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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 스포츠 참관
    --1. 참관했던 특정 프로 스포츠 종목에 관한 경기 내용 분석4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에 포항 스틸야드에서 포항과 울산 간의 축구 경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K리그는 잘 보지 않는다. K리그만이 아니라 축구 경기는 큰 경기가 아니고 서는 보지 않는다고 봐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보는 것 보다 축구를 직접 하는 것이 더 재미있기 때문에 잘 보지 않는다. 그리고 이렇게 경기장에서 직접 축구를 보는 것은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한 1년 만에 오는 같다. 포항 스틸러스 팀에 아는 형이 있어서 나는 가족석에서 축구를 관전하게 되었다. 포항 팀의 가족들과 같이 봤는데 1년 전에는 설기현 선수가 포항 팀이었기 때문에 설기현 선수 가족과 같이 경기를 관전 했던 기억이 난다.이 경기에서 가장 큰 이슈는 역시 설기현 선수였다. 설기현 선수는 작년까지 포항 팀이었다가 개막 직전에 울산으로 이적했기 때문에 포항 사람들 입장에서는 좋게 생각할 수가 없다. 그래서 설기현 선수가 볼을 잡기 시작하면 많은 포항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야유를 보내었다. 전반전은 홈팀인 포항이 기선을 잡아서 나갔다. 원정팀인 울산은 아직 포항 구장에 적응이 덜 되어서 그런지 수비에서 많은 실책과 미드필터 진에서의 볼 컨트롤이 잘되지 않아 포항 선수들에게 많이 차단되고 위험한 상황을 많이 연출 했다. 그래서 전반 초반에는 포항이 경기를 주도하고 볼 점유율을 많이 높였다. 하지만 중반으로 흘러갈수록 울산이 포항을 중원에서부터 압박하기 시작하면서 주도권이 점점 울산으로 넘어가기 시작하였다. 설기현 선수의 크로스와 미드필더진에서의 중거리 슛이 점점 늘어나면서 포항 선수들은 전반 초반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전반 초반이 포항의 경기였다면 중반은 울산의 경기였다고 볼 수 있다. 전반 후반에는 양쪽이 치열하게 미드필더에서 볼 주도권을 위하여 노력을 하였지만 양 팀 모두 소득은 없었다.후반전도 전반전과 비슷하게 흘러갔다. 전반 5~6분까지는 포항이 주도권을 가지고 게임을 하다가 이후에는 울산에게 주도권이 넘어갔지만 포항의 슈팅 한 번으로 다시 주도권은 포항으로 넘어왔다. 이러한 관경을 보면 참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정신적으로 상황이 바뀌어서 그런 거 같다. 밀리는 상황에서 슈팅한번으로 반전되는 상황을 보면 문득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것은 이러한 결정적인 상황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결론적으로 이 슈팅으로 인해서 포항은 주도권을 찾아오게 되었다. 후반 중반으로 들어가면서 양 팀 모두 선수들을 교체하기 시작하였다. 경기 상황은 여전히 미드필더에서 서로 강하게 압박을 하고 볼을 소유하려고 하고 있었다. 하지만 후반 33분에 중앙선 부근에서 얻어낸 프리킥으로 인해서 경기는 완전히 반전되기 시작했다. 한 번에 전방으로 올라온 프리킥을 골로 연결 지은 포항은 이 분위기를 계속이어 나가면서 울산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압박했다. 서로 치열하던 경기의 흐름은 골로 인해서 점점 포항으로 넘어오고 결국 39분에 한 골을 더 넣은 포항이 승리하게 되었다. 두골 모두 교체 선수들이 골을 넣었다. 축구를 보다보면 해설자들이 용병술을 많이 말하고 최고의 용병술을 쓰는 감독으로 퍼거슨, 히딩크 감독을 사람들을 뽑고 있다. 포항을 맡고 있는 황선홍 감독이 사용한 용병술은 무패행진의 포항에 3점을 더하게 해주었다.요즘 관중들의 축구를 관람하는 수준은 아주 높아졌다. TV 방송에서 보여주는 선진 외국의 축구 경기를 보면서 사람들의 수준은 높아지고 이에 맞추어서 우리나라 축구도 발전하기 원하고 있다. 오늘 경기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자면 아직도 외국에 비해서 많이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패스 미스와 볼 컨트롤 미스 등 아시아에서는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되지만 세계무대에서는 그렇게 볼 수 없다. 울산은 설기현 선수에게 너무 많이 의존하였던 것 같다. 또한 설기현 선수는 주변 선수들을 이용하는 대신에 혼자서 게임을 풀어나가려는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다. 반면에 포항은 서로 유기적으로 패스 플레이를 하면서 게임의 주도권을 잡으려고 노력하였다. 물론 많은 공격이 윙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그것은 빠른 역습으로 넘어가려던 상황에서 수비가 비어있는 지역으로 볼을 주기위해서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든 다. 전반적으로 포항이라는 팀이 축구라는 팀 경기에서 팀워크가 잘 이루어 졌기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경기 시작 전선수 입장경기 시작2. 본 경기 종목이 한국의 프로스포츠에서 차지하는 사회적 위상, 역사, 그리고 선진 외국과의 비교 분석.한국에서 축구라는 스포츠의 위상은 아마 최고 수준일 것이다. 물론 요즘 야구의 위상도 날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아직은 축구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만약 관중 수로 따지면 야구가 더 크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경제적인 지원이나 국민들의 생각으로 봐서는 아직까지는 축구가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는 TV를 보면 알 수 있다. 수많은 국민들이 박지성이 나오는 축구경기를 위해서 밤을 새면서 그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지만 박찬호 선수가 나오는 경기나 추신수 선수가 나오는 야구 경기를 밤새면서 관람하는 국민들은 아직 없다. 또한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것 또한 야구보다 축구가 더 클 것이다.축구의 종주국이라는 영국과 세계 유스 클럽들이 있는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가장 유명한 축구 클럽들은 다 유럽에 위치하고 있다. 유럽에서 축구는 하나의 스포츠 문화이기 전에 그들의 삶에 아주 깊게 관여하고 있다. 유럽의 축구 클럽들은 축구만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 시기부터 축구를 가르치고 축구뿐만 아니라 공부를 병행하면서 청소년층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선진 외국에서 축구에 투자하는 돈은 엄청나다. 유명 선수들이 클럽들과 계약하는 것을 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액수들이 오가고 있다. 이번에 첼시로 이적된 토레스라는 선수는 600억이 넘는 돈을 받고 이적을 하였다. 이렇게 선진 외국에서는 축구라는 문화가 그들의 삶에 자리 잡고 있으면 국가적으로도 크게 지원해주고 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축구 문화는 유럽의 축구와 비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아시아에서 호주와 일본과 더불어 최고의 위치에 올라있고 박지성, 박주영 등 선수들이 해외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세계가 상상하지 못하게 성장해온 우리나라 경제와 같이 축구도 언젠가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다.3. 관중들의 관람 및 응원 문화 분석.경기가 시작하기 전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단지 가족석에 축구 선수들 가족들과 양쪽 골대에 응원단 들이 조금 있었을 뿐이었다. 우리는 월드컵이나 프리미어리그를 보면 엄청난 수의 관중들이 축구장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직 경기가 시작하지도 않았는데도 말이다. 하지만 K리그에서는 경기가 시작한 뒤에도 빈자리가 많이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전반이 한참 흐른 후에야 경기장에 사람들이 많이 들어 왔지만 아직도 듬성듬성 자리가 남아 있는 모습이 보였다. 유럽의 경기들을 보면 잘하는 선수나 자신들의 팀을 배신하고 떠난 선수가 공을 잡으면 엄청난 야유를 보내는 모습을 보게 된다. 나는 아직 우리나라는 이러한 모습이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팀을 떠나고 다른 팀으로 이적한 설기현 선수가 공을 잡자마자 엄청난 사람들이 야유를 보내고 사람들이 이러한 야유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실 놀랐다. 또한 중학교 때 경기를 관람하러 왔을 때는 각자 알아서 응원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응원단이 따로 있고 치어리더와 마스코트가 있어서 응원을 이끄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움을 느끼게 되었다. 마치 농구 경기나 야구 경기를 보러 온 듯 한 느낌이었다. 이렇게 새로운 모습에 놀라고 있었지만 경기 마지막에 경기장에 사람들이 던진 물병이나 쓰레기 등을 보는 순간 아직도 우리나라의 응원 문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더 성숙한 시민의식과 응원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텅 빈 관중석포항 마스코트경기 시작 후 관중석4. 가장 인상 깊었던 선수 및 그 이유?4월 23일에 열린 경기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설기현 선수였다. 하지만 경기 내내 팀 동료를 이용하지 않고 혼자서 플레이를 계속하고 포항 선수들의 집중 견제를 받으면서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결정적인 찬스도 놓쳤다. 가장 주목받는 선수였던 설기현 선수는 제목을 다하지 못하였고 인상적인 모습도 보여주지 못했다. 반면에 포항 선수 중 브라질에서 온 Mota라는 선수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Mota라는 선수는 개인적으로 몇 번 만나본 선수였다. 고향의 아는 형과 친한 관계여서 집에도 몇 번 가보고 그랬는데 브라질 사람이여서 그런지 굉장히 낙천적이고 개방적이었다. Mota는 이번 경기에서 왼쪽 윙으로 나와서 울산의 선수들에게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고 많은 크로스를 올렸다. 또한 결정적인 슈팅도 몇 차례 보여주었지만 수비에게 막히거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ota는 공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울산의 수비를 계속 괴롭혔다. Mota 라는 선수 외에도 오른쪽 윙으로 출전한 노병준이라는 선수도 인상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크로스의 정확성만 높았더라면 골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크로스가 부정확하고 울산 수비수들에 많이 둘러 쌓이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끊임없이 울산의 윙백을 괴롭히고 교체가 되기 전까지 역할을 제대로 하고 퇴장하였다. 결국 노병준 선수와 교체된 슈바라는 선수가 결승골을 넣었지만 노병준과 Mota 선수가 양쪽에서 수비수들을 끊임없이 괴롭혔기 때문에 조찬호와 슈바 선수가 골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5. 다음 사항 중에서 선택하여 사회학적 관점에서 분석 : 훈련 및 부상
    예체능| 2011.11.01| 4페이지| 1,000원| 조회(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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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란 선수 초빙강연
    --장미란 선수 초청 강연회 내용 분석1. 장미란 선수가 다른 선수에 비해 늦게(중3) 역도에 입문하게 된 동기와 이유는 무엇이며, 그녀의 이러한 행동을 당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운동선수가 운동을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무엇인가는 항상 궁금하였다. 나는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축구선수를 하였다. 실력으로 치면 그냥 일반인들과 비슷하다. 내가 축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친구들과 초등학교 때 같이 놀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축구를 마음껏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취미로 축구를 하고 있지만 친구들과 같이 운동하고 그런 시간들이 생각이 난다. 그럼 세계적인 역도 선수인 장미란 선수는 역도를 어떻게 시작하였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장미란 선수는 어릴 적에 자신감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딱히 남보다 잘하는 것도 없었고 그렇다고 열심히 하려는 의지도 있지 않았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 때 부모님과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그녀의 인생은 바뀌게 되었다. 부모님과 식사를 하던 중에 갑자기 역도부 감독님이 오셔서 역도를 하자고 하셨다. 하지만 처음에는 역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싫고 창피해서 주위에는 말도 하지 않고 숨기고 다녔다. 그래서 부모님께 역도를 하지 않겠다고 하여 많이 혼도 났다고 했다. 그녀가 정식으로 역도를 시작한 것은 겨울방학 때부터였다. 주위에서는 자신이 뚱뚱한 것을 놀리고 그랬는데 역도를 하는 체육관에서는 아무도 자신을 신경 쓰지 않고 잘 못해도 잘한다고 말하는 선배들이 좋았다고 했다. 처음 대회에 나간 것은 운동을 시작한지 1주일 정도가 되었을 때이다. 경기에는 2명이 출전했는데 그녀는 거기서 1등을 하였다. 역도를 정식으로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이고 그 뒤로는 자신 스스로 목표를 세워서 지금의 대표선수가 되었다고 한다.장미란 선수는 자신에게 온 기회를 잘 잡은 것 같다. 주위에서 잘 하는 것이 없고 뚱뚱하다고 놀림 받던 장미란 선수를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것은 중학교 3학년 때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던 것이 주요한 것 같다. 사람에게는 살다가 몇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자신에게 온 기회인 줄 모르고 지나쳐간다고 했다. 하지만 장미란 선수는 그 기회를 잡았고 지금의 위치에 올라있다. 나의 고향인 포항에도 역도부가 있다. 몇 개의 역도부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집 앞에 있는 중학교에는 역도부가 있고 역도부가 수상을 하면 플랜카드가 학교 앞에 걸린다. 역도라는 운동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 않고 그냥 그런 운동이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장미란 선수도 처음에는 역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주위에서 끊임없이 격려해주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지금의 그녀를 만들었을 것이다. 잘하는 게 하나도 없었던 중학교 3학년 소녀가 세계 1위의 역도선수가 된 것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았기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2. 오은선 대장과 장미란 선수의 도전과 성취에 대한 공통점 및 차이점은 무엇인가?오은선 대장과 장미란 선수의 도전과 성취에 대한 공통점은 무수히 많을 것이다. 하지만 차이점이 무엇인지는 말하기가 힘들다. 이 둘의 도전과 성취에 대한 공통점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오은선 대장은 남자들도 힘든 거대한 산을 무산소로 등반 하면서 죽을 고비를 수 없이 넘겼지만 계속해서 도전하였고 장미란 선수는 선수생활 중 많은 시련과 좌절 중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갔다. 이 둘이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자신들이 세운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오은선 대장은 편안한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에베레스트로 떠났고 장미란 선수는 세계 정상의 선수들과 싸웠다. 이 둘의 싸움의 끝의 승자는 오은선 대장과 장미란 선수였다.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도전하였고 그 결과 14좌 완등과 세계 역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다. 이 둘의 가장 큰 공통점을 말 할 것 같으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고 말 할 수 있다.3. 장미란 선수의 여성 세계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이 갖는 사회적 의미는 무엇인가?역도에서 그랜드 슬램이라고 말하는 것은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회,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것을 말한다. 장미란 선수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면서 여성 세계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이것은 우리나라 역도계에서도 엄청나게 큰일이지만 세계 역도계에서도 대단한 일인 것이다. 하지만 많은 국민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장미란 선수가 대회에서 또 금메달을 수상했구나 하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장미란 선수가 금메달을 수상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우리나라 국민들은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역도가 비인기종목인 것도 이유일 것이다. 국민들은 축구나 야구, 농구 등이 대회에 나가서 상을 수상하면 대단하게 생각하지만 비인기종목들에는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장미란 선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는 사실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그랜드슬램"이 역도계에서는 엄청난 일이지만 사회적으로는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하고 있다.장미란 선수 그랜드슬램 달성4. 장미란 선수의 제2의 꿈은 무엇이며, 미래의 우리나라 역도계 발전에 있어서 바람직한 그녀의 역할은 무엇인가?장미란 선수는 운동선수로서 은퇴를 하면 학생들과 함께 자신이 해왔던 것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많은 콤플렉스를 가진 자신이 최고의 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나누면서 자신과 비슷한 사람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나도 다시 역도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한 것과 같이 우리 모두 장미란 선수가 선수로서 은퇴를 한 다음에 코치로서 다시 세계무대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지금 우리나라 여자 역도계를 보면 장미란 선수이 외에는 아는 선수가 없다. 물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역도 53kg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윤진희 선수가 있지만 잘 아는 국민들은 없을 것이다. 장미란 선수는 세계대회에 나가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유일한 선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역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것이고 자신의 뒤를 이을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다. 장미란 선수는 운동선수로서 멋있게 은퇴를 해야될 것이고 후배들을 잘 가르쳐서 다시 한 번 세계대회에 대한민국의 국기가 세계에서 제일 위에 걸리게 노력해야 할 것이다.5. 본 강연회에서 가장 감명이 깊었던 내용은 무엇인가?장미란 선수는 강연을 하면서 3가지를 강조하였다. CCC를 강조했는데 Chance, choice, challenge 이다. 이것이 자신이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던 꿈이었다고 한다. 먼저 "기회"는 중학교 3학년 때 식당에서 감독님을 만난 것이라고 했다. 외모도 뛰어나지 않고 공부도 잘하지 못했던 자신은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역도를 시작하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국가대표로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다음으로 "선택"은 수많은 기회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회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역도를 통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세계무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시기에 아테네 올림픽에서 나가서 은메달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장미란 선수는 이러한 기회를 잡기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도전"은 끊임없는 도전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었다고 한다. 수많은 시련과 역격 속에서 많이 흔들렸지만 결국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노력해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장미란 선수의 강연을 들으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다시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자신이 너무 작아보였다. 나는 지금 남들보다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인지 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나의 머릿속을 맴돌았다. 하지만 결론은 장미란 선수가 주었다. "노력"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 기회를 나의 손에 잡고 있을 것이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의 가슴에 불을 일으키고 있다.
    예체능| 2011.11.01| 4페이지| 1,0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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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은선 대장 초빙강연 평가A+최고예요
    --오은선 대장 초청 강연회 내용 분석1. 오은선 대장이 평범한 직장생활(서울시 공무원)을 사직하고 산악활동에 몰입하게된 동기와 이유는 무엇이며, 그녀의 이러한 행동을 당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TV에서도 등산에 관련하여 많은 방송을 하고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등산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색다른 발상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오르고 있을 것이다. 내가 산을 처음 오른 기억은 우리 집 뒤에 있는 산일 것이다. 등산이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산책이라고 말하면 될 정도의 산이다. 그 다음으로는 포항에 있는 내연산에 중학교 3학년 때 오른 것 같다. 그리고는 군복무를 하고 있을 때 북한산을 오른 것이 전부이다. 가장 최근에 산을 오를 때 너무 힘이 들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나는 오은선 대장이 오르는 산에 비하면 작은 산을 오르는데 이렇게 힘이 드는데 체격도 작은 여자의 몸으로 그 많은 산을 어떻게 오르는 것인지 참 신기했다. 그리고 이번 오은선 대장의 강연을 통해서 오은선 대장이 왜 산을 오르게 됬는지 알게 되었다.오은선 대장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의 손을 잡고 도봉산에 올라갔다 온 다음 산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했다. 그리고 대학 산악부에 들어가서 북한산 인수봉에서 처음 암벽 등반훈련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꼈다고 한다. 그녀가 본격적으로 산악인으로 변신한 것은 서울시교육청 공무원(8급)으로 일하던 시절인 1993년 에베레스트 여성 원정대 모집 공고를 보고나서였다. 오은선 대장은 에베레스트 여성 원정대에 합류하기 위해서 직장에 장기휴가 신청서를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미련을 두지 않고 사표를 던지고 에베레스트 여성 원정대에 참가를 했다. 그녀는 첫 번째 도전에서 실패의 쓰디쓴 맛을 경험했다고 한다. 유명한 산악인 딕 베스는 "작은 성공은 실패 없이도 가능하지만 큰 성공 귀에는 항상 쓰라린 실패가 있게 마련이다. 인간은 쉬운 싸움에서 이기는 것보다 어려운 싸움에서 패배할 때 비로서 성장한다."라는 말이 오은선 대장의 강연을 들으면서 생각이 났다. 그녀가 첫 번째 실패를 맛본 다음 4년 뒤에 1997년 그녀는 가셔브롬에 오르면서 히말라야 14좌 완등의 첫 발을 내디뎠고, 마침내 도전에 나선지 13년 만에 14좌 완등이라는 대기록을 이루었다.지금 수많은 젊은 청년들은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르고 있다. 우리학교 도서관을 보아도 많은 학생들이 학업을 뒤로 한 채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쉬운 관경이다. 공무원에 이렇게 사람들이 원하는 이유는 평생직장이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취업이 힘든 시기에 공무원 시험에 붙기만 하면 큰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이상 정년이 보장된다. 요즘 젊은이들이 말하는 꿈의 직장이다. 하지만 오은선 대장은 편안하고 남들이 다 원하는 직장을 뒤로한 채 험난한 산악인의 길을 시작하였다. 이러한 결정을 단호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몇 사람이 없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위해서 안락한 삶을 포기하고 어려운 길로 가는 사람이 세상에서 과연 몇 사람이 될 것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많지 않기 때문에 이들이 험난한 길을 통해서 성공했을 때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와 갈채를 받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만 하고는 살 수 없지만 이들과는 다르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그 일을 통해서 성취감을 얻는 사람들이야 말로 존경받아야 하고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다.2. 오은선 대장이 죽음의 위험을 각오하고 등반활동을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오은선 대장은 자신이 죽음의 위험을 각오하고 등반활동을 계속하는 이유는 자신 또한 아직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죽음의 위험 속에서 높은 산을 향하여 발을 돌리지 않는 오은선 대장은 아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고 그것을 하고 싶어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아가기에는 현실이 너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은선 대장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산을 오르는 게 너무나 즐겁고 좋기 때문에 죽음의 위험 속에서도 산을 오르는 것 가다. 그리고 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산 정상에 서있을 때의 기분을 그 기분은 산 정상에 올라가본 사람들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세계의 지붕들을 정복한 오은선 대장은 또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라인홀트 메스너가 쓴 검은 고독, 흰 고독이라는 책에는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등지고 혼자 오르는 게 아니다. 이렇게 여기 앉아 있으면 나는 산의 일부가 된다. 때문에 어떤 행동도 신중하게 해야한다. 미끄러져서도 안 되며 눈사태를 일으켜서도 안 되며 크레바스에 떨어져서도 안 된다. 나는 여기 쌓여 있는 눈과 바위와 구름의 감정을 함께 가지고 있다. 더 이상 철학이 필요 없다. 이곳에서는 모든 것을 이해하고 죽음까지도 이해하게 되니까. 나는 산을 정복하려고 이곳에 온 게 아니다. 또 영웅이 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을 통해서 이 세계를 새롭게 알고 싶고 느끼고 싶다. 물론 지금은 혼자 있는 것도 두렵지 않다. 이 높은 곳에서는 아무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나를 지탱해 준다. 고독이 더 이상 파멸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 고독 속에서 분명 나는 새로운 자신을 얻게 되었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엄홍길 대장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다. "산은 정복하는 것이 아니다. 산이 나를 받아주고 인정해줘야지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산을 정복하려고 올라가게 되면 산은 나를 거부한다. 산과 같이 생각하고 느껴야지 산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오은선 대장도 같은 마음을 하고 오르는 것 같다. 산이 좋아서 오르는 것이지 산을 정복하기 위해서 오르는 것이 아닌 것이다. 더 이상 오은선 대장에게 "죽음의 위험 속에서 산을 왜 계속 오르냐?" 라는 질문은 무의미한 질문인 것 같다.3. 얼마전 일부 매스컴에서는 그녀의 14좌 완등을 둘러싼 '칸첸중가 정복'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무엇인가?오은선 대장이 칸첸중가 정복을 다 하지 않고 하산 했는데 어떻게 14좌 완등을 했다고 하는 기사들이 많았다. 이러한 이유는 오은선 대장의 칸첸중가 정상에서 찍은 사진으로 많은 산악인들과 영상매체들이 정상을 20m 남기고 내려왔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평지에서 20m라면 금방 갈 수 있는 거리지만 8000m 높이의 산에서는 20m를 움직이는데 1 ~ 2시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은선 대장이 강연에서 말한 것과 같이 어떤 산악인도 그 정도 거리를 내버려 두고 하산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러한 주장은 세계적인 산악인인 라인홀트 메스너도 그녀가 14좌 완등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메스너는 "여성 최초 14좌 완등을 위한 그녀의 레이스를 인정하지 않으려 드는 태도는 공정치 못한 모략이다. 유럽 언론이 유럽 출신 경쟁자의 명성을 위해 비방을 일삼는 것은 대중의 입맛에 영합하는 싸구려 포퓰리즘이다."라고 말을 하면서 그녀의 14좌 완등에 대한 의혹을 그만두기를 바라고 있다.오은선 대장이 칸첸중가를 20m 남기고 돌아왔다고 의심하지 않는다. 그녀의 도전에 대한 노력을 보면 사람들은 함부로 이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엄홍길 대장이 한 말이 기억이 난다. "산 앞에서는 진실 되어야지 산이 나를 받아준다." 라는 말처럼 오은선 대장은 산 앞에서 진실 되고 자신의 노력으로 칸첸중가 정상에 섰기 때문에 이러한 논란은 오은선 대장의 14좌 완등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배가 아파서 하는 일인 것 같다.칸첸중가 정상칸첸중가 루트라인홀트 메스너4. 오은선 대장의 여성 세계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이 갖는 사회적 의미는 무엇인가?오은선 대장이 여성 세계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이 갖는 사회적인 의미는 아직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것이 조금 남아있는 우리나라에는 큰 의미로 가져올 수 있다. 먼저 남성은 작은 체구의 여성도 남자들도 하기 힘든 히말라야 산을 오르고 도전했는데 "우리가 하면 못할게 없다."라는 용기를 불어 넣어 줄 것이다. 그리고 여성들에게는 새로운 곳으로의 도전을 꿈꿀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하지 않고 취업이 힘들고 좌절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크나큰 힘이 될 것이다. 오은선 대장의 강연을 들으면서 정말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았다. 또한 노력하면서 즐기는 사람을 이기는 방법은 같이 노력하면서 즐기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았다. 여성의 몸으로 8000m가 넘는 히말라야 산을 무산소롤 등반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올라가는 동안 많은 유혹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것을 이겨 내었기에 "14좌 완등" 이라는 여성 산악인 최초가 된 것 같다.14좌 완등일지안나푸르나 완등일지5. 오은선 대장의 제2의 꿈은 어떠해야 하며, 미래의 우리나라 산악계 발전에 있어서 바람직한 그녀의 역할은 무엇인가?우리나라의 대표 산악인으로 말 할 것 같으면 엄홍길 대장과 오은선 대장이 있을 것이다. 엄홍길 대장은 산악인으로 많은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많은 단체의 홍보대사를 하면서 많은 산악인들을 지원하고 후배 산악인들이 커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있다. 또한 상명대학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면서 우리나라 산악계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여성 최초 14좌 완등의 주인공인 오은선 대장에게 엄홍길 대장과 같이 활동을 하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올해에 계획하고 있는 대학 산악부원들과 같이 등산을 하는 것처럼 오은선 대장은 후배들과 같이 산을 오르면서 산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는 "멘토"의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예체능| 2011.11.01| 5페이지| 1,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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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행성 스포츠 참관
    --1. 참관했던 특정 사행성(경마, 경정, 경륜) 스포츠 종목에 관한 경기 내용 분석경마라는 스포츠는 TV를 통해서만 접해왔지 직접 가서 본 것은 처음이었다. 경마라는 스포츠에 대해서 많이 홍보되고 있는 부분도 아니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마라는 스포츠를 잘 모를 것이다. TV를 통해서 경마를 본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다큐형식으로 제작되어 한 여성 경마 선수에 대해서 이야기한 프로여서 경마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지는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경마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얻기는 힘들었지만 대부분 선수들이 키가 작고 몸이 가볍다는 사실을 알았다.참관한 경기는 5월 14일 토요일에 열린 과천 3경기와 제주도 1경기였다. 먼저 시작한 과천 3경기는 1등 말은 7번 아름다운 제주였고 그 뒤를 이어 4번 슛더 골드, 11번 라온리치 순으로 들어왔다. 경마에서 말을 적중시키는 승식은 총 6가지로 다양하였다. 또한 각 승식에 따란 매출액도 차이가 있었다. 먼저 단승식은 26,550,600원이고 연승식은 47,052,800, 복승식은 1,503,810,400, 쌍승식은 493,569,800, 복연승은 248,708,800, 삼복승은 493,088,100으로 총 합계는 2,812,780,500이였다. 이 중 가장 큰 매출액인 복승식은 1등 말과 2등 말을 순서에 관계없이 적중시키는 승식으로 1두를 중심으로 여러 두의 말을 분산 구매하는 방법과 여러 두의 말을 조합하여 구매하는 복조 방법으로 나뉘고 있다. 과천 3경기는 사람들이 눈으로 분별할 정도로 말 끼리 뚜렷한 차이가 난 경기는 아니었다. 대부분의 말이 서로 앞 다투어 나가다가 근소한 차이로 승부가난 경기였다.이날 참관한 마지막 제주도 1경기는 앞의 과천 3경기와는 달리 명확하게 승부가 결정되었다. 1위를 한 말은 7번 아침인사 그 뒤로 5번 미래성장, 10번 수호지가 들어왔다. 이 경기의 매출액은 먼저 단승식은 23,167,200, 연승식은 37,734,600, 복승식은 1,316,163,800, 쌍승식은 575,919,900, 복연식은 215,771,200, 삼복승은 639,408,300으로 총 합계가 2,808,165,000었다. 앞의 과천 3경기와 매출액은 별 차이가 나지 않았다. 위의 두 경기를 지켜보면서 말들의 이름이 참 특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말을 기르고 타는 선수들의 생각이 반영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처음 과천 3경기에 도박을 하였는데 5등을 한 3번 말 천섬을 선택하였다. 하지만 결국 5등으로 들어왔고 나의 기대는 사라졌다. 하지만 같이 간 친구들이 1등과 2등말을 선택하여 결과적으로는 돈을 벌고 돌아왔다. 이렇게 사행성 스포츠를 처음 경험해 보았다. 도박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러한 도박은 삶에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막상 경험해보니 가끔씩은 이러한 긴장감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중독되어서 습관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경마장 현장 사진2. 사행성 스포츠의 특성, 발전 과정 및 장점과 단점 분석.사행성 스포츠에 대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나의 생각은 가끔씩은 자신의 돈을 걸어서 받을 수 있는 긴장감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다. 미국의 라스베이거스를 보면 많은 호텔에는 카지노가 있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호텔에서 게임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라스베이거스는 더욱 커지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카지노는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개방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사행성 스포츠는 잘 발달되어 있지는 않다. 경마 또한 사행성 스포츠의 하나로 자신의 돈을 걸고 이길 경우 돈을 받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것이 도박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 국가는 나쁜 것을 국민들에게 하도록 강요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다시 생길 수 있다. 2011년 초에 신정환이라는 연예인이 도박에 연류 되어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발생시켰다. 국내에서 도박을 하고 돈을 빌린 뒤에 다시 해외로 나가서 도박을 하고 다시 돈을 빌리는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었고 결국 지금은 법의 심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예로 라스베이거스에 신혼여행을 갔다가 1억 원 정도를 벌고 온 연예인도 있다. 하지만 이들을 욕하는 사람은 없고 부러워하는 사람들만이 존재할 뿐이다. 이러한 차이는 도박 중독에 있는 것 같다. 신정환이라는 연예인은 도박에 중독되어 상습적으로 도박을 하고 자신의 돈을 탕진 한 뒤 남의 돈을 가지고 다시 도박을 하였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자신이 소유한 적은 돈을 가지고 재미로 했기 때문에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 것이다.많은 사람들이 타짜라는 영화를 보았을 것이다. 또한 올인이라는 드라마도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매체들을 통해서 도박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고 헤어 나오기 힘든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행성 스포츠를 즐기고 분석하는 전문가들은 재미로라도 도박을 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있다. 그 이유는 도박에 중독되는 사람의 대부분이 재미로 시작하였다가 빠져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승부욕이 강한 사람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가들이 하는 말은 도박을 하려면 차라리 그날 돈을 잃어도 상관없을 만큼만의 돈을 가지고 가서 그 돈을 다 쓰면 뒤를 돌아보지 말고 돌아오라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자유롭게 도박을 하지는 못하지만 경마 등의 사행성 스포츠는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스포츠를 하게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스트레스 등을 풀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3. 관중들의 관람 및 응원 문화 분석사행성 스포츠에서 관람과 응원 문화는 여러 관점으로 나눠지는 것 같다. 영상 매체에서 카지노에서는 돈을 따면 주변의 모르는 사람들도 축하해 주고 돈을 딴 사람들도 행복해 한다. 또한 F1이라는 자동차 경주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의 거친 엔진 소리와 아름다운 레이싱 모델들에게 함성을 지르고 응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경마라는 스포츠는 이러한 활기찬 응원 대신에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자신이 응원하는 말을 주시하고 있다. 경마장에 오는 사람들을 보았을 때 나와 같이 재미로 온 사람들과 경마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 같다. 이렇게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서로 흥분해서 말을 응원하는 일을 생기지 않는 것 같다. 단지 경기가 끝난 뒤에 자신이 응원하는 말이 우승하지 못하면 아무래도 자신의 돈을 날렸다는 생각인지 화를 내고 욕을 하는 사람만이 존재할 뿐이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니터를 응시한 채로 자신의 말을 속으로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예체능| 2011.11.01| 3페이지| 1,000원| 조회(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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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말프로젝트
    --목 차1.학생 운동선수들의 학업 상태2.한국 운동선수들의 은퇴 후 삶3.해외 운동선수들의 사례4.학생 운동선수들의 변화Ⅰ. 학생 운동선수들의 학업 상태수업 시간을 통해서 학생 운동선수들의 생활에 대해서 많이 보고 느끼게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부분은 아마 학생 운동성수들의 운동과 학업 간의 관계일 것이다. 세계적인 수준에 비교하면 아직 인구가 적은 우리나라의 학생 운동선수들의 수는 부족하다. 그리고 환경도 열악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환경 가운데서 가장 상의한 점은 아마도 운동과 학업 간의 관계일 것이다. 우리나라 학부모님들과 학생 운동선수들은 모두 운동선수는 공부가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고 학교 또한 이러한 부분에 동의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학업 성적이 아니라 운동 성적이기 때문이다. 아마 중·고등학교 때 운동을 하는 친구들이 반에 몇 명씩 있었을 것이다. 나는 중학교 때는 야구부와 테니스부가 있었고 고등학교 때는 사격부와 테니스부가 있었다. 그러나 이들이 학교 수업에 참가하는 모습은 극히 드물었다. 학교 수업에 참가하는 것도 상급 기관에서 감독을 하러 내려와야지만 잠시 수업에 참가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선생님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마치 당연한 듯이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생각을 하였다.외국의 학생 운동선수들의 생각은 이와는 완전 반대이다. 그들은 운동이 전부가 아니라 취미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자신을 학생이기 때문에 학업이 당연히 운동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학부모님들과 학교에서도 학업 위에 운동이 있는 것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물론 이들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학점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규정 때문에 그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니다. 외국 학생 운동선수들은 학업이 운동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학업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우리나라 20살 이하의 청소년 선수들은 해외 대회에 나가면 상을 많이 타고 온다. 하지만아니다. 축구에서 유면한 마라도나, 메시 등의 선수들을 보면 체격 조건이 불리해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선수들을 보면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공부를 많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막연히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많이 연구하고 자신의 잘못된 점과 상대팀과 선수들을 분석하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이들이 이러한 것을 등한시 한다면 과연 수많은 선수들 중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 지는 의문이다. 또한 운동선수들은 몸을 사용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은퇴의 나이가 짧다. 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입어서 다시는 운동을 못할 수도 있고 40 살 이전에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은퇴를 한다. 이들이 젊은 나이에 은퇴를 하여서 결국 하는 것은 그들이 이전에 하던 운동에 관련 된 것이다. 하지만 다른 분야에 대해서 공부했던 선수들이라면 선택의 폭이 훨씬 넓었을 것이다. 외국의 선수들처럼 경영학이나 심리학 등의 운동 외의 학문을 전공하였다면 운동을 그만 둔 뒤에도 운동이 아닌 다른 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운동 만하는 선수들은 선택의 폭은 하나로 정해져 있다고 생각이 든다.Ⅱ. 한국 운동선수들의 은퇴 후 삶1) 운동선수들의 은퇴 원인운동선수들의 은퇴 시기는 다른 직업에 비하여 매우 빠르다. 왜냐하면 이들은 몸을 사용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운동선수들은 대부분 30살이 넘어가면 은퇴를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물론 자신의 팀이나 자신이 상을 받거나 유명하다면 선수 생명을 더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모든 선수들이 상을 받고 유명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0살이 지나면 자신의 은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운동선수들의 가장 큰 적은 부상이다. 부상을 당하면 부상기간 동안 운동을 할 수 없게 되고 감각 또한 떨어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부상을 운동선수들은 가장 조심해야 한다. 부상이 가장 큰 은퇴의 원인이다. 축구 국가대표 팀으지 못할 것이다. 선수시절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은 비교적 쉽게 프로스포츠와 국가대표 감독으로 진출을 하고 있다. 이들 세 명 뿐만 아니라 차범근, 홍명보, 허정무 등의 선수들도 선수시절에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국가대표 감독으로 활동을 하였다. 이들이 비교적 쉽게 선수생활을 은퇴 후에 감독의 길로 갈수 있었던 것은 선수시절의 명성이 감독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믿음이 전제 되어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현재 올림픽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는 홍명보 감독도 은퇴 후 비교적 빠른 시기에 청소년 대표 팀 지휘봉을 잡았다. 또한 얼마 전 은퇴를 선언한 프로농구 최고 인기스타 이상민 선수 역시 지도자의 길을 가겠다고 한 점을 보더라도 스타플레이어들은 대부분 프로팀이나 국가대표 코치나 감독을 진출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2) '미래 육성' 유소년 및 초·중·고 지도자미래 꿈나무들을 육성하고 자신만의 지도자 철학을 갖기 위해 유소년 및 초·중·고 지도자로 진출을 하는 경우가 있다. 대한민국 테니스의 간판 스타였던 이형택은 은퇴 후 강원도와 춘천시의 지원을 받아 '테니스 아카데미'를 개원하여 어린 선수들을 가르치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형택 선수는 테니스 국가대표 코치나 감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과는 다르지만 지도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유소년 청소년 지도자로 활동하며, 2009년 FIFA U-17 월드컵 8강 진출 때 사령탑 이였던 이광종 감독(현 U-19 청소년대표팀 감독)을 비롯하여 2002년 4강 주역인 유상철은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 감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외에도 수많은 운동선수들이 은퇴 후 유소년 및 초·중·고 지도자로 활동 주에 있으며, 이러한 과정 중에 성과가 좋으면 국가대표 코치나 프로팀 감독으로 부름을 받게 된다.(3) 체육관련 업종종사자'송충이는 풀 입만 먹고 산다'는 말이 있듯 지도자 외 다양한 방향으로 체육 관련 직업을 택하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 체육 관련 직업 중 대표적인 예로 해설진출하는 선수들도 늘어나기는 했지만 프로에 진출하여 공부를 병행하는 선수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SK와이번스의 간판투수 김광현 선수(건국대학교 체육교육과)이다. 또한 황선홍 감독, 김주성(대한축구협회 국제부다) 등은 석사학위를 보유하고 있고, 홍명보 감독은 박사 논문만을 남겨 두고 있다. 또한 경기대학교 1학년 때 축구선수를 그만두게 된 김창희와 충암 고등학교 3학년 때 까지 야국선수로 활약했던 김민우는 각각 1년과 3년의 편입 준비 끝에 올해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에 편입하게 되었다. 이들이 학생신분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 이유를 "운동선수로 성공하기 어렵고 안정적이지 못한 직업적 특성 때문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됐다"며 한 목소리를 내었다.(5) 새로운 길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하는 길을 가는 것은 심적으로 부담이 들고 힘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수십 년 동안 운동에만 매진하였던 운동선수들이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은 부담스러운 일이고 두려운 일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많은 은퇴 선수들이 새로운 분야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요식업 분야로 진출해서 성공한 '오리 궁둥이'로 유명했던 김성한 전 해태 야구선수이다. 김선한은 고급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고 1996년, 1997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최해식 전 해태 야구선수는 배달 전문 중국집, 오랜 기간 삼성의 선수로 활약했던 배대웅은 갈빗집을 운영하는 등 많은 운동선수들이 은퇴 후 위험도 낮은 식당을 차리고 있다. 또한 '골프연습장'을 차린 전 KIA 야구선수 신동주와 '토털 뷰티숍' 대표인 전 LG 야국선수 이상훈 등 체육 과련 분야 외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여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비교적 쉬운 분야로 진출하고 전문 직종으로 진출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학생 운동 선수들의 원활하지 못한 학업 환경으로 보이고 있다.(6) 은퇴 후 할 것이 없는 운동선수2008년 9월 2일 KBS2 TV에서 방영되었던 '슬픈 금메달'에서의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금 그들이 가장 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위에서와 같이 체육 관련 길로 가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위의 경우도 선수생활 시기에 유명했고 연봉을 많이 받는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유명하지 않고 실력도 낮은 선수들은 설자리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요식업처럼 장사를 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다. 아니면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운동선수들은 학업 수준이 낮기 때문에 전문직으로 진출할 길이 없다. 이들은 학생 시절부터 운동을 하였고 학업을 등한시하였기 때문에 전문성을 요구하는 직종에서는 이들을 받아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이 우리 한국 스포츠의 문제점이다. 운동선수들이 은퇴 후에 갈 곳이 없는 것이다. 젊은 나이에 은퇴를 하였지만 그 뒤에 할 일이 마땅치 않은 것이다.Ⅲ. 해외 운동선수들의 사례(1) 올리버 칸올리버 칸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최고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야신상'과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한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로 우리들에게 유명하다. 올리버 칸은 한참 후보로 벤치 신세를 지다가 2000년부터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험상궂은 외모로 '고릴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올리버 칸은 외모와는 다르게 경제학과를 전공하였고 주식 투자에 깊은 조예를 가지고 있다. 그는 선수 시절에도 TV 주식프로그램 해설자로 출연하는 등 축구 이외에도 조예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축구 선수로 은퇴를 한 올리버 칸은 2011년 현재 TV 프로그램 해설자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2) 피터 슈마이켈피터 슈마이켈은 맨유의 골키퍼로서 1999년 12월에 은퇴를 하였다. 피터 슈마이켈은 이후 어린이 축구 클럽의 구단주로서 활동을 하다가 2002년 구단주에서 물러나고 BBC의 Match of the Day에서 해설자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만 보면 피터 슈마이켈도 우리나라 은퇴선수들과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는 해설 있다.
    예체능| 2011.11.01| 10페이지| 1,0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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