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영화로 배우는 자연재해[리포트 2차]기말 리포트 (기말고사 예제문제 포함) 다음 10가지 문항에 대해 답하시오.1) 본 강의에서 가장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 강의는 몇 주째 강의이며 그 이유는?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강의였습니다. 어느 강의 하나도 유익하지 않은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지구과학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저는 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 과학 과목 중에서 지구과학을 가장 열심히 들었습니다. 영화로 배우는 자연재해는 학생 때 들었던 내용을 다시 상기시켜주었고, 자연재해 시 실제로 적용될 수 있을 만큼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었습니다. 특히, 고3 때 영화 ‘태풍’을 보며 ‘정말 태풍 속에서 풍선이 저렇게 날아갈 수 있을까’ 하고 친구와 함께 궁금해 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이 강의를 통해 궁금증을 풀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제부터는 태풍이 왔을 때 그 태풍의 사퍼-심슨 스케일 확인을 통해 심각한 정도를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모든 강의가 유익하고 만족스러웠지만 1주차부터 14주차까지의 강의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를 꼭 하나 골라야 한다면 저는 화산이야기를 선택할 것입니다. 태풍이나 이상기후,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는 실제로 우리가 겪기도 하고 뉴스를 통해 대비책에 대한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화산에 의한 자연재해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이전에 화산에 의한 피해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크게 염려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화산폭발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며칠 전, 북한의 핵 실험으로 인해 백두산이 충격을 받아 화산폭발의 위험도가 증가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화산 폭발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되었지만, 기사를 보며 함께 걱정하던 언니에게는 ‘얼마 전에 영화로 배우는 자연재해 과목에서 화산에 대해서 배웠으니 폭발하면 그대로 대처하면 된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용암이 흘러나오면 대책 없이 모두가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영져 있다. 만약, 기울기가 0°가 된다면 지구는 계절변화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낮과 밤의 비율이 같게 된다.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가 수만 년 사이에 미묘하게 변화한 것은 지구 궤도의 근소한 변화에 따라 일사량이 변동되어 빙기와 간빙기가 수만 년의 주기로 나타났음을 추측할 수 있게 한다.지금과 달리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없을 때를 가정해보면, 자전축의 기울기가 없을 때는 하루 24시간의 변화가 없고, 낮과 밤의 시간이 항상 12시간으로 같게 된다. 그러나 남극 혹은 북극으로 갈수록 태양이 떠 있다고 해도 고도가 너무 낮아서 태양은 지평선 가까이서 뜨고 지게 되기 때문에 남극과 북극은 태양이 뜨지도, 지지도 않는 항상 같은 정도의 어두운 밝기를 유지하게 된다. 또, 자전축의 기울기가 없을 때는 계절이 없어질 확률이 높다.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음으로 인해 지구의 공전 궤도에 따른 위치에 따라 태양빛을 받는 각도와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자전축이 기울어져있지 않다면 지구의 공전궤도에 수직으로 자전축이 생기기 때문에 태양빛을 일정하게 받게 되어 계절이 없어진다. 물론 지구의 공전궤도가 타원형이므로 약간의 일사량의 변화가 있겠지만 자전축의 기울기로 인한 고도변화로 주는 일사량의 변화에 비하면 미미하기 때문에 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지구 자전축의 기울기에 따라서 기후도 달라진다. 자전축이 변화하면 태양으로부터 받는 일조량에 차이가 생겨 계절의 변화와 연교차도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자전축이 21° 가까이로 기울면 계절변화나 연교차가 작아지고, 24° 가까이로 기울면 계절의 변화와 연교차가 커지고, 적도의 기온 차가 뚜렷해진다.(2) 타원형의 지구 공전궤도 변화지구는 태양주위를 타원형으로 돌고 있다. 이는 약 10만년을 주기로 원 궤도로 변한다.현재 우리나라는 공전궤도상에서 여름에는 원일점, 겨울에는 근일점에 위치해있다. 근일점과 원일점의 차이에 의하여 태양에너지의 총 입사량이 변화하여 기후에 영향을 주지만 그것보다는 지구의 4일) 보다 짧아지게 된다.추분점은 태양이 남에서 북으로 통과하는 점인 춘분점과 대응된다. 태양의 위치는 적경과 황경 180 °, 적위와 황위 0 °이다. 사자자리와 처녀자리의 중간에 위치한다. 태양이 추분점을 통과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낮의 길이는 점점 짧아지고 밤의 길이는 길어진다.- 세차운동 -보통 북극성으로 생각하는 α별 폴라리스는 사실 천구의 북극에서 떨어져 있으며 그 거리도 계속 변하고 있다. 이것은 폴라리스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세차운동에 의하여 천구의 북극이 계속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원전 30세기의 이집트에서는 용자리 알파별을 향하고 있었다. 그리스의 히파르코스는 기원전 120년에 이전 천문학자들의 관측과 자신의 관측을 종합하여 세차운동을 발견하였다.지구는 극반지름에 비해 적도반지름이 조금 더 큰 회전타원체 모양을 하고 있다. 부풀어 오른 부분을 벌지(buldge)라고 하는 데, 거리가 멀어질수록 작아지는 중력의 특성 때문에 태양의 중력은 태양을 향한 쪽 벌지에서 더 크게 작용하게 된다.지구의 자전축이 지구의 공전궤도면에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하지나 동지 무렵에는 벌지에 작용하는 태양이나 달의 중력 차이가 지구를 공전궤도면에 수직으로 세우려는 힘(돌림힘)으로 작용하게 된다. 회전하는 계에 토크가 작용하면 돌림힘 방향의 각운동량을 더하게 된다. 지구의 경우에는 태양과 지구의 벌지 때문에 생기는 돌림힘은 춘분점 방향과 평행하므로 지구의 회전축은 춘분점방향으로 기울게 된다. 그만큼 춘분점은 다시 이동하게 되어 같은 작용이 반복되므로 지구 자전축은 회전하게 되는 것이다. 즉, 달과 태양에 의한 인력과 지구 자체의 회전력이 상호작용하여 지구의 세차운동이 일어난다.이 세차운동 중에는 16년 주기 등의 주기가 짧고 진폭이 작은 운동이 있는데, 이것을 장동이라 한다.한 세기 동안의 관찰 결과에 의하면 춘분점은 1년에 50.4"만큼 이동하며, 그 주기는 25,730년으로 알려져 있다. 천구의 북극은 현재(2000.1) 북극성에서 50' 떨어져 불안정한 상태로 되어 있을 때이다. 전선에 수반하여 발생하는 것을 전선성 뇌우, 저기압의 중심 부근에서 일어나는 것을 저기압뢰 또는 와뢰라 하고, 여름철의 오후, 강한 일사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을 열뢰라 한다. 뇌운은 몇 개 이상의 세포가 모여서 되는데, 각 세포는 지름 5∼10km의 소규모 순환계를 이루며, 상승기류와 하강기류를 동반한다. 세포의 수명은 30분에서 3시간이고, 발생기에는 상승속도가 느리지만, 최성기에는 30m/sec의 상승속도를 가지기도 한다. 적란운이 발달하여 뇌우가 발생하는 경우는 구름의 밑부분은 기온이 0℃ 이하가 되며, 구름이 수직으로 발달하여 꼭대기 부분은 -20℃ 정도일 때이다. 적도지대에서는 기온이 0℃ 이하가 되지 않더라도 뇌우가 발생하는 예가 관측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뇌우는 위에서 말한 조건의 적란운에서 발생한다. 뇌우에 따른 비는 뇌우가 그치기 조금 전에 가장 강하게 내리는데, 뇌운이 많이 있을 때는 강우방식이 복잡해진다. 비가 내리기 전에 한 줄기의 찬바람이 뇌운에서 불어 내리는데, 이것은 하강기류 안에서 물방울이 증발하여 냉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에 부는 바람은 거세며, 갑자기 강약을 반복한다. 또, 몇 분 동안에 기온이 10℃ 이상 낮아지고, 습도가 거의 100%에 이른다. 또한, 우박을 동반하는 수도 많다. 한국에서의 뇌우는 계절적으로 보아, 여름철에 가장 많으며, 오후 2∼3시가 최고이고 내륙지방에서 잦다.② 번개대기중의 방전 현상 때문에 나타난다. 공기는 절연체이므로 전기를 띠지 않지만 전하를 띠는 구름과 구름 사이에는 전류가 흐르게 되는데 이것이 번개이다. 번개는 적란운 사이에서 만들어진다. 적란운이 전하를 띠는 이유는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적란운이 상승하면서 적란운 속의 물방울이 냉각되어 내부는 물이고 외부는 얼음인 상태가 된다고 추측된다. 이것이 터지면서 물은 양(+)의 전하를 띠게 되고 얼음은 음(-)의 전하를 띠게 된다. 그러면서 얼음은 위로 올라가고 물은 아래로 내려와서 자연스럽게 수 있다는 것이 기상학자들의 설명이다.7) 토네이도와 용오름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조사하라.- 토네이도 –토네이도란 좁고 강력한 저기압 주위에서 부는 고속 회오리 바람으로 대규모로 일어나는 용오름이다. 처음에는 미국의 중부와 동부에 자주 일어나는 것의 고유명이었는데 지금은 보통 그런 풍계를 가리키게 되었다. 토네이도의 회전은 깔때기 모양의 구름이나 소용돌이 치는 먼지 및 파편구름 형태로 지상에 나타나며 대부분 반시계 방향이다. 직경이 보통 100~600m이고, 이동속도는 보통 시속 40~80km, 방향은 북동쪽으로 진행한다. 보통 수분간 지속되며 평균 7km 정도 진행되고 일명 트위스터 또는 싸이클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토네이도는 태풍 등의 선풍계와는 달리 수평방향의 확대보다 수직방향의 규모가 크다. 토네이도의 중심부근에서는 100m/sec 이상의 풍속이 되는 일도 있고 중심 진로에 있는 지물을 맹렬한 세력으로 감아 올린다. 미국의 토네이도는 5월에 가장 많고 1월에 가장 적다.- 용오름 –용오름이란 격심한 회오리바람을 동반하는 기둥모양 또는 깔때기 모양의 구름이 적란운 밑에서 지면 또는 해면까지 닿아있으며, 해면에서 불러 올려진 물방울들이나 지면에서 불러 올려진 먼지나 모래가 섞여있는 기상현상을 말한다. 육지에서 발생되는 용오름을 landspout, 해상에서 발생되는 용오름을 waterspout로 구분한다. 용오름은 태풍이 접근할 때나 한랭 전선이 통과할 때 뇌우가 몰아칠 때 등 대기층이 급격히 불안정한 상태에서 생기며, 수직방향으로 소용돌이가 치는 모양이다. 즉 대기의 불안정한 상태 속에서 어느 국부적인 지역에 대기층이 위로 올라가는데 이것들이 그냥 올라가지 않고 소용돌이치면서 올라가게 된다. 우리나라에는 산이 많기 때문에 바다에서 주로 나타난다.공통점: 토네이도와 용오름은 강한 풍속을 가진 소규모의 회오리바람인데 국부적으로 강력한 저기압이 발달하면 강한 풍속을 가진 회오리바람을 일으키는 것이다.차이점: 토네이도와 용오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생성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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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로 태풍이 자주 올라오기 때문에 관련 기사를 볼 때가 많았다.7호 태풍 곤파스를 시작으로 어제 12호 태풍 말라카스까지 계속해서 잦은 태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여름이 되어 이렇듯 태풍 관련 뉴스나 기사를 접할 때마다 나는 2002년 루사와 2003년 매미의 기억이 떠오른다. 슈퍼태풍은 아니었지만 꽤나 강력한 태풍이어서 내륙지방에 사는데도 집 밖으로 나갈 엄두조차 내지 못했었다. 뉴스로 전해지는 부산 등의 해안가에 위치한 지역들의 피해는 그야말로 참담했다. 몇 년 동안 한국은 태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거의 없었다. 그렇지만 작년에 태풍 모라꼿으로 인해 대만이 입은 피해를 보면 슈퍼태풍에 대해 먼 나라 얘기로 치부해 버릴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지난 10년 동안 남해의 표층 수온이 0.2도에서 최대 1.7도까지 상승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수온이 예년보다 2~3도 정도 높아졌고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가장 높은 수온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으로 보아 2037년에는 수온이 꽤 상승해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2037년에는 그만큼 바다가 품고 있는 에너지가 엄청날 것이다.태풍은 해수 온도가 27도인 열대해역을 지나며 세력을 키웠다가 차가운 바다를 지나며 힘이 약해지는데 2037년에는 이미 상당히 높아진 수온으로 인해 세력이 계속 유지되어 많은 피해를 가져올 것이다.현재 2037년, 가뭄에 시달리고 있고 남해안이 적조현상으로 인해 바다가 죽어가고 있다면 태풍으로 인해 가뭄에서 벗어나고 적조현상 또한 해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슈퍼태풍은 가뭄이나 적조현상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올 것이다.2000년에 있던 프라피룬과 같이 슈퍼태풍은 수도권까지 진입할 것이고 사망자와 재산 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또한, 태풍 모라꼿의 경우와 같이 엄청난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해소가 아닌 홍수피해로 이어질 것이다. 해안지방은 태풍 매미 때보다도 더 심각하게 해일로 인해 많은 가옥과 도로가 파괴될 것이고 나무가 모두 뿌리째 뽑히고 파도로 인해 해안에 위치한 고층의 호텔 등도 모두 무너져 내릴 것이다. 영화 해운대에서 본 장면이 실제로 연출 될 수도 있을 것이다.높은 해수면 온도로 인해 사라지지 않고 유지된 슈퍼태풍은 내륙지방에서도 가옥의 유리창을 모두 깨부수고 달리는 열차를 탈선하게 할 정도의 어마어마한 위력을 갖게 될 것이고 해안지방과 마찬가지로 뿌리째 뽑힌 나무와 떨어져나간 간판 등으로 인해 사람이 보행할 수 없게 될 것이다. 2005년 미국 뉴올리언스를 초토화시킨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집 안에서 있는 것조차 안전하다고 할 수 없으니 사람들은 모두 패닉 상태에 빠질 것이고 회사에서의 업무가 모두 마비되고 전기와 물 공급이 끊어지게 되어 그야말로 슈퍼태풍으로 인해 일순간 모든 상황이 마비될 것이다.우리나라는 태풍의 피해가 비교적 적었다. 그래서 대책마련이 잘 되어있지 않다. 2037년 정말 슈퍼태풍이 온다면 우리나라는 대만이나 미국보다 더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다. 당장이라도 내일 슈퍼태풍이 한국에 상륙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는 우선 온 유리창을 테이프로 고정시키는 일부터 할 것이다. 그 다음은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 라디오를 켠 다음 뉴스를 주의 깊게 들어야 하지 않을까?
새만금 사업은 전라북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일대의 4만 헥타르(여의도의 140배) 규모의 갯벌을 그 대상으로 하며,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서 고군산군도를 거쳐 군산까지 이어지는 바다에 33㎞에 이르는 방조제를 쌓아 1억2천만평의 해수면을 개발하는 초대형 국책사업입니다. 이 간척사업은 국토면적(농경지) 증가, 식량 생산 증가, 방조제 축조로 상류 만경강. 동진강유역 12,000ha의 상습침수지역 완전해소, 관광자원 개발, 연 13,390천명의 고용창출 등의 긍정적인 점이 있는 반면, 갯벌 파괴, 주변 어민들의 생계위협, 생태계 파괴 및 환경오염, 막대한 자금 소요 등의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여러분은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이 사업이 우리가 배우고 있는 자연재해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올려주십시오.새만금 간척사업으로 인해 얻는 것도 분명 있겠지만 나는 우리가 잃을 것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지난 4월 27일. 단군 이래 최대공사라 불리는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었다. 방조제가 완공되어 이제는 방조제 내륙을 다져 비옥한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생명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 남았다. 이 초대형 국책사업은 네덜란드나 일본에서 볼 수 있듯이 국토면적 증가로 농업소득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식량 생산이 증가된다는 장점이 있다. 일본의 하치로가타 지구는 간척사업으로 인해 농가호당 15ha에 이르는 농지를 조성하였고 농지 이외에도 생태공원을 조성하여 테마관광단지로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또한 방조제 축조로 상류 만경강과 동진강 유역 상습침수 지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점들이 있음에도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인해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이 이점들과 함께 단점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새만금 간척사업으로 국토면적이 증가하여 인구밀도를 떨어뜨릴 수 있는 것은 맞지만 농지를 조성하여 식량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 새만금 간척사업을 통해 증가되는 쌀의 생산량은 우리나라 전체 소비량의 0.7%에 불과하며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인해 어패류의 서식지가 파괴되어 쌀 이외의 식량 생산 부분은 오히려 감소를 보이게 될 것이다. 해양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갯벌의 가치는 농경지보다 3.3배 높다고 한다. 또, 얼마 전 새만금 간척사업 이후 전국 백합조개 양식산업에 영향을 미쳐 생산량이 급감하였고 종패조차 구하기 어려워져 인공종묘 생산기술 개발이 매우 절실한 상황이라는 신문기사를 보았다.새만금 간척사업은 연 13,390천명의 고용창출을 해낼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용창출은 될지라도 이 사업을 위해 소요되고 있는 천문학적인 국민의 혈세 때문에 경제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사업 착공 당시 예상했던 사업비를 뛰어넘은 지는 이미 오래 되었고 현재 새만금 간척사업은 농경지 조성이 아닌 복합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것으로써 어마어마한 금액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은 부가적인 문제점이고 근본적으로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보다도 환경오염이다.방조제가 완성되었으니 이제는 안쪽 바다를 채워야 한다. 간단한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수문의 완성으로 바다를 갈라놓아 내해를 채우는 데 문제점이 발생한다. 바닷물의 유입이 차단되어 환경오염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일본의 이사하야 만에서도 어업환경 악화라는 큰 문제가 발생됐었다. 게다가 새만금은 상류지역에 대규모 축사가 형성되어 있고 만경강 상류지역인 익산시 왕궁면 온수,구덕리 일대에서 많은 양의 축산폐수와 생활오수를 배출하고 있으며 만경강과 동진강변 고수부지에 경작하는 논에서 비료와 농약이 하천으로 바로 유입되어 수질에 악영향을 미쳤다. 이 때문에 생활,축산 폐수를 처리할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설치해야 하므로 예산은 더 추가될 수 밖에 없다.갯벌이 자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자정작용을 하고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지가 된다. 특히 새만금 갯벌은 국제적으로 보호되어야 하는 멸종위기 종인 검은머리갈매기, 쇠칭다리도요사촌, 붉은어깨도요, 알락꼬리마도요 등의 서식지이며 또한 조기, 웅어, 전어 등 우리나라 서해안에 출현하는 어류의 76.9%의 서식지이자 산란지이며 치어들의 이동경로이다. 서식지 파괴는 곧바로 생물종의 감소를 초래할 것이다. 이로 인해 먹이사슬에 문제가 발생하여 환경오염이 악화될 수 있다는 것도 우려해야 하는 점이라고 생각한다.끝으로 새만금 간척사업과 자연재해의 연관성에 대해서 말해보자.새만금 사업단 관계자는 “홍수 발생시 바닷물이 역류하여 발생하는 만경강, 동진강 유역의 농경지 12,000ha의 상습적인 침수피해를 방지할 수 있어 배수개선비 4,000억 원이 절감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침수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내가 알기로는 갯벌 또한 스펀지처럼 홍수나 많은 양의 비가 내렸을 때 단기간에 흡수하고 천천히 밖으로 내보내 홍수량을 조절하여 홍수에 따른 피해를 감소시킨다. 또한, 동시에 많은 양의 물을 저장할 수 있어서 태풍이나 장마로 일해 수위가 높아졌을 때 수위조절을 할 수 있다. 따라서 갯벌은 강 하구나 바닷가의 침식을 막고 홍수 피해도 최소화 하는 역할을 한다. 대기 온도와 습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기후 조절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 태풍이나 해일이 연안 가까이 다가오면 이를 일차적으로 흡수함으로써 태풍의 영향을 감소시켜 태풍으로부터 육지지역의 피해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또, 새만금 사업단 관계자는 “장래 물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가용 수자원이 확보되어 풍부한 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고도 말했다.가용 수자원에 대해서는 실제로 가능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 그 이유는 시화방조제를 건설하였을 때도 바닷물을 빼낸 뒤 담수호로 만들어 인근 간척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나 그 의도와는 달리 방조제 공사 이후부터 주변 공장의 하수 및 생활하수가 유입되면서 심각한 수질오염 문제를 야기시켰기 때문이다.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나는 새만금 간척사업이 많은 이점을 가져옴과 동시에 그보다 더 많은 해로움을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
- 내가 기상예보관이 된다면? –KBC 뉴스 9아나운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일본 남쪽 바다에서 북상하던 비구름이 소형 태풍으로 발달하여 제주와 남해안에 이어서 어젯밤부터 중부지방에도 강한 비를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진로 예상도에 따르면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88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 7호 태풍 곤파스가 서해로 북상할 것으로 전망되어 내일도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김성한 기상전문기자입니다.리포터: 오늘 밤 서해상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제 7호 태풍 곤파스는 우리나라를 향하는 태풍으로는 관측 이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발생한 태풍입니다.제 7호 태풍 곤파스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소형급 태풍입니다. 중심기압은 1000hPa, 최대풍속은 초속 18m/s(65km/h)로 약한 강도의 태풍으로 시작되었으나 내일부터는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하여 풍속이 31m/s(112km/h)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일 오전부터는 초속 40m/s(144km/h)으로 대형 태풍이 되어 강한 비바람을 동반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발효된 태풍주의보는 1일 밤부터 태풍경보로 상향조정 될 전망입니다.KBC 뉴스 김성한이었습니다.
◆ 서 론대우아파트는 95년 ‘그린홈, 크린 아파트 - 대우아파트’라는 네임으로 시작하여 2000년부터 적용된 ‘드림월드’‘그랜드 월드’라는 기존 아파트 네임을 통합하는 새로운 브랜드인 ‘푸르지오’를 선포했다. 2003년 2월 21일 대우아파트가 ‘푸르지오’의 선포 후 1차 광고를 시작으로 현재 7차 광고에 이르기까지 ‘푸르지오’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공간, 언제나 생기 있는 사람, 품위 있고 섬세한 서비스’라는 컨셉을 가지고 BI(Brand Identity)를 구축하고 일관된 이미지 자산을 시종일관 쌓았다. 이는 기존 대우아파트가 아닌 새로운 이미지를 인식시키면서 푸르지오만의 독점적인 위상을 구축했다. 이렇듯 기업 중심에서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는 환경 속에서 대우 건설은 기업이미지를 묻어두고 ‘푸르지오’라는 브랜드네임으로 아파트 업계에서 높은 인지도와 성장률을 얻게 되었다.◆ 본 론? 브랜드 네임푸르지오는 깨끗함, 산뜻함의 이미지인 순우리말 '푸르다'와 대지와 공간을 상징하는 'GEO'가 결합된 것으로, 사람, 자연 그리고 환경이 하나 된 차원 높은 생활문화공간을 의미한다. '푸르지오'라는 브랜드 네임을 마케팅에 직접적으로 응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단기기억에 입력되게 해야 하는데, 이는 단기기억이 주로 청각코드의 형태로 기억된다는 사실에 주의해야 한다.'푸르지오'의 경우 '푸르지요'와 유사하게 합성어를 만듦으로써, 광고에서 소비자들로 하여금 쉽게 기억하게 하는 데에는 비교적 큰 성과를 이뤄냈다 할 수 있겠다.? 브랜드 심볼 및 로고광고의 후반부 우측하단에 등장하는 '푸르지오'의 심볼은 누구나 쉽게 접해봤을 것이다. '푸르지오'의 영문 'PRUGIO'에서 'P'를 모티브로 하늘하늘 거리는 풀잎을 연상시키는 심볼을 제작함으로써 이는 '푸르지오 숲'을 의미하게 된다. 공간감과 리듬감을 가진 한 폭의 그림 같은 이 심볼은 '푸르지오'라는 상표명이 갖는 ‘자연친화적’인 뜻과 통일성을 갖음으로서, 소비자들로 하여금 안정감 있게 받아들이게 하는 효과를 거둘'저관여학습' 중요한 이유는 이렇게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소비자들로 하여금 상표명을 부각시킬 수 있고, 또 그것의 속성을 부각시킬 수 있게 된다. '푸르지오'의 경우 소비자에게 친근함을 갖게 한 데에는 JINGLE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① 인지적 반응의 창출을 통한 태도변화소비자들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처리하면서 그 결과로 여러 가지 인지적 반응을 나타내게 된다. 푸르지오는 "시작하세요. 싱그러운 생활", "그녀는 알고 있었다. 푸르지오의 가치를" 이라는 광고 카피를 제시하고 있다. 이것을 푸르지오의 기존 광고 컨셉트인 "그곳에 가면" 메시지를 덧붙여 그곳, 푸르지오에 가면 나도 자연과 함께하는 싱그러운 생활은 물론 남들이 알아주는 고급스러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이라는 찬성주장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이는 광고 메시지를 접했을 때 태도변화와 관련하여 반대주장, 찬성주장 두 가지 반응 중 찬성주장이 반대주장보다 많이 떠오르도록 함으로써 푸르지오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를 유발 할 수 있을 것이다. 메시지를 제시할 때에 가급적 찬성주장이 많이 유발되고 반대주장이 떠오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 이를 위해서는 메시지 전달속도, 메시지를 듣는 청중의 지식수준, 메시지의 반복횟수, 소비자의 생각과 메시지가 의도하는 것의 차이, 메시지에 포함된 논점의 수 등이 영향을 미친다.② 단순노출을 통한 태도변화하지만 어떤 인지적 활동 없이 단순노출을 통해서도 좋은 태도가 형성될 수 있다. 사람들은 잘 모르는 단어나 글자도 많이 보여주면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더 친숙하거나 잘 아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억은 잘나지 않아도 어디선가 본적이 있다고 생각하는 상표 쪽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푸르지오는 "그곳에 가면" 이라는 광고 카피와 "푸르지오" 상표명을 반복적으로 노출시켜 친숙성과 호감도를 증진 시켰다. 시청자들은 광고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서 집중하지는 않지만 단순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상표명을 부각시킬 수 있고,운데 소비자 인지도(15.1%)와 선호도(20.6%)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에는 김남주가 광고에 등장했다는 것과 결코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④ 스타 마케팅제품에 있어서 스타마케팅의 적용은 소비자로 하여금 정보탐색활동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할 때 신중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데, 바로 스타들이 이용하는 특정 브랜드를 구입함으로써 이러한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을 줄일 수가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스타마케팅을 구매의사결정과정에서 문제인식의 단계와 정보탐색의 단계 상이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한다.푸르지오 광고도 스타를 이용한 스타마케팅이 적용되고 있다. 평소 패션 트랜드를 몰고 다닌다는 평을 듣고 있는 지적인 이미지의 김남주를 광고에 등장시킴으로써 대중들에게 그녀가 선택한 아파트인 푸르지오는 뭔가 다른 가치와 탁월함이 있을 것이고, 곧 모든 사람들에게 유행이 될 거 라는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게끔 한다.⑤ 감정적인 이미지광고좋은 감정, 긍정적 감정 등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면서 원하는 상징성을 상표에 연계시킴으로써 소비자의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반면에 두려움,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시킴으로써 특정 제품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공포소구광고). 감정적 반응의 자극에 의한 태도변화는 주로 감정광고(feeling ad)에 의해 유발되는데, 이런 유형의 광고는 정보제시보다는 소비자에게 특정감정을 유발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러한 감정의 예로는 기쁨, 즐거움, 행복감, 쾌활, 유쾌함, 온화함, 따뜻함 등의 감정을 들 수 있다.이번 프로젝트의 '푸르지오(prugio)'의 경우 고급 이미지 모델 김남주를 모델로 한 '그녀가‘ 시리즈 광고는 즐거운 느낌과 편안한 느낌이라는 감정적 반응을 통해 태도변화를 일으키려 하고 있다. CF의 BGM과 색채를 녹색과 편안하고 밝은 느낌의 음악을 사용함으로써 경쾌하고 즐거운 감정을 유발시키는 전환광고(transformation advertising)로써 광고스러운 광고 모델을 내세워 구매자들로 하여금 마치 푸르지오에 살면 김남주와 같은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될 것이며 더불어 사회적으로도 다른 사람들보다 한층 더 높은 수준에 사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이 부분에서 문제를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광고를 보면 볼수록 생리적 욕구, 안전 또는 보장욕구, 사회적 욕구 나아가 자기실현 욕구까지 충족 될 수 있기 때문에 푸르지오에 살 것인지 그렇지 않을 것인지 고민하게 되고 그와 관계된 정보를 탐색하게 되는 것이다.⑦ 본격적 구매의사결정 단계- 정보탐색정보탐색은 소비자가 점포, 제품 등의 구매와 관련된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의도적 노력이다. 이는 내부탐색과 외부탐색으로 나뉘어진다. 내부탐색은 장기기억 장치에 보관된 제품에 대한 과거 경험이나 지식을 살피는 것이다. 즉 아파트 구입에 있어서의 내부탐색은 과거에 살았던 아파트에 대한 인상, 살고자 하는 동네에 대한 지식(동네 주변 환경, 교통여건, 학교여건 등)에 대한 탐색이라 할 수 있다. 소비자의 지식이 구매결정에 충분하거나 질적으로 우수하면 외부탐색과정을 거치지 않고 내부탐색에 그친다. 또한 사용한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클 경우도 내부탐색으로만 족할 수 있는데 이 경우를 습관적 구매의사 결정이라고 한다. 외부탐색은 다시 크게 의도적 탐색과 지속적 탐색, 우발적 탐색으로 나눌 수 있다. 우발적 탐색의 경우는 구매를 염두에 두지 않고 재미로 인해 일어나는 구매 이므로 아파트와 같이 고가의 구매에 있어서는 적용이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의도적 탐색은 구매를 염두에 두고 계획적으로 일어나는 정보탐색이다. 따라서 푸르지오로 이사를 하기 위해 주변에 위치한 부동산을 방문 한다던지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하거나 아니면 미디어, 온라인을 통해 푸르지오에 대한 정보 수집을 하는 탐색 단계라 할 수 있다. 지속적 탐색은 현재 당면한 구매가 아닌 미래의 구매를 대비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다. 따라서 평소에 신문에 제공되는 부동산 시세라든지 주변의 푸 모습이라든가 투자가치를 알리는 7편 광고를 통해 재태크에 관심 많은 젊은 3~40대 부부들이 선택 하게끔 하였다. 셋째, 선택 고려 상품군에 어떤 상표들이 포함 되었느냐에 따라 사용하는 기준들이 틀려진다. 아파트 구입에 있어서 선택고려 상품군이라 하면 아파트 브랜드 보다는 동네와 같이 어떤 특정한 지역이 될 것이다. 넷째, 선택기준은 평가의 방향에 있어서도 다르다. 예를 들어 한아파트에서 오래 살고자 하는 소비자는 아파트의 투자가치 보다는 그 아파트의 튼튼함에 더 관심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재태크에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아파트 구입에 있어서도 투자에 선택기준 비중을 많이 둘 것이다. 푸르지오 광고 7편에서는 바로 투자 가치에 적극 홍보를 함으로써 투자에 비중을 많이 둔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⑨ 구매의사결정과정 (구매- 구매후과정)a) 구매"그녀가 입는 것은.. 길거리에 모든 여성이 입는 유행이 되며 그녀가 보는 것은.. 베스트셀러가 된다. 그리고 그런 그녀가 푸르지오로 이사를 가자고 한다.."위의 내용을 담고 있는 푸르지오 6차 광고는 .쉽게 말해 김남주가 선택한 푸르지오 아파트는 뭔가 다른 가치와 탁월함을 지니고 있고, 곧 모든 사람들의 유행이 될 것이라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으로 당신도 이 유행에 동참하라는 메시지를 내보냄으로써 구매를 이끌어 내도록 하고 있다.b) 구매 후 과정애완견 센터에서 그녀(김남주)는 작은 강아지 하나를 고른다. 그런 그녀가 다음 장면에서는 우아하고 멋있게 큰 러시아산 보르조이를 데리고 거리를 산책하고 있다. 그 작은 강아지가 멋있는 보르조이가 될 지 그녀는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그녀가 거리의 벼룩시장에서 도자기 하나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곧 그 도자기는 명품 경매장의 주인공이 되어 있었다. 역시 그녀는 거리의 도자기가 명품이 될지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탁월한 선택의 소유자인 그녀가 아파트 내부에서 책을 보고 있는 풍경 뒤로 그녀가 선택한 아파트, 푸르지오의 모습들이 늘어난다. 그러면서 “그녀는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