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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드민턴경기규칙
    베드민턴 경기규칙학 과 : 경영학부(회계학) 학 번 : 200430506 담당교수 : 신성득 제 출 자 : 김지혜목 차1. 경기자 2. 토스 3. 스코어 4. 코트변경 5. 서비스 6. 단식경기방식 7. 복식경기방식 8. 반칙 9. 레트(Lets,경기중단 및 무효) 10. 경기의 연속적 진행규칙 11. 어드바이스(지도)및 코트에서의 이탈 12. 배드민턴코트 13. 경기용품 규격1. 경기자 배드민턴경기는 남녀 단식과 복식 그리고 혼합복식으로 나누어지며 단식은 양편 각 1명 씩, 복식은 양편 각 2명씩 조를 이루어 경기한다. 2. 토 스 경기 전 양편이 토스를하여 이긴편이 첫 서브권, 또는 코트 선택권 중 하나를 선택하게되 며 진편은 나머지를 택하게된다. 3. 스코어 ① 3게임(2게임 선취시 승리)을 원칙으로 하며 한 게임 21점(초등부는 17점)을 선취한 편이 승리한다. ② 해당 랠리에서 이긴편이 득점한다.(즉, 서브권을 갖지않은 편도 득점 가능함) ③ 20:20 동점(초등부-16:16)인 경우 2점을 연속하여 득점한 편이 승리하며 29:29(초등부-24:24)인 경우 30점(초등부-25점)에 먼저 도달 한 편이 승리한다. 4. 코트 변경 첫 번째 게임 종료후와 세 번째 게임 시작 전 그리고 세 번째 게임을 할 경우 11점 (초등부-9점) 선취 시 코트를 변경한다5. 서비스 올바른 서비스 : - 서버와 리시버는 양편 서비스 코트 안에 대각선으로 서야한다. - 셔틀은 서버의 허리 아래에서 쳐야 한다. - 셔틀은 리시버의 코트 안에 떨어져야한다. - 셔틀을 치는 순간 라켓의 전체 머리 부분이 서버의 손 전체 부분보다 확연하게 식별할 수 있을 정도의 아래에 위치해야한다. 6. 단식 경기방식 ① 서버가 포인트를 얻지 못했거나 점수가 짝수인 경우는 우측에서, 점수가 홀수인 경우는 좌측에서 서비스 한다. ② 리시버는 서버의 대각선 위치의 코트에서 리시브한다.7. 복식 경기방식 ① 서비스 및 리시브 ㉮ 서버가 포인트를 얻지 못했거나 점수가 짝수인 경우는 우측에서, 점수가 홀수 인 경우는 좌측에서 서비스 한다. ㉯ 서버로부터 서비스 코트의 대각선 위치에 선 선수가 리시버가 된다. ㉰ 리시버 쪽의 선수는 해당선수쪽이 서비스하여 점수를 얻기전까지 서로코트 위 치를 바꾸지 않는다. ② 스코어링(Scoring) 및 서비스 권한 ㉮ 리시브측이 폴트를 범하거나 범실에 의해 중단된 경우 서비스측은 점수를 획득 하며 서버는 다시 서비스를 한다. ㉯ 서비스측이 폴트를 범하거나 범실에 의해 중단된 경우 리시브한 편이 점수를 획득하며 리시버쪽이 서버가 된다.(한쪽편에 한 번의 서비스 권한을 부여) ③ 서빙(Serving) - 어떠한 게임에서도 서비스 권한은 아래와 같이 연속적으로 이어진다. ㉮ 오른쪽 서비스 코트에서 경기를 시작한 최초의 서버로부터 ㉯ 선 리시버의 파트너에게로 넘어감. 이때 서비스는 왼쪽 서비스 크트로부터 시작 ㉰ 먼저 서비스한 편의 해당 점수에 부합되는 코트에 위치한 선수에게로 ㉱ 먼저 리시브한 편의 해당 점수에 부합되는 코트에 위치한 선수에게로 그리고 상기와 같이 반복 됨.8. 반칙(Faults) 다음의 경우 반칙이 선언된다. -서비스가 올바르지 못할 경우 -서버가 서비스하는 도중 셔틀을 치지못하고 헛스윙했을 경우 -경기 중 셔틀이 코트밖에 떨어지거나 네트 밑 혹은 네트 사이로 통과했을 경우 -선수의 라켓 혹은 네트 이외의 다른 곳에 셔틀이 닿을 경우 -셔틀이 네트를 넘어오기 전에 네트를 넘어 셔틀을 치거나 헛쳤을 경우. 단,셔틀이 네트를 넘어왔을 경우 셔틀을 치고 상대편 코트로 넘어가 는 것은 허용됨. -라켓이나 선수의 몸이 네트에 닿았을 경우 -셔틀을 연속적으로 두 번 이상 쳤을 경우 9. 레트(Lets, 경기중단 및 무효) -레트가 선언될 경우 바로 전에 서비스한 선수의 서브권은 그대로 유효하며 그 선수가 다 시 서비스한다. -레트는 예기치 못한 우발적인 사고 및 행동이 발생하여 경기가 중단될 때 선언된다. 즉, 리시버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비스하거나, 경기 중 다른 코트로부터 셔틀이 들 어와 경기를 방해할 경우 등이 해당한다.10. 경기의 연속적 진행 규칙 ① 각 게임중 한쪽편이 11점(초등부-9점)에 먼저 도달할 경우 60초이내 인터발 ② 1게임과 2게임사이, 2게임과 3게임사이에 120초 이내의 인터발이 허용된다. 11. 어드바이스(지도) 및 코트에서의 이탈 ① 셔틀이 경기진행 중이 아닌 경우에만 선수는 경기중 지도를 받을 수 있다. ② 경기 종료시까지 경기자는 심판의 동의 없이 코트를 떠날 수 없다. 12. 배드민턴 코트 ※ 라인 폭 : 4cm, 코트 대각선 길이 : 14.723m ※ 네트높이 : 양 끝 부분-1.55m ,중앙-1.524 ※ 포스트(지주대) 높이 : 1.55m ※ 코트와 코트사이 : 최소 2m ※ 천정높이 : 적정높이 - 12m이상, 최소 9m이상13. 경기용품 규격 ① 셔틀콕 1. 최고속도 : 260kmph 2. 셔틀콕은 베이스에 16개의 깃으로 고정 3. 중량 : 4.74~5.50그램(g) 4. 셔틀콕 시험 : 백바운더리 라인 상에서 셔틀콕을 언더 핸드의 풀 stroke로 쳐서 반대편의 백바운더리 라인으로부터 530mm과 990mm(아래 그림B) 사이에 착지되어야한다. ② 라켓 1. 구성 : 손잡이, string면, 헤드, 샤프트, 스로트(목), 프레임(자루) 2. 라켓의 프레임은, 핸들 부분을 포함해 전체 길이가 680mm를, 전체 폭은 230mm를 넘어서는 안 된다. 3. string부분은 전체 길이 280mm, 넓이 220mm 이내참조: 대한배드민턴협회 http://www.koreabadminton.org/{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08.05.20| 8페이지| 1,500원| 조회(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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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신술의 다양한 정의와 여러가지 호신술 방법 평가A+최고예요
    호신술의 다양한 정의와 여러가지 호신술 방법학 번 : 200430506 학 과 : 경영학부(회계학전공) 담 당 교 수 님 : 권 오 열 이 름 : 김 지 혜목 차1.호신술의 다양한 정의 2.여러가지 호신술 방법 3.실제상황에서의 다양한 호신술 4.사진으로 배워보는 호신술1.호신술의 정의백과사전 정의: 적극적으로 상대방에게 위해를 가함으로써 호신하는 기술이 아니고, 상대방의 공격을 미연에 봉쇄하고 제어하는 수세(守勢)의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몸 가까이 있는 기물을 호신도구로 활용한다거나, 유도•합기도•권법 등에서 펼치는 던지기•누르기•조르기•관절꺾기•지르기•차기•때리기 등의 맨손 기술을 살려 공격을 제어하는 것이다. 그와 같은 기술을 익혀 두면 유사시에 거의 반사적으로 기술을 발휘하게 된다. 물론 상대방이 무기나 흉기로 공격해 오는 경우에 적용하는 방어법도 포함된다. 그러나 호신술 자체의 체계적인 기법(技法)은 없고, 기본이 되는 도수무기(徒手武技)를 기술적으로 익히는 것도 좋으며, 각종 격투기를 스포츠로 연마해 두는 것도 요긴할 때 훌륭한 호신술이 된다. 적극적인 방어는 효과적인 공격이 되는 이치와 같이 도전하는 일이 없이 상대방을 제어하게 되는 것이다. 합기도도 훌륭한 호신무술이거니와 현재 스포츠화(化)되어 있는 태권도•유도•권법•레슬링•복싱 등도 원래는 공격술을 겸한 적극적 호신술의 개념에서 출발한 것이다.2) 호신술협회의 정의: 호신술은 상대로부터 느닷없이 공격을 당했을 때 자신의 몸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기술이다. 자신의 몸을 선제공격으로부터 지켜낸다는 점에서 비폭력적이며 인간적인 기술이기도 하다. 호신술이 폭력을 배제하는 것은 그 것이 기본적으로 수동형 기술이기 때문이다.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위해를 주는 행위는 호신기술이 아니다. 진정한 호신기술은 상대의 공격을 미리 막아내거나 봉쇄하는 기술이다. 옛부터 우리나라에 여러 가지 종류의 호신용 무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전통고유무술로 불리는 이러한 기술은 현재까지 맥을 이어 많은 무술단체가 난립해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무술은 공격술을 기본으로 삼아 상대에게 신체적인 상처를 준다는 점에서 호신술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호신술은 상대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자신의 몸을 폭력적인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킨다는 점이 다른 무술과의 근본적인 차이이다. 호신술이 수세(守勢)의 기술이라는 점은 태권도, 유도, 레슬링, 복싱 등 이미 스포츠로 발전한 다른 종목과 비교하면 확실해진다. 이들 종목은 원래 공격술을 바탕으로 삼는 적극적인 호신술 차원에서 시작된 것이다. 따라서 공격자 우위의 경기운영이 불가피하다. 판정은 공격포인트에 의해 결정되는 탓으로 공격은 공격을 더욱 부추기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호신술은 적극적인 방어는 효과적인 공격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한다. 그래서 호신술은 공격자가 아니라 방어자이며 가해자가 아니라 보호자이다. 호신술은 생활스포츠라는 점에서 다른 스포츠와 구별된다. 대부분의 스포츠는 체력단련과 대회출전을 목적으로 하는 엘리트스포츠를 추구한다. 이에 비해 호신술은 여성, 학생, 연장자 등 사회적인 약자가 생활현장에서 부딪치는 폭력으로부터 해방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엘리트스포츠와 구별된다.3)웹문서상의 정의: ① 인간으로부터의 공격에 대비한 싸우는 기술뿐만이 아니라 모든 안전사고로부터 자기의 몸을 능동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온갖 수단 이라함이 좋을 것이다. 이것은 결국 사전에 나와 있는 뜻을 알기 쉽게 표현했을 뿐이다.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 언제나 뒤따르는 외부로부터의 여러 가지 위해로 자기의 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며 격투기를 수련하는 과정에서 습득한 기술과 인체의 해부학적인 근거에 입각하여 가장 쉽고 가까운 곳에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자기의 몸을 보호하고 나아가서는 상대를 제어하는 방법을 호신술이라고 한다. ②호신술은 원시시대부터 발전되어 온 것이기는 하나 현대와 같이 문명이 고도로 발달된 사회에서는 좀 더 다른 각도에서의 이해가 필요하다. 단순하게 호신술의 개념적으로 방어, 즉 치한이나 불량배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한다는 의미보다는 더 광의적인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2. 여러가지 호신술방법(1) 손을 이용한 호신술 - 한 손으로 멱살을 잡거나 따귀를 때릴 때 상대방의 손이 오른쪽에서 들어오면 왼쪽 손을 세워 막는다. 90도 보다 조금 더 넓게 펼쳐야 힘이 제대로 들어갈 수 있다. 팔을 뿌리친 다음에는 역시 공격에 들어 가야 한 다. 상대 쪽으로 가깝게 다가선 후 왼손으로 상대의 뒷머리를 잡고, 오른손 바닥으로 턱을 받쳐 잡는다. 왼발을 뒤로 빼면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몸을 돌린다. 몸이 돌아가면 자연히 상대의 목도 같은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넘어지게 된다. 왼발은 뒤로 빠졌지만 오른발은 반듯이 핀 상태로 상대의 가까운 쪽 다리에 바짝 붙여야 상대를 쉽게 넘어뜨 릴 수 있다.넘어진 상대의 목을 계속해서 돌려 꺾고, 오른쪽 무릎으로는 상대의 늑골을 누르며 제압한다양손으로 안으려고 덤빌 때- 껴안으려고 덤비는 상대에게서 벗어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잡히지 않아야 한다. 물론 거리가 있어 줄행랑을 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코 앞에 있는 상대 가 남자라면 도망치기도 쉽지 않다. 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안으 려고 하는 상대의 팔 안쪽에서 자신의 두 팔을 가슴 앞쪽으로 든 다음 안쪽에서 바깥 쪽으로 펼치면서 상대의 팔을 떨쳐내는 방법이다. 방어를 한 후에는 바로 공격에 들 어가야 한다. 오른손 엄지손가락를 세워 상대의 목젖을 세게 누르면 된다.오른손이 상대의 목젖을 누르면 곧장 왼팔로 상대의 허리를 껴안듯 받쳐 잡는다. 그 다음 오른 발을 축으로 왼쪽으로 빙글 돌면서 상대를 넘어뜨려야 하는데 오른발이 상대의 두 발 가운데 들어가 있어야 한다. 넘어진 상대 위로 재빨리 올라간다. 축이 됐던 오른발은 땅을 단단히 지지한 채 왼쪽 무릎을 이용해 상대의 낭심을 누른다. 양손으로는 상대 의 목을 조르면 제압 끝.(2)발을 이용한 호신술 -상대가 발로 찰 때- 자신을 향해 상대의 오른쪽 발이 들어온다고 가정하자. 공격을 받는 순간 자신의 오른 발도 상대쪽으로 걸음 전진한다. 들어간 오른발을 축으로 몸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180도 돌린다. 상대가 자신의 등을 보게 되는데 자신은 상대의 발등을 본다는 느낌이면 정확하다. 상대방의 발을 양팔을 이용해 끌어안는다. 발을 잡은 동시에 다시 한 번 오른발을 축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90도 가량 재빨리 돈다.이렇게 되면 한쪽 발만으로 서 있던 상대방은 자신의 오른쪽 발에 걸려 넘어지게 된다. 이 동작에서 중요한 것은 엉덩이가 상대방과 가까이 있을수록 상대는 쉽게 넘어진다는 것. 또한 몸을 돌릴 때 축이 되는 오른발은 쭉 펴 주면서 왼발은 크게 내디뎌야 자세가 낮아져 상대를 쉽게 넘어뜨릴 수 있다. 넘어진 상대의 낭심을 오른무릎으로 누르고 왼발로는 상대가 반항할 수 없게 팔을 밟아 준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면 완벽한 방어와 공격을 마무리하게 된다-무릎을 이용한 호신술 위급한 순간에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가 된다. 상대를 공격할 수 있는 신체 부위 중 특히 무릎은 큰 힘을 들이지 않더라도 효과적 공격을 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 상대가 치근거 리면 일단 목을 끌어안는 척하며 상대를 방심하게 만든다. 양손으로 뒷목을 껴안는 순간 자신의 가슴쪽으로 끌어당기면서 무릎으로 상대의 머리를 가격한다. 가격 후에는 곧장 꺾인 상대의 목을 오른쪽 옆구리에 끼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상대의 목을 잡는 방향 의 한 발을 들어준다는 것. 목을 조르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되기 때문이다. 발을 들면서 목을 조였으면 그대로 체중을 실어 주저앉으면 된다3.실제상황에서의 다양한 호신술- 남자가 뒤에서 껴안았을 때 보통 남자가 뒤에서 껴안으면 몸을 움츠리거나 발버둥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버둥거리면 상대방의 급소를 제대로 칠 수가 없다. 발을 벌려 자세를 낮추고 양팔꿈치를 위로 치켜 올려 남자의 옆구리를 세게 친다. 또 양손으로 남자의 팔을 잡고 순간적으로 앞으로 넘어뜨린다. 신발 뒤축으로 남자 발등을 힘있게 내리찍는 것도 좋다. - 양손을 잡혔을 경우 잡양손을 앞으로 내밀어 남자 팔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머리로 상대 남자의 얼굴을 세게 받는다. 또 상대의 팔을 꺾으며 상대의 품에서 빠져나온 후 발로 얼굴을 가격한다. - 양어깨를 잡혔을 경우 한쪽 발을 앞으로 내밀고 어깨나 옆구리를 잡아당기며 무릎으로 남자의 급소를 치거나 머리로 남자의 얼굴을 세게 받는다. - 남자가 목덜미를 잡았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턱을 들지 않는 것. 턱을 들면 목덜미가 아프고 숨이 막히기 쉽다. 우선 턱을 끌어당기고 남자의 손목을 잡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다. 만약 두 팔로 목을 잡았다면, 양손으로 깍지낀 채 팔로 상대방의 두 팔의 안쪽을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면 목을 쥐고 있던 손을 풀 수 있다.- 앞에서 머리채를 잡혔을 경우- 한쪽 발을 뒤로 뺀다. 한 손으로는 남자의 잡은 손을 옆으로 밀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남자의 어깨를 잡는다. 그런 다음 무릎으로 남자의 급소를 때린다. - 뒤에서 머리채를 붙잡으면- 몸을 낮추며 팔꿈치로 남자의 명치 급소나 옆구리를 때린다. - 벨트를 잡혔을 경우- 한 발을 앞으로 내밀고 남자의 눈을 공격할 준비를 한다. 검지와 중지로 남자의 눈을 찌른다. -뒤에서 양손목을 잡혔을 경우- 너무 놀라서 뒤돌아보면 여성의 팔이 비틀어져 오히려 난처하게 된다. 한 발을 앞으로 내밀고 머리를 숙인 다음 다시 머리를 올려서 뒷머리로 상대의 얼굴을 세게 받는다. -늦은 밤, 치한으로부터 위협을 당할 때- 밤늦은 시간에 혼자 걸을 때 급하게 뛰지 말고 당당하고 적당한 속도로 걸어간다. 미리 호신용 호루라기와 볼펜 등 호신기구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꺼내들고 가면 더욱 좋다. 만약 치한이 다가온다면 소리를 지르면서 남자의 급소를 빠르고 힘차게 공격한다. 또 볼펜이나 우산, 핸드백을 이용해 남자의 얼굴이나 몸통 등을 위협한 다음 재빠르게 달아난다. 만약 붙잡혔을 경우 손목시계를 찬 손으로 남자의 눈을 치거나 구두 뒤축으로 남자의 발을 밟아주는 것도 좋다.3.사진으로 배워보는 호신술{nameOfApplication=Sh}
    예체능| 2008.04.24| 12페이지| 1,500원| 조회(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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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분석
    학 과 : 경영학부 학 번 : 200430506 담당교수님 : 문승일 제출자 : 김지혜현대모비스 기업분석목 차회사의 개요 주요경영지표 안정성지표 수익성지표 성장성 및 활동성지표 재무제표 분석 현대모비스 3분기 영업실적 및 전망 투자지표회사의 개요현대모비스주식회사(이하 회사 )는 1977년 6월 25일 설립되어 차량 A/S용 부품사업과 모듈 및 부 품제조사업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목적으 로 하고 있으며 1989년 9월 5일에 한국증권거래 소에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입니다. 회사는 현 대자동차그룹 계열회사로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본사를, 울산광역시, 경인지역 및 충남 지역에 모듈공장 등을, 그리고 경기도 용인시에 연구소 및 기타지방부품사업장 등을 보유하고 있 습니다.안전성 지표18.62 배22.15 배영업이익 ────── 이자비용영업이익대비 이자보상배율12.74%8.46%차입금 ────── ×100 총자산차입금의존도82.92%75.50%부채총계 ────── ×100 자기자본부채비율127.89%137.44%유동자산 ────── ×100 유동부채유동비율전 기당 기비 율산 식구 분(*) 자산ㆍ부채 및 자본의 금액은 기말잔액이며, 자본은 당기순손익이 가감된 것입니다. 또한 차입금은 장ㆍ단기차입금, 사채 등을 포함하는 이자부채를 말합니다.수익성 지표13.07%18.11%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100 총자산총자산대비 영업현금흐름비율29.76%21.04%당기순이익 ───────────── ×100 자기자본자기자본순이익률15.60%11.76%당기순이익 ───────────── ×100 총자산총자산순이익률10.46%8.41%당기순이익 ───────────── ×100 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10.41%10.00%영업이익 ───────────── ×100 매출액매출액영업이익률전 기당 기비 율산 식구 분(*) 자산 및 자본의 금액은 기초와 기말잔액의 평균치이며 자본은 당기순손익이 가감된 것입니다.성장성 및 활동성지표1.49 회1.40 회매출액 ───────────── (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자산회전율17.30%13.64%당기말총자산 ───────── ×100-100 전기말총자산총자산증가율13.57%(-)13.03%당기순이익 ───────── ×100-100 전기순이익당기순이익증가율4.56%3.89%당기영업이익 ───────── ×100-100 전기영업이익영업이익증가율17.27%8.22%당기매출액 ───────── ×100-100 전기매출액매출액증가율전 기당 기비 율산 식구 분현대 모비스 3분기 영업실적 및 전망현대모비스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비 9.6% 증가한 1조 9,471억원, 영업이익은 7.6% 증가한 2,2051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0.5%를 기록했다.당사 예상치와 비교 매출액은 2.9%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2% 증가해 예상에 부합하는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동기간 기아차 파업이 상당기간 지속되었고 현대차/기아차 중국시장 생산 및 판매 부진에 따른CKD수출감소 등을 감안한다면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된다.9.4%11.1%10.0%8.4%순이익률13.9%14.3%13.9%12.5%경상이익률10.5%10.0%10.5%10.0%영업이익률9.6%8.7%9.3%8.9%판관비비중20.1%18.7%19.8%18.9%매출총이익률수익성(%)1,8302,4482,0096,868당기순이익2,6993,1692,78810,228경상이익2,0512,2152,1088,166영업이익19,47122,10820,01781,680매출액3분기072분기071분기072006Income statement-주가(10/30) 88,100원 -목표주가 140,000원투자지표현대모비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한다. 첫째, 3분기 예상치에 부합하는 영업실적을 보였고, 둘째, 현대차 모튤사업 성장성이 담보되있다. 특히 AIR-BAG, 브레이크시스템 등 핵심사업부문의 역량 강화와 매출확대로 부품제조사업 수익성 또한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목표주가 140,000원은 2008년 예상 EPS기준 P/E 12.5배 수준이다.-20.5-17.5-15.86.5순부채비율(%)20.922.321.131.4ROE(%)10.610.410.010.4영업이익률(%)6.27.17.47.6EV/EBITDA(배)1.51.82.02.2PER(배)7.98.810.57.7PER(배)11.724.8-17.519.2증감율(%)11,1669,9998,0109,716EPS(원)9,7588,6736,8688,313순이익(억원)13,46011,95310,22810,494경상이익(억원)10,7149,8659,0368,691EBITDA(억원)9.49.53.94.6증감율(%)9,7778,9398,1657,861영업이익(억원)6.95.28.217.3증감율(%)91,87985,94881,68075,477매출액(억원)2008E2007E20062005투자지표{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7.11.30| 8페이지| 1,000원|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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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권에 관한 상각기준 및 회계정책에 활용방안
    회 계 정 책영업권에 관한 상각기준 및 회계정책에 활용방안학 번 : 200430506학 과 : 경영학부담당교수님 : 이 병 철제출자 : 김 지 혜우리나라의 영업권에 대한 상각기준을 알아보기 앞서서 영업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정의하고 영업권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알아보도록 하겠다.ㅇ 영 업 권 이 란 ?우수한 경영진, 뛰어난 판매조직, 양호한 신용 등 동종산업에 종사하는 타기업에 비하여 특별히 유리한 사항을 집합한 무형의 자원을 말한다. 영업권은 발생유형에 따라 매입영업권과 자가창설영업권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기업회계기준에서는 매입영업권만을 인정하고 있다.『기업회계기준서』 제90조 기업인수∙합병 등에 관한 회계처리준칙에서 매수에관한 영업권 과 부의 영업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9. 영업권가. 매수원가중 매수일 현재 피매수회사로부터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순자산)의 공정가액에 대한 매수회사의 지분을 초과하는 부분을 영업권으로 인식한다.나. 영업권은 그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한다.다. 영업권의 내용연수는 미래에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으로 하며 20년을 초과하지 못한다.라. 매수일에 자산으로 인식된 영업권에 대하여 매결산기에 회수가능가액으로 평가한다. 이 경우 영업권의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에 미달하고 그 미달액이 중요한 경우에는 이를 영업권감액손실로 하여 당기비용으로 처리한다. 감액된 영업권은 추후에 회복할 수 없다.(9-1) 영업권의 내용연수가 기간범위로 추정될 경우에는 그 범위 중 가장 짧은 기간을 선택하여야 한다.10. 부의 영업권가. 매수일에 피매수회사로부터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의 공정가액 중 매수회사의 지분이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액을 부의 영업권으로 계상한다.나. 부의 영업권은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다만 1)에 해당하는 부의 영업권은 그 손실이나 비용이 매수계약서상 명시된 경우에 인정한다.1) 매수일에 식별가능한 부채로 계상할 수는 없으나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손실이나 비용므로 부의 영업권을 인식하기 전에 모든 식별 가능한 자산과 부채를 공정가액으로 계상하여야 한다.(10-2) 부의 영업권의 발생 원인은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1) 매수일에 식별 가능한 부채로 계상할 수는 없으나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 또는 손실이 매수원가에 영향을 미친 경우2) 매수회사가 피매수회사를 염가로 취득한 경우(10-3)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 또는 손실과 관련된 부의 영업권은 그 금액을 객관적으로 추정하기가 어려우므로 매수계약서상 그 내용이 명시된 경우에만 인정한다.(10-4) 기타의 부의 영업권은 매수회사가 피매수회사보다 협상능력 등이 우위에 있어 피매수회사의 자산을 염가로 취득함으로써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식별 가능한 비화폐성자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부의 영업권(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액을 초과하지 않은 금액)은 당해 비화폐성자산에 내재된 경제적 효익이 유입됨에 따라 실현되는 것으로 보아 비화폐성자산의 가중평균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환입하여 이익으로 인식한다.(10-5)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액을 초과하는 부의 영업권은 화폐성자산을 염가로 취득함으로써 발생한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매수일 현재 이미 경제적 효익이 실현된 것으로 보아 매수일에 일시 환입한다.또한 KASB(Korea Accounting Standards Board)회계기준위원회에서 기업회계기준서 공개초안에 따른 영업권을 다음과 같이 영업권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영업권자산으로서 영업권의 최초 인식결57 이 기준서에서 영업권의 측정보다는 영업권의 본질 측면에서 영업권을 정의하였다. 따라서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취득자가 개별적으로 식별 가능하지 않고 별도로 인식하는 것이 불가능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으로 정의한다.결58 영업권이 잔여원가로 측정될 때 다음의 요소로 구성될 수 있다.피취득자의 계속기업 요소로서의 공정가치. 계속기업 요소는 순자산을 개별적으로 운용하여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수익보다 그러한 순자산을 총체로 있으며, 과거 사건의 결과로 그 자원을 통제할 수 있어야만 한다. 즉, (가)와 (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을 나타낸다. 이 중 일부는 숙련된 노동력, 충성스러운 고객 등과 같이 기업이 실제로 통제할 수 있다고 볼 수 없는 요소로부터 발생한다. 왜냐하면 노동력과 고객은 기업의 의도와 상관없이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와 (나) 같은 영업권의 경우에는, 취득자가 피취득자의 정책과 경영을 지시할 수 있는 능력에 의하여 통제한다고 보아 자산의 정의를 충족하는 것이다.결61 문단 결58(다)와 결58(라)의 경우는 영업권이라는 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으며 영업권에 그러한 항목을 포함시키는 것은 표현의 충실성을 훼손시킨다. 그러나 취득한 영업권을 위의 개별 요서 별로 배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를 자산으로 인식하거나 일시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쓸 수밖에 없다.결62 사업결합거래는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교환되는 거래라는 것을 대전제로 하고 있다. 이 전제에 의하면 사업결합으로 취득되고 잔여가치로 측정된 영업권은 취득일에 주로 (가)와 (나) 같은 자산성이 있는 영업권으로 구성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기준서에서는 그러한 영업권을 자산으로 인식하는 것이 비용으로 인식하는 것보다 더 정당하게 공시하는 것이라고 보았다.위의 기업회계기준에 따른 영업권과 KASB회계기준원에 따른 영업권의 골지는 두 기업이 결합, 합병 등을 통하여 발생된 취득한 순자산이 공정가액을 초과하는 부분을 말하면 기업회계기준서에서는 영업권을 정의함과 동시에 영업권을 식별 가능함과 동시에 영업권을 분류시켰다. 하지만 KASB 회계기준원에서는 영업권 자체를 자산으로써 인식할 것이냐 아니면 비용으로 볼 것인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었다. 이제부터는 이와 같은 정의를 통하여 자산으로 인정된 영업권을 상각하고 그에 따른 방법과 변경 등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ㅇ 상 각 기 간영업권의 상각기간은 기업회계기준 제3호의 상각기간에 의거하여 다음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에 대한 통제가 획득된 경우에는 법적 권리가 갱신될 수 있고 갱신이 실질적으로 거의 확실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용연수가 그 법적 권리의 기간을 초과할 수 없다.59.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경제적 요인과 법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경제적 요인은 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이 획득되는 기간을 결정하고, 법적 요인은 기업이 그 효익에 대한 제3자의 접근을 통제할 수 있는 기간을 제한한다. 내용연수는 이러한 요인에 의해 결정된 기간 중 짧은 기간으로 한다.60.특히 다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는 법적 권리의 갱신이 실질적으로 확실한 것으로 본다.(가) 무형자산의 공정가액이 최초로 설정된 만기일이 되어도 감소하지 않거나, 감소한 금액이 갱신에 필요한 비용을 초과하지 않는다.(나) 과거 경험 등에 비추어 법적 권리가 갱신될 것이라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다.(다) 법적 권리 갱신을 위해 필요한 조건들이 충족될 것이라는 증거가 있다.ㅇ 상 각 방 법영업권의 상각방법은 기업회계기준 제3호의 상각방법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은 문단을 추려보았다.61. 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되는 형태를 반영한 합리적인 방법이어야 한다. 무형자산의 상각대금액을 내용연수 동안 합리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상각방법에는 정액법, 체감잔액법(정률법 등), 연수합계법, 생산량비례법 등이 있다. 다만, 합리적인 상각방법을 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62. 무형자산의 상각이 다른 자산의 제조와 관련된 경우에는 관련 자산의 제조원가로, 그 밖의 경우에는 판매비와 관리비롤 계상한다. 예를 들면, 제조공정에서 사용된 무형자산의 상각비는 재고자산의 원가를 구성한다.ㅇ 잔 존 가 액영업권의 잔존가액은 기업회계기준 제3호의 잔존가액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은 문단으로 명시되어 있다.63. 무형자산의 잔존가액은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경제적 내용연수보다 짧은 상각기간을 정한 경우에 상각기간이 종료될 때 제3자가 자산을 구입절하지 않다는 것이 명백해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취득 또는 완성 후의 지출로 인하여 자산의 성능이 향상되거나 감액손실을 인식하는 경우에는 상각기간의 변경이 필요할 수 있다.지금까지 우리는 영업권의 정의와 그에 다른 상각기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그럼 이러한 정책규정을 어떻게 회계정책에 활용하면 좋을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회계정책은 기업이 재무보고서를 작성할 때 포함되어야 할 재무보고의 내용과 범위 및 보고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을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재무보고의 내용과 범의에는 회계사건이나 거래의 인식과 측정방법이 포함된다. 따라서 회계정책은 회계사건이나 거래의 인식과 측정 및 보고와 관련된 회계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회계선택은 기업의 경영활동에 영향을 끼치며 기업활동이 동일하더라도 경제와 산업환경요인이 다르게 되면 기업의 회계선택이 달라지고 그 결과 회계정보도 달라지게 된다.경제상황에 따라서는 기업의 회계선택이 회계정보(회계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심각할 수도 있다. 손성규와 박종성(1994)는 감가상각방법의 조정만으로도 당기순이익이 100%이상 변동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표 1). 표1에서 감가상각방법으로 정율법대신에 정액법을 사용하였을 때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기업마다 크게 다른 이유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내용년수 경과기간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순이익증가율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는 대우중공업과 한솔제지는 누적감가상각율(기초감가상각 누계액/감가상각 대상자산의 취득원가)이 각각 20%와 34% 정도로 모두 감가상각대상자산이 내용년수 초기에 해당되고 있다.표 1) 감가상각방법의 선택이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회사명정율법에의한 감가상각비(단위:백만원)정액법에 의한 감가상각비(단위:백만원)순이익증가(감소)율현 대 자 동 차311,477306,6150.05코 오 롱71,98065,0910.16조 광 피 혁2,2831,3950.16동 아 제 약4,1603,2540.79대 우 중 공 업82,77844,7701.45한 솔 제 -
    경영/경제| 2007.11.30| 7페이지| 1,500원| 조회(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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