다. 전 세계적, 즉 Global회사인 에스티로더 본사는 맨해튼 GM 빌딩의 40층 전체를 쓰고 있다. 이제 그녀의 비즈니스는 더 이상‘아담한’사업이 아니었다.
Ⅰ. 서론정부의 의지로 언론을 개혁할 수 있을까. 정부가 언론의 행동에 개입하려 할 경우 아무리 순수한 의도로 접근하더라도, 상대방은 이를 ‘언론의 자유’ 문제로 손쉽게 환원시키기 때문에, 충분한 명분과 지지를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른바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을 놓고 대립하고 있는 정부와 언론의 모습은 이런 우리 언론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한다.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기자실 통폐합’을 골자로 한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해 여야 정당, 학계·법조계·언론계·시민단체 모두 국민의 알 권리와 언론 본연의 감시기능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논란이 격화되었다. 기자실 개편논의가 처음 시작된 것은 지난해 7월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개방형 브리핑제 도입 3주년을 맞아 청와대와 홍보처 관계자들이 모여 중간 점검하는 과정에서 ‘당초 취지가 많이 흐트러져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하였다. 이 방안은 청와대와 국정홍보처의 386 핵심 관계자 10여명이 대통령의 뜻을 뼈대로 만들었다. 국정홍보처는 기자실 통폐합을 통해, 효율적인 취재를 지원하고, 기자실을 통폐합하는 대신에 전자브리핑 시스템을 도입해 브리핑 시스템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각 계층에서는 5공 언론통제가 재현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하고 있으며, 정보공개의무를 외면하는 처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Ⅱ. 기자실 통폐합에 대한 언론사의 입장 (반대)1. 기자실 통폐합은 ‘현대판 분서갱유’로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국민의 기본적 인권 보장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의 본질에 속한다. 그 중에서도 언론의 자유는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인쇄술의 발명 이후 언론이라고 지칭하는 매체가 생겨난 이래 인가나 검열, 통제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출판할 권리를 얻기 위해 언론은 국가권력과 500년 이상 투쟁해 왔다. 편안하게 받아보는 조간신문과 저녁 무렵 의자에 기대어 시청하는 뉴스는 200년 전만 해도 꿈도 꿀 수 없었으며 누군가가 피를 흘려가며 얻어낸 것이었다.우리 나라 헌법 제 21조에는 언론의 자유를 다음과 같이 보장하고 있다.①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② 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③ 통신·방송의 시설기준과 신문의 기능을 보장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④ 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 된 다. 언론·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그러면 구체적으로 언론의 자유는 무엇을 뜻하는가. 1952년 언론자유의 수호 및 질 향상을 목적으로 발족한 국제신문편집인협회는 언론의 자유를 발행의 자유, 뉴스에 접근할 수 있는 자유, 보도·전달의 자유 의견표시의 자유라고 하였다.기자실 통폐합은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규정하는 헌법 제 21조에 위배된다. 이는 취재 및 보도의 자유를 침해하고, 국가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내용으로 하는 언론의 사회적 책무와 고유 기능을 훼손시킨다. 또한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위해 사전에 약속을 해야 하는 것은 언론의 정보접근을 막아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 따라서 기자실을 여론수렴 없이 통폐합 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무너뜨리는 반민주적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2. 정책의 공론화 과정이 미흡하여 독재의 우려가 있다.기자실 통폐합은 무엇보다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정부가 독단적으로 정책을 결정한 것이다. 그 만큼 기자실 통폐합을 둘러싸고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자실 통폐합이라는 제도를 떠나서 정부의 독단적인 태도가 이러한 저항을 불러온 것이다. 따라서 정말로 정부가 언론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취재 선진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충분히 공론화 과정을 거쳐 지지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3. 정부의 언론조정의 수단이 될 것이다.기자실을 통폐합하고 합동 브리핑실을 운영하겠다는 것은 결국 정부가 원하는 것만 보도되기를 바라는 처사이다. 유능한 정부는 언론을 활용할 줄 알고 기자실의 유용성에 편승한다. 부처 간 이견을 조정하기 어렵거나 권력자가 무모한 정책을 밀어붙일 때 사전에 이를 기자실에 흘려 공론화로 이를 막는 것은 상식이다. 이를 통해 정책 오류의 예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기자 역시 관료들과의 스킨십에서 정책 결정의 내부를 들여다 본다. 거기서 힌트와 영감을 얻고 이른바 탐사보도로 대특종을 터뜨려 정권 비리를 캐낸 일은 다반사다. 물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다 보면 과잉 취재가 나오기도 하지만, 그게 싫어 기자실을 폐지한다고 정부 실책이 영원히 감춰지지는 않는다. 다만 연장될 뿐인데, 이 과정에서 국가 손실이 커지는 것이다.4. 언론의 감시와 비판 기능을 약화시키는 처사이다.기자실 통폐합은 결국 공무원과의 접촉제한에 의해 취재기능이 위축될 것이며 이는 곧 국민의 알 권리가 침해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또한 이에 따라 보도자료에 의존한 판박이 기사가 양산될 것이며, 정부가 기자들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면 할 수록 연줄을 이용한 음지 취재가 만연하게 될 것이다.5. 출입기자들이 이용료를 내어 공동운영을 하므로 다른 기자들을 출입하게 할 수는 없다.경찰청 출입기자들은 경찰청 기자실 이용료로 매월 3만원씩 부담하고 있다. 안승섭 경찰청 출입기자단 간사(연합뉴스 기자)는 “출입기자 제한은 기자단 운영의 원칙”이라며 “각 언론사가 매월 3만원의 경비를 내서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자실에 다른 기자들을 출입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6. 기자실의 순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각 부처 기자실 폐쇄는 각 부처 차원에서 그나마 대면 취재의 근거지를 없애겠다는 발상이다. 기자실 운영의 폐해가 없지 않았지만 그 순기능 까지를 도외시한 조치이다. 순기능이 없지 않은 기자실을 굳이 없애려 할 게 아니라, 그 순기능을 더욱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이다. 언론사와 기자들로서는 취재활동의 거점이 돼왔던 근거지가 없어지는 데 대한 정서적 거부감이 커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추진 상에 문제가 있다. 언론의 취재 관행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언론계의 의견 수렴 등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이는 정부의 태도는 문제가 있다.Ⅲ. ‘기자실 통폐합’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 (신문기사)1. “기자실 통폐합은 세계적인 ‘언론 탄압’ 뉴스감”美 미주리대 스튜어트 루리 교수입력 : 2007.05.30 00:48미국 미주리대학 언론학과 스튜어트 루리(Loory·75·사진) 교수는 27일 “정보의 흐름을 제한하는 한국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정책은 언론 탄압”이라고 규정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백악관 출입기자와 CNN 방송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38년간 미 언론계를 지킨 산증인인 루리 교수는 본지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정부가 (기자실 통·폐합을 통해) 정보를 차단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세계적인 뉴스”라고 밝혔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한국 정부는 기자들의 기사 ‘담합’을 막으려고 기자실을 통폐합한다고 하는데.“정부의 의도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결과는 거꾸로 정보의 흐름을 제한하는 것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건 모든 사람이 다 안다. 정보의 흐름을 제한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기자실 통폐합을 강행하는 것은 정부의 의도가 불순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전 세계에서 정부가 기자실을 통폐합하는 경우가 있는가.“과거 소련처럼 언론자유가 없는 국가라면 모르지만 민주국가에서 정부가 기자실을 통폐합했다는 사례를 본 적이 없다.”―부처마다 기자실이 있으면, 부처가 내는 보도자료에 너무 의존하게 되지 않나.“그런 폐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언론계가 자정(自淨)할 사안이다. 정부가 간섭할 일이 아니다. 특히 정부가 정보공개법을 활성화시키지 않고 기자실 통폐합 정책을 편다면 분명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행위에 해당된다.”―백악관과 미 주요 부처에 기자실이 필요한 이유는.“이는 수십 년 된 관행이다. 기자실이 없으면 정부의 입장에선 정책을 적극 홍보할 수 없고 기자들은 취재원과의 접촉이 어려워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 각 부처의 직책별 담당자의 이름과 전화번호뿐 아니라 출신대학까지도 일목요연하게 기자들에게 공개된다.”―만약 한국 정부가 기자실 통폐합을 강행한다면.“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막는 것은 국민들의 ‘알 권리’ 침해이기도 하지만, 결국 정부도 피해자가 된다. 정부는 속성상 비밀스럽게 정책을 추진하려 한다. 언론이 이를 그때그때 파헤치고 지적할 수 없다면, 정부도 스스로를 교정할 기회를 상실하게 돼 정부에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한국 언론에 조언한다면.“우선 정부가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차단한다는 사실 자체를 보도해야 한다. 만약 이게 정부의 목적이라면 절대 허용돼서는 안 된다. 한국 언론은 반대 캠페인을 적극 벌여야 한다.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막는 정책은 무조건 나쁜 정책이다.”2. 이해당사자인 정부가 언론활동 제약…”1) 언론학자들 반응“국민 알권리 무시 권위주의적 발상” 입력 : 2007.05.22 01:11정부 부처에 있는 40여개의 브리핑룸과 기사송고실을 서울 세종로 중앙청사와 과천청사, 대전청사 등 3곳으로 통합해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국정홍보처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이 22일 국무회의에 보고된다. 언론학자들은 “명백한 취재제한 조치로 국민의 ‘알권리’를 차단할 뿐 아니라 정부의 일방적인 추진이라는 점에서 방법적으로도 심각한 하자가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Ⅰ. 머릿말우리의 인생에서 한정된 자금을 아무 계획 없이 써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제대로 썼는지, 어디로 새는 지도 모르게 손가락으로 빠져 나간 모래처럼 남는 것이 없을 것이다. 재무관리는 개인이 전체적인 규모를 기준으로 계획성 있게 자금을 안배해 쓸 수 있도록 해준다. 재무 설계의 목적은 언젠가는 해야 할 지출이나 투자결정을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해 한정된 돈으로 최대한 효과를 올리는데 목적이 있다.즉, 재무관리는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벌어들인 돈과 쓸 돈을 예측하고 그에 맞는 재정 플랜을 짜서 그 결과를 평가 조장하는 과정 전체를 말한다. 또한 현재 하고 있는 재테크와 투자방법이 올바르게 실시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도 함께 실시하는 것이다.재무관리를 함으로써 나타나는 효과를 살펴보면, 첫 번째로 정확한 수입과 예측된 지출로 규모 있는 저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2년 전의 삶과 1년 전의 삶과 현재의 삶에 발전이 없다면 어떤 이유에서 일까? 그것은 십중팔구 돈과 관련된 재정적인 문제가 80%이상을 차지 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삶도 별로 변화가 없을 지도 모른다. 재무 설계는 답답한 삶을 희망이 있는 삶으로 변화 시기는 기초가 된다. 두 번째로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출상환의 무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요에 의해 대출은 받고 구체적인 상환 계획이 없다면 대출 만기일에 허겁지겁 더 높은 이율의 대출을 받으셔야 할지도 모른다. 이것이 반복되면 초 고금리의 약탈적 대출의 희생자가 될 수도 있다. 세 번째로 효율적인 자산배분으로 부자로 가는 밑바탕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가지 자산구조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과거 70~80년대 고도성장기에는 부동산, 채권, 주식, 금융상품 등 하나만 잘해도 재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시기였다. 하지만 지금처럼 사회가 안정기로 접어들며 경제가 저성장 체제를 유지할 때는 하나의 포트폴리오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재무관리는 이러한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Ⅱ. 연령별 재무관리계획1. 20대1) 재무상태 분석하기20대 수지 상태표수 입 내 역지 출 내 역월 급180만원부모님 용돈20만원통신비10만원의료비10만원교통비3만원소득세14만원여가비5만원청약부금10만원세금 우대 비과세50만원적립식 펀드40만원CMA18만원총 수 입180만원총 지 출180만원손익결산 (0원)20대 자산 상태표자 산 내 역부 채 내 역화폐 자산주택 청약부금462만원세금우대 비과세 3년2134만원적립식 펀드1440만원CMA756만원총부채0원총자산 - 총부채4792만원고정 자산0순자산4792만원총자산4792만원2) 재무목표중·장기 : 결혼 자금을 마련하려고 소득의 50%이상은 무조건 저축을 한다.사회 초년기로 취직을 한 후에 결혼자금을 마련3) 재무계획· 가능한 아껴서 소득은 모두 금융에 넣는다.· 180만원에서 118만원을 금융에 넣는다.· 청약 부금 매월 10만원 연이율 3.5%· 세금 우대 비과세: 매월50만원 연이율5.35%· 적립식 펀드 매월 40만원· CMA 매달 18만원 6%4) 재무계획 실행 및 검토26살에 공무원이 되어 취직을 했다. 이제는 의미 없는 돈을 쓰는 것보다 서서히 재테크에 대해서 눈을 뜰 때이다. 20대의 목표인 결혼을 위해서는 소득의 반 이상을 저축을 하여 결혼자금을 준비한다. 모든 지출을 빼고 나면 118만원의 여유 돈이 생기는데 매월 10만원에 연이율 3.5%가 붙는 청약부금을 신청한다. 2년 후엔 순위가 1순위가 되어 주택마련의 희망이 보인다. 또한 비과세 통장을 만들어 3년 통장을 만들어 연이율 5.35%에 매월 50만원씩 넣는다. 40만원은 적립식 펀드 혼합형을 하여 조금한 돈이라도 부지런히 모을 때다. CMA에 돈을 넣고 자주 자주 은행 업무를 보는 것이 경제적이라 하겠다.2. 30대1) 재무상태 분석하기30대 자산 상태표자 산 내 역부 채 내 역화폐 자산근로자 우대 저축2136모기지론1억원정기보험1200교육보험2400변액 유니버셜7500CMA9800고정 자산집1억원총부채1억원자동차500만원총자산 - 총부채2억3536만원총 자 산2억 3536만원30대 수지 상태표수 입 내 역지 출 내 역월 급300만원모기지론 대출비71만원아내의 월급300만원자동차 할부금10만원생활비150만원자동차 유지비50만원자녀 양육비70만원여가비5만원각종 공과금15만원소득세28만원근로자 우대저축50만원정기보험10만원교육보험20만원변액 유니버셜 보험50만원CMA71만원총 수 입600만원총 지 출600만원손익결산 (0원)2) 재무목표단기 : 중고차 구입장기 : 내 집 마련. 자녀 교육비 마련3) 재무계획 실행 및 검토하기결혼과 동시에 내 집 마련을 위한 준비를 한다. 그러기 위해서 20년 장기 모기지론을 하여 1억을 대출받는다. 매 달 71만원씩 갚아나가면 된다. 남편과 돈을 모아서 중고차를 구입을 한다. 중고차는 CMA에 남은 돈과 합하여 12개월 할부로 갚아나간다. 또한 이때는 자녀가 출생하고 자녀를 양육하는 시기 이므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저축을 부지런히 해야 한다. 근로자 우대저축 연5.35%에 50만원씩 3년을 저축을 한다. 또한 변액 유니버셜을 가입하여 ( 최저 연이율이 4%) 매달 50만원씩 저축한다. 교육보험이라고 해서 0세부터 10세까지 보험료를 납부한다. 자녀가 커 가면서 집도 옮길 준비를 한다.3. 40대1) 재무상태 분석하기40대 자산 상태표자 산 내 역부 채 내 역화폐 자산부부 통합 보험2760만원모기지론 대출금1억원연금보험3600만원차세대 저축8400만원적립식 펀드1억3천만원고정 자산집값1억원자동차500만원총부채1억원3억8260만원총자산 - 총부채2억8260만원총 자 산2억8260만원40대 수지 상태표수 입 내 역지 출 내 역월 급400만원모기지론 대출비71만원아내의 월급400만원자녀 교육비200만원생활비200만원자동차 유지비50만원품위 유지비50만원여가비5만원각종 공과금15만원소득세34만원부부 통합 보험23만원연금보험30만원차세대 저축70만원적립식 펀드52만원총 수 입800만원총 지 출800만원손익결산 (0원)2) 재무목표단기 : 1년 안에 부부 해외여행비 마련 400만원장기 : 자녀의 교육과 자녀가 크기 전에 차세대 저축을 한다.자식의 결혼 자금을 적금을 통해 미리 준비하도록 한다.3) 재무계획 실행 및 검토이 시기에는 자녀의 교육에 관해서는 과감하게 투자를 해야 한다. 지출이 자녀에게 몰려있는걸 볼 수 있고. 자녀의 교육은 물론이고 나이가 40대인만큼 건강에 힘써야 한다. 부부 통합보험을 가입하여 매달 23만원을 납입한다. 이 보험은 납입 후 80세까지 보장된다. 또한 연금 보험을 들고 자식이 교육에 전념하면서 장기간을 바라보아 차세대 저축을 하여 자녀가 나중에 컸을 때 조금이라도 이득이 될 수 있도록 미리미리 대비를 해둔다. 또한 수익성이 좋은 적립식 펀드를 하여 돈을 아끼도록 한다.4. 50대1) 재무상태 분석하기50대 자산 상태표자 산 내 역부 채 내 역화폐 자산부부 통합 보험2760만원개인신용 대출2억원연금보험3600만원적립식펀드(채권형)3240만원적립식 펀드 (혼합형)3600만원고정 자산집값2억원자동차500만원총부채2억원3억37000만원총자산 - 총부채1억3700만원총 자 산2억8260만원50대 수지 상태표수 입 내 역지 출 내 역월 급500만원대출비160만원아내의 월급500만원자녀 교육비300만원생활비200만원자동차 유지비50만원품위 유지비80만원여가비5만원각종 공과금15만원부부 통합보험23만원연금보험30만원적립식 펀드(채권형)27만원적립식 펀드(혼합형)30만원소득세80만원총 수 입천만원총 지 출천만원손익결산 (0원)2) 재무목표중기 : 자녀 결혼비용 마련, 주택 리모델링을 위한 자금 마련장기 : 노후대비 자금 마련3) 재무계획 실행 및 검토50대는 그동안 마련한 목돈을 본격적으로 굴려야 할 시기이다. 재산 중 60~70% 정도를 안전한 예금에 넣어두고 나머지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분산투자할 것이다. 노후대비를 위해 연금보험에 가입한다.자식들의 독립, 결혼을 대비 하여 적금을 10년 만기로 가입하여 납입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2의 직장을 잡아 소득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퇴직 후 어떤 일을 할지 정보를 찾아본다.5. 60대1) 재무상태 분석하기60대 자산 상태표자 산 내 역부 채 내 역화폐 자산정기 예금8000개인 대출금2억원MMF6000고정 자산집값2억원뷰티샵4억자동차500만원총부채2억원7억4500만원총자산 - 총부채5억4500만원총 자 산5억4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