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생물학(green energy)교수님 :학과 :학번 :이름 :자연계의 에너지보존법칙은 불변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자원의 종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에너지라고하면 우리가 쉽게 쓸 수 있는 석유에너지, 전기에너지는 지구를 병들게 하면서 또한, 무한정 쓸 수 없으며 그 양은 한정되어있습니다. 에너지의 무분별한 사용과 산업의 발전은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며 문제는 심각해진 상태입니다. 한 마디로 하면 자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각종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이라고 볼 수 있는 물은 지구상에서 폐수의 영향, 수자원 확보의 문제, 적조 현상 등으로 많은 문제점이 나오고 있고, 대기는 화학적인 에너지 소비가 이루어지면서 무엇이든 태우는 과정을 통해 황산화물, 질산화물 등이 만들어지면서 산성비가 내리고 오염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양도 폐기물, 중금속, 농약, 환경 호르몬 등으로 크게 오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구가 오염이 되어 가면서 에너지의 부족을 호소하고 과잉소비를 하며 지금의 에너지 체계를 계속 유지한다면 생태계가 수용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게 되고 결국엔 지구는 커다란 환경적 재앙과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용에너지 고갈에 대비해 에너지 절약과 더불어 대체에너지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대체에너지로써는 그린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린에너지란 사전적인 의미로는 석유, 석탄, 원자력 등 환경공해의 주요인이 되고 있는 ‘하드 에너지’와는 달리 태양열, 지열, 풍력, 조력, 파력 등 환경을 더럽히지 않는 청정한 자연의 소프트 에너지 이고, 지식경제부 의미에서는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혁신적 에너지기술에 기반을 둔 산업입니다. 신재생에너지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이용, 개발, 보급 촉진법 제2조) 에 의해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 물, 지열, 강수, 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로 11개 분야를 지정해 놓았습니다. 재생에너지에는 태양열, 태양광발전, 바이오에너지, 풍력, 수소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가 있고 신에너지로써는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가 있습니다. 저는 11가지의 에너지 중에 호기심이 가는 수소에너지, 바이오에너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몇 일전 TV뉴스에 수소에너지를 이용한 자동차에 관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수소에너지의 특징은 첫째 수소력에서 수소는 무한정인 물 또는 유기물질을 원료로 하여 제조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 다시 물로 재순환이 된다고 합니다. 이는 자원 고갈 우려가 없으므로 화석연료 자원이 빈약한 국가에 적합한 에너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수소는 가스나 액체로서 쉽게 수송할 수 있으며 고압가스, 액체수소, 금속수소화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저장이 용이하다고 합니다. 셋째 수소를 연료로 사용할 경우에 연소시에 극소량의 NOx를 제외하고는 공해물질이 생성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용 중인 석탄과 석유 천연가스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만 수소는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넷째 수소는 산업용의 기초 소재로부터 일반 연료, 수소자동차, 수소비행기, 연료전지 등 현재의 에너지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분야에 이용가능 합니다. 하지만 아직 완벽히 수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소에너지가 경제성이 너무 낮아 대체전원 또는 촉매를 이용한 제조기술 그리고 경제성과 안정성이 부족하여 더 많은 연구를 해야 합니다.바이오에너지란 태양광을 이용하여 광합성이 되는 유기물 및 식물체 그리고 동 유기물을 소비하여 생성되는 모든 바이오매스의 에너지를 바이오에너지라고 합니다. 바이오에너지 생산기술이란 동 생물 유기체를 각종 가스, 액체 혹은 고형연료로 변환하거나 이를 연소하여 열, 증기 혹은 전기를 생산하는데 응용되는 화학, 생물, 연소공학 등을 일컫는 말입니다. 위의 말을 찾아보면서 바이오매스란 무엇인가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바이오매스란 태양에너지를 받은 식물과 미생물의 광합성에 의해 생성되는 식물체·균체와 이를 먹고 살아가는 동물체를 포함하는 생물 유기체를 말합니다. 따라서 바이오매스자원은 곡물, 감자류를 포함한 전분질계의 자원과 초본, 임목과 볏짚, 왕겨와 같은 농수산물을 포함하는 셀룰로오스계의 자원과 사탕수수, 사탕무와 같은 당질계의 자원은 물론 가축의 분뇨, 사체와 미생물의 균체를 포함하는 단백질계의 자원까지를 포함하는 다양한 성상을 지니게 되고 생물유기체의 자원에서 파생되는 종이, 음식찌꺼기등의 유기성폐기물도 포함이 됩니다.
Ⅰ. 서론혼혈이란 다른 종족 사이에 생기는 혈통을 말하고, 이러한 사람을 혼혈인이라고 부른다.) 한마디로, 두 종족의 피가 섞인 사람을 뜻한다. 혼혈인들은 한국에서 살기 힘들다. 그 이유는 한국사회 내 인종과 민족에 대한 차별은 다소 생소한 개념일 정도로, 민족적 동질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인종적 차이가 무시되거나 존재하지 않은 것처럼 여겨져 왔기 때문이다.) 또, 한국은 단일민족 국가이면서, 외국인들이 주둔하기 시작한 50여 년 전까지는 혼혈인을 알지 못했던 나라였다. 이로 인해, 다른 나라에 비하여 한국에서 혼혈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심하다. 특히 이들은 태어날 때 한국인들과 같은 피부색깔로 태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피부색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외국인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만든다. 예로 혼혈인이 학교에 다닐 때 친구들이 피부색이 다르다면서 놀리는 경우를 자주 본다. 이런 것들로 인해 혼혈인들은 소외감을 많이 느끼며,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보상을 받지 못하여 한국을 떠나려 하고 있다. 이렇게 한국사회에서 혼혈인들이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말 이들은 한국에서 차별과 편견을 가지고 살아가야하는 것일까?한국에는 혼혈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 한국인들은 과연 이들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한국인들 대부분은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우선적으로 한국에서 혼혈인들을 어떠한 인식으로 받아들이는지 알아본다. 또, 이들이 이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또 이들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잘 모른다. 그래서 혼혈인들이 사회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 또 적응하는 데 있어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그리고 이 적응할 때 생기는 문제들의 예를 알아보기로 한다. 마지막으로 과연 이들이 이 살기 힘든 한국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과 복지정책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Ⅱ. 본론Ⅱ-1. 혼혈인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혼혈인들에 대한 인식은 우리나라가 지구상에서 가장 안 좋은 평을 듣는다. 즉, 혼혈인에 대한 사회적, 문화적 장벽이 다른 나라에 비해 엄청나게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외국인들이 한국에 정착한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기 이후에 미군이 주둔하면서부터 외국인과 혼혈인에 대해 알게 되었기에 50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또, 피부색도 일반 사람들과 엄청 다르기 때문에 거리낌이 들기도 하다. 또, 이들에게 제일 큰 원인은 아마 출신성분에 문제가 있다는 선입견 때문이다.) 아버지나 어머니 둘 중에 한 분이 한국인이 아니라서 정상적인 한국 국민이 아니다. 그래서 학교에 입학을 할 때에도 문제가 되고, 직업을 가지려고 하는데도 문제가 된다. 또한 이웃 사람들이 그들과 친하게 지내려하고 하지 않는다. 이렇다보니 혼혈인들에 대한 감정이 좋을 리가 없다. 또 한국인들은 혼혈인의 존재를 인정하지만, 그들 스스로가 혼혈인에 대한 인식에 문제가 있다.)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은 혼혈인데 대해 이야기를 하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진작 만났을 경우에는 그러하지 못하다. 혼혈인에 대해 거리낌을 느끼고, 마치 외국인을 대하듯이 행동한다. 그리고 특히 피부색 때문에 더욱더 그렇게 행동한다.Ⅱ-2. 혼혈인들의 한국사회에서의 실태.이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혼혈인들이 한국사회에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현재 혼혈인들이 한국에 얼마나 살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기는 힘들다. 혼혈인 관련 단체나 지원 단체들의 추산에 따르면 한국에서 출생하는 혼혈아의 수는 약 4만 명이라고 한다.) 사실적으로 이 수보다는 더 많을 것이다. 해외입양을 위해서, 거처를 자주 옮겨 다니기 위해서, 조사에 꺼리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모두를 조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 중에서 상당수가 한국에서 지내는 것을 꺼려하여 현재 국내 거주하는 혼혈인들의 인구는 약 이천 여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렇듯 한국에서 혼혈인들에 대한 관심이 적고, 소외감을 느끼게 하여 많은 인구들이 살지 못하고, 입양을 하거나 해외로 이주하여 더 편안한 생활을 하려고 한다. 태어난 인구의 겨우 몇 %만이 한국에 거주할 뿐이다.Ⅱ-3. 혼혈인들의 사회적응의 문제.한국에 거주하는 약 이천 여명의 혼혈인들은 한국 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있을까? 이 사회라고 하는 것은 직장, 학교, 지역사회 등의 생활하는 곳을 사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혼혈인들은 사회에서도 냉대와 부모에 대한 원망을 많이 한다. 이들은 사회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니는 학교에서 부적응을 하는데 이것은 인간이 탈선해 나갈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여건을 마련한 것이다.) 학교에서는 이러한 학생들을 잘 보살펴 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학생들을 오히려 더 내쫓으려고 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리고 이것과 더불어 더 심각해지는 것은 학교 친구들로부터 따를 당하는 것이다.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여 피부색이나 눈 색깔, 외모 등 다른 모습을 가진 것으로 따를 당한다. 이러한 모습이 다른 아이들과 튀어 보인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는 것이다. 점점 이렇게 되면서 혼혈아들은 학업에 대한 흥미를 잃고, 정서불안이라는 것과 함께 학교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게 된다. 학교에서는 이들을 붙잡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이러면서 중,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사춘기를 지나면서 더욱 학교를 싫어하게 되고, 공부를 꾸준히 하는 혼혈청소년들이 줄어들게 되어, 이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극히 적어지게 된다.)이것과 더불어서 나이가 들어서 혼혈인들이 직업을 가지고자 할 때, 안정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혼혈인은 없을 뿐더러, 일을 하게 되더라도 서비스계통이나 단순 노동을 주로 하게 된다. 한국인들은 대체로 자기와 약간 다르다고 느끼면 일을 제대로 해날 수 없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렇다고 혼혈인들이 지속적인 직업을 가졌을 때 여러 불안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직업을 가지지 못한다. 첫째로 그들의 포부와 열망에 대한 상당한 제공을 안 해주고, 그들을 적대시하는 환경으로부터 불안정의 위협을 느끼기 때문이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아무리 한국인보다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고 그 노력의 대가가 돌아오지 않는데 그 무슨 소용이 있을까? 내가 혼혈인이었다면 한국에서 절대로 살지 않을 것이다.Ⅱ-4. 혼혈인들을 위한 혜택과 복지정책.혼혈인들이 한국사회에서 살아가기에 너무 환경이 좋지 않고, 아무도 살아가기 힘든 곳이다. 과연 이러한 한국에서 혼혈인에 대한 혜택이나 복지 정책은 있을까? 우선, 병역면제의 혜택이 주어지고, 월정생계비 지원 사업, 직업기술훈련원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특히 월정생계비 지원 사업 중에서 중, 고등학교 학비를 지원해 주는 것이 있다. 이런 혜택들로 편해질 것이라고 생각이 될지도 모르지만, 이 이외에도 주어져야할 혜택들이 많아야 한다. 하지만 정부만으로 다른 혜택들도 주어지기 힘들다. 따라서 여러 단체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 단체들 중 하나가 펄벅 재단이다. 이 단체는 펄벅 여사가 설립하여 아시아 각국에 세워 혼혈인에 대한 여러 서비스들을 실시하였다. 이 제단은 설립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혼혈인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 이외에 대표적인 단체들로 동두천 지역의 혼혈인을 위한 ‘디비타의 집’과 ‘한국혼혈아 선교회’가 있다. 이들은 혼혈인들에 대한 문제까지 다루고 있다.) 이렇게 한국에도 혼혈인들을 위한 여러 혜택과 단체들이 있다. 하지만 이들로는 부족하다. 이들 이외에 모든 사람들이 혼혈인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잘 대해주고, 신경을 써주는 것이 주요하다. 혼혈인들에게 인간의 정을 주는 것이 혜택을 주는 것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Ⅲ.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