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 노동쟁의란 노동조합과 사용자 또는 사용자단체간에 임금, 근로시간, 복지등 근로조건의 결정에 관한 주장의 불일치(당사자간에 더 이상 자주적 교섭에 의한 합의 여지가 없는 경우.)로 인해 생기는 분쟁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분쟁상태를 통해서 노동관계 당사자가 파업, 태업, 직장폐쇄 등의 행동으로 업무의 정상적인 운영을 저해하는 쟁의행위로 이어진다.쟁의행위의 흐름은 노사교섭시 근로조건의 결정에 관한 주장의 불일치로 노동쟁의가 발생하고 -> 교섭이 결렬됨으로서 노동위원회의 주관하에 조정절차를 밟는다.(조정전치주의) -> 쟁의행위는 반드시 찬반투표를 실시하여 과반수 이상의 찬성에 의해 결정해야 하고, 노동부에 쟁의행위를 신고하여 쟁의행위에 돌입한다. 노동자들은 파업, 태업의 양상을 보이고, 회사는 직장폐쇄 라는 극단적인 쟁의행위를 보인다. -> 이후 쟁의행위의 정당성을 판단하여 쟁의행위가 위법하다고 판단되면 그에 따르는 민, 형사상 책임을 지어야 한다. 이처럼 쟁위행위는 체계적 절차에 준하여 실시 되어야 한다.이 절차 중 조정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쟁의행위를 행할 수 없다. 조정은 교섭결렬시 노사중 하나가 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의뢰하여 노동관계 당사자의 손실을 방지하고 국민경제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동쟁의 조정을 반드시 해야한다. 하지만 조정절차를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으면 노동부장관이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의 의견을 청취하여 결정함으로서 쟁의행위를 중지시키고 중앙노동위원회로 하여금 조정절차를 개시하게 하여 평화적으로 노동쟁의를 해결하는 긴급조정 제도를 시행하여야 한다. 이 긴급조정은 공익사업에 관한 것이거나, 규모가 크거나, 국민경제를 해하거나,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현존 할 때 긴급조정을 실시하여야 한다.노동자들은 파업과 태업을 중심으로 쟁의행위를 하게 되는데,첫째, 파업이란 근로자가 단결하여 근로조건 유지 또는 개선이라는 목적을 쟁취하기 위해 집단적으로 노동의 제공을 거부하는 것이다. 싸우고 시위하는 것이 파업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회사에 나가지 않는 것이 파업의 정의이다.둘째, 태업은 집단적으로 노동의 제공을 거부하지는 않지만 즉, 출근은 하지만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행위이다. 태업은 크게 소극적태업과 적극적 태업으로 나뉘는데,소극적 태업은 근로자의 단결행위에 의해 작업능률을 저하시키는 쟁의행위이다.적극적 태업은 사업장의 방해행위, 업무의 고의적 방해, 불량품의 생산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태업은 불법행위로 간주하고 있으므로 법적인 책임이 뒤따른다.그 밖에 쟁의행위로는 사용자의 제품구매 또는 시설이용을 거부하거나, 제 3자에게 사용자와의 거래를 단절할 것을 요구하는 등의 쟁의행위인 보이콧과 생산을 노동조합의 점유하에 두고 사용자의 지휘명령을 배제하고 노조에 의해 기업을 경영하는 생산관리 쟁의행위가 있다.이러한 쟁의행위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할 수 없는 사항은첫째, 권리분쟁사항 - 해고자 복직, 단체협약 이행 등둘째, 인사, 경영권사항 - 공장이전, 기업 구조조정 실시등셋째, 사용자 처분권한 밖의 사항 - 법률 재, 개정 및 정부시책 반대 등을 목적으로 한 쟁의행위는 불법한 쟁의행위이다.또한 쟁의행위를 할 수 없는 근로자는공무원 및 교원, 주요 방위산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 선원법을 적용받은 근로자는 쟁위행위를 금지하고 있다.이러한 노동자의 쟁의행위에 대응하여 사용자의 대항수단으로는 직장폐쇄와 대체근로중심으로 행동하게 된다.직장폐쇄는 노조가 합법적인 노동파업을 했을 경우에만 가능하고, 대체근로는 불법한 파업의 경우에만 대체근로가 가능한 사용자측의 쟁의행위이다.대체 근로는 쟁의행위로 중단된 업무의 수행을 위한 대체 근로가 내부직원은 가능하지만 외부 대체근로가 제한된다. 예외적으로 철도, 수도, 전기, 가스등의 필수공익 사업의 경우 공중의 일상생활, 국민경제에 대한 파급효과가 막대하므로 파업참가자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대체근로가 허용된다. 또한 쟁의행위 기간 중에도 필수유지 인원은 남겨두어야 하는 필수 업무 유지제도를 시행하여 노동쟁의권을 확보할 뿐 아니라 공중의 일상생활이나 국민 경제를 보호하는 취지가 있다.노사관계 오늘날 전세계 산업사회에서는 근로자 참여적 경영을 할 수 있는 노사협의회 화두가 크게 부각되고 있다. 과거 산업사회는 경영자들이 자신의 기업이라는 명목 하에 낮은 임금과 혹독한 노동력 착취가 이루어지고 노동자에 대한 합리적이고 올바른 대우가 행해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기업이란 경영자 혼자서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 노사가 협력할 때 비로써 급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경영자는 돈을 투자하여 기업을 새우지만 근로자들은 투자할 자본이 없기에 경영자가 돈을 투자한 만큼 노동력을 투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자는 회사경영에 참여할 권리를 충분히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근로자 경영참여가 산업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배경요인은 다음과 같다.첫째, 시장조건의 변화로 인해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분권적인 조직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방적인 명령과 통제가 아닌 의사소통에 의한 “연계성”이 조식의 기본구성원리가 되는 것둘째, 세계 모든 기업들이 단일세계시장에서 경쟁하는 무한 경쟁 시대가 도래 하였기 때문에 지시와 복종을 강조하는 권위주의적 경영방식으로는 근로자들로부터 진정한 협력을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기에, 공개경영과 참여경영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셋째, 노동력의 고학력화로 인해 근로자의 경영참여에 대한 욕구가 증대하였다. 즉, 노동의 인간화에 대한 요구와 경영의 민주화를 실현해야 한다는 의식도 점차 제고 되고 있다.
‘부상하는 태양광발전 산업’세계는 지금 온난화문제로 그 심각성을 제시하면서 해결책을 간구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라 하더라도 온난화를 야기시키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환경파괴를 야기 시키지 않는 태양광 발전 산업이 급 부상 중이다. 이러한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이를 이용한 국가경쟁력 기반을 갖추기 위한 방안은 다음과 같다.첫째, 환경측면에서 우세하다.기존의 재생에너지인 화력과, 원자력과 같이 새로운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결과적으로 경제성면에서는 인정받지만 환경측면에서는 인상을 찌푸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자연에너지인 태양빛만을 이용하여 에너지(전기)를 생산하는 자연친화적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 기술이다. 또한 최근에 지진해일 ‘쓰나미’로 인해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 큰 문제와 걱정을 안겨준 일본의 경우 원자력발전소의 파괴로 환경문제의 후폭풍이 심각했다. 이처럼 기존의 에너지원은 자칫 잘못하면 큰 피해를 야기 시키지만 태양광발전은 그 자체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무공해 에너지원이다.둘째, 기술혁신 발전 가능성이 크다.아이러니하게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태양열과 태양광의 발전의 효율성이 크게 제고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따라 막대한 부존량을 기반으로 태양광 발전의 적용 영역이 확대되었다. OECD국가들의 경우 지속적인 개발과 발전으로 지난 1980년대와 비교 했을 때 2004년에 10배에 달하는 3%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 과거의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를 볼 때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셋째, 경제적으로 유리하다.설치의 제약이 없고, 유지비용이 저렴하다는 이점이 경제적으로 타 에너지 기술에 비해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풍력과 조력발전의 경우 지정된 환경이라든지 발전여건이 주어지는 지역에 국한되어 있지만, 지역 및 규모에 관계없이 태양광 발전은 설치가 가능하다. 때문에 설치의 제약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설치 후에는 유지비용이 상당히 적게 들어 초기에 투자한 비용을 쉽게 얻어내어 손익분기점이 타 기술에 비해 빠른 시점으로 앞당길 수 있다.하지만 환경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이점을 가지고 있는 태양광 발전 산업은 한국의 산업에서는 아직 초기단계로 앞서 연구, 개발하여 세계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독일, 미국, 일본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국내시장활성화의 붐이 일어나야 한다. 현재 민간기업이나 개인이 친환경 기술을 이용하여 건물에 적용시키면 초기투자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거나 친환경건축 인증을 통해 상을 수여하여 세금감면의 효과등의 혜택을 주어 친환경기술 설비를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지원 외에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큰 태양전지 분야에 대한 R&D 투자를 대폭 확대하여 해외시장에 전략적 접근을 통해 글로벌경쟁에 있어서 한 발자국 걸어가야 할 것이다.‘2012년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도입’환경문제와 자원고갈의 문제가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필수불가결한 정부와 세계적인 의무이자 과제이다. 따라서 각 나라의 정부는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관련한 R&D 투자를 하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초기단계에서 2012년부터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의무화 하는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촉진하여 활성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강압적이면서 의무적으로 실천하도록 하는 녹색에너지 시장 전략(RPS)에는 강점과 약점은 다음과 같다.기존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의해 생성된 에너지를 시중의 기준가격보다 낮은 경우 그 차액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인 FIT제도에서 전기사업자들이 전력공급을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의무적으로 생산해야 하는 RPS제도로의 변화가 녹색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이러한 시장의 긍정적인 측면은 ①RPS를 통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넓고 더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FIT의 경우 정부가 기업이나 민간사업자에게 그 차액만큼 되돌려주기 때문에 정부예산이 소비 되지만 RPS는 의무량만 정해주면 되므로 정부로서는 그 예산을 줄일 수 있어서 바이오나, 나노기술등 차세대 잠재기술등에 투자할 비용이 save되게 되는 것이다.또한 ②RPS의 도입으로 국가가 지정한 발전량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미래시장의 범위를 예측할 수 있다.③결과적으로 RPS에 RECs 거래제도인 공급인증서 거래제도가 더해짐으로서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자와 수요자간에 매매가 이루어지는 시장이 형성되어 시장의 활성화를 유도하므로 규모의 경제성이 높아져, 민간의 투자의 예측 가능성 또한 높아질 수 있다. 투자 공급량이 많아지면 기업이나 역량이 있는 민간업체나 개인이 개발의욕이 높아져 더 많은 창의성에 따른 신기술 개발의 수요가 증가하게 되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즉, ④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시장의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질 것이다. 바다위에 풍력발전소와 조력발전소의 경우 공급의무량을 채우기 위해 비용만 있다면 생산용량을 대형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투자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반대로 녹색에너지 시장 전략의 약점으로는 ①신재생에너지 시장이 활성화 되지만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전력이 하나의 시장에서 거래 되기 때문에 발전 단가가 높은 설비형(태양광, 풍력, 지열 등)보다는 저렴한 연료형 신재생에너지만을 선호 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가장기본적인 목적인 환경문제를 생각지 않고 코 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연료형 신재생에너지는 이산화탄소등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방식의 에너지발전 과정이기 때문이다.②설비형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지열 등)분야의 R&D와 투자의 약세는 성장을 둔화시키고 나아가 기술혁신의 퇴행과 더불어 글로벌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볼 줄 아는 기업과 투자자들이 많아야 할 것이다.③이렇게 과포화 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통해 높은 발전단가가 전기요금의 인상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정책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전력공급을 의무화시켰지만 높은 발전단가로 인해 전력 시장에서 가격이 조정되지 않거나 정부의 차액 보전이 없을 시 국내 발전사(한국전력공사)의 경영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해에 한국전력은 원가 상승 부담을 해소하지 못해 1조7,875억원의 영업손실과 61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보았다고 밝혔다.이처럼 정부에서 제도로 의무화 시켜 운영한다면 앞으로의 문제될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을 해소시킬 역량을 하루 빨리 갖추어야 한다. 즉 민간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가가 전력시장 규모를 예상 할 수이있도록 각각의 목표치와 RECs 가격의 예상 변동 범위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일반 회사의 독점적 지위 이용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여 본 목적인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촉진하여 활성화시켜 정부의 예산을 저축하고 나아가 에너지 절약(환경문제 해소)의 일석이조의 목적에 어긋나서는 안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시장이 등장하는 것처럼 신재생에너지에 관련한 다양한 사업의 접근성으로 잠재되어 있는 국내성장가능성을 일깨워 철저한 시장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해야 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
‘유헬스(u-Health) 시대의 도래’가속화 되는 정보통신의 발달로 기존의 기술과의 융합으로 인해 인간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하고 있다. 그 중에 앞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건강관리 및 의료 서비스를 얻을 수 있는 U- Health 산업이 그 예이다. 정보통신기술을 의료서비스에 접목시킴으로서 소비자로 하여금 더 편리하고 경제성까지 높이 평가 받는 U- Health 이라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의 성장단계를 3가지로 구분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결방안은 다음과 같다.첫째, U- Health 관련 사업은 U-Hospital 군으로 사용편리성, 업무효율성 중심으로 시작한다.기존의 병원 내에 IT 시스템의 도입이 확대되면서 환자들과의 접촉을 통해 건강관리를 손쉽고 빠르게 하여 관리 효율성이 증가할 것이다. 병원과 환자간의 관계 뿐 아니라 병원과 병원사이에서도 네트워킹을 통한 정보 교환을 가능하게 하여 보다 효율적인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둘째, 홈&모바일 헬스케어 군으로 환자 질병에 따른 집중관리 중심으로 성장한다.병원과 환자, 병원과 의원들 간의 네트워킹이 원활하여 지고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모바일을 통한 노인 및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홈&모바일 헬스케어 시장이 성장 할 것이다. 환경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고혈압과 당뇨의 환자 수가 급증하고 유-헬스의 사용률이 증가하므로 시장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셋째, 웰니스(Wellness) 군으로 일반인의 건강유지 및 향상을 중심으로 성장한다.결과적으로 유-헬스 시대의 대표적인 모습으로 언제 어디서나 생활 가운데서 다양한 동작감지 센서를 통해 운동량과 자신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건강유지와 향상에 포커스를 맞추어 헬스케어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미 나이키와 애플의 제휴 하에 만들어진 Nike+i pod Sport Kit은 상품화 되어 신발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ipod에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 관리 할 수 있다. 나아가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도 받을 수 있다.이러한 신개념 기술을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과 경쟁에 있어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헬스의 핵심 기술인 센싱의 정확도와 편리성을 제고하여 기술력을 높이고 제품을 생산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 또한 유-헬스 관련 기기와 솔루션 사업에 주목하여 국,내외 시장 진출에 머뭇거림 없이 진행하여 해외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모색하여 해외에 구축되어있는 서비스 유통망을 적극 활용하여 국내에서는 유-헬스 관련기기를 제공하고 해외수주자로 하여금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 받는다. 이후 인프라의 구축이 확실해지면 한국기업이 기기와 서비스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방안으로 경쟁력 강화에 힘써야 할 것이다.‘한국이 주목해야 할 차세대 바이오사업 5選’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잠재성장가능성이 높은 바이오분야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의 경우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인간게놈 프로젝트의 초안 완성을 계기로 바이오산업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 되어 연구개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지만 실질적인 생산과 산업화 실적이 미흡한 상황이다. 따라서 글로벌 경쟁에 발마추어 한국이 집중 개발하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분야를 선정하여 정부와 기업이 해야 할 과제는 다음과 같다.첫째, 인간의 질병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이오기술에 주목.오래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에 부응하여 의학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국가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미 특허가 만료된 바이오 신약과 동일한 성분을 추출하여 동일한 효능효과를 갖도록 한 복제 의약품인 바이오시밀러가 차세대 바이오사업에 급속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우리나라는 성장호르몬, 인터페론 등 일부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하고 있어 차세대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일정수준 이상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실 예로 LG생명과학은 2006년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벨트로핀(성장호르몬) 개발에 성공해 유럽에서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이렇게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바이오 신약 개발로 연결시켜 저비용 고효율적 생산을 나타 낼 수 있다.둘째, 에너지와 환경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바이오기술에 주목.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는 전세계적으로 해결해야 할 주된 목표이자 과제이다. 해양조류 바이오연료는 온실가스를 감축시키고 바이오 디젤과, 바이오 에탄올과 같은 에너지를 생산한다. 바다, 호수, 폐수처리장 등에서 생산할 만큼 부지제약이 없는 특성을 가진 이 기술은 국토가 좁고 삼면인 바다인 한국에 적합한 바이오기술이다. 한국이 경쟁력을 갖춘 미생물 개량 기술을 바탕으로 대량생산시스템을 개발하여 산업화 기반을 구축해야 할 것이다.또한 바이오캐미컬과 같은 친환경 공정으로 만들어진 석유화학소재의 대체 소재를 통해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온실가스배출량을 감축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한국은 화학공정 운영이 세계 최고수준으로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미생물개량기술을 접목시켜 바이오캐미컬 개발에 힘쓴다면 글로벌 경쟁에 있어서 상당한 국가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이러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정부와 기업측면에서 정부는 차세대 기술에 대한 R&D 투가와 지원을 강화시켜 단기성과보다는 중장기적인 목표를 세워 투자에 힘써야 한다. 또한 한국이 보유한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경쟁국가보다 발 빠른 시장진입에 앞장서야 한다. 기업은 신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의 핵심기술과 연관기술과의 융합으로 현재의 제품생산율을 높이고 불량품의 오차를 줄이는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헬스케어산업의 메가트렌드와 한국의 기회’급속한 고령화 및 경제수준이 향상함에 따라 국민 의료비 지출이 OECD 국가 중 가장 급하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과적으로 국가측면에서는 건강보험 재정적자가 크게 확대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약 및 의료기기 산업의 규모와 기술역량으로 인한 수출사업이 성장해야 하지만 글로벌 경쟁력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다. 때문에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헬스케어 관련 메가트렌드를 중심으로 한국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이용한다면 헬스케어산업의 성장을 급속도로 이룰 수 있다. 헬스케어 산업의 메가트렌드는 다음과 같다.첫째, 급속한 고령화와 이에 따른 라이프스타일의 변화.고령화로 인해 아무런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사회적, 육체적 활동을 지속하려는 인식이 확대 됨에 따라 ‘얼마나 오래 사는가’와 더불어 ‘어떻게 오래 사는가’와 같은 인간들의 웰빙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변화에 발마추어 한국이 갖춘 IT기술과 의료서비스 역량을 적극 융복합 하여 새로운 산업의 창출기회를 노려야 한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치료기술을 개발하는 등 BT의 활용도 신 성장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고, 정보통신기술과 의료서비스에 접목시킴으로서 ‘내 손안의 병원’과 같은 신개념 U- Health의 새로운 의료패러다임과 같은 기술도 헬스케어 관련 메가트렌드에 따른 결과물이다.둘째,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기술적 변화.산업화의 양상이 전반적으로 아날로그 시스템에서 디지털로의 기술적 변화를 통해 의료기기 기술도 마찬가지로 전환되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의 의료기기와 IT, 전자, 기계 기술이 접목되고 디지털 영상진단기기, 수술로봇시스템 등 신사업 분야가 확대 되면서 환자의 건강상태를 사전조사 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치료비용과 진료시간 등이 감소된다. 하지만 선진국에 비해 경쟁력이 약한 실정이라서, 디지털 영상진단기기, 수술로봇 등 정밀 기기시스템의 연구개발단계에서 벗어나 상업화함으로 글로벌경쟁에서 역량을 높여야 한다.
코오롱 건설기술연구소 공 학 설 계 발 표 자 료입 면 녹 화 1 2 3 개 요 우수이용 시스템 BIPV 시스템 - 친환경 기술 적용 시스템 4 ENERGY – 10 SIMULATION친환경 건축물 정의 우수이용 시스템 입 면 녹 화 에너지 절약 , 자원 절약 및 재활용 , 자연환경의 보전 , 쾌적한 주거환경의 확보를 목적으로 설계 , 시공 , 운영 및 유지관리 , 폐기까지 건축물의 전 생애주기 (Life Cycle) 중에 발생하는 환경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계획된 건축물이다 .코오롱 기술연구소 개요 우수이용 시스템 입 면 녹 화 기술연구소의 건축개요 구 분 내 용 명 칭 코오롱 건설 ( 주 ) 기술연구소 대지위치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 전대리 건축규모 지하 1 층 , 지상 3 층 ( 철근콘크리트 + 철골 ) 건축면적 605.87m^2 (183.27 평 ) 연 면 적 2,053.20m^2 (621.09 평 ) 외부마감 태양광모듈 , 시멘트패널 , 광선반 등 특 징 에너지 저 소비형 친환경 연구시설우수이용 시스템이란 ? 우수이용 시스템 [ 빗물이용시설공급흐름도 ] - 지붕에 내린 비를 침전 ․ 여과처리 한 후에 빗물 저류조에 - 모아두었다가 생활 잡용수로 이용하는 것 . Ex) 화장실용수 , 냉각탑보급수 , 식물살수 , 세차용수 , 연못수 , 소화용수 등 여러 용도로 쓰임 [ 빗물이용시설공급흐름도 ]우수이용 시스템의 장 단점 ? 장점 - 빗물을 통해 화장실 용수 , 정원 용수 및 소방용수 등으로 이용하여 상수도비용절감 . - 사용위치가 가까이 있어 비교적 저 에너지로 이용 가능 . - 경제적 이익 및 도시지역에서 치수효과를 병행할 수 있음 . . 단점 - 초기 비용이 많다 . - 월강수량의 편차가 심함 .우수이용 시스템 처리방식빗물 관리 시설의 종류 - 빗물 저류시설 : 저장조에 설치하여 일시적으로 저장 함 . 빗물을 수자원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홍수 조절 등 방재기능 갖게 된다 . - 빗물 침투시설 : 땅속으로 빗물을 침투시켜 지하수위를 일정하게 유지 . 개발 전 후의 물 순환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 .빗물 이용시설 적용위치 빗물탱크의 용량 (m 3 ) = 600(m 2 ) × 0.1 = 60 m 3 가로 6 m × 세로 5 m × 높이 2 m = 60 m 3빗물 이용시설 강수량 조사 수원 1 년 총 강수량 = 약 1.3m 빗물 집수량 (m 3 ) = 집수면적 (m 2 )× 강수량 (m/ 년 )× 유출계수 옥상 집수량 (m 3 ) : 600 (m 2 )×1.3 (m/ 년 )×0.8 =624 m 3 / 년우수 유지 및 관리 비가 오지 않을 경우 ? 상수도 빗물 탱크의 수량이 부족한 경우 일반 상수도를 급수하여 저수량을 확보 . 수위가 일정량 이하가 되면 탱크 내에 설치한 감지기에 의해 보급관의 밸브가 열려 자동으로 상수도가 보급되도록 함 . 유지관련 고려 사항 - 침투능력의 지속 - 침투시설의 보존 - 경제적인 유지 관리 - 유지관리를 통해 침투시설의 보급개발입면 녹화 공조 시스템 입면녹화 의 개념 .인공구조물의 수직 또는 사면에 인공적인 녹지를 조성하는 것 입면녹화 의 필요성 . 벽체를 타고 자라는 덩굴식물이 여름철에 벽면을 일사로부터 보호하고 겨울철에는 벽면을 일사에 노출시켜 에너지 절약에 매우 효과적이다 .도심 내 열섬현상을 막고 쾌적한 온도를 유지시켜준다 .입면녹화는 옥상의 평면적 보다 입면적이 넓어 고층 건축물이 많은 도심에서 더 큰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입면 녹화 입면녹화 의 기능 및 효과 1. 도시 생태계 구축 2. 대기환경 정화 효과 3. 에너지 절약 효과입면 녹화 공조 시스템 입면녹화 의 기능 및 효과 4. 반사광 저감효과 5. 도시경관 개선입면 녹화 입면녹화 의 기능 및 효과 6. 벽면 균열방지 및 보호 7. 심리적 안정감입면 녹화 공조 시스템 조성 형태에 따른 유형입면 녹화 공조 시스템 흡착 등반형 권만 등반형입면 녹화 공조 시스템 하 수 형입면 녹화 공조 시스템입면 녹화 공조 시스템 하 수 형 벽면 장치형태양 전지를 건물에 건축 자재로 이용해 일체화시키거나 덧붙여 에너지를 창출하는 시스템 . BIPV 시스템종류 BIPV 시스템BIPV 시스템BIPV 시스템 동지 , 하지의 태양 고도 및 방위각 코오롱건설연구소의 위도 , 경도BIPV 시스템 차양각에 따른 에너지발생 효율 방위각 45 ° 일때 4~9% 의 열손실BIPV 시스템 차양 설계 - 태양궤적도 차양 돌출길이 (P) = H x sin30 ° = 2.0m x 0.5 = 1m설계적용 시뮬레이션 - 정면설계적용 시뮬레이션 - 측면BIPV 적용사례 세명대학교 이공학관 - 충북 제천시 신월동 21-1 특징 : 차양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 . 건물의 본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설계 .E nergy-10 1 : 지역 설정 2 : 전기 및 연료 비용 3 : 건물의 유형과 면적 및 층수E nergy-10 1. 북 - 남 , 동 - 서 길이의 높이 ( 건물입면적 ) 2. 재료 1. 2.E nergy-10E nergy-10 - 에너지 효과 적용 -E nergy-10E nergy-10 총 38.56% 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코오롱 건설기술연구소 참고문헌 - 출처 : 친환경 건축설계가이드북 – 발언출판사 - - 출처 : 신재생에너지의 활용 - 출처 : http://green.gpgarden.co.kr/index.asp - 출처 : http://greenhomekorea.org/10096395753 - 출처 : http://green.gpgarden.co.kr/index.asp - 출처 : http://auric.or.kr - 출처 : http://www.kma.go.kr/weather/climate/average_30years.jsp - 출처 : 한국 천문 연구원 - 출처 : 한국 기상청 - 출처 : 한국 태양에너지학회 논문집Thank You ! 코오롱 건설기술연구소{nameOfApplication=Show}
‘스마트폰이 열어가는 미래’스마트폰이 대중으로의 확산을 통해 하루의 시작과 끝을 결정하는 요소로 자리매김 하여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처럼 스마트폰은 이미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 조건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대인들 뿐아니라 기업도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경영기법이 변화하고 있는데, 나는 이것을 Product, Process, management 로 구분하여 기술하고자 한다.첫째, IT(PC, Internet 등)와 통신사와의 결합으로 스마트폰의 Product등장.기존의 통화중심에서 IT와 통신사와의 결합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 하고 있다. 그로인해 ‘내 손안의 인터넷’으로 인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생산과 서비스가 달라진 것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SNS등 소셜미디어와 더불어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보다 제품 구매시 더 많은 정보를 비교하여 구매할 수 있고 기업측면에서는 보다 더 많은 홍보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기존의 소비자와 기업 정부와의 관계에서 수직적 1:1관계에서 벗어나 수평적 1:1대응 관계의 새로운 소통 패러다임으로 나타나게 되었다.둘째, 모바일 인터넷 시대에서 IT강국의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정책-기업-시장의 선순환구조를 이루는 Process필요.정부와 시민관계에 있어서 수직적 관계에서 SNS를 통한 수평적 관계에 직면하면서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민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서 정부의 정책과 사회적 이슈,등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서 즉각적인 반응을 통한 개선방안을 얻을 수 있고 이 반응을 이용하여 기업에서는 STP 에서의 시장분석과 타겟과 포지셔닝의 전략을 자연스레 확인하고 성공적으로 이루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대중동원은 ‘양날의 칼’ 같아서 소비자 반응을 긍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정부와 기업에 대해 경제적 불만을 거침없이 표현하여 사회갈등을 야기 시킬 수도 있는 아주 위험한 문제점으로 지적 될 수있다. 때문에 다음의 경영적 측면이 중요요소가 되는 것이다.셋째, 기업은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개발함으로서 내·외부 역량의 결집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management필요.폐쇄형 기업정책이 아닌 스마트폰의 모바일 인터넷을 통한 Open-innovation의 활용으로 소비자중심의 제품혁신을 개발하여야 한다. 이제는 통신사만이 유,무선 시장을 장악하지 못하고 IT산업의 결합으로 새로운 시장이 장악함으로서 새로운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이 가속화 되는 실정에서 이 신 기술들을 활용하여 전 산업분야에 접목시켜 미디어, 자동차, 교육, 소매, 의료등 새로운 융합형 비즈니스 기회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집중하여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앞으로 IT 강국인 한국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지원과 기업혁신이 필수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현재 스마트폰의 경쟁은 초기단계지만 향후 본격적으로 애플과 구글에서의 시장진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능이 가장 큰 변수이자 경쟁력이고, 나아가 현재 취약한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의 구도가 새롭게 변화하기 위해서 R&D에 집중하여 유무선 IT강국인 한국의 변모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소프트웨어 기업과 개발자와의 협력을 통해 역량확보, 장기적 안목을 통해 인력과 기반구축을 위한 투자를 지속해야 할 것이다.‘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쟁력 제고방안’스마트폰으로 인한 모바일 인터넷이 대중화 되고 생산과 소비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현대에 모바일 기기에 접목시키는 소프트 웨어는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의 경쟁구도를 변화시켰다. 하지만 한국은 OECD국가의 비해서 소프트웨어 산어의 경쟁력과 활용도가 낮게 파악 되었다. 원인과 그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한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쟁력 약화 원인으로는 첫째, 기존의 하드웨어중심으로의 수출시장으로 21세기의 산업경쟁력인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지 못하였다.IT산업 뿐 아니라 전통 제조업에서 조차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의 소프트웨어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지만 IT 산업의 수출에서도 하드웨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정작 중요한 요소인 소프트웨어의 수출비중이 저조한 것이다.둘째, 글로벌 기업과의 규모 격차와 분업·전문화가 낮다.세계시장은 물론 국내시장에서도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구도에서 우세해야 하지만 한국 소프트 웨어 기업의 규모는 글로벌 기업과 큰 격차가 나는 것이 현실이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2009년 매출규도는 약 75조인 반면 한국의 대표적 대기업인 삼성 SDS는 3조 6000억원, 중견기업에서의 우세인 안철수연구소는 695억원에 불과한 작은 부분을 차지한다.셋째, 전문 기술력과 인력의 부족이다.국가·정부에서의 R&D 투자가 미흡하고 그에 따른 전문 인력양성투자도 미흡하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글로벌 기업에 대응하기에는 힘든 실정이다.다음으로 소프트웨어 활용도 약화 원인으로는 첫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 수준이 낮다.최근 급성장하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는 아직까지 주로 외국기업이 개발한 임베디드 OS가 차지함으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과 국산화율이 선진국과 비교하여 열세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수요적 측면이 낮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둘째, 외부 역량의 도입의 한 측면인 엔지니어링 아웃소싱 기업이 부재를 원인으로 볼 수있다.외국의 기업에서는 전문 엔지니어링 아웃소싱 기업을 잘 활용하여, IT 뿐만 아니라, 자동차, 의료장비, 항공기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킴으로 새로운 혁신제품과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반면 대부분의 한국기업은 내부조직에 의해서 소프트웨어와의 융합이 이루어지므로 외부 역량 도입이 차단 되어 기술개발의 한계에 다다를 수밖에 없다.이러한 소프트웨어 산업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방안은 크게 글로벌화와 개방형 혁신, 인재양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글로벌화로는 주요 IT 서비스 기업의 해외매출을 확대하여 세계적인 대표기업으로 성장하여야 하고, 소프트웨어 활용 기업은 개방과 협력을 통한 소프트웨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투자와 글로벌 소싱 확대를 통해 사업의 고부가가치화와 효율화를 극대화 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재양성측면에서는 정부와 기업에서 신사업에 필요한 도메인과 관련된 분야를 공모전등을 통하여 아이디어를 얻는 방안과 나아가 대학교육에 투자함으로 전문 석사프로그램 과정을 확산시켜 인재육성에 집중투자해야 할 것이다.IT의 기술개발로 인해 기업과 국가적인 측면에서 모든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고 있다. 경영측면에서 바라보면 크게 On- Line과 Off- Line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IT경영은 이 두가지 중 On- Line에 초점을 맞추어 하는 경영으로 기존의 Off- Line의 아날로그 시대와는 달리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디지털화 되어가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나는 IT경영의 필요성과 SWOT분석을 통한 향후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서술하고자 한다.먼저 IT경영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되어가면서 전산화처리가 생활화 되어가며, 인터넷을 활용한 e-비즈니스를 통해 정보화하여 기업 및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불가피한 요소이기 때문이다.IT기술경영에 있어서 SWOT(강점(Strength),약점(Weakness),기회(Opportunity),위협(Threat))분석에 있어서 첫째, 강점(Strength)은 빠른 업무가 가능해졌다는 것이다.모바일의 혁신으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이에 따른 SNS기능의 다양화를 통하여 서로의 소통과 업무방식이 1:1 한정된 직접소통이 아닌, 관련인 모두가 참여함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이에 따라 업무의 효율성, 신속성이 눈에 띄게 보인다. 또, 요즈음 광고에서 보이는 현대카드 광고를 보면 경쟁기업간의 매출액을 비교함으로서 자사의 약점을 보완하고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