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DO YOU WISH TO TAKE PART IN A VOLUNTEER PROJECT? Since I was a middle school student, I have joined a lot of volunteer programs and projects. The most impressive I’ve ever experienced is that I worked for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 with my teacher 8 years ago. I struggled to wash and feed them a day 중략..- Motivation letter -Gil Dong HongMarch 24. 2009Dear VIMEX in MexicoI`d like to participate in your camp in Oaxaca. I had planed to spend my last vacation effectively to do something that I`ve never done. A friend of mine who had experienced in Philippine recommended me to join in workcamp when I have enough time. As soon as I hear about the workcamp, I found the web site to know about it exactly. I felt excited while I was reading information about workcamp in Mexico because this activity was what I really want to do. I was motivated by three different things before I decided to volunteer this.First, I was fascinated by place where I may join in. I found out that Oaxaca is the historic city of the Zapotec and Mixtec peoples. I really like to visit historic cities in order to see firsthand what I have learned. Although this city is famous for history in Mexico, this is a less familiar destination for travellers in Korea. So, I expect not only to participate in workcamp, but also to travel Oaxaca.
Since I was a middle school student, I have joined a lot of volunteer programs and projects. The most impressive I’ve ever experienced is the one where I worked for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 with my teacher eight years ago. I struggled to wash and feed them one day. After I spent all day with them, I said goodbye to them. Although they didn`t know who I was, they were crying because they didn`t want to part from me. At that time, I realized that a little help from me can make people who need some help happy. The fact I can make someone happy as a volunteer is why I join volunteer projects. Also, I can meet various people and experience diverse kinds of work. I always get along with people whom I meet in volunteer projects because I can share experiences and cultures with them. I think these volunteer experiences promote my self-esteem and self-confidence.
정주영 창업론‘존경받는 부자’의 의미로 본 공통점1. 서 론부자라는 타이틀은 절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철저하게 준비되고 그만큼의 노력과 능력을 갖춘 사람만이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부자들 중에 존경받는 부자의 공통점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보통사람들이 갖추기 힘든 남다른 열정과 절약정신을 갖추고 있거나 인격적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서 타의 모범이 되는 부자가 있을 것이며, 기부와 같이 사회에 재물을 환원하는 행위를 통해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부자들이 있다고 생각한다.2. 본 론1) 자기 관리와 노력가)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다.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목표’의 설정이다. 뚜렷한 목표의식은 자신의 발전은 물론 미래를 향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경쟁자들 보다 유리한 고지에 빠르고 힘 있게 도달할 수 있는 원동력을 뚜렷한 목표의식으로부터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나)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따라서 항상 다방면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 게으른 사람은 결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항상 예측불허의 상황은 어디서 발생될지 모른다. 따라서 꾸준한 공부와 준비를 통해 그러한 부분에 대한 대비를 준비해야 한다.다) 힘든 상황에 자신을 밀어 넣는다.극한의 어려움 속에서의 깨달음과 경험은 앞으로 닥쳐올 시련에서 더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는 원동력을 잃지 않게 해준다.라) 성공확률이 낮은 일에 도전을 좋아한다.이미 경쟁자들이 돈을 벌고 있는 곳으로 가지 말고, 개척되지 않은 땅으로 가서 도전을 즐겨야 한다.마) 일에 미친다.내가 하는 일에 대해 큰 열정이 없다면 아무것도 해낼 수 없다.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하고자하는 일에 대해 미쳐야 한다.바)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는다.미래에 대한 끊임없는 공부와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가져갈 수 있다.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므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준비해야 한다.2) 절약정신“돈이 무서운 하고 ‘현대’에 낙찰되게 하였다. 선수금을 받아내어 국내의 외환사정을 원활하게 하는데 기여하였다. 차관도입 난관에서 임기응변과 일에 대한 열정과 집념을 보였다. 대형 바지선으로 직접 운반할 것을 자신의 신념으로 설득시켰다.차) 자제력원하지 않는 일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게 된다. 따라서 사업상 필요하다면 어떠한 성질의 일이든 잘 처리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기업가는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공적업무를 사적인 일과 연결시키지 말고 책임감을 갖고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례 - 아들의 죽음에 대한 소식을 듣고서도 흔들리지 않는 침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커다란 충격 속에서도 착오 없이 일정을 진행시켰다.타) 돈의 가치에 대한 인식꼭 필요한 지출에 대해서는 아끼지 않는 넓은 도량을 갖으며, 그릇된 용도로는 돈의 소비를 자제해야 한다.※ 사례 - 같은 양의 노동으로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 기술투자예산의 총액란을 과감히 지우며 돈에 연연하지 말고 최상의 연구소를 지을 것을 지시했다.카) 자신감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거만해 보일 정도로 자신감에 가득 차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불확실한 시장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경영자 자신의 자신감이 가장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경영자의 자신감은 종업원과 자신의 사업에 대한 자신감에 상당히 큰 영향력을 미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지 못한 경영자는 자신감을 갖기 힘들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자신감을 없앨 뿐이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믿음이 뒷받침되어져야 한다.※ 사례 - ‘아도 서비스’ 화재에도 불구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다시 자금을 차입 후 재기에 성공했다. 조선소 건립시 부정적 시각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있게 추진했다.파) 자부심성공을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을 좋아하며, 자신이 과거에 성공시킨 일에 대해 커다란 긍지를 느낀다. 사업으로 개인적인 이득만을 추구하기보다는 국가적인 이득을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이들의 말에 흔 사업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되면 아낌없이 거액을 쏟아부은 점 등이다. 소로스재단에 따르면 소로스가 1994년부터 2000년 사이에 재단사업에 투입한 액수는 250억 달러에 달한다. 유엔 등 국제기구들조차 하기 힘든 일을 소로스 혼자서 자신의 신념에 따라 해온 것이다. 돈을 버는 데 신들린 국제금융가의 큰손 소로스이지만 여전히 돈을 버는 것보다는 쓰는 게 힘들다며 이렇게 말한다. “어떤 면에서는 돈을 쓰는 것이 버는 것보다 더 어렵다. 일반 사업에서는 얼마나 흑자를 내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되지만, 자선사업은 돈을 쓰는 일이고, 그 수익은 다양하고 광범위한 사회적 효과로 나타난다. 그래서 자선 사업가는 결과를 평가하기 위해 반드시 자신만의 사회적 가치관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소로스는 이처럼 자신의 신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자선사업을 했고, 세계 각국을 향한 소로스의 자선활동의 핵심에는 열린사회를 지향한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 70대의 나이에 접어든 소로스는 요즘에도 세상을 보다 열린 사회로 만들기 위한 일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사법개혁을 위한 국제기구를 세우는 일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제통화기금(IMF)을 대체할 새로운 국제금융기구를 만드는 일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라) “시애틀의 메디치” (- 폴 알렌)빌 게이츠의 중학교 친구인 폴 알렌은 시애틀의 메디치로 불리는 자선사업가이다. 시애틀에서 태어나 시애틀에서 살고 있는 그는 시애틀을 지구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야심을 가진 억만장자이다. 그렇다고 그가 정치인이나 행정가를 꿈꾸는 것은 아니다. 그저 자신이 갖고 있는 돈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시애틀 시민들에게도 좋은 삶을 제공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가진 이상주의적 자선사업가다. 그는 여느 자선 사업가들과 달리 철저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자신이 좋아하는 문화예술 분야의 일을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자선사업을 한다. 자선사업도 즐겁기 때문에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시애틀에는 컴퓨터 관련 산업을 통해 산하는 자동차 생산국이 되었다.20세기 최대의 역사, 사우디 주베일산업항 공사(1976)1970년대, 완공된 주베일 산업항 공사장20세기 최대의 대역사로 불리는 사우디 주베일산업항. 9억 3천만 달러라는 공사 금액은 계약을 한 1976년 당시 환율로 4천 6백억 원이었는데 이는 그 해 우리나라 예산의 절반에 해당되는 큰 금액이었다. 세계적인 10개의 건설업체들이 각축을 벌였지만 일주일 동안 씻지도 않고 견적서를 써서 드라마틱하게 현대가 공사를 따냈다. 주변에서는 현대가 객기를 부리다 사우디 앞바다에 침몰할 것이라고 했지만 정주영은 끝내 해냈다.세계 최초의 정주영 공법으로 서해안 간척지 개발(1984)1984, ‘정주영 공법’이라 불리는 ‘유조선 공법’으로 물막이 공사를 완공하며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좁은 농토에 애착이 많았던 정주영은 80년대 초 바다를 메워 옥토를 만드는 대규모 간척사업을 착수했다. 한국의 서쪽 해안의 지도를 바꾸는 대역사였다. 엄청난 규모의 바다를 막아 농토로 전환하는 작업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으며, 그 중 최종 물막이 공사는 가장 어려운 문제였다. 1984년 정주영은 노후화된 대형 유조선을 이용해 엄청난 압력의 물의 흐름을 막아 둑을 완성하는 '유조선 공법(일명 정주영 공법)'이라는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여의도의 48배에 해당되는 서해안을 간척했다.포니 엑셀로 미국 시장 성공적으로 진출(1986)포니 엑셀로 미국 시장 성공적으로 진출(1986)자동차 입국’의 굳은 신념을 가진 정주영. 현대자동차를 창업한 지 10년 만인 1976년에 우리의 고유 모델인 ‘포니’를 생산 해외시장에 선보였다. 그리고 1986에는 ‘포니 엑셀’로 자동차 시장의 메카인 미국으로 진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대자동차는 현재 전세계 200개 국가 중 190여 개 국에 진출 ‘코리아=현대자동차를 만드는 나라’로 국가 이미지 제고에 큰 영향을 미쳤다.올림픽 유치 및 올림픽 성공적 개최(1988)나가노올림픽 훈장 수여식지난 1981년 민간기업인으로서는 최초로 정주 퇴진과 뒤를 이어 벌어진 '왕자의 난'으로 현대그룹에 유동성 위기가 닥쳐오고 대북사업 전담사인 현대아산의 모회사 현대건설이 자금난에 빠져 금강산 관광대가도 제때 북측에 전달하지 못하는 상황에 빠지자 이같은비판이 쏟아졌다.5) 울산 지역 문화 인프라 구축에 노력현대중공업은 한마음회관 외에 사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시설 6곳(현대예술관, 동부회관, 서부회관, 미포복지회관, 대송문화교실, 동부문화교실)을 울산광역시 동구에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2007년 울산과학대학에 준공한 아산체육관은 국제 규격의 아이스링크와 실내테니스장을 갖추고 있다.한마음회관`연간 약 200만 명이 이용하는 울산광역시 동구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현대중공업(주)이 설립하였다. 1991년 11월 29일 개관하였으며, 노후된 시설을 전면적으로 개조하여 2007년 12월 10일 재개관함으로써 문화강좌실과 극장·전시실, 스포츠공간과 식당, 독서실 등이 한데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갖추었다. 한마음회관의 강좌 프로그램은 성인과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수영·헬스·배드민턴·테니스·댄스·요가 등 스포츠 프로그램과 각종 공예·음악·그림·외국어 등 문화 프로그램,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약 40여 가지의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현대 예술관현대중공업(주)이 건립한 문화·체육시설로, 1998년 6월 13일 개관하였다. 건축총면적 3만 658m²의 지하 3층·지상 4층 건물로 예술동·스포츠동·업무동으로 구분된다. 지하 1층에는 2008년 6월 문을 연 소공연장과 시네마관을 비롯해 양식과 한식 퓨전식당이 있다. 예술동 1층에는 전시 벽면 80m(연장시 110m) 규모의 갤러리와 로비, 커피숍이 들어서 있다. 2층~4층까지는 음악회·연극·뮤지컬 등의 공연을 여는 대규모 공연장 공간으로, 수준급 음향시설과 무대시설을 갖추었으며 객석은 총 962석이다. 현대예술관 건물은 1998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동부회관현대중공업(주)에 의해 1994년 7월 17일에 개관다.
항공기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세계화, 국제화라는 말이 식상해질 정도로 이미 전 세계 모든 사람이 국경이라는 장벽을 넘어 비행기, 배 등의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왕래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 최근에는 해외여행과 어학연수, 이민 등이 활성화되고, 글로벌 기업화와 국제적 교류로 인해 해외 출장 및 파견 또한 잦아졌기 때문에 항공기 이용은 더 이상 부유층의 전유물이라 할 수 없게 되었다. 누구나 이동하기 원하는 장소와 이용 가능한 시간을 파악하고 운임만 지불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토록 항공기가 대중 적인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전 세계의 다양한 민족 및 인종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이 있는 것이 당연하다. 물론 항공기가 개인 소유이거나 단 한사람만을 위한 교통수단이라면 항공기 내에서의 에티켓은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러한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승객 간, 승무원 간 에티켓을 지켜야 한다. 비행기 안에서 에티켓이 따로 뭐가 있겠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나 또한 항공기 내에서 에티켓을 그리 염두에 두지 않고 비행기를 이용해오다가 나중에서야 여러 가지 에티켓이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습득하고는 그 이후로 실수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3대륙 14개국을 배낭여행, 어학연수, 대학 학부 연수, 봉사활동 등의 이유로 비행기를 내 또래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이용해 봤기 때문에 그만큼 에티켓에 대해 더 많이 안다고 자부하고 있다. 내가 잘못알고 있을 수도 있고, 나 혼자만 알고 있는 방법일 수도 있다. 이 레포트를 계기로 내가 그동안 알고 있던 에티켓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것들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내가 알고 있는 항공기에서의 에티켓에 대해 설명해보고자 한다.1. 앉을 때는 반드시 지정된 좌석에 앉는다.비행기는 반드시 탑승권에 기재된 지정된 좌석에 앉아야 한다. 간혹 옆자리가 비었다고 해서 뒷자리를 주었다고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비행기는 하늘을 날아가는 배와 같다. 따라서 앞뒤, 좌우의 무게균형을 맞춰야만 안전한 비행이 될 수 있다. 아주 작은 비행기의 경우는 승객 개개인의 몸무게까지 재서 무게균형을 맞춰 좌석을 배정하는 경우도 있으니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친한 친구의 옆자리가 비었다고 해서 그냥 막무가내로 비행 중에 자리를 옮기는 것은 옳지 않다. 아무리 다른 자리가 비었어도 승무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좌석에 앉아서 비행하는 것이 좋다.2. 좌석벨트는 생명벨트비행기 이착륙 시 또는 비행기가 많이 흔들릴 때 'FASTEN SEAT BELT' 사인이 나오면 반드시 좌석에 앉아서 좌석벨트를 매야 한다. 또한 비행 중에도 갑작스런 기류 변화로 비행기가 흔들릴 수 있으니 좌석에 앉아 있을 땐 조금 불편하더라도 항시 좌석벨트를 매는 것이 좋다. 좌석벨트가 불편하다고 지시를 불이행하다가는 미세한 충격에도 크게 다치거나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좌석벨트는 지시가 없어도 착용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3. 비행기 안에서는 금연과거에는 장거리 국제선의 경우 담배를 피울 수 있는 흡연석이 따로 있었지만 요즘은 아무리 장거리 구간이라도 흡연석이 따로 없으며, 비행기내에서는 금연을 하도록 되어있다. 가끔 참지 못하고 화장실 같은 다른 승객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몰래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지만 비행기는 좁은 공간이며 외부에 단절된 폐쇄된 공간이라 자신의 흡연으로 인해 기내의 공기를 오염시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장시간 참을 수 없는 사람들은 수면제나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자는 편이 낫다.4. 비행기내에서 과음은 금물기내에서는 술은 마실 수 있으며 공짜로 제공된다. 하지만 비행기내에서 술을 마셨을 때는 지상에서보다 빨리 취하기 때문에 과음은 삼가해야한다. 가끔 비행기내에서 술을 과음하여 주위 승객에게 불쾌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비행기내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5. 비행기 안은 안방이 아니다.장시간 비행기 안에서 좌석에 앉은 채 있다 보면 발이 붓고 불편해서 신발을 벗는 사람들이 있지만 발냄새가 나지 않는 사람들은 신발정도 벗는 것은 이해하지만 발냄새가 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아예 양말까지 벗는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상당한 불쾌감을 줄 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삼가 해야 한다. 장거리 여행이니 만큼 편한 슬리퍼를 준비하고 복장도 간편한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좀 더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다.6. 승무원을 부르는 요령많은 사람들이 승무원을 부를 때 예를 지키지 못하고 실수를 많이 한다. 간혹 나이 드신 분들이 '언니' 또는 '안내양','아줌마' 심지어는 승무원의 신체 일부를 툭툭치면서 부르는데 승무원을 부를 때는 '승무원'이라고 호칭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그리고 먼 곳에 있는 승무원을 부를 때는 큰 소리로 부른다든지 손짓을 하지 말고 좌석에 붙어 있는 '콜 버튼'을 누르면 승무원이 몇 번 좌석 승객이 부르는지를 알고 자리까지 찾아오게 된다. 또 아무리 본인보다 어리다고 해도 승무원에게 반말은 삼가 해야 한다. 타국의 항공사를 이용할 시에는 승무원에게 예를 갖춰 ‘Excuse me'를 시작으로 요청을 하는 것이 좋다.7. 화장실 매너비행기내 화장실은 남녀 공용으로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실을 드나들 때에는 잠금 장치를 꼭 확인해야한다. 화장실내에 사람이 있으면 빨간불로 'OCCUPIED'로 표시되고, 비어 있으면 녹색의 'VACANT'라는 사인이 나오게 되어 있다. 이를 확인한 뒤에 화장실을 이용하고 세면대를 이용한 후에는 다음 사람을 위해 휴지로 세면대를 깨끗하게 닦아서 휴지는 휴지통에 버려야 한다.8. 식사 때는 반드시 의자 등받이를 세워야 한다.비행기 안의 공간은 상당히 좁다. 특히 일반석 좌석은 비즈니스석이나 일등석에 비해 더 좁은 편이다. 평소에는 등받이를 뒤로 젖혀서 편하게 있어도 좋지만 기내식을 먹을 때에는 뒤에 앉아있는 다른 승객이 편히 식사할 수 있도록 등받이를 바르게 세워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먼저 식사를 마쳤다고 해서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아직 식사중인데도 불구하고 화장실 등에 가기 위해 자리를 일어서는 것은 실례가 될 수 있다. 가능한 옆의 승객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조금 기다렸다가 그릇을 치운 다음에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좋다.
1. 도시토지문제의 원인도시토지문제란 문자 그대로 도시의 토지와 관련해서 발생하는 문제를 말한다. 토지는 일조, 대기, 해양 등과 함께 지구 자연환경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요소이다. 이러한 토지는 사용기한이 무한하고 노동력으로 생산하거나 이동시키거나 할 수 없는 독특한 특성 때문에 다른 상품과는 구분되어진다. 도시토지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도 토지의 이러한 독특한 특성들과 결부되어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첫째, 토지는 다양한 용도에 이용될 수 있고, 그 용도마다 경쟁이 발생한다. 거의 대부분의 생산 활동이 토지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운송, 영업, 판매 등이 유리한 도시 토지는 매우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수요에 의해 경합이 발생하게 된다.둘째, 토지는 미래에 예상되는 변화가 현재의 지가에도 영향을 준다. 만약 어느 지역에 뉴타운 개발이나 신도시 개발이 발표된다면 그 지역에는 땅을 사려는 많은 사람들이 몰리게 되어 벌써부터 지가가 상승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미래의 예측이나 추측만으로도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하고 가격 변화폭이 크게 발생하게 된다. 이에 정부는 장기 계획에 입각해서 제도와 정책을 수립하여 무분별한 토지 매입을 막고, 갑작스런 지가 상승의 요인을 제거해야 한다.셋째, 토지는 특정장소에서 독점재로서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토지 투기가 발생하여 지가 상승이 가속화된다. 역주변이나 회사, 학교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 비해 사람들의 소비 비율이 높고, 광고 효과 또한 크다. 도시의 이러한 장소는 독점재로서 작용하고 다시 파급효과에 의해 주변 택지의 가격 또한 상승시키게 된다.넷째, 토지는 공공의 노력에 의한 산물이다. 토지는 사회 전체의 노력의 산물이라는 논리가 도출되어 가격 상승으로 인한 혜택은 모든 사람이 공동으로 누려야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희망사항일 뿐이다. 토지 소유를 둘러싼 문제는 형평성 문제를 발생시키지만 토지 소유자의 이익을 박탈하는 것은 효율성 문제를 저해하기 때문이다.도시토지문 토지의 지가 상승을 위해 개인이 소유해야하는 최적 토지 이상을 소유하여 다른 이들의 투자나 개발을 막는 다는 측면에서 효율성 문제로 대두될 수도 있지만 토지를 균등하게 이용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형평성 논리에 입각해서 문제를 다루었다.2. 도시토지문제의 사례 분석1) 효율성 문제도시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토지이용규제와 개발이익환수제도를 앞에서 언급하였다. 이것들이 도시토지에 미치는 영향은 다른 것들에 비해 매우 미미할 수 도 있지만 정부에서 지정한 제도 및 정책이 서론에서 제기한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생각하여 그 사례로 들어보았다.a) 토지이용규제토지이용규제는 환경보전 및 각종 시설보호 등의 공익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제도이다. 본래 토지이용규제는 정부가 개별적인 토지이용행위를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해 제정하였고, 이를 통해 사회 전체적으로 효율적인 토지이용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하지만 2004년에 국토연구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에 지정된 지역 및 지구는 무려 567,292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토면적(99,600)의 5.8배나 되는 수치인데 즉, 좁은 땅덩어리에 수백 개의 용도지역, 지구, 구역, 권역이 지정되어 있다는 뜻이다. 이런 중복적이고 과도한 토지규제로 인해 사유재산이 침해되고 생산 활동을 위한 토지에 대한 투자나 개발이 지나치게 저해되고 있는 것이다.국토해양부의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을 이용하여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이 어떤 지역 및 지구로 지정되었고 어떠한 토지이용에 대한 제한이 있는지 검색해 보았다.검색 결과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은 도시지역의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구분되어 있었으며 그밖에도 대공방어협조구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이처럼 지역 및 지구별로 토지의 용도 및 이용양태를 지정하고 이를 어길 경우 법적 제재를 가하는 방식의 토지이용규제를 적용하여 토지를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불편함이 따르고 한 대처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도입과 폐지를 반복하면서 국민의 신뢰를 상실하였고, 제도 자체가 안정성을 갖지 못해 개인 재산권 침해 등을 2002년 1월 부과를 중지하였다.2004년 6월 정부는 재건축사업이 주택시장의 불안정과 주택가격 상승을 야기한다고 판단하였고 재건축사업으로 늘어나는 용적률의 25%를 임대주택으로 짓도록 의무화하는 재건축 개발이익환수제를 재시행 하였다. 물론 여러 가지 제도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곳 안에서 단지의 주택수가 50세대 이상이 되거나 용적률이 30% 이상인 경우에만 개발이익환수제를 적용받는다.부모님께서 살고 계신 화성 동탄 신도시의 개발이익환수제를 통한 임대아파트 현황을 살펴보았다. 입주가 진행 중인 동탄신도시 3차 단지 중에는 민간 임대아파트가 4개 업체 총 2916가구 규모로 들어서 있다. 그러나 입주를 한 곳은 거의 없다고 한다. 대부분 텅 비어 있고,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에는 매물이 수두룩하게 쌓여 있는 실정이다. 그 이유는 임대아파트 분양자들이 시세차익을 노리고 매물을 대거 내놓았기 때문이다.모아미래도 아파트는 2억3000만~2억5000만 원가량에 임대아파트로 분양됐고, 현재는 프리미엄이 5000만~8500만 원 선에 형성되어있다. 대부분 프리미엄을 포함해 3억 원 이하에 매입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임대아파트의 분양 가격이 우리 부모님께서 살고 계신 일반 아파트의 분양 가격과 다를 바 없었고, 의무로 임대아파트에 거주해야 되는 기간이 5년에서 2년 6개월로 줄어들어 그 기간만 거주하면 사실상 분양아파트를 싼 값에 살 수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어 문제가 된다. 그뿐만 아니라 임대 의무 기간이 짧아져 해당 건설업체들에서도 임대 보증금을 2~3배 높였다고 한다.이처럼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된 정책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저소득층에게 굉장히 불리하여 대부분 투기를 통한 시세차익을 노린 사람들에 의해 불필요하게 활용될 따름이었다.반대로 저소득층이 임대아파트를 분양하더라도 주변 입주자들것이 필요한 이들에게 하여금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정책 수단의 확보가 더 시급하다.2) 형평성문제도시토지의 형평성 문제는 개인이 소유해야하는 최적 이상의 토지 자원을 보유하여 발생 되는 토지 소유 문제와 토지 개발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발생하는 지역 불균형 개발 문제이다. 앞서 서론에서 부동산 투기 문제와 공영택지개발을 도시토지의 형평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제기하였다. 이 두 가지가 갖고 있는 문제점과 사례들에 대해 알아보겠다.a) 부동산 투기 문제부동산은 소유만으로도 불규칙하게 가격의 상승이 발생하고 그것이 재산증식의 이익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사람들의 수요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더 나아가 부동산 수요의 증대가 부동산 가격의 거품 현상을 발생시키게 되었다.이처럼 개인이 자신이 소유해야하는 최적 소유 이상의 단순 매입하여 토지를 이용하거나 개발 가공할 의사 없이 자산 이득만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부동산 투기는 많은 문제를 발생시킨다. 그중에서도 가장 피해를 받게 되는 것은 다름 아닌 도시 근로자나 도시 영세민들이다.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자기 집이 없는 근로자나 도시 영세민들은 전세 또는 월세가 계속 오르게 되어 경제적 능력을 초과하고 결국 근로의욕마저 상실하게 된다.내가 살고 있는 상도동 바로 근처에 위치한 흑석동에서 그러한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동작구 흑석동은 2005년 8월에 3차 뉴타운 지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이 한창이다. 하지만 뉴타운 건설이 발표되자 토지의 가격은 급상승하게 되었고 토지 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가격 거품까지 형성하게 되었다. 같이 외국어 학원을 다녔던 중앙대 박사과정인 형은 전세나 월세를 하던 학생이나 근로자들은 갑작스레 오른 전세나 사글세를 감당하지 못해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집값이 낮은 상도동이나 기타 지역으로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지역에 원래 거주하고 있던 영세민들은 거주지에 대한 분양가보다 낮은 감정평가로 입주 시 큰 금액을 부담하게 되었고, 분양가를 부담할 여력이 되지 못해 도계청, 인구및주택총조사보고서 각년도이처럼 자가보유율에 비해 주택보급률만 고려한 정부의 신도시 개발은 지나치게 무모하다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도시토지 분배의 형평성 측면을 고려한 자가보유율의 증진을 우선시하는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 즉, 도심 인구의 지나친 집중을 막기 위해 도심 외곽의 신도시 건설을 증가하기 보다는 도심의 저소득층을 위한 배려가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b) 공영택지개발공영택지개발은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 지방자치단체 등이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토지를 전면 매수하고 택지를 개발한 후에 공공 혹은 민간 주택건설업자에게 분양하거나 직접 주택을 건설하여 공급하는 방식이다. 공영개발방식은 택지 확보가 편리하고 정부가 체계적으로 계획하여 개발할 수 있으며, 대규모 개발을 통해 신속하게 주택단지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인근 영향권을 감안하여 주요 간선도로의 신설 또는 확장, 지하철건설, 학교, 공원, 종합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도시기반시설과 공공시설을 적정 규모로 확보함으로써 단순한 주택만의 도시가 아니라 상업, 업무, 교육, 문화 등의 도시기능을 부여하고 생활권을 형성, 자족적인 도시로 개발하여 주민편익을 도모하게 된다.정부의 신도시 건설에 따른 택지 및 주택 공급제도가 여기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부동산 투기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국토의 불균형 발전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었다.공영택지개발사업은 사업의 주체인 공기업이 이득을 봐야하므로 수요가 충분한 수도권 지역에 집중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제 1기 신도시로 분당, 일산, 산본, 중동, 평촌이 선발되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개발되었고, 제 2기 신도시로 현재 부모님께서 살고 계신 화성시 동탄 1지구와 함께 성남시 판교, 화성시 동탄 2지구, 김포시 양촌, 파주시 운정, 수원시 광교, 양주시(옥정·회천),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 평택 국제화도시, 인천광역시 검단 등의 수도권 지역이 선정된 반면 지방에 선정된 제 2기 신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