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지폐의 인물1. 1,000원권(앞면)(뒷면)* 인물 이름 : 노구치 히데요(野口英世), [본명 노구치 세이사쿠(野口淸作)]* 소개 : 후쿠시마현 출생으로 어릴 때 큰 화상을 입어 왼손이 불구가 되었다. 도쿄의 사이세이학사를 마친 뒤, 전염병연구소에서 세균학을 전공하였다. 1900년 미국 록펠러 연구소원으로 가면서부터 미국에 영주하였다. 독사(毒蛇) 및 사독(蛇毒)의 연구로 두각을 나타냈고, 마비성치매(痲痺性痴?) 및 척수로(脊髓?) 환자의 조직 내에서 스피로헤타를 발견하여 이들 병이 매독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구명하였다. 그 밖에 트라코마 ·오로야열 ·파상풍 ·황열병(黃熱病) 등의 연구에도 종사하였다. 서아프리카로 건너가 황열병 연구 중에 감염되어 아크라에서 사망하였다.이 지폐를 보면서 예술가와 더불어 일본뿐만 아니라 인류를 위해 공헌한 학자까지 존중하고 있다고 생각했다.2. 2,000원권(앞면)(뒷면)* 배경 : 앞면-오키나와(이전 류큐왕국)의 슈레이몽(守?門)뒷면- 무라사키 시키부의 겐지 모노카타리(源氏物語)* 소개 : 2000년 G7을 기념하기 위하여 2000원 지폐를 발행하면서 개최장소인 오키나와 슈레이몽을 넣었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인 겐지노모노카타리를 뒷면에 넣었다. 그러나 자동판매기에서 판독이 불가한 관계로 사용이 곤란해 더 이상의 발행이 중지되었다고 한다.슈레이몽은 1526년경에 착공된 유적으로 2차 세계대전때 미군의 침공으로 소실되었다가 1958년에 재건축된 유적이다.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지만 피해국임을 은근히 강조하기 위해서 넣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3. 5,000원권(앞면)(뒷면)* 인물 이름 : 히구치 이치요(?口奈津)* 소개 : 1872년 도쿄에서 태어나 근대의 여명기인 명치시대를 한 자루 붓으로 살아가려 했던 이치요는 일곱 살부터 다양한 도서를 탐독했고, 아홉 살에는 이미 "일생을 평범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고 일기에 적었다. 1896년 스물넷이라는 짧은 생애로 요절했지만 , 등을 '문예구락부'에 발표하고 로 세상의 주목을 받으며 비평가들에게 극찬의 대상이 되었다. 오늘날까지도 최초의 여성작가, 메이지 문단의 천재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개인적인 견해에 그칠지 모르지만 참으로 부러운 일인거 같다. 일본의 '예술가 존중 풍토'가. 겨우 스물넷에 생을 마감한 작가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의미가 참으로 근사해 보인다.4. 10,000원권(앞면)(뒷면)* 인물 소개 :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 소개 : 큐슈 북부의 나카츠 번 출신으로 緖方塾에서 난학을 배웠다. 그는 메이지 시대의 계몽사상가 및 교육가로서 게이오(慶應)대학의 창립자이다. 일본의 봉건적 제도의 타파에 진력하여 [서양사정학문의 권장]등을 써서 근대화를 위한 계몽활동을 했으나, 1880년대에는 탈아론(脫亞論)을 주창하면서 정부의 대륙침략 즉 청일전쟁을 지지하고 나서는 등, 청년기의 자유민권론자에서 국가주의자로 탈바꿈했다. 탈아시아와 서구문물의 적극적인 도입을 주장한 메이지(明治)시대의 학자로서, 교육자이며 일본에서 최초로 영어를 공부한 사람으로 일컬어지며, 서양문명을 당시 젊은이에게 가르친 대표적인 인물이다. 저서에는 「世界國盡」과 실용주의, 독립자존, 일상생활을 돕는 실학의 장려를 논한「學問(がくもん)のススメ」(학문에의 권유)가 있다.
목 차Ⅰ. 서론 ? ? ? ? ? ? ? ? ? ? ? ? ? ? ? ? ? ? ? ? ? ? 2Ⅱ. 본론 ? ? ? ? ? ? ? ? ? ? ? ? ? ? ? ? ? ? ? ? ? ? 21. 한국가스공사의 설립목적과 주요업무 ? ? ? ? ? ? ? ? ? ? 22. 한국가스공사의 이념 및 정신 ? ? ? ? ? ? ? ? ? ? 33. 한국가스공사의 연혁 ? ? ? ? ? ? ? ? ? ? ? ? ? ? ? 44. 한국가스공사의 조직 ? ? ? ? ? ? ? ? ? ? ? ? ? ? ? ? 55. 한국가스공사의 공기업기준에 따른 분류 ? ? ? ? ? ? ? ? 51) 형태에 따른 분류2) 사업종류에 따른 분류6. 한국가스공사의 민영화 ? ? ? ? ? ? ? ? ? ? ? ? ? ? ? 6~121) 민영화의 목적과 그 타당성 여부2) 민영화의 진행추이3) 공기업 단점 보완을 위한 경영전략과 경영혁신4) 민영화 추진계획5) 민영화로 인한 문제점6) 민영화에 대한 평가7) 한국가스공사 민영화의 합리적 대안Ⅲ. 결론 ? ? ? ? ? ? ? ? ? ? ? ? ? ? ? ? ? ? ? ? ? ? 12Ⅳ. 참고문헌 ? ? ? ? ? ? ? ? ? ? ? ? ? ? ? ? ? ? ? 13Ⅰ. 서론공기업이란 국가 혹은 공공단체가 지배의 주체인 기업으로 국가나 공공단체가 전액 출자한 기업뿐만 아니라 사인이 출자에 참가하는 공ㆍ사의 혼합기업도 국가나 공공단체의 지배가 결정적ㆍ계속적이면 모두 공기업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공기업은 공공서비스를 공급하게 되는데, 요즘 들어 공공서비스의 민간공급으로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과 비경제, 비효율을 막기 위한 대안으로 공기업을 민영화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기업 민영화 문제를 두고 사회적으로 찬반 논란이 뜨거우며, 방만하게 운영되어 온 공기업은 외환위기 이후에 공공 부문 개혁의 주요한 과제로 부각되었다. 그러나 공기업이 민영화되면 많은 공기업 근로자들이 직장을 잃을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공기업이 결국 재벌에게 넘어가게 되가스냉난방기,연료전지, NOx저감기술,냉열이용기술또 천연가스의 수요 증대에서 더 나아가, 석유 및 천연가스 등 에너지 고갈에 대비하여 차세대 에너지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에 신에너지인 가스하이드레이트의 부존 유망지역을 탐사하고 가스하이드레이트의 물성 분석과 처리 및 회수기술 습득 등을 연구한다.* 신규사업 - 가스하이드레이트? 주요 연구개요- 연구기간 : 2000.1.1 ~ 2004.12.31(5년)- 투자비 : 29억원(정부:14억 가스공사:15억)- 사업내용 : 가스하이드레이트 부존 유망지역 규명을 위한 동해 해역 광역 물리탐사(44,538㎢)? 정부 중장기사업 추진 계획- 1단계(2005~2007): 유망지역 I 정밀조사 및 시추, 부존확인- 2단계(2008~2011): 유망지역 II 정밀조사 및 시추, 부존확인, 생산기반 기술연구- 3단계(2012~2014): 시험생산 및 최적 상업적 생산기법 도출? 주요추진실적 및 2007년 계획- ‘05년 : 유망 1지역내 2차원 탐사(6,600L-km) 및 지구물리 등 5개 분야 분석연구사업 시행- ‘06년 : 3차원 정밀 탐사 400km2 시행 및 5개 분야 분석연구사업 지속 시행- ‘07년 : 동해 5개 지점 시추를 통한 부존 및 매장량 확인2. 한국가스공사의 이념 및 정신1) 기업이념 : 「좋은 에너지, 더 좋은 세상」2) 경영이념 : ①고객제일의 경영 ②기술중시의 경영 ③보람창출의 경영* KOGAS는 청정연료인 천연가스의 혜택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주고자 고객제일의 경영, 기술중심의 경영, 보람창출의 경영을 그 이념으로 삼고 쾌적하고 풍요로운 녹색환경 창조라는 슬로건으로 세계일류의 종합에너지 기업을 목표로 도약하고 있다.3) 비전 : 세계일류의 종합에너지 기업3. 한국가스공사의 연혁1 9 8 0 년 대1983. 8 한국가스공사설립1986. 10 국내 최초 액화천연가스(LNG) 도입1986. 11 발전용 천연가스 공급개시1987. 2 수도권 도시가스 공급개시1987. 4 평택생산기지 및 공급설비 준공1987는 공공서비스가 국가생활에 필수불가결한 것이어야 하고, 또한 특정적인 성격을 지니는 사업이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가스공사는 바로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으므로 공익사업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6. 한국가스공사의 민영화최근 경제전반에 걸친 규제완화와 글로벌 경쟁의 확산으로 지금까지 공기업형태로 시장을 독점해왔던 전력 ? 통신은 물론 가스등 소위 네트워크 산업에서 경쟁구조로의 전환과 민영화는 세계적인 추세이다. OECD국가 중에서 현재 가스 산업에 경쟁이 도입되지 않은 국가는 그리스와 포르투갈 두 나라에 불과하며, 이미 대다수 선진국은 구조개편을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다.1) 민영화의 목적과 그 타당성 여부(1) 민영화의 목적① 태생적으로 독점체제여서 비효율과 부실을 낳고 있는 공기업에 시장경쟁원리를 도입하여 효율성을 높이자는 것이다.② 공기업이 이익을 내고 좋아지면 그만큼 소비자인 국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게 한다.③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공공성도 향상된다. 국민 세금을 기반으로 컸고, 또 직ㆍ간접적으로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는 공기업은 경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 게 당연하다.(2) 민영화의 타당성 여부? 민영화가 곧 효율성을 높인다는 보장이 없을뿐더러, 민영화한 다음에 효율성이 높아지더라도 공익성 제고로 이어진다는 것은 더욱 현실과 거리가 멀다.? 공기업이 민간기업으로 전환해 잘 나가는 사례도 있지만, 대우에 넘어간 조선공사(대우조선)나 거평그룹의 대한중석과 새한종금, 현대에 넘어간 옛 국민투신(현대투신의 전신) 등 민영화 뒤 경영실패로 국민들에게 막대한 부담을 안긴 사례도 부지기수이다.)? 민영화를 한다는 것만으로 효율성이 확보된다는 단편적 인식을 버리고, 민영화의 실질적인 필요성에 대해서 보다 분명한 필요성을 찾아낸 다음 시도해야 한다고 본다.2) 민영화의 진행추이한국가스공사는 설비 부문에서는 여전히 공기업 체제를 유지하면서 도입?도매 부문에서는 분할 방식과 신규진입 방식 등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하는렸다"고 말했다.또한 가스공사 관계자는 "시장 선도적 경쟁력 확보, 인력 및 조직의 효율적 운영, 상생경영 실현, 신뢰받는 회사 구현, 디지털 가스공사 등 5대 혁신 전략 하에 구체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그래서 가스공사측은 “특히 정보화 부문에 대한 투자의 경우 정보기술 변화가 워낙 빨라 예산 운용의 유연성이 없이는 투자의 적합성을 유지하기가 힘들다”며, “다른 어떤 부문보다도 정보화 부문에 대해서는 예산 운용에 있어서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말한다. CEO가 정보화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다른 부문보다도 정보화 부문에 대한 투자 순위가 우선되고 있어 실제 정보화부문에 있어서의 예산 운용은 일반 사기업 못지않은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당 과목이 있어야 했지만, 현재는 업무가 우선 시 되기 때문에 배당된 예산이 없는 경우라도 업무의 시급성에 따라 예산을 탄력적으로 집행하고 있으며, 특히 정보화부문 투자는 최우선되고 있다는 것이다.(2) 경영혁신한국가스공사의 비전과 전략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996년 공기업 최초로 제2 창업을 선언, 전사적인 경영혁신 운동을 펼쳤다. 이것은 한국가스공사의 대대적인 사업이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외환위기 이후 강도 높은 경영혁신을 위해 법으로 정해진 회사이름 외에 모든 것을 바꾸는 작업을 시작했다. 조직을 10본부 33처에서 5본부 24처로 대폭 축소하고 직속실 기구 및 건설조직에 팀제를 도입했고, 인력도 2891명에서 2434명으로 줄였다. 본부별 책임경영제도 도입했다. 대신 선택형 복리후생제와 연봉제, 능력성과급제, 조기출퇴근제 등 유인책도 시행했다.(3) 경영혁신노력 및 평가① 조직 및 인사관리를 혁신하기 위해 주요 직위에 대한 사내공모 활성화를 비롯 인사평가시스템 개선, 지역인재 채용확대 등을 단행? 2급 이상 주요 직위의 사내공모 시행을 통해 최적인력을 선발, 전문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다면평가 적용 범위 하락 등으로 시행을 유보.? 2000년에 한국가스공사에 기능별 회계분리 시스템을 구축,? 구조개편에 따른 특별법 제정 등 구조개편 관련 법규 제도의 통합 정비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국법제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하여 2001년 중으로 입법을 추진중.(2) 정부가 내세우는 민영화(가스 산업구조개편)의 목적① 경쟁도입을 통한 자원배분과 경영의 효율성 증대② 가스산업의 선진화 도모③ 소비자선택권 확대로 서비스의 질 개선(3) 정부의 민영화(가스산업 구조개편)방안의 주요내용? 2001년까지 가스공사의 설비부문(인수기지 및 주배관망)을 모회사로 하고, 도입·도매부문은 기존 장기도입계약을 기준으로 3개 자회사로 분리한다.? 가스공사 소유의 3개 도입·도매 자회사중 2개사는 2002년까지 사기업체에 매각하고, 1개사는 가스공사의 자회사로 존치하되, 존치되는 자회사의 매각 시기는 별도로 정한다,? 설비부문은 준비기간을 거쳐 2003년부터 공동이용제(OAS : Open Access System)를 시행하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적 지분 일부 유지한다.? 소매부문은 도매부문 경쟁추이를 보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5) 민영화로 인한 문제점(1) 가스 산업의 사적 과점화천연가스 도입/도매사와 최종소비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발전소를 소유하게 된 재벌기업 또는 해외기업은 도입/도매-소매-발전 등 각 유통단계를 수직통합. 교차보조를 통한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가스시장을 장악하는 동시에 도시가스사업 또는 발전사업 만을 영위하는 기업을 흡수 합병함으로써 국내 가스 산업이 소수의 재벌기업 또는 해외기업에 의한 독과점을 초래할 것이다.(2) 해외종속국내 가스사업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해외유수의 종합에너지기업들은 그들이 소유한 가스전-도입/도매-발전-소매 등 가스 산업의 전 분야를 수직계열화하여 상류의 생산단계에서 하류의 소매단계까지 상호교차 보조를 통한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국내 에너지산업을 잠식, 국내 에너지산업이 해외에 종속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3) 헐값매각에 따른 분배구조 왜곡 심화막대한선
- 목 차 -Ⅰ. 서론 ························································································· 1Ⅱ. 본론 ························································································· 11. 한전공사의 연혁 ···························································· 12. 현황 ··········································································· 21) 기구 /22) 인원 /23. 주요사업 ······································································· 31) 판매사업 /32) 배전사업 /33) 송변전사업 /34) 해외사업 /34. 지배구조와 정부투자 지분의 변화 ······································· 45. 한국전력 민영화의 필요성(목적적 측면) ································ 41) 전력산업의 효율성 제고 /42) 소비자 권익의 증진 /53) 대내외 여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56. 한전 민영화 추진 시 문제점 및 보완방향 ······························ 61) 문제점 /6(1) 경제력 집중문제 /6(2) 중시부담과 실업 /6(3) 실업문제 /62) 보완방향 /77. 전력산업 민영화의 외국 사례 ············································· 71) 미국(시장원리에 따른 민영화) /72) 영국(전력산업 민영화의 빛과 그림자) /8Ⅲ. 결론 ······················································································· 잘못 다룰 경우 인재는 물론 재해까지도 일으키는 위험한 상품이다. 결국 전력산업은 양질의 전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서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공기업들은 기업특성상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부여 받기 때문에 그동안 누적적자, 비효율, 도덕적 해이 등이 문제시 되어 왔다. 이에 따라 정부는 공공부문개혁의 일환으로 공기업 민영화를 추진해하기로 했다. 98년 「1차 공기업 민영화계획」에 의해 11개 기업의 민영화가 확정되었으며,「2차 공기업 민영화 및 경영혁신 계획」을 수립, 공기업의 설립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자회사, 경영상태가 부실한 자회사 및 모기업 인사문제 해결 등을 위해 설립된 자회사 등에 대한 정리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한국전력 또한 민영화 추진계획이 붉어지고 있다.그럼 지금부터 한국전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한국전력의 민영화 추진방안에 대해서 논의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한국전력 공사의 연혁‘한전’의 모체인 ‘한국전력 주식회사’는 1961년 7월 1일에 조선전업(주), 경성전기(주), 그리고 남선전기(주)를 통합하여 창립되었다.‘경성전기’는 1898년 1월 18일 구한말의 ‘한성전업’창립에서 비롯되었는데, 1904년 7월 ‘한미전기’로 사명이 개칭되었고, 1915년 8월 ‘대구전기’와 ‘함흥전기’, ‘천안전기’, ‘목포전등’, ‘남선전기’, 그리고 ‘대전전기’가 합병하여 ‘남선합동전기’가 되었다가 1946년 5월에 사명개칭을 하여 ‘남선전기’가 되었다.또한 ‘조선전업’은 1943년 8월에 ‘조선수력전기’, ‘조선송전’, 그리고 ‘부령수력전기’가 합병하여 ‘조선전업주식회사’가 된 것이다. 해방 전 1943년 10월에 ‘강남수력전기’, ‘한강수력전기’, ‘남선수력전기’, 그리고 ‘조선전력’을 흡수하여 ‘조선전업’이 되었다.이들 3사는 1961년 7월 1일에 통합되어, ‘한국전력 주식회사’가 창립되었다. 그 후 ‘한전’은 급속한 국가산업의 발전에 따라 매년 경제성장을 웃도 원거리에서 변전소를 감시, 제어하는 ‘원방 감시제어시스템’(SCADA)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것은 물론, 공급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변전소의 옥내화, 무인화 등 설비 현대화와 함께 공급의 자동화에도 주력하고 있다.4) 해외사업필리핀 말라야화력발전소는 필리핀 전력산업계의 전무후무한 기록인 500일 무고장운전을 달성함으로써 필리핀 IPP사업 중 가장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신규사업 부문에서는 중국 하남성 무척열병합발전소 건설 ? 운영사업 수주를 통하여 신규수익 창출과 아울러 중국 발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였고, 리비아 기술용역 및 미얀마 송전전압격상 기본설계 등 용역사업 수주로 해외사업 영역을 발전사업으로부터 송배전분야로 확대하였다. 이와 아울러 미얀마 전력망진단사업과 필리핀 송배전손실율 개선조사용역의 성공적 수양을 기반으로 리비아 송배전부야 기술용역사업과 미얀마 500kV 송전전압 격상 기본설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1997년 8월, 함경남도 신포시 금호지구에서 KEDO 원전 사업은 남북간 화해협력을 위한 사업으로 역시 해외 협력사업에 포함되며, 1996년 3월, 한국전력은 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KEDO)의 북한 경수로건설사업에 한국표준형 원전 2기(1000메가와트급 경수로 2기)를 공급하는 주계약자로 선정되어, 1999년 12월 본공사 계약을 일괄도급 방식으로 수주하였다. 분단 이후 남북 최대의 협력 사업인 KEDO원전사업에 전력기술 자립과 원전 표준화사업의 표상인 한국 표준형 원전이 채택되었다.2001년 9월 본관 기초 굴착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 KEDO 원전건설사업은 2002년 8월 최초 콘크리트 타설공사를 하였고, 2003년 11월말 사업 중지시점 기준 약 34.5%의 종합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북핵 문제 등으로 정상적 사업수행이 어려웠던 경수로 사업은 2003년 12월 1일부터 공사가 일시 중지된 상태이다.4. 지배구조와 정부투자 지분의 변화1961년 2월 “한국전력주식회사법”안 의결된 이후 7월 한국전력주식회사 발족( 경영자 및 근로자의 목표가 상이함으로 인한 ‘주인-대리인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이는 경영효율성의 상대적 저하, 관료주의적 행태, 의사결정 과정의 지연 등으로 나타난다. 또한 공기업체제의 대표적 문제점으로서 사기업과 달리 생산비용의 최소화가 달성되지 못할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이와 같은 독점 및 공기업체제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정부는 행동규제 및 직·간접적 경영간여를 통해, 사회적 후생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게 된다. 그러나 과도하거나 적절하지 못한 정부규제는 경영의 자율성을 침해하여 급격히 변화하는 경제 환경 하에서 기업의 신속한 적응능력을 저하시키고 인력관리, 설비구매 및 제품판매의 고정에서 기업성이 최대로 발휘도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규제자의 비전문성과 피규제자에 대한 상대적 정보부족으로 말미암아 규제가 유효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정부규제의 문제점은 ‘시장실패’와 더불어 ‘정부실패’의 문제를 야기한다.에너지 산업은 국가경제의 중추로서 산업전반의 효율성 개선이 에너지 소비부분의 효율성과 직결되어 있다. 에너지 부문에서 차지하는 전력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전력산업의 효율성 개선이 국가경쟁력 확보의 관건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현행 전력산업체제를 재평가하고, 새로운 산업체제로써 한국전력의 민영화를 추진하는 제1차적 목적은 전력산업전반의 경제적 효율성을 적극적으로 증진시키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2) 소비자 권익의 증진소득수준이 향상되고 소비에서의 편의성이 중시됨에 따라 타연료로부터 전력으로의 에너지원 대체, 기존사용기기에서의 절대적 전력소비량 증가, 그리고 신규전력소비 가전기기의 지속적 창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1인당 전력소비의 급증과 총소비전력량의 증대로 나타날 것이다.이러한 전력소비는 즉각, 그리고 항상 충족되어야 하므로 향후 전력산업의 수요충족능력이 국가경제 차원의 주요과제가 될 것이다. 따라서 급증하는 수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산업구조를 모색하는 것이 당면과제이다.소비기기의 정밀화와 소비고 교류와 협력의 강도가 증가하는 등 통일을 위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시점에서 에너지사업 일반의 통일대비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전력산업에서도 지금까지 남한 위주의 한정된 사업범위를 벗어나, 북한지역에까지 전력공급권역으로 상정하여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또한 KEDO(Korea Energy Organization)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보장하고 북한지역 경제특구에 선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향후 통일시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계통적으로 고립된 한국의 전력산업체계가 향후 동북아지역을 포함한 광역전력계통에 연계되는 과정에도 능동적으로 대비해 나가야 한다.6. 한전 민영화 추진 시 문제점 및 보완방향1) 문제점(1) 경제력 집중문제‘한전’의 민영화에 대한 여러 가지 장애요인 중에서도 특히 경제력 집중의 문제가 가장 심각한 장애요인이 될 것이다. ‘ 한전’을 매각하면 재벌들이 이를 인수할 것이고, 그 결과 경제력 집중이 심화될 것이라는 인식이다. 민영화의 장점을 살리기보다는 경제력집중의 폐해를 더 중시하여 민영화자체를 유보하려는 분위기마저 일고 있는 현실이다.한국의 현재와 같은 대기업 중심의 경제현실과 제도적 틀내에서 민영화를 한다면 경제력의 일반집중은 불가피할 지도 모른다. 자금면에서 대기업들의 인수여력이 큰데다 경영능력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에, 시장원리 복원과 매각수익 효과 등 민영화의 목표에 충실한다면 아무래도 대기업이 더 나은 인수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민영화 참여시 재벌에 의한 일반집중을 막기 위해 어떤 민영화방식을 적용할 것인지, 경제력집중을 완화하고 구조조정을 유도하기 위하여 참여자격에 어떤 민영화방힉을 적용할 것인지, 경제력집중을 완화하고 구조조정을 유도하기 위하여 참여자격에 어떤 차별을 주는 방식을 택할 것인지 등이 핵심쟁점이다.(2) 중시부담과 실업민영화를 보류하거나 반대해 온 정부의 가장 큰 논리는 위에서 제기한 바 있는 경제력 집중의 심화 우려와 ‘중시부담 우려’라고 할 수 있다. 현실적 여건상 대기업이 민영화 기업면,
목 차Ⅰ. 시작하기에 앞서 ……………………………………………………… 2Ⅱ. 한국관광공사 심벌마크 ……………………………………………… 2Ⅲ. 한국관광공사의 설립 의의 ……………………………………………… 2Ⅳ. 한국관광공사의 목적과 관리원칙……………………………………… 4(1) 설립목적 …………………………………………………………………… 5(2) 관리원칙 …………………………………………………………………… 5Ⅴ. 한국관광공사의 경영형태 ……………………………………………… 51. 자본금 ……………………………………………………………………… 52. 한국 관광공사의 경영 형태 …………………………………………… 53. 경영 방침 ………………………………………………………………… 6Ⅵ. 한국관광공사의 조직 …………………………………………………… 6(1) 정부투자기관의 임원 …………………………………………………… 7(2) 이사회의 구성 - 사장, 이사 …………………………………………… 7Ⅷ. 결론 ……………………………………………………………………… 7Ⅰ. 시작하기에 앞서1962년 6월 26일에 설립된 한국관광공사는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해외 관광시장 개척 및 국민관광 진흥 활동을 주 업무로 수행하는 정부투자기관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설립 이후 외래 관광객 유치 활동에 주력하여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한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또한 80년대 이후부터는 국민의 여가 시간 및 소득 증대에 따라 증가하는 국민관광 수요에도 부응하기 위하여 국민관광 진흥 노력을 기울이는 등 균형 있는 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해오고 있다. 또한 우리 정부는 국가경제에 있어서의 관광산업을 고부가가치의 핵심 전략 사업으로 인식하고, "21세기 관광대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광산업은 여타 수출산업보다도 외화가득률 및 부가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고용증대 효과도 높아 21세기 국가 전략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관광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더불어 정부의 관광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교통의 중심지로서 한국이 부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2002년 월드컵 및 부산아시안게임 등 대형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로 국가 이미지가 급상승하면서 한국 관광산업은 그야말로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여러 공기업 중에서 한국관광공사를 선택하게 되었고 이제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나라 정부투자기관의 사례로서 한국관광공사를 조사하겠다.Ⅱ. 한국관광공사 심벌마크한국관광공사의 심벌마크는 두 팔을 벌려 환영하는 사람의 형상을 한국관광공사의 머리글자‘ㅎ'을 통하여 상징화하였으며, 생명력있는 컬러를 사용하여 공사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상을 의미한다.심벌로고의 각 단위의 요소 중 지구를 상징하는 상단의 구는 전 세계에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한국관광공사의 역할을 나타내고, 두 팔을 상징화한 가운데의 요소는 미소를 띤 한국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으며, 몸을 형상화한 하단의 원은 완벽한 화합과 영원을 상징하고 있다.Ⅲ. 한국관광공사의 설립 의의한국관광공사는 1962년에 설립되어 1990년도에 외래관광객 300만명을 돌파하고 2000년도에 이르러 500만명을 돌파하는 등의 발전을 거듭하며 성장해왔다. 정부투자기관으로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공공복리를 위하여 수익적으로 경영하는 기업인 만큼 그 설립 기반에는 공공성의 특징을 띠고 있어야 한다. 한국관광공사의 경영이념과 비전을 보면, 관광의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 산업화를 통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한국을 다시 찾고 싶은 매력 있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국민기업이라고 나와 있다. 이는 Friedmann이 공기업의 설립동기로 제시한 경제개발의 촉진에도 해당되는 이유이다. 이는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중요한 공기업 설립동기로 실질적인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것을 의미한다.한국관광공사의 이러한 비전, 설립 동기는 후의 기능과도 직결되는 것으로 곧 관광 솔루션의 확대, 운영효율 상승, 관광소비총량 증가율 균형, 그리고 매출액의 증가와 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비전을 가지고 운금까지 한국관광공사의 연혁을 나타낸 것이다.1960년대1961년관광진흥법 제정1962년국제관광공사(현 한국관광공사) 설립, 호텔(워커힐, 반도, 타워, 조선 등),아리랑택시, 대한여행사 등 직영, 관광공사원 자격제도 시행1968년외래관광객 10만명 유치 (10만 3천명)1969년호텔학교 개설, 도쿄지사 개설1970년대1971년경주 보문관광단지 개발 착수1973년설악동 관광단지 개발 착수1975년경주관광개발공사(자회사) 설립1977년관광불편신고센터 설치, 운영경주호텔학교(경주관광교육원) 개설1978년외래관광객 100만명 유치 (108만명)1979년PATA 총회 개최※ 해외조직망확대 (‘69년 1개소 → ’70년 9개소)1980년대1980년제주관광개발공사(자회사 설립)중문관광단지 개발계획 착수1982년‘한국관광공사’로 명칭 변경제주 중문관광단지 개발 착수1983년ASTA 총회 개최1986년관광기획단 구성 운영~‘86 아시안 게임, ’88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1988년(홍보 및 행사진행 분야)1986년관광안내 전시관 개관1988년외래관광객 200만명 유치 (234만명)1989년제주관광개발공사 흡수 합병1990년대1991년외래관광객 300만명 유치 (320만명)해남 화원관광단지 개발계획 수립1993년대전 엑스포행사 지원,서남관광개발공사 (자회사) 설립1994년한국방문의 행사 개최(서울 정도 600주년 기념행사 등 총 318개 이벤트)PATA 3대 행사(연차총회, 관광교역전, 세계지부회의) 개최1995년서남관광개발공사 흡수 합병1996년한국관광공사 영문명칭 변경 (KNTC → KNTO)1997년주문진 가족호텔 건설, 운영1998년외래관광객 400만명 유치 (425만명)1999년경주관광교육원 폐쇄2000년대2000년외래관광객 500만명 돌파2001년공사 면세점 인천공항으로 이전2002년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관광기획단 운영2003년금강산 육로관광 개시2004년PATA 총회 개최, 투자유치센터 개소2005년3R 계획에 따라 6본부 체제로 개편공사 기업이미지 통합시스템(자회사) 설립2006년한국관광브랜드 “Korea, Sparkling" 개발Ⅳ. 한국관광공사의 목적과 관리원칙설립목적/기능주요사업(한국관광공사법 제1조)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한국관광공사법 제12조)1. 국제관광진흥사업2. 국민관광진흥사업3. 관광자원 개발사업4. 연구개발사업5. 관광요원의 양성과 훈련6. 관광사업발전을 위한 부대사업[표 ] 설립목적 및 주요사업(1) 설립목적공기업은 기본적으로 공공성과 기업성을 목적하고 있다. 공공성과 수단으로서의 기업성으로 인식되어야 하며 상호 목적과 수단으로 양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목적으로서의 공공성은 수단으로서의 기업성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수단으로서의 기업성도 목적으로서의 공공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 위의 [표 2]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국관광공사의 설립목적인 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내용에도 역시 공공성이 내포되어 있다.(2) 관리원칙다음으로 한국관광공사의 관리원칙에는 그 기준이 되는 것이 공공서비스원칙, 공공규제원칙, 독립채산의 원칙,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산성의 원칙이 있다. 먼저 공공서비스원칙에 따라 한국관광공사는 제공하는 서비스 자체가 관광이기 때문에 그 효과가 전 국민에게 이르는 것으로서 공익성을 띠고 있다. 다음으로 공공규제원칙에는 한국관광공사는 정부투자기관으로 공적 소유의 기초 위에 존재한다. 즉, 소유의 공공성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다음 원칙인 독립채산원칙은 자주성, 책임성, 물적 자극성으로 구성된 분권관리와 수지균형성, 수익성, 가치적 합리성으로 구성된 재무관리로 나뉜다. 물적 자극성으로는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직원들에게 성과급 제도를 실시함으로서 보상제도로 근로자들을 자극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생산성의 원칙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기술적인 면의 합리화와 인간적인 면의 합리화를 동시에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Ⅴ. 한국관광공사의 경영형태1. 자본금○ 234억원○ 주주구성재정경제부한국철도공사한국산업은행금융감독원코리안리재보험(주)55.20%0.87%43.59%0.17%0.17%가지주회사의 형태를 띠고 있다. 국가지주회사란 타회사의 지배를 목적으로 그 회사를 지배하기에 충분한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그 회사를 지배하고 있는 회사로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국가지주회사란 국가가 경제사회적 정책추구의 방편으로 공법에 의거, 직접 출자한 회사로서 산하 기업체에 대해 지주권에 의한 통제를 행하는 지주회사 형태의 모회사라고 정의할 수 있다. 다음 [표 3]은 한국관광공사의 출자기관 및 지분현황을 나타낸 표이다. 여기서 [표 3]으로 인해 한국관광공사가 경북관광개발공사, 그랜드코리아레저(주), 그리고 제주국제컨벤션센타에회사명출자액지분율(%)2007 예산인원(명)2006매출액2006당기순이익경북관광개발공사221100%수익:252비용:222정원:90현원:87230억48억그랜드코리아레저(주)300100%수익:1,958비용:1,876정원:1,392현원:1,3221,456억35억제주국제컨벤션센타29017.42%수익:48비용:69정원:329현원:2930△28억[표 ] 출자기관 및 지분현황 (2006년 말 기준, 단위 : 억 원)각각 지분을 출자해 자회사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3. 경영 방침1) 기업문화 혁신① 기업의 사명 완수를 위한 도전적인 업무자세② 새로운 업무 프로세스를 개발하려는 창의적인 기업문화③ 소명의식을 가진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KTO맨 육성2) 관광진흥 선도① 고도의 성과 창출을 위한 효율적인 사업수행② 국내외 관광환경 개선의 견인차 역할③ 선택과 집중을 통한 관광진흥의 핵심사업 수행3) 책임경영 정착① 끊임없이 변화와 개혁을 추구하는 유연한 조직② 고객에게 믿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조직③ 권한을 발휘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모범적인 책임경영제 정착Ⅵ. 한국관광공사의 조직[그림 ] 한국관광공사 조직도한국관광공사 조직상 특징은 먼저 의사결정기관의 역할을 하는 이사회를 지니고 있지만 형식상으로만 합의제, 이중기관제적 성격을 띠고 있을 뿐, 실질적으로는 단독제적 성격을 띠고 있다. 또한 이사회를 구성하는 이사 모두가 정부에 의해의 임원
-강하면서도 좋은기업 Posco-1 서 론Ⅱ 강하면서도 좋은 기업 POSCOⅢ POSCO 민영화 과정Ⅳ POSCO 민영화 성공의 주요특성Ⅴ 영국의 공기업 민영화사례 및 시사점Ⅵ 공기업 민영화 성공을 위한 문제점과 개선방안Ⅶ 결 론1. 서론민영화는 일반적으로 경제적 효율성 제고와 주식소유의 분산에 의한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국민의 지지기반 확대, 재정부담의 감소와 보유주식의 매각으로 인한 재정수입의 증대, 민간자본의 산업투자기회의 확대 등 정권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정치적 목적이 있다. 우리나라 공기업 민영화정책의 최우선 목적도 비효율적인 공기업을 민영화함으로써 자유시장 경쟁체제의 도입확대에 따른 경제적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있다. 공기업의 비효율성과 비능률성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정부에서는 공기업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인 1990년대 중에도 두 차례나 대대적 공기업민영화계획(1993년에는 58개)을 발표하면서 추진하는 척 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재벌문제, 외국인문제, 증시불안, 노조반발, 관계부처의 훼방)로 인해 흐지부지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정부가 국가위기를 맞아 공기업 민영화의 효과를 부작용보다 높게 인정하고 새롭게 추진하려는 의욕을 보이고 또 과거의 민영화 계획보다는 훨씬 분명하고 상세한 추진원칙과 추진체계, 추진일정을 갖고 있음은 공기업 민영화 계획의 실현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과거 어느 때보다 높여줬다.국민의 정부 집권초기 민영화 대상으로 꼽았던 공기업 11개중 8개가 성공적으로 매각 완료되었으나 포항제철과 한국중공업을 제외하면 매각된 것은 비교적 소규모이고 굵직한 기업은 그대로 남아 있다. 덩치가 큰 한국전력, 가스공사, 담배인삼공사, 지역난방공사 등의 민영화는 지지부진하고 정부가 대주주인 은행의 민영화도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통합이나 철도사업의 민영화도 어렵게 됐다. 국민의 정부가 1998년 발표한 민영화 대상 11개 공기업은 한국전기통신공사(KT), 담배인삼공사, 포항종합제철(POSCO), 한국전력공사, IISI) 가입[1981. 02. 08] 포항제철소 4기 설비 준공(조강연산 850만톤)[1981. 11. 04] 광양제철소 입지 확정[1985. 03. 05] 광양제철소 1기 설비 착공[1986. 12. 03] 포항공과대학교 개교[1987. 03. 03]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창립[1988. 06. 10] 주식상장(국민주 1호)[1992. 10. 02] 포항제철 4반세기 대역사 종합준공(조강연산2080만톤)[1994. 10. 14] 뉴욕증시 상장[1994. 12. 07] 포항 방사광 가속기 준공[1995. 10. 27] 런던증시 상장[1995. 11. 28] 포항제철 신제선공장 준공[1997. 03. 14] 사외이사제 도입[2000. 10. 04] 민영화 완료[2001. 07. 01] 포스피아 가동[2002. 03. 15] POSCO로 사명 변경[2003. 06. 02] 윤리규범 선포인류문명이 철의발전과 궤를 같이해왔듯이, 포스코가 걸어온 길은 한국 경제성장의 역사에 맞닿아 있다. 일제 강점기 동안 잃어버렸던 한국 철강산업 발전의 꿈은 1960년대 종합제철 건설 계획 수립으로 구체화되었다. 비록 자본, 기술, 경험도 없는 무의상태였지만, 근대화를 위해 철강 등 주요 기간산업을 중점 육성한다는 정부 정책에 맞추어, 직원들은 1968년 4월 1일 회사 창립식을 갖고 일관제철소 건설의 대장정을 시작하였고, 1973년 우리나라 최초로 조강 103만톤의 1기 설비가 준공된 이래, 네 번의 확장사업 끝에 1983년 조강 910만톤 체제의 포항제철소를 완공하였다.그 후, 고도성장기의 급증하는 국내 철강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포스코는 영일만의 신화를 광양만으로 이어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고,1985년 광양 1기 착공을 시작으로 1992년 종합준공식까지 바다를 메워 제선-제강-압연 공정을 직결하는 최신예 제철소를 건설하는 한편, 기술자립을 위해서 독자기술 개발 필요성에 따라 포항공과대학교와 산업과학기술연구소, 회사를 잇는 산학연체제를 구축하였다.포스코는 지속적인 설비효율화와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인다는 게 취지로 당시 포항제철은 민영화 최우선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그 이유는 다른 공기업과 달리 시장경제 원리가 최우선시 되는 국제무대에서 무한경쟁을 벌일 만큼 경쟁력이 뛰어난데다 공익성보다는 상업성이 강한 기업으로 평가되었기 때문이며 가장 먼저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글로벌 전문경영체제를 정착시켰다. 민영화 이전부터 모든 이해관계자가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깨끗한 투명경영을 통해 착실히 대비해왔다.민영화계획이 발표되던 1998년 후 포스코는 IMF관리체제와 사상 최악의 철강경기 하락기를 겪으면서도 창립 후 최고의 경영효율과 성과를 실현해 오고 있다. 여기에는 포스코가 여타 공기업과는 달리 철저한 시장경제의 원리가 적용되는 국제무대에서 무한경쟁을 벌이는 상업성이 강한 기업으로, 국내외 투자가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고려됐다.포스코는 1998년부터 전문경영진의 책임경영과 이사회의 경영감시 및 견제기능을 강화한 글로벌 전문경영체제(GPM: Global Professional Management)를 구축했다. 또한 경영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업무프로세스 혁신, IR강화 등 민영화 이후의 경영환경에 대비해 착실히 준비함으로써 2000년 성공적으로 민영화할 수 있었으며, 현재까지 우수한 경영성과를 달성함으로써 민영화 성공기업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에 대해 보다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Ⅳ. POSCO 민영화 성공의 주요특성(1) 대규모자본 국민경제 비중 고려 공기업형태 설립포스코의 경우 1968년 설립 당시 2,205억원이라는 거액을 투자할 수 있는 민간기업이 없었을 뿐 아니라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반면 사업전망은 불투명했기 때문에 공기업형태로 출발했다. 그러나 한국 전력이나 KT 등과 달리 특별법에 의하지 않고 상법상의 주식회사로 설립함으로써 민간기업의 효율성을 견지하도록 했으며, 국내 산업의 성숙과 글로벌화의 진전에 따라 민영화의 수순을 밟아 기업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다.(2) 정부로 만연했던 버블경기의 영향으로 국내 철강업계도 경쟁적으로 설비확장에 나섰는데 포스코도 면밀한 검토를 거치지 못한 채 설비 신?증설을 추진, 경영상의 부담을 초래했다. 이에 제철소 건설과 경영관리 경험이 풍부한 유상부 회장을 선임하여 신속한 구조조정과 경영혁신을 추진해 단기간 내에 과잉투자의 부담을 벗고 어떠한 경영환경 변화도 극복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1998년부터 2002년 상반기까지 국내외 철강경기는 IMF관리체제와 철강수요산업 침체로 사상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민영화 후 경영성과 추이 (단위: 억원)구 분누계(~97)최근 4개년199819*************2(F)매출액822.349111.377106.961116.920110.861116.000영업이익114.10217.20218.19520.99214.29418.000영업이익률(신일본제철 영업이익률)13.915.4(4.4)17.0(4.9)17.9(6.4)12.9(1.9)15.5(4.6)순이익40.61811.22915.58016.3708.19311.000그러나 포스코는 1998년부터 국내외 투자사 구조조정, 고수익 위주의 사업구조 개편 등을 적극 추진해 1998년 세계 최대 철강사로 도약했으며, 세후 순이익도 1조원대로 올라서 철강가격이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2001년까지 연평균순이익 1조 원대를 지속 유지했다.(6) 적정생산, 최대이익 경영체제로의 전환종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던 공급자중심의 국내 철강시장이 1990년대 중반 버블경제속의 무분별한 확장투자 때문에 IMF관리체제를 계기로 공급과잉 상태로 변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창사이래 줄곧 포스코의 강점으로 인식되어 온 ‘최대생산, 최대판매’의 양적 체제에서 ‘적정생산, 최대이익’의 질적 체제로 전환했다.(7) 부채비율 53%, 자기자본비율 65%로 재무구조 견실포스코는 IMF관리체제 하에서 국내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환율급등에 따른 부채규모의 급격한 증가, 국내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금리인상 등 어려운 시기에 봉착하자자, 근로자, 일반 국민에까지 정부가 보유한 주식을 매각했다. 이에 따라 자본시장의 저변이 확대되고 기업성장의 과실이 골고루 분배됐다. 정치부문이 큰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영국에서도 국영화는 막대한 보조금과 정치에 영향을 받는 경영, 만성적인 노사분규와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불만을 가져왔다. 많은 공기업의 경영성과가 당초 기대와는 달리 약화되었으며 그에 대한 국민의 비난이 팽배하였다. 이러한 비효율은 경영진과 노동자에게도 그 원인이 있으나 대부분 공기업시스템에 따른 불가피한 정치적?관료적 간섭, 공공목적과 기업목적달성의 혼선에 기인한다고 생각되었다. 문제해결을 위하여 한때 정치통제가 강하기도 했으나 이를 통한 경영성과의 증대에도 결국 한계가 있어 시장기능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인식이 제고되었다.이러한 과거의 쓰라린 경험이 현재의 민영화 물결의 계기가 되었고 마가렛 대처수상이 집권한 1979년 이후에 약 200억불에 달하는 정부자산이 민간에 매각되었다. 여기에는 영국최대의 트럭운송회사, 50만 이상의 공공주택, 영국철도에서 운영하던 호텔, 화학 및 전자회사 그리고 유명한 영국전화공사가 포함되어 있다. 영국은 민영화과정에서 자산매각 이외에도 계약공급방식, 자율화 등도 민영화 전략으로 사용하였다.영국에 있어서 공기업민영화의 주된 목적은 경제적으로는 경쟁도입의 확대에 의한 경영 효율성제고이었으며 정치적으로 볼 때는 주식소유의 분산(WIDER-SHAREOWNERSHIP)에 의한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국민의 지지기반을 확충하는 것이었다.영국의 민영화방식으로는 대상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활용되었지만, 가장 많이 이용되고 성공적이었다고 평가되는 것은 국민주방식이다. 영국에서 국민주방식에 의한 최초의 민영화는 1984년 British Telecom의 매각이었다. British Telecom의 매각 당시 영국에서는 일반대중의 주식소유는 감소하고 있었고, 5만 명의 입찰참가자만 있어도 대성공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예상이었으나, 실제로는 2백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입찰에 참여하였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