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행정론 8조 발표계획서조 명 :조 원 :발표 주제인사청문회 너를 청문한다.인사청문회란?고위공직자의 임명에 앞서 사전 검정하는 제도적 장치로서 고위공직자로서의 도덕성은 물론이고 업무수행능력과 환경의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조사 목적"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 사과를 드립니다." "묻는 말에 짧게 대답만 하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명박 정권 3기 인사청문회가 지난 8월 26일로 막을 내렸습니다.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를 비롯해 국무위원, 경찰청장, 국세청장 등 총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사청문회에서 위장 전입,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논문 표절 등 각종 의혹이 불거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인사청문회에 나선 후보(내정)자들은 "죄송하다" "기억을 더듬어 보겠다"는 발뺌으로만 일관하면서 국민을 답답하게 했습니다.증인들은 국회 출석명령에 불응하며 대거 불참했고 의원들은 후보자 정책과 비전을 물어야 할 청문회 과정에서 폭로성 질의만 쏟아냈습니다.그러고는 끝 이였습니다.이번 10월 7일에는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인사청문회가 도입된 지 10년 만에 김태호 국무총리와 신재민, 이재훈 장관 내정자가 한꺼번에 도덕성 문제로 사퇴한 뒤라서 이번에는 좀 다르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 그동안 이명박 대통령과 여권이 공정한 사회를 유난히 강조했기에 더욱 그랬습니다.하지만 결과는 '역시나'였습니다뭔가 문제가 있다 싶은 인사청문회...그냥 `통과의례`로 전락해 버린 인사청문회...이대로 둬도 좋을까요...?나름대로 한국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고위직에 대한 도덕성의 기준을 제시하였다는 점은 괄목할만한 성과라고 할 수 있지만 현재의 운영방법으로는 많은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사행정 발표계획서발표 주제지방행정기관 공무원의 공직부패에 관한 인식도 및 대책방안조사 목적최근 우리의 현실을 보면 부패는 과거에 비해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나신문지상과 방송 등 언론매체에서는 아직도 부패가 우리사회가 해결해야할 과제로 논의 되고 있다.과거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정권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정부패의 척결을 주장하였다가 정권말기에는 반복적으로 부정부패가 사회적 문제로 제기 되었다우리사회에 관행화되어 온 부정부패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하여 결국에는 국가경쟁력을 상실하게 만든다공직사회의 고질적인 부정부패는 그 양상이 다를 뿐 장관에서부터 말단의 공무원까지의 모든 계층에서 그리고 중앙부처에서 일선 지방 행정기관에 이르기까지 발생해왔다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화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도 부패를 근절하는 것 은 필요하다이 조사에서는 공무원 부정부패가 우리나라의 정치?경제발전에 커다란 장애요인이 된다는 관점에서 우리나라 공무원의 부패수준를 일이키는 원인을 분석하고 가장 효과적인 완화대책들은 어떤것들 인지를 밝혀 방지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공무원의 청렴도 개선에 기여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조사범위우리 사회에서 부패의 문제는 어느 특정 집단이나 특정시기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회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회문제이며 부정부패의 요인은 사회전반에 걸쳐 각 분야에 존재하고 그 주체도 다양하다고 볼 수 있다부패를 넓은 의미로 정의하면,자기 또는 제3자의 사적인 이익을 위하여 자기에게 부여된 지위 또는 권한을 오용하는 일체의 행위이다주체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으므로 공직부패 외에도 경제,언론,종교,교육,의료 등 민간부패를 모두포함하게 된다있다그러나 사회적 윤리개념에 어긋난 일체의 행위를 모두 다루는 경우에는 부패문제와 도덕문제의 구별이 어렵게 되어 논의의 범위가 지나치게 확장되기 때문에 제도 개선책을 수립하는데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따라서여기에서는 부패행위로서 사회적 폐해가 가장 큰 공직부정부패를 중심으로 연구하기로 한다조사방법이론적 논의를 통해 부패의 원인과 영향을 살펴보고 부패의 원인을 중심으로 설문조사를 하고자 한다.첫째.부패와 관련된 기존 국내 논문, 각종통계, 국민권익위원회 기관의 발표자료, 법령집 등을 수집하여 인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