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재능 및 자랑거리를 표현해 주십시오. [500자]“승부근성이 프로를 만든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과학고에서 화학 실험반 활동 중 서울대에서 열리는 모델로켓대회 소식을 듣고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전 조사를 하고 학교에 제안서를 제출하여 친구들과 함께 동아리 S.O.R.I.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이기고, 제작에 성공하여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하였지만 5위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승부근성은 저를 가만두지 않았습니다. 저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후배들에게 심어주어 같은 목표를 함께 이루고 싶었습니다. 로켓에 관심 있는 후배들을 모아 가이드북을 만들고 지난 대회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분석하고, 재료와 구조도 전면 수정했습니다. 그 결과, 본선에서 2위에 입상하였고, 한마음 한 뜻이 되어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모델로켓에 매달렸던 시간은 저에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目標를 향한 끝없는 熱情과 挑戰으로 세계 속에 우뚝 선 대우엔지니어링의 未來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사회 봉사활동, 대학 동아리활동, 기타 단체 활동에 대한 체험과 느낌 점을 기술 해 주십시오. [500자]“The energetic prosper”'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후원하는 ‘내고향 IT봉사단’으로 임명되어 시골 어르신들에게 컴퓨터 기초교육을 하였습니다. 또한 입학 후 지금까지 축구소학회 “***”을 통해 매주 토요일마다 경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월,화,수,목,금 강의실과 도서관, 실험실에서 보내는 반복적인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제 스스로가 活氣찬 일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健康한 나’를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활발한 성격으로 소학회 총무로 활동하며 선배님들께 소학회 운영 자금을 지원받기도 하고 OLD 대 YOUNG 축구 경기를 열어 소학회의 활성화에도 앞장섰습니다. 운동을 함께 하면서 형성된 인간관계는 쉽게 끊어질 수 없는 단단한 고리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어느 조직이나 그 조직에 생기를 불어넣는 활기찬 사람이 있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조직을 만드는 대우엔지니어링의 에너지가 되겠습니다!입사 후 희망 업무와 이를 위해 준비해온 과정을 기술해 주십시오. [500자]“목적지의 분명함! 대우엔지니어링의 성장가능성,자부심,즐거움이 제가 찾는 바로 그곳입니다.”저는 지난 겨울 ** 품질보증부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원/부자재 관리, 제품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배웠습니다. 전자공학도로서는 생소했던 品質管理였지만 공학인증 수업을 들으며 향상시킨 문제분석 및 해결 능력을 적용한 결과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MATLAB을 이용한 Fourier Transform 증명, C를 이용한 최적의 스케쥴링 알고리즘 검출, Labview를 이용한 엘리베이터 제작, PSPICE를 이용한 증폭기 설계 등의 검증된 도구 활용능력을 제품의 성능 및 신뢰도 평가에 사용하여 고객의 요구에 積極的이고 能動的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를 준비하며 37개국 친구들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웠던 글로벌 감각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의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지금 내가 이곳에 왜 서 있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미래가 있는 기업 대우엔지니어링에서 World Best의 꿈을 이루어 내고 싶기 때문입니다.입사 후 직장생활과 개인생활에 대한 계획을 기술해 주십시오. [500자]“자! 이제는 떠날 시간이다! 최고 수준의 EPCM전문가가 되자!”저의 目標는 최고 수준의 EPCM專門家가 되어 회사의 2013년 수주 3조원, 2018년 수주 7조원 달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평범하지만 핵심이 되는 진리. 제가 맡은 자리에서 最善을 다하겠습니다. 맡은 일에 대한 주인의식이 확고할 때 우리 회사의 성장과 발전이 구체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저의 빠른 원리 파악과 업무에 대한 적응력을 바탕으로 2년 이내에 발전/에너지사업관련 품질관리정보를 최단기간 학습하고 5년 내에 품질관리에 필요한 산업공학관련 학위를 추가로 취득하여 실력을 認定받는 品質管理 專門家가 되겠습니다. 또한 Global 엔지니어링 대우와 함께 나아가기 위해 매일 출근전, 퇴근후 1시간씩 중국어와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열정과 패기, 도전정신으로 무장하여 전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EPCM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자신이 가진 열정에 대하여 [400 Byte 이상, 2000 Byte 이하]-본인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 대한 자신감 및 본인의 열정“강한 열정”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학에 가면 용돈은 스스로 벌어야겠다고 생각하여 시작한 과학강사였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전공시험과 과제로 바쁠 때에도 학생들 앞에서는 항상 웃는 모습을 보였고, 난이도가 높은 문항들은 선별하여 시험대비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성적을 2주단위로 분석하여 차트를 만들고 학부모와 상담을 했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의 성적은 평균 20점씩 상승하였고 학생 수는 3명에서 1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LG 전자의 가족이 되어 업무를 수행할 때, 사소한 것부터 연구개발 제품 하나하나까지 저의 강한 열정을 담아 최상의 성과를 창출해 내겠습니다.“The energetic prosper”입학 후 지금까지 “***” 이라는 축구 소학회를 통해 매주 토요일마다 축구경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 후반 45분 동안 땀 흘리며 뛰고, 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 쿵쾅쿵쾅 심장이 뛰고 있음을 느낍니다. 월,화,수,목,금 강의실과 도서관, 실험실에서 보내는 반복적인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제 스스로가 활기찬 일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나’를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활기찬 모습과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으로 소학회의 총무로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 졸업하신 선배님들께 연락하여 소학회 운영 자금을 지원받기도 하고 OLD 와 YOUNG 간의 축구 경기를 열어 소학회의 활성화에도 앞장섰습니다. 운동을 함께 하면서 형성된 인간관계는 쉽게 끊어질 수 없는 단단한 고리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그 조직에 생기를 불어넣는 활기찬 사람이 있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조직을 만드는 LG 전자의 에너지가 되겠습니다!본인이 이룬 가장 큰 성취에 대하여 [400 Byte 이상, 2000 Byte 이하]-현재까지 본인이 남다른 성취감을 느낀일"안전을 생각한 엘레베이터 제작"공학인증과정을 수료하여 심화전자공학을 전공한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위해 창의적 설계를 수강하였습니다. 동료와 함께 조를 구성하여 안전을 생각한 엘리베이터를 설계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다들 레고로는 제작이 불가능 할 것이라고 했지만, 제한적인 재료는 외부에서 구입을 하기로 결정하고 설계제안서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작성해보는 설계제안서라서 서툴었지만 각종 참고문헌 조사와 계속되는 토의 끝에 제안서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3D Tool을 이용하여 엘리베이터의 외관과 엘리베이터 구동 알고리즘을 채워 넣었습니다. 실제 크기로는 제작할 수 없기 때문에 1/100정도의 크기로 축소하고 층수는 3층으로 제한했습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엘리베이터처럼 승객의 안전을 고려하기 위해 줄이 끊어졌을 경우에 엘리베이터의 차량이 추락하지 않고 제동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제안서가 통과되었고 동료들과 함께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제작을 맡았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였고, 문제에 부딪히면 여러 번의 토의를 거쳐 해결해 나갔습니다. 한번은 차량을 이동시키는 줄의 탄성력 때문에 정지하는 층수가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줄의 재료를 놓고 토의를 하다가 최종적으로 재료는 그대로 유지하고 차량이 정지하는 위치를 빛 센서가 인식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알고리즘을 수정하여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빛 센서를 이용하여 층수를 입력받고 LED를 통해 이동 중인 층수가 display되며, 구동 중에는 칼로 줄을 자르더라도 엘리베이터는 추락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정지한 후, 줄을 수리하면 스스로 재가동을 준비하는 안전을 생각한 엘리베이터를 제작하였고, 최우수 작품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저는 이번 설계를 통하여 ‘나’가 아닌 ‘우리’가 얼마나 큰 시너지를 창출 해 낼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전공은 단순히 취업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전공을 넘어 발전을 위한 싸움, 자신과의 싸움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싸움에서의 승리는 지금의 저를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으며 더 큰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막연히 이론만을 공부하는 것이 아닌,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며 경험을 통해 자기계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커다란 동기를 부여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본인의 가장 큰 실패 경험에 대하여 [400 Byte 이상, 2000 Byte 이하]-현재까지의 실패 경험중 가장 기억에 남는일“큰 꿈을 갖고 살거라!"항상 큰 꿈을 갖고 도전하라는 부모님의 가르침 아래, 과학기술분야의 최고가 되고자 **과학 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화학 실험반 활동을 하던 중 서울대에서 열리는 모델로켓대회 소식을 듣고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관련 서적을 찾아보며 제작 가능성을 확인한 저는 학교에 제안서를 제출하고 친구들을 모아 동아리 S.O.R.I를 만들었습니다. 로켓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동체 재료 선정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여 격렬한 토론을 벌이기도 하고, 모터에 사용할 화약을 만들다 화상을 입기도 하였지만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역 예선에서 1위를 하여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30여개의 팀들 사이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회수거리가 길어져 아쉽게도 5위에 머물러야 했습니다.하지만, 저는 여기에서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후배들에게 심어주어 같은 목표를 함께 이루고 싶었습니다. 수험준비로 바빴지만 로켓에 관심 있는 후배들을 모아 지난 대회에서 부족했던 부분인 회수거리를 길어지게 한 낙하산을 분석하고, 재료와 구조도 전면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제작과정에서 힘들었던 재료구입, 동체 균형 유지 방법, 제작 과정을 기록하여 가이드북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본선에서 2위라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고, 우리는 한마음 한 뜻이 되어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 후배들과 함께 모델로켓에 매달렸던 시간은 저에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겨낼 의지만 있다면 실패는 더이상 실패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향한 끝없는 열정과 도전! 동료들과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한 시너지 창출! LG에서 찾는 일등 인재! 여기에 있습니다!본인의 역량에 관하여 (Global 감각/지원 분야 관련 전문지식) [400 Byte 이상, 2000 Byte 이하]- 본인의 적성 및 전문 지식에 대한 본인평가"설계의 달인"최고의 엔지니어를 꿈꾸며 전자공학부에 입학한 저는 남들보다 강한 전자공학도로서의 색깔을 가지고 있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그 시작으로 전자공학의 기본이 되는 회로설계를 선택하고 전자회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ORCAD를 이용하여 다양한 회로를 직접 설계해보고 시뮬레이션 하였습니다. 시뮬레이션 결과와 직접 실험한 결과를 비교해보며 이론과 실제의 오차 원인을 파악해 낼 수 있었습니다. 캐드툴과 MATLAB을 사용할 때 결과가 뜻대로 나오지 않아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관련 서적을 찾아가며 보완한 결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둔 지금도 친구들은 설계과제에서 도움이 필요하면 저를 찾습니다. 설계가 잘 안돼? 설계의 달인한테 연락해~ 하면서 말입니다.“도구를 활용한 연구개발”저는 부대에서 Excel을 사용하여 특수정보의 각종 데이터를 수치화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주로 하였습니다. 탁월한 Excel 능력은 제품의 다양한 측정값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연구 개발시 제품의 통계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전공수업을 통해 Labview를 이용하여 농구로봇을 설계하고 제작하였습니다. 영상처리를 통해 농구공과 골대를 식별하고, 초음파센서는 거리를 측정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스텝모터의 각도를 조절하여 정확하게 슛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기 위에서는 정확한 제어/계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Labview와 MATLAB을 적절히 활용하여 제품의 데이터화를 통한 정확한 통계분석으로 최상의 연구개발 결과를 창출하는데 바탕이 되겠습니다.본인의 성격에 관하여 (본인의 약점/강점에 대하여) [400 Byte 이상, 2000 Byte 이하]
Ⅰ. 대상자 데이터베이스1. 환자 사정자료가. 성인 건강사정도구(양식Ⅰ)작 성 일 : 2005년 5월 28일작 성 자 :정보제공자 : 대 상 자성 명한OOUnit No.병 실7층 서병동 49병실 03병상입 원 일2005년 5월 7일연 령41세성 별M입원경위외래∨응 급 실기 타입원방법도보∨Wheel chairStretcher기 타? Dx : MALIGNANT NEOPLASM OF RECTUM? C.C : constipation, Anal discomfort (3 months ago)? P.I : 위의 증상으로 colonoscopy 한 결과 rectal ca.로 진단받고 op.위해 입원.? 수술날짜 및 수술명 : 2005. 5. 10 - Hartman's Operation Including Lymphileo-ureterostomy? 활력증상체온맥박호흡혈압36.4℃78 회/분20회/분120/70? 술은 마시지 않으나 담배는 하루 한 갑씩 30년 동안 피움.? 키 : 165cm, 체중 : 46kg(BMI: 17)? 가족사항 - 미혼(혼자살고 있음)? 가족력/과거력 : 없음? 식이 : 수술 후 SOW, CLO 번갈아가며 시행하다 5월 18일부터 SD.? 수면 : 하루에 8~9시간정도 수면(밤 10시~아침 7시)수술 후 2~3일가량 통증과 불안으로 인해 잠을 잘 자지 못했으나 현재는 불편함 없이 잠.? 감정영역 - 수술 부위 통증은 없으나 ileo-ureterostomy로 인한 불편함과 우울함.? 대상자의 지식영역? 수술/치료법에 대한 지식 : 자신이 직장으로 수술을 받은 것은 알고 있으나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 ileo-ureterostomy를 왜 했는지에 대한 지식 없음. ileo-ureterostomy의 관리법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고“대충하면 되지”하면서 관심 없어함.나. 신체검진 지침(양식Ⅱ)부위진 술피부피부색은 전체적으로 검은 편이며 말초의 피부와 손발톱은 청색증 없이 분홍색을 띠고 있다. 체온은 36.4℃로 정상이고 만져보았을 때 피부의 상태는 각질은 생기지 검사를 하였을 경우 적색 반사가 보이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이다.귀시진을 통해 외이를 살펴 볼 수 있었다. 이개와 이도로 이루어진 외이에서 이개는 단단하며 탄력성이 있었다.귀는 대칭적으로 배열되어 있었고 각도는 정면에서 봤을 때 이개가 보이는 정도였다. 이개는 상처나 병변 결절이 없이 대칭적이었고, 이도에는 귀지가 조금 있었으나 정상적이었고 병변은 없었다. 촉진 시 이개나 이주, 유양돌기에 압통이나 병변은 없었다. whisper test에 정상적으로 반응했다.[참고] 고막은 정상적으로 핑크빛 회색으로 팽창이나 파열, 천공, 경화가 보이지 않아야 한다.1. 웨버검사: 음차를 가볍게 진동시켜 대상자의 머리 위에 놓아 대상자에게 어느 쪽에서 들리는지 묻는 방법이다. 정상적으로 음은 중앙에서 양쪽 귀에 동등하게 들린다.2. 린네검사: 공기전도와 골전도의 비교 검사로 가볍게 진동하는 음차를 귀 뒤쪽 유양돌기에 댄다. 대상자가 그 음을 더 이상 들을 수 없을 때 재빨리 이도 가까이 음차를 대는데 이때 음이 다시 들려지는지 확인을 한다. 정상적으로 음은 뼈를 통해서 보다 공기를 통해 더 길게 들린다. 이 테스트에서 공기를 통한 것 보다 뼈를 통한 전도가 더 길거나 같다면 전도성 난청이고 공기를 통해서 더 길게 들린다면 감각 신경성 난청이다.코코는 얼굴의 중앙에서 눈 바로 아래, 입술 위에 위치해 있었고 위치나 한쪽으로의 취우침 없고, 전체 크기, 콧구멍 모두 대칭적이다. 한쪽씩 맞고 숨을 쉬게 해 보았을 때 불편사항 없는 것으로 보다 막혀있지 않다. 분비물이나 부종 polyp 없었고, 코 안의 점막은 붉고 약간 축축하다. 전두동과 상악동을 촉진했을 때 압통 없다.[참고] 코는 이경으로 코의 안쪽을 검진하는데 대상자의 머리를 뒤로 기울이고 각 비공의 전정으로 부드럽게 이경을 삽입하되 비중격에 민감하게 이경이 닿는 것은 피해야한다. 대상자의 턱을 피해 한쪽으로 이경의 손잡이를 잡아 가동성을 증진시키는데 이경을 뒤쪽으로 그리고 살짝 위로 하여 하비갑개와 중비갑개, 비중격 그리고습기가 차 있다.[참고] 복부가 편평한지, 둥근지, 돌출되었는지, 함몰되었는지 시진한다. 정상 장음은 ‘꾸르륵’물 흐르는 소리이며 빈도는 보통 5~34회/분이다. 때로는 과도한 연동운동으로 인한 중복과 오래 지속되는 복명이 들릴 때 도 있다. 장음은 복부 전체에 넓게 퍼지는 소리이기 때문에 우하복부 사분원에서 잘 들린다. 고장음과 탁음의 분포를 사정하기 위해서 복부의 모든 사분원을 가볍게 타진한다. 고장음은 위장관계 가스로 인한 것이며 탁음은 액체와 대변으로 인한 것이다. 큰 탁음이 있는 부위는 덩어리나 비대해진 장기가 있음을 의미한다. 폐상부와 하부늑골 변연부 사이에 있는 전흉부 아래 부위를 타진하면 오른쪽에서 보통 간의 탁음을 들을 수 있고 왼쪽에서는 위의 기포음과 비장 아래의 결장굴곡에서 고장음을 들을 수 있다. 복부근육은 정상적으로 호기시에 이완된다.간을 타진 할 때에는 우측 중앙 쇄골선에서 아래쪽으로 수직방향으로 간격을 두고 타진해가며 폐의 공명음이 둔탁음으로 바뀌뀌는 위치를 확인한다.생식계[참고] 음경과 고환의 크기, 모양, 음낭 피부의 색과 양상, 치모의 분포와 특징 등을 조사하여 성적 성숙도를 사정한다. 고환의 크기를 사정하기 위해서는 촉진을 하여야 한다. 고환에 압력을 가하면 정샹적으로 심한 내장 동틍을 느낀다. 정상적으로 외부 생식기 시진시 궤양, 반흔, 결절, 염증이 없어야 한다. 또한 문진시 압통이나 경결 등이 있다고 하는 것은 생식계에 이상이 있음을 의미한다항문대상자는 현재 ileo-ureterostomy를 하고 있어 항문이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이다.[참고] 항문은 정상적으로 괄약근은 삽입된 손가락을 적당하게 조이며 항문열상 이나 치질이 없어야 한다.하지대상자의 하지는 부종이 없고 피부 색, 온도가 대칭적이었다. 외반슬이나 내반슬 없이 정상이다.[참고] 발의 부종은 장기가 서있거나 앉아 있는 경우 발생되지만 사지를 상승시키며 경감된다. 촉진시 동맥의 이상음이 없어야 하다.근?골격계대상자의 전체적인 외형, 신체 비율은 이상이 없었다. 결절이나 압통이 없다. 발목관절의 배측굴곡과 족저굴곡이 가능하다. 거골하관절의 내번?외번이 가능하다. 횡족근관절의 외번, 내번운동이 가능하다.9. Phalen 검사를 하였을 때 정중신경이 퍼지는 곳에서 감각을 잃거나 저리는 증상이 없다. 수근골 터널 내 정중신경이 있는 부위를 가볍게 타진했을 때 저리는 증상이 없다. 하지직거상 검사를 하였을 때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 양쪽 다리 길이가 동일하다.신경계1. 뇌기능오늘이 몇 일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물어봤을 때 정확하게 대답하고 평소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 의식수준은 명료하다. 입원 일자와 자신의 생일등을 기억하는 것으로 보아 단기기억 및 장기기억 모두 정상이다.2. 뇌신경Ⅰ- 후신경 : 커피와 새우깡의 냄새를 식별 할 수 있다.Ⅱ- 시신경 : 3m떨어진 곳의 달력을 잘 보았으며 색깔을 구별할 수 있다.Ⅲ- 동안신경 : 동공수축, 안구의 개방, 외안근 운동이 정상이다.Ⅳ- 활차신경: 눈을 하부, 내측으로 움직였을 때 정상적으로 움직인다.Ⅵ - 외전신경: 눈의 외측편위가 나타난다.Ⅴ- 삼차신경: 측두근과 저작근의 기능이 정상으로 턱을 외측으로 움직일 수 있고 안신경, 상악신경, 하악신경의 감각도 정상이다.Ⅶ-안명신경: 얼굴 표정, 눈을 감고 입을 오므림 등을 포함한 안면의 움직임이 정상이다. 짠맛, 신만, 단맛, 쓴만을 구분할 수 있다.Ⅷ-청신경 : whisper test에 반응하고 평형유지 기능이 정상이다. weber, Rinne test 시행시 정상적으로 골전도가 공기전도보다 길다.Ⅸ- 설인신경 : 인두의 운동이 정상이고 고막과 이도의 후부, 인두, 혀의 후부의 감각이 정상이다.Ⅹ- 미주신경 : 구개, 인두, 후두의 운동이 정상이다. 삼킴이나 발성에 이상이 없다?-척수 부신경 : 흉쇄유돌근과 상부 승모근의 운동이 정상이다. 머리와 오른쪽 어깨를 좌우로 돌릴 수 있다.?- 설하신경 : 혀의 운동이 자유롭다.3. 소뇌사지의 회내, 회외 운동이 가능하다. Finger to nose 와 Finger to examiner 방법 변비나 설사, 하부위장관의 출혈, 암, 육종, 협착, 염증병변을 진단하기위해 시행3. 약물Gasmotin Tab성분명mosapride citrate작용기전소화관 운동 및 위배출을 촉진한다.용법?용량성인 1일 15mg을 3회 나누어 식전 또는 식후에 경구 투여.효능?효과기능성 소화불량(만성위염)에 수반하는 소화기능이상(가슴쓰림, 오심, 구토)부작용① AST, ALT의 상승 등을 동반한 간기능장애② 과민증(부종, 발진, 담마진), 설사, 연변, 구갈, 복통, AST(GOT), ALT(GPT), γ-GPT의 상승, 심계항진, 현훈, 휘청거림, 두통, 권태감, 호산구증가, 중성지방의 상승Tarasyn Tab성분명ketorolac tromethamine작용기전cyclo-oxygenase 효소계를 억제하여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억제한다.용법?용량성인 1회 1정(10mg)을 4~6시간마다 투여하며 1일 4정(40m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투여기간은 7일을 초과하지 않는다.효능?효과중증도 및 중증의 통증에 대한 단기요법, 일반외과, 정형외과, 부인과, 치과 등의 수술 후 통증에 사용부작용① 위장관계 : 구역, 소화불량, 위장관통증, 설사, 때때로 변비, 고창, 복부팽만감, 구토, 구내염, 드물게 소화성궤양, 위장관 출혈, 천공, 혈변, 직장출혈, 위염, 트림, 식욕부진, 식욕증진, 취장염 등② 전신 : 때때로 부종, 드물게 아나필락시스, 기관지경련, 후두부종, 혀 부종, 저혈압, 조홍과 같은 과민반응, 체중증가, 발열, 감염, 무력증③ 심혈관계 : 고혈압, 드물게 홍조, 심계항진, 창백, 저혈압, 실신④ 피부 : 발적, 때때로 가려움증, 드물게 중독성표피괴사증, 피부점막안 증후군, 박탈성 피부염, 구진성 발적, 두드러기⑤ 혈액 및 림프계 : 자반병, 드물게 수술부위의 출혈, 혈소판 감소증, 비출혈, 빈혈, 백혈구 감소증, 호산구증다증⑥ 신경계 : 두통, 발한, 때때로 졸음, 현기 드물게 경련, 현운, 진전, 환각, 비정상적인 꿈, 다행증, 추체외로 증후군, 지킨다.
심리학 개론과제1. 나와 간호학- 간호학부에 들어오게 된 동기삶이란, 사람이 태어나서 일생동안 세상을 살아가는 것...사람들은 흔히 삶을 표현할 때 ‘ 단 한번뿐인, 다시 되돌릴 수 없는... ’ 이라고 말합니다. 개인의 ‘삶’을 가치 있는 것과 무의미한, 무가치한 것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이것은 아마 지극히 주관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삶,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가치 있다‘ 라고 평가를 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삶이 가치 있는 삶이 되기를, 그렇게 평가받기를 원합니다. 제가 간호학부를 선택하고, 입학하게 된 동기가 여기에 있습니다. 단지, 남에게 보여지는 삶의 모습이 가치 있기를 바라면서 간호학부를 선택 한 것은 아닙니다.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그리고 그간 느꼈던 여러 경험들로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스스로 나의 삶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이 바로 ’간호‘ 라고 생각했습니다.초등학교 때 ‘미래 모습 그리기’ ‘20년 후의 내 모습’ 하는 식의 장래희망을 그릴 때면 저의 꿈은 매번 새로운 다른 것을 그렸습니다. 스튜어디스, 선생님, 한의사... 간호사도 물론이고요. 하얀색 간호복에 머리에는 ★★를 쓰고 주사기를 든 간호사의 모습.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에겐 누구나 한번쯤은 되어보고 싶은, 그런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살, 두 살.. 점점 나이를 먹어 가면서 ‘간호사‘의 이미지는 어릴 적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데 매력을 느꼈던 것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저, 의사의 뒤에서 시키는데로, 주사를 놔주고, 약을 주는.. 소극적이고 사회에서는 그다지 인정받지 못하는... 이런 모습이 더 강하게 생겨났습니다.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 때, 음성에 있는 꽃동네로 봉사활동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우리 모두가 보살펴 드려야 할 무의탁 노인들이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스스로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정신조차 제정신이 아니신 할머니들을 2박 3일 동안 돌보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니 저절로 한숨이 나왔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퀘퀘한 냄새에 저절로 얼굴이 찌뿌려졌고, 할머니들의 대 소변 받기, 기저귀를 갈기 등의 일들은 결국 저를 토하게 까지 만들었습니다. 한번도 이런 일들을 해 본 적이 없던 저는 너무너무 힘든 봉사활동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집에 가고 싶다며.. 핸드폰으로 엄마에게 전화를 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철이 없었는지.. 피식~ 하며 웃음이 나옵니다. 첫째 날에 그렇게 난리를 치고 둘째 날이 되었을 때, 이젠 더 이상 해야할 일을 하기 싫다고 투정하고 짜증내기보다는, 다른 봉사원들은 어떻게 하고있는지, 그 곳에서 일 하시는 수녀님들은 어떤지 주위를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던 것은, 일년 내내 이 일만 하시는 수녀님들은 정말 말없이.. 묵묵히 너무나도 따뜻한 마음씨로 할머니들을 대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웠는지 몇 분 동안 멍 하니 수녀님을 바라봤었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의 꽃동네 봉사활동..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 힘든 과정을 통해 더 값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의 작은 원자처럼 존재하는 내가 나보다 힘들고 병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 다는 것, 그리고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저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 일이 있은 이후 그동안 너무 작게만 느껴졌던 ‘간호사’라는 존재가 없어서는 안될, 의술의 문제가 아닌 보살피고 치료한다는 의미로 새롭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야! 할아버지께서 교통사고가 나셔서 엄마랑 아빠랑 지금 병원에 왔어!”다급하게 말씀하시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순간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교통사고?! ... 교통사고 중에서도 오토바이 사고가 가장 위험하다는데 할아버지께서 트럭과 접촉사고가 나신 것입니다. 막바로 수술에 들어가셨고 혼수상태에 계시다가 다행히도 얼마 후 깨어나셨습니다.저는 병상에 누워 계신 할아버지가 조금 덜 아프시도록, 그리고 빨리 나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자주 찾아가 뵈었지만 갈 때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할아버지를 부축해 드리거나 말동무가 되는 것 뿐 이었습니다. 내가 할아버지를 도와드릴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이 무엇일까? 하고 고민을 하고 있던 도중 할아버지께서 혈당을 체크하러 오신 간호사 언니를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며 의지하시는 모습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이렇게 옆에서 항상 지켜주는 손녀인 나보다도 잠시잠시 들리는 간호사 언니를 보며 더 고마워하셨고 의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당연히 ‘의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환자를 보살피고 돌보는 것 보다 치료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실제로 환자의 가까이에서 환자를 돕는 것은 바로 간호사들이었습니다. 환자가 필요로 할 때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따뜻한 웃음을 가지고 정성을 다하여 환자들을 돌보는 ‘간호사‘ 라는 직업을 이제야 비로소 깨닫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