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A.I)생명과학의 이해목 차1. Introduction (1page)2. Main subject (1~7page)2.1. 조류독감 특성 분석2.2. 조류독감 발생현황 분석2.3. 조류독감 증상 및 예방2.4. 조류독감 극복 (기업사례분석)3. Conclusion (8page)4. Reference (참고자료 첨부)5. 부록 (신문기사 첨부)조류독감(A.I)분석 /18조류독감(A.I)분석C1. 서 론 (독감이란?)근대의 역사를 보면 독감의 범세계적 유행은 세 차례나 있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은 전세계에서 2천5백만명의 사망자를 냈다. 57년 아시아 독감은 1백만명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68년 홍콩 독감으론 70만명이 사망 했다. 원인은 모두 비슷했다. 독감 바이러스의 구조가 크게 변하는 바람에 인체 면역 체계가 이를 인식하지 못해 이들의 침투에 무방비일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H5N1 바이러스는 지금까지는 조류로부터 사람으로 옮는 것으로만 보인다. 하지만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기 시작할 경우 세계적 대 유행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CDC(미국 방역센터)는 지난 97년 홍콩의 세 살 아이에게서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발견한 이후 중국의 호흡기 질환 환자들에게서 채취한 4천여점의 인 후 샘플을 조사했지만 더 이상 조류 독감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CDC는 "조류 독감 바이러스가 아직까진 사람들 사이에선 전염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의 범세계적 유행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나타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CDC와 WHO의 낙관은 오래가지 않았다. 최근 들어 조류 독감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사망자도 다수 나왔다. 지금까지 집계된 조류 독감 환자는 진성 15명과 의성 6명 등 모두 21명. 이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 홍콩 조류 독감 바이러스는 지금까지 사람에게 한 번도 노출된 적이 없는 전혀 새로운 단백질(항원)을 표면에 갖고 있다. 따라서 현존 하는 각종 사람 독감 바이러스 변종들에 저항력이 있는 사람이라 석2.2.1 조류독감(A.I)의 첫 발생시기1997년 홍콩에서는 정체불명의 독감이 유행했다. 독감 사망자가 처음 발생한 것은 1997년 5월, 세 살짜리 소년이었다. 진료를 맡았던 홍콩 의사들은 소년의 인후 배양물을 전 세계 주요 전염병 연구소들에 보내 정밀 분석한 결과 사망원인이 조류독감 바이러스의 한 변종 때문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조류독감 바이러스로 인해 수백만 마리의 닭이 죽은 적은 있지만 사람이 순수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되기는 이것이 첫 사례였다. 이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던 18명 중 6명의 목숨을 앗아갈 정도로 치명적이었다.조류독감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철새 분비물 등에 의해 전파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홍콩에서 인체감염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신선함을 위해 즉석에서 닭을 도살하여 판매하는 관행이 남아있고, 가금류 도매시장, 소매시장과 인구가 밀집한 주택단지와의 인접성, 양계장 위생 수준 등의 이유로 인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전염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래서 홍콩 당국은 예방차원에서 홍콩 시에서 사육되던 모든 닭, 오리 등의 가금류를 도살하는 조치를 취했다.2.2.2 조류독감(A.I) 발생현황 분석우리나라 농림부는 2005년, 12월15일 조류독감에 걸려 닭들이 대규모로 폐사한 충청북도 음성군 한 농장의 닭을 상대로 정밀 조사한 결과, 홍콩 조류독감과 같은 형의 고병원성 바이러스(H5N1)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류독감 바이러스의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발생농가 지역의 종사자, 현장조사요원, 살처분 요원, 군인 등 위험에 직접 노출이 되어있는 사람에 대해 즉각적인 예방조치를 시행했고, 현재까지 인체 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가금 인플루엔자 발생을 경험한 나라를 살펴보면 스위스는 1930년 발생이후 종식 되었으 며 이집트, 이스라엘, 일본, 루마니아, 독일 및 룩셈브르크 등도 종식되었다.- 벨기에는 1983년에 발생이 보고되었다. 이 보고에 따르면 발병 4일 이내에 2% 폐사율과 4러스, 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도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형(Type)은 바이러스가 가지고 있는 성분(matrix, nucleoprotein) 에 따라 A형, B형 및 C형으로 구분되며 사람은 A형 및 B형이, 사람을 제외한 동물은 A 형이 질병을 야기한다.- A형 인플루엔자의 혈청형은 두가지 단백질(Hemagglutinin, Neuraminidase)의 종류 에 따라 구분되며 H 혈청형과 N 혈청형이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혈청형은 각각의 H혈청형과 N 혈청형으로 표시한다(예: H9N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H혈청형이 15가지, N혈청형이 9가지 종류가 있으며 산술적으로 존재 가능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혈청형은 135가지(15×9)임. 혈청형은 H3N2,H9N2 등으로 나타내고 바이러스의 병원성과 중요한 연관성이 있다.- 각각의 혈청형은 교차면역 반응이 없거나 약하여 다른 혈청형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 염을 막을 수 없다. 즉, H6N1혈청형의 바이러스로 면역시킨 닭은 H5N2 등 다른 혈청형 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을 수 없다.- 혈청형이 다양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혈청형에 관계없이 방어에 관련된 항원이 없으 므로 백신은 개발이 어렵다.2.2.4 조류독감(A.I)의 전파방법가금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비말, 물 등에 의하여 전파될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전파방법은 분변의 직접적 접촉이다. 사람의 발, 사료차, 기구, 장비, 계란표면에 분변이 묻어 다른 닭에게 직접적으로 전파가 될 수 있다. 오리(집오리, 철새), 거위, 메추리 등은 가금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지만 임상증상은 잘 나타나지 않으면서 바이러스를 분변으로 배출한다. 이것은 계란을 통한 난계대 전염은 일어나지 않으나 난각에 오염된 분변을 통하여 전파될 수 있으므로 질병발생 종계에서 생산된 종란과 병아리의 이동은 질병을 전파시킬 수 있다. 분변속에 있는 바이러스는 최소한 4℃에서 35일 이상 생존이 가능하며 바이러스에 오염된 분변 1그램은 약 100만수의 닭을 감염시킬한다.소독은 건물 천장, 벽면, 바닥 등의 순서로 하고 모든 건물에 대해 동일한 방법으로 적용 한다. 소독이 완전히 끝난 건물이나 지역은 끈 등을 이용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경고판을부착한다.2.3.2.3 1차검사성공적인 소독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감독관은 다음 사항을 중점으로 점검한다.① 세척 및 소독될 수 없는 목제 등이 완전히 제거되었는지의 여부② 계사의 벽면이나 기타 기자재에 유기물이나 찌꺼기가 남아있는지의 여부③ 오염된 사료나 찌꺼기 등이 완전히 제거되었는지의 여부④ 매몰지나 소각장이 깔끔하게 정리되고 효과적으로 소독되었는지의 여부⑤ 세척 및 소독액의 배수가 잘되었는지의 여부⑥ 출입구 등에 통제선이 있고 경고표지판이 붙어있는지의 여부2.3.2.4 2차소독2차 소독은 1차소독 때와 같은 방법으로 실시하고 1차소독 후 약 14일뒤 실시한다.2.3.2.5 최종검사1차검사 때와 동일하게 실시하나 1차검사 감독관이 아닌 다른 사람이 실시한다. 소독에 문 제점이 발견되면 재소독을 실시하도록 한다.가금인플루엔자에 대한 효과적인 소독제로는 염기제제?차아염소산제제?시안산나트륨제제?알데하이드제제?포르말린제제?계면활성제 등 많은 종류의 소독제가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며, 제조회사의 용법?용량에 따라 적정하게 사용하여야 한다. 발생지역의 3㎞내에 있는 위험지역 소재 양계농가에서는 1일 2회 이상, 3 ~ 10㎞사이의 경계지역 소재 양계농가에서는 1일 1회 이상, 비발생 지역에서도 계사 내?외부에 대하여 매일 소독을 실시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축주 및 관리인 등 종사자는 반드시 외출 후 귀가시 방역복으로 갈아입고 소독을 실시한 다음 계사에 출입하여야 한다. 그리고 닭(오리) 도축장 영업자는 닭(오리) 운반차량에 대하여 세척?소독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2.4. 조류독감 극복사례 (GENESIS BBQ 그룹)보통 소비자는 음식만큼은 언론보도나 사회적 이슈에 따라서 민감하게 반응한다. 위생문제, 광우병 문제등이 언론에 한 번 터질 때 마다 관련 업체는 부도위기를 겪을 정도로 파 닭고기 생산, 판매업체의 피해상황을 보도하는 등 언론이 바뀌기 시작했고, GENESIS는 치킨을 먹고 조류독감에 사람이 걸린다면 20억원이라는 보험료를 지급하겠다는 홍보캠페인도 시작하였다.이 같이 긍정적으로 상황이 3주 만에 바뀌었다. 또한 의사협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닭고기의 안전성을 대국민 성명을 통해 발표하였고,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등의 정치권, 언론계, 관계 인사들과 함께 시식 행사를 가지는 등 민간업체가 나서서 대국민 캠페인을 이렇게 성공적으로 이끈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었다. 그리하여 삼계탕을 먹는 한나라당 대표, 치킨을 먹는 열린우리당 대표의 모습이 국민 누구나 한 번쯤은 TV와 신문 등 언론을 통해 보았을 것이다. 결국 2004년 봄부터 닭고기 소비량이 증가하여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기현상까지 나타났다.하지만 2005년 가을 또다시 악몽이 재현되었다. 이번에는 유럽에서 발생하여 전 세계적인 관심을 촉발시켰고, 소비자들은 예전보다 더욱 민감하게 반응했다. 언론은 140,000여건 정도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보도하였다. 언론계는 외신보도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고, 악순환은 되풀이되었다. 좀 더 근본적인 해결책과 대응이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었다.결국 해결책을 찾았다. 바로 조류독감이라는 명칭을 바꾸는 것이었다. 언론계나 주변에서는 불가능 한 일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언론사, 농림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정치권, 대학 등을 찾아다니면서, 명칭 변경을 건의했고, 거의 매일 언론사로 출근하다시피 하면서 양계 농가, 도계 업체, 치킨 외식 산업의 파산 상태를 전하고 명칭을 바꿔 써달라고 간곡하게 설득하고 또 설득했다. 결국, 2005년 11월 1일, 언론사에서는 처음으로 중앙, 한국일보가 명칭을 바꾸었고, 두 언론사를 필두로 다른 일간지와 방송사들도 연달아 명칭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어서 정부와 학계에서는 아예 공식명칭을 바꾸어 버렸다. BBQ 치킨맨 윤홍근 회장이 어떤 명칭으로 변경을 건의하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