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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주영 리더십
    1)정주영 성격정주영은 정주영 특유의 악바리 정신이있다. 목숨보다 신용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이 맡은 일은 잠을 안자는 한이 있더라도 약속한 기강 안에 완벽하게 해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정주영은 게으른 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아무리 어려운 일을 지시할 때도 결코 긴 시간을 주는 법이 없었다. 경부 고속도로를 건설할 무렵 고속도로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성취동기)조선소를 건설할 무렵 영국의 조선사와 기술 협정을 체결하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차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그들에게 현대 조선의 잠재력을 인식 시켰다. (창의성)스스로 포기 하지 않는 이상 방법은 있게 마련이라는 정주영의 경험에서 우러난 자신감과 낙관적 사고방식. 정주영은 직원들 앞에서는 절대로 나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자신이 강하게 버티는 것이 현대를 지탱하는 큰 힘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다. 정주영은 항상 현실에 만족하시보다는 도전을 선택, 이런 정주영의 무한한 도전 정신이 다시 중동이라는 미지의 땅을 선택하게 하였다. (성취동기)시련이 닥칠 때마다 그 시련 앞에 무릎 꿇은 적이 한번도 없었던 정주영이기에 의지가 더욱 더 솟구쳐 올랐다. 어려서부터 절약 정신이 몸에 베어 있었다 절약하는 지혜로 생활하는 가운데 다져온 실천의지가 한 기업을 세우게 되었다. (실천의지)정주영은 직원들을 모아놓고 그들의 눈을 바라보며 말했다. 정직과 신용으로 다른 정비소들과 승부하자. 공업학교 교사 출신 기술자 한명 들여오고 10명의 기능공 뽑아서 다른 업체들보다 경쟁력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과업 지향적)1950.6.25 전쟁 터지고 부산까지 피난 도중 우연히 미군 부대 공사를 맡게 되었다. 휴전협정 체결되면서 물가가 치솟는 인플레 현상 발생으로 정주영은 큰 손해를 입었고 직원들의 월급은 밀리고 빚쟁이들이 들어와 아우성 쳐대기 일쑤고 노동자는 파업하였다. 그러나 같이 일하던 사람들과 뜻을 모아 각자의 집을 팔아서 모은 돈으로 다시 공사를 시작. 간신히 공사를 끝내고 신용을 잃지 않았다. 정주영은 현장에 내려가서 언제나 직원들을 불러놓고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며 직원들을 격려하기 시작,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공사 장비를 기계화 하였다.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정주영과 현대 직원들은 하나가 되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정주영을 비롯한 현대의 직원들은 산업 공사의 견적을 뽑기 위해 리야드의 여행자 숙박소에서 한 발 자국도 안 나가고 일주일 동안 입찰 준비에 전력을 기울였다. 우리 현대가 다소 밑진다 해도 우리나라 기능공들이 해외로 나가 달러를 벌어들이게 되고 그들이 버는 것은 곧 우리나라가 버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나라 자재를 내다 팔 수 있는 것도 국가의 이익이지 않은가. 또, 우리 현대로서는 이 공사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될 것이므로 응찰 가격에 너무 집착해서는 안돼. 돈으로 남는 모든 것이지만 때로는 돈 아닌 것으로 남는 것이 더 크게 남는 장사일수도 있다.* LMX이론그는 공사가 시작되어 끝날 때까지 24개월 동안 정주영은 매주 일요일이면 청량리역에서 중앙선 야간 열차 편으로 현장에 달려가곤 하였다. 현장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성이 안 차 매일 수시로 현장으로 전화를 하여 철저한 확인을 하였다 정주영은 직원들을 모아놓고 “정직과 신용으로 다른 정비소들과 승부하자” 고 그들의 눈을 바라보며 말했다.정주영은 잠자는 시간까지 일하고 덜컹거리는 지프차를 타고 다니면서 잠깐씩 눈을 붙였다. 매일 현장에 나와 하루 종일 인부들을 독려. 기업의 이윤을 포기하고 명예를 선택하기로 했다. 기억을 경영할 때 기업의 이윤만을 생각하지 않고 항상 기업과 더불어 나라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였다. 사업을 구상할 때도 어떻게 해야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하였다. 올림픽을 유치할 장소가 발표되는 바덴바덴으로 떠날 무렵 정주영은 정부에서 지목한 추진위원 가운데 여행이나 갈 것 같은 사람들은 빼 버리고 대신 유능한 인재를 끌어들였다.
    경영/경제| 2009.11.25| 2페이지| 1,000원| 조회(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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