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험과정① 점도측정을 위한 액체를 Ostwald 점도계 ㉢의 1/3 ~ 1/2정도 채운다.②비커에 물을 넣고 그 속에 Ostwald 점도계를 담궈 온도평형이 일어나게 한다.③ 피펫조절기를 (1)에 끼우고 Mark 1까지 액체를 끌어올린다.④ 액체가 Mark 1에서 Mark 2까지 내려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3회 정도)⑤ 액체가 점도계 내에서 더 이상 수위변화를 일으키지 않을 때까지 기다린다.⑥ 비커를 가열하여 35℃~40℃사이까지 올린다.⑦ ②~④까지의 과정을 되풀이 한 후 다음 실험을 위해 온도를 상온이 될 때까지 기다린다.⑧ 증류수, 에탄올, 메탄올의 액체를 가지고 ①~⑦까지의 과정을 되풀이 한다.2. 실험결과Mark 1에서 Mark 2까지 내려가는데 걸리는 시간(S)Mark 1에서 Mark 2까지 내려가는데 걸리는 평균시간(S)실험한 액체실험횟수상온(25℃)35℃~40℃상온(25℃)35℃~40℃물146.0034.2946.2134.76246.1135.19346.5334.81메탄올135.2732.9135.5132.39235.7532.33335.5331.93에탄올183.4674.3384.3472.97284.4673.07385.0971.513. 과 제(1) 아래의 식을 이용하여 증류수를 기준(점도 1cp, 밀도 1())으로 하여 메탄올과 에탄올의 점도를 구하라. (단, 비례식이므로 단위에는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됨.)※ 메탄올과 에탄올의 밀도는 각각 0.7928(), 0.7893()이다.1) 물의 점도 1cp에 대한 메탄올의 점도비ⅰ) 상온에서 메탄올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 상온에서 물에 대한 메탄올의 점도비는이다.ⅱ) 35℃~40℃에서의 메탄올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 35℃~40℃에서 물에 대한 메탄올의 점도비는이다.2) 물의 점도 1cp에 대한 메탄올의 점도비ⅰ) 상온에서 에탄올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 상온에서 물에 대한 에탄올의 점도비는이다.ⅱ) 35℃~40℃에서의 에탄올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 35℃~40℃에서 물에 대한 에탄올의 점도비는이다.(2) 아래의 실제 Poiseuille의 식을 이용하여 물, 메탄올, 에탄올의 점도를 각각 구하라.※ 계산이 쉽게 각각의 단위를 환산하면...- 모세관의 반지름()의 4제곱은이다.- 두관 끝의 압력차()는이다.- 부피()는이다.1) 물의 점도ⅰ) 상온에서 물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3.14146.21s8()∴ 상온에서 물의 점도는()이다.ⅱ) 35℃~40℃에서의 물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3.14134.76s8()∴ 35℃~40℃에서 물의 점도는()이다.2) 메탄올의 점도ⅰ) 상온에서 메탄올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3.14135.51s8()∴ 상온에서 메탄올의 점도는()이다.ⅱ) 35℃~40℃에서의 메탄올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3.14132.39s8()∴ 35℃~40℃에서 메탄올의 점도는()이다.3) 에탄올의 점도ⅰ) 상온에서 에탄올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3.14184.34s8()∴ 상온에서 에탄올의 점도는()이다.ⅱ) 35℃~40℃에서의 에탄올의 점도sol) 식을 이용하면...→3.14172.97s8()∴ 35℃~40℃에서 에탄올의 점도는()이다.4. 결론 및 논의고찰⇒ 이번 실험은 액체의 점도를 측정하는 것인데, 생각 했던 것 보다 간단한 실험이었다. 하지만 이번 실험 시 가장 주의 할 사항은 Ostwald점도계 내의 액체의 온도와 외부의 온도가 항상 동일하게 유지 시켜 줘야 하는데 왜냐하면, 처음 실험 시 상온에서 측정하다 35℃~40℃에서 측정할 때 Ostwald점도계를 담그고 금 방 측정할 때랑 어느 정도 온도가 35℃~40℃로 유지 될 때의 측정되는 시간차이가 많게는 10초 가량 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항상 Ostwald점도계 내의 액체의 온도와 외부의 온도가 동일하게 유지 될 수 있게 해 야 하며, 다음으로는 한가지의 액체가 실험이 끝난 후 다음 액체를 사용할 때 전에 사용하던 액체가 존재 하지 않도록 깨끗하게 상태를 유지 시켜줘야 한다. 만일 그러지 못하게 되면 전에 사용한 액체의 작용으 로 혼합물의 액체점도가 측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실험에서 항상 동일한 온도를 유지한다고 보장 하기 힘들고, Ostwald점도계의 내부가 100% 깨끗할 수 없으므로 실제 실험에서 이론값과 약간의 오차가 생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실험을 통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일단 실험 결과와 과제를 통해 살펴보면,① 액체는 온도가 올라 갈수록 점도가 떨어진다.- 실험결과와 과제에서 실제 Poiseuille의 식을 이용하여 계산한 값을 보면(같은 액체에서 온도만 다 르게 한 경우) 온도가 올라 갈수록 점도가 떨어지는데, 그 결과 예를 들어 물을 보았을 때 Poiseuille의 식의 값에서 상온에서 물의 점도는()인데 반해 35℃~40℃에서 물의 점도는()로 낮은 값이 나왔으며, 물이 Mark 1에서 Mark 2까지 내려가는데 걸 리는 시간도 35℃~40℃에서 더 작게 측정 되었다.② 실험한 액체(물, 메탄올, 에탄올)의 점도는 메탄올→물→에탄올 순으로 커진다.- 실험 시 각 액체가 Mark 1에서 Mark 2까지 내려가는데 걸리는 시간과 과제에서 첫 번째 비례식을 이용하 여 구한 값을 토대로 살펴보면, 점도는 메탄올→물→에탄올 순으로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위의 결과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액체의 밀도는 점도에 큰 영향을 못 끼치는 것 같다. 왜냐하면 물보다 밀도가 낮은 에탄올이 Mark 1에서 Mark 2까지 더 늦게 내려간다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기는 것은 밀도가 낮은 에탄올이 왜(?) 물보다 점도가 높은 것일까? 라는 것인데 아직은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
1. ADR제도의 의미란?⇒ 상사활동의 활발한 국제적 전개로 분쟁도 전문화 ? 복잡화하여 그 해결도 다양해지고 있다. 국가기관인 사법부의 재판에 의한 많은 해결도 점증하고 있지만 법원의 재판을 대신한 대체적인 분쟁해결수단도 세계각국들이,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연구되어 왔으며 다양한 분쟁의 해결수단으로써 시행되고 있다. 이러한 대체적 분쟁해결제도(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 : ADR)는 소송절차에 의한 판결에 의하지 아니하고 분쟁을 해결하는 것을 말한다. 즉, 대체적 분쟁해결제도는 전통적 재판절차에 대체함을 뜻하고 있다. 이러한 ADR은 구속력의 여부 또는 제3자의 개입 여부 및 역할 등에 따라 또한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를수 있다. 예를 들어① Coulson의 견해- 사적인 분쟁해결제도로서 강제적이라기보다는 자유적인 해결제도라 함.② Lieberman & Henry의 견해- 당사자들의 이익을 위하여 분쟁을 법원 밖에서 해결하고 기존의 소송에 의해 수반되는 고비용, 절차지연의 폐해를 경감하며, 법정분쟁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기 위한 일련의 절차라고 정의함.③ Johnson의 견해- Alternative를 법원의 소송에 대체한다는 의미에서 비소송적 분쟁해결수단이라고 하였고, 이는 공공적인 의미에 대신하는 것으로 사적(private)임을 의미한다고 함.ADR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ADR운동이 전개되기 시작한 1970년대부터이다. ADR운동의시작은 전통적 사법시스템의 한계를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즉, 사법제도에서 높은 소송비용과장기간의 소송지연은 법원에의 접근에 상당한 제약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법원 입장에서도 소송의 폭주로인하여 사법제도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였다. 이에 따라 법원의 소송부담을 경감시키고 당사자 자치도 보장하는 차원에서 ADR이 도입되게 되었다. 이처럼, ADR은 소송에 대한 대안으로서 제시된 분쟁해결방법이라는 측면에서 소송외적인 분쟁해결절차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법원에서 ADR이 . 소송에 있 어서도 당사자에게 처분권주의가 인정되나, 대부분의 절차에 관한 결정권은 법원에 있다. 그리고 당사자에게 처분권이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소송에서 당사자는 변호사를 선임하는 경우가 보통이므로당사자가 절차에 실질적으로 관여하는 것은 극히 미미하다. 이에 반해 협상의 경우에 당사자는 절차 에 참여하는 것에서부터 합의결과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당사자의 의사가 중요하다. 구속적 절 차인 중재의 경우에도 당사자합의에 의해 중재가 개시되고, 중재인선정 등 중재절차 진행에 있어서 당사자의 의사가 반영될 여지가 많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ADR에서 당사자는 분쟁해결과정과 결과에 대해 스스로 결정하고, 제3자에게 권한의 일부를 위임하는 경우에도 합의에 의해 위임이 이루어지 며, 이러한 결관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점에서 민주주의 원칙을 반영하고 있다고도 볼 것이다.㉡ 엄격한 법치주의가 완화된다.- 당사자는 ADR에서 법률 외에도 사회규범, 도덕, 공동체규범, 그리고 개인의 이해관계를 판단기준으 로 하여 분쟁을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것은 예를 들어, 가족내부에 분쟁이 발생한 경우 분쟁해결 의 기준은 법률보다는 사회규범, 도덕이 더 바람직할 수 있고, 상거래상의 분쟁의 경우에도 상도덕, 당사자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더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분쟁해결의 폭이 더 넓고, 분쟁해결 결과가 분쟁의 실체에 근거한 결정과 유사하게 될 가능성이 많다.- 분쟁은 가치배분과 가치창조의 문제를 포함하고 있는데, 소송에서는 가치배분의 문제를 주된 대상 으로 하고, 이 경우에도 소송에서의 구체조치는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것으로 한정되어 제한적이 다. 이에 반해 ADR에서는 가치창조의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소송에서는 어떤 문 제에 대해 판사가 51:49로 인정하더라도 51에 해당하는 쪽이 전체적으로 승리하게 되는데 반해, ADR에서는 51:49에 부합하는 결과가 가능하다.㉣ 당사자에게 학습효과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회발전의 토대를 제공한다.- A자는 분쟁해결에 대한 트레이닝 기회를 가지 게 되는데, 이러한 경험은 이후에 유사한 문제에 있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접근할 수 있 는 토대가 된다.㉤ 현대사회의 분쟁은 더욱 복잡하고 다원적이며 다수가 관련된 분쟁이 증가하고 있는데, ADR절차가 이러한 분쟁해결에 더욱 적합한 경우가 많다.㉥ 당사자에게 사법에의 접근기회를 더욱 다양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ADR은 공공기관에 의하거나 만간기관에 의하여 설립될 수도 있고, 제도화과정에서 강제적일 수도 선택적일 수도 있다. 이 경우 분쟁해결 메커니즘이 사회구조전반에 걸쳐 분산되고,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이러한 분쟁해결 메커니즘은 다양한 분쟁해결의 통로를 제공하게 된다.이들을 종합하면, ADR은 분쟁당사자들이 자신들의 분쟁을 자체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쌍방 모두 승리하는 승-승결과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2. ADR제도의 특징.⇒ 분쟁해결에 있어서 주종을 이루는 메커니즘은 민사소송이지만, 이 소송은 분쟁해결의 지연, 과다한 비용, 재판절차의 기술적 난해성, 그리고 경미한 분쟁에 대한 재판절차의 부적합성 때문에 거부감과 법원불신이 초래되었다. 따라서 이와 같은 불만과 불신을 어느 정도 해소하기 위하여 사법민주화의 한 방안으로써 신속 저렴하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우며, 경미하거나 특수한 분쟁의 효과적 처리절차로서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가 태동 되었다. 이러한 ADR의 특징은①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에 의한 분쟁해결이다.- ADR은 변호사를 고용하지 않아도 되며, 채증법칙보다는 당사자 간의 협상에 위한 해결로 사실 발견에 따른 절차를 줄일 수 있다.② 분쟁처리과정에서의 법원개입의 가급적 배제③ 당사자 본인들의 의사결정의 존중과 변호사 역할의 축소④ 최소한의 비형식적인 분쟁해결절차⑤ 비공개의 사적인 절차⑥ 국제성- 기업들이 외국기업과 발생한 분쟁은 준거법과 관할재판권 등의 문제로 매우 복잡한데, ADR은 이러한 문 제를 해소할 수 있는 분쟁해결 제도이다.3. ADR제도의 종류(절차).⇒ ADR의 유 통제하는 조정, 절차와 결과를 모두 제3자에게 맡기는 중제 등의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적 형태가 혼합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소송유사적인 증거 제시 및 변론절차가 협상과 결합된 형태인 간이심리, 조정과 중재가 결합된 형태인 조정 ? 중재, 조정에 사실조사기능이 결합된 옴부즈만, 그리고 법원 ADR(법원조정, 법원중재, 약식배심심리), 중재와 소송이 결합된 형태로서의 사적 판 결 등이 있다. 이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자.(1) 협상(negotiation)⇒ 협상은 쌍방 간에 관계의 상호교환과 창조, 그리고 양보를 통하여 공통으로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의 과정이기도 하며 또한 다수의 이해당사자들이 가능한 복수의 대안들 중에서 그들 전체가 수 용 할 수 있는 특정대안을 찾아가는 동태적인 의사결정과정이기도 하다. 따라서 협상이란 타결의사를 가 진 2 또는 그이상의 당사자 간에 양방향 의사소통을 통하여 상호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의 합의에 이르는 과정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순수한 사전적 의미로, 협상이란 특정문제의 해결점에 도달하기 위해 상대 방과 대화를 해 나아가는 절차이다. 그러나 어떠한 활동이 협상인가를 구체적으로 정의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분쟁해결과 관련된 협상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면, Fred C.Ikle는 “협상의 상충되는 이해가 존재하 는 곳에서 공동의 이해를 교환하거나 또는 구현시키고자 하는 합의를 도출할 목적으로 명시적인 제안을 제시하는 과정”이라고 하였으며, “협상에는 공동의 이해와 갈등적인 사안이 있으며 이러한 공동의 이해 관계 없이는 협상할 것이 없다”라고 하였으며 Fisher와 Ury는 “협상이란 상대방으로부터 당신이 바라는 것을 얻어내기 위한 기본적인 수단이다. 그것은 당신과 상대방이 어떤 문제에 관하여는 공통된 이해관계 를 가질 경우 합의에 도달하기 위하여 서로 의사를 주고받는 과정”이라고 하였다. 또한 미국의 유명한 협상가 Herb Cohen은 “협상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타인으로부터 얻어내기 위하여 그 할 수 있다. 이는 게임이론에서 어느 한쪽의 승리는 다른 한쪽의 패 배를 의미하는 영합게임의 국면과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있다.② 통합적 협상 : 분배적 협상과는 달리 한쪽의 이득이 다른 한쪽의 손실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즉, 협 상 당사자 중 어느 일방이 그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데 있어서 상대방이 달성하려고 하 는 목표를 배제할 의도와 필요성을 가지지 않는다.(2) 조정(mediation)⇒ 중립적 제3자, 즉 조정인이 당사자들의 동의를 얻어 협상에 개입하여 분쟁당사자들이 쉽게 협상을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쟁해결방법이다. 즉, 조정이란 중립적 제3자가 분쟁당사자의 협상과정에 개입해 서 로 수용할 수 있는 합의조건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절차이다. 조정은 신속하고 비용을 적게 들여 분쟁을 해결하며 당사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고 당사자들이 직접분쟁을 해결함으로써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3) 간이심리(mini-trial)⇒ 소재판이라 할 수 있으나 법률상 재판은 전혀 아니고 일종의 회해절차의 성격을 갖는 분쟁해결제도이다.이러한 간이심리는 기업 간의 분쟁해결에 주로 이용되는 것으로 기업들이 소송 결과를 자신에게 유리한 쪽 으로만 예측하거나 감정이 대립되어 분쟁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 기업 대표자들이 직접 협상에 들어가고 제 3자가 공정한 입장에서 볼 때의 판결결과를 예측하여 고지해 주는 등 협상을 도와주는 절차다. 즉, 소송의 일부를 채택한 규칙아래 최고경영자의 앞에서 행해지는 관련정보의 교환과 당사자의 주장에 의한 교섭을 통하여 분쟁을 해결하는 절차로서, 당사자 간에 분쟁을 자력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고안된 ARD의 하나이다.① 당사자들은 간이심리를 이용하기로 동의하고 간이심리 절차에 관한 합의를 한다.② 당사자들은 자신의 주장이 담긴 서류와 각종 증거자료를 교환하여 본다.③ 당사자들은 저명한 변호사, 법학교수, 전직판사 또는 해당분야의 권위자를 중립적인 조언자로 선임하 며, 그 조언자는 조정인으로서의 권한만 갖는있다.
■ Term Project를 시작하면서...물질수지설계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기본적인 화학공정설계에 관한 지식과 그 공정의 원활한 순 환에 관한 계산에 대해 이론적으로 공부를 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교수님이 내주신 조별 Term Project를 통해서 우리가 쌓은 이론적인 지식을 조금이나마 현실에 쓰이는 화학 공정에 적용할 수 있 는 기회를 맞았고, 그 기회와 더불어 마음이 잘 맞는 팀원을 만나 주제에 맞는 자료를 찾기 위해 다양 한 방법(전문서적, 인터넷, 교과서 등등)을 이용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갔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은 좋은 Report를 쓰게 되어 기분이 좋으며, 이제부터 우리 팀이 조사하고 연구한 석탄 과 아세트산에 관한 Term Project를 한번 써 내려 가보겠다.차 례◎ 석탄의 가스화 공정■ 석탄의 생성 및 역사■ 석탄의 종류■ 석탄의 조성■ 석탄 가스화에 대한 소개■ 석탄 가스화 공정(석탄의 연소)◎ 석탄의 가스화 공정에 관한 발표자료◎ 아세톤의 제거공정■ 아세톤의 소개■ 아세톤의 용도■ 아세톤의 원료 및 제조■ 아세톤의 유해성■ 아세톤의 시장현황■ 아세톤의 법적 허용 기준치■ 아세톤의 제거공정◎ 석탄의 가스화 공정■ 석탄의 생성 및 역사1) 석탄의 생성⇒ 석탄은 태고의 식물이 지중에 매몰되어 변질한 것이 지만 그 매몰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두 가지 학설이 있다. 즉, 식물이 홍수나 다른 원인으로 일정 장소로 옮겨져 매몰되었다는 불퇴적설(不堆積說)과 식물이 생성된 장소에서 퇴적 ·매몰되었다는 원지퇴적설(原 地堆積說)이 그것이다. 두 학설 모두 넓은 면적에 두 꺼운 석탄층을 형성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요구되었 으며 그 장소도 지반이 서서히 침강하는 퇴적분지(堆 積盆地) 같은 데서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그 후, 이 지반의 침강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그 위에 토사(土砂)가 덮이고 거기에 식물이 다시 번 창하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서 탄층을 형성하여 깊은 곳에 매장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석탄을 형성한 식물 로는 수다. 이 사이에 석탄의 생산량도 급격히 증가하고 1835년에는 전세계에서 3600만 t에 불과했던 채탄량이 1855년에는 8900만 t, 85년에는 4억 2200만 t으로 증대했다.한편 1856년에는 석탄가스에서 타르 및 암모니아를 회수하는 방법이 발명되고, 다시 1858년에는 영국의 바 킨이 콜타르를 원료로 해서 합성염료를 만드는 데 성공하여, 그 후 지금까지 콜타르를 이용한 화학공업이 크 게 발달하게 되었다. 1906년 독일의 F.하버가 암모니아의 공업적 합성을 발명하였으며, 그 원료 가스를 석탄 에서 제조하였다. 1913년에는 독일의 베르기우스에 의해 석탄의 수소 첨가 액화법에 의한 인조 석유를 발명 하였다. 이 해의 세계의 채탄량은 12억 6000만 t에 달했다. 석탄은 세계 에너지원의 3/4을 차지했다.또 1923년에는 독일에서 석탄을 가스화하여 얻은 일산화탄소와 수소에서 메탄올을 합성하는 방법이 발명되 고, 1926년에는 같은 일산화탄소와 수소를 원료로 하여 석유를 합성하는 피셔 트로프슈법이 발명되었다. 제2 차 세계대전 후 원료 가스를 목적으로 한 석탄의 완전가스로(爐)가 세계 각국에서 연구 ·개발되었으나 60년 대에 접어들면서 합성화학공업의 원료로서 석유와 천연가스로 대체되었고, 에너지원으로서도 석유의 진출에 따라 그 중요성은 줄어들었다.■ 석탄의 종류① 이탄(泥炭, peat)⇒ 토탄(土炭)이라고도 한다. 넓은 뜻으로는 석탄의 한 종류에 포 함되지만 일반적으로 석탄과는 구별된다. 이탄은 석탄처럼 지하 에 매몰된 수목질이 오랜 세월 동안에 지압(地壓)과 지열작용(石 炭化作用이라고 한다)을 받아 생성된 것과는 달리 앞에서 말한 식물질의 주성분인 리그닌, 셀룰로오스 등이 주로 지표에서 분해 작용(泥炭化作用이라고 한다)을 받은 것이다. 이탄은 원식물질의 종류, 분해의 정도 등의 차이에 따라, 툰드라 이탄 ·초탄(草炭) ·목질이탄 ·이질이탄(泥質泥炭) 등으로 분류된다. 이들 중에서 이 용가치가 가장 높은 은 초탄이다. 초탄은 갈대 ·사초 등의 화본 과식물지각변동의 동력작용이나 화산암의 열작용으로 무연탄화 되어 있는 경우 가 있다.한국의 석탄은 대부분 무연탄으로 주로 고생대 평안계 지층에서 산출되는데 삼척탄전 ·강릉탄전 ·정선탄전·영월탄전 ·화순탄전 등이 여기에 속한다. 또한 중생대대동계 지층에서 산출되는 것으로는 충남탄전 ·문경탄전의 일부가 여기에 속한다. 세계적으로는 유연탄의 생산이 많으나, 한국은 무연탄의 산출이 많으며, 세계 주요 산출국에 속한다.■ 석탄의 조성⇒ 석탄은 주로 탄소로 구성되어 있고, 수소와 산소가 들어 있다. 이 밖에 질소,·황,·무기물 등이 들어 있다. 황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면 연소할 때 불쾌한 이산화황냄새가 난다. 무기물은 근원식물 자체에서 나온 것이 소량 있으나, 대부분 퇴적될 때나 퇴적 후에 지하수에 의하여 반입된 것이 많다. 석탄의 공업분석에서는 수분 ·회분, 고정탄소, 휘발분 및 황의 백분율함량과 발열량을 칼로리 단위로 측정하게 되어 있다.양질의 석탄은 수분이 적고 고정탄소와 휘발분이 많고 발열량이 6,000∼8,000kcal/kg이며, 갈탄인 경우 휘발 분과 고정탄소의 양이 거의 같은 반면 무연탄은 휘발분이 거의 없는 대신 고정탄소의 함유율이 높다. 석탄 분 자의 구조는 피츄멘과 후민질 분자구조 연구를 통하여 발전되었다. 따라서 석탄 분자는 종합 방향 고리를 단 위체로 한 일종의 고분자로서 탄화도의 진행에 따라 축합도(縮合度)가 증가하여 무연탄에서 흑연이 된다.동일 탄종이라도 산지에 따라 분자구조가 달라지며, 근래에 와서는 X선 ·적외선 ·자외선 ·분광법 ·전기적 방 법, 자기적 방법, 열분석및 레소로지 등이 석탄의 각 성분 연구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단위체는 탄소사슬 등으로 연결되어 있어 저분자체(低分子體)를 감싸는 구조를 하고 있다.cf) 일반적인 석탄의 조성구성물질함 량탄 소70 ~ 90 %질 소1 ~ 2 %수 소4 ~ 5 %황0.5 ~ 5 %산 소5 ~ 15 %회 분■ 석탄 가스화에 대한 소개1) 원 리⇒ 가스화 복합발전기술(Integrated Gasificatio풀면...C+S 수지P=42.97N 수지A=44.11H 수지W=2.34(8)수지를 이용한 검산.⇒ 20.06 (도입량) =(?) 18.69(배출량)cf.) why. 위의 식에서 =(등호) 옆에 물음표를 하였는가?⇒ 위의 물음표의 의미는 두 값의 차이 인데, 이 차이는 문제의 자료가 실측치라고 할 때, 자료의 편차나 확률 오차, 계산중의 사사오입, 연소로에서의 누출 등을 감안하면, 상당히 만족 할 수 있다 고 봐야한다.석탄의가스화 공정에 관한발표자료◎ 아세톤의 제거공정■ 아세톤의 소개⇒ HS No. : 2914-11-0000CAS No. : 67-64-1화학명 : 2-Propanone별명 : Dimethylketone, Dimethylketal, β-Ketopropane, Methylacetyl화학식 : CH3COCH3, 분자량 58.08성상 : Acetone무색 유동성의 액체이고, 특유한 냄새가 있으며 가연성이다. 비중은 0.791(20℃), 비점 56.2℃, 증기압 180mmHg(20℃), 융점 -94.3℃, 발화점 538℃, 폭발하한 2.55%, 상한 12.8%, 인화점 -17℃(밀폐식), 연소범위 는 2.55~12.8%이고 휘발유에는 임의의 어느 비율에서도 녹는다. 물, 알코올, 에테르, 클로로포름에서도 녹는 다. 플라스틱, 보석, 화학섬유 등에 부착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한다. 굴절률은 1.35868, 임계온도 235.0℃, 임계압 46.4 atm, 몰흡광계수 20.70(25℃), 디메틸포름아미드 및 유기용매와 혼합되며 유독하다. 활성탄, 혼 산, 삼불화취소, 취소, 질산, 과산화수소, 무수크롬산 등에서 심하게 공기에 산화되며 염기, 이염화유황의 존 재에서 브로모포름, 클로로포름과 심하게 반응한다. 보존 중 황색이 되어 백광에 쪼이면 분해되고 산화에 대 해서는 비교적 안정하다. 아황산수소나트륨과 무색 결정성의 부가물을 만들고 시안화수소와 반응해서 아세톤 시안히드린을 생성한다. 순도 99%이상 시판품의 주요한 불순물은 물, 디아세톤, 알코올 등이다. 일반규 촉매를 이용하여 프로필렌의 산화로부터 직접 아세톤을 제조하는 Wacker 공정은 Cumene 공정을 통하여 얻어진 페놀의 부산물로 아세톤을 얻는 방법을 제외하고는 모든 경쟁적인 공정들을 무 용지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루마니아에서 일부 아세톤은 산화아연을 촉매로 하여 아세틸렌을 증기 가수분해함으로써 제조된다. 이소프로 판올로부터 아세톤을 생산하는 공정에서 이소프로판올-물의 공비 혼합물은 증발되어지고 탈수소로에 주입되 며, 그 유출물은 물로 냉각되고 씻겨 진다. 두 탑은 원료에 포함된 수분과 미반응의 이소프로판올을 제거하고 이를 재사용한다. 총괄수율은 95%이다. 효과적인 액상 탈수소공정은 Institute Francaise du Petrole에 의해 개발됐다. 수율은 99.5%이고, 반응온도가 낮기 때문에 에너지, 상하수도 등의 사용은 공정의 약간 변형을 통 해서 s-부틸알콜(s-Butyl Alcohol)과 사이클로헥산올(Cyclohexanol)로부터 각각 얻어지는 MEK,또는 사이클로 헥산(Cyclohexane) 제조에 사용될 수 있다. 각각 얻어지는 MEK, 또는 사이클로헥산(Cyclohexane) 제조에 사용 될 수 있다.■ 아세톤의 유해성⇒ 아세톤은 끓는점이 낮은 대표적인 용제로서, 휘발성이 높기 때문에 고농도의 증기(蒸氣)를 흡입하여 급성중 독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주로 페인트와 래커의 제조, 도료의 세척, 사진필름의 제조 등의 작업현장에서 일 어나기 쉽다. 공기 중의 농도가 200~300ppm일 때는 특이한 냄새를 느끼고, 500ppm을 넘으면 눈 ·코 ·목구멍에 자극을 받는다. 1,000ppm 이상일 때는 두통 ·구역질이 일어나고, 더욱 고농도가 되면 마취작용이 나타난다. 또한 피부에 반복해서 부착하는 상태가 계속되면 탈지작용(脫脂作用) 때문에 피부의 각화(角化)나 염증 등을 일으킨다. 노동위생상의 허용농도는 200 ppm이다.■ 아세톤의 시장현황(1) 지난해(2005년) 아세톤의 세계 총생산량⇒ 영국 Tecnon OrbiChem가 발표한 자료에같다.
1. 실험 과정■ 양이온 교환 수지 분리관 만들기1)로 만든다.2) 1)의 용액 50를 분리관 내로 흘려 보낸다. (3)3) 증류수로 분리관을 통해서 나오는 용액이 증류수와 같아 질 때까지 흘려 보낸다.(8)4) 분리관을 통해 나온 폐수는 버린다.■ 양이온의 농도 결정①로 만든다.② 미지의 용액25를 분리관 내로 흘려 보낸다. (3)③ 앞의 실험 3)의 과정을 반복한다.④ ②, ③에서 분리관을 통해 나온 용액을 합한다.⑤ ④의 용액을 250용량 플라스크에 넣고 표시선까지 증류수를 붓는다.⑥ ⑤의 용액 30를 덜어서 1% 페놀프탈레인 용액 1를 넣는다.⑦ ⑥의 용액을 ①의 용액으로 적정하여 소비된 ①의 양을 기록한다.은 1Kg단위로 판매한다.1%의 페놀프탈레인은 500가 한통이다.을 수지로 투여 할 때 약 25분 ~ 30분 가량 걸렸다.역시 그 정도 걸린다.이5.7에 의해 적정 되었다.2. 실험에 사용된 묽힌의 농도.⇒의 농도를 구하기 위해 위에서 사용된의 몰수와 묽힌의 부피량이 필요하다. 하지만 1kg 의시약병에서 떠온 15의수는 알지 못한다. 이를 먼저 구하려면,위의 식에 의해의 몰수를 구하면,사용한 묽힌의 부피는 50(물 3515) 이므로의 몰 농도는,3. 미지시료인의 농도.⇒ 이 실험은 이온수지교환 실험으로 처음을 통과 시켰을 때, 수지는 자신이 가진 양이온을 버리고의을 받아들인다. 결국을 통과 시키기 전까진 수지는를 가지고 있으며,이 통과하게 되면다시 수지는 1가의를 버리고 2가인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 때 수지는 같은 수의 이온교환이 아닌,같은 전하간의 1:1교환을 하게 된다. 그것은 아래 화학식에 표시하였다.결국, 위의 식에서와 같이 수지는 1:1교환을 하고 전자가가 높은 이온이 왔을 때 자신이 지닌 낮은 전자가이온을 100% 방출 시킨다고 가정하면과은 동일한 몰 농도의 용액을 통과 시키면 되므로,∴ 25의 몰 농도는 9.7M 이다.4.이 0.3일 경우 적정에 사용되어야하는의 량 계산.⇒ 0.3의을 수지로 통과 시키면 수지는 자신이 지닌이온을 0.3방출하게 되고, 0.3의이온은로 적정하는데 그의 대한 값은 아래와 같다.→이고,위의 반응식과 같이과 적정용액으로 쓰인는 다음과 같이 물과 염을 남기고 적정이 완료되는데 수지를 통과 시키는데이 0.3쓰였으므로, 방출된 것은 이온수지 교환에 의해0.3은,→과 같이 되고 결국 적정에 쓰인 0.3의의 양은→∴ 결국 적정에 사용되어야 하는의 양은 0.3(12) 이다.5. 모든 실험 data값들과 이론값들과의 비교분석⇒ 0.485의을으로 적정하면 이론값으로는 0.485의로 적정되어야 하나 실제 우리는 0.1의5.7가 나왔기 때문에 결국 실험값과 이론값은 오차가 생겨버렸다.이는 이온수지가 100% 이온교환을 못했거나 실험도중 우리의 실수로 나온 것 같다.6. 결론 및 논의 고찰⇒ 이번 실험은 그다지 어려운 것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경거망동해서도 안 될 실험이었다. 일단 실험 시작부터 해야 될 제일 중요한 수지의 이온교환을 위한 분리관을 통해 배출되는 용액의 유속을 조절인데 처음 쉽겠다 싶어 생각 없이 용액을 배출 시키다 실수로 수지의 윗부분의 막아둔 솜이 공기와 접촉하였고 그때부터 실험을 하는 과정에서 솜이 계속 올라와 실패하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차분히 실험을 마쳤고, 만약 수지
문제) 1M의 용액 1를 만드는 과정을 매우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풀이) - 용액이란 용질+용매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용액의 용매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물을 뜻하며, 만약 용 매로 다른 것을 사용할 시 반드시 기록하여야 한다. 그리고 “M”이란 몰농도를 뜻하는 단위이며, 몰농도 란 용액 1에 녹아있는 용질의 몰수()이다. 즉 1M의 용액이란 용액 1에 1의 이 녹아 있음을 말한다. ■ 1의 질량은...? ⇒ 「질량 = 몰수 × 분자량」을 이용하여 → 의 분자량은 의 합인 이다. → 질량 = = 의 용액을 만드는데 필요한 의 질량은 이다. ■ 1M의 용액 제조... ① 만들려고 하는 용액이 1이므로 용량(부피)플라스크를 준비한다. ② 용량(부피)플라스크에 1(= )을 넣는다. ③ 용량(부피)플라스크의 전체에서 1/2정도 증류수를 붓고, 이 잘 녹을 수 있게 흔들어 준다. ④ 잘 흔들어 준뒤 용량(부피)플라스크에 증류수를 눈금근처까지 붓는다.(부을 때 매우 천천히 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