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서론 ................ 1~2Ⅱ. 본론 . 21. 학교폭력의 정의 및 종류 ............... 21) 학교폭력의 정의 ..... 2~32) 학교폭력의 종류 ....... 32. 학교폭력의 특성 및 원인 ............... 31) 학교폭력의 특성 ..... 3~42) 학교폭력의 원인 ...가 전혀 없는 외국으로 치료차 유학을 떠나고, 파주가 집인 ㅁ군은 졸업 후에 1시간30분 통학거리인 강남 모 고등학교로 전학을 가야 했다.이 외에도 이 학교에서 수 십 여명의 학생들이 집단 폭행을 당해 피해를 입는 등 일부 피해학생 부모는 현재 가해학생 가족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피해학생 부모측은 “학생이 2달 동안 집중적으로 폭력에 시달려왔는데 학교 측에서는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고, 가해학생 부모는 너무나 당당했다”며 “가해학생 부모에게 전학을 요구하자 ‘학교 측에서 가해학생 부모에게 위장전입해서 당당히 전학가라고 했다’는 어처구니없는 답변을 들어 학교 측에 배신감마저 든다.” 고 울분을 터트렸다.학교 측은 “지난 사건을 이제 와서 끄집어내려니 당혹스럽다"며 "피해학생 중 일부는 유학 및 타 중학교로 전학을 간 것으로 알고 있고, 가해 학생 일부는 전학 및 다른 반으로 별도 편성 조치했다”고 말했다.이어 같은 해 6월 강원 모 초등학교에서는 가해학생들이 같은 반 피해학생 ㅅ양을 수학여행기간동안 다른 친구들과 말을 못 걸게 하고, 얼굴에 소금을 뿌리는 등 수차례나 의도적으로 폭력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그런데도 학교 측과 가해학생 부모들은 사건을 인정하지 않고 징계를 수용하지 않아 결국 피해학생이 인근 학교로 전학을 가야 했다.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는 “지난해 표면적으로 나타난 학교폭력사건은 약 6500여건에 달하며 이는 2006년과 비교해 일부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그러나 “수학여행 등 기타 야외활동 폭력관련해서는 별도로 확인된 내용이 없어 해당수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청예단 이기숙 상담원은 “가정에서 자녀들이 몸이 아프다, 이유없이 전학가고 싶다, 노트 등에 죽고 싶다는 등 낙서가 있다, 용돈을 요구하는 횟수가 늘어나면 학교폭력피해를 의심하고, 자녀와 대화를 시도하거나 폭력예방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뉴스와 같이 초중고 학생들 사이에 집단폭력이나 따돌림, 성추행, 괴롭힘, 언어폭작은 문제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은 시도하지 않고 쉽게 폭력을 선택하여 자신의 인생을 내던진다. 이러한 행동이 결국에는 공격행동과 폭력행동으로 이어진다.개인적 요인으로 성격장애 외에도 개인적 차원의 생리?생물적 요인인 뇌손상, 신경병리, 신경전달물인 세로토닌, 미네랄, 테스토스테론과 같은 호르몬 등의 불균형, 낮은IQ, 불치의 과잉행동, 충동성, 집중력 장애 등이 포함된다.(2) 가정적 요인사람은 누구나 비행이나 일탈, 공격성에 대한 욕구가 잠재해 있다. 다만 어떠한 부모 밑에서 자랐으며 어떠한 사회화 과정을 밟아 왔느냐에 따라 청소년의 폭력 요인이 크게 좌우된다. 가정은 기초 집단으로 인간의 지능, 성격, 정서 형성의 근간이 된다. 따라서 가정이 본래의 참 기능을 잃게 될 때, 자녀들의 가치 혼란과 주체성 상실은 크다.① 가정교육 기능의 약화전통사회에서는 자녀들이 현대사회보다 훨씬 더 공동체적인 성격이 강한 가족단위, 혹은 소규모 집단이나 가정과 유사한 교육장에서 양육되었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맞벌이 부모가 증가되면서 전통적인 가정이 붕괴도고 그 기능 또한 변화됨으로써 가정의 역할이 축소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전통사회에서의 가정교육의 기능이 전문교육기관인 학교에 맡겨지게 되었고 생산은 공장으로 교육자는 부모 대신 교사가 위임되었다. 초기의 학교교육은 작은 규모로 바람직한 상태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학교는 사회가 기대하는 만큼의 교육의 본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② 부모의 양육태도 및 방법자녀에 대한 부모의 양육태도의 차원은①사랑과 증오 ②자율성과 통제 등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첫째, “사랑과 증오의 차원”에서는, 부모의 온화함, 수용, 애정 인정 합리적 육아방법 사용, 칭찬해 주기, 신체적 처벌 적게 가하기 등 긍정적 행동을 보이는 경우, 자녀 역시 원만한 대인관계, 높은 자존심 그리고 확고한 자아정체감 형성 등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부모의 거부, 증오, 아동학대와 같은 부정적각각 10일 동안 실시되었으며, 총 1,361명이 응답에 참여하였다.초·중학생 36%, "학교폭력 경험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주)노벨과 개미·교수닷컴이 2006년 2월 20일부터 3월 21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했던 ‘학교폭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26%), 2007년 2월 2일부터 3월3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했던 ‘학교폭력’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30%)와 비교해 볼 때, 최근 2년 사이 정부와 사회의 학교폭력 추방을 위한 많은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같은 결과를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나누어 비교해 보았을 때 “학교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초등학생은 총 응답자 408명 중 142명으로 35%에 달했고 중학생은 총 응답자 125명 중 50명으로 40%에 달했다.이로 보아 초등학생보다 중학생이 학교폭력을 당한 경험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총 476명 (단위 : 명/ %)학교폭력장소교내등?하교길오락실? PC방놀이터? 공원학원(주변)비율156 / 33%111 / 23%89 / 19%71 / 15%49 / 10%출처 : 2008년 노벨과개미·교수닷컴 초?중학생 설문조사-“학교폭력을 당했다면 장소는 어디인가요?”라는 질문에는 “교내”가 총 답변자 476명 중 156명으로 33%에 달해 가장 많았다. “등·하교길”이 111명으로 23%, “오락실·PC방”이 89명으로 19%, 놀이터·공원이 71명으로 15%, 학원(주변)이 49명으로 10%에 달했다.총 352명 (단위 : 명/ %)학교폭력 가해자위 학년 학생같은 학년 학생다른 학교 학생아래 학년 학생비율26%22%9%6%출처 : 2008년 노벨과개미·교수닷컴 초?중학생 설문조사-“(학교폭력을 당했다면) 누구에게 당했나요?”라는 질문에는 “위 학년 학생”이 총 답변자 352명 중 92명으로 26%, 같은 학년 학생이 76명으로 22%, 다른 학교 학생이 31명으로 9%, 아래 학년 학생이 21명으로 6%에 달했다.위와 같은 결과로 미루어 볼 때기회가 필요하다. 가정의 청소년은 비행행동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정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회는 지지프로그램에 의해 가족 기능을 강화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 서비스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지지적인 양육태도 프로그램, 의사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제공될 수 있다.한편, 청소년이 받는 스트레스가 부모의 사망, 이혼, 별거, 질병, 등으로 결손 되어 있는 경우에는 부모 역할을 보충하는 것으로 서비스가 지원되어야 한다. 편부 가정일 경우, 반찬 서비스, 숙제 도우미 등의 자원봉사자가 지원 될 수 있고, 편모 가정일 경우 어머니에 취업알선 프로그램의 제공과 지역 사회 내 종교단체와의 결연들이 지원될 수 있고, 무 부모 가정에는 지역 내 후원가정과의 결연으로 가정의 역할을 지지할 수 있다.(2) 학교환경에 대한 개입① 학교는 철저한 경쟁심만을 부추기는 성적위주의 교육관행에서 벗어나 전인교육의 장이 되어야 한다. 오늘날 학교폭력이 대학 입시 등의 경쟁사회에서 남을 이겨야 한다는 중압감에 시달리는 학생들이 남을 괴롭히면서 스트레스를 푼다는 경우를 원인으로 들 수 있다. 더 이상 학교에서의 폭력을 개인의 문제나 가정의 문제로 떠넘겨서는 안 된다. 이에 학교폭력에 대한 실질적 실태조사의 실시, 상담 및 신고 전화의 상시 운용, 폭력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간대와 장소에 대한 간독을 강화, 학교 폭력에 대한 확고하고 명료한 교칙의 수립이 병행 되어야 할 것이다.② 교사의 자질과 훈련 역시 청소년 학교폭력문제 해결에 있어서 중요한 관건이다. 교사를 위한 공격적 관리기술, 학생들과의 정서적 유대관리와 지도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③ 상담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효과적인 학교상담을 위해서는 상담교사의 일반 업무를 축소하고 교사의 수를 늘리는 등, 최소한 학년 당 1명씩의 상담교사를 배치해야 한다.(3) 사회 환경에 대한 개입① 비폭력지향의 사회적 분위기와 인간중심의 가치관을 환산시켜야 한다. 사회전체가 청소년의 긍정적인 면을 인정해 주며, 청소년이 사랑받는다.
Ⅰ. 서론오늘날 사회의 급속한 변동은 인간의 교육적 욕구충족, 자기개발, 삶의 질 향상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교육제도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 전통적인 의무교육으로서의 학교교육만으로는 현대 사회의 급속한 변화에 적응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평생교육은 새로운 교육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교육이념이자 새로운 교육제도로 요청되고 있지만 인프라 부족, 네트워크화의 미흡 등의 문제로 인해 평생교육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다.Ⅱ. 본론1.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1) 평생교육의 기반조성방안평생교육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절대부족 상태에 있는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종합적인 평생교육 전담 선도시설을 마련하여 평생교육의 구심체를 형성하여야 한다. 다종다양한 평생교육시설을 확대하여 설치, 운영하고 지역 단위의 소규모 평생교육 편의 시설을 확대하며, 기존 평생교육 시설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교육적 수용을 확대하여야 한다. 현재 정부는 평생교육센터와 지역평생교육센터 및 평생학습관을 통한 평생교육의 확산을 실현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국민들 모두 적정 수준의 평생교육을 수용하기에는 시설이 부족하다.기초 자치단체 차원에서 평생교육체제로의 이행은 주민이 생애 모든 단계에 걸쳐, 그리고 생활의 모든 영역에 관해 자주적?자발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구조를 지역의 모든 사회시스템 가운에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평생교육의 진흥은 첫째,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생애에 걸쳐 학습할 수 있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수직적 통합)과 둘째,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생활과 관련하여 모든 영역의 교육?학습이 가능하다고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수평적 통합)이라고 하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두 가지 방법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행정이 효율적인 조건 정비에 노력해야 함은 물론이고 민간의 다양한 조직?단체?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아울러 평생교육의 질적 개선을 위해서는 우수 인재를 관련 부서에 배치해야 한다. 평생교육이 학교교육의 한 장에서 분리되어 별도의 전담인력과 함께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교육의 확산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어야 한다.2) 평생교육 기관별 운영의 활성화방안평생학습사회란 평생학습 지원의 구조가 지역 차원에서 실제적으로 만들어져서 지역 주민들의 학습 요구를 충족시키고, 이러한 시스템이 모든 지역에 파급되면서 전체 차원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행정 구조인 지역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의 체제를 가지고는 평생교육 정책을 실행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지역에서 평생교육 지원체제를 추진할 시스템이 필요하다.평생학습 추진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역의 시청(혹은 도청)과 교육청이 통합하여 ?평생학습추진센터?를 설치하고 지역평생학습 계획을 실시하는데 요구되는 조건을 정비하며, 이와 동시에 관련 행정부처와 대학?학교 관계자, 민간교육기관, 매스컴 관련자 등을 망라하여 ?평생학습협의회?를 설치하여 종합?조정하는 가운데에서 구체적인 작업과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평생교육진흥계획에 수립하여 이에 기초하여 다양한 시의 평생학습진흥 기반 정비가 기획되어야 할 것이다. 구체적인 평생교육 기관들의 활성화 방안을 정리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평생교육 기관들은 평생교육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프로그램의 특화와 차별성 확보를 위한 전략을 강구해야 한다. 국내외 사회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성인학습자들의 변화하는 수요 패턴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기위한 변신을 해야 한다.둘째, 평생교육의 전문화를 위해 사회교육 전공 전문가의 채용이 먼저 앞서야 하며 더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을 위한 전략적 변화가 필요하다. 이는 성인학습자 대상의 교육 요구 조사?분석을 실시하여 보다 나은 교육과정의 개발과 개선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특히, 여성을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이어야 하고 전문성이 요구된다.셋째, 교?강사 및 시설 확보 등의 교육여건을 충실하기 위한 전략이 강구되어야 한다. 수강생의 규모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교?강사의 비율을 높이고 가능한 각종 평생교육 기관과 기타 사회교육원간의 교육적 교류 협력체제 강화, 교육정보 교류와 지원 활용 등을 통해 교육적 네트워크가 강화되도록 적극적인 방책을 강구해야 한다.넷째, 평생교육 기관에서의 평생교육의 활성화와 특화, 그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획기적인 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해야 한다. 프로그램 영역별 특성화와 전문화 전략을 강구해야 한다.'시민복지대학', ‘사회복지교실'등의 특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또한 사회적으로 주요한 이슈가 되거나 일반 시민들의 주요 관심사로 제기되는 사안들을 중심으로 '○○대학 ~ 시민 모임'등을 구성 운영함으로써 기관 내 서클이나 동아리모임들이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확대되도록 한다.다섯째, 프로그램을 개설함에 있어 전문성을 갖춘 양질의 지도 강사의 확보를 위해 인적, 물적 지원이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야 하겠으며 현재의 각 기관의 재정적 상태로서는 불가능하므로 평생교육 측면에서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하며 외부 지원을 받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여섯째, 평생교육 지도자의 자질을 높이기 위해 연수 제도를 정례화하고각 기관의 교육지도자의 재교육을 양성화해야 한다. 평생교육의 발전은 지도자의 자질에 달려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다.일곱째, 각 기관이 평생교육법에 의해 평생교육 기관으로 지정 받아 지역주민으로 하여금 먼저 인정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기관이 되어야 할 것이다.역사적으로 평생교육에 앞장서 온 기관임은 전술한 글에서 나타났는데 관계부처가 다르다고 홀대하여서는 안 될 것이며, 평생교육의 확대를 위해저소득계층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평생교육의 더욱 절실한 기관임을 인정해 주어 평생교육을 확산시켜 나가고, 지역사회평생 교육기관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어 나가야 할 것이다.3) 평생교육의 네트워크화 방안평생교육기관들이 교육경쟁력과 교육력의 극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제한된 교육의 인적, 물적 자원과 정보자원을 교류 활용하는 교육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평생교육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법을 기초하여 평생교육센터가 교육개발원에 설치되고, 지역평생교육센터 및 평생학습관이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현실적인 범네트워크가 지역평생학습까지 이어지고 이를 활성화되어야 한다. 이들 평생학습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이 활성화되고 이를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에서 지원하는 역할이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인 유기적 결합을 하여야 할 것이다.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는 지역공동체(community)의 발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지방교육 자치단체 및 지역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특색에 맞는 평생교육의 시스템을 개발하고 정착시켜야 한다.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는 이들 평생교육기관?단체들에 대하여 군집화와 네트워킹을 구축하여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 및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것 이다.수직적으로는 중앙의 평생교육센터와 평생 학습관을 연계하고, 수평적으로는 지역의 각종 평생교육기관간의 네트워크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지역평생교육의 네트워크는 기관별뿐만 아니라 유형별, 지역별, 학교단계별, 교육대상별(학생, 성인, 노인)등의 네트워크 구성이 이루어져야 한다. 평생교육기관 및 학습관들은 기관의 독단과 아집에 의한 경쟁방식 보다는 동반자(partnership)정신에 입각하여 기관간의 시설, 프로그램, 교?강사 등을 함께 공유하고 연계해야 한다. 첨단 기술 구축 등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의 연계도 중요하지만 먼저 평생교육기관간의 마음의 문을 여는 휴먼웨어(human ware)가 구축되어야 한다. 구체적인 지역평생교육 연계화는 중앙평생교육센터와 상호 연계체제 구축, 평생교육의 정보제공 및 평생학습의상담실 운영, 평생교육사 실습기관 정보제공, 지역평생교육기관 시설의 공동 사용, 평생학습관 교육지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지역사회개발의 사례Ⅰ. 서론지역사회개발이란 어떤 지역 사회에 대한 종합적인 개발로 정부가 지역사회의 개발을 위해 지도, 계획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지역사회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대구 지역에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내륙형 지식경제자유구역을 표방하고 있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진행 중에 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수성의료지구, 경산학원연구지구, 대구혁신도시지구, 국제문화산업지구, 국제패션디자인기구, 대구테크노폴리스지구, 구미디지털산업지구, 성서5차 첨단산업지구, 영천부품소재산업지구,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를 구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나의 지역과 관련이 있는 수성의료지구에 대한 목적, 방법, 효과성, 개선점을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지역사회개발의 정의지역사회개발은 한마디로 정의하기에 매우 어려운 특성을 지니고 있다.1) 한국에서의 지역사회개발의 정의“지역사회개발이라 함은 일정한 지역 내의 주민이 생활의 개선과 향상을 위하여 집단적 또는 개별적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 수행하는 사회개선사업”2) 일반적 정의“지역사회개발은 일정한 지역사회주민 각 개인이 스스로 욕구를 느끼게 함으로써 나타난 지역사회 공통적 욕구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일련의 체계적인 공동활동”2. 지역사회개발의 특성1) 교육적 과정지역사회개발은 하나의 교육적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주민의 태도와 행위의 변화는 주민교육을 통해서 나타난다. 특히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세력은 성인계층이라고 볼 수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교육은 지역사회개발의 핵심적인 수단이 되고 있다.2) 조직화 과정주민조직화의 결정체가 지역사회조직이다. 그러므로 지역사회 주민조직화과정을 통해 지역사회개발은 이미 전개되고 있으며 또한 주민조직화 과정을 통해 나타난 지역사회조직의 체계적인 활동은 곧 지역사회개발이다.3) 종합적 과정지역사회개발의 대상은 사회?경제?문화 등 그 지역사회 구성요소의 종합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역사회개발은 주민의 태도 및 행동변화를 통하여 주민의 기술향상, 주민의 소득향상, 생활환경의 개선 등을 가져오게 하는 종합적인 개발과정이다.4) 실천의 과정지역사회개발은 의도적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므로 관념적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행동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행동은 주민의 공통된 욕구를 주민의 결집된 힘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집단적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집단적 행동은 곧 지역사회전체의 변화과정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5) 후진 지역사회의 개발지역사회개발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의도적인 사회활동이다. 따라서 지역사회개발 적용지역은 도시보다 농촌, 도시자체에서는 빈민가가 그 주요 대상이 되고 있는데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지역사회개발대상은 농촌지역이었다. 그 이유는 농촌이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여러 가지 측면에서 낙후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지역사회개발에 대한 세계적인 추세는 농촌 또는 도시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지역사회 단위에서 전개되고 있다.3. 지역개발사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수성의료지구)1) 목적수성의료지구에 해외 우수병원, 연구소, 의료제조업체를 집적화시켜 글로벌 메디클러스터를 조성한다.2) 방법? 수성의료지구위 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흥동, 고모동, 이천동 일원면 적 : 1.79㎢(대흥 1.25 / 고모 0.33 / 이천 0.21)조성기간 : 2008년~2016년유치대상 : 국제학교, 외국의료기관, 관광레저시설 등※ 3개 단지별 특징을 가짐과 동시에 단지간 기능별 연계를 갖도록 개발 계획 수립? 고모단지위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고모동 일원면 적 : 332,874㎡목 적 : 의료관광시설 및 교육 R&D시설 조성주요시설 : 의료관광시설, 관광휴양시설, 교육 R&D시설? 이천단지위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이천동 일원면 적 : 204,330㎡목 적 : 국제의료기능 등을 중심으로 한 의료특화지구 조성주요시설 : 외국의료기관, 연구 및 지원시설? 대흥단지위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흥동 일원면 적 : 1,252,710㎡목 적 : 국제교육단지 등 교육특화지구 조성주요시설 : 국제화교육시설, 국제업무단지, 외국인 주거단지3) 특징 및 효과성? 대구경북의 우수한 교육기반 및 높은 교육열을 이용하여, 수성에듀파크 (국제지식교류거점)를 조성함으로써 지방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식기반산업시대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향후 급속한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건강산업의 육성과 한방클러스터 기반구축을 통해 고부가가치 지식기반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도모함으로써 주민 건강 및 웰빙 문화를 추구한다.? 대흥, 이천단지는 대구지하철2호선과 접하고 있어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매우 양호하다.? 관광, 위락, 주거 및 교육 단지로의 기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단지배치 계획을 수립한다.? 도로와 단지 사이에 완충녹지대를 조성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 공급 및 폐기물 처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한다.? 수성의료지구 개발이 완료되는 2013년에는 교육·의료·문화 등 지식서비스 산업 허브가 구축돼 수성구는 세계적인 교육·의료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할 것이다. 교육도시의 강점을 가진 수성구를 앞으로 국제학교 설립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 기반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 말 준공 예정인 수성구립 국제교육원과 국제교육대학원이 설립되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원어민 수준의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며 국제교육원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영어회화와 작문, 읽기, 독해, ELS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방학기간 동안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도 실시할 예정이다.4) 개선점① 주민들과의 의견 조율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중 대구수성의료지구에 포함되는 이천?고모?연호동 주민들은 지난 40년간 그린벨트로 묶여 재산권 행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제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삶의 터전마저 빼앗길 위기에 놓여 있다.주민들은 수성의료특구개발사업의 실효성을 거론하며 대구시가 대구경제자유구역 추진에 앞서 실현가능성 판단을 먼저 해야 했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뚜렷한 경제적 효과가 나타날지 의문이다. 보상부분을 떠나 주민들이 자신의 보금자리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였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구경제자유구역추진단 측은 정부의 경제자유구역선정기간이 두 달밖에 되지 않아 주민들과의 상의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사전환경성 검토 주민 설명회 등 적법한 법적절차를 거쳐 진행됐다며 앞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출범을 통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개발에 따른 구체적인 사업계획뿐만 아니라 해당지역주민들과의 문제시되는 부분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② 수성의료지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관련법 개정을 통한 규제완화수성의료지구의 대부분 토지가 고층건물이 들어서기 어려운 용도여서 국내외 민간자본 유치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성의료지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민간자본이 투자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통한 규제완화가 시급하다.수성구 대흥·고모·이천동 일원 1.79㎢ 일원에 조성되는 수성의료지구 부지중 70% 정도는 개발제한구역 조정가능지역이며 나머지는 대부분 1종 일반주거지역이다. 수성의료지구는 2016년까지 8천969억원(기본 인프라 구축비 498억원, 지구개발비 8천471억원)을 투입해 국제학교, 외국의료기관, 관광·레저시설 등을 유치한다는 계획으로, 인프라 구축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민간자본을 유치할 방침이다. 개발제한구역 조정가능지역은 필요할 경우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될 수 있으나 1종 주거지역과 마찬가지로 주거용은 4층 이하, 비주거용은7층 이하의 건물만 지을 수 있다. 이 같은 건축물의 층수제한은 수성의료지구에 대한 투자가치를 떨어뜨려, 민간자본의 투자를 이끌어내기 어렵게 만든다. 교육·의료·관광시설 중심으로 개발하려는 대구 수성의료지구가 제 기능을 하려면 의료·연구·위락·업무시설과 도서관 등 FEZ 개발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사업을 추가하고 고도제한도 완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관련 법규상 개발제한구역 개발은 토지공사 등 공공부문이 개발주체가 되는 공영개발 방식만을 인정해, 개발제한구역 개발 사업에 대한 민간부분의 투자비율을 50%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그러나 민간 참여비율을 50% 미만으로 제한할 경우, 수성의료지구 개발사업 자체에 대규모 민간자본을 유치하기 어렵다. 이와 함께 현 법규상 국비지원 및 세제혜택의 범주에 외국의 RD기관 유치가 제외돼 있어, 국비지원이 가능한 제조업체 등과는 달리 외국 RD기관 유치도 쉽지 않은 상태다.
우리나라의 결혼 형태현재 한국인의 결혼에 관한 사고방식이 서구화됐다고는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결혼은 인생의 숙제와 같은 것이다. 결혼 안 한 사람을 장애라도 가진 듯 바라보는 사회의 시각도 존재한다. 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결혼하는 사람은 줄고 있다. 통계청 인구분석과의 조사에 따르면 1970년 한 해 29만5100건에 달했던 결혼 건수는 계속 늘어나다가 1996년(43만5000건)을 정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했다. 2000년 33만4000건, 2003년 30만4000건, 2004년 31만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인다.요즘 사석에선 상대방이 “결혼했느냐”고 물으면 “한번 갔다왔다(이혼했다)”고 답하거나 자신을 ‘돌싱’(돌아온 싱글)이라고 거침없이 소개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만큼 이혼하는 사람이 늘어났다는 말이다. 1970년 1만1600건에 이르던 이혼 건수는 1998년도 들어서 11만6700건에 이르렀다. 30년 만에 그 수가 10배로 늘어난 셈이다. 2001년엔 12만건, 2003년엔 16만7100건에 이르렀다. 하지만 2003년까지 증가하던 이혼 건수는 2004년 13만9400건을 기록, 1970년대 이후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다.결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점차 바뀌면서 평균 초혼 연령도 1990년도에는 여성이 24.8세, 남성이 27.8세였는데 2004년에는 여성이 27.5세, 남성이 30.6세로 평균 3세씩 늘어났다. 1985년도에는 결혼하는 사람들의 90이상이 남녀 모두 초혼이었다. 그러니 2004년에는 4쌍 중 한 쌍 꼴로 결혼 당사자 중 한 명 혹은 두 명 모두 재혼인 경우 이다. 흥미로운 것은 재혼 남성의 비율은 세월과 함께 고정적인 반면에, 재혼여의 경우는 20년 새에 거의 4배가 증가했다. 이혼의 증가와 더불어 여성의 재혼이 변하는 것은 어쩌면 여성의 사회 진출이 더 늘어나고 개인주의 사상이 과거에 비해 좀 더 강해짐으로 인해 전통적인 사고가 많이 바뀌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위험한 보육원’을 보고보육원이라고 하면 부모를 잃었거나 부모가 돌보지 못하는 경우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곳으로써 상처받은 아이들을 잘 보듬어주고 가정과 같이 아늑하고 따뜻하게 지내도록 도와주어야 할 곳이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 보여주는 보육원에서의 아이들은 보육사에게 체벌이라는 이름하에 온 몸에 멍이 들도록 맞고 지내고 있었다. 또한 고학년 학생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있었다. 아이들의 몸 이곳저곳에는 그 간의 폭력으로 인한 멍 자국들이 선명했다. 하지만 취재진이 보육원 측을 찾아가 물었을 때, 아이들은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지낸다고 이야기 하였다. 이렇게 방송에서 취재할 만큼 알려지면 보육원에서도 고치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보육사들은 오히려 보육원 내의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후원금도 안 들어오는 것들이, 입조심해라’ 등과 같은 인권을 완전히 무시하는 말들로 아이들을 심하게 몰아붙이고 있었다. 보육원에서의 폭력은 일반화되어 있었던 것이다. 보육원에서 남의 옷을 몰래 입었다는 별것도 아닌 이유로 입원까지 할 정도로 때렸다.그리고 아이들은 이런 폭력뿐만 아니라 고학년 형들에게 성폭행까지 당하였고 그것을 보육원측에서도 알고 있었지만 그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가해학생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것으로 모든 조치를 마무리 하고 정작 피해를 입은 아이들을 위한 어떠한 치료나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이 보육원이 있는 구청의 아동담당공무원에게 이러한 폭력의 실태들을 말하니 아이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하며 직무 유기까지 하였다. 또 미성년자 성폭력 범죄의 경우 반드시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법률상으로 규정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담당자가 임의적으로 처리하였다. 폭력부분에서도 문제가 없다던 담당자에게 증거화면을 보여주니 구청에서는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등 변명하기에 바쁘고 일 년에 두 차례 보육원 정기검사가 이루어져왔지만 아이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행정적인 절차일 뿐이었다. 아이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 아동담당이 직무 유기에 아이들 탓까지 하면서 일을 하는 모습을 보니 구청 직원들도 관리 감독을 받으면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공무원들이 복잡한 것을 싫어하고 행정적인 절차만 중요시 여기는 생각들을 바꾸어서 책임감을 가지고 진정으로 시민들을 위해 일을 하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또 이 보육원은 보육사들뿐만 아니라 시설 자체에서도 문제가 있었다. 정부에서 예산만 약 3억을 받고 있지만 시설 어디에서도 아이들을 배려하는 곳이 없었다. 아이들은 겨울에도 찬물에서 목욕을 해야 했으며 빨래도 제대로 안 된 다 떨어진 옷들을 입고 있었다.예전에 SOS어린이마을이라는 보육원 시설에 자원봉사를 간 경험이 있었다. 그곳에는 그룹홈 형식으로 아이들 여러 명에 어머니 한 명으로 해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다. 그곳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모습들을 보니 정말 활기차고 나를 처음 보는데도 불구하고 잘 따르고 사교성도 좋았다. 또 어머니와 더불어 그 그룹홈 속에서 서로가 가족이라고 느끼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요즘에는 복지 시설도 좋아지고 있어서 대부분의 보육원들이 이렇게 생활하고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이 영상에서 보여주는 보육원을 보고나서 아직도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정말 충격이었다. 사회복지기관이라면 사회복지가치를 가지고 운영을 해야 할 것인데 사회복지가치 중 가장 중요한 기본이념인 인간존중부터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이 보육원은 아이들을 위해 차라리 없는 게 더 나을 것 같았다. 정말 아이들의 인권이 이렇게 무시되는 공간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보육원을 운영한다는 자체가 너무 안타까웠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무너트리고 폭력을 행사하는 이 영상을 보면서 나도 이렇게 사회복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지만, 사회복지 마인드를 제대로 가지고 있지 않고 필드에 나가서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 싫지만 어쩔 수 없이 일을 한다면 이런 비슷한 사태까지 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사람들도 모두 아이들 보육에 대해서 공부하고 보육사가 되었을 건데 이렇게 아이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행위를 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을 보니 정말 사회복지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보육사라면 아이들을 진짜 내 자식처럼 생각해서 따뜻하게 감싸주고 아이들이 큰 잘못을 했을 경우 체벌을 할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까지만 하고 그 아이와 상담해서 그것을 고치도록 노력하도록 하고 최대한 아이들의 인권을 존중 시켜 주어서 안 그래도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면서 머리로서만 아는 사회복지가 아니라 그것을 마음 속 진정으로 행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