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환경]태양광발전의 경제성에 대해 조사해보시오.-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태양광발전의 경제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1) 태양광발전 전력생산 영향 요인(1) 일사량(2) 일조시간(3) 구름량2) 태양전지 비용 문제2. 태양광발전의 경제적 타당성 판단1) 반영구적, 무공해, 용이한 대중성 등 장점을 갖춘 태양광발전2) 태양광발전의 변동성, 불확실성 문제3) 정부, 제도개선 및 지원책 필요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21세기 들어 최대 논쟁은 기후변화라고 할 수 있다. 산업혁명 이후 세계경제의 규모가 급성장함에 따라 지구상의 에너지 자원의 고갈과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해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국가경제 발전의 필수요소 중 하나가 에너지이며, 에너지 부족이 국가 경제의 위기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오늘날 에너지의 중요성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선진국들은 산업 및 생활구조에 있어 에너지절약형 구조로의 개편을 서두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이산화탄소 줄이기가 중요한 정책 및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공언하면서, 저탄소가 국가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20세기 이후 가장 경제적이며 청정에너지원이라고 홍보되고 있는 원자력발전도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안전성에 대한 전 세계의 의혹이 증폭되고 있어,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최소화하면서 장기적으로 원전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태양광발전과 같이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원의 적극적 활용이 요구되고 있다.신재생에너지로서 태양광발전이 활성화되려면 우선 경제성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이에 태양광발전의 경제성 분석과 관련하여, 기본 전제로서 태양광발전 전력생산의 영향 요인에 대하여 먼저 확인 한 후, 태양광발전의 현황분석 등을 통해 태양광발전의 경제성을 두루 살펴보기로 한다.Ⅱ. 본 론1. 태양광발전의 경제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1) 태양광발전일사량은 공기분자, 먼지, 수증기, 오염물질, 에어로솔, 구름,습도에 의해서 감소되고, 태양의 고도가 낮으면 일사가 대기를 통과하는 거리가 길어져 일사량이 감소하는 비율도 커지게 된다. 이처럼 지표가 받는 일사는 태양의 고도 및 기타 요인에 따라 현저하게 변할 수 있어 태양광발전사업의 전력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2) 일조시간일조시간(duration of sunshine)이란 태양광선이 지표로 내리쬔 시간을 의미한다. 즉 태양광선이 구름이나 안개로 가려지지 않고 지면에 도달한 지속시간을 의미 한다. 일조시간은 구름의 양뿐만 아니라 대류권의 청명도가 중요한 영항을 미치며 일반적 으로 구름의 양이 증가하면 일조시간은 감소한다. 또한 지형이 일조시간에 큰 영향을 미치며 관측지점간 거리가 가까우면 일조시간이 비슷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동일 위도 대에서 지점마다 일조시간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지형(산악) 효과 때문이다.(3) 구름량대기 중의 수증기가 상공에서 응결하거나 승화하여 매우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의 결정으로 변한 것들이 무리지어 공기 중에 떠 있어 우리 눈에 보이는 현상을 구름이라하며, 이의 양을 구름량(雲量)이하 한다. 구름량은 가시광선을 반사시켜 지표면의 온도를 하강시키기도 하며 적외선 방출을 감소시켜 지표의 온도를 상승시키기도 한다. 구름의 양이 증가 한다고 해서 일조시간이 반드시 감소하는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봄을 제외하고 구름의 양이 증가하면 일조시간은 감소한다. 따라서 구름의 양에 따라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전력생산이 줄어 들 수도 있다.2) 태양전지 비용 문제태양광발전은 발전량이 일정하지 않고 계절·밤낮·일기에 따라 발전의 변동성,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전력망 입장에서는 변동성이 심한 태양전지의 전력이 고마울 리가 없다. 이러한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태양광발전과 함께 상당한 수준의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가 필수적이지만 아직 배터리 가격이 높은 것이 문제다.2. 태양광발전의 경제적 타당성 판단1) 반영구적, 무공해, 용이한 대중해를 줄일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 설비를 활용한 산업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현재 국내에서도 태양광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태양광은 설치에서 전력 생산까지 6개월 정도면 완료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힌다. 태양을 이용하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활용 가능하며, 탄소 배출이 없는 무공해라는 점이 강점이다. 또한 다른 대체에너지와 비교해도 상대적으로 소형화가 가능하고 설비·설치가 간편하여 대중화하기에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2) 태양광발전의 변동성, 불확실성 문제태양광발전이 위와 같은 장점을 갖추고 있다하더라도, 태양전지로 발전한 전력은 발전량이 일정하지 않고 계절·밤낮·일기 등의 요인에 따라 변동이 심한 점을 감안해볼 때 원하는 대로 일정한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일반 전력처럼 평균전력 가격으로만 책정할 수 없다. 발전의 변동성,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태양전지 발전의 실제 시장가격은 그렇게 높지 않을 수 있는데, 이는 금융시장에서 변동성이 커 리스크가 높은 자산을 할인하는 것과 마찬가지다.변동성이 심한 태양전지의 전력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태양광 발전과 함께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가 필수적이지만 여전히 배터리 가격이 높은 것이 경제성의 걸림돌이다. 전기 자동차 배터리를 태양전지로 충전하고 운행하지 않을 때 남은 배터리 전력을 판매하면 될 것이라 주장하는 견해가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문제는 태양전지가 한창 전기를 생산하는 낮 시간에 차량 운행이 많고 태양 전력이 없는 밤에 주로 쉬면서 충전해야 한다는 점이다. 결국 상당한 수준의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가 필수적이다.미국의 경우 태양에너지 기술개발과 연구에 대한 투자가 태양전지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고 기술이 거의 성숙단계에 접어들어 이제는 제조 및 규모의 경제 달성이 관건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2020년까지 대규모 태양전지 플랜트로 발전단가를 킬로와트시(㎾h)당 6센트(66원)로 설정한 목표를 거의 달성했다고 한다. 이는 물론 현재의 유력한 고효율 태양전우리나라 입장과는 차이가 있다. 미국 에너지부는 거울, 렌즈 등으로 대규모로 집광한 태양열을 이용한 발전에 중점 투자할 것이라고 한다. 미국은 모하비 사막에 대규모 집광식 태양열 발전소를 오래전부터 운영해왔지만 아직 경제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발전소의 가장 큰 매력은 소금을 용융시켜 태양에너지를 저렴하게 저장해둘 수 있다는 것이다. 집광식 태양광 발전 기술을 개선해 어느 정도 생산단가를 낮추면 저렴하게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장점이 전력망 관점에서는 훨씬 매력이 있을 것이다.태양광발전의 경제적 타당성은 변동성, 불확실성을 감안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새로운 에너지원은 전력망의 신뢰성, 위기 및 이상에 대한 대응력, 수요 및 발전의 변동을 완충하기 위한 저장을 감안한 총체적 비용과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평가해야 할 것이다. 산술평균적 사고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오류를 가져다 줄 것이다.국내에서도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시 발전 방식별 공정한 원가 비교를 위해 설치부터 해체까지 포함한 수명주기 전체에 걸친 총비용을 총 발전량으로 나눈 균등화 발전 비용(LCOE,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을 적용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그러나 정말 공정한 비교를 하려면 태양광 발전의 변동성 비용과 토지 및 환경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이다.아직까지는 태양광발전의 경제성이 미흡하지만 언젠가는 태양전지의 효율이 30~40% 이상으로 획기적으로 높아져서 변동성과 토지 및 환경비용을 감안하고도 충분한 경제성을 갖게 될 것이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연평균 일조량이 높지 않고 일기변화가 많으며 토지비용이 높기 때문에 산술평균 계산에 의한 수년 내 시점 보다는 훨씬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저렴한 에너지 저장기술이 개발되면 좀 더 빨리 태양광 시대가 올 수 있을 거라 기대해본다.3) 정부, 제도개선 및 지원책 필요재생에너지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생존의 문제로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지 않으면 앞으로 정부와 기업은 엄청난 만 곧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기술혁신은 제조에서 서비스까지 경제 모든 영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정부도 신재생에너지의 비중과 산업을 늘리기 위해 ‘재생에너지3020’ 계획 등을 발표하는 등 정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에너지 자원이 빈곤해 총수입액의 3분의 1을 에너지 수입에 쏟아 붓는 우리나라의 경우 에너지 자립국이 되고, 세계 경제의 게임 체인저가 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국가적인 대책과 지원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그러나 현재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하에 놓여있는 것이 사실이다. 모듈 제조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제조기업들이 공급과잉, 출혈경쟁 속에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다 가격경쟁으로 인해 대부분 적자선상에 처해있다.더불어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비용이 원자력발전이나 화력발전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세계적인 흐름도 아직까지 밝지만은 않다. 실제 재생에너지를 크게 늘리고 탈원전을 선언한 독일의 전기료는 최대 42%가 올랐다고 한다. 일본 역시 원전 재가동은 물론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했으며, 미국의 경우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를 발동했고 이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에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여론이 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찬성 쪽이지만, 반대의 여론이 그만큼 큰 이유이기도 하다. 반대 여론 입장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원전을 대체하는 건 아직 이르다는 판단이며, 정부가 2030년 목표로 내세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 달성에도 회의적이다. 참고로 현재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은 7%대다. 태양광 패널을 깔 부지 확보 문제, 경관 훼손 논란, 주민 민원 등 갈등 비용도 해결해야 할 숙제다.그렇다고 태양광발전의 미래가 비관적이지만은 않다. 부품 및 기술개발 등을 통해 생산원가를 낮춘다면 태양광 에너지도 기존 화력발전만큼 경제성을 갖출 수 있다.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단가와 기존 화석에너지 발전단가가 같아지는 균형점을 의미하는 ‘그리드 패리티’가 다.
[생명과 환경]태양광발전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여러 주장과 그것이 사실인지 여부에 대해 조사해보시오.-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태양광발전이란2. 태양광발전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여러 주장과 사실 여부1) 태양광발전 설비가 주변 환경을 파괴한다는 주장2) 태양광발전이 산림을 파괴한다는 주장3) 태양광발전설비에서 많은 전자파가 발생한다는 주장4) 태양광 패널에는 중금속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주장5) 태양광패널 세척으로 토양과 지하수가 오염된다는 주장6) 수명을 다한 태양광패널이 산업 쓰레기로 버려진다는 주장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미래의 에너지 고갈을 대비하기 위해 또 환경문제를 고려하여 신재생 에너지 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3개 분야의 신에너지(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와 8개 분야의 재생 에너지(태양열, 태양광,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등 총 11개 분야를 신재생 에너지로 지정하여 신재생 에너지의 개발과 실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의 한 분야로서 태양광발전은 깨끗하고 고갈되지 않는 빛에너지를 이용하는 발전방식이기 때문에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아직 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으나 이 문제는 기술발달과 대량 생산을 통해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태양광발전 사업이 이슈가 되면서 오히려 태양광발전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주장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도 하다. 태양광발전은 친환경에너지로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가운데 이에 반하는 주장들이 근거가 있는 것인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이에 태양광발전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여러 주장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주장이 사실인지 근거를 들어 조사해보고자 한다.Ⅱ. 본 론1. 태양광발전이란태양광발전이란 태양의 빛에너지를 직접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발전 방식이다. 태양광을 이용하면 고갈될 염려가 없고, 원료 에너지인 태양 빛 에너지 공급에 비용이 소모되지 않는 특징이 있는 재생 에너지로서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아서 , 태양열 발전은 집열판의 관을 따라 물을 흐르도록 하여 태양열에 의해 가열된 물의 증기를 이용해 터빈을 돌려 전기 에너지를 생산한다.점점 악화돼가고 있는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신재생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석탄 화력발전의 경우 전기 생성 과정에서 배출되는 다량의 탄소 때문에 환경오염을 촉진시키게 된다는 이유에서이다.요즘처럼 환경파괴의 문제를 직?간접적으로 느끼게 되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보존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태양광발전과 같이 장점을 지닌 친환경 무공해 에너지를 가까이 해야 한다. 아직까진 화석연료를 많이 사용하지만,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시행함으로 인해 공해가 발생하지 않는 태양광으로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태양광발전은 유지 보수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에너지 밀도가 낮아 발전 비용과 초기 설치비용도 많이 들고, 계절이나 일조량 등 자연 조건에 크게 영향을 받는 단점이 있기도 하다.태양광발전에 대해 흔히 알려진 장점에도 불구하고, 태양광발전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여러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주장들에 대해서도 사실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2. 태양광발전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여러 주장과 사실 여부1) 태양광발전 설비가 주변 환경을 파괴한다는 주장태양광발전 시설이 주변 환경을 파괴한다는 주장이 있다. 축사 근처 태양광 설비로 가축이 스트레스를 받고, 일조량과 자외선, 대기의 온습도가 바뀌는 환경피해가 발생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건국대학교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일조량, 자외선, 대기온습도 변화를 비교한 결과 일반지역과 태양광발전소 주변 축사 간 특이한 차이점이 없었으며, 실험동물을 이용해 체중변화, 스트레스 호르몬 검사 등을 조사했으나 태양광발전소 인근의 동물과 일반지역의 동물 사이에 특이한 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이처럼 태양광발전소 주변 실증조사 결과 주변환경에 주는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태양광발전소의 환경 영향을 고 한다.2) 태양광발전이 산림을 파괴한다는 주장숲을 밀어내고 설치한 태양광발전 시설 때문에 산림이 파괴되고 있다는 주장이 있다. 친환경 에너지를 육성하는 취지는 환경보호를 위해서이며, 태양광발전 시설 설치를 위해 수십 년 간 자라온 숲을 훼손해야 한다면, 과연 그 에너지는 친환경일까, 아닐까하고 묻고 있다.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문제로 나무와 숲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는 이 시점에 태양광발전의 딜레마를 마주하게 된다.태양광 시설이 급증한 이유를 살펴보자. 우선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 준 것이 가장 큰 동력이 됐으며, 특히 산지의 경우 태양광 시설로 허가를 받으면 지목을 임야에서 잡종지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땅값이 대폭 오르는 효과까지 있다. 또한 한전에 전기를 팔면 시설 설치를 위한 대출금 등을 갚고도 수백만 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게다가 2018년 12월 이전까지는 관련 규제가 약해 어렵지 않게 설치 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 태양광이 손쉽고 돈이 되는 노후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되면서, 우후죽순 난립하기 시작한 것이다.이렇게 숲을 밀어내고 설치한 태양광 시설들에서 산사태가 잇따르고 화재도 나는 등 태양광 시설로 얻는 이득보다 산림을 훼손해서 생기는 손실이 더 크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실제로 2018년 미세먼지 저감 사업으로 조성된 도시숲은 248ha, 태양광 시설로 사라진 숲의 면적은 2,443ha다. 새로 만들어진 숲의 10배에 달하는 숲이 사라진 것이다. 면적도 면적이지만, 수십 년 간 성장해온 나무의 울창함은 막 조성된 숲의 모습에 비할 데가 안 돼 안타까울 수밖에 없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지나친 과장'이라고 지적한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지태양광 허가면적은 지난 2014년 176ha, 2015년 522ha, 2016년 529ha, 2017년 1435ha, 2018년 2443ha를 기록했다. 면적만 보면 2015년과 2017년은 각각 전년보다 100% 이상 늘어날 정도로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고순 대입하면 0.039%에 불과하다. 무분별한 태양광발전소 허가로 산림이 파괴되고,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도 발목을 잡고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단위 면적당 나무가 차지하는 부피를 의미하는 임목축적 역시 매년 증가세를 이어왔으며, 산림청에 따르면 2017년 임목축적은 9억7359만㎥로, 2014년 9억181만㎥ 이후 해마다 빠짐없이 증가했다. 태양광발전소가 산지에 들어서고 있으나 산림자원 규모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는 의미다.신재생에너지업계 관계자는 전체 산림에서 산지태양광이 차지하는 비중이 0.1%를 넘지 못하고 있는데도 태양광발전소가 산림을 훼손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라고 반박한다. 산림 자원의 양이나 질에 영향을 준다는 명확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정책 혼선과 사회적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최근 정부가 내놓은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30.8GW의 태양광을 설치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위해선 262.6㎢ 부지가 필요하다. 국내 국토면적으로 따지면 0.26% 정도가 된다. 무엇보다 아무 곳에서나 발전소를 세울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환경영향평가 등 인허가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경사각이 너무 높은 등의 조건에서는 만드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지목만 임야인 곳 등에 발전소가 많이 들어서고 있다.태양광발전이 친환경 에너지를 개발한다는 취지에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는 전문가들도 동의하는 바이다. 현재로선 태양광발전으로 인한 산지훼손을 단정할 만한 근거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다만 장차 산지를 훼손하는 방식으로 태양광을 설치함으로써 다가올 결과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공기를 정화하고 기후 온난화를 막고, 뿌리로 토사를 지탱해가며 자연재해를 막는 나무 본연의 역할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태양광을 설치하려면 숲에 하는 것보다는 도심지같이 자투리땅이 많거나 유휴지가 많은 곳을 이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3) 태양광발전설비에서 많은 전자파가 발생한다는 주장기본적으로 태양광 발된 전기를 교류로 변환)에서 전자파가 일부 나오게 된다. 그 수치도 정부안전기준의 1% 수준의 미량을 발생한다. 따라서 인체에 피해를 줄 만큼은 아니라는 게 관련 업계 주장이다. 인체보호기준보다 낮은 것은 물론이고, 노트북과 비교해봐도 150분의 1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것이다. 텔레비전이나 헤어드라이어기, 선풍기, 휴대용안마기, 전자레인지 등 생활 가전제품에 비해서도 방출되는 전자파는 훨씬 낮은 수준이다.미국 해군시설엔지니어링지원본수(NAVFAC)와 신.재생에너지연구소(NEEL)가 공동으로 연구한 '태양광발전소에 의한 공항인근 전자파장해' 연구 결과 역시 '태양광발전소로부터 나오는 태양광 전자파는 공항 인근 이착륙장의 전자기기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으로 낮게 나타났으며, 또한 통신시설이나 원격장치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보고되었다.4) 태양광 패널에는 중금속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주장친환경이라는 이름과 달리, 태양광은 패널이 중금속으로 범벅이 돼 있고 이 때문에 토양과 수원이 오염된다는 주장이 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사실과 다른 ‘거짓 주장’이라고 다음과 같이 반박하고 있다.패널을 구성하는 태양전지는 여러 물질을 이용해 만들 수 있지만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태양전지는 모두 실리콘을 이용한다. 실리콘은 규소로 주변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모래와 성분이 다르지 않다.일부는 태양전지에 카드뮴이 포함된 CdTe이 들어 있다는 주장까지 한다. 하지만 CdTe를 이용한 태양전지는 국내에서 전혀 생산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태양광 패널은 실리콘을 이용한 것으로, 카드뮴이 나오는 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모듈을 만들 때 일부 납이 사용되기는 하지만,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 따르면 태양광 모듈의 납 함유량은 리터당 0.064~0.541mg으로 폐기물 관리법 시행 규칙이 정하고 있는 납 지정폐기물의 함유량 기준인 리터당 3mg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이렇듯 태양광 패널에 사용되는 모듈의 주성분은 실리콘(규소)이며 카드뮴
[사회문제론]한국에서 환경문제가 나타나는 양상을 서술하되, 사회적으로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영향을 미치는지 주의하면서 사회문제로서 환경문제를 풀어간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지 논하시오.◎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주요 환경문제와 한국에서 환경문제가 나타나는 양상1) 대기오염2) 수질오염3) 플라스틱 환경오염4) 생태계 교란2. 한국에서의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구체적인 예를 들어)1) 미세먼지 문제로 인한 영향2) 폭염 문제로 인한 영향3. 사회문제로서 환경문제를 풀어간다는 말의 의미1) 헌법 규정의 실현2) 환경정의의 실현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과학과 산업발전은 인류의 삶에 크게 기여해 왔다. 그러나 현재 우리들은 또 다른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경제발전과 부의 상징이었던 대형 공장들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됐으며,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던 각종 일회용품과 첨가물들은 생태계를 파괴하는 주요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과학발전으로 인한 혜택은 누리더라도 우리는 더 늦기 전에 지속가능한 우리 삶의 미래를 위해 자연과의 조화, 기술의 발전과 사용의 편리, 그리고 재활용의 선순환을 고려해야 한다. 모두 기업과 지역사회 그리고 정부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일 것이다.이러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환경문제가 나타나는 양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더불어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영향을 미치는지 주의하면서 사회문제로서 환경문제를 풀어간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논하기로 한다.Ⅱ. 본 론1. 주요 환경문제와 한국에서 환경문제가 나타나는 양상1) 대기오염대기오염의 유발하는 것은 자연적인 것과 인위적인 것으로 나뉜다. 화산의 분연이나 모래먼지 등이 자연적인 것에 속하고, 공장, 차량, 연료소비 등 사람들의 생활이나 활동에서 기인하는 인위적인 대기오염이 있다. 가장 주된 원인은 연료의 연소 시 발생하는 여러 오염물질들에 의한 것으로, 여 추가적인 2차 오염물질을 만들어내므로 특히 중요하다.최근 들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으로 인한 유해성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미세먼지 재난문자를 받는 일도 빈번하고, 매일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우리의 일상이 되어 버렸다.한국의 미세먼지는 국내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중국 쪽이 변하지 않으면 대체로 ‘매우나쁨’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몇 년 전부터 미세먼지 대책의 시급성이 논의되고 있었다. 그렇다면 지금쯤이면 수년에 걸쳐 모아둔 치밀한 과학적 증거와 분석치를 내밀며 국가 대 국가로, 국제사회와 공조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 어떠한가?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는 우리 각자의 몫이 되고 있다. 정부를 믿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각자도생’의 길의 찾아야 하는지...2) 수질오염문명사회로부터 배출된 오염물질 하천, 호수, 바다 등의 자연수역에 섞여 들어가 생물체가 살아가기 힘들게 된 상태가 수질오염이다. 우리는 산업폐기물,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 방사능 폐기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 가축분뇨 등이 수질오염 유발 원인은 다양하다.또한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은 보 설치시 조류(녹조) 발생 가능성 등 수질 오염이 우려된다는 보고를 무시하고서 진행된 것이다. 실제로 4대강 사업으로 수질이 악화되었으며, 녹조 현상의 주요원인인 남조류가 ‘조류경보 관심 단계’이상 수준으로 매년 발생한 보가 전체 16곳 중 11곳에 달했다. 이처럼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이름의 ‘4대강 사업’은 4대강을 죽이는 ‘이명박 정부의 졸속 정책’이다.3) 플라스틱 환경오염일회용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이 심각하다. 최근 숨진 고래의 뱃속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40㎏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기도 했다. 플라스틱은 생물이 삼켰을 때 소화를 못 해서 몸에 쌓이는 것으로, 고래가 플라스틱을 먹고 포만감을 느껴서 음식을 더 이상 먹지 않아 기력이 없어 먹지 않고, 굶어 죽기도 한다. 그리고 5mm 미만의 미세 플라스틱도 문제도 심각하다 먹으면서 사람 몸에도 쌓일 수 있어 더 공포로 다가온다.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극히 줄여함은 물론, 바이오 플라스틱 등 자연에서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4) 생태계 교란살충제, 외래종(외국으로부터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된 종이나 유전자 변형 생물체 중 생태계의 균형에 교란을 가져오거나 가져올 우려가 있는 야생 동식물), 폐의약품, 쓰레기 배출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생태계 교란을 가져올 수 있다.최근 소나무재선충방제를 위해 항공방제로 맹독성농약을 살포해 환경파괴, 경관훼손, 토양변화, 산사태유발 등의 심각한 자연생태계 교란 문제를 가져왔다는 보고가 있다.또한 요즘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이 강이나 바다에서 생물의 대사작용을 교란시켜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흙 속 생물의 행동을 교란시킨다는 사실을 밝혀지기도 했다.이렇듯 인간들의 행동으로 인해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생태계까지 교란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6500만 년 전 공룡의 멸종에 주목해보자. 공룡이 그러했듯이 지구의 거대한 포식자인 현생 인류가 지구환경에 끼치고 있는 폐해는 대량멸종사건 당시의 상황과 맞먹을 정도일 것이다.살펴본 바와 같이 환경오염으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물론 자연재해 등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문제 또한 우리에게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2. 한국에서의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구체적인 예를 들어)최근 들어 폭염, 혹한, 홍수와 같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규모가 지구상의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천문학적인 숫자로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환경 피해는 대부분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인 저소득층, 고령층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미국에서는 1970년대 후반 뉴욕주 나이아가라폴스시의 러브 캐널에서 발생한 후커케미컬사의 유해 화학물질 매립으로 이 지역 주민들이 각종 환경질환에 노출됐고, 이에 최초로 환경정의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우록 환경 피해액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환경보호를 위한 지출인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 봉투 사용료도 저소득 계층이 고소득 계층에 비해 약 4배 이상 많이 쓰고 있다. 반대로 환경정의의 긍정적 측면인 환경혜택 지표에서는 수도권의 같은 지역에서도 차이를 보였는데, 구도시 지역과 신도시 지역의 근린공원 면적 비율이 신도시가 구도시에 비해 3배 이상 높다.한국에서의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논하기로 한다.1) 미세먼지 문제로 인한 영향전 국민이 민감해져 있는 사안인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서 살펴보자. 계속되는 최악 수준의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 인증 미세먼지 마스크의 건강보험 적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한다. 미세먼지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발암물질로 분류한 성분까지 섞여 있어 황사보다 훨씬 철저하고 세밀한 관리요령이 요구된다. 국민이 미세먼지로 건강에 피해를 입고 있는데도 마스크 가격이 비싸 취약계층의 경우 착용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공기청정기를 들여놓은 것은 말할 것도 없다.미세먼지 피해에 취약한 업종들도 있다. 야외 근로시간이 근로자의 경우가 그러하다. 미세먼지특별법이 정하는 취약계층에 소외되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바로 농민들이다. 농민들은 야외 근로시간이 길어 여느 직종보다 미세먼지로 인한 생산활동의 제약을 심각하게 체감하고 있다. 특히 농작물은 생육·상품성이 저하되고 가축은 호흡기질환 등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됨으로써 농가소득에 직격탄을 맞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2) 폭염 문제로 인한 영향최근 여름철을 돌이켜보자. 폭염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연례행사처럼 되었다. 정부도 자연재난으로 인정한 폭염이 해마다 반복되고 기간도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예측이 나오고 있다. 기상관측 이래 전국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폭염 양상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전망은 에너지 빈곤층이나 폭염 속에서 일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절망적이다. 이미 피할 수 없게 된 폭염에 대비해 심한 더위가 계속되는 현상으로, 지구온난화를 포함한 기후변화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 바로 기온 상승이다. 특히 여름철에 기온이 크게 올라가면 폭염이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난다. 폭염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지구온난화에 대해 온실가스 등의 인위적 요인이 얼마나 작용하는지에 대한 논란은 분분하긴 하지만 정도의 차이일 뿐 학계에서는 이러한 요인이 기후변화의 가장 주된 요인이라는 점에 대체로 동의하고 있다. 단기적인 기상 데이터는 물론 지구의 역사를 통해 추정 가능한 수만 년 단위의 장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의 추세를 예측해 봐도 전 지구적인 기온 상승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유독 한반도에서 기온 상승 속도가 빠르다는 점도 눈에 띈다. 작년 유독 폭염이 강력했던 이유가 뜨거운 고기압 기류 때문에 열돔 현상이 나타난 데서 비롯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지구적으로 100년간 0.75도 오르는 동안 서울과 대구 등 국내 6대 도시는 2배가 넘는 1.8도나 올랐다. 또 연평균 10일 정도에 그쳤던 폭염 일수가 점차 증가해 2050년 무렵에는 최대 50일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른 폭염 사망자 수도 한 해 250명을 넘을 것으로 예측됐다.어떤 자연재해든 인간사회에서는 가장 약한 집단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힌다. 질병관리본부의 폭염 대비 건강관리 매뉴얼에 나와 있는 폭염 취약계층은 흔히 말하는 사회·경제적 약자들이기도 하다. 어린이와 노인,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사람,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이 해당된다. 작년 국내에서 30명(8월 1일 기준)이 폭염으로 사망했는데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을 시작한 201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에서의 환경문제가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 즉, 사회·경제적 약자들에게 미친 피해는 크다.3. 사회문제로서 환경문제를 풀어간다는 말의 의미1) 헌법 규정의 실현헌법 제35조 1항에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문이다.
[생활과 건강]-목 차-1)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건강문제(질병 혹은 증상)를 2가지 제시하고, 각 건강문제가 자신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시오(10점).(1) 어지럼증① 신체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② 심리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③ 사회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2)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① 신체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② 심리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③ 사회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2) 1)번에 열거한 건강문제들 중 심각성이 크다고 생각되는 1가지를 선택하여, 그 건강문제의 특성(원인, 증상 등)을 정리하시오(10점).(1) 고중성지방혈증의 원인(2) 고중성지방혈증의 증상3) 2)번에서 선택한 건강문제로 인한 부정적 결과를 감소하기 위해 본인이 실천할 수 있는 1차, 2차, 3차 질병예방행위를 상세히 기술하시오(10점).(1) 1차 질병예방행위 - 식생활 관리(2) 2차 질병예방행위 - 꾸준한 운동(3) 3차 질병예방행위 - 기타 좋은 생활습관[참고문헌]질병예방행위는 잠재적이거나 실제적인 질병으로부터의 위협 및 그로 인한 결과를 감소시키기 위해 개인이나 집단에 의해 수행되는 자발적인 행위를 의미합니다.1)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건강문제(질병 혹은 증상)를 2가지 제시하고, 각 건강문제가 자신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시오(10점).현재 내가 지니고 있는 건강문제로서 2가지를 제시하자면, 어지럼증과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이다. 이 두 가지 증상과 관련하여 기술하기로 한다.(1) 어지럼증현재 어지럼증을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불편함을 가지고 있다. 병원을 다녀 봐도 특별히 나아지는 게 없는 상황이라 불편함을 감수하고 생활하고 있다.① 신체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어지럼증은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나 머리가 띵한 느낌이나 균형이 잡히지 않는 것 같은 불안정한 느낌을 말한다. 이명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어지럼증이 심해지면 메스꺼움, 구토가 동반되기도 한다. 소화기도 예민한 상태라 탈이 날 우려가 있는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스타일이다.② 심리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스트레스 등 심리적인 문제로 어지럼증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어지럼증 자체가 특정 상황에서 공황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답답한 공간에 들어설 때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종종 있다.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③ 사회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어지럼증은 갑자기 나타나서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어지럼증이 찾아온 경우 억지로 견디고 앉아 있는 상황을 겪기도 한다. 이런 스트레스는 사회생활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없다.(2)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중성지방은 체내에서 합성되는 지방의 한 형태이다. 칼로리 섭취가 부족한 경우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중성지방을 분해해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중성지방수치가 높아지게 되면 심혈관계 건강 등 체내에서 다양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① 신체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중성지방이 높을 경우 동맥경화나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지며,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다.② 심리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중성지방이 혈관 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이를 방치할 경우 심장마비, 중풍 같은 치명적인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염려된다. 또한 고지혈증은 당뇨나 동맥경화 등 합병증 유발 위험이 높지만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어 '침묵의 암살자'로 불리기도 한다는 사실을 들은 바 있다. 따라서 평소 식생활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③ 사회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현대인들은 도시화로 인해 점점 체중이 늘고 활동량 떨어지고 있는데, 2000년대 초반에 비해 활동량이 약 10% 줄었으며 반면 지방은 10% 이상 더 먹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유전이나 여성의 폐경 이후 호르몬에 영향을 받는 경우도 흔하지만 중성지방은 비만도, 흡연과 운동, 스트레스 등 환경과 생활 습관의 지표이다. 야근이나 업무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습관이 고착될수록 고지혈증 환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진료비의 증가 속도라고 할 수 있다. 2005년부터 2015년까지 고지혈증 환자가 46만명에서 150만 명으로 3.3배 늘어나는 사이 이에 따른 진료비는 연간 247억원 수준에서 2976억원으로 12배 증가했다는 점이다. 고지혈증을 조기 진단, 관리를 해야만 사회적인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사회적인 구조에서 영향을 받는 스트레스, 식습관 등에서 나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스스로 라이프 스타일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2) 1)번에 열거한 건강문제들 중 심각성이 크다고 생각되는 1가지를 선택하여, 그 건강문제의 특성(원인, 증상 등)을 정리하시오(10점).내가 현재 지니고 있는 건강문제인 어지럼증, 고지혈증 중에 심각성이 크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이다. 이에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 증상 등 특성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1) 고중성지방혈증의 원인중성지방이란 우리 몸에 존재하는 지방의 한 형태로 포도당과 더불어 우리 몸속 세포의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중성지방은 간에서 만들어지기도 하고 음식을 통해 흡수된다.간에서 만들어진 중성지방은 우리 몸의 여러 곳으로 운반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나중을 대비해 지방조직에 저장된다. 섭취한 음식 등 기타 요인으로 인해 간에서 중성지방이 과도하게 만들어지면 고중성지방혈증이 생길 수 있다. 비만, 당뇨병 등에 동반되는 인슐린저항성 상태가 이러한 결과를 잘 유발하기도 한다.고중성지방혈증을 포함한 대사증후군은 각각의 인자들이 상호작용하여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발생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혈압이나 혈당, 그리고 중성지방 및 HDL 콜레스테롤 측정을 통한 총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음식에 포함된 지방에서 중성지방이 만들어지며 지방 외에 탄수화물(과당 포함)을 많이 섭취해도 중성지방이 증가한다. 이밖에도 술을 많이 마시거나 중성지방을 올릴 수 있는 약을 복용할 경우 고중성지방혈증이 생길 수 있다.무엇보다 고중성지방혈증의 흔한 원인은 지나친 지방, 탄수화물 섭취와 음주다. 음주량 자체도 문제되며 술을 마실 때 함께 먹는 여러 가지 기름기 많은 안주(삼겹살, 치킨, 곱창, 튀김 등)가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게 된다.(2) 고중성지방혈증의 증상고중성지방혈증을 포함한 고지혈증이 있을 경우 심각한 상태에 이르기 전까진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을 수 있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는 복통, 황색판종 등이 있으며, 보통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 혈액 내 중성지방이 높아지면 혈관 벽에 노폐물이 쌓여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질병의 원인이기도 하며 뇌혈관이 막혀 뇌졸중, 뇌출혈과 같은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3) 2)번에서 선택한 건강문제로 인한 부정적 결과를 감소하기 위해 본인이 실천할 수 있는 1차, 2차, 3차 질병예방행위를 상세히 기술하시오(10점).(1) 1차 질병예방행위 - 식생활 관리고지혈증 증상이 발생하거나 알게 되었을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식생활 관리일 것이다. 금주, 금연은 물론 고지방, 고열량의 음식을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10건 이상의 언론 기사들을 참조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기술하시오.-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일반적 견해2. 4차 산업혁명 직업3. ‘기대반 우려반’ 자율주행자동차4. 공유경제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최근 들어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를 흔히 접하게 된다. 4차 산업혁명은 AICBM(인공지능(AI), IoT, Cloud, Big-data, Mobile)으로 이루어진 정보통신기술이 기존 기술과 융합해 이루어진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과거에는 단순히 주행 성능만을 봤던 자동차에 다양한 전장기술을 탑재해 지능형 자동차로 만드는 것이 요즘의 추세인 것처럼 전통적인 산업 중에서도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와 접목됨으로써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산업이 존재한다. 정부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주요사건이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다양한 키워드들이 존재하는데,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자율주행자동차, 5G, 3D프린팅, 웨어러블 기기 등이 대표적이다.지금까지의 기술발전을 생각해보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기계가 대체해 왔다는 사실을 쉽게 인식하게 된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엔 어떤 큰 변화가 생기게 될까? 바로 기계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지능이 생기는 것이다. 즉,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인 ‘인공지능(AI)'이 바로 그것이다.사물인터넷(IoT), 첨단 드론 등 우리는 지금 기계가 인간화되는 4차 산업혁명을 실제로 경험하고 있다. 또한 조만간 우리는 자율주행자동차가 상용화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이런 시대의 흐름을 거부할 수는 없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다주는 혜택도 많겠지만 우려되는 부분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논하기로 한다.Ⅱ. 본 론1.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일반적 견해시민들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일반 시민들의 견해는 어떠할까? 정보인권연구소 등 3개 연구소가 국가인권위원회의 발주를 받아 실시한 ‘4차산업혁명시대 정보인권보호를 위한 실태조사’의 일환으로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산업적 가치보다 정보인권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기술들이 삶을 편리하게 하고 경제 발전에 도움을 준다는 입장과 시민들의 정보인권이 억제될 위험이 있다는 입장이 공존하고 있다. 두 입장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정보인권이 중요하다는 응답이 38.8%, 4차 산업혁명이 중요하다는 응답이 11%로 정보인권을 보다 중요하게 여겼다. ‘둘 모두 균형적으로’라는 응답이 50.2%로 가장 많았다.개인정보 확보는 4차 산업의 핵심자원이기도 하다. 데이터가 핵심인 4차 산업시대에는 개인 정보의 범위가 불명확해지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휴대전화 뒷자리 4자리만으로 사용자를 식별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번호와 관련성 있는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전화번호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경우 개인정보보호법상의 개인정보가 된다는 대법판결이 있다.4차산업 시대엔 사물 인터넷으로부터 수집되는 수많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정보분석능력으로 웬만한 정보로부터 개인이 식별하기가 쉽다. 따라서 쉽게 결합하여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와 관련하여 개인정보의 범위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개인적으로도 포털, 통신사, 보험사, 공공기관 등이 수집한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별로 신뢰하지 않는 편이다. 또한 취업현장에서 인공지능이 면접자의 표정, 목소리, 뇌파, 심장박동 등을 감지하는 시스템이 일부 도입되고 있는데, 인공지능이 면접시험 당락을 결정한다는 게 상당히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2. 4차 산업혁명 직업앞으로 인간 문명을 발전시키는 기술혁신으로 생산성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모든 생산이 기계나 AI로 대체되어 인간의 노동력이 더 이상 필요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기도 한다. 지난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오는 2020년까지 전 세계에서 71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한 바 있다. ‘유엔 미래보고서 2045’에 따르면 향후 일(work)은 없어지지 않겠지만 일자리(job)는 사라지고 특히 전문직의 대부분이 소멸할 것이라고 했다. 스티븐 호킹, 빌 게이츠 등은 향후 AI의 발전이 일정한 임계점을 넘어서게 되면 인류보다 빠른 속도로 진화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할 것으로 내다봤다.역사학자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미래는 과학기술이 극도로 발전하여 인간의 일상을 지배할 것이 분명하지만 어느 누구도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그는 인공지능이 기존의 사회질서와 경제구조를 완전히 파괴하고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노동시장에서 퇴출시킬 것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이 주장은 구글이 선정한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미래학자 가운데 한 사람인 토마스 프레이(Tomas Frey)가 자동화 시스템으로 인해 2030년까지 20억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한 것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이렇듯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면 일자리를 위협받게 된다는 사실이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을 접하기도 전부터 모바일, 자동화기기(ATM)로 거래를 하고 있었으며, 주변에서 사람들이 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하는 모습을 흔하게 접하게 된다. 정형화된 직무를 중심으로 사람보다는 기계가 그 역할을 상당 부분 대체하고 있는 현실을 바탕으로 볼 때, 사람이 하는 일의 내용이 기계와의 협력이나 기계가 처리하기 어려운 것 중심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겠다. 시간이 지나 인공지능이 더 진화하여 인류를 능가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노동시장의 변화가 불가피하고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에 맞춰 우리의 교육시스템도 많이 바뀌어야 한다. 실제로 학교교육이 산업의 발전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산업적 변화에 발맞춘 재교육 프로그램도 필수적일 것이다. 선진국들은 벌써 4차 산업 직업교육을 시작되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선 대학들이 AI 교육기관을 앞 다퉈 설립 중이고, 프랑스의 혁신학교 에콜 42는 2013년부터 해마다 천 명의 ICT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선진국들의 변화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현재 대처는 매우 미흡하다는 판단이다.3. ‘기대반 우려반’ 자율주행자동차자율주행 자동차란 운전자 또는 승객의 조작 없이 자동차 스스로 운행이 가능한 자동차를 말한다. 우린 몇 년 전부터 매스컴을 통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하는 것을 지켜봐왔는데, 기술적으로 1~2년 내에 자율주행차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운전하지 않고 다른 일에 몰두할 수 있는 등 편의성 증대되고, 교통 혼잡과 교통사고 감소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의 오류로 인한 사고가 전혀 없을 수는 없겠지만 말이다.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진 않았지만 지금 익숙한 단어가 된 것은 사실이다. 완전 자율주행은 아니지만 반자율주행 기능이 최근 출시되는 차량의 필수 옵션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국내외에서 반자율주행 기능을 믿고 운전하다가 사고가 난 사례가 종종 있으므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반자율주행기능은 운전 보조 정도일 뿐인데 사람들이 반자율주행 기능을 너무 믿고 있는 듯하다. 이렇듯 언제 있을지 모를 돌발 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해야 할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율주행차에게는 초고속 통신망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LTE보다 20배 빠른 5G가 상용화된다면 이를 밑거름으로 해서 자율주행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 수 있게 된다.5G의 상용화로 돌발 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하더라도, 자율주행차와 관련하여 선결해야 할 과제가 몇몇 있다. 첫째, 보안 문제로서 자율주행차 운행중에 해킹을 당한다면 누군가가 차를 마음껏 조작할 수 있게 된다. 둘째, 시범운행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상용화 단계에서 운행 중인 여러 대의 자율주행차들이 있을 경우 이들 간의 정보를 주고받는 정보 송수신 문제다. 셋째, 윤리적 선택의 문제로서 여러 명의 보행자가 있는데, 어쩔 수 없이 한 명을 희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과연 자율주행차가 어떤 윤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치판단을 자율주행차에게 맡겨도 되는 것인가, 누가 책임질 것인가와 같은 문제도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4. 공유경제공유경제는 4차 산업혁명과 상호상승적인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인터넷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손쉽고, 편리하게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공유경제의 의미는 한마디로 독점적 배타적 소유대신 서로 나눠 쓰고 빌려주면서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공유경제는 차량공유, 숙박공유를 넘어 최근에는 사무실 등 공간공유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으며, 이제는 고급 옷과 명품가방, 보석 등을 함께 빌려주며 공유하는 일까지, 금융공유, 교육공유, 에너지 공유 등 산업 전분야로 확장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