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근대 경제학의 변천시대적배경 - 1870년대 이후의 자본주의 경제에는 생산력의 급속한 증대, 경제파동의 빈발, 카르텔, 트러스트 등의 기업의 집중화 경향, 노동조합운동의 확대등 많은 변화속에, 고전학파 경제학이 사회주의학파, 독일의 역사학파에 의하여 도전과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중1870년 영국의 제본스, 오스트리아의 멩거, 스위스의 왈라스가 “한계효용”이라는 개념을 기초로 하는 학설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들은 이론적 인식과 역사적 인식을 혼동하여상실에 빠져버린 역사학파에 반대하여 순수이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노동가치설 내지 생산비설에 기초를 두는 사회주의학파와 고전학파에 반기를 들고 효용가치설에 입각한 새로운 체계수립에 나섭니다. 즉 근대 경제학은 1870년대부터 “한계효용”의 원리를 출발점으로 하는 경제학설의 총칭된 것입니다.내용 및 특성 - 근대경제학은 노동가치설을 제거하고 효용가치론의 기초 위에 일반적 이론체계를 재건하려고 노력하였고, 한계효용의 개념에 따라 시장의 교환현상을 설명하였으며, 효용, 소비, 수요측면을 중시하였으며, 사회를 다만 개인의 집합으로 과념하하고, 사회의 역사적 제도적 제약을 제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주요학자 및 활동 -제본스1870년 영국의 제본스, 오스트리아의 멩거, 스위스의 왈라스가 “한계효용”이라는 개념을 기초로 하는 학설을 발표하였다고 위에서 업급하였습니다. 그중 제본스의 경우 1866년 경제학의 일반수리에 관한 단론을 간행하였으며, 1871년 경제학의 이론을 간행하였다. 그는 공리주의자 였으며, 경제법칙은 인간행위의 근원인 쾌락과 고통에서 도출될 수 있으며, 그것은 주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부분효용에서 효용도의 개념을 규정하면서 효용이론을 전개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그는 교환론,분배로등 기타이론등에 대해 설명하였다.맹거, 위이저, 뵘바벨크(오스트리아 학파)그리고 최초의 한계효용학설을 제창한 사람가운데 맹거의 경우는 1871년 국민경제학원리를 발표하며, 오스트리아 학파의 초석이 되 소비이론에 중점을 두었다. 칼 멩거의 경우 경제학 방법론, 효용이론, 생산에있어서 한 요소를 철회할 때 그로 인하여 감소되는 생산물의 가치를 관찰하여 그 생산요소에 귀속할 분배분을 결정하는 귀속이론등을 설명하였다.그리고 그의 제자 위이저는사물의 가치는 효용에서 얻게 되는 것이라는 자연가치론을 썻으며 분배문제를 귀속이론으로 설명하되 적극적 귀속이론을 전개하는 분배론을 주장하였으며생산비를 한계효용이라는 측명에서 파악하여 새로운 이론을 전개하였습니다.그리고 무서운 전제를 한다는 이유로 사회주의는 반대하였으며, 자유기업과 국제통제와의 균형을 이룬 혼합경제를 주장하였습니다.그리고 그의 또다른 제자 뵘 바벨크는 우선가치를 주관가치와 객관전 가치를 구분하여 그의 가치이론을 설명하였으며 자본과 이자라는 책을 쓰면서 자본을 가진 사람이 이자라고 하는 영구적 순소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한편, 자본과 이자와의 관계에서 왜 자본에 대하여 이자를 지불해야 하는가라는 이자에 경제적이론에 관한 것과 자본에 대하여 이자를 지불하는 것이 타당한가 하는 이자의 사회적, 경제적 윤리문제의 두가지를 설명하였습니다.왈라스(로잔느학파)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계효용설의 왈라스는 그로 인해 로잔느 학파가 창시되었습니다. 이학파는 한계효용의 가측성을 부정하며, 경제제량의 양적관계를 구명하고자 하며, 경제현상이 상호의존관계, 일반균형관계에 있다고 봅니다. 뿐만아니라 일반균형이론은 마샬의 부분균형이론과 비교되며, 일반균형관계를 본격적으로 수학을 사용하여 분석 하였습니다.레온 왈라스는 순수경제학요론을 썼으며, 수학적 방법을 도입하여 일반균형이론을 확립하였습니다. 제본스와 마찬가지로 쾌락주의의 기초 위에 효용이론을 구성하였습니다.그후에 슘페터는 정태적 일반규형이론과 그 한계를 지적한후, 경제현상에 대한 동태적 분석을 전개하였다. 그 외 미제스, 하이에크 등에 의해 여러 경제현상이 설명되었다,b)현대경제학의 변천- 신고전종합파역사적 배경 - 주식시장이 부괴됨을 계기로 은행기능이 마비되고 공장이 문을 닫 따라 구매력이 부족하게 되어 생산은 감소하게 되며 저축과 투자가 같은 점에서 이루어지는 균형국민소득수준은 완전고용에 미치못할 가능성이 언제나 존재 하게 됨에 따라 이러한 현상은 미래가 불확실한 세계라서 개인의 행동을 방임해 두면 유효수요의 부족은 더 심각해지게 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정부의 공공지출이 반드시 필요하며, 자유방임은 더 이상 타당한 정책이 안된다고 봄주요학자 및 활동 -힉스균형을 향한 상대가격의 변화를 초점으로한 일반균형이론의 테두리 안에서 케인즈의 주장 해석, [케인즈와 고전파]의 논문에서 왈라스의 일반균형이론을 거시경제를 분석할수 있도록 거시화하여 케인즈 이론체계와 고전파체계를 모두 특수학 경우로 포함시켜 IS-LM모형으로 발전시킴폴 사뮤엘슨샤뮤엘은 [경제분석의 기초],[경제학-입문적 분석]등을 적었으며, 그는 여러 가지 경제이론이나 경제분야의 중핵을 이루고 있는 것들 사이에 유사점을 인정할 수 있다고 보고, 이들 각 분야에서 본질적으로 유사한 방법에 의해 유도되어 동일한 형식을 갖는 ‘조직적으로 의미 있는 제정리’가 존재한다고 하였다. 그는 동태이론과 안정분석을 하였으며, 소비자 행동이론과 후생경제학, 일반균형이론, 자본이론과 성장이론에대하여 깊게 연구하였습니다.솔로우미시,거시등 여러분야에서 중요한 기여를 하였으며, H-D형의 이론에서 경제성장의 불한정한 이론은 자본과 노동의 대체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그 모델에서 채택하고 있는 특수학 가정 때문이라고 보고, 노동과 자본의 대체 가능성을 인정하고 몇 가지 가정을 추가하면 자본주의하에서 안정적인 고용과 경제성장이 달성될수 있다고 보았음, 즉 경제주체자들이 자유로운 경제활동이 시장기구를 통해서 모든 경제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주장하는 시고전파의 기본적인 견해를 수용하여 경제성장이론에 적용하였음제임스 토빈소비와 저축에 관한 실증연구, 소비결정에서 금융적 변수의 효과에 대한 분석, 경제성장모형에서 화폐와 경기순환을 통합하려던 노력, 화폐수요의 이자율 탄력성에 대한 이론연구, 프리드만의 통화주의이이자율을 밝히려는 것이 이론상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보고, 이질적인 자본세는 각각 생산의 우회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자율이 변하면 동일한 실물 자본량도 상이한 자본가치를 가질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문제삼음, 그리고 자본가와 노동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분배는 결국 사회적 세력관계에서 결정된다는 정치경제학으로서의 분배론을 주장, 그리고 과거와 미지의 미래 사이에서 유동적인 시간 속에 살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주요학자 및 활동조안로빈슨[불환전경쟁의 경제학]을 통해서 종래의 경쟁적 시장을 대신하는 불완전경쟁을 밝힘, [자본축적론]을 통해서 항상적 발전조건을 명시하여 그것이 도달하게 될 황금시대의 비현실성을 지적하고 현실의 자본주의 모순을 해소하기 위한 복지적 국가정책을 밝혀줌,그리고 신고전파종합의 가격신축성에 대하여 비판함칼도아투자가 소득수준에 의존한다는 가속도원리를 원용하지 않고 투자는 경제활동의 수준에 의존한다는 점을 부각함, 또한 케인즈의 [일반이론]의 입각해서 거시적 분배이론을 제시하였음헤로드-도마성장률과 적정성장율 관계에서 단기분석을 시도하고 자연성장율과의 관계에서 장기분석을 성명하면서 케이즈가 전개한 불황의 경제국면을 장기동태화하여 만성적 실업을 수반하는 자본주의경제의 불안정한 경제성장이론을 제시함 ,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균형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완전고용되어야 한다는 균형성장조건을 제시함-통화주의 : 신고전학파역사적 벼경 : 1960년 후반 미국의 국제수지가 악화되고 각국이 불황과 인풀레이션을 동시에 겪게 되는 이른바 스태그플레이션이 계쏙 진행됨에도 문제의 해결 또는 그해석에 있어서 무능함을 보이면서 주류 전통파 경제학이 호황을 유지하면서 시장경제가 제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것으로 믿었던 점들이 문제점으로 제기되면서 그에 대한 비판발생내용 및 특성 : 자유중의와 통화주의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신고전파의 후계자들로써 경제에 대한 정부개입의 증가경향을 비판함, 특히 저부개입과 경제정책의 불합리성을 비판하고 신고저파적 대안을 제시하였다.주요학자 기대학파역사적 배경 : 실업과 인플레이션의 관계를 해명하고자 하는과정에서 생성, 1970년 초에 합리적 기대론자들이 등장하여 자유방임을 주장하는 고전학파로의 복귀를 주장함에 따라 신생고전한파라는 새로운 조류 형성내용 및 특성 : 고전학파의 거시이론에 합리적 기대가설을 도입함으로써 실업과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명하려는 이론적 모형을 매우 정교하게 제시함. 첫째 경제주체는 최적화 원리, 즉 합리성의 원리에 따라 행동한다, 둘째 시장은 균형된다. 와 같은 가정에 입각하여 케인지의 경제학의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함주요학자 및 활동루카스[경기순환이론연구]라는 논문과 사전트와의 공동편저인 [ 합리적 기대와 계량경제연습]을 저서하였다.사전트사전트는 이론에 대한 몇가지 실증적 검증을 시도하였다. 즉 경제에는 자연실업률 즉 경제가 끓임없이 돌아가려 하는 실업의 균형수준이 존재한다. 그리고 경제행위자들이 정부가 사용하는 정책규칙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에, 그 자연율로부터의 모든 이탈은 임의적인 것이어서 어떠한 적당한 경제변수에도 관련되어 있지 않다는 두 가지 명제를 제시함-공급측 경제학역사적 배경 : 스미스로부터 유래하나 최근 1970년대 에너지 자원 등 성장이 공급측 요인이 경제성장 및 안정에 큰 제약요인으로 보게 되는 것을 계기로 그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스태그플레이션이란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케인즈이론에 입각한 전통적인 재정, 금융정책을 비롯하여 소득정책들 시행하여 보았지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이에따라 스태그플레이션문제의 원인을 규명하고 태동함내용 및 특성 : 세율의 변경을 통해서 노동과 저축을 보다 더 매력있게 유인하여 생산과 총공급을 증가시키고자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함, 주요 내용으로 첫째로 세율의 변화는 상대적 가격의 변화를 초래하여 결과적으로 경제적 선택과 자원배분 및 기타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둘째 세율과 산출량과의 관계에서 초기단계에는 세율을 증가시킴으로써 정부의 경제활동이 활발해지고 공공재의 생산이 증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