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shida Brothers인물소개- 이름 : 요시다 형제 (yoshida brothers)(멤버) 요시다 요이치로 (샤미센), 요시다 겐이치 (샤미센)- 국가 : 일본- 분야 : 츠가루샤미센(津經三味線) 연주자- 음악장르 : 크로스오버 (일본식 퓨전 재즈 스타일의 월드뮤직)- 주요특징 :? 5살때부터 시작해서 10대때부터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 99년의 전국대회에서 형이 2등, 동생이 1등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 일본의 전통악기인 샤미센을 현대화시킴? 락이나 팝이 아닌 전통음악 장르에서 대중적으로 접근을 시도⇒전통악기 샤미센과 현대악기(드럼, 베이스, 키보드 등)의 단순한 구색 맞추기보단 샤미센의 고유한 리듬과 연주법을 변화시켜 현대적인 멜로디와 음색으로 승화시키려는 노력? 일본 열도의 청년들에게 샤미센 열풍을 일으킨 주역? 민요와 전통의 구슬프고 애절한 멜로디를 좋아하는 형 ‘료이치로’ 와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연주를 하면서도 다른 악기들과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하는 동생 ‘켄이치’ 의 조화로 여러 가지 다이나믹한 음악들을 표현악기소개 - 샤미센샤미센은 가늘고 긴 대와 4각으로 된 몸통에 3개의 선, 대 위 부분에 실을 묶은 현악기로서, 슬대로 연주한다.샤미센은 특별한 규칙도 없다. 순간의 감각에 의지하여 채를 치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음색을 연주해낸다.특징은 어떤 음악에도 맞출 수 있고 어떤 분위기라도 맞추기 쉽다는 점이다.특히, 한국에서도 얼마 전 개봉하여 화제를 모았던 일본영화 '자토이치' 등 일본의 영화, 애니메이션 속에 소재나 배경음악으로 소개되고 있어 한국의 젊은 관객들에게는 이미 익숙해져 있다.앨범활동연도앨범타이틀판매(만장)*************04- 등 다수의 앨범 발표- 1999년 첫 음반「이부키」, 2000년「MOVE」라는 음반으로 각각 10만장, 7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일본에서 샤미센 연주 음반이 보통 1년에 5천장 가량 팔리는 것을 감안하면 이는 놀라운 실적이다.다음은, 2004년에 발매된 정규앨범 (한국에서도 출시된 음반)의 수록곡들과 2005년 하와이에서 발표한 음원들을 통해서, 이들의 음악적 색깔을 알아보도록 했다.1 Nikata2 鼓動 (고동) 동영상자료 http://annaj615.blog.me/************* 思い出の風 (추억의 바람)4 Indigo5 蒼月 (푸른 달)6 竹田の子守唄 (다케다의 자장가)7 たんと節 (탄토부시)8 蜃氣樓 (신기루) 음원9 Sistina10 朧月夜 (으스름한 달밤)Frontier 앨범 중 - ‘Frontiers' 음원수록된 곡들 음원자료 - 링크http://blog.naver.com/yangwoo714/30026827317음원들수상경력2001제 15회 일본Gold Disk 대상 Album of the Year 수상2002제 17회 일본 Gold Disk 대상 특별상 수상주요활동내역1996시드니오페라하우스 콘서트에서 솔로연주 (일호음악친선단)1997덴마크, 독일, 슬로바키아 공연2000NHK 홍백노래자랑 출연2002첫번째 일본 투어 "SOUL" 전국 30개 도시 공연20035월 일본 투어 "FRONTIER" 전국 31개 도시 공연8월 앨범 "Yoshida Brothers" 미국 발매10월 뉴욕, 로스앤젤레스 콘서트2004내한공연앞서 살펴본 위의 수상내역들과 같이, 요시다 형제는 2001년과 2002년 연이어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과 2003년 일본 30개 도시에서 투어 공연에서는 연간 6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음악적인 성공과 대중적인 성공을 한꺼번에 누렸다. 2003년 가을에는 ‘Yoshida Brothers’란 앨범으로 미국에 데뷔하면서 뉴욕과 LA에서 성공적인 투어콘서트를 마치고 그 다음 해인 2004년에는 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한 첫 무대로 한국을 선택하였다. - 2004 . 5일본을 대표하는 크로스오버 연주자인 요시다 형제의 첫 내한공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현악기인 해금을 연주하는 강은일이 협연자로 출연하여 더욱 풍성한 공연을 보여주었다. 해금의 2현과 샤미센의 3현이 만나 새로움을 창조한 대목이다. 해금 거장으로 불리는 강은일은 한국을 대표하는 크로스오버 연주자로 루치아노 파바로티, 바비 맥퍼린 등 세계 최고의 뮤지션들과 협연한 바 있다. 한일을 대표하는 현악기, 크로스오버 대표주자들이 만나 극적으로 재창조하는 협연의 무대는 만남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었지만 샤미센의 재기발랄함과 해금의 칼날 같은 슬픔이 조우하면서 본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o 공연명 : 요시다 형제 첫 내한공연 2004 Live Renaissanceo 일 시 : 2004. 5. 22. (토) 18시 1회o 장 소 : 남대문 메사팝콘홀o 협 연 : 해금연주자 강은일o 주 최 : 도쿄방송o 주 관 : 사람과 음악o 후 원 :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시기순서대로 이들의 주요활동을 소개하자면,1999년에 요시다 형제로 그룹을 결성하고, 앨범「이부키」를 내고 CD데뷔.이어서「MOVE」「Soulful」을 발표.뛰어난 연주와 작곡실력으로 첫 앨범을 무려 10만장이나 판매했고 2001년, 2002년에는 골드디스크 대상의「전통음악·올해의 앨범」을 수상하는 등, 참신한 음악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지금은 월 평균 10회,연간 120∼130회의 공연을 전국 각지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아이부터 노인까지 관객층의 폭이 넓다.2002년 8월에는 프랑스 공연은, 앨범데뷔한 후 처음 갖는 해외 공연이었다.“ 해외에서의 공연은 관객들이 우리들의 음악을 새로운 분야로서 순수하게 들어주기 때문에 저희에게는 연주하기 편하더군요. 앞으로는 일본에서도 인정받아, 미국을 비롯하여 해외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해 보고 싶습니다. " (2002. 9.) 라는 인터뷰 내용을 밝힌 바 있다.이들의 바람대로 2004년에는, 미국의 최대 콘서트 에이전시인 'G에이전시그룹'과 계약을 맺어 전미 20군데 이상에서 공연을 가졌다. 요시다 형제와 계약을 맺은 'G에이전시그룹'은 UB40, 조지 벤슨 등 200명 이상의 아티스트를 거느리고 있는 미국 최대 규모의 콘서트 에이전트로, 요시다 형제의 모든 미국 공연을 담당했다.
고구려 고분속 주악도 조사Ⅰ. 주악도가 그려져 있는 고구려고분1. 3,4세기 주악도에 나타난 악기1) 4세기 주악도가 보이는 고분- 안악1호분 ? 안악3호분 ? 태성리 1호분 ? 평양역전벽화분1>현악기-안악 3호분 - 후실쪽에 현금(금?쟁) ? 완함 ? 장적 ? 무인이 보이는 주악도가 있다.⇒안악 3호분 후실무악도에는 지터류와 류트류 두 종류가 있는데, 이중 지터류 악기 는 현금 ? 쟁 ? 금 등으로 학자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그리고 류트 류 악기는 완함으로 명명 되고 있는데 6세기 까지의 주악도에 현금과 더불어 가장 많이 등장하고 있다. 완함의 생김새는 비파와는 모양이 다르며 원형의 몸통과 긴목 을 가졋다. 참고로 완함이 최초로 등장하는 것은 4세기 중엽의 안악 3호분 후실무 악도이다.2>타악기-안악 3호분/안악 1호분/평양역전벽화분 - 안악3호분에 여러 종류의 타악기가 등장함.⇒안악 3호분에는 입고,담고,담종,이중고,요,도고,개고 등 7종의 타악기가 등장한다.회 랑행렬도에는 담종이란 악기가보이는데 담종은 금부에 속하는 종형의 타악기이다.이 담종이라는 악기는 두가지설로 해석되고 있는데 첫 번째는 담종을 탁에 해당한 다고 하는 견해이고 두 번째는 담종이라는 명칭을 그대로 수용한 견해이다. 그 다 음은 담고라는 악기인데 담고는 담종과함께 고취악대가 연주하고 있는 혁부의 타악 기로 안악 3호분 출현 이후 5세기 말까지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다. 또 고구려의 타 악기중 가장 많이등장하는 대표적인 악기이다.2) 5세기 - 감신총 · 대안리벽화분 · 약수리고분 · 덕흥리벽화분 · 팔청리벽화분수산리벽화분 · 쌍영총 · 삼실총 · 무용총 · 장천1호분 · 집안12호분1>벽화속 그려진 악기들1>한비파(완함)- 덕흥리 벽화분 · 팔청리벽화분 · 삼실총 · 장천1호분2>오현비파 - 장천1호분3>지터류 악기- 무용총 · 장천1호분 · 집안12호분2>무용총 : 무용총에는 5세기 중기의 고분으로, 현실 북벽에 남녀 선인이 마주앉아 지터 류악기를 연주하고 있는장면이 새겨져있다. 이 두선인이 연주하고있는 지터 류 악기에 대해서 해석해보면 세가지 정도의 학설로 나뉠수있는데, 첫째는 왕산악 개량 이전의 현금 원형으로 보는설/ 현금으로 보는 설/ 셋째는 현금 의 모체가 와공후라고 하면서 그림속악기를 와공후로 보는 설이다.3) 6세기 - 오회분4호묘 · 오회분5호묘 · 통구사신총 · 강서대묘1)현악기 - 오회분 4호묘 · 오회분 5호묘 · 강서대묘1>오회분 4호묘 - 천정 받침돌에 지터류 악기가 보임. 그림에는 지터류 악기를 연 주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때 연주하는 이는 인간이 아니라 비선이라함.2)관악기 - 6세기 고분벽화에 등장하는 관악기는 횡적 · 쌍구대각(흑색) · 흑색대각 ·소 · 패 등 5종이있다.1> 쌍구대각 - 오회분 4호묘 · 오회분 5호묘 · 강서대묘 등에서 볼수 있으며, 6세기에 보이는 각의 특징은 길이가 긴 장각 으로, 모두 흑색이다. 각구가 두 개로 된 쌍구대각은 6세기 말의 편년을 지닌 강서대묘의 북쪽 천정 고임에서 볼수 있다.2>요고 - 오회분4호묘 · 오회분 5호묘에서 등장하며 천상계의 비천이 연주하고 있다. 그림속에 등장하는 요고는 장고와 비슷하나 채가 없이 양 손바 닥으로 북면을 치는 모습이 다르다. 고려기때 사용되었으며, 고려기 외에도 구자기 · 소륵기 · 고창기 · 안국기 등에도 요고가 있어 천산북 로를 중심으로 한 서역계통의 악기 임을 알 수있다.2. 고구려의 금 · 비파1)금 - 4세기 고분 가운데 안악 3호분과 무용총의 현악기를 보면, 안악 3호분의 경우 악기를 연주자 무릎 위에 앉았고, 악기가 연주자의 왼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이 신라고의 연주 자세와 다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무용총의 경우 두 사람의 연주자세가 서로 유사하며, 악기를 보면 오늘날 거문고처럼 '괘'가 표현 됐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무용총의 현악기는 거문고로 비정된다. 특히 『삼국사 기』 잡지(雜志) 악(樂) 조에 거문고에 관한 기록이 있기 때문에 더욱 분명하다.그러나 장쳔 1호분의 현악기는 또 다른 형태의 악기로서 다른 고분의 현악기 와 달리 해금의 주아 같은 것이 다섯 개 보인다. 『삼국사기』 잡지 악조에는 고 구려의 거문고에 대한 기록이 있고, 이것이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 모습이 나타 나기 때무네 거문고는 기록과 고고학 자료가 일치하고 있다. 4~5세기 고구려 고분벽화에 나타난 거문고는 6~7세기 오회분 4호묘와 오회분 5호묘에도 계속 출현한다.
한국신화(고전문학)와그리스 로마 신화의 비교큰 목차1. 동명왕신화2. 테세우스 신화3. 동명왕 신화와 테세우스 신화에서볼 수 있는 특징4. 그리스 로마 신화 : 한국 신화의 비교 中한국 신화의 특징5. 참고문헌1. 동명왕신화동명왕편(東明王篇)이규보(李奎報)(전략)왕이 천제 아들의 비(妃)인 것을 알고 별궁(別宮)에 두었더니, 그 여자의 품 안에 해가 비치자 이어 임신하여 신작(神雀) 4년 계해년 여름 4월에 주몽(朱蒙)을 낳았는데, 우는 소리가 매우 크고 골상이 영특하고 기이하였다. 처음 낳을 때에 좌편 겨드랑이로 알 하나를 낳았는데 크기가 닫되[五升]들이만 하였다. 왕이 괴이하게 여겨 말하기를, "사람이 새알을 낳았으니 상서롭지 못하다."하고, 사람을 시켜 마구간에 두었더니 여러 말들이 밟지 않고, 깊은 산에 버렸더니 모든 짐승이 호위하고, 구름 끼고 음침한 날에도 알 위에 항상 햇빛이 있었다. 왕이 알을 도로 가져다가 어미에게 보내어 기르게 하였더니, 알이 마침내 갈라져서 한 사내아이를 얻었는데 낳은 지 한 달이 지나지 않아서 언어가 모두 정확하였다.어머니에게, "파리들이 눈을 빨아서 잘 수가 없으니 어머니는 나를 위하여 활과 화살을 만들어 주오."하였다. 그 어머니가 댓가지로 활과 화살을 만들어 주니 스스로 물레 위의 파리를 쏘는데 화살을 쏘는 족족 맞혔다. 부여(扶餘)에서 활 잘 쏘는 것을 주몽(朱蒙)이라고들 한다.나이가 많아지자 재능이 다 갖추어졌다. 금와(金蛙)왕은 아들 일곱이 있는데 항상 주몽과 함께 놀며 사냥하였다. 왕의 아들과 따르는 사람 40여 인이 겨우 사슴 한 마리를 잡았는데 주몽은 사슴을 퍽 많이 쏘아 잡았다. 왕자가 시기하여 주몽을 붙잡아 나무에 묶어 매고 사슴을 빼앗았는데, 주몽이 나무를 뽑아 버리고 갔다. 태자(太子) 대소(帶素)가 왕에게, "주몽이란 자는 신통하고 용맹한 장사여서 눈초리가 비상하니 만일 일찍 도모하지 않으면 반드시 후환이 있을 것입니다."하였다.왕이 주몽에게 말을 기르게 하여 그 뜻을 시험하였다. 주몽이 마음으로 있다. 지금은 전하지 않는 구삼국사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꼽히는 작품의 하나이다.줄거리하느님의 아들 해모수(解慕漱)는 아침에는 인간 세계에 내려와 정사(政事)를 돌보고 저녁에는 하늘로 돌아갔다. 어느 날 하백(河伯)의 세 딸이 웅심 물가에서 놀았는데, 해모수가 세 처녀를 유인했다. 맏딸 유화(柳花)가 해모수에게 잡혔다. 하백이 노하여 해모수와 변신술로 겨루었는데 패배했다. 하백은 해모수를 붙잡아 두려 했으나 해모수는 하늘로 돌아가 버리고 성난 하백은 유화를 우발수(優渤水)로 쫓아버렸다.동부여의 금와왕(金蛙王)이 유화를 데려갔는데, 유화는 햇빛을 받고 알을 낳았다. 알에서 깬 주몽(朱蒙)은 활을 잘 쏘고 재능이 뛰어나 금와왕의 왕자들에게 시샘을 받았다. 이에 세 어진 벗들과 함께 남쪽으로 가 나라를 세웠다. 비류국과 싸워 이기고 궁궐을 세운 뒤 하늘로 올라갔다. 주몽의 아들 유리(瑠璃)가 뒤를 이었다.유리왕>고구려의 시조 주몽이 부여에서 도망 나올 때 부인이 하나 있었는데 예씨였다. 주몽이 떠난 다음 예씨가 아들을 하나 낳아 유리(혹은 유류)라고 했다. 그도 아버지를 닮아 활을 잘 쐈는지, 하루는 길에 나가 참새를 쏘다 지나가는 여인의 항아리를 깨트렸다. 여자가 '이 아이가 애비 없이 자라서 이렇게 고약 하구나' 라고 야단을 쳤더니 유리가 집에 돌아와 어머니를 붙잡고 제 아버지를 가르쳐 달라고 졸랐다.이규보의 동명왕편에서는 어머니가 농담으로 '너는 일정한 아버지가 없다'라고 대답했더니 유리가 칼을 들고 자결을 하려했다고 한다. 아들의 성화에 못이긴 어머니는 아버지에 대해 말해준다.ㅡ어머니가 말하길 “너의 아버지는 보통 분이 아니라 이 나라에서 용납되지 못하니까 남쪽 땅으로 도망해 나라를 이룩해 놓고 임금 노릇을 한다더라. 떠나갈 때 나더러 하는 말이 네가 만약 사내자식을 낳게 되거든 일곱모가 진 돌 위의 소나무 아래다가 내가 저를 줄 물건을 감추어 두었다고 이르라. 만약 그 물건을 찾아낼 수 있는 자이면 곧 내 아들이라고 하더라”고 하였다. -이 왕위를 계승할 수 있도록 테세우스를 없애려고 했다. 그녀는 술잔에 독약을 타 놓고 그에게 권했다. 테세우스는 고기를 자르는 척하면서 칼을 뽑아 왕이 그 칼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왕은 그때서야 테세우스가 자신의 아들임을 깨닫고 독약이 든 술잔을 내던져 버리고 부자상봉의 기쁨을 나누었다. 이틈에 메데이아는 용이 끄는 마차를 타고 아시아로 달아났다.테세우스가 아테네에 도착했을 당시는 아테네가 크레타와의 전쟁에 져서 크레타의 미노스 왕의 요구로 미노타우로스(반신반우 괴물)에게 9년 마다 처녀총각 각 7명씩을 제물로 바치고 있었다. 처녀총각들을 바쳐야 할 때가 되자 테세우스는 자청해서 이 무리에 끼여 미노스 왕이 다시는 이러한 요구를 할 수 없게 미노타우로스를 죽이려 했다.- 크레타의 괴물 미노타우로스는 아테네에 대한 크레타의 지배권을 상징한다. 아테네가 크레타의 지배 하에 있었는데, 테세우스가 그 괴물을 죽이는 것은 아테네 왕국이 크레타의 멍에로부터 벗어났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테세우스가 아버지의 권력을 승계할 만한 자질과 능력의 소유자임을 입증해 주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아이게우스왕은 배 한척을 내어 주면서 성공하면 흰 돛을, 실패하면 검은 돛을 달고 오라고 했다.테세우스가 미노스 왕의 궁전에 도착하자 왕의 딸 아리아드네는 첫 눈에 테세우스를 사랑하게 되고 그를 도와주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미궁 라비린토스를 축조한 다이달로스에게서 실타래를 하나 얻어와 테세우스에게 주면서 입구에 실 끝을 묶어놓고 나올 때 그 실타래를 따라 나오면 된다고 일러 주었다. 미궁 속을 한참 들어가서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 동료들과 함께 밖으로 나왔다.테세우스는 아리아드네와 결혼 약속을 하고 낙소스 섬까지 왔다. 그는 그녀를 낙소스 섬에 남겨두고 떠나버렸다.- 이렇게 버려진 아리아네드를 디오니소스가 발견하고 자신의 아내를 삼았다고 한다. 디오니소스는 아리아드네에게 결혼 선물로 보석과 황금으로 된 왕관을 주었다. 나중에 그녀가 죽자 그녀에 대한 사랑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서 그 유지들의 정치를 끝내고 전제국가로 만든다. 하지만 자신은 왕으로서의 권력을 전제적으로 휘두르지 않고, 민의를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펼쳐 나간다. 대외적으로는 국경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등 테세우스 치하에서 아테네는 비로소 강대국으로 발전을 하게 된다.테세우스는 아마존 여족과 싸워서 여왕 안티오페를 납치해 아내로 삼아 아들 히폴리토스를 낳게 되었다. 이를 복수하기 위해 아마존 여족이 아테네를 침공하지만 여왕이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자 여왕을 죽였다. 테세우스는 이러한 아마존 여족을 모두 없애 버렸다고 한다.페이리토스는 당시 용맹하기로 소문이 나 있던 테세우스를 시험하고자 테세우스의 소 떼를 습격했다. 하지만 페이리토스 또한 용맹했기 때문에 테세우스와 금방 친구가 되었다.테세우스는 페이리토스의 결혼식에서 난동을 피우는 켄타우로스족과 싸워 연회장에서 쫓아버렸다. 하지만 그 후 켄타우로스족이 라피테스(페이리토스의 부족)족을 역습하여 라피테스족은 결국 제 고장에서 쫓겨난 일이 있었다.페이리토스는 아내 히포다메이아가 죽자 테세우스에게 스파르타로 가서 헬레네를 납치해 오자고 했다. 그러나 그녀는 후에 테세우스의 아내가 되었고 페이리토스는 다시 아내 감을 구한다. 이때 제우스 대신이 장난으로 페르세포네는 어떻겠느냐고 했다. 그 둘은 잘됐다 싶어 지하망령세계의 왕인 하데스의 아내인 페르세포네를 납치하기로 했다. 하데스왕은 이 둘을 환영하는 체 하면서 의자를 권했다. 하지만 그 의자는 망각의 의자였기 때문에 의자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4년 후에 헤라클레스가 그의 열두 번째 시련으로 지옥문을 지키는 개 케르베로스를 잡으러 내려 왔을 때까지 그대로 앉아 있었다. 헤라클레스는 테세우스는 구출했지만 페이리토스는 구출하지 못해 아직까지 그대로 앉아 있다는 것이다.이 무렵 헬레네는 오빠들이 와서 데려 가버렸고, 테세우스는 파이드라와 재혼했다.- 파이드라는 크레타의 딸 이였으며, 아리아드네의 동생이었다. 테세우스가 다시 이렇게 파이드라와 재혼하게 된 것은 그 당시 아테네와 크레타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 이야기는 그나마 낫다. 제우스는 신이라는 직위에도 불구하고 동생인 헤라를 아내로 맞는다. 또한 수많은 인간과 신들을 범하였다. 바람의 지배자 아이올로스의 자녀 중 마카레우스와 카나케는 근친상간을 하다가 아버지 아이올로스에게 발각되어 카나케는 살해당했고. 카나케가 살해당하자 마카레우스는 자살을 했다.이러한 근친상간이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스 로마 신화의 저자인 이윤기씨는 이것을 무의식의 상징이라고 표현하였다. 우리의 무의식은 생존 욕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의 그의 설명이다. 따라서 신화는 인간의 무의식적인 본능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고 한다.한국의 신화에서는 비록 그리스 로마 신화와 같은 수준의 근친상간, 패륜은 없지만 민담이나 전설에는 그러한 것들이 많이 구전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신화에 위와 같은 패륜이 거의 보이지 않는 이유는 신화가 기록된 시기가 유교가 전파되어 국가체제를 정비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채택한 이후의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조심스레 판단해본다.? 비범한 주인공들의 능력[어머니에게, "파리들이 눈을 빨아서 잘 수가 없으니 어머니는 나를 위하여 활과 화살을 만들어 주오."하였다. 그 어머니가 댓가지로 활과 화살을 만들어 주니 스스로 물레 위의 파리를 쏘는데 화살을 쏘는 족족 맞혔다.-위의 동명왕편][테세우스가 아테네에 도착했을 당시는 아테네가 크레타와의 전쟁에 져서 크레타의 미노스 왕의 요구로 미노타우로스(반신반우 괴물)에게 9년 마다 처녀총각 각 7명씩을 제물로 바치고 있었다. 처녀총각들을 바쳐야 할 때가 되자 테세우스는 자청해서 이 무리에 끼여 미노스 왕이 다시는 이러한 요구를 할 수 없게 미노타우로스를 죽이려 했다. -이윤기 그리스 로마 신화]위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영웅들은 비범한 능력을 타고난다. 이는 너무도 당연한 신화의 특징이기 때문에 길게 설명하지 않고 예를 보이는 정도로 마치겠다.? 주인공들에게는 조력자가 있다.주몽 신화에서 주몽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