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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분석자료
    현대자동차(005380)◎기업정보 및 현황현재 당사의 주가는 4.11기준전일대비 500원 하락한 64300원입니다.시가총액은 164,484(억원),발행 주식 수는 219,466,255주입니다.주주현황은 현대모비스(주)(외24인)26.11%,캐피탈리서치앤매니지먼트8.05%,캐피탈그룹 인터내셔널인코포레이티드5.6%,자사주5.01%의 지분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현재 국내시장점유율 50%대의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미국,중국,인도,터키 등에 해외법인설립으로 글로벌화 기업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최근FTA관련 관세절감효과로 미국시장진입으로 인한수출이 더 증대될 거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반대로일본 브랜드이지만 미국 내 공장을 두고 있는 도요타가 국내시장에서 현대차와 가격경쟁력을 벌이게 될것이므로 내수에 관련한 타격을 입을 수도 있을거라 예상됩니다.◎기술적분석현대차의 5일선이동평균선(빨강)이 FTA관련공시로 잠깐 탄력을 받아 상승하였으나 20일선의 지지를 뚫지 못하고 계속 조정 받고 있습니다. 투자심리도선은 20,이격도 20일선과 60일선은 97.43,94.72로 과매도상태로 보아지나 SLOW- 스토캐스틱지표에서 %K선이 %D선을 아직 상향돌파하지 못하고 있고 MACD선 또한 현재 음의 상태고 시그널곡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거래량을 볼때 4월초부터 기관은 물량을 털어내고 있고 외국인은 매수를 시작했으나 고점매도세력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하지만 지금현주가 상태는 거의 바닥수준이라 매수전환신호가 발생했을 때 저가매수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기본적 분석손익계산서 (누적)단위 : 억원항 목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 12월매출액245,658.5249,672.7274,724.6273,837.4273,353.7매출원가186,262.6182,485.9207,980.1221,857.4224,085.7매출총이익59,395.967,186.766,744.551,979.949,268.0판매비와관리비43,334.344,829.546,930.438,138.536,923.5영업이익16,061.622,357.219,814.113,841.412,344.5영업외수익15,121.89,421.818,152.725,541.018,589.5영업외비용11,348.68,075.912,792.811,991.812,075.1경상이익19,834.923,703.125,174.127,390.618,858.8특별이익------특별손실----법인세차감전순이익19,834.923,703.125,174.127,390.618,858.8법인세등5,399.46,037.77,133.04,244.13,598.2당기순이익14,435.517,665.518,041.123,146.515,260.6아직 현대자동차 1분기 실적이 발표가 되지 않아 작년사업보고서를 참조하였습니다. 현대차의 06년 매출액은 27조3억으로 전년대비 약간 소폭하였습니다. 06년판매실적이 내수와 수출이 각각 11억8천만원, 15억4천만원으로 전년대비 많이 감소하지는 않았지만 당기순이익 면에 많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수출부문이 원/달러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이 감소되었고 작년 이라크핵개발, 레바논공습으로 인한 국제유가가 급상승으로 인한 매출원가부문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부문에서도 하락을 했는데 이는 작년 말 장기간에 걸친 울산공장현지노조간의 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과 영업활동에 차질을 빗었기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경상이익부문에서도 전년대비 감소한 이유는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구 ? 분과 ? 목항 ? 목금 ? 액대차대조표자산파생상품자산(단기)14,318파생상품자산(장기)276,607부채파생상품부채(단기)184파생상품부채(장기)55,322자본파생상품평가익14,550파생상품평가손-손익계산서영업외수익파생상품평가이익?170,716영업외비용파생상품평가손실?444,820파생상품 손익상황(평가손익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단위 : 백만원) ?거래소, 코스닥 PER 분포?해당 종목과 업종의 PER 추세현대자동차의PER는 현재 12.07배수준으로 시장PER과 거의비슷한 수준입니다.05년고점대비해 상승 할 여력은있다고 판단됩니다.◎PER2004.122005.122006.12현재E P S(원)614882745368P E R(배)9.0311.7612.5612.07P B R(배)0.961.430.891.17ROE(%)13.8416.699.81, 코스닥 PBR 분포?해당 종목과 업종의 PBR 추세?PBR은 작년을 기준으로 낮아졌는데 시장수준에서 비교했을때 저평가되었다고 판단됩니다.
    경영/경제| 2007.06.13| 4페이지| 2,500원| 조회(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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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청소년의 성교육제도(A+)
    대한민국 청소년의 성교육제도는 어떠한가.지금껏 성교육에 대한 관심은 많았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해결방안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잘못된 성교육제도로 인한 청소년들의 피해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성교육이란 무엇인가? 일반적인 건강생활습성의 일환으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성적 충동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바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을 말한다. 특히 공교육 기관인 학교에서 성에 관해 체계적으로 과학적인 지식과 정보를 알려 주어야만 한다. 생리학적인 지식의 교육과 더불어 성이란 삶을 풍부하게 하고 타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것이라고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학생들이 받아온 남녀의 신체구조, 생리, 임신 등 생리적이고 과학적인 것에 머물러 있다.그래서 성교육을 한다고 하면 ‘다 아는 이야기’ ‘뻔한 이야기’ ‘시시해’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한번 이야기해보자 한다.첫째, 현재 대한민국 수도권 대학 신입생들의 성의식은 어느 정도일까?성관계 경험이 있는 학생이 전체학생의 28.2%를 차지했고 피임법으로 콘돔을 사용하는 학생이 전체학생의 48.7%를 차지했고, 남학생의 경우 체외사정은 40.3%로 낮았다.인공유산(낙태)를 수용하는 학생은 남학생의 경우 53.1%였고, 여학생의 경우 47.4%로 상당히 높은 비율을 보였다.)대학 신입생이라면 이제 20살밖에 안된 철부지 아이들이지만 성관계 경험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낙태를 수용하는 학생들도 50%가 넘는다는 사실이 새롭다. 학생들이 이렇게 성에 대해 개방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추세에 성교육제도가 시시하다고 느껴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좀 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피임법이나 올바른 성지식, 그리고 성가치관을 정립시켜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대학생은 물론 중. 고등학생들도 성가치관에 큰 혼란이 올 것이다.둘째, 잘못된 성교육제도로 인한 청소년들의 피해는 어느 정도일까?26일 광주시에 따리면 광주시내 2개 미혼모 시설에 지난 2005년 1년동안 247명의 미혼모가 입소했으며, 이들 중 19세 이하가 46%에 달했다. 다음으로 20~24세 40%, 25~29세 12% 순이었다. 이들은 피임지식을 묻는 질문에 29%가 “거의 모른다.” 거나 “관심이 없다.”고 답해 성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이 심각했다. 미혼모 가운데 아기를 원해서 갖는 경우는 1%에 불과했고, 99%가 피임방법을 모르거나 피임에 실패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혼모의 15%가 임신후 출산을 원한 경우였고, 83%는 낙태 시기를 놓쳤거나 낙태가 두려워서 출산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렇게 잘못된 성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점점 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정부는 아무런 대책도 내세우지 못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계획도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19세 이하의 어린 아이들이 성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로 인해 미혼모라는 딱지를 달고 평생을 살아야 하는 것을 보면 막막하지 않을 수가 없다. 247명의 미혼모 중에서 아기를 원해서 갖는 경우가 1%에 달한다니 믿을 수가 없는 현실이다. 어릴적부터 학교에서의 성교육이 잘못 되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는 사실이며 현재 대학민국 청소년 성교육의 실태는 이루 말할수 없을만큼 문제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문기사이다.셋째,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아닌 선진국들의 성교육실태는 어떠할까?네덜란드, 필란드 등 제도적으로 성에 개방적인 나라의 수많은 고등학교에서는 수시로 성교육을 하고, 심지어는 학생들에게 콘돔을 나눠주기도 한다. 성교육 내용도 우리나라처럼 단순히 이론적인 신체구조만 가르치는 게 아니라 성관계 때 주의할 점, 콘돔 사용법, 피임법, 성병의 위험성에 대한 교육 등 근본적인 성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이들 나라에서는 성폭행 범죄와 낙태 건수가 우리나라에 비해 현저히 낫다.)보건사회연구원의 1997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 실태조사보고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5~44세의 기혼여성 중 44%가 한 번 이상의 인공유산을 경험하고 있고, 인공유산을 2회 이상 반복 경험한 기혼여성도19.3%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의 낙태비율이 월등히 높아서 낙태천국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문제를 깊숙이 파고 들어가보면 성교육의 문제점이 나온다. 성에 개방적인 선진국들의 성교육은 체계있고 근본적인 성교육제도인 반면 우리나라는 알아도 그만 모르면 바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성교육제도이다. 남녀의 생식구조, 기껏해야 생리주기 등 뻔한 것들만 가르쳐주고 하니 아이들이 시시하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정말 실생활 속에 필요한 지식인 피임법이나 성병의 위험성 등은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고 ‘성은 나쁘다’라고 강조만 하는 것이다.이런 식의 성교육제도는 아이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다.넷째, 현재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성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알아보자.한국사회조사연구소와 강원교육연구소가 지난해 말 도내 중.고생 1,032명을 대상으로 ‘성 및 성교육’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남녀의 생식기(78.5%), 월경(75.9%), 임신/출산(72.6%), 사정/몽정(62.3%)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성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비교적 많았다. 그러나 더 실제적인 성병/위생(57.4%), 낙태(54.5%), 피임방법(48.5%)에 관한 교육을 받은 학생은 상대적으로 적었다.)조사결과를 분석해 보면 정말로 궁금한 것은 알려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 청소년들의 볼멘 소리다. 청소년들은 좀 더 구체적이고 현재 자신들의 삶 속에 도움이 되는 성교육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무얼 뜻하는 걸까? 나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성교육 부재가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일부 언론을 통해서 종종 보도되고 있듯이,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은 그 수준이 초라하기 짝이 없다. 나 역시 초등학교 때부터 여러 차례의 성교육을 받아왔지만, 그 내용은 성교육이기보다 가부장제를 중심으로 하는 ‘순결의식 고취’에 가깝다. ‘순결캔디’라는 사탕을 나눠주면서 순결선서를 강요하고 남성과 여성의 신체구조를 단순히 비교하는 등의 성교육 아닌 성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또 대부분의 성교육이 전문성이 떨어지는 교사를 중심으로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다. 여기서 우리는 현실적인 문제를 알 수가 있다.
    사회과학| 2007.06.13| 3페이지| 2,000원| 조회(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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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기업분석 레포트
    종목현대모비스(005380)업종운수장비(코스피, 대기업)산업 시황1.미국 GM,포드 구조조정(GM노사는 내년까지 북미의 12개 공장을 폐쇄하고 3만5000명을 해고하는 데 합의했다. 포드 역시 2012년까지 북미공장 14곳의 문을 닫고 3만8000명을 해고하기로 합의했다. 노조는 과도한 임금인상과 복지비 요구로 GM과 포드를 오늘날처럼 망가뜨린 주범으로 꼽힌다.빅3의 몰락으로 인해 gm의 자회사, 매각, 포드의 부품자회사 매각, 크라이슬러매각으로 이어져 세계차시장이 개편될 것으로 예상됨)2.글로벌기지화3.차세대기술경쟁(2010년에 하이브리드카 시장은 100만~150만대에 이를 것으로 자동차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는 도요타를 비롯한 일본 업체들이 가장 앞서고 있다.2005년 전 세계 하이브리드 시장은 32만여 대였으며, 도요타ㆍ혼다가 각각 78%, 16% 점유율을 기록했다. 2004년과 2005년부터는 포드와 GM도 하이브리드 모델들을 내놓으며, 일본 독주 체제를 견제하고 있다.)기업 현황기업현황1.가격대비성능2.글로벌기지 건설(앨라배마, 중국, 터키, 올해 인도 공장 증설을 통해 연말까지 연간130만대 국외생산 체제를 구축됨. 기공식을 하는 체코공장이 완공되고 중국공장 증설이 끝나는 2008년에는 190만대로 확대할 계획, 이로 인해서 환율의 위험을 피할 수 있고 노조 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을 만회할 수 있으며 현지인에게 맞는 차량을 개발을 해서 판매할 수 있음, 그리고 관세의 영향도 피할 수 있음(ex 기아 ceed의 형제차인 FD )3.현대차의 미국시장 점유율 꾸준히 상승(2001년 2.0%를 시작으로, 2002년 2.2%, 2003년 2.4%,2004년 2.5%, 2005년 2.7%, 지난해 2.8%)4.FTA(FTA로 인해 미국 픽업트럭시장이 10년에 거쳐 관세가 없어질 전망이므로 앞으로 현대차가 픽업트럭시장에 진출할 수도 있음, 새로운 시장이 생겨남,2.5%의 여유가 생김)5.상용차시장 진출(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유럽브랜드는 현대 상용차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은 가격 땜에 승산이 있을 것 같음 ,전주공장 생산력 극대화, 능력 극대화와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전략 지역의 현지 생산 및 조립 시설을 확충해 원활한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6.국내의 독점상태(현대기아차가 가격 인상을 주도하고 다른 업체들이 이를 따라가는 경향이 높다→이익극대화, 매출증대)1.주가 하락(1·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 속에 현대차 주가가 줄곧 하향 곡선을 그림. 실적부진,원달러 환율 하락, 불안한 노사 관계 등으로 주가가 당분간 반등할 실마리를 찾지 못할 것.)2.노조문제(현대차는 1995년부터 지난해까지 1년에 평균 16일간 파업함. 1994년 한 해를 제외하고 20년 내내 매년 파업이 있었고 연평균 생산차질 대수만 6만6300여 대에 달함. 현대차 노사관계는 임금 인상을 하더라도 생산성 향상을 수반하는 인상이 이뤄져야 할 것, 현대자동차는 노조의 파업강행 때문에 막대한 생산차질과 대외신인도 하락이 불가피함. 또 급속한 원화값 인상에 따른 수출경쟁력 상실과 채산성 악화 그리고 내수침체 지속 등으로 한국 자동차가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음.)3.국내외경쟁악화(GM대우의 윈스톰 출시, 르노삼성의 QMX(꼴레오스 SUV출시예정으로현대차의 라이벌회사들의 라인업확대로 인해 현대차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GM대우가2010년 전체라인업이 갖추어 질것으로 발표, 쌍용차도 승용차부문 진출 예상,FTA로 인하여수입차 점유율이 올해 5%,2010년경에는 10%가 될 것으로 예상)4.국내 영업이익률의 지속적인하락(현대차의 가장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는 국내시장 에서현대차의 영업이익률이 하락함에 따라 순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6.미국시장판매의 워런티 증가(품질의 자신감이 될 수 있지만 그에 따르는 비용증가는 당연한 것임)사업구조1.주요주주2.사업구조-자동차개발,판매(일본의 토요다방식을 벤치마킹하여 덴소(현대모비 스),아이신(파워텍)을 직서열화 시킨 방식)3.매출실적기업분석(Issue)재무자료2004.12A2005.12A2006.12F2007.3EPS(주당순이익)6,1488,2745,3681,396PER(주가수익비율)9.0311.7612.56PBR(주가순자산비율)1.251.861.22EV/EBITDA3.459.346.25ROE13.8416.699.81chart종합평가(저의생각)이번 과제를 하면서 현대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그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이라 생각했었다.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그런 생각을 한 나에게도 문제가 있는것이겠지만, 기업분석을 하면서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 발견한 한 자료에는 ‘현재 현대자동차의 경영방식은 국민에게 고통주는 기업경영을 하고 있음’ 이라고 적혀져 있었다. 물론 현대자동차의 장점도 아주 많겠지만 구매자이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자료에 적혀있는 글이 더 마음에 와 닿았다. 현대모비스는 97년부터 10년 만에 차 값을 두 배나 인상하여 국민들에게 부담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판단하게 해줬으며. 나는 기업은 장사꾼이며, 장사가 안되면 떠나는게 상식이라 생각
    경영/경제| 2007.04.21| 4페이지| 2,000원| 조회(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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