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펀드'는 좌단위로 매매됩니다.은행예금을 가입하면 통장에 금액으로 표시되지만 펀드는 좌 단위로 표시됩니다.수익증권은 ‘좌’로 뮤추얼펀드는 ‘주’로 매매됩니다.유가증권별 매매비교유가증권단 위비고주식1주1주당 5,000원채권1원액면 1원당 1원펀드1좌통상 1좌당 1원 (상장형은 1좌당 5,000원)2단계 기준가는 펀드 매매 시 기본이 되는 개념입니다.주식 등 상품에도 거래되는 가격이 있듯이 펀드에도 거래 시 기준이 되는 가격이 있습니다. 그 가격을 기준가격 이라 부른다. 기준가격은 펀드 내 모든 자산을 시장가격으로 합계하고 이것을 펀드의 투자원금으로 나누어 계산됩니다. 기준가는 매일 운용사 및 판매회사를 통해 공시되어지도록 되어 있으며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고객은 펀드를 매매하게 됩니다.[KEY POINT] 기준가∵ 1좌의 가격 =1원수익증권의 가치가 1원에서 2원으로 오르면 1좌의 가치는 2원이 됨.∵ 수익증권의 가치는 1000좌 단위로 그 금액을 표시∵ 수익증권 매매의 기준이 되는 가격이며 1좌당 순자산가액을 의미함.∵ 기준가가 낮으면 같은 투자금액으로 더 많은 수익증권을 살 수 있고, 반대로 기준가가 높으면 수익증권도 더 적게 사게 됨.기준가격공시 실례펀드명일자매매기준가격과표기준가격동양투신모아드림적립식주식2005.05.021,090.761,008.343단계 기준가격은 '매매기준가격' 과표기준가격'으로 나뉩니다.4단계 펀드 매수에는 당일매수와 익일매수가 있습니다.5단계 출금일은 펀드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6단계 환매수수료부과기간 내에 출금시 환매수수료가 징구됩니다.투자자가 펀드를 매수할 때 자신의 투자성향이나 투자하려는 자금의 성격에 따라 각각 다른 투자기간을 예정하게 됩니다. 운용회사에서는 투자 예정기간에 따라 알맞은 잔존만기의 자산들을 편입하여 펀드를 운용 하는데, 일부 투자자들이 예정된 기간 보다 일찍 투자자금을 회수하고자 하는 경우 펀드에 편입되어있던 자산 중 현재 수익성이 좋은 자산이 매각되면 남아있는 투자자들이 그만큼 손실을 볼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또 예정된 기간동안에 적정 수익을 올리도록 자산을 구성하고 운용하는 운용회사도 고객이 조기에 투자자금을 회수한다면 안정적인 자산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펀드에는 투자자가 투자자금을 예정된 신탁기간보다 빨리 회수하고자 하는 경우 실현 된 이익에서 일정 비율을 공제하여 다시 펀드로 편입시키는 제도를 두고 있는데 이를 환매수수료 제도라고 합니다. 환매수수료제도에는 조기에 투자자금을 회수하는데 대한 패널티의 성격과 이외의 다른 투자자의 수익을 보호하는 담보성격이 있습니다. 환매수수료는 투자자별로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에 이익금의 일정부분을 수수료로 부과하며 이익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펀드는 투자자의 예정 투자기간에 따라 환매수수료가 없는 수시 입출금 상품부터 1개월, 3개월,6개월, 1년, 1년 이상까지 환매수수료를 부과하는 상품들이 있습니다.7단계 위탁/판매/수탁회사 등 관련 기관에게 지급해야하는 비용이 있습니다.펀드는 개념상으로 펀드 자체는 독립적인 것으로 인식되며 판매, 운용, 자산보관, 사무관련 사항을 각각의 회사와 계약을 통해 위임하고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각의 계약을 맺은 회사는 그 계약에 의해 부담하게 되는 역할에 따라 펀드로부터 적정한 수수료를 취득하게 되는데, 이를 신탁보수 (또는 신탁 수수료)라고 하며, 약관 및 위탁계약서(뮤추얼펀드의 경우임)에 각 주체가 수취할 보수와 수취방식을 규정 하고 있습니다.신탁보수는 펀드와 관련된 비용으로 펀드의 순자산총액에서 일정비율만큼을 매일매일 계산해서 기준가격에 반영됩니다. 신탁보수가 높으면 기준가를 낮추게 되므로 펀드수익률 감안시 신탁보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유형별로 신탁보수가 높은 순으로 보면 주식성장형 > 주식안정형 > 채권형 > MMF입니다.8단계 매수 시 판매수수료가 부과되는 펀드도 있습니다.
H R기업 가치창출의 원천은 사람이다. 사람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기업은 장기적 성공을 보장 받을 수 없다. 이제 기업은 인사 담당 조직을 코스트 센터가 아닌 가치창출의 중심 조직으로 만들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인사부서의 전략적 역할과 그 혁신 포인트를 알아야 한다.Jack Welch가 “모든 성공은 인재를 키우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것이 게임의 법칙이다”라고 말한 바와 같이 이제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인적자산이 기업의 경쟁우위 확보에 핵심 동인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일부 기업들은 연간 보고서에 자신들의 인적자산의 가치를 명시하기도 한다. 더욱이 앞으로의 경영 환경은 지식화, 정보화의 급격한 물결 속에 휩싸일 것이기 때문에 지식 창출의 원천인 인적자산의 중요성은 재론할 필요성이 없다. 따라서 조직의 인적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은 보다 중요시 될 것이다.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인적자산에 어떠한 투자를 해야 하는 지만을 고민하고 있을 뿐, 구성원들이 창출하고 있는 가치를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지는 못하다. 향후 HR 부문은 기업 성과 제고를 위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인적자산을 관리해야 하는지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즉, HR 조직이 비즈니스의 파트너로서 구성원들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있는가? 목표 구성원의 역량이 회사 경쟁우위 확보에 도움이 되는가? 현재 종업원에 대한 투자가 사업의 전략적 목표에 부합되는가? 등에 대한 질문에 대답이 가능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HR이 주로 활용하고 있는 업무 처리 에러율, 교육 시간, 채용 비용 등과 같이 주로 단위 업무 처리의 효율성 평가에 치중하는 지표만으로는 이러한 질문에 대답하는데 한계가 있다. 기업들은 재무 정보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적자산의 역량 확보·개발을 위한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실행 하는 것이 사업 성공을 위해서 필수적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H R 역할과 그 특징- 전략적 동반자(Strategic Partner)의 역할이는 먼저 조직의 경영 이념 및 경영 전략 형성 과정에 인사 부문이 적극 참여함은 물론 그 실행 계획을 인적 자원 관리 입장에서 자문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적 자원 관리의 우선 순위를 설정하고, 제반 인사 제도와 관행이 전략 실행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전략적 인적 자원 관리 기능을 수행 하는 것이다.- 관리 전문가(Administrative Expert)의 역할이는 효율적인 인사 시스템을 설계하고 이를 합리적이고 능률적으로 운영하여 인사 서비스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의 전략과 종업원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해 끊임 없이 전통적인 인사 업무(선발, 교육, 평가, 보상 등)를 혁신하고 개선함으로써 인사의 모든 프로세스의 효율성이 높아지도록 시스템의 기반 구조를 관리해야 한다.- 종업원의 대변자(Employee Champion) 역할이는 일상의 업무 수행에서 종업원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성과를 높이고 업무에 몰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사 부문은 구성원 개개인의 욕구를 이해하고 관심사에 귀를 기울여 욕구 충족 및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구성원의 사기를 높이고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를 조성할 수 있는 인간 관계 활동 등 소프트한 차원의 관리 활동을 통해 종업원 기여 관리를 해야 한다.- 변화 관리자(Change Agent)의 역할이는 조직 내의 근본적인 조직 문화 변화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인사 부문은 조직에 내재하고 있는 문제를 구체화하여 규명하고,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촉진시키기 위해 그에 따른 조직 문화 설계와 변화 관리의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야 한다. 또한 단계적으로 이의 실행을 주도함과 동시에 구성원들의 변화 능력을 기르는 역할을 담당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위와 같이 제시된 인적 자원 관리의 전략적 역할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다음의 특징들을 확인할 수 있다. 부가가치창출에 기여하지 못하는 인사 업무는 철저히 아웃소싱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핵심 업무의 경우 고도의 전문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점이다. 즉 전략적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는 인사 업무가 증가됨에 따라 비정형적이고 창조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화된 인사 서비스의 기능이 필요한 것이다.H R 프로세스현 상황 진단 및 개발 단계는 기업의 전략 목표 및 이러한 전략 목표에 기여하기 위해 현재 관리하고 있는 HR 지표를 이해하고, HR Scorecard를 실질적으로 설계하는 단계이다. 측정 기준과 측정 지표를 정의하고, 운영 프로세스를 정의하는 것이 이 단계의 주요 산출물이라고 할 수 있다.우선 팀은 비즈니스 전략 관련 모든 자료를 살펴보고, 비즈니스 및 HR 리더들과의 상세 인터뷰 등을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및 목표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HR이 자신들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지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회사가 지향하고 있는 전략 방향과 목표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둘째,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후에는 비즈니스가 원하는 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 구성원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즉, 일선 부문 관리자들에 대한 설문조사와 HR 부문의 자체 토론을 통해 현재와 미래에 있어 바람직한 인재상, 요구되는 스킬 및 행동 등을 정하는 것이다. 특히 미래 비즈니스 성공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셋째,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HR 전략을 설정해야 한다. 도출된 구성원들의 핵심역량은 HR 전략 방향을 제시하게 되고, 이러한 전략 달성을 지원할 수 있는 실행 과제들이 도출될 수 있다. 즉, HR이 기업 성과에 공헌할 수 있는 구체 방향과 과제를 도출하는 것이다. Verizon의 경우 정보통신 사업 부문에서의 Leading Player가 되고자 하는 기업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 인재 확보, 리더십 역량, 고객 서비스 및 지원, 조직 통합, HR 역량 확보 등의 5가지 이니셔티브로 구성된 HR 전략을 설정하였다.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서는 인재풀의 확대, 구성원 개발에 대한 투자, 다양성의 확보를 구체 과제로 설정하였으며, 리더십 개발을 위해서는 잠재력이 높은 구성원을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 확립, 코칭 및 리더십 개발 기회의 제공, 리더십 활동의 책임감과 보상 체계의 구축 등을 과제로 정하였다. 고객 서비스 및 지원 측면에서는 구성원의 몰입을 촉진하는 환경의 창출, 구성원들의 비즈니스 지식 증대, 종업원 유지 관련 이슈에 대한 해결책 제시 등을 추구하기로 하였다. 조직 통합 관점에서는 지식 관리를 위한 보다 나은 시스템의 구축, 노조와의 파트너십 강화가 구체 과제로 선정되었고, HR 역량 확보 측면에서는 핵심 HR 역량의 개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핵심 인재의 인식, 기술에 대한 투자, 종업원 셀프 서비스에 대한 투자, HR 활동과 비즈니스 결과간의 관계에 대한 보다 명확한 이해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하고 있다.한편, HR 전략과 구체 실행 과제의 선정시에는 이러한 활동들이 기업 성과와 어떠한 인과관계를 가지고 있는가를 동시에 파악해야 한다. 이를 위해 작성하는 것이 전략 맵이다. 전략 맵이란 HR의 개별 활동이 전체적 관점에서 기업의 타 활동 또는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도표화 한 것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은 자신의 역할이 무엇이고 이러한 역할이 타 활동 또는 기업 성과 제고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쉽게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전략 맵이 명료하면 전략 실행의 가능성 및 추진력이 높아진다.넷째, HR 전략과 구체 과제가 선정되면 이러한 활동이 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초기에 생각했던 것처럼 실제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공헌하고 있는지를 적절하게 판단할 수 있는 세부지표를 도출해야 한다. 물론 HR 활동에 대한 효과와 공헌 정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지표 도출시 고려할 사항을 보면 우선 기업의 전략 목표 달성에 대한 HR 활동의 공헌도를 최대한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측정 지표를 찾아야 한다. 고객 만족도와 같은 후행 지표, 교육 투입 시간 같은 선행 지표 등 지표 간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기존의 HR 측정/평가 방식에서 탈피해 회사의 전반적인 가치 창조 과정을 먼저 이해한 후 새로운 패러다임에 근거하여 HR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지표를 선정해야 한다.- HR Scorecard의 성과가 극대화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영 프로세스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적절한 지표 개발 이상으로 운영 프로세스의 실행은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지표 결과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적절한 HR 전략과 프로그램이 설계/제시되기 위해서는 적시에 핵심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평가 및 피드백 프로세스도 구축되어야 한다. 많은 회사들에서 지표 결과를 취합하고 분석 활동은 하지만 이 결과를 고이 모셔놓고 활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그러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의 실행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HR Scorecard 구축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HR Scorecard의 관리 목적은 변화와 기업 성과의 제고를 이끌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HR 및 라인 관리자들은 지표의 결과를 분석하고 피드백을 통해 새로운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조직 역량을 향상시켜야 한다. 지표 자체보다는 이를 활용한 토론과 여기서 도출된 문제 해결 방안의 실행이 HR Scorecard의 본질적 가치라고 말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체계적인 운영 프로세스가 정립되지 못한다면 성과 제고를 위해 종업원들의 바람직한 행동을 이끌어내는 데 한계가 발생하게 된다.
재무회계의 개념체계1. 재무회계의 개념체계* 재무보고의 기본가정 : 회계이론을 연역적으로 전개하는데 필요한 공리적 명제로서 회계원칙의 기초가 되는 가정이며 환경적 가정 또는 회계공준이라고도 하며, 흔히 기업실체의 가정, 계속기업의 가정, 기간별 보고의 가정 등 이 세가지를 제시한다.(1) 회계실체이론 (accounting entity concept) = 기업실체(economic entity)의 가정기업과 소유자는 각각 독립된 별개의 경제실체라는 가정이며, 이는 재무제표에 포함될 정보의 범위를 확정해 주는 것이며, 법적인 형식보다는 경제적 실질을 중시한다. 예컨대 지배회사와 종속회사는 법적 실체는 다르지만 경제적으로는 단일 실체를 형성하여 하나의 특정 회계단위로서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대상이 된다는 것이다.(2) 역사적 원가주의 (historical cost concept) : 기업이 자산을 취득할 때 지급한 현금 또는 현금등가액을 말하며, 취득원가주의라고도 한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을 취득한 시점에서의 실제의 교환가격이므로 객관적이고 검증가능하다는 점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에 변동된 기업회계기준서를 보면 보유기간 중의 가치 변동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 때문에 공정가액(현행원가, 대체원가,순실현가액 등)으로 재평가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3) 화폐측정의 가정(monetary concept : monetary measurement concept )기업실체의 모든 경제적 사건(=거래)는 화폐단위로 측정이 가능하고, 화폐가치는 안정적이라는 가정이다. 예전에는 회계공준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최근의 기업회계 기준서에서는 제외되었다. 그러나 명시적으로만 제외된 것일뿐, 암묵적으로는 기본적으로 여전히 폭넓게 작용하고 있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4)계속기업의 가정(going concern concept) : 기업은 반증이 없는 한 계속적(영속적)으로존속한다는 가정이다. 그러나 기업실체의 중요한 영업활동이 축소되거나, 기업실체를 청산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는 계속기업을 전제로 한 재무제표와는 다른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야 하며, 그 적용된 기준은 공시되어야 한다. 한편, 계속기업의 가정은 같은 회계공준의 범위에 있는 기간별 보고의 가정의 근본이 된다고 할 수 있다.(5)기간별 보고의 가정(accounting period concept) = 회계기간의 개념계속적으로 존속하는 기업을 전제로 할 때,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일정기간 단위로 분할하여 각 기간에 대한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보고할 필요가 있다. 기업은 영속적으로 존재하므로 경영자의 수탁책임 등을 적기에 보고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을 인위적으로 구분하여 기간손익을 산정하여 보고하여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은 1년을 1회계기간으로 하여 각종 재무재표를 작성하여 매년 이해관계자들에게 보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6) 발생주의 회계(accural based accounting) : 아래의 현금주의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현 금의 이동과는 무관하게 기업실체의 거래(경제적 사건)가 발생한 시점에서 인식하는 방법 이며, 여기서 파생되는 원칙들로는 실현주의(수익은 실현되었을 때에 인식한다), 발생주의 (비용은 발생하였을 때 인식한다), 수익비용 대응의 원칙 등이 있다. 예를 들면 앞으로의 이자를 미리 지불하였을 때 지불된 이자 중의 당기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당기비용으로 처리하고 차기 해당부분은 차기손익으로 처리하는 일을 말한다. 현대기업회계의 손익은 손익발생 사실 자체를 기준으로 하는 발생주의에 의하여 계산되며, 처리하는 계정으로는 선급비용, 선수수익, 미수수익, 미지급비용 등이 있다.(7) 현금주의 회계(cash based accounting) : 현금수지에 기초를 두고 기간 중에 실제로 수입 또는 지불된 수익과 비용을 모두 계산하는 방법을 현금주의회계라고 한다. 과거에는 역사적 원가주의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었으나 발생주의로 회계의 추세가 이동되면서, 현금주의 회계의 단점이 여러가지로 지적되고 있다. 그래도 회계교육을 정식적으로 받지 못한 대부분의 소규모 상인들은 아직도 현금주의에 의한 회계의 개념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2. 현금영수증제도▶ 현금영수증제도 내용(조세특례제한법 제126조의3)기존의 정규지출증빙수취의무규정의 불편을 해소하고, 거래내용이 잘 나타나지 않는 자영업자 등의 현금거래를 자동적으로 노출되도록 하여 과세형평성을 제고하고 근로자의 세부담 경감을 위해 현금영수증제도와 함께 현금영수증 소득공제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신용카드 등(또는 주민등록번호)을 이용하여 근로자의 현금거래 내역이 판매업소/음식점(가맹점)의 단말기를 통해 국세청에 통보 되도록 하고, 근로자는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이용실적확인서로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 제도입니다.
< 재무제표의 분석 >>우리가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목적은 투자의 목적과 신용을 제공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함이 큽니다.먼저 기업과 기업의 환경에 대한 이해를 위해 경제 활동을 분석해보는 거시적 시장 분석이 필요한데요. 이는 경기변동과 경제성장율로써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변동에는 응당 그렇듯, 우리의 경제가 회복기인지, 활황기인지, 후퇴기인지, 침체기인지를 판단하는 4단계 분석방법이 쓰이는데요. 불황기에서 호황기로 넘어갈때는 주식을 사는 것이, 불황기가 예상될 때는 채권을 사는 편이 일반적이라고 하네요.통화량(주가와 비례), 물가(가파른 물가상승은 실물자산 선호를 낳아 주가를 하락시키는 요인), 금리(주가와 부의 상관관계), 환율(급격한 평가절상은 수출업에 지대한 타격을 줌), 경상수지(무역의존도가 높을수록 주의)위의 내용들 또한 거시적 시장 분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 등을 떠들춰 보면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둘째로는 산업 분석이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 여행업 자체에 관심이 많아 이를 바탕으로 생각해보았는데요, 과거의 실적분석, 경기변동에 대한 적응력, 산업의 상대적 영속성, 정부의 정책(지원산업 or 사양산업), 인력수급 및 노사관계, 경쟁관계 등을 알아보는 것입니다.여행업의 경우, 최근 5년 동안의 실적을 분석해보았을 때,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경기 변동에 대한 적응력은 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뉴스 기사에 인도네시아 쓰나미 재발로 인해 여행객들의 동남아시아 예약이 취소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테러, 자연재해, 경기 침체, 국제 외교 관계 등등 여러 요소들에 의해 타격을 크게 받을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하나투어의 경우 IMF시기를 버텨낸 것으로 보아 무엇인가 경기 변동에 대한 해결책을 나름대로 강구하고 있는 듯한 낌새를 느꼈거든요? 그 부분은 좀 더 조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부의 직접적인 지원보다는 간접적인 정책들, 예를 들어 주 5일제의 실시, 관광 마케팅 활성을 위한 정책 강구 등의 모습을 통해 이 분야의 산업은 커다란 변수가 없는 한, 지금처럼 성장하리라 예상합니다. 경쟁이 치열한 것이 조금 흠이긴 합니다만,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상품을 계속해서 제공하는 여러 소규모 업체들이 많기에, 독점, 또는 과점 구조라 칭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임금분석을 해 본 게 있는데, 상대적으로 고학력 계층과 고급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임금 수준이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어요. 제가 취업한다면 이러한 요소들을 무시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이 정도입니다.현재 우리 경제가 어떠한 위치에 서 있는지를 보는 것과 더불어, 우리가 관심있는 분야 자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산업 자체를 조명해보는 것! 이 두 가지가 지금까지의 핵심 포인트였습니다.다음은 우리가 제일 어려워하는 재무제표 비율분석입니다. 절대적 수치로 비교를 하게 되면 규모 차이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해석 상에 오류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합니다. 따라서 ‘비율 분석’을 하게 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가지 더!! 우리가 보는 모든 정보 중대차대조표는 일정 시점의 자산, 자본, 부채를 기록한 정태적인 자료이구요, 손익계산서는 기간의 성과를 나타낸 동태적 자료라는 것입니다! 자료를 토대로 계산을 한 뒤, 표준 비율과 비교해보는 것, 그리고 해석까지 이끌어내는 것이 이 단계의 포인트입니다!
REPORT...유형자산유형자산의 이해 (회계기준제5호/국제회계16호)1. 유형자산의 의의와 분류(1) 유형자산의 의의- 재화의 생산, 용역의 제공, 타인에 대한 임대 또는 자체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물리적 형태가 있는 자산으로서, 1년을 초과하여 사용할 것이 예상되는 자산- 특징 : ① 정상적 영업활동과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보유한 자산② 효익의 제공기간이 장기③ 물리적 형태를 가지는 자산(2) 유형자산의 분류1) 감가상각 여부에 따른 분류① 상각성 유형자산 : 사용 또는 기간의 경과에 따라 자산성이 감소하는 유형자산② 비상각성 유형자산 : 자산성이 감소하지 않는 유형자산2) 기업회계기준상의 유형자산의 분류① 토지 ② 건물 ③ 구축물 ④ 기계장치 ⑤선박 ⑥차량운반구 ⑦건설중인자산 ⑧기타의 유형자산2. 유형자산의 인식(1) 유형자산의 인식조건-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자산의 취득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음(2) 유형자산의 구체적 인식범위① 개별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항목(공구나 금형 등)은 통합하여 인식② 중요한 예비부품이나 대기성 장비(기업이 1년이상 사용할 것을 예상하는 경우)③ 예비부품과 수선용구(내용연수 1년이상, 특정유형자산에 부속되어 사용, 사용빈도가 불규칙적인 것)④ 특정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개별자산의 내용연수나 경제적 효익의 제공형태가 달라서 상각률이나상각방법을 달리적용할 필요가 있는 경우(ex : 항공기 동체와 항공기 엔진)⑤ 안전 또는 환경상의 규제 때문에 취득하여야 하는 유형자산(직접적인 미래 경제적 효익 無, 다른 자산으로부터 경제적 효익을 얻기 위해 필요함) ex : 화학약품 제조업체의 화공약품 취급공정설비3. 취득원가의 결정(1) 취득원가의 결정에 관한 일반적 기준- 대차대조표에 기재하는 자산의 가액은 취득원가(역사적 원가)를 기초로 하여 계상함을 원칙(기준55조 ①)① 설치장소 준비를 위한 지출② 외부 운송 및 취급비용(보험료, 상?하역비 등)③ 설치비(시운전비 포함 채권의 매입가액과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평가한 현재가치와의 차액⑥ 자본화대상인 금융비용⑦ 취득세, 등록세, 관세 등 유형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된 제세공과금⑧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 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복구비용)(2) 유형자산별 취득원가의 결정1) 토지- 취득 후 사용 가능한 상태에 이르기까지 소요된 모든 지출2) 건물- 취득원가는 취득방법(매입, 신축 등)에 불구하고 그 건물을 사용가능한 상태에 이르기까지 소요된 모든지출의 합계액(수선, 개조, 개량, 재배치 등에 소요된 비용 등)4. 취득방법별 취득원가의 결정(1)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경우1) 외상으로 매입하는 경우- 외상매입시 현금구입가격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급- 정해진 기간 내에 대금을 지급하면 약정된 할인율 만큼 할인(매입할인, 현금할인)- 매입할인의 회계처리 방법 : 총액법, 순액법2) 후불조건으로 매입하는 경우- 장기 후불조건으로 구입하거나, 대금지급기간이 일반적인 신용기간보다 긴 경우 취득원가는 취득시점의 현금구입가격으로 함3) 일괄 매입하는 경우- 개별적인 매입의 경우보다 유리한 가액으로 매입가능(일괄매입금액을 각 자산의 공정가액에 비례배분)- 공정가액은 시장가격으로 함(없을 시 추정 가능한 실현가능가액이나 감정가액 사용)4) 고가 또는 저가로 매입하는 경우① 저가로 매입하는 경우 : 차액을 자산수증이익의 과목으로 하여 특별이익으로 처리② 고가로 매입하는 경우 : 기부금의 과목으로 하여 영업외비용으로 처리(2) 자가건설에 의하여 취득하는 경우1) 제조간접비① 직접원가법 : 직접원가만을 원가에 산입, 모든 제조간접비는 기간비용② 변동원가법 : 제조간접비 중 변동비만을 원가에 산입③ 전부원가법 : 자가건설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제조간접비를 원가에 산입④ 기회원가법 : 감소된 제품생산량의 가상이익(기회원가)을 원가에 포함시키는 방법2) 금융자금이자를 원가에 산입 않고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는 방법② 건설기간 중에 실제로 발생한 이자비용만 건설원가에 산입하는 방법③ 자금조달원천(차입금 또는 자기자본)을 구분하지 않고 자본비용을 계산하여 이를 취득원가에 산입하 는 방법(3) 비화폐성자산과 교환에 의하여 취득하는 경우- 유형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동종 또는 이종의 비화폐성자산을 대가로 제공하는 경우취득한 자산의 취득원가를 결정하는 방법① 제공한 자산 또는 취득한 자산을 공정가액으로 기록하고 교환손익을 인식하는 방법② 제공한 자산의 장부가액으로 평가하고 교환손익을 인식하지 않는 방법1) 이종자산의 교환- 교환을 위하여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액으로 측정- 교환을 위하여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액이 불확실한 경우에는 교환으로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함- 자산의 교환에 현금수수액(boot)이 있는 경우에는 현금수수액을 반영하여 취득원가를 결정2) 동종간의 교환- 수익창출과정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교환에 따른 거래손익을 인식하지 않아야 함- 교환으로 받은 자산의 취득원가는 교환으로 제공한 자산의 장부가액으로 함※ 예외의 경우 : ①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액에 비추어 볼때 제공한 자산에 감액손실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는 경우(감액손실을 먼저인식→감액손실 차감 후 장부가액을 수취한 자산의 취득원가로 함)② 교환되는 동종자산의 공정가액이 유사하지 않기 때문에 거래조건의 일부 현금(boot)과 같이 다른 종류의 자산이 포함된 경우에도 동종자산의 교환으로 볼 수 있지만,교환에 포함된 현금 등의 금액이 중요한 경우(현금지급액이 교환되는 자산의 공정가액의 25%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이종자산의 교환으로 회계처리(4) 현금출자 ? 증여 ? 기타 무상으로 취득한 경우- 취득원가는 공정가액으로 함(기업회계기준서 제 5호)-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하고 동시에 공정가액에 상당하는 금액을 자산수증이익의 과목으로하여 특별이익으로 계상(기업회계기준 제51조)(5) 국고보조금 등에 의하여 취득한 경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삼각비와 상계- 해당 유형자산의 처분하는 경우에는 그 잔액을 처분손익에 반영5. 유형자산 취득 또는 완성후의 지출(1) 자본적 지출과 수익적 지출1) 자본적 지출; 미래의 경제적 효익을 증가시키는 지출(새로운 공정의 채택, 내용연수 연장, 원가절감 등을 가져오는 지출)→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가산2) 수익적 지출; 자본적 지출에 해당하지 아니한 지출(당해 유형자산의 원상을 회복하거나 능률유지를 위한 지출)→ 자본적 지출이라 할지라도 그 금액이 중요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수익적 지출로 처리(발생의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2) 지출의 구체적 유형1) 증설; 기존자산에 새로운 자산을 추가, 확장, 증축을 통해 기존자산의 규모를 확대하는 것2) 개량과 대체- 개량 : 기존자산의 기능향상을 위해 그 구성부분의 일부를 질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교체하는 것- 대체 : 기존자산의 일부를 형태나 기능상으로 유사한 것으로 교체하는 것※ 회계처리방법① 대체법 : 구 자산을 처분하고 신자산을 취득한 것으로 보아 구자산의 장부가액을 제거하고 신자산의취득원가를 계상하는 방법② 신 자산자본화법 : 구 자산의 장부가액을 제거하지 않고 개량이나 대체를 위하여 지출한 금액을 자 산계정에 가산하는 방법③ 감가상각누계액 차감법 : 개량이나 대체를 위하여 지출한 금액을 감가상각누계액계정의 차변에 기입함으로써 장부가액을 증가시켜 상각기간을 연장하는 방법3) 재배치와 이전- 재배치와 이전으로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 지출의 금액이 적거나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불확실한 경우4) 수선과 유지※ 회계처리① 일반적인 유지 보수를 위한 지출(공장설비에 대한 유지?보수나 수리)은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② 유형자산의 사용가능기간 중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종합검사, 분해수리와 관련된 지출로서 그 효과 가 여러 회계기간에 미치는 경우ⅰ. 당해 지출을 별개의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 인식ⅱ. 유형자산의 인식조건(자산성과 측정의 신뢰성)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자본적 지출로 처리6. 한국회계 기 계장치, 건설중인 자산등으로 예시하고, 회사 가 속한 업종의 특성을 반영하여 신설하거나통합가능? 유형자산의 정의로범위만을 규정할 뿐,항목구분에 대한 규 정 없음복구비용? 복구비용의 현재가치를복구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자산의 취득원가에 반영? 복구비용을 취득원가로인식하도록 규정하고있으나, 복구충당부채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규정되어 있지 않음구입 또는자가건설시?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 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직 접 관련되는 부대비용 가산하여 취득원가의 결정? 최초의 원가로 측정되며, 이는 수입세관및 환급이 불가능한상태로 만드는데 드는 직접비용을 포함,할인액 또는 장려금은 구입가격에서차감자산의교환? 이종자산의 교환은교환을 위하여 제공한자산의 공정가액으로측정한다. 다만, 교환을 위하여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액이 불확실한 경우에는 교환으로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액을 취득원가로 할 수있음.? 동종자산의 교환의경우에는 교환으로제공한 자산의취득가액을 취득원가로하며, 처분손익은 인식하지 않음? 제공한 자산에 감액손실이 발생하였음을 알수 있는 경우에는 감액손실을 먼저 인식하고감액손실 차감후의 장부가액을 수취한 자산의 취득원가로 함? 거래 조건의 일부로현금과 같이 다른 종류의 자산이 포함되는 경우에는 교환에 포함된현금 등의 금액이 중요하다면(25%)이종자산간의 교환으로, 중요하지 않다면 동종자산간의 교환으로 봄? 이종자산의 교환은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치를 취득원가로 함(또는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에서 수수된 현금 및현금등가물의 금액을조정한 금액)? 동종자산의 교환의 경우에는 양도한 자산의장부가액을 취득원가로하며, 처분손익은 인식하지 않음? boot를 인정하지 않음.교환에 제공되는 동종자산의 의미를 동일한업종 내에서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고 공정가액이 비슷한 것으로정의되고 있기 때문에교환되는 동종자산의공정가액이 유사하지않은 경우에는 일단 이종자산의 거래로 본다.따라서 거래조건의일부로 현금과 같이다른 종류의 자산이포함 된다면 동종자산의 교환거래로 보지 않고, 이종자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