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전 국민이 즐기는 스포츠이다. 따라서 경기규칙의 숙지와 기본적인 심판법의 인지는 사관생도의 기본적인 소양이라 할 수 있다.이제, 축구의 경기규칙과 심판법의 조사를 통해 축구경기가 진행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소양을 쌓기로 한다.특히 이 보고서를 통해, 실질적으로 축구경기의 심판을 보는데 부족함이 없게 하기위해 기본적인 경기준비와 경기 운영상에 빈번히 발생하는 반칙 등을 주로 다루었다.◎ 경기장(1) 넓이- 경기장은 반드시 직사각형이어야 한다.- 터치 라인의 길이는 골 라인의 길이보다 길어야 한다.- 길이는 최소 90m, 최대 120m이며- 너비(폭)는 최소 45m, 최대 90m이어야 한다.- 그러나 국제 경기는 길이가 최소 100m에서 최대 110m이내여야 하며 너비(폭)는 최소64m에서 최대 75m이내여야 한다.(2) 경기장의 표시- 경기장은 명확한 선으로 긋는다. 경계선은 각 지역의 넓이에 포함된다.- 두 개의 긴 경계선을 터치 라인이라 한다. 두 개의 짧은 경계선을 골 라인이라 한다.- 모든 선의 폭은 12cm(5인치)를 넘지 않아야 한다.- 경기장은 중앙선(하프 웨이 라인)에 의하여 둘로 나누어진다.- 센터 마크는 중앙선의 가운데 지점에 표시한다.- 센터 서클은 반지름이 9.15m인 원을 그려 표시한다.(3) 골 에어리어(Goal Area)골 에어리어는 경기장의 각 끝에 한정하여 다음에 따라 표시한다.- 각 골 포스트의 안쪽에서 코너 쪽으로 5.5m 되는 곳에 골 라인과 직각이 되도록 경기장 안쪽으로 5.5m의 길이가 되게 두 개의 선을 긋고, 그 끝을 골 라인과 평행이 되게 직선 으로 연결시킨다. 이 선들과 골 라인으로 둘러싸인 지역을 골 에어리어라 한다.(4) 페널티 에어리어(Penalty Area)페널티 에어리어는 경기장의 각 끝에 한정하여 다음에 따라 표시한다.- 각 골 포스트의 안쪽에서 코너쪽으로 16.5m되는 곳에 골 라인과 직각이 되도록 경기장 안쪽으로 16.5m의 길이가 되게 두 개의 선을 긋고, 그 끝을 골 라인과 평행이 되 원호를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 그리고 이를 페널티 아크라고 한다.(5) 플랙 포스트(Flag Post)- 높이 1.5m 이상의 끝이 날카롭지 않은 깃대와 깃발을 각 코너에 설치한다.- 중앙선의 양 끝 터치 라인 밖 1m 이상되는 지점에도 깃대를 설치할 수 있다.(6) 코너 아크(Corner Arc)- 각 코너 플랙 포스트에서 반지름이 1m인 ¼원을 경기장 안쪽에 그린다.(7) 골대(Goal)- 골대는 반드시 각 골 라인의 중앙에 설치한다.- 양 코너 플랙 포스트에서 같은 거리에 두 개의 포스트를 똑바로 세우고, 두 개의 포스트 윗부분을 수평의 크로스 바로 연결한다.- 양 포스트의 거리는 7.32m이고, 지면에서 크로스 바의 아래쪽까지의 높이는 2.44m이다.- 골 포스트와 크로스 바의 폭과 두께는 같아야 하며, 12cm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골 라인의 폭은 골 포스트와 크로스 바의 폭과 같아야 한다.- 골 네트를 골 뒤쪽 지면에 설치할 수 있으나 골키퍼를 방해하지 않도록 완전하게 받쳐 주어야 한다.- 골 포스트와 크로스 바는 흰색이어야 한다.- 골대는 지면에 안전하게 고정되어야 한다.- 이동식 골대는 안전에 대한 조건이 갖추어졌다면 사용할 수 있다.(8) 경기장 표면경기는 대회 규정에 의거해 천연 혹은 인조잔디 위에서 진행할 수 있다.◎ 선수의 수(1) 선수- 경기는 각각 11명이 넘지 않게 편성된 두 팀에 의해서 행하며, 팀 중의 한명은 골키퍼이다.- 어느 한 팀이라도 7명보다 적을 때에는 경기를 개시할 수 없다.(2) 공식 경기- FIFA, 대륙 연맹, 국가 협회 등에서 주관하는 공식 경기에서는 경기 중 최대 3명까지 교체할 수 있다.- 교체를 위해 대기할수 있는 선수의 수는 3명에서 최대 7명이며, 몇 명을 지명할 수 있는지는 대회 규정에 명시되어 있어야 한다.(3) 기타 경기- 그 외의 경기에서는 최대 6명까지 선수 교체가 가능하다.(4) 모든 경기- 모든 경기에서 경기 개시 전에 교체를 위한 대기 선수의 명단을 주심에게 제출해야 한다.- 교체 대기 경기장을 떠난뒤 주심의 신호를 받은 후에 입장한다.- 교체 선수는 경기가 중지된 동안 중앙선에서만 입장한다.- 교체는 교체 요원이 경기장에 입장하면 완료된다.- 그 순간부터 교체 요원은 선수가 되고, 교체되어 나온 선수는 그 경기에서 선수로서의 자격이 끝난다.- 교체되어 나온 선수는 잔여 시간의 경기에 참여하지 못한다.- 모든 교체 요원들은 경기를 하건 하지 않건 주심의 권위와 사법권에 복종하여야 한다.(6) 골키퍼의 교체- 어느 선수라도 골키퍼와 위치를 바꿀 수 있으나 바꾸기 전에 주심에게 통보되어야 하며, 경기가 중지된 동안만 교대할 수 있다.(7) 위반 및 처벌- 만일 교체 선수가 주심의 허락없이 입장하였다면, 주심은 플레이를 중지한다.- 주심은 교체 요원에게 옐로우 카드를 보여 경고 조치하고 경기장을 떠나게 한다.- 플레이가 중지되었을 때 볼이 있던 장소에서 드롭볼로 경기를 재개한다.- 만일 주심의 허락없이 선수가 골키퍼와 위치를 바꾸었다면, 일단 플레이는 계속하되, 아웃 오브 플레이(Out of play) 때 주심은 해당 선수들에게 옐로우 카드를 보여 경고 조치한다.(8) 플레이의 재개- 만일 주심이 경고 조치를 행하기 위하여 플레이를 중지시켰다면, 플레이가 중지되었을 때 볼이 있던 지점에서 상대팀의 간접 프리킥으로 경기를 재개한다.(9) 선수와 교체 요원의 퇴장- 선수가 경기를 개시(처음의 킥오프)하기 전에 퇴장되었을 때는 교체 대기 선수중의 한 명으로 보충할 수 있다.- 교체 대기 선수가 경기 개시 전 또는 후에 퇴장 당했을 때는 보충할 수 없다.◎ 오프 사이드(1) 오프 사이드 위치- 선수가 그의 상대편 골 라인에 볼과 최종의 두 번째 상대편보다 더 가까이 있을 때 오프 사이드가 된다.- 그러나 오프 사이드 위치에 있는 것만으로는 반칙이 아니다.- 아래의 경우 오프 사이드 위치가 아니다.- 선수가 자기 진영에 있을 때- 최종에서 두 번째 상대편과 동일선상에 있을 때- 최종의 상대편 두 명과 동일 선상에 있을 때(2) 오프 사이드 반칙- 오프 사이 때이다.(3) 오프 사이드 반칙이 아닌 경우- 만일 경기자가 골킥, 스로우 인, 코너킥 다음의 상황에서 직접 볼을 받았을 때는 반칙이 아니다.(4) 위반 및 처벌- 오프 사이드 반칙시 주심은 위반이 발생한 지점에서 상대팀에게 간접 프리킥을 부여한다.◎ 반칙과 불법 행위반칙과 불법 행위는 다음에 따라 처벌한다.(1) 직접 프리킥- 주심의 견해로 선수가 조심성없이, 무모하게 또는 과도한 힘을 사용하여 다음의 6개 반칙 중 어느 것을 범했을 경우, 상대팀에게 직접 프리킥을 부여한다.- 상대를 차거나 차려고 했을 때- 상대를 걸었거나 걸어 넘어뜨리려고 했을 때- 상대에게 뛰어 덤벼들었을 때- 상대를 차지(charges)했을 때- 상대를 때리거나 때리려고 했을 때- 상대를 밀었을 때- 또 선수가 다음의 4개 반칙 중 어느 것을 범했을 때 상대팀에게 직접 프리킥을 부여한다.- 볼을 소유하고자 상대에게 태클을 하였으나 볼에 터치하기 전에 상대의 신체에 먼저 접촉되는 경우- 상대를 잡았을 때- 상대에게 침을 뱉었을 때- 고의적으로 볼에 손을 댔을 때(자신의 페널티 에어리어 내에 있는 골키퍼는 제외)- 직접 프리킥은 반칙이 발생한 지점에서 행한다.(2) 페널티 킥- 인 플레이 중에 볼의 위치에 관계없이 경기자가 자신의 페널티 에어리어 내에서 만일 위의 10가지 반칙 중 한가지를 범했다면 페널티킥을 부여한다.(3) 간접 프리킥- 자신의 페널티 에어리어 내에 있는 골키퍼가 다음 5가지 반칙 중 어느 것을 범했을 경우, 상대팀에게 역시 간접 프리킥을 부여한다.- 손으로 볼을 다루고 있던 골키퍼가 볼을 손에서 놓기까지 6초의 시간이 초과했을때- 손으로 잡고 있던 볼을 방출시킨 후, 다른 경기자가 터치하기 전에 그의 손으로 볼을 다시 터치했을 때- 팀 동료가 고의적으로 킥하여 준 볼을 손으로 터치했을 때- 팀 동료가 행한 드로우 인을 직접 받은 후 손으로 볼을 터치했을 때- 시간 낭비- 또 주심의 견해로 경기자가 다음의 반칙을 범했을 때 상대팀에게 간접 프리킥을 부여한다.- 위험한 발생한 지점에서 간접 프리킥을 행한다.(4) 경고- 다음의 7가지 반칙 중 어느 것을 범하였을 경우 옐로우 카드를 보여 경고 조치한다.- 반 스포츠적 행위(UNSPORTING BEHAVIOUR)를 한 경우- 말 또는 행동으로 항의한 경우- 지속적으로 경기 규칙을 위반한 경우- 경기 재개를 지연시킨 경우- 프리킥 또는 코너킥으로 경기를 재개할 때 요구된 거리를 지키지 않을 경우- 주심의 허가없이 입장 또는 재 입장한 경우- 주심의 허가없이 고의적으로 경기장을 떠난 경우(5) 퇴장- 선수가 다음의 7가지 반칙 중 어느 것을 범하였을 경우 레드 카드를 보여 퇴장 조치한다.- 심한 반칙 플레이(SERIOUS FOUL PLAY)를 한 경우- 난폭한 행위(VIOLENT CONDUCT)의 경우- 상대 또는 다른 사람에게 침을 뱉은 경우- 고의적으로 볼을 핸들링하여 상대팀의 득점 또는 명백한 득점 기회를 저지시킨 경우(자신의 페널티 에어리어 내에 있는 골키퍼는 적용되지 않는다.)- 상대가 골을 향하여 움직이고 있을 때 프리킥 또는 페널티 킥으로 처벌하여야 할 반칙을 하여 명백한 득점 기회를 저지시킨 경우- 공격적, 모욕적 또는 욕설적인 언어나 행동을 한 경우- 한 경기에서 두 번째 경고를 받은 경우◎코너킥(1) 규칙- 코너 킥은 플레이를 재개하는 방법이다.- 코너 킥에서 직접 득점이 된다(단, 상대팀에 대해서만).- 코너 킥의 판정은 수비팀이 마지막으로 터치한 볼이 규칙 10조에 따른 득점 상황이 아닌 경우로 지면이나 공중으로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갔을 때 한다.◎ 골킥(1) 규칙- 골 킥은 플레이를 재개하는 방법이다.- 골 킥에서 직접 득점이 된다(단, 상대팀에 대해서만)- 골 킥의 판정은 공격팀이 마지막으로 터치한 볼이 규칙 10에 따른 득점 상황이 아닌 경우로, 지상이나 공중으로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갔을 때 한다.◎ 스로 인(1) 규칙- 스로인은 플레이를 재개하는 방법이다.- 스로인에서 직접 득점은 될 수 없다.- 스로인의 판정은- 지면 또는 공중으로 볼 전체가 터치 라명된다.
생명과학 레포트유전자 치료왜 유전자 치료인가?유전자 치료의 주목적은 유전적으로 활성을 띄지 못한 세포에 유전자를 도입하여 활성을 띄거나 아니면 반대의 경우를 위해서이다. 몸의 세포는 모두 같은 유전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흔히들 사람들이 이 유전자 치료를 "몸의 전체 세포의 유전정보 수정"으로 오인하게 된다. 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몸의 각 체세포들은 자신들의 기능에 맞게 매우 분화가 되어있다. 이것은 각 세포가 가진 유전정보가 모두 동일할지라도 그 세포가 어떤 세포냐에 따라서 사용되는 유전자 부위가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따라서 그 유전자를 사용하는 세포만을 치료해주면 유전병을 앓던 몸은 정상이 될 수 있다.몸 전체의 세포의 유전자를 모두 치료해주면 좋긴 하겠으나, 이를 위해서는 몸 전체의 세포에 하나도 빠짐없이 침투 가능한 벡터가 필요하게되고, 이것을 수행할 수 있는 벡터도, 또한 이것을 모든 세포에 도달하게 하는 방법도 없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매우 불리하다.유전자 치료란 무엇인가?유전자 치료란 DNA 재 조합 방법을 이용하여 새로운 유전자를 환자의 세포 안으로 도입시켜 유전자 결함을 교정시키거나 세포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시켜 인체 세포의 유전적 변형을 통해 암, 감염성 질병, 그리고 자가면역질환 등과 같은 유전자 결함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방법이다. 지난 20년간의 세포생물학과 분자 생물학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암 및 유전성 질환 등의 근원적 병인 규명 및 유전자 도입 기술발전 등 기반산업이 확보되면서, 1990년 선천성 면역결핍증인 ADA(adenosine deaminase) 환자의 백혈구에 ADA유전자를 삽입하는 최초의 유전자치료가 미국의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시도되었다.쉽게 말해, 유전자치료란 개인의 유전자의 발현을 변화시킴에 의하여 질병을 치료하고 궁극적으로 예방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전자치료는 아직 초기단계에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는 실험적이고, 임상적 시행은 연구단계에 있다.유전자 치료의 방법그 방법으로 흔히 유전자 전달체 기술을 말하는데, 유전자 전달체는 원하는 치료유전자를 대상 세포에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매개체로써, 이상적인 유전자 전달체는 인체에 무해하고 대량생산이 용이하며 효율적으로 유전자를 전달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유전자를 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유전자 전달체 기술은 유전자 치료기술의 핵심 요소로서, 우리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이며 유리의 기술 수준으로 개선된 유전자 전달체로는 아데노바이러스와 레트로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성 전달체와 리포좀 또는 Naked DNA의 비 바이러스성 전달체가 있고 이들은 안정성 및 유전자 전달 효율성의 측면에서 각기 서로 다른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유전자치료는 체세포나 생식세포를 표적으로 삼는다. 체세포 유전자치료에 있어서 수여자의 지놈은 변화되지만 그 변화는 다음 세대에 전해지지 않는다. 생식세포계 유전자치료에 있어서는 부모의 난자와 정자세포는 자손에게 전해지는 것을 목표로 변화된다. 대동물이나 인간의 생식세포계 유전자 치료는 그 가치나 유용성에 관하여 많은 논의가 되고 있으나 아직 충분히 연계되고 있지는 못하다.이러한 유전자 치료의 예로, 백혈구에 아데노신 디아니나아제(adenosine deaminase)의 효소가 결핍된 소녀에게 백혈구를 체외로 추출하여 유전자 치료 후(이 유전자를 도입 시켜준 후) 다시 이 소녀의 몸 속에 주입하여 잠시동안이나마 치료효과를 보인 사례가 있다. 비록 여기에 사용된 백혈구라는 세포는 수명이 있기 때문에 치료가 된 세포들이 죽고 난 후 처음 상태로 되어 버렸다. 따라서 요즘은 이 백혈구를 만드는 조혈모세포를 치료하는 방법을 연구중이다.유전자 치료의 오해많은 사람들은 생식세포계 유전자치료가 이미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잘 못 알고 있다. 착상을 위한 유전 진단된 난자의 선택이나 성의 판별 등에 관한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는 유전자치료가 이미 시작된 것으로 생각하게 하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경우들에 있어서 유전적인 부분에 관한 정보는 선택을 위하여 사용되고 어떠한 세포도 개조되거나 변화되지 않는다. 또한, 유전자 요법은 모든 세포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그 유전자를 활성화 시켜 사용할 일이 없는 생식세포는 당연 치료대상에서 제외가 되고, 따라서 자손에게는 당연히 유전자 치료된 특성이 전달되지 않는다.유전자 치료의 장애물유전자 치료는 아직 초보단계이고, 실험적인 것이 사실이다. 여러 가지 요인들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유전자 치료기술의 발전을 제한하고 있다.그 첫 번째 장애물은 유전자 운반기구(gene delivery tool)이다. 어떻게 새로운 유전자가 체내로 삽입될 수 있는가? 이 과정은 벡터(vector)라고 하는 유전자 운반체를 통하여 이루어지는데 치료유전자를 환자의 세포 내로 운반 보편화된 벡터는 바이러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바이러스는 캡슐에 싸여 그 유전자를 사람의 세포 내로 운반한다. 과학자들은 바이러스 생물학의 장점을 얻어서 질병유전자를 제거하고, 치료유전자를 삽입하도록 조작하는 시도를 계속해 오고 있다. 바이러스는 효과적인 반면, 신체에 있어서 독성, 면역과 염증반응 및 유전자조절 등의 문제를 야기 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지질이나 단백질로 된 DNA 복합체(complex)로 대체하는 방법도 고려되고 있다.다른 장애물은 유전자기능의 이해이다. 약 10만개로 추정되는 유전자들 중에서 그 기능이 알려진 것은 소수에 불과하다. 어떻게 그 기능이 나타나는가를 알지 못하고 시행하는 유전자치료는 단지 특정 질병에 내재된 유전자들 중에서 일부만을 나타낼 뿐이다. 왜냐하면 유전자들은 한 가지 이상의 기능을 나타내기 때문이다.낫세포빈혈증(Sickle Cell Anemia)을 예로 들면, 낫세포빈혈증은 헤모글로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전자의 오류로 발생한다. 낫세포빈혈증은 아프리카에서 온 미국인들에 많다. 낫세포빈혈증 유전자의 두 개의 복사 본(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각각 하나씩 물려받음)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은 이러한 병을 가지게 된다. 헤모글로빈 유전자에 나타나는 이러한 오류는 아프리카, 지중해 연안, 중동 및 인도 등지의 일부지역에서 수천년 전에 나타났던 유전적 돌연변이로부터 발생된 것이다. 그 시대에 죽은 형태의 말라리아는 매우 일반적인 것이었는데, 말라리아의 유행은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초래하였다. 말라리아가 문제시되었던 지역에 관한 연구들에 의하면 하나의 낫세포 헤모글로빈 유전자를 가지고 그 형질이 전해진 어린이들은 정상헤모글로빈 유전자를 가진 어린이들과는 달리 생존하여 성장하고, 낫세포헤모글로빈 유전자를 자손에게 물려주었다.
한국인이 바라보는프랑스 음식과 그 안의 문화목차----------서론--------------------본론----------1. 인류와 음식, 그리고 문화2. 프랑스의 자랑-음식과 그 다양성3. 프랑스 음식의 발달에 영향을 미친 각종 요소4. 한국의 음식문화5. 프랑스와 ‘똘레랑스’------------------------------인간에게 있어서 의, 식, 주는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가장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 중에서도 ‘식’ 즉, 음식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필수적이기도 하지만 음식 섭취함으로써 인간은 만족감과 쾌감을 느낀다. 그래서 인류의 기나긴 역사와 음식은 계속 함께해왔다고 말할 수 있다.중국, 터키, 프랑스는 세계 3대 음식국가로 불린다. ‘중국 사람들은 하늘을 나는 것 중에는 비행기, 땅위에 있는 것 중에는 자동차만 빼고는 다 먹는다’라는 말이 있다. 중국에서 식탁에 올려지는 요리의 재료는 종류가 많아서 헤아릴 수도 없고, 먹는 방법도 다양하다. 터키 또한 중국, 프랑스와 더불어 세계 3대 음식국가이다. 오스만제국의 600여년에 이르는 영토 확장시기에 유럽, 페르시아, 발칸, 북부아프리카 등의 문화를 많이 흡수하여 음식종류도 다양하다. 터키인들이 유목생활로 인하여 개발된 것으로 보이는 ‘케밥’은 터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전통음식 중 하나이다. ‘케밥’은 꼬챙이에 끼워 불에 구운 고기를 뜻한다. 대표적인 ‘케밥’인 ‘됴네르케밥’은 고기들을 약간의 양념을 할 후에 수직으로 여러 개 끼워서 기둥처럼 세워진 자그만 숯불 화덕 옆에 회전시키면서 겉에서부터 익히는 것이다. 고기들을 세워두고 조금씩 익히기 때문에 요리가 되는 과정에서 동물의 기름은 아래로 흘러내리게 된다. 이렇게 해서 요리된 ‘케밥’은 콜레스테롤 함량도 적고 담백한 맛이 있어서 한국인들의 입맛을 돋우어 준다. 프랑스는 지중해와 대서양에 면하고 있어서 기후가 온화하며,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이 모두 풍부하여 요리에 좋은 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프랑스 요리의 특징은 소재를 충분히 살리고 요즘만큼 우리 사회에서 음식을 두고 여러 가지 이야기와 논의가 많은 때도 없었던 듯하다. 방송이나 잡지에서 음식을 다루는 방법과 시각은 예정과 사뭇 다르고, 21C는 음식의 시대임을 예언하는 듯하다. 방송이나 잡지만이 아니라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서도 음식과 관련된 사이트가 하루를 멀리하고 개설되고 있다. 각 커뮤니티에는 요리와 음식에 관심을 둔 동호회가 여럿 구성되어있기도 하다.우리는 음식이란 존재가 단순히 배를 채워 신체의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으로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밥상 위에는 남녀의 성 규정과 가족 사이의 관계, 그리고 사람들 사이의 사회적 위치가 자리 잡는다. 또한 사람들 사이에 얽혀 있는 수많은 경제적 조건, 문화적 습관과 그 상징들이 그려지기도 한다. 이처럼 음식에 얽힌 우리의 행위는 인간의 삶 자체이다. 음식을 먹고 마시는 인간의 행위 속에는 너무나 인간적이면서 동시에 너무나 문화적인 표현들이 가득하다. 음식에 녹아있는 문화의 힘은 음식을 향유하는 우리들이 더 잘 알고 있다. 패스트푸드 피자와 전통 이탈리아 피자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유럽의 ‘피자전쟁’, 지난 수년 동안 우리가 지독하게 치러 오고 있는 ‘김치전쟁’이 그 탁월한 예이다. 일본과 수년 간 교전하고 있는 ‘김치전쟁’은 ‘KIMCHI’와 ‘KIMUCHI’중에 어떤 것을 기본 표기로 해야 하는가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다. 이 전쟁은 이제, ‘누가 김치의 원조이냐’에서 그치지 않고 경제적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오늘날 김치냉장고는 한국의 주부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물품 중 으뜸이 되었다. 한국의 유수한 대기업들이 이 김치냉장고의 생산과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앞서 ‘전쟁’이라고 표현한 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었다. 김치 시장도 마찬가지인데, 벌써 수 년 전에 국내 김치 시장은 이미 3600억 원대로 성장했다. 한때 중소기업의 고유 업종으로 영세성을 면치 못했던 김치가 이제 내로라하는 대기업들도 속속 생산과 판매에 뛰어들고 있다.앞선 여러 이유에서 이나 프랑스 요리의 재료도 다양하다. 달팽이요리에 개구리 다리 요리까지 정말로 수많은 재료들이 프랑스 요리에 쓰인다. 13세기부터 영국인들은 프랑스인들이 개구리를 잡아먹는 인종이라는 것을 깨닫고 질색을 했을 정도로 일찍부터 프랑스 인들은 개구리요리를 시작했고, 지금은 프랑스에 오면 꼭 한 번씩 먹어봐야 할 정도로 유명한 음식이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재료적인 측면만으로 프랑스 음식의 다양함을 말하기에는 큰 한계가 있다.프랑스 음식은 재료적인 다양함 뿐 아니라 종류별로도 다양함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에선 누군가를 초대했을 때와 같이, 갖춰서 대접해야 될 경우에는 ‘오르되브르(에피타이저) - 앙트레) - 생선 요리 - 육류 요리 - 셔벗(소르베)) - 생선 요리 - 육류 요리 - 조류 요리 - 샐러드 - 프로마주(치즈) - 데세르(디저트)’ 순으로 음식이 나오게 된다. 이렇게 길고 많은 식사 과정을 가지고 음식을 먹는 다는 것은 그만큼 음식이 다양하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거기에 이 긴 과정 하나하나에도 아주 여러 가지의 음식이 있다.‘본 식사 밖의’ 란 뜻의 오르되브르는 보통 불에 요리하지 않은 날 음식이 나오는 데 토마토나 상추를 버무린 샐러드, 얇게 저민 햄조각, 삶은 달걀 위에 조그만 멸치 같은 것을 올려놓은 것 등 본 식사 밖의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종류가 수백 가지나 된다. 그리고 거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프로마주 - 영어로 치즈 - 도 종류가 상당히 많다. 프로마주는 우유를 특수처리해서 만든 식품인데 서양 사람들 사이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김치 없이 밥 먹으면 이상한 것처럼 프로마주 없이 식사를 하면 이상할 정도로 중요한 음식이다. “영국, 독일, 미국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프로마주를 빵에다 얹어 먹거나 다른 음식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지만 프랑스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여러 음식에다가 프로마주를 넣어서 함께 먹는 것보다는 프로마주를 단독으로 먹으면서 고유의 맛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프랑스 인들의 프로마주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알 수 있는 온 국민이 먹고 남아 식량을 수출해서 큰돈을 버는 나라는 거의 흔치 않다.신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프랑스에게 국토의 25%를 목초지로 선물하셨다. 그래서 프랑스는 이 끝없는 풀밭 위에서 2,500만 마리의 소, 1,200만 마리의 돼지, 1,100만 마리의 양과 염소를 키우고 있다. 프랑스는 이렇게 많은 가축들에게서 아주 질 좋은 고기가 생산할 뿐 아니라 ,젖을 짜서 질 좋은 우유와 우유를 가공해서 만드는 프로마주까지도 생산해내고 있다.프랑스는 이렇게 좋은 자연 조건 하에서 뭐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음식 재료들을 갖고 있으면서 고기면 고기, 곡식이면 곡식에서, 양적으로 많을 뿐 아니라 한 지역에서 얻기 힘든 다양한 재료까지 얻을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프랑스의 3면은 바다와 접해있다. 3면이 바다이기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많은 해산물들을 얻을 수 있다. 그에 더해서 프랑스가 접해 있는 3면의 바다가 한류가 흐르는 북해와 대서양, 난류가 흐르는 지중해이기 때문에 북해와 대서양에서는 한류의 물고기들과 해산물들을 얻을 수 있고, 난류의 지중해에서는 따뜻한 물에서 자라는 물고기와 해산물들을 얻을 수가 있다. 생선과 해산물뿐만 아니라 곡식에서도 그렇다. 프랑스에는 네 가지의 기후가 퍼져서 발견된다고 하였는데, 그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추운 북쪽 지방에서는 한대성 식물이 잘 자라고, 더운 남쪽 지방에서는 열대성 식물이 잘 자란다. 추운 나라인 영국, 독일,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는 나지 않는 남쪽 채소와 과일 등이 풍부하고, 더운 나라인 에스파냐, 이탈리아에서는 나지 않는 북쪽 채소와 과일들이 풍부한 것이다.이토록 프랑스는 음식문화, 그 중에서도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달되기 좋은 곳이다. 바다와 육지에서 나는 모든 재료들과 추운 곳과 따뜻한 곳에서 나는 모든 재료들이 한곳, 프랑스에서는 조금도 아니고 수출할 정도로 많이 생산되기 때문에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전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게 보인다.인종적인 조건프랑스에서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달하게 해준 것은 자연환경적인 조건 인종들이 각자의 핏줄이 섞이지 않도록 하고 있고, 거기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들을 잃지 않으려고 한곳에 모여 사는 성향이 있다.이렇게 프랑스에 다양한 인종들이 살고 있으면서도 그들의 특색을 잃지 않고 있으니 당연히 그들 나름의 입맛도 잃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들을 만들어 먹게 되고 여러 인종들이 각자들의 방식대로의 음식을 만들어 먹으니 자연히 음식이 다양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프랑스의 다양한 인종들은 한곳에 모여 사는 성향이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 프랑스는 지역별로 인종적으로 어느 정도 나눠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라틴계, 게르만계, 노르만계, 켈트계, 아라비아계, 이탈리아계, 그리스계 등 여러 인종들이 사는 지역들이 어느 정도 나눠져 있다. 그래서 그 지역별로 많이 살고 있는 인종들의 음식들이 발달하였는데, 이러한 다양한 인종들의 음식이 사람들 간의 교류와 이동을 통해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는 요리와 다양한 조리 기술, 조리 방법이 프랑스 전역에 퍼지게 되면서 프랑스 전체의 음식이 다양하게 발전한 것이다.그 외의 조건프랑스의 음식 문화의 발달에 있어서, 앞서 언급하지 않은 영역 중에 일단 제일 큰 영역은 사회적인 요소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사회적인 요소는 뒤에서 프랑스의 ‘똘레랑스’와 연관 지어 살펴볼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논하지는 않겠다.그 밖에도 다른 부수적인 요인들을 살펴보면, 먼저 프랑스가 농업 위주의 국가에서 산업구조가 현대화되면서 프랑스 사람들의 대체적인 경제적인 성장을 가져왔던 점, 관광 산업의 발달로 인해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면서 증가하게 된 다양한 음식에 대한 수요 등 조금씩이나마 프랑스의 음식을 다양하게 만든 부수적인 요인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여기서는 그 중에서 하나만 좀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한다. 그것은 바로 프랑스의 다양한 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술은 보통 술자리를 따로 가지면서 식사와는 어느 정도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식사.
6인제 배구1.1 득 점1.1.1 점수한 팀이 득점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1.1.1.1 상대편 코트 내에 볼이 닿을 때1.1.1.2 상대편 팀이 반칙을 했을 때1.1.1.3 산대편 팀이 벌칙을 받을 때1.1.2 반칙규칙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거나 위반을 했을 때 심판에 의해 휘슬이 불어진다.심판은 반칙을 선언하고 규칙에 의거 벌칙을 결정한다.1.1.1.1 연속적으로 두 번 이상의 반칙을 범했다 하더라도 첫번째의 반칙만을 취한다.1.1.1.2 두가지 또는 그 이상의 반칙이 양 팀의 경기자에 의하여 동시에 이루어지면 더블 폴트가 되므로 랠리는 다시 진행된다.1.1.3 랠리에서 이긴 결과랠리는 서버가 서비스를 한 순간부터 아웃 오브 플레이 될 때까지의 경기 행동 결과이다.1.1.3.1 서어빙 팀이 랠리를 이겼을 경우 1점을 획득하고 서비스를 계속한다.1.1.3.2 리시빙 팀이 랠리에서 이겼을 경우 1점을 획득하고 다음 서비스를 한다.1.2 세트의 승자세트의(최종 5세트 예외) 승자는 최소한 2점을 리드해서 먼저 25점을 얻는 팀이 되며, 24:24 동점인 경우 2점차 리드가 될 때까지 경기를 계속한다.(예. 26:24, 27:25 등)1.3 경기의 승자1.3.1 경기의 승자는 3세트를 선취한 팀이 된다.1.3.2 세트 스코어 2:2가 되어 최종 세트(5세트)는 15점을 얻는 팀이 승자가 되지만 최소한 2점차의 리드가 있어야 한다.(예. 16:14, 17:15 등)1.4 부전패와 불완전 팀1.4.1 팀에게 경기하도록 요구해도 이것을 거부한 경우 부전패를 선고하며 그 경기에 대해서 각 세트 0:25 경기 결과 0:3으로 그 경기를 몰수한다.1.4.2 팀이 정당한 이유없이 정해진 시간에 나타나지 않으면 부전패가 선고되며, 규칙 1.4.1과 같은결과가 된다.1.4.3 팀이 세트 또는 경기 도중에 불완전하게 되면 그 세트 또는 경기에 지게된다.상대팀은 그 세트 또는 경기에 이기는데 필요한 점수를 얻게 되며 불완전한 팀의 점수와 세트는 유지된다2.1 팀의 타구각 팀은 상대편 연속적 접촉한 경기자가 연속적으로 2회 이상의 볼을 타구할 수 없다.(예외규칙 10.2.3, 15.2와 15.4.2)2.1.2 동시의 접촉2인이나 3인의 경기자가 볼을 동시에 접촉할 수 있다.2.1.2.1 동일 팀의 2(3)인의 경기자가 동시에 볼을 접촉 했을 때에는 2(3)회 접촉한 것으로 간주한다.(단,블로킹은 예외).만일 동일 팀의 2(3)인의 경기자가 볼에 밀접하게 접근했다가 1인이 볼을 접촉 했다면 그것은 1회의 접촉으로 간주한다. 경기자간의 충돌은 반칙으로 간주하지 않는다.2.1.2.2 네트 위에서 상대 팀과 동시에 접촉한 후에는 어느 편에 볼이 떨어지든지 볼이 들어간 리시빙 팀은 다시 볼을 3회 플레이 할 수 있다.그러나,그 볼이 아웃이 되었다면 볼이 떨어진 반대측팀의 반칙으로 간주한다.2.1.2.3 만약 상대 팀에 의한 동시 접촉이 캣치를 유발했다면, 그것은 더블 폴트가 되고 랠리는 다시 시작된다.2.1.3 의자한 플레이경기장 내에서 경기자는 볼을 플레이하기 위해 자기 팀 경기자나 코트 바깥 물체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자기편 경기자가 반칙을 범하려 할 때(네트 터치를 하려거나 상대편 코트에 들어가려고 할 때 등) 그 경기자를 붙잡거나 잡아당길 수 있다.2.2 타구의 특성2.2.1 볼은 신체의 어떠한 부분에 접촉 해도 된다.2.2.2 볼은 쳐야 하며, 잡거나 던져서는 안된다. 볼은 어느 방향으로든 튕겨 보내도 좋다.2.2.3 볼은 신체에 접촉이 동시라면 몇 군데에 닿을 수 있다.예외:2.2.3.1 블로킹시 접촉이 한 행동으로 일어나면 1인 또는 그 이상의 연속적 접촉은 인정된다.2.2.3.2 팀의 첫번째 접촉은 볼이 신체의 두군데 이상에 연속적으로 접촉해도 좋다.그러나 그 접촉은 한 동작중 이어야 한다.2.3 플레잉 반칙2.3.1 한 팀이 계속해서 4회 볼을 플레이 하면 네 번 접촉(Four Hits)의 반칙이 된다.2.3.2 경기장 내에서 경기자가 볼을 플레이 하기 위해 자기 팀 경기자나 코트 바깥 물체의 도움을 받았다면 의지한 플레제 1세트와 제 5 세트의 첫번째 서비스는 토스 결과 서비스권을 선택한 팀이 먼저 넣는다.3.1.2 그 이외의 세트는 이전의 세트에서 먼저 서비스 하지 않은 팀의 서비스로 시작된다.3.2 서비스의 순서3.2.1 경기자들은 라인-업 용지에 기록되어있는 서비스 순서를 따라야 한다.3.2.2 세트의 첫번째 서비스 후 서비스 할 경기자는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3.2.2.1 서빙 팀이 랠리에 이겼을 경우 그 서비스를 한 경기자가 다시 서비스를 한다.3.2.2.2 리시빙 팀이 랠리에 이겼을 경우 리시빙팀은 서비스권을 얻으며 경기자들은 위치를 이동하여 우측 전위에서 우측 후위로 옮긴 경기자가 서비스를 한다.3.3 서비스의 허가주심은 양 팀이 플레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와 서버가 볼을 갖고 서비스 존에 위치했는지를 파악한 후 서비스를 허가한다.3.4 서비스의 실행3.4.1 볼은 공중에 토스되거나 또는 손으로부터 떨어진 후 한손이나 팔로 쳐야 한다.3.4.2 단 한번의 볼 토스만 인정된다. 손안에서 볼을 드리블링하거나 움직이는 것은 허용된다.3.4.3 서비스를 치는 순간 또는 점프 서비스를 하기 위하여 점프했을때 코트(엔드라인 포함)나 서비스죤 외측의 지면에 닿아서는 안된다.서비스를 한 후 코트 내 또는 서비스 죤 외측에 닿거나 착지해도 좋다.3.4.4 서버는 주심이 서비스 허가 휘슬 후 8초 이내에 볼을 쳐야 한다.3.4.5 주심의 휘슬 전에 서비스를 행하였을 경우 그 서비스는 무효가 되며 다시 해야 한다.3.5 스크린3.5.1 서빙팀의 경기자들은 스크린을 형성하여 상대 팀에게 서버나 볼의 진로를 보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된다.3.5.2 서빙팀의 경기자가 서비스를 행할 때, 개인이나 그룹으로 팔을 흔들거나, 점프를 하거나 또는 옆으로 움직였을 경우 또는 날아가는 볼을 숨기기 위하여 그룹으로 서 있는 경우 스크린을 형성한 것이다.3.6 서비스 동안에 일어나는 반칙3.6.1 서빙 반칙다음의 경우 상대편이 아웃 오브 포지션의 반칙을 했다 하더라도 서비스권을 넘겨 주어야 한다.3.6지 않을 경우3.6.2.2 볼이 아웃될 경우3.6.2.4 볼이 스크린 위를 통과할 경우3.7 서비스 후의 반칙과 위치의 반칙3.7.1 만약 서버가 서빙 반칙을 범하고(부적당한 실행, 잘못된 로테이션 순서 등)상대편이 아웃 오브 포지션의 반칙을 범했다면 서빙 반칙이 벌칙이 된다.3.7.2 반면, 서비스의 실행이 잘 되었는데, 그 뒤를 이어 다른 반칙(볼 아웃, 스크린 위를 지나가는 경우 등)이 있게 되면 상대편의 아웃 오브 포지션 반칙이 우선이 되며 벌칙이 주어 진다.4.1 공격4.1.1 서비스와 블로킹을 제외하고 상대편 코트로 볼을 보내는 모든 동작을 공격이라고 한다.4.1.2 공격할 때 티핑은 허용되며, 잡거나 던져서는 안된다.4.1.3 공격은 볼이 네트의 수직면을 완전히 통과한 순간 또는 상대편에 의해 볼이 접촉되는 순간에 완료된다.4.2 공격제한4.2.1 전위 경기자들은 자기편 플레이 공간 내에서라면 코트의 어느 높이에서라도 공격을 할 수 있다.(규칙 14.2.4 예외)4.2.2 후위 경기자는 프론트 존 뒤에서 어떤 높이에서라도 공격을 할 수 있다:4.2.2.1 도약 순간 한발 또는 두발이 어택 라인을 밟거나 넘어서는 안된다.4.2.2.2 공격 후에는 프론트 존 내에 착지할 수 있다.4.2.3 후위 경기자는 볼을 치는 순간 그 볼이 네트의 상단보다 낮은 위치에 있으면 프론트 존 내에서도 공격을 할 수 있다.4.2.4 어떠한 경기자도 상대편 팀에서 서비스된 볼을 네트 상단보다 높은 위치에서나 프론트 존 내에서 공격할 수 없다.4.3 공격 반칙4.3.1 상대편 팀의 플레이 공간 내에 있는 볼을 칠 때4.3.2 경기자가 친 볼이 아웃되었을 때4.3.3 후위 경기자가 네트의 상단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볼을 프론트 존 내에서 공격했을 때4.3.4 상대편 팀에서 서비스된 볼을 서비스 존 내에서 네트 상단보다 높은 위치에서 공격 했을 때4.3.5 리베로가 볼을 치는 순간 네트의 상단보다 높은 지역에서 공격이 이루어 졌을 때4.3.6 프론트 존에서 리베로에 의하여 손가가 볼의 접촉없이 블로킹하려는 동작을 말한다.5.1.3 블로킹 완료블로킹은 볼이 블로커에 의해 접촉되었을 때 블로킹은 완료된다.5.1.4 집단 블로킹집단 블로킹은 서로 접근한 2,3인의 경기자에 의해 행해지며 그 중 누구에게나 접촉 되었을 때 완료된다.5.2 블로킹 접촉1인 또는 그 이상의 블로커에게 볼이 연속 접촉(빠르고 연속적인)하여도 한 동작에서 이루어 졌을 경우는 허용 된다.5.3 상대편 공간내에서의 블로킹블로킹 할 때 경기자는 상대편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 한 네트 넘어로 두 손이나 두 팔을 내밀수 있다. 다만 상대 경기자가 공격을 완료 할 때 까지는 네트 넘어 있는 볼을 터치하는 것은 허락되지 않는다.5.4 블로킹과 팀의 타구5.4.1 블로킹은 팀의 1회의 접촉으로 계산하지 않는다.즉, 블로킹 접촉 후 상대편 코트로 볼을 보내기 위하여 3회 플레이 할 수 있다.5.4.2 블로킹후 볼과의 첫번째 접촉은 블로킹 할 때 볼에 닿은 경기자를 포함하여 어떤 경기자라도 허용 된다.5.5 서비스 블로킹상대편 서비스의 블로킹은 금지한다.5.6 블로킹 반칙5.6.1 블로커가 상대편 팀의 공격이 완료되기 전 또는 동시에 상대편 공간 내의 볼을 터치 했을 때5.6.2 후위 경기자가 또는 리베로가 블로킹을 완료하거나 또는 완료한 블로킹에 참가했을 때5.6.3 상대편 서비스 볼을 블로킹 했을 때5.6.4 블로킹 한 볼이 아웃 되었을 때5.6.5 블로커가 안테나 외측 상대편 공간에서 볼을 블로킹 할 때5.6.6 리베로가 단독 또는 집단으로 블로킹을 시도할 때6.1 주, 부심의 핸드 시그널주, 부심은 공식 핸드 시그널로 휘슬을 분 이유를 표시하여야 한다(반칙의 종류 또는 허가한 경기 중단의 목적). 시그널은 잠시 동안 유지하여 한손으로 표시할 경우에는 반칙이나 요구가 있었던 팀 측의 손을 사용해야 한다.6.2 선심의 시그널선심은 공식 소기로 반칙의 종류를 시그널하고 이것을 잠시 지속하여야 한다.9인제 배구경기는 두팀간의 각각 9명의 경기자에 의하여 행하여져야 한다.양팀은 네트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