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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1. 머리말 2. 환경분석 1) 이슈분석 2) 특징분석 3. 기업분석 1) CEO분석 2) 주주분석 3) 재무분석 4. 투자분석 , 기본적 분석
    이마트(139480)- 목 차 -1. 머리말2. 환경분석1) 이슈분석2) 특징분석3. 기업분석1) CEO분석2) 주주분석3) 재무분석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2) 기술적 분석3) 투자분석5. 미래분석6. 맺음말이마트1. 머리말(주)이마트는 1993년 문을 연 국내 최초 할인점으로 대한민국 1등 할인점이다. 이마트는 신세계의 대형마트와 백화점 사업부문의 전문성 제고 핵심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11년 5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돼 올해 6월 기준으로 국내에서 146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슈퍼마켓인 이마트 에브리데이, 자영업자를 위한 순수 EDLP(EVERYDAY LOW PRICE)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 애완 토털 솔루션 전문전 몰리스펫샵, 헬스&뷰티 전문점 분스 등 다양한 포맷의 매장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2년 5월 (주)이마트는 법인분할 및 독립을 계기로 ‘이마트 웨이’라는 경영 핵심가치를 정립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글로벌 종합 유통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출처 : 이마트]그림 1. 이마트 사업구조(주)이마트는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중국, 베트남,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 개척, 상품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전략적 차별화, 채널간 시너지를 통한 유통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3가지 핵심 역량을 선정했으며 오는 2015년까지 국내는 물론 해외(중국, 베트남 외)지역에 총 250여개 점포망 구축을 목표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2. 환경분석1) 이슈분석공정거래위원회가 납품업체에 대한 대형마트의 부당한 판매장려금 요구를 금지하는 판매장려금 개선방안을 내놓았다. 판매장려금은 납품업체가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통업체에 매장 진열 등에 신경을 써 달라는 의미로 지불하는 돈인데 지난 3년간 대형 유통업체들의 판매장려금 규모가 1조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미뤄볼 때 단기적으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최근 3년간 판매장려금 규모를 보면 2010년도에 1조 725억 원으로 나타나고 있고, 2011년에는 1조 3482억 원, 2012년에는 1조 4690억 원 규모로 나타난다. 그간 강제휴무 규제를 벗어나 이마트 주가 조정의빌미가 될 수 있으며 내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2) 특징분석판매 장려금 규제와 관련하여 2012년 실적을 따져봤을 때, 영업이익률이 하락함에 따라 주가도 하락한 흐름이 보인다. 다만 판매 장려금이 축소됨과 동시에 납품단가 역시 인하될 수 있는지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실제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판매장려금 이슈가 실적에 미칠 영향은 지난해 강제휴무보다는 현저하게 낮을 것이라며, 강제휴무는 실적둔화를 흡수할 방법이 없었으나 이번 판매장려금 금지는 매입단가 인하를 통해 대부분 마진하락이 보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또한 이마트는 규제에 따른 휴업점포 확대로 부정적인 실적이 예상된 것과 달리 7~8월 실적은 예상치보다 양호하고, 지난 5년간 약 10배 규모로 증가한 이마트몰이 내년에는 이마트몰 물류센터 가동에 따라 현재 영업적자를 기록 중인 이마트몰이 흑자전환할 가능성이 높다.3. 기업분석1)CEO분석이마트를 총괄 지휘하고 있는 CEO는 정용진 부회장으로 신세계 그룹을 총괄하고 있다. 1968년생으로 정재은 조선호텔 명예회장과 이명희 신세계 회장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는데, 정 회장의 어머니인 이명희 회장은 삼성 이병철 창업주의 딸이자 이건희 회장의 동생이다. 1994년 귀국해 한국후지쓰 유통사업부에서 1년간 근무하고 95년 신세계 전략기획실 전략팀 이사로 입사했고, 2006년 부회장을 맡았다. 2009년 11월 30일 신세계 그룹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한 뒤 2011년 5월 1일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며 현재까지 이마트를 책임지고 있다.[ 출처 : 이마트]표 1 . 이마트 임원분석2) 주주분석최대 주주는 이명희 신세계 회장(17.3%)이다. 정용진 이마트 최고 경영자가 7.32%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Aberdeen Asset Management Asia Limited가 공시기준으로 18.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13년 5월 3일 장내매매에 따라 Aberdeen Asset ManagementAsia Limited의 소유주식수는 4,024,793주에서 5,242,056주로, 지분율은 14.44%에서 18.81%로 변동되었다. 2013년 3월 15일 제2기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최병렬사내이사가 사임(4,214주)하였으며, 박주형사내이사가 신규선임(978주)되었다.[ 출처 : 이마트]표 2.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3) 재무분석2013년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3조 1,232억 원이었고, 영업이익은 1.8% 감소한 1,832억 원을 기록했다. 실적 부진의 원인은 원가율 상승과 판관비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3분기 실적 관련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이 3조 4,3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가 예상되고 있고, 영업이익은 2,133억 원으로 약 1.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리고 지난 7일 월요일에 발표된 공정위의 ‘판매장려금 금지 지침’은 2014년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당장 하반기 실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겠다.(단위: 백만원)[출처 : 이마트]표 3. 이마트 재무제표부채비율은 98.13%, 이자보상배율은 5.86배로 안정성 지표는 부채비율이 낮고 이자보상배율은 양호한 수준이다. 성장성 지표는 업계 공통적 사항이기도 하지만 분기별로 들쑥날쑥한 면이 있다. 그래서 추세적 흐름을 찾기는 어렵고 수익성 지표는 동종업계 내에서 평균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 현금흐름도 대단히 양호하다고 할 수 있어서 전반적 재무상황은 아주 양호하다.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2011년2012년2013년 (예상치)PER25.4215.6112.67PBR1.421.100.92ROE5.577.357.53EV/EBITA13.978.928.92[출처 : 이마트]표4. 이마트 연간기준재무제표2011년은 PER 위주로 봤을 때 저평가 국면에 들어가며 수익성은 나아지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PBR위주 분석에서는 긍정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ROE에서 점점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통해 재무표상의 분석은 양호한편으로 볼 수 있다.2)기술적 분석매도량이 많았던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에 매수세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공정위의 판매장려금 금지 지침에 소폭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목표가가 하향 조정되거나 실적 전망에 대한 조정은 없었다. 그러나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약화된 것만은 사실이고 주가가 빠져나간 모습은 내년 이후 영업이익이 급격히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3) 투자분석9월 실적이 발표됨에 따라 3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은 2,221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전년동기대비 2.4% 하락에 그친 양호한 실적이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조선호텔 등이 합산된 연결기준 손익은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4분기는 3분기보다 규제 효과가 줄어들며, 2014년에는 거의 사라진다. 4분기와 2014년 실적모멘텀을 기대할 시점이다. 이마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2014F PER 11.7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우리의 목표주가는 2014F 목표PER 15.0배로 산출되었다.
    경영/경제| 2014.02.04| 8페이지| 1,500원| 조회(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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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증권(037620){ 1. 머리말 2. 환경분석 1) 이슈분석 2) 특징분석 3. 기업분석 1) CEO분석 2) 주주분석 3) 재무분석 )
    미래에셋증권(037620)- 목 차 -1. 머리말2. 환경분석1) 이슈분석2) 특징분석3. 기업분석1) CEO분석2) 주주분석3) 재무분석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2) 기술적 분석3) 투자분석5. 미래분석6. 맺음말미래에셋증권(037620)1. 머리말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투자 전문 그룹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 운용과 평안한 노후를 위해 기여하고자 한다. 국내 최초 뮤추얼펀드를 도입하며 한국 자본시장을 넘어 세계 자본시장에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2003년 홍콩 법인을 설립한 이래 현재 세계 12개국에 진출해있다. 해외 판매자산은 6조원이 넘는다.국내 최초 부동산펀드와 PEF를 만들은 대안투자 경험을 살려 세계 1위 골프용품 브랜드 타이틀리스트와 캐나다 선두 ETF운용사 호라이즌 ETF5 같은 세계적 회사를 인수했다.국경에 국한되지 않고 좋은 투자처를 찾으며 주식, 채권뿐 아니라 부동산, PEF, 실물자산 등 다양한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2. 환경분석1) 이슈분석미래에셋증권의 한 지점에서 직원이 저지른 30억원대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3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미래에셋증권의 한 지점에서 근무하는 박모씨(38·과장)는 지난 2013년 초부터 11월까지 실체가 없는 펀드가 있는 것처럼 꾸며 고객의 돈을 받고, 임의 투자해 손실을 냈다. 피해규모는 30억원 수준으로 피해자는 1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박씨는 연 10% 이상의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사모펀드가 있는 것처럼 꾸며 고객의 돈을 받아 파생상품에 투자, 원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은 2013년 12월 말 피해 고객의 제보를 받고 자체 감사에 착수, 문제점을 발견해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그 뒤 강남경찰서에 박씨를 고발, 현재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미래에셋증권의 한 관계자는 "현재 박씨는 대기발령 상태로 수사를 받으며 일체 업무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면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향후 이런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2) 특징분석미래에셋증권의 자기자본은 2.1조원으로 업계 7위 증권사다. 2013 회계년도 2분기(7월~9월) 순이익이 428억 원으로 4.61% 증가했는데, 증권사 중 같은 기간에 순이익이 늘어난 곳은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올해 실적에서 트레이딩 관련 손실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면 올해 순 영업수익은 12%, 세전이익은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업종에 대해 최악의 상황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구조조정을 마무리한 대형 증권사를 선별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가능한 시점에 왔다고 보인다. 코스피가 2,000을 상회하고 있지만 11월 평균 개인 거래대금은 2조 7,000억 원으로 2007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3분기 실적도 수익 추정 하향 조정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그러나 시장이 고려하는 최악의 상황은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됐다고 보인다. 증권업종 평균 PBR이 0.7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한 데다 내년 PER도 14.5배로 많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고, 그중에서 증권사의 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도 기대해 볼 만 하다. 동양 사태와 더불어 증권사 간 구조조정 경쟁 본격화로 증권업계 내 과점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구조조정을 미리 추진한 대형사와 차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증권사의 경우 적지 않은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3. 기업분석1)CEO분석조웅기 사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미래에셋과의 인연을 시작한 이후 1999년 미래에셋증권 출범과 함께 한 배를 타고 미래에셋의 성장을 주도해 온 주역이다.조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하나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을 거쳐 1999년부터 미래에셋증권에 합류해 지난 2011년 5월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후 변재상 대표와 함께 투톱체제로 운영하다 2013년 12월 1일 최고 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새롭게 CEO에 오른 조한홍 사장이 보름만에 미래에셋생명 CEO로 선임되면서 2013년 12월 16일자로 다시 사장 자리를 맡게 되었다.[그림1. 조웅기 사장] [출처: 미래에셋증권]2) 주주분석최대주주는 미래에셋 캐피탈로 전체지분의 36.98%를 보유하고 있다. 뒤를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6.09%를 국민연금공단은 5.10%를 차지하고 있다. 계열사로서 미래에셋 생명과 미래에셋증권도 1%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데, 미래에셋 생명 1.01% 미래에셋 증권 1.46%를 각각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에셋 증권도 자기주식으로 총 발행주식 중 1.47%를 보유하고 있다. 이상걸, 조웅기, 김경록 등 계열회사 임원은 최소 0~ 최대 0.42%를 가지고 있다.[표1. 미래에셋 주주분석 ][출처 : 대신증권]3) 재무분석2분기 7월~9월까지의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에 해당되는 순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대비 12% 줄어들었고 전동기대비 47.8% 증가한 1,185억 원을 기록했다.[표 2. 미래에셋증권 재무제표] [출처 : 미래에셋증권]당기순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2% 상회한 수준인 406억 원을 나타냈고 연환산 ROE 7.9%로 대형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이다. 또 유일하게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표 3. 미래에셋증권 재무제표] [출처 :미래에셋증권]수수료수익은 여타 증권사들과 마찬가지로 업황 부진으로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였으나 판매관리비 축소세가 지속되고 있고 상품운용(trading) 손익이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되면서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특히 PEF를 통해 투자자한 골프업체 ‘아퀴스네트’에서 배당금 70억 원을 수취하면서 실적 방어에 도움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PER나 PBR기준이 1미만 혹은 13이상에서 움직이고 있어 크게 고평가와 저평가로 나누기는 모호하다. 다만 13년 3월 기준 PBR이 0.71배이며 FY13 PER이 7.4배로 벨류에이션상의 매력도가 매우 높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전반적으로 증권업황 자체가 브로커니즈를 주 수입원으로 가지고 가기 때문에 주가종합지수가 나아지고 고객 예탁금이 900조 이상으로 늘어나지 않는 이상 상승에 대한 큰 흐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2011년2012년2013년PER13.5516.2013.64PBR1.00.810.85ROEN/A5.276.51[표 5. 미래에셋증권 재무제표][미래에셋증권]증권 업종지수를 보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반적으로 증권사들이 저평가되어 있다. IMF 사태와 비슷한 흐름이 잡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현재 최악의 구간을 지나고 있으며 증권업계 사이클에 대해 볼 때 업황 자체가 바닥에 가깝고 그 바닥을 딛고 올라갈 시점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2)기술적 분석[그림2. 미레에셋증권 일봉차트] [출처: 대신증권]최근 횡령으로 악재가 있었다. 하지만 작년 9월 14일 경에도 고객 돈을 횡령했다는 악재가 터진 이후 오히려 상승흐름을 보인 적이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슈보다 수급이다. 2거래일을 제외하고 기관 수급이 계속 이어졌다. 다만 35일선에서 거래량이 동반해 돌파하는 흐름을 보였고 이후 박스권을 지난 후 돌파해 레벨 업을 시도했다. 이후 근접반등이 나타났는데 120선이 결국 매물벽으로 두텁게 형성되어 있다. 만일 지지만 된다면 4만원 선까지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거래량에서 크게 어긋나는 흐름을 보이지 않고 지지력 테스트 구간에 있다.5. 미래분석미래에셋증권은 2013년 2분기 영업이익 449억 원, 순이익 406억 원의 실적을 냈다. 이를 연으로 환산하면 ROE 7.9%로 대형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 것을 알 수 있다. 수수료 수익은 증권 업황 부진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하지만 비용 측면에서 판매 및 관리비의 축소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선제적 비용 감축으로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다. 2014년 예상 ROE는 8.5%, PBR 0.9배로 밸류에이션상으로는 저평가를 나타내고 있고 지금 가격에서 가치적으로 보자면 강력하게 매수해도 될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업황 자체의 개선이 수반되어야 하며. 그 기준은 거래대금으로 들 수 있다. 최근 유가증권의 일일 거래대금은 약 3조 원대를 전후에서 나타나고 있고 재작년 12월 일 평균 거래대금이 5조 8000억 원이었다는 점과 비교할 때 2조 5천억 원에서 2초 8천억 원 정도 차이가 나 아직 증권업종의 회복세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경영/경제| 2014.02.04| 9페이지| 2,000원| 조회(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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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기업분석(1. 머리말 2. 환경분석 1) 이슈분석 2) 특징분석 3. 기업분석 1) CEO분석 2) 주주분석 3) 재무분석 )
    SK하이닉스 (000660)- 목 차 -1. 머리말2. 환경분석1) 이슈분석2) 특징분석3. 기업분석1) CEO분석2) 주주분석3) 재무분석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2) 기술적 분석3) 투자분석5. 미래분석6. 맺음말SK하이닉스 (000660)1. 머리말SK하이닉스는 모바일과 컴퓨팅 등 각종 IT 기기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 CIS와 같은 시스템반도체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1984년 국내 최초로 16Kb S램을 시험 생산한 이래, 세계 최초?최소?최고속?최저전압의 혁신적인 반도체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며 세계 메모리반도체 2위의 반도체회사로 성장해 왔다.SK하이닉스는 시장의 변화를 읽고 앞서 대비함으로써 해외 경쟁사 대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해 왔다. 2012년 3분기 기준, SK하이닉스는 세계 D램 시장의 약 24%, 낸드플래시 12%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메모리 시장 2위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증명해왔다.SK하이닉스는 IT기기의 스마트화와 모바일화는 더욱 고도화된 반도체의 특성을 요구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의 프리미엄 제품 시장에서도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과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등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분야에서도 선두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D램과 낸드플래시를 넘어 PC램과 STT-M램, Re램과 같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에 대한 준비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힘쓰고 있다2. 환경분석1) 이슈분석(1)엘피다 D램 반도체 증설 결정1월 22일 엘피다는 히로시마 공장에 약 800억 엔(한화 약 8200억원)을 투자해 스마트폰용 D램 메모리를 20% 증산키로 결정했다. 지난해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 인수된 엘피다가 시설 투자에 나서는 것은 3년 만이다. 시장엔 상당한 충격을 줄 수 있는 소식으로 장초반 기관의 매도로 하락폭이 깊어졌다. 하지만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로 낙폭을 회복하며 결국은 하락폭이 제한의 증설이 시장의 지배력을 바꿀 만큼 큰 영향력은 없다는 분석이 있다. 800억 엔이면 한국 돈으로 약 8,200억 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다만 진짜 문제는 작년 디램 가격 상승은 수요보다는 공급의 축소가 큰 요인이다.최근 다시 D램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D램 증산설 루머가 있었다. 일단 확인된 부분은 아닌지만 이번 엘피다의 증설 소식으로 인해 다시 삼성전자의 증설 가능성에 무게가 더 실리고 있다. 삼성전자가 증설을 시작한다면 하이닉스엔 정말 타격이 될 수도 있다. 수요보다는 공급요인으로 디램가격이 상승하는데 조금 오른다고 작년에 치킨게임에서 살아남은 업체들이 다시 치킨게임 모드로 돌입한다면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당연히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SK하이닉스에 기관의 매도세가 집중됐다.(2) 삼성전자 D램 증설 공식 부인SK하이닉스가 24일 경쟁업체들의 'D램 증설 루머'를 털고 반등에 성공했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이날 삼성전자가 D램 증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하면서 SK하이닉스가 주가하락 압박에서 벗어날 것으로 내다봤다.삼성전자는 24일 개최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D램 증설은 내년 하반기 이후에 가능할 것"이라며 올해 반도체 D램 증설 루머를 공식 부인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이달 중순 이후 삼성전자와 엘피다가 D램을 증설해 반도체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를 씻어내며 반등에 성공했다.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예전부터 내년에나 D램 설비를 증설할 수 있다고 말해왔다"며 "엘피다가 생산시설을 늘리지만 마이크론이 싱가포르공장에서 D램 5만장을 감산하기 때문에 공급증가로 D램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하다"고 설명했다.2) 특징분석D램 반도체 가격이 하락할 것이란 우려가 SK하이닉스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최근 엘피다가 D램 반도체 증설을 위해 히로시마 공장에 원화로 약 8200억원 정도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공급 과잉으로 인해 D램 반도체 가격이 하락할 것이란 우려는 SK하이닉스의 주가를피다 관련 이슈가 아니라도 D램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는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화재를 겪었던 SK하이닉스의 중국 우시공장이 이번 달부터 정상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피다의 증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이는 올해 4분기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3. 기업분석1)CEO분석포항 동지상고와 울산대 재료공학과를 졸업한 박 성욱 사장은 카이스트에서 재료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1984년 현대전자 반도체연구소에 입사했고, 하이닉스반도체 연구소장, 연구개발총괄 등을 역임했다. 이후 회사 내 최고의 기술 전문가이자 다양한 경영활동 경험을 인정받아 2013년 2월 SK하이닉스대표이사로 선임됐다.박 사장은 지난 한 해 강화된 기술리더십을 바탕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 등 제품 경쟁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D램의 경우 2013년 6월 20나노급 기술을 적용해 세계 최초로 8Gb LPDDR3 제품을 개발했으며 10월에는 6Gb LPDDR3 제품을 개발해 향후 모바일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올해 경영목표는 '수익성 향상'으로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올해 첫 번째 추진 과제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이고, 특히 낸드플래시 10나노급 솔루션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림1. 박성욱 SK하이닉스 CEO][출처: SK하이닉스]2) 주주분석[표1. SK하이닉스 주주분석] [출처: SK하이닉스]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는 에스케이텔레콤으로 지분율이 약20% 정도다. 다음으로 국민연금공단이 9.4% 정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액주주들의 지분 비율이 63%가 넘는다.3) 재무분석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3.9% 증가한 3조 36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7847억으로 사상 처음으로 누적 영업이익이 3조 원대를 돌파했다. 지난 3분기와 2분기에 이어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D램 가격 상승과 모바일 신제품 출시에 따른 낸드플래시 출하량 증가 덕분으로 분석된다. 물론 엘피다 증설 등으로 인한 D램 반도체 공급량 증가가 시장 성장성을 옭죄는 위험이 될 수 있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분명한 성장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표2. SK하이닉스 재무제표][출처 :SK하이닉스]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20122013(예상치)2014(예상치)PERN/A10.127.72PBR1.842.121.66ROE-1.80-23.6824.10[표3 .SK하이닉스 기업가치 분석] [출처: SK 하이닉스]수익성 지표는 3분기 영업이익률이 28.52%, ROE도 8.16%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 연간기준으로도 영업이익률이 13년에는 23.70%, 2014년에는 26.29% 추정 예상된다. ROE도 13년에는 23.68%, 14년에는 24.10% 추정 예상된다. 최근 시가총액 3위로 부상한데는 실적 호조와 맞물려 우량한 재무구조로 개선되는 흐름이 그대로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2)기술적 분석최근 코스피 지수를 주도 했고 특히 IT업종내에서 주도주 역할을 했던 종목으로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상황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강한 상승 추세를 보였다. 물론 여전히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상황이 자리 잡고 있으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그동안에 상승에 대한 부담과 피로감에 의한 고점에 대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SK하이닉스는 단기적으로 고점을 형성한 뒤 하락하고 있다. 2013년 8월 8일 26,000원의 바닥 구간에서 2014년 1월 9일 39,250원 까지 상승하는 등 약 50%의 상승률을 나타냈는데 통상적으로 주가가 50% 정도 상승하게 되면 바닥에서 매입한 매수자들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매도를 하게 된다. 따라서 SK하이닉스 역시 매수자들이 이익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그림2 .SK하이닉스 일봉 차트] [출처: SK 하이닉스]SK하이닉스가 직전 고점인 39,250원을 돌파하면서 상승세를 탔 지지대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한때 음봉이 나왔지만 전날의 저가는 지지한 상태로 보인다. 반등을 시도하는 구간에서 양봉이 3개 정도 출현 한다면 매도하는 것이 좋다.3) 투자분석SK하이닉스가 단기적으로 상당히 많이 올라왔다. 그러나 단기에 급등을 한 만큼 최근의 하락세는 고점 부근에서 이뤄지는 조정으로 판단된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SK하이닉스는 예전부터 개인 투자자들이 매매하기 어려운 종목이었다. 과거 내력을 보면 3만 원 후반에 항상 조정을 받았고 2만 원 초반 대 오면 상승을 하는 흐름을 보였다. 최근에 3~4만 원까지 올라오는 상황에서 조정을 받을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예측이 있다.충분히 37,000원이 넘어갈 때 매도를 하고 나왔다면 좋았던 부분이다. 전체적으로 35,000원 라인이 이탈하게 된다면 단기적인 흐름은 하락 전환되면서 32,000 ~ 33,000원 라인에서 조정을 받을 것으로 추청된다.기존 보유자 분들은 35,000원에서 손절 대응을 하시길 바라며 신규 편집자는 어느 정도 조정을 다 받은 이후를 매수 관점으로 보고 접근할 수 있겠다. 현재 워낙 고점에서 조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좀 출렁임이 있을 수 있으며 투자전략을 세울 때 이런 점을 유의하는 것이 좋다. 적당히 조정을 다 받은 다음에 그때 매수 관점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분석된다.5. 미래분석SK하이닉스는 엘피다의 투자 증설 가능성에 따라 전 거래일 조정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증설이 아닌 공정 전환이라고 밝혀지면서 반등세를 나타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미세공정 전환에 매년 설비투자가 이뤄지는 것은 당연하고 기존에 엘피다의 모회사인 마이크론이 올해 26~32억 달러의 설비투자를 하겠다는 발표에 포함된 내용이다. 최근 반도체 가격이 조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SK하이닉스의 우시 공장 물량 정상화 이후 DRAM 가격이 화재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는 현상은 예상했던 바이며 DRAM 가격 조정세는 업체들의 원가 절감률 범위 내에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그런 점을 종합해볼 때,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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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컴즈 (066270)- 목 차 -1. 머리말2. 환경분석1) 이슈분석2) 특징분석3. 기업분석1) CEO분석2) 주주분석3) 재무분석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2) 기술적 분석3) 투자분석5. 미래분석6. 맺음말SK컴즈 (066270)1. 머리말1996년 9월 19일 주식회사 지식발전소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었다. 2005년 3월 11일 주식회사 엠파스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2007년 11월 1일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 주식회사와 합병 후 사명을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 주식회사로 변경했다.종합 포털 네이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싸이월드, 인스턴트 메신저 네이트온 운영을 통해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요 매출원은 디스플레이 광고, 검색 광고, 콘텐츠 외 기타 영역으로 구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네이트, 싸이월드, 네이트온에서 플래시, 이미지, 동영상 등의 형태로 광고주들의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형태의 광고다. 온라인 매체의 미디어 파워 효과가 증대되면서 광고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다양한 형태의 광고 판매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검색광고는 네이트 통합 검색창에 입력되는 특정 키워드에 대한 검색결과로 노출되는 광고이며, 주로 중소형 광고주에게 적합한 광고 수단이 되고 있다. 콘텐츠 외 기타는 싸이월드 아이템 판매, 콘텐츠 판매, 용역 거래 등을 통해 발생한다. 유선 싸이월드를 통한 유료 디지털아이템 판매 및 피처폰 기반의 이동통신사를 통해 제공되는 모바일 싸이월드의 수익배분을 통해 발생되는 매출이 발생하며, 네이트온 문자메시지, 폰 꾸미기, 만화, 운세, 영화 등 콘텐츠 판매를 통해 매출이 얻고 있다. 또한 SK플래닛(주)과의 WAP 무선 네이트 운영과 App 개발 등 용역거래를 통해 이익을 창출한다.2. 환경분석1) 이슈분석싸이월드 부진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SK컴즈가 코스닥시장에서 모처럼 상한가를 기록했다. 2014년 1월 14일 코스닥시장에서 SK컴즈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6,700원에 거래를 마쳤는데 이 배경에는 카메라 앱는 어제 이 입의 다운로드 수가 6천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는데 싸이메라는 특히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싸이메라는 2012년에 출시된 이래 보정과 꾸미기 기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까지 총 6천만에 이르는 다운로드 건수 중 절반이 넘는 4천5백만 건이 해외에서 나온 수치가 해외시장에서의 선전을 증명한다.싸이메라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대해 SK컴즈 관계자는 "계속해서 사진을 재창조해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으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또한 최근 구조조정과 분사로 포털 사업에 총력을 가하고 있는데, 지난 3분기까지 8분기 연속 적자를 나타냈으나 직원 축소와 싸이월드 분사 등 자구책 보이며 네이트 콘텐츠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대주주 SK플래닛이 비트코인 구매사이트 코빗에 투자한다는 이유로 테마주로 급등락을 보이기도 했다.2) 특징분석싸이메라 효과로 선전하고 있지만 반짝 호재로 인식하는 게 좋다는 분석이다. 다음달인 2월 10일 싸이월드 해외버전이 서비스를 중지하겠다고 선언을 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이익 모델이 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6천만 명이 다운로드 건수 중 75% 이상이 해외에서 다운 받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근거로 글로벌 SNS로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다. 2년 동안 6천만 명이 다운로드를 받았고 75 이상이 해외에서 다운로드를 받았는데 내달 10일 해외버전 서비스를 중지한다는 이야기는 장기적인 이익 모멘텀이 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3. 기업분석1)CEO분석이한상 대표는 SK텔레콤 플랫폼 전략실 실장과 SK플래닛 M-서비스사업부 사업부장을 거쳐 지난 2012년 1월 SK컴즈로 자리를 옮겼다. 1년 만에 SK컴즈 CEO가 됐다. SK컴즈는 2012년부터 지속해온 내부 혁신 움직임이 흔들림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신임 이 대표는 모바일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을 확보하자는 기존 SK컴즈의 경영혁신을 수행해온 인물로 2012년 한해 동안 COO로서 회사의 전체 조직 운영을 책임져왔다.임기동안 핵심서비스의 체질개선작업을 한층 빠르고 강도높게 진행할 계획이며 동시에 다양한 오픈 협업구조를 확대하고, 모바일 기반 서비스 혁신 등을 통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특히 T맵, OK캐쉬백, 로엔, 11번가 등 SK플래닛 및 플래닛 자회사들과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시너지를 올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2) 주주분석지분현황을 살펴보면 SK플래닛이 SK텔레콤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SK컴즈는 SK텔레콤의 손자회사로 볼 수 있다.[그림 4. SK컴즈 주주현황][출처 :SK컴즈]2013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는 SK플래닛(주)으로 보통주 28,029,945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64.54%이다. 2011년 10월 5일(분할 등기일 기준) SK텔레콤(주)에서 분할하여 설립된 SK플래닛(주)이 당사의 지분을 전량 승계하여 보고일 현재 최대주주는 SK플래닛(주)다. SK플래닛은 2011년 10월 5일(분할 등기일 기준) Convergece 영역에서 SK텔레콤이오랫동안 축적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분할 설립(물적분할)되었으며, T Store, T map, hoppin, 11번가, T ad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3) 재무분석3분기 말 기준으로 부채비율은 33.28%, 유동부채비율은 29.08%,유동비율은 244.17%다. 재무적 안정성 지표는 양호한 수준이지만 수익성이 점점 악화되며 8분기 연속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으로서의 존립 존속자체가 의문시 되는 상황이다.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사업재편설이 언론을 통해서 상당히 구체적으로 뉴스화 되기도 했지만 막상 조회공시에 대한 사측의 답변에서는 사업개편 방안과 방향에 대해서 상세한 구체적 사안을 밝히기를 꺼리며 언급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먼저 대주주로서 지분 64.54%를 보유한 SK플래닛과 합병설의주사 요건 충족 조건에 따라 SK플래닛이 100% 지분을 확보하거나 보유지분 전부를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다. 앞으로 2년 내에 SK컴즈의 보유 지분을 매각하거나 나머지 지분 매입 여부를 결정 내려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SK그룹 측에서도 선뜻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 SK컴즈가 과거 싸이월드 시절에 큰 인프라를 구축해놓고 수익모델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란 추측이다.[그림 4. SK컴즈 재무제표][출처 :SK컴즈]콘텐츠사업부의 분할 건에 대해서는 분할을 검토하고 있지만 결정된 바가 없다고 공시 했으며. 3분기까지의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을 살펴볼 때, 광고(디스플레이, 검색)부분이 매출의 73.7%를 차지하고 있어 분할이 추진된다면 급격한 외형축소가 불가피 할 것이라는 것으로 보인다.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3% 감소한 319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93억 원의 적자를 나타내면서 8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실적부진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것은 PC를 기반으로 인기를 끌었던 싸이월드가 모바일 중심의 이용자 환경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 것이 주요원인으로 분석되고 있고 모바일 SNS 및 검색엔진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돌파구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하겠다.자기자본비율이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SK컴즈가 계속적인 적자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실질적인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기록이 나타나지 않고 있고 2014년 2015년에 대한 전망치도 내지 못할 만큼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20122013(예상치)PERN/AN/APBR1.641.5ROE-16.54-10.23[그림5 .SK컴즈 기업가치 분석][출처: SK 컴즈]2)기술적 분석지금까지의 주가 흐름은 하락추세를 그려 왔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주가가격은 2010년 이후 최저가에 위치해 있다. 현재 주가가 지금 가격에 있다는 것은 기업 실적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싸해 사업을 영위하던 sk컴즈가 네이버와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타 sns프로그램에 의해 자리를 내주면서 적자를 보이고 있고 회사의 앞날을 걱정해야 하는 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때문에 향후 주가 흐름은 앞으로 회사 사업이 어느 정도 회복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 될 것으로 예상된다.일봉을 통해 최근의 흐름을 살펴보면 전일 sk컴즈의 카메라 엡인 싸이매라의 다운로드가 6000만건이 돌파 됐다는 소식과 특히 해외에서의 다운로드가 4500만건이 이라는 내용에 따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하는 강한 흐름을 보였다.상승 흐름에 따라 200일선을 강하게 돌파하는 흐름을 보였고 보조지표인 엔벨로프 상단도 강하게 돌파하는 흐름을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추세적인 하락을 보였던 주가가 작년 하반기부터 저점을 만들고 반등의 흐름을 보이면서 추세적인 상승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반등의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고 할 수 있다.[그림5. SK컴즈 일봉 차트][출처: 대신증권]3) 투자분석SK컴즈가 '싸이 메라'어플 출시 이후에 6,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싸이 메라 때문에 매출이 증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지만 이런 부분 때문에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한가에 들어왔다는 부분은 어느 정도 급등을 했다는 부분이기 때문에 상한가 이후에는 급등의 원칙대로 대응해야 한다. 상한가 이후에는 상한가 들어간 날의 마지막 상한가인 종가 부분을 매도 라인으로 두고 거기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들고 가는 게 가장 좋은 대응방법이다.SK컴즈 같은 경우는 상한가로 올라간 다음에 어느 정도 갭상승이 뜬 다음에 위에서 조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6,700원 이탈하지 않는다면 기존 보유자 분들께서는 손절 대응하시면 될 것 같다. 신규 편입자 분들은 중장기 투자자분들보단 단기로 보실 분들만 6,700원 라인으로 단기 손절가 보시고, 양봉으로 올라온다면 수익을 보면서 매수를 해서 단기 매매로 대응할 정도의 매매 구간은 나온다고 볼 수 있다. SK컴즈 같은 종목은 길게 가지고 가다.
    경영/경제| 2014.02.04| 9페이지| 2,000원| 조회(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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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G손해보험(1. 머리말 2. 환경분석 1) 이슈분석 2) 특징분석 3. 기업분석 1) CEO분석 2) 주주분석 3) 재무분석 4. 투자분석
    LIG손해보험- 목 차 -1. 머리말2. 환경분석1) 이슈분석2) 특징분석3. 기업분석1) CEO분석2) 주주분석3) 재무분석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2) 기술적 분석3) 투자분석5. 미래분석6. 맺음말LIG손해보험1. 머리말손해보험 및 겸영 가능한 보험종목의 계약체결과 그 계약의 보험료 거수 및 보험금 지급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보험회사가 영위할 수 있도록 허용된 자산운용 등의 겸영업무와 손해사정 등의 부수업무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주요 종속회사로는 LIG투자증권(주)와 LIG재산보험(중국)유한회사, PT.LIG InsuranceIndonesia가 있다. LIG투자증권(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서 금융투자업자가 영위할 수 있도록 허용한 금융업무 및 부수업무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LIG재산보험(중국)유한회사는 강소성 소재의 한국계 기업을 중심으로 보험 서비스를제공하는 한편, 현지 기업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손해보험 상품 판매를 하고 있다. PT LIG Insurance Indonesia는 LIG손해보험(70%)과 PT. Asuransi Sinar Mas(30%)의 합작법인으로서 인도네시아 소재 한국계 기업 및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보험상품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2. 환경분석1) 이슈분석11월 19일 오전 최대 주주인 구본상 LIG 넥스원 부회장 외 특수관계인 16인의 보유주식 전량 (12,574,500주, 지분율 20.96%)의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지분 매각 사유는 대주주 일가의 LIG 건설 기업어름 (CP)투자자 피해보상 재원 마련이다. CP 투자자 700여명에 대한 총 보상금액은 2,1000억원으로 2013년 초 1차(450억원), 2차(280억원)에 걸쳐 지급한 이래 남은 1,300억원 가량의 보상액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난 9월 서울중앙지법은 1심 재판에서 사기성 CP를 발행한 혐의로 구자원 회장회장에게 징역 3년을, 장남 구본상 LIG 넥스원부회장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3일에는 LIG그룹에서 구회장의 사재출연 등을 통해 피해자 전원에게 피해 금액을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연장선상에 있는 결정이다. 매각 주관사 선정 등 구체적인 작업은 이제 착수될 것으로 전망된다.2) 특징분석LIG 손해보험 매각소식이 나온 후 주가는 상승세다. 그러나 LG계열 계약의 연속성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점에서 LIG 손해보험의 주가는 장기적으론 부정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적으로 살펴보면, 상승하는 추세에 들었다가도 음봉이 나오는 모습이 보인다. 바닥보다 상승세가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수익을 위해 기다리기 보다는 빨리 시장에서 나오는 것이 좋을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내부거래는 아니지만 매출 자체가 LG계열과 관련해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가의 매력자체도 높지 않다. 현재 M&A 이슈 진행과 관련해 상승세에 있는 만큼 이참에 좋은 가격에 매도를 시도해봄직하다.3. 기업분석1)CEO분석LIG손해보험은 2013. 6.14 오전 9시 LIG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제 5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병헌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경북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3년 기획조사부 대리로 범한화재해상(현 LIG손해보험)에 입사해 영업지원부장과 경영혁신팀장을 거쳤다.이어 경영지원담당 이사, 강북본부장, 영업총괄 사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4월 회계연도 2013 조직개편을 통해 전사총괄 사장 자리에 올랐다. 2002년부터 줄곧 LIG손해보험의 대표이사직을 맡아왔던 구자준 회장은 상임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한편 LIG손해보험은 이날 임기가 만료된 김우진 사내이사와 임성준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한편 김병헌 사장과 이호영 전무, 구본욱 상무를 신규 사내이사로, 신건수 씨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LIG손해보험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5인(김우진, 김병헌, 이호영, 박병명, 구본욱)과 사외이사 6인(임성준, 신건수, 강성태, 김윤신, 김기홍, 김헌수)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2) 주주분석국민연금공간이 9.47%를 차지하고있다. 이어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이 최대 주주로 7.14%를 보유하고 있고, 구본엽 LIG 엔설링 고문, 구본욱 LIG 손해보험 상무가 각각 3.6%와 2.82%를 보유하고 있다. (2013. 11. 20 기준)[그림 4. AIG 주주현황][출처 : LIG 손해보험]그러나 11. 19일 오전 최대주주인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 외 특수관계인 16인의 보유 주식 전량(12,574,500주, 지분율 20.96%)의 매각을 검토 중이라 공시했다. 지분매각사유는 대주주 일가의 LIG건설 기업어음(CP)투자자 피해 보상 재원 마련이다. CP투자자 700여명에 대한 총 보상금액은 2,100억원으로 2013년 초에 1차(450억원), 2차(280억원)에 걸쳐 지급한 이래 남은 1,300억원 가량의 보상액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매각을 결정했다. 이에따라 최대주주와 함께 주가 보유 비중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3) 재무분석보통 보험회사의 건전성 지표로는 RBC(Risk Based Capital)비율 즉 ‘지급여력’ 비율이 사용된다. 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과 비슷한 개념인데. ‘보험회사가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을 나타내는 비율’로 표현할 수 있다. RBC비율은 보험회사의 위험 대비 자기자본 비율로 계산되는데 그 비율이 높을수록 보험회사의 지급여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보험법상 100% 이상의 지급여력비율을 유지하여야 하고 금융감독원에서는 150% 이상의 비율을 권고하고 있다.지난 6월말 기준으로 전체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 평균은 273.7% 수준인데. 지난 분기 307.8% 보다 34.1% 급락한 수치다. 보험업계 전체적으로 경기침체 영향으로 자산운용 실적 저조와 미국 연준 테이퍼링 출구전략 우려감으로 시중금리가 상승하면서 보유채권 가격 하락으로 인해 손실이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RBC 비율 하락으로 현재 대부분의 보험회사들이 비상이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대체로 RBC비율 200% 미만의 보험사의 경우 이 비율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일반적으로 사옥을 매각하거나 후순위채를 발행하거나 유상증자를 하는 방법을 동원한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재보험 가입률을 높이는 방법을 활용하기도 한다. LIG손해보험이 업계 4위이며, ROE도 12% 수준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낮은 RBC비율 때문에 경쟁사 대비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 6월말 기준으로 164% 까지 떨어졌었고, 9월말 기준 176.8% 까지 올랐지만, 여전히 개선필요가 있다.4. 투자분석1) 기본적 분석기업 가치는 벨류에이션 측면에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주가수익측면에서 2011년 7.72배, 2012년 8.56배를 기록했고 2013년은 9.67배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그림5. LIG 손해보험 재무제표][출처: 우리투자증권]PBR에서는 측면에서는 2011년 1.84배, 2012년 1.19배를 기록했다. 2013년은 0.95배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ROE측면에선 2011년 153.4%, 2012년 10.69%, 올해는 10.86%를 예상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보험사치고 자산부담율이 낮아 금리 상승의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인다. 보유하고 있는 채권들의 만기가 늦기 때문에 내년, 후년에 금리가 인상된다며 수혜를 볼 수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RBC 비율이 기타 동부화재, 삼성화재 등보다 낮아 자본확충이 필요하다. 최근 온라인 자동차 보험 시장이 확대되면서 오프라인 측면서 경쟁이 강화되 위협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대주주 일가의 경영경 매각 결정에 따라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단, 경영권 매각 대상이 상당히 중요하다. 동부화재나 삼성화재 같은 업계1,2위가 가져간다면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그 외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국내 선두 업체들이 경영권을 확보한다면 현재의 50%이상의 가치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이지만 업계 하위 기업에 매각된다면 이를 상승 기회로 가져가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경영권 매각 이슈에 따라 현재의 흐름이 해소된다면 좋은 흐름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주가가 4만원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기술적 분석LIG손해보험은 최근 상승 추세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 월봉상으로 최근 2009년 이후 큰 박스권에서 움직였는데, 2010년이 지난 후 2012년부터 변동성이 축소되는 흐름이다. 기본적으로 22,000원에서 28,000원의 큰 박스권 속에 있었지만 최근 강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 때 박스권 상단부를 돌파하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전 저점 22600원 찍고 쌍바닥을 형성했지만 재차 상승하는 모습 보였다. 전 고전 돌파는 실패했지만 큰 폭의 상승 나타났고 장중 상한가까지 오르기도 했기 때문에 상승 추세 다시 나타나며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 전인 13%가까이 상승했기 때문에 매수에 본격적으로 나서기엔 부담이 있어 조심할 필요가 있다.[그림5. LIG 손해보험 일봉 차트][출처: 대신증권]3) 투자분석LIG건설의 CP 투자자 피해액 2,100억원에 대한 보상을 위해 LIG 손해보험의 지분 매각이 불가피하다. 금융지주 쪽으로 매각될 경우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현재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하고 있는데 정확한 기술적 분석을 통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 기존 보유자는 5일선에서 손절하며 대응하고 신규 편입자는 시장 진입을 자제하며 관망세를 유지해야 한다.
    경영/경제| 2014.02.04| 9페이지| 2,000원| 조회(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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