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새로운 리더십이 모색되어지고 있고 그 일환인 것인지 칭기즈칸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칭기스칸의 리더십에 대해서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1. 웅대한 비전 : 공동의 목표를 원대야망한 것이라야 사람들이 큰 힘을 내더라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오늘날 이야기하는 과 다를 바 없다. 칭기즈칸 리더십의 면면에는 한가지 공동목표가 달성되기가 무섭게 곧 다음의 새로운 공동목표를 만들어 쉬지 않고 달리는 자전거만이 서 있을 수 있다는 듯이 그의 부족을 이끌어 갔다.2. 명분과 정당성의 확보 : 그의 부족들은 명예를 중시하고 이름 석자에 대한 오명을 몹시도 싫어 한다. 항상 그들은 옳은 쪽으로 평가받기를 원한다. 자신들은 정의의 편이라는 생각으로 싸우도록 같은 전쟁을 하더라도 명분이 없는 전쟁을 하지 않았다.3. 슈퍼 리더십 : 중앙아시아며, 그리스 발칸반도, 모스크바, 베를린 등 엄청난 거리의 원정에도 불구하고 칭기즈칸 자신은 자신의 본토를 벗어 나 본 적이 없다. 부하를 육성함은 물론, 전권을 주어 현지의 왕을 임명하고, 인접국가에의 전쟁 여부까지 모든 권한을 위임한 것이다. 모든 권한은 현지에서, 그때 그때의 상황에 맡게끔 현지의 지휘관이 철저히 알아서 하도록 믿었던 것이다.4. 상무정신(尙武精神) : 그의 마지막 유언 중의 하나가 "흙벽돌집에 살지 마라"라는 것이다. 흙벽돌 생활은 정착생활을 의미하며 곧 말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살림이 풍족해 지면 더 많은 재물에 욕심을 내고 단신의 군장이 온갖 재물보화로 무거워질 것이기 때문이며 서로 많은 재물을 차지하려고 서로 싸울 것이기에 더욱 그러했다. 오늘 날 우리의 위정자들이 험난했던 민주투사의 역정에서는 서로 잘 뭉치다가 정권을 잡으니 서로 싸우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5. 스피드 : 먼저 의사결정의 스피드주의를 보자. 원정군들은 온갖 작전계획을 세우느라 시간을 낭비할 수 없었다. 수많은 정보와 판단을 요구하는 결정임에도 그들은 철저한 임장주의(臨場主義)를 선택하였다. 이는 현대적 의미의 현 교역활동을 돌봐 주었다. 한편 대부분의 중세국가에서 서로 다른 종교의 이교도들을 적으로 보는 반면, 실사구시적인 정신으로 이교도를 통하여 국익을 증가하였고, 그 같은 개방정책으로 선진화된 문명과 각종 과학기술이 교류되었다.10. 훌륭한 그의 참모 : 그의 주위에는 많은 인재를 두어 각종 자문에 응하게 하였다. 그 중 하나가 야율초재(耶律楚材)이다. 그는 칭기즈칸이 두 번째 금정벌할 때 중도의 성을 지키고 있던 26세의 늠름한 청년이었다. 그는 금에 의해 멸망한 거란족 요나라의 귀족이었는데 유불선 3교에 통달하고 모든 학문에 정통한 사람이었다.CEO 칭기스칸의 경영전략로봇 기업과 창의적 기업CEO칭기스칸의 경영전략 첫 번째는 기업의 구성원을 전원 창의적 존재로 무장시키라는 것이다.전통적으로 기업은 군대와 마찬가지로 상명하복이 생명이었다. 상사의 경영방침과 업무지시 및 회사의 규율에 대한 복종이 없는 기업은 상상할 수 없었다. 그러나 디지털문명시대에는 상명하복만으로는 안 된다. 아니 상명하복 할수록 기업은 어려워진다. 직위와 역할에 관계없이 모든 구성원들이 독창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활동하며 능동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상명하복만 있는 기업은 심할 경우 위에서 명령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고 명령한 대로만 움직이는 로봇기업으로 전락하고 만다. 한 가지 비슷한 예로,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외국의 축구 해설자들은 한국 축구를 두고 로봇 축구라고 빈정대곤 했다. 축구 기량은 크게 뒤지지 않지만 선수들이 가르친 대로만 움직이고 감독이 시키는 대로만 움직일 뿐 그라운드의 가변적인 상황에 맞춰 창조적이고 능동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지적이었다.그런데 따지고 보면 우리 나라는 축구만 로봇인 것이 아니라 교육도 로봇교육이었고 직장도 로봇직장이었다. 교과서가 가르치는 지식 외에 딴 소리를 하면 매맞고 벌서는 교육, 사장이 시키는 일 외에 괜히 나서서 일을 벌이다 잘못되면 자기만 손해인 직장, 이렇게 사회 전반에서 창의력이 실종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의지가 고갈되의 숫자가 이렇게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할 수 있는 비결은 아무나 병력으로 충원시켜도 충분히 전술기량을 펼칠 수 있는 호환성 있는 조직을 거느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A가 하는 일을 B가 할 수 있고 활을 쏘다가 칼을 들고 진격할 수도 있었던 것이다. 정착문명의 군대는 활쏘는 군사, 창을 든 군사, 말을 타고 진격하는 군사 등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칭기스칸 군대는 모든 군사가 기본 전술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 요즘으로 보면 무전병, 중화기 사수, 관측병 등등 전술편재상의 기본 임무를 누구든지 서로 바꾸어서 수행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이것은 전 병력에 걸쳐서 전술적 표준화가 가능했기 때문이며 군대병력의 다기능병(多技能兵)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21세기 유목이동문명시대는 기본적으로 다기능공 시대이다. 전자제품도 멀티미디어화되어 한 대의 텔레비전으로 공중파방송도 보고 케이블방송도 보고 인터넷까지 할 수 있는 시대로 되었다. 이에 따라 기업도 상명하달식의 부서체계 위주에서 부서별?작업종류별 경계가 붕괴되는 팀 체제로 전환되고 있다.이를테면 과거에는 재고관리부에서 일을 시작해서 평생 재고관리만 하다 직장생활을 마감하는 숙련공 중심의 사회였지만 이제는 인사관리?재무관리?영업?생산관리 등 어떤 일이든 그때그때 맡는 대로 수행해야 하는 다기능공 중심의 시대로 바뀌고 있다. 정착문명에서는 ‘한 우물만 파라’는 격언이 유용했지만 디지털 이동문명 시대에서는 어떤 일이든 다 잘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앞으로는 군대도 마찬가지여서, 예를 들어 이제까지는 7명 인원의 1개 분대가 무전병 1명, 중화기 사수 1명, 기타 소총수 4명, 분대장 1명 등으로 구성된다면 앞으로는 7명의 인원으로 무전병 7명, 중화기 사수 7명, 분대장 7명, 소총수 7명이 되는 다기능병화 시대가 도래할 지 모른다.또한, 기업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을 다기능공화 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인재에 대한 정보망과 연결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인재풀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수는 늘릴 수 없지만 속도는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한 칭기스칸은 적은 인구와 소수의 군사들이라고 해서 반드시 약소국에 머물란 법이 없다는 자신을 가지고 군대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기울였다.첫째, 군사장비를 경량화 하는 것이었다. 유럽 기사단의 갑옷 및 무기의 무게는 70kg이지만 이 유목 민족들의 그 것은 7kg 밖에 나가지 않았다. 가벼운 갑옷, 가벼운 화살 등 여러 신소재들을 개발하고 무기로서 가치가 없는 것은 없앴다. 무기뿐만 아니라 군량미의 무게를 줄이는 것도 속도를 빠르게 하는 한 방법이다.육포, 설렁탕, 햄버거 등 요즘 인스턴트 음식의 시초인 식량을 만들어 군량미의 무게를 가볍게 하였다. 소 한 마리를 말려 만든 육포는 방광에 모두 들어가 운반하기 간편하고, 가벼우며 1사람의 1년 식량이 된다. 원정전쟁은 군인의 숫자 때문에 못하는 것이 아니라 군량미를 운반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점을 간파하였던 것이다.둘째, 말을 중시하는 것이었다. 베트남 전쟁 당시, 몽골이 북베트남에 말을 지원했는데 더운 날씨 탓에 뛰어서 몽골까지 돌아와 버린 말이 있을 정도로 영리하다고 한다. 그 들은 말을 존중하고 중시할 뿐만 아니라 스피드 있게 훈련을 시켰다. 말 중에서도 조랑말이 독특한 면이 많은데, 조랑말은 일반적인 작은 말과는 다르다. 조랑말이란 여기 저기와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 ‘조리모리’라는 말에서 유래했다.말이 달릴 때 전후 방식으로 달리는가, 좌우로 달리는가에 따라 전쟁에서는 아주 큰 차이가 난다. 전자의 방식은 편하지만, 타고 있는 사람은 말이 속도를 내면 내장파열이 일어날 정도로 힘이 든다. 그래서, 몽골사람들이 배에 뭔가를 차고 있는 것이다. 후자의 방식은 몽골군이 훈련을 시킨 방식으로서 타고 다니기에는 불편하지만, 싸울 때 전후?좌우 방향으로 자유롭게 싸울 수 있어 매우 유리했다.셋째, 잠자리 겸 숙소인 ‘겔’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것은 설치하거나 철거하는데 몇 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와 같은 속도 경쟁에서의 우위가 전쟁을 승리로 이끈 벤처기업은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중 연구직원이 1/3을 넘는다. 그 기업의 CEO는 ?연구개발하는 재미로 사업했다?고 말할 정도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 나라 벤처기업은 매출액의 33.7%를 연구개발비로 쓰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대기업의 2.1%에 비교하면 15배 이상 높은 것으로서 21세기 원천기술 독자개발을 둘러싼 무한경쟁시대의 주역으로 강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역참제와 정보 마인드한편, CEO 칭기스칸의 승리는 유목이동문명 특유의 정보화 마인드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다. 칭기스칸의 세계정복 비결 가운데 다섯 번째로, 우리를 또 한번 놀라게 하는 것은, 13세기에 이미 인터넷 통신망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이다. 그것은 바로 ‘역참제’이다.초원지대는 험준한 산이 없고 호수와 강, 들판이 주로 있기 때문에 천지사방이 평평하다. 이는 언제 적이 들이칠지, 내가 어디에 숨어야 될 지 항상 경계를 하게 하고, 주위의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의견을 나누어야 함을 말한다. 그래서, 인사말이 ‘안녕하십니까?’ 가 아니라 ‘당신이 온 쪽에서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이다. 주위의 사람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정보를 많이 획득하는 것이 생존과 관련한 문제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몽골인들의 시력은 평균 4.0 이상이고 수십 리 밖에서 짓는 밥의 증기를 냄새 맡을 수 있었다. 날씨의 변화를 기가 막히게 감지할 수 있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런 말은 어떨까? 이를테면, 정보화능력이 정보화마인드를 낳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강렬한 정보화 마인드가 탁월한 정보화 능력을 만들어 낸다고.아무튼, 이러한 정보화 마인드 덕택에 적을 공격하기 전 적의 사기 정도와 갈등관계를 알 수 있었으며, 심리전, 첩보전을 통해 기세를 꺾고 들어갈 수 있었다.그러면, ‘13세기의 인터넷’이라는 역참제는 무엇인가?인테넷의 정보 전달방식인 프로토콜(protocol)방식과 13세기 초원의 칭기스칸 제국에서 구축된 역참제는 반(反)중앙집중적 정보전달 다.
Daniel LibeskindDaniel LibeskindWHO,1946년에 폴란드에서 출생 1965년에 미국인으로 귀화 이스라엘에서 음악공부 1970년에 뉴욕의 쿠퍼 유니온(Cooper Union) 에서 건축학사 학위를 획득 1978년에서 1985년에는 크랜브룩 예술 아카데미 건축학부 학장 198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비영리 사립건축학교의 인터문디움을 설립 현재는 UCLA의 전임교수이며 오스트리아 그라쯔 대학교의 객원교수리베스킨트의 불가능할 것 같이 보이는 자극적인 아이디어는명확한 프로그램과 컨셉으로 훌륭한 결실을 맺고 있다.1996 ~ 2004 Danish Jewish Museum 2000 ~ 2005 Extension to the Denver Art MuseumDenver, 1996 ~ 2006 Extension to the Victoria Albert Museum 1995 ~ 1999 Felix Nussbaum Haus 1997 ~ 2002 Imperial War Museum North 1998 ~ 2005 Jewish Museum San Francisco 2001 ~ 2003 London Metropolitan University Post Graduate Centre 2000 ~ 2004 Maurice Wohl Convention Centre, Bar-IlanBar-Ilan University, 1998 ~ 2003 Studio Weil Port d'Andratx, 1989 ~ 1999 The Jewish Museum Berlin 2000 ~ 2006 WESTside Bern, SwitzerlandKey Note,해체주의 01 해체주의 건축 작품의 형태적 특성 1. 비대칭성, 비리듬성 2. 비기하학적, 불확실성 3. 무중력상태의 단면 02 해체주의 건축형태의 구성적 특성 의도적으로 형태와 공간을 파편화하고 이를 다시 조형적 상호관계에 의해 병치, 치환, 중첩함으로써 전체의 완전성을 붕괴시킨다.Chamber worksArchitectural Meditations on Themes from Heraclitus('우리는 동일한 강을 두번 건널수 없다'라는 말로 유명한 그리스 철학자. 실재의 근원을 유동과 변화에서 찾았으며 존재,실재 또는 실체, 본질등의 개념에 대비되는 동적인 개념으로서의 형성, 과정, 진화 등을 우위에 두는 사유를 전개함으로써 과정철학의 시원이 된 인물) 전통적인 것을 거부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Key Note,프랙탈 기하학의 조형원리자기유사성 무작위성 불규칙성 비예측성스케일링사영중첩반복, 점증형태변환 방식형태구성 특징동일한 형태의 크기와 위치 변화특정한 부분의 확대와 축소형태의 겹침패턴의 반복, 방향성변 환프랙탈 작은 구조가 전체 구조와 비슷한 형태로 끝없이 되풀이 되는 구조Key Note,프랙탈의 적용Key Note,01 건축개념의 특성 1. 고전주의, 모더니즘 등을 배제 2. 장소에 대한 기원 연구 3. 새 건물 + 주위환경 = 관계변화 02 형태구성 과정 1. 수학이나 그림, 음악 등의 원리로부터 출발 2. 설계 배경의 조사에서 나오는 역사적, 맥락적 요소들의 중첩, 해체 3. 입방체들의 삭제, 변화로 예기치 못한 형태 유발 03 형태의 특징 질서와 혼돈의 양상을 나타내며, 질서를 파기하고 무질서에 질서를 부여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ㄱi – park towertangent01 기술을 의미하는 직선과 자연을 의미하는 원의 조화로운 접점 02 건축주 (현대산업개발)의 무한발전을 형상화 03 원형은 벡터와 함께 메인 파사드를 지배, 원형을 보완할 뿐만 아니라 건물을 공공 광장과 하부 공간들까지 연계한다.iiiimageimageiImageiDenver Art Museumdrange01 이탈리아 건축가 지오 폰티가 설계한 기존의 덴버미술관을 증축함 02 창밖으로 보이는 록키 산맥의 험준한 절벽을 모방 03 기존 폰티 설계의 박물관은 물론 시민센터, 공공 도서관 기능, 심미성까지도 고려되었음 04 도심, 시민센터와 함께 이웃한 골든 트라이앵글과 연결 05 건물이 갖는 특징과 형태는 단지에서 주목할 만한 아이콘이 될 것ddimageJewish Museum01 정식 명칭은 유대박물관(Jewish Museum) 이지만 건축가는 이 건물의 주제를 '선과 선 사이'(Between the Lines) 라고 정의 02 사고, 조직 및 관계에 있어서 두 가지 노선에 관한 프로젝트 03 지그재그식 설계, 다윗 왕의 별을 상징 04 두 개의 라인으로 구성.하나는 접속 혹은 관계의 라인, 다른 하나는 부재와 비어있음의 라인jlinejimageimagejimagejimagejFreedom towerfmemory01 '기억'과 '의미'의 아이콘 02 뉴욕 세계무역센터(WTC) 부지의 새로운 빌딩 설계안 당선('03.2.26) 03 세계 최고높이, 1,776피트(541m)는 미국이 독립한 해를 상징(1776년) 기하학적 구조의 5개의 타워빌딩, 작은 빌딩군과 추모공원으로 구성. 04 사고 발생시간에 추모공원에는 그림자가 지지않게 계획. 빛의 쇄기가 부지 위를 가로 지름. 05 그라운드 제로에 보존된 암반이 개방된 두 개의 기초. (추모공간)fimage건물 형태 생성과정fimagefimage{nameOfApplication=Show}
“건축은 통찰력과 주의여건의 부딪침이다.”- RemkoolhaasRem Koolhaas와 서울대 미술관..Rem Koolhaas?1944년 로테르담에서 출생. 1952~56 인도네시아에서 생활. 이후 다시 로테르담으로 귀환 1956~ 하이그포스트 저널리스트. 네델란드와 로스엔젤레스등에서 시나리오작가로 활동. 1968~1973 런던의 AA스쿨에서 공부. 이 때 건축으로서의 베를린장벽, 해방 혹은 자기 속박으로서의 건축 (조 젱겔리스, 마델론 브리센도르프 등과 함께)을 출판 1972 미국정부의 하크니스 연구지원금 수혜 1972~1973 O.M.웅거스와 함께 수학, 뉴욕 도시 및 건축학회 객원 연구원. 정신착란증의 뉴욕, 맨해튼의 반현상 등을 집필 1978 네덜란드 교수 의회청사 현상설계에 당선 1995 SMLXL 출판 1995~ 하버드대 교수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FLOOR PLAN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Rem Koolhaas?O.M.A. (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도시와 건축을 접근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론과 실천' 을 추구 '건축과 현대문화의 동시적 추구' 건축 설계 + 문화 관련 업무Rem koolhaas와 OMA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FLOOR PLAN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서울대 미술관“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시켜주는 지점의 역할” “언덕의 지형을 이용, 공중에 떠있는 거대한 조각 작품을 연상” “공간 사이의 출입문을 두지 않아 전시공간과 교육공간, 그 외의 자료실, 휴게실 등 내부가 유기적으로 연결”Rem Koolhaas?FINALLYEXTERIORCONCENPT DIAGRAMSFLOOR PLAN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CONCENPT DIAGRAMS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FLOOR PLAN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PROGRAM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FLOOR PLAN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ACCESS CONTROL STUDY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FLOOR PLAN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EXHIBITION USE SPACE STUDY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FLOOR PLANPROGRAMACCESS CONTROL STUDYFLOOR PLAN1st FloorLOBBYLOBBY STAIR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1st Floor강당FLOOR PLAN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2st Floor2층 강의실 계단FLOOR PLAN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FLOOR PLAN3st Floor3층 전시실 계단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ACCESS CONTROL STUDYEXTERIOR철골구조를 외부로 노출EXTERIOR STAIRSSUNKEN GARDENRem Koolhaas?FINALLY서울대 미술관CONCENPT DIAGRAMS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FLOOR PLANACCESS CONTROL STUDYFINALLYRem Koolhaas 와 서울대 미술관을 보며..렘 쿨하스를 알게 된 것은 서울대 앞을 지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서울대 입구 바로 옆에 독특하게 생긴 건물 하나가 나와 렘 쿨하스를 묶어 버렸다. 하나의 흐름에 종속되지도, 동일한 양식을 표방하지도 않으며 모든 건축에서 공간 디자인은 자유롭고 가변적이면서도 기능에 따라 분절되어 있었다. 그의 분절은 공간 사이의 출입문을 두지 않고 전시공간과 교육공간, 그 외의 자료실, 휴게실 등 내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게 하였다. 또한, 언덕의 지형을 이용하면서도 공중에 떠있는 거대한 조각 작품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구조물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실내 건축가로서 렘 쿨하스처럼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 지 생각해 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나침반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Rem Koolhaas?서울대 미술관EXTERIORCONCENPT DIAGRAMSPROGRAMEXHIBITION USE SPACE STUDYFLOOR PLANACCESS CONTROL STUDY{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