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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페이지의 색아이덴티티 분석하기(컬러)
    주제 : 웹페이지의 색아이덴티티 분석하기(명품, 금융, 건설, 쇼핑몰 총4분류에 속하는 웹페이지를 2개씩 8개 이상을 조사하여 색아이덴티티 분석하시오.)색아이덴티티라 한다면 자칫 어려운 말로 들릴 수도 있지만 실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컬러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는 강의에서도 배웠고 실제로 우리주위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듯이 어떠한 제품에 독특한 그 제품만의 고정적인 색상을 주입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그 회사나 제품에 대한 강한 인상을 주고, 구매 욕구를 자극시켜 매출을 극대화하는 마케팅의 한 기법이다. 우리들이 실제로 물건을 사고자 할 때를 생각해보면 판매자가 물건을 팔 때 소비자가 그 물건에서 느끼는 시각적인 요소는 굉장히 중요하다. 시각은 우리들이 물건을 구매하기에 앞서 우리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물건의 구매와 가장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감각기관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색깔로서의 이미지는 우리들의 머릿속 깊숙이에 각인되어 시간이 지나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된다. 색아이덴티티에는 제품과 회사의 이미지, 로고, 매장등등 여러 가지가 포함된다. 이는 웹페이지에도 또한 많은 영향을 끼친다. 보통의 기업들의 경우는 웹사이트를 만들기전에 회사의 컬러에 많은 주안점을 두고 만든다. 그렇다면 잘된 웹사이트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한번 봐도 기억에 강한 인상이 남는 웹사이트, 오래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은 웹사이트, 즐겨찾기를 해놓고 자주 자주 들르고 싶은 웹사이트 등등 궁극적으로는 이런 웹사이트가 되도록 하는 것이 디자인의 목표이다.따라서 잘 된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해서는 비주얼 아이덴티티 확립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잘 된 컬러 디자인이 필요하다. 강의시간에도 말한 코카콜라를 보자면, 코카콜라하면 떠오르는 색은 빨간색이다. 그런데 만일 코카콜라 홈페이지를 만들 때에 주조 색을 빨간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했더라면 전혀 코카콜라 홈페이지답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그렇다면 각각의 종류에 따른 웹페이지의 색아이덴티티에대하여 분석하여 보도록 하겠다.1. 명품 - 대부분의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은 대부분 자기들만의 고유한 이미지컬러를 가지고 있다.(1) 티파니(Tiffany) - 9주차 강의에 나왔던 티파니는 연한 하늘색 빛깔의 네모난 종이상자와 흰색 리본으로 유명하다. 1980년대 티파니 블루를 만들 때에 하늘색과 흰색을 사용하였던 이유는 맑은 하늘의 색과 순수하고 청초한 흰색의 이미지를 보석과 잘 연관시켜서 광고하고자 하였던 것이 아닐까싶다. 밑의 그림1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듯이 메인 바탕화면부터가 하늘색으로 뒤덮고 있다.(2) 에르메스(Hermes) - 지갑이나 가방 등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에르메스는 주황색을 주조 색으로 정했는데 이는 보통의 다른 명품브랜드들이 많이 쓰는 검정색에 비하면 정말 드문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오렌지일까? 오렌지색은 젊음과 활력과 창조 정신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면서 빨간색보다는 부드러워서 즐거움을 자극하기 때문에 빨간색의 딱딱한 부분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르메스의 웹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발레리나가 보석함을 밟고 서있는 메인화면도 주황색으로 꾸몄고, 선택하고자 하는 것을 클릭하기 전에 글자들이 주황색으로 변하여 세세한 것에도 색에 신경을 쓴 것이 보인다.(3)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 페레가모하면 모두가 알고 있듯이 떠오르는 컬러는 빨간색이다. 빨간색은 우아하면서 에너지와 활기가 넘치는 여성의 컬러이며, 매우 강렬하고 자극적이면서 사람의 시선을 이끄는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억 속에 깊이 인식된다. 실제로 밑의 그림3처럼 페라가모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살바토레 페라가모라는 회사이름과 립스틱 구두 등의 빨간색을 제외한 다른 색을 흑백으로 채워 빨간색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4)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 - 앞서 다른 명품들도 이번과제로 사이트를 조사하면서 명품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디올 웹페이지를 보고서는 정말 이게 명품사이트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메인 화면서부터가 검정과 흰색을 사용하여 깔끔함과 모던하고 도시적이어서 세련된 이미지를 심어주었다.그림1. 티파니의 웹사이트 메인화면 그림2. 에르메스의 웹사이트 메인화면그림3.페라가모의웹사이트메인화면그림4. 크리스챤 디올의 웹사이트 메인화면2. 금융 - 금융회사들은 소비자로 하여금 편안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이미지를 찾는 방법을 색으로도 표현한다.(1) 농협 - 농협의 주조색은 초록색이라고 할 수 있다. 초록색은 숲과 잔디 등을 연상시켜 평화와 안전, 중립 등을 상징하며,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듯이 우리의 눈에 가장 편안함을 주는 색상이다. 그리고 순수한 자연을 세상에 널리 전하는 농협의 건강한 이미지를 표현, 농협전통의 친근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계승하였다. 농협 했을 때 생각나는 가장강한 이미지색은 초록색이지만 농협 웹페이지나 엠블럼을 보면 파란색과 노란색도 간간히 볼 수가 있다. 파란색은 농협의 앞서나가는 젊은 에너지와 전문적인 이미지를 표현, 젊은 농협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하고, 노란색은 풍요로운 생활의 중심, 근원이 되는 농협의 이미지를 표현하였다.(2) 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은 주로 옅은 파란색을 주조 색으로 사용하여 행복과 희망을 나타내고, 미래지향적이며 신뢰받는 글로벌 금융기업의 이미지를 강화하였다. CI는 개성과 차별성, 자유로움(individuality. being different and being free)을 콘셉트로 심벌 없이 독창적인 서체의 로고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그림5. 농협의 웹사이트 메인화면 및 심볼마크와 커뮤니케이션 브랜드그림6. 현대캐피탈의 웹사이트 메인화면 및 Identity3. 건설 - 요새 환경마케팅과 웰빙의 바람으로 건설업계도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고자 초록색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지만 자신만의 특수한 색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자신만의 색깔을 고수하고 있다.(1) 대우아파트「푸르지오」- 푸르지오는 자연을 나타내는 친환경적 이미지인 녹색을 칭하는 ‘푸르다’를 이용한 컬러 마케팅 사례라고 할 수 있으며, 로고를 포함한 광고 전반에 녹색을 이용함으로써 푸르지오가 추구하는 친환경, 여유, 행복, 젊음 등의 개념과 잘 맞는 신문화 코드인 웰빙의 느낌을 강조한 주거공간을 부각시키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푸르지오는 깨끗함, 산뜻함을 의미하는 '푸르다'라는 순 우리말과 대지, 공간을 뜻하는 'GEO'를 결합한 합성어로,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이 하나 되는 공간을 의미한다고 한다.(2) 롯데건설 「롯데캐슬」-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건설 또한 빨간색을 사용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소비심리를 자극하여 구매의 욕구를 더욱 불러 일으켰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빨간색의 기본 이미지인 젊은 기업, 즉 정열의 이미지도 내포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는 땀 흘리는 기업, 정열을 다하는 청년정신의 표현이라고도 한다.
    예체능| 2009.12.10| 6페이지| 1,0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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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화 시대에 있어 우리(국내) 환경디자인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주제 : 세계화 시대에 있어 우리(국내) 환경디자인이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환경디자인의 요소 중 한 가지를 골라 잘못된 사례를 들고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세요. )현대인에게 환경이란 개념은 우주공간 개념으로 확대되고 있다. 인구가 증가하고 자연환경이 파괴되면서 파생되는 각종 공해 때문에 인간이 살아갈 환경에 대한 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되었다. 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는 인간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유기체로서 통합 디자인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져야 하며, 모든 디자인이 재구성되어 환경으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데 있다.환경디자인에서 디자인과 플래닝은 서로 분리할 수 없는 부분이나, 실제로는 다른 사람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은 정확한 형(型)과 배열을, 문제해결을 통해서 달성하며, 플래닝은 그 골조와 그것을 수행하는 단계에서 계획 입안자에게 조언하는 기술적인 과정을 말한다.환경디자인은 매력적인 도시환경 쾌적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을 목표로 사회에 자연을 대신하여 인공적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인간환경에 도구, 사물등으로 인간이 살아가는 주위환경을 보기 좋고 쾌적하게 디자인 하는 것이고, 주변환경들과 조화롭게 창조시키거나 장소에 따른 고유성을 살리는 공간을 창출하고 형성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환경 디자인, 이 말이 요새 들어서는 우리에게 전혀 낯설지 않다. 오히려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욱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 주위의 모든 것들, 예를 들어 컴퓨터, 군물, 길, 심지어 길가에 심은 나무까지도 전부 다 보기 좋고 다루기 쉽고, 우리가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끔 되어있다. 심지어는 우리가 입는 옷들마저도 계절에 맞춘 환경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환경디자인은 실내디자인, 실외디자인, 건축디자인 등의 디자인적인 의미에 사람들의 건강이나 자연, 요새는 웰빙과 같은 모든 분야를 종합하여 말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즉, 우리가 생활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물이나 도로 등도 모두 환경디자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요소들은 우리들의 삶을 더욱 윤택하고 풍요롭게 해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환경 디자인은 개개인의 주위 환경에서부터 시작하여 사회와 국가 전체의 환경을 보기 좋고 편리하게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는 것이다. 쾌적한 환경으로부터 인간은 보다 많은 정서 안정을 얻을 수 있으며, 새롭고 능률적인 활동을 창출해 낼 수 있다.요즘 들어 자원 고갈 문제가 심각히 대두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얼마 안 있어 지구에 있는 모든 자원들이 고갈되어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엄청난 불편을 겪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문제들 역시 환경 디자인으로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환경 디자인이란 말 그대로 환경조건에 맞추어 디자인 하는 것이다. 이 디자인의 개념을 도입한 기술에 제품의 소형화와 경량화를 도모하고, 소재의 사용량을 줄임으로 인해 지구 자원의 소비를 억제할 수 있다. 제품을 소형화함으로서, 수송 효율과 사용 시와 보관 시의 공간 효율도 상승되고, 이로 인해 자원에너지의 삭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에너지 절약 및 자원 절약을 실현하는 기술에 관해서는, 일본은 세계에서도 톱클래스에 속하여, 일본 기업이 가진 능숙한 재주라고 말해도 좋다. 이처럼 국제적으로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여러 가지 분야에서 환경디자인을 많이 고려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 또한 이러한 세계화에 발맞춰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보통의 수준을 전전긍긍하고 있는 정도이다. 특히 서울만 보더라도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의 환경에서 삭막함을 없애줄 수 있는 조형물을 찾아보기가 쉽지가 않다.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여러 구조물이나 조형물의 설치에 앞서 외형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색,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색(풍토색)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이러한 점을 따져 봤을 때 서울 예술의 전당과 같은 조형물은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한국문화의 한 핵심을 이루는 선비정신을 본뜬 갓 모양의 원형건물로 지어진 축제극장과 부채모양으로 설계되어진 음악당은 극장 ·음악회 ·미술관 ·자료관 ·교육관 등 예술전반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원형광장 ·만남의 거리 ·전통한국정원 ·야외극장 및 장터 등 옥외공간까지 두루 갖춘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이라 하겠다.(예술의 전당 전경)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우리나라 대부분의 조형물들은 4각형의 높이 솟아있는 빌딩들만 빼곡히 있어 삭막한 인상을 주기 쉬운 상황이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들을 가지고 있고 또한 자연환경과도 조화가 되지 못하는 건물들은 우리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지만 설명에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학교(중앙대학교 2캠)의 예를 들고자 한다. 우리 학교의 각 건물들은 주변건물들과의 조화라기보다는 각자의 건물들이 서로 생뚱맞게 지어져 있는 느낌이다. 물론 각 건물들이 지어진 시대가 달라서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들이 더욱더 외관이 좋지 않게 보일 수도 있지만 건물 내의 활용도를 생각해 보았을 때에도 사람의 움직임을 고려하여 기능적으로 계획하고, 공간을 짜임새 있게 계획하여 실용성이 있도록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는다.이번학기에 복학을 하고보니 국악대학이 새로 생겼다고 해서 한번 가봤었는데 실내 내부구조나 가야금을 본떠서 지은 건물 외부구조 등 모든 면에서 가야금이라는 우리의 전통 색을 잘 표현하였고, 주위환경과의 조화가 뛰어나 환경디자인적인 면을 많이 수렴할 수 있도록 지어진 것 같다. 하지만 예대건물이나 생활과학대학건물 등은 아직도 많이 부자연스럽다. 원래 대학교의 건물이라 하면 깔끔한 외관은 둘째치더라도 아늑하고 안정감이 있어 수업의 능률이 오를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하는데 이런 점에서 생활과학대학 건물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부터 무언가 부산스러운 느낌이 들고 교실내의 분위기 또한 강의실이 너무 넓고 채광이 좋지 않아 집중력을 흐리는 요인이 되는 것 같다. 또한 예대 건물은 주위의 공원 같은 잔디의 이미지와는 달리 너무 여러 가지 색으로 주변과의 조화가 이뤄지지 않아 건물이 어색한 느낌이 든다.(밑의 사진 참조) 그러므로 우선 예대는 예대의 느낌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환경을 생각해 단색으로 깔끔한 전체 학교의 이미지에 부합하게 겉의 건물 색을 바꾸는 게 급선무라고 하겠다. 물론 건물색은 빨간색이나 튀는 파란색이 아닌 안정감을 주는 밝은 흰색이 좋다. 그리고 생활과학대학은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입구의 학생들 작품을 가지런하고 보기 좋게 진열해 보는 이로 하여금 지저분해 보이고 어수선하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하며 교실내의 책상배치 및 채광에 좀 더 신경을 써 학생들이 강의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교실분위기를 만들어야 하겠다. 또한 너무 넓은 강의실은 2개로 나누어 2개의 반으로 수업을 하는 게 수업 능률을 올리는데 있어서 더욱 좋다 할 수 있겠다.(예술대학) (생활과학대학)이 외에도 당연히 건물 겉이나 속의 디자인이 학교의 건물들 중에 가장 뛰어나야함에도 불구하고 겉의 외관부터 꺼려지고 너무 구석에 위치하여 사람의 발길이 잘 닫지 않는 건설대학이나 너무 높은 곳에 위치하여 있어 기숙사원생으로 하여금 불편을 초래하고 원래 기숙사의 딱딱한 이미지를 벋어나지 못하고 삭막한 분위기를 뿜는 명덕 3,5동. 특히 건설대학은 내가 여태껏 대학생활을 4차 학기까지 하면서 단 한 번도 가보지 않았을 정도로 웬만해선 발길이 잘 닫지 않는다. 나 외에 다른 대학 학생 또한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기숙사...기숙사는 최소한의 공간을 이용하여 최대한의 효율을 내야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내가 사용하였던 4인1실의 기숙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방에 들어가기조차 싫어지게 만들어 환경디자인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겠다. 이를 개선하기위해서 건설대학교는 우선 딱딱해 보이는 “건설대학교”라고 건물에 붙어있는 것부터 바꾸는 게 좋겠다. 그 팻말은 그냥 그 건물이 건설대학교라는 것을 나타내주기만 할뿐이지 그 외에 디자인적인 면은 완전히 무시가 되어 건물자체에 호감이 안가도록 하는 원인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수풀로 우거져서 그쪽으로 걸어가기 전까진 건물자체가 안 보이는데 멀리서 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튀지 않게 살짝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겠다. 건물 안의 실내디자인은 내가 미처 가보지 못하였으므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기숙사는 예전에 내가 쓸 때에는 대부분이 4인1실이었지만 요새는 3인1실, 2인1실 등으로 많이 개선되어서 나아졌다고는 하나 거부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겉의 외관은 아직도 문제라고 하겠다. 그리고 기숙사는 복도가 너무 어둡다. 안 그래도 답답할 수 있는 기숙사인데 실내디자인에 너무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다. 기숙사 같은 곧은 조금 생기 있는 이미지를 주기위해 채광과 내부 장식에 더욱 신경써야하겠다. 그리고 목재로 되어있는 책상과 침대도 밝은 색의 가구로 바꾸어 주는 것이 좋다. 이처럼 실내 환경디자인은 가구와 집기의 형태를 고려한 배치를 하여 실내 분위기를 고려한 내부의 장식과 색채를 배치해야 한다.
    예체능| 2009.12.10| 4페이지| 1,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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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키지 디자인에서 관찰되는 컬러마케팅
    주제 : 패키지 디자인에서 관찰되는 컬러마케팅에 대하여 쓰시오.-국내 사례를 중심으로-Ⅰ. 컬러마케팅의 의미컬러마케팅이란 이름만 보고도 쉽게 유추할 수 있듯이, 어떠한 제품에 독특한 그 제품만의 고정적인 색상을 주입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구매 욕구를 자극시켜 매출을 극대화하는 마케팅의 한 기법이다. 우리들이 실제로 물건을 사고자 할 때를 생각해보면 판매자가 물건을 팔 때 소비자가 그 물건에서 느끼는 시각적인 요소는 굉장히 중요하다. 시각은 우리들이 물건을 구매하기에 앞서 우리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물건의 구매와 가장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감각기관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색깔로서의 이미지는 우리들의 머릿속 깊숙이에 각인되어 시간이 지나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된다. 컬러마케팅은 이러한 점을 이용한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전 과제에서도 말했듯이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은 떡이다.” 이는 컬러디자인과는 의미가 다를 수도 있지만 예전부터 우리에게 있어서 시각은 무엇인가 결정하는데 가장 영향을 미치는 수단이었다는 의미가 된다. 1990년대부터 전 세계적으로 컬러 마케팅이란 말이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물론 현재도 각종 TV, 신문 등 언론매체에서도 컬러마케팅을 주제로 하여 보도하는 경우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더욱이, 요즘의 제품들의 성능이 갈수록 상향평준화되고, 세련된 디자인이 많이 출시되면서, 갈수록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요인에는 제품의 색깔이미지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컬러마케팅을 하기 전에 우선 각 색상들의 기본느낌을 알아야 각 제품의 이미지를 더욱 잘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다.Ⅱ. 색상들이 갖는 이미지(1). RED- 빨간색은 사람들의 기본 인식에 태양, 피, 불 등을 연상시키게 한다. 즉, 이것은 매우 강렬하고 자극적인 색상이다. 반항의 상징이며 정열과 사랑을 표현하는 반면에 경고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빨강색은 강요의 이미지가 강하다. 사람들을 흥분시키고 선동하는 효과를 위해 사용되며, 이 때문에 전쟁을 떠올리기도 한다황금, 해바라기, 병아리, 개나리, 봄 등을 연상시킨다. 옛날의 중국에서의 노란색은 아무나 사용할 수 없는 그야말로 황실의 색깔이었다. 노란색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나는 노란색 어린이 보호차량이 떠오르거나, 노란색 유치원복을 입은 어린이들이 떠오른다. 이렇듯 노란색은 아이들의 이미지의 대명사로 인식이 된다. 노란색은 가장 밝기 때문에(위에 노란색으로 쓴 YELLOW가 잘 안보이듯이) 교통안전 표지판이나 각종 광고물의 색상으로 많이 사용된다.(5). PURPLE- 보라색의 연상이미지는 불안, 질투, 예술, 광기 등이다. 보라색은 명상과 신비로움을 상징으로 한다. 예전의 보라색은 달팽이로부터 얻어졌기 때문에 보라색이란 것은 귀하고 화려하며 기품이 있는 색으로 상류층에서 인기를 끌던 색상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보라색은 동생애자를 대표하는 색, 동성애자가 좋아하는 색으로 대표되고 있다.(6). WHITE- 흰색은 청결, 순수함, 평화 등을 연상시키는 색상이다. 흰색 자체는 아무 느낌이 없기 때문에 공허하고 영원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한 흰색은 경건하고 숭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밝음의 미학이란 뜻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백수란 말을 표현할 때에는 무지, 무능함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백인우월주의의 색상으로서 인종차별적인 색상으로 인식되기도 한다.(7). BLACK- 검정색은 죽음, 밤, 어두음 등을 연상시킨다. 위에 써놓은 흰색과는 반대의 이미지를 지닌 색으로서 악의 표현, 어둠의 색으로 여겨지는 주로 부정적인 묘사에 쓰인다. 하지만 검정은 의류의 색으로 가장 인기 있는 색으로 멋쟁이들이 선호하는 색상이다. 검정색은 주로 젊은 층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모던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이제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각 회사들의 제품 컬러마케팅이 쓰인 실제 사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Ⅲ. 패키지디자인과 관련된 기업의 컬러마케팅 사례1. 화장품회사(1). 엔시아- 화장품업계에서 가장 컬러마케팅으로 유명한 것은 엔시아이다. ‘오렌지색 엔시아서의 차별화된 컬러마케팅으로 진행된 빨간색 포장과 통의 파우더는 2000년을 전후로 하여, 젊은 여성들의 필수품이 될 정도로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소비자에게 확실한 브랜드 인지도를 굳힌 도도회사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정열적인 RED Color 하나만으로 자신감, 정열, 열정, 도도함 등을 나타내며, 전문 색조화장품이라는 인식까지 심은 1석 2조의 효과를 이루어 내었다. 하리수가 빨간색 통 도도화장품을 가지고 움직이는 CF를 다들 기억할 것이다.(3). IOPE- IOPE는 감성적인 것보다 과학적이고 깨끗한 이미지로서 소비자의 이성에 호소하는 제품의 특성상 감성적인 따뜻한 계열의 컬러보다는 이성적인 차가운 컬러와 무채색의 조화를 통해 브랜드를 대표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루는 기능성 제품을 직접적으로 소비자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해주는 배색으로서 깨끗함과 순수, 항균, 치유의 기능을 나타내었다. 여기에 미래지향적인 실버를 가미함으로써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함은 물론 IOPE의 고기능성 이미지를 전달하였다.(4). THEFACESHOP- THEFACESHOP의 주요 색상은 GREEN과 WHITE이다. THEFACESHOP은 제품의 포장및 제품뿐아니라 간판에도 컬러마케팅을 적용하여 글씨를 제외한 나머지를 WHITE색상으로 맞추었다. 흰색은 깨끗한 이미지를 나타내기 때문에 남성도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 것에 잘 맞추어져있다. 또한 CF를 보면 CF의 주요색상은 녹색계열이다. 이것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편안함과 함께 싱그러움을 제공하는 것 같다. 남성용 화장품 시장의 주자라고하면 강한 이미지를 생각하기 십상인데 흰색과 녹색을 사용함으로써, 편안함과 함께 부드러운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5). 태평양2001년 남성화장품 미래파를 선보이면서 ‘석세스 블루(Sucess Blue)’를 제품의 테마로 내세웠다. 용기와 포스터 등을 파란색으로 통일시킨 데다가 ‘성공을 부르는 파란색’ 이라는 광고문구로 눈길을 끌고 있다.(6). 나드리남성화장품 ‘딘 클라우기존의 관절염약이 복용식으로 되어있어서 패취로서의 접근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컬러마케팅을 도입하게 되었다. 패취에 사용된 약물 색깔이 노란색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노란색 컬러마케팅을 펼쳤다. CF에서도 약국에 가서 ‘노란색약 주세요.’라고 하는 등 노란색을 강조하였다. 그 결과 트라스트는 브랜드 인지도 1위 점유율 1위 등 순식간에 관절염 제품군을 점령하기에 이르렀다.< 여러 가지 색상의 약 >3. 자동차회사(1). 뉴 스포티지의 하와이안 블루- 경기침체를 타개하고자 기업들이 새로운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새로운 색깔을 도입한 것인데, 기아자동차의 뉴 스포티지는 신문, TV등 광고 모델 차에 ‘하와이안 블루’색을 입혀 색깔 자체를 내세워서 기존 광고와는 차별성을 내세우며 소형 유틸리티차량의 시장에 스포티한 느낌의 색상을 집어넣었다. 또한, 뉴 스포티지는 시트의 색깔도 블루 패키지를 마련해서 차량내부와 외부를 하나로 엮기 위한 시도를 하였다. 뉴 스포티지는 이 하와이안 블루색상 때문에 자동차업계로는 업계 최초로 색채 디자인 대상을 수상하였다.(2). SM 520LE MT 암녹색- 삼성자동차가 출범한 이래 지금까지 딱 한대만 팔린 차가 있다. 럭셔리하거나 한정판 발매가 아니었다. 이것은 암녹색이라는 색상 때문이었다. 같은 모델의 다른 색상은 연간 200대 이상이 팔렸으나, 암녹색은 한 대만 판매되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색상 중 하나로 기록될 만큼 암녹색의 컬러는 정말 최악이었다. 이러한 경우를 보았을 때, 역시 제품에는 색상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라고 생각이 된다.3. 식음료 및 주류회사(1). 초록매실- 초록매실은 초록이라는 컬러가 주는 이미지와 매실이 초록색이라는 색을 도입하였다. 또, 제품 이름자체에 초록을 쓰면서 소비자에게 초록이란 이미지를 강하게 부각시켰다. 또한, 광고의 배경도 초록빛 매실과 매실나무로 가득 찬 배경을 선택하였다. “사랑은 초록빛이다”라는 카피로 사랑의 색을 초록매실의 속성인 초록빛에 그대로 대입시켜 타사가 가지고 있던 색을 도입하되, 병위에 붙이는 라벨에 노란색을 키포인트로 삼았다. 비타민 C = 노란색 이라는 공식이 암암리에 사람들의 이미지에 녹아있기 때문이다. 이 컬러에 의한 전략은 대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후속 비타민 C제품들이 모두 노란색을 가지게 하는 영향력을 내뿜었다. 이러한 컬러마케팅 성공으로서, 2005년 8월 드디어 박카스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드링크 시장 매출액 1위를 달성하였다.(4) 동아오츠카"포카리스웨트 = 갈증을 해소해주는 음료"라는 공식이 자연스럽게 성립한 데는 이 제품의 파란색 패키지가 한 몫을 했다. 일체의 다른 색을 쓰지 않고 오직 파란 색과 흰색글씨만으로 이루어진 포카리스웨트 패키지는 시원한 느낌,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차가운 음료라는 이미지 를 심어주는 데 성공한 예이다. 식음료 업계에서는 무색투명한 색상, 고정관념 색상보다는 주홍색, 파란색, 노란색 등의 원색적인 색상을 띠는 음료와 식품이 나만의 패션을 원하는 신세대 취향에 잘 맞고 있으며, 남다른 모습, 튀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신세대가 늘어나면서 고정관념을 파괴한 컬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반영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스포츠음료시장은 포화 상태라고 볼 수가 있다. 즉, 이미 남성을 타깃으로 하기에는 이미 포화상태였다. 그래서 잡은 타깃이 젊은 여성들이라고 할 수가 있다. 타깃을 20대의 젊은 여성층으로 잡았기에 마케팅이나 광고 전략에 있어 과격하고 공격적인 스포츠 성향은 지양하 고 감성에 호소할 수 있는 광고를 도입한 것이다. 그래서 푸른색의 패키지의 이용을 통한 깨 끗함이라는 감성으로 여성 모델들 손예진등의 깨끗한 이미지를 보이는 모델을 통한 광고로 사람들의 머리속에 서서히 자리잡아갔다. 또한 파란색과 하얀색의 글씨만으로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의 갈증 해소 음료라는 이미지를 잡는데 성공한 것이다. 또한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색인 파랑색의 색감도 한 몫을 하여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음료로서 게토레이나 파워에이드, 미과다.
    경영/경제| 2009.12.10| 8페이지| 1,500원| 조회(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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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디자인패키지에 대한 조사, 그린디자인으로서의 발전방향
    그린디자인 패키지에 대한 조사와그린디자인으로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서술하시오정보시스템학과20063358이재욱첫번째 사례LG생활건강의 ‘빌려쓰는 지구’‘빌려쓰는 지구’ 의의 및 전망‘빌려쓰는 지구’는 현대사회에서 각종 생활용품을 소비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보다 친환경적으로 사용하자는 의의를 가지고 탄생한 브랜드다. 콩기름 인쇄 및 재생지와 재활용 용기를 사용하고 점자 제품명을 첨가하는 등 제품 전반에 환경을 생각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치약의 경우 케이스를 약간 기울인 형태로 디자인해 더 많은 제품이 한 상자 안에 들어가 자원을 절약할 수 있게 했고(아래의 그림 참조) 알루미늄 튜브라 재활용이 가능한 등 친환경적 디자인으로 디자인 특허를 획득했다. 주방세제는 라벨에 지구 온난화로 사라져가는 열목어에 대한 정보를 첨가하고 투명한 용기 내부에 물고기 그림이 비쳐 보이게 만들어 제품의 안전성과환경보호 의식을 함께 표현했으며, 제품소개 리플렛도 환경을 생각해 재생 마분지로 제작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한편, 우리나라는 친환경 상품 시장이 막 생성되는 시기이다 보니 근시일 내 큰 수익성을 기대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또한 아직 환경마크 인증 품목이 다양하지 못한 점도 기업과 기관이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다. ‘빌려쓰는 지구’ 전 제품은 친환경적인 품질에 대해서는 자부하지만 현재 규정이 있는 주방세제와 주방•욕실용 세정제(12월 출시)만 환경마크를 획득했다. 액체 세탁세제, 섬유유연제는 친환경상품진흥원에 관련규정 마련을 의뢰해 놓은 상태로, 내 년 안에 환경마크 인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비누는 유효자원재활용(폐유 재활용)이라는 인증조건 때문에 고형 세탁비누에 대해서만 환경마크를 발급하고 있어 ‘빌려쓰는 지구’ 비누가 아무리 친환경적이라고 해도 폐유를 재활용하지 않으면 인증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브랜드 담당자는 이러한 점이 무척 안타깝다는 입장이다. 아직 환경마크 인증 범위가 좁고 사회적인 제도나 기반이 덜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기회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 마케팅 활동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이처럼 친환경 제품 시장이 아직 활성화되어 있진 않지만 해외의 경우처럼 점점 더 소비자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지고 인체 안전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어 광고나 환경캠페인과의 연계활동 등을 통해 저변을 더 확대해 나간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기업이미지도 함께 높일 수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빌려쓰는 지구의 그린 디자인1. 재활용 펄프몰드로 치약과 비누의 개입상자를 만들었습니다.2. 동일한 재질로 제품용기와 라벨을 만들어 분리수거가 용이합니다.3. 콩기름 인쇄로 라벨의 생분해도를 높였습니다.4. 박스 포장에 종이테이프를 사용하여 재활용이 용이합니다.5. 치약 튜브를 알루미늄 재질로 사용하여 재활용이 가능합니다.치약과 비누 개입상자의 기울인 디자인으로 적재할 때와 진열할 때 비효율적인 공간을 감소시켰습니다.두번째 사례친환경 화장품 선도업체 키엘의 친환경 화장품 패키지키엘은 그린라이프를 추구하는 브랜드다. 일단 제품을 살펴보면 용기와 뚜겅이 재활용 되는 것은 물론이요, 종이상자나 비닐 포장 하나 없다. 광고도 하지 않고 그 흔한 브로셔 한 장 뿌리지 않는 키엘이 인정 받게 된 까닭은 오직 제품의 효능 때문이다. 기업이 환경 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이 클지언정 정작 제품 자체가 아무런 효과가 없다면 그 누가 돈을 주고 사겠는가. 결국 환경 운동 이전에 기본적으로 제품의 효과가 확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키엘은 제품과 브랜드를 사랑하는 키엘 마니아를 통하여 다양한 환경 활동을 전개한다. 친환경 장바구니를 판매한 수익금을 ‘자연사랑’ (사진 왼쪽 장바구니) 에 기부하거나 지구의 달엔 빈병 3개를 모아오는 고객에게 립밤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펼친 바 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생테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그린란드 환경 보존을 위해 ‘울트라 페이셜 크림’ 의 판매금 수익금을 그린란드 원정대에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또한 키엘은 6월부터 100%분해가 가능한 파우치를 사용한 제품 세트를 출시한다. (오른쪽 사진 화장품가방) 키엘의 이선주 이사는 “여름휴가를 떠날 때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고, 사용 후에 버려도 환경에 전혀 해롭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고 말했다. 키엘은 기본적으로 2차 포장을 하지 않는 브랜드로 용기 라벨의 잉크까지도 친환경적인 콩 성분 잉크를 사용하고 있다.요새 유통,제조 업체 다방면에서 친환경적인 제품을 제작하는데 심열을 기울이고 있다. 과거 제품중심적인 마케팅 관점에서는 제조업자중심으로 인한 상품공급이 이루어졌었다. 이는 공급이 수요보다 많은 상황이었기에 말 그대로 제조업자는 물건을 제작하는 즉시 상품의 판매가 이루어졌지만 소비자들의 심리와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한 인식이 강해지는 현대사회에서는 고객중심적 마케팅이 이루어지게 되어 소비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제작하는데 중점이 되고 있다. 더욱이 요즘 사회에서는 환경문제가 매우 큰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의 자연이 아닌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연에 대한 생각과 지구온난화, 대기오염과 각종오염에 따른 질병 발생에 그만큼 환경을 훼손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매운동을 벌이는 등 다방면으로 소비자운동이 생겨나고 소비자들의 인식또한 과거보다 성숙해졌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친환경제품을 당연히 만들어서 판매해야하는 실정이다. 내가 조사한 LG생활건강의 ‘빌려쓰는 지구’ 브랜드 같은 경우 LG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따라 순수 친환경제품으로 출시된 브랜드이다. 조사한 바와 같이 모든 제품에 재생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 키엘 또한 지금 보다 앞으로의 지구에 대한 걱정을 생각하여 모든 제품에 대한 포장이 재생가능한 재생지로 포장이 되고 포장백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재생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처럼 기업에서는 다방면으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자사 제품에 대한 환경오염문제를 애초에 방지하겠다고 나섰지만 당국에서의 법과 관련 규제가 확립이 되지 않은 실정이라 많은 걸림돌이 예상된다. 하지만 기업에서도 사회적책임에 따른 친환경제품 개발에 착수하고있는 요즘 사회에 정부에서도 환경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 그로인한 다양한 법과 질서등이 지금보다 더 보강되어 환경에 관한 법률등이 새로이 조정될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이밖에도 오리온 제과의 Dr.You 프로젝트도 환경문제와 어린이들이 포장지를 빨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들에 대해 방지하기 위해 제품의 포장에 콩기름 인쇄를 하여 환경과 질병에 대한 문제점을 줄이도록 노력 하였고 더 페이스 샾에서도 마찬가지로 상품포장에 대한 부피의 최소화로 쓰레기 문제를 줄이도록 노력하고있다. 이미 일본에서는 다양한 방면으로 그린디자인이 적용되고 있어 환경선진국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매회 그린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다양한 그린디자인을 출시하여 보다더 환경적인 제품과 제품포장 방식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는 일본만큼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매우 강하지 않은 것 같은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환경에 대한 문제와 그로인한 소비자의 요구를 인식한 대기업들의 솔선수범한 자세로 점점 더 환경에 대한 인식이 강해지고 있어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자사제품에 대한 환경문제에 좀더 인식을 하여 문제되는 제품은 없는지, 있으면 어떻게 하면 환경문제를 발생시키지 않을까? 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 우리의 강산이 앞으로도 맑고 푸른 강산으로 남아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다HYPERLINK "http://blog.naver.com/siksub2?Redirect=Log&logNo=30037663685"http://blog.naver.com/siksub2?Redirect=Log&logNo=30037663685HYPERLINK "http://blog.naver.com/hectorjhs?Redirect=Log&logNo=140049699017"http://blog.naver.com/hectorjhs?Redirect=Log&logNo=140049699017HYPERLINK "http://chirayan.tistory.com/54?3fec1f20"http://chirayan.tistory.com/54?3fec1f20HYPERLINK "http://blog.naver.com/inha259?Redirect=Log&logNo=80044783335" t "_blank"http://blog.naver.com/inha259/80044783335
    생활/환경| 2009.02.23| 5페이지| 2,000원| 조회(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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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치 키치문화에 대하여
    키치문화가 적용된 사례에 대하여 조사해보자정보시스템학과20063358이재욱첫번째 적용사례데오드란트1. 분석 대상: GASTBY 데오드란트2. 기호표현: 중년의남성, 깔끔하게 정리된 겨드랑이, 시원한듯한 느낌을 전해주는 표정3. 지시대상체계: 악취에 무관심하게만 넘어갔던 남성들, 악취로부터 탈취할수있다는 이미지4. 신화: 깔끔하고 악취가 안날수있는 힘을 가진 제품 GATSBY 데오드란트5. 분석일본 헤어 소품업체인 GATSBY에서 출시한 데오드란트의 광고유형이다. 데오드란트의 탄생배경은 강렬한 땀냄새를 억제하기 위해 나온 악취탈취제로써 정의된다. 흔히 데오드란트의 광고유형을 생각해보면 ‘깔끔하고 냄새가 나지 않는’식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물론 이 제품의 광고에서도 깔끔한 ‘겨드랑이’가 나오는데 광고 속 메인 이미지는 중년의 남성이 아주 상쾌하다는듯한 표정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겨드랑이를 보여주고 있다. 데오드란트의 경우에는 주로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이용을 한다. 비율로써 표시하자면 남10% 여 90% 정도? 그렇다면 광고 속에서도 당연히 메인으로 비쳐지는 이미지는 남성이 아닌 여성으로써 부각되어야 하지만 GATSBY의 데오드란트 광고에서는 순수하게 남성모델만을 이용하여 마치 자신이 여성이 된듯한 착각을 한 듯 여성을 모방하는 이미지와 행동으로 제품광고를 하고 있다.겨드랑이의 털을 면도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기여 주로 여성들이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광고 속에 이미지는 우리가 볼 수 있듯이 남자이고 저 남자의 겨드랑이는 마치 여성의 겨드랑이처럼 털을 깔끔하게 재모를 해놓은 상태이다. 이 광고의 재밌는점이 바로 이것이다. 주로 여성들만을 위한 제품이었던 데오드란트 제품과 광고 속에서도 여성의 활용사례만 볼 수 있었던 과거에서 현재에는 남성 또한 여성처럼 데오드란트를 써야지만 깔끔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내포하고 있다. 이는 키치의 특징인 본래의 기능을 거부하는 것, 그 사물의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어 나타나는 것을 잘 나타내고 있 제품의 사용자들은 악취나 주변시선에 민감한 여성(남성 또한 민감하기는 하지만 여성보다는 그래도 덜한 것이 사실이기에)들에게 주로 이용되던 제품을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나 이제는 남성들도 데오드란트를 이용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두번째 적용사례코스프레과제를 하면서 코스프레가 전형적인 키치문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나 영화 TV속 애니메이션에서의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의 모습을 동경하는 것을 생각이상으로 하여 실제로 표출하는 행위문화로써 자리잡았다. 한국에서는 1995년부터 시작되어 만화, 영화, 연예인, 컴퓨터 게임 캐릭터 등으로 확대되면서 또하나의 청소년 문화로 자리잡았다. 특히 코스튭플레이 사이버 동호회가 활성화되면서 코스프레는 10대들 사이에 각광받는 신종 마니아 문화 중의 하나가 되었다. 코스프레문화는 그 자체가 키치에 적용된다는 생각이 든다. 앞서 위에서말했듯이 대상에 대한 동경의 마음을 현실에서 이루고 싶지만 현실로써 이루지 못하기에 그에따라 모습만이라도 따라하여 마치 내가 그들의 실제 모습이 된것인것으로 생각하게끔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키치의 정의에 매우 전형적인 사례이기 때문이다. 단 여기서 모방을 통한 모습이 아닌 그들(코스프레를 하는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영화나 만화속 케릭터의 모습을 실제처럼 더 표현하도록 할려는 것 에 있어서 차이점이 있다. 더욱이 코스프레를 사진사들에 대해서도 키치문화로써 보여진다. 사진 자체로써의 퀄리티는 매우 좋은 사진들이 많다. 구도, 인물, 분위기 아주 좋은 스타일을 가진 사진들이 많지만 코스프레를 찍은 사진을 예술사진으로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코스프레 사진을 보면 단지 재현의 재현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다. 단정적으로 말하면 자신이 무엇을 찍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사진사 자신이 이걸 왜, 이 코스프레 사진을 왜 찍는가? 이걸 통해서 어떤 것을 말하고 싶은가 하는 깊이 있는 의도가 없어 보이기 떄문이다. 단지 코스프레의 재현, 스타일의 뒷받침을 할 수 있는 어떤 논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이처럼 코스프레라는 하나의 문화가 그로부터 파생된 여러가지 하위 문화에 다양한 키치사례를 보여주고 있다.세번째 사례싸이월드와 네이버우리의 일살생활중에 가장 보편화되고 일상적이며 가장 친숙한 키치 문화의 대표적인 경우에는 광고가 우선시 되겠지만 인터넷의 보급에 따라 네이버와 싸이월드와 같은 인터넷커뮤니티또한 지금의 키치문화중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써 보여진다. 키치라는것 자체가 문화전파자로써의 역할도 가지고있다. 과거 키치의 시작은 산업혁명시대때부터로 알려져 있다. 이시대때 고가의 미술품을 소장하지 못하지만 어떻게든 소장하고 소장하지 못하는 노동자들은 자신의 집에 모조품, 복제품을 하나둘 들여놓기 시작했고 그러한 복제품이 하나의 시장을 형성하였고, 그 그림들, 그 것이 거래되는것 들을 키치 라고 불렀다는 것이다. 우리의 인터넷문화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아무리 돈이 많다한들 고흐의 그림을 인터넷블로그에 배경화면으로 쓸수없다. 우리는 네이버나 싸이월드에서 고흐의 그림을 배경으로 쓸수있게끔 제작한 사람들에게 일정의 저렴한 대가(그림의 값어치에 비하면)를 지불하여 그 그림들을 소장할수 있게끔 도와준다. 이것이 과거 키치가 발생하게된 원인과 무엇의 차이가 있을까? 차이가 있다한들 인터넷의 가상의 세계에서 이루어진다는것과 교환형식의 형태가 돈으로 위장하고 있는 도토리라는 차이점? 현실에서 직접 고흐의 걸작그림을 소중할수없다면 모조품이라도 해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은 산업혁명시대때나 현재우리의 모습과는 차이가 없는 것 같다.네번째 사례스파이키드(2001)어린이타켓층을 대상으로 하여 제작된 첩보물의 영화이지만 나의 생각으로는 어른들을 위한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린이들과의 영화를 시청할떄 부모님들또한 같이보게된다. 이 영화에서 보면 과거 60~70년대의 액션영화에서 볼수있는 첩보물의 형태와 패션물과 소품들을 보면 이건 어린이들보다는 그시대의 문화에 열광했던 어른들이 다시 퇴행해서 어린애로 돌아갔섯번째 사례말보로의 광고말보로 광고에서 되풀이되는 기호표현은 말보로맨(카우보이), 말, 탁 트인 공간, 말보로맨이 담배를 피우는 특색 있는 제스처이다. 이들 기호표현은 모두 신화적인 세계 ‘말보로컨드리’와 함께 등장하며, 그곳은 어떠한 전원이나 낙원보다도 자유를 은유 하는 곳이다. 말보로 광고를 보거나 말보로를 피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시 거주자들이다. 따라서, 이 광고는 말보로맨과 같은 사람이 아니라 그와 같아지고 싶은 사람을 위해 제작된 것이다. 그것은 약탈당하고 바쁘게 붐비는 도시인을 말보로컨츄리의 탁 트인 공간과 신선함, 억셈, 단순함으로 이전시킨다. 말보로맨 자체는 말이 없는 남자이다. 그는 위트나 세속성을 내보이지 않으며 조용한 자신감과 내적 의지가 있는 다소 강하고 과묵한 유형이다. 또 말보로의 흡연 스타일은 결단력에 가득 차서 얼굴을 찌푸리는 것이며, 말보로 한 대에 불을 당기는 것은 아이들 놀이가 아니라는 점을 암시하고 있다. 즉 억센 남자(tough man)를 위한 억센 흡연(tough smoking)인 것이다. 그래서 말보로맨은 아직 유니폼을 입어야하고, 그들을 아이들로 여기는 선생님과 부모에게 순응하도록 되어 있는 젊은이들에게는 분명 매혹적인 대안이다.키치문화라는 생소한 문화에 대하여 조사를할려니 처음에 손을 쓸방법이 없었다. 여러 블로그를 다녀봐도 정확한 개념에 대해서 잡히지 않고 여러가지 혼합내용에 점점더 복잡해 졌다. 다행히도 코스프레관련 블로그에서 영감을얻어 과제를 하는 방향을 잡을수 있었다. 내가 지금 조사하는내용이 정확한 키치문화의 사례가 아닐수도 있다. 더 큰 문제는 내가 이 과제를 하면서 느꼈던 키치문화를 어느정도 숙지했다는 생각에 저것도 키치인가? 라는 의문점으로 바라보는 사회문화를 바라볼때면 올바른 키치에 대하여 조사를 했는지 의문점이 든다. 그래도 열심히 조사하고 밤세 한건 교수님이 인정해 주시지 않을까..라는 작은 기대를 품고 과제를 마친다.네이버 블로그HYPERLINK "http://blog.naver.com/pa875869"http://blog.naver.com/parksmar?Redirect=Log&logNo=20019875869HYPERLINK "http://blog.naver.com/randygo?Redirect=Log&logNo=30016991757"http://blog.naver.com/randygo?Redirect=Log&logNo=30016991757HYPERLINK "http://blog.naver.com/pcmuseum?Redirect=Log&logNo=80005189415"http://blog.naver.com/pcmuseum?Redirect=Log&logNo=80005189415HYPERLINK "http://blog.naver.com/calmfish?Redirect=Log&logNo=70029844046" t "_blank"http://blog.naver.com/calmfish/70029844046hHYPERLINK "http://blog.naver.com/pcmuseum?Redirect=Log&logNo=80000936646" t "_blank"ttp://blog.naver.com/pcmuseum/80000936646HYPERLINK "http://blog.naver.com/veritas1227?Redirect=Log&logNo=150025664070" t "_blank"http://blog.naver.com/veritas1227/150025664070HYPERLINK "http://tong.nate.com/jini1010/25536374" t "_blank"http://tong.nate.com/jini1010/25536374HYPERLINK "http://blog.naver.com/jrcoms?Redirect=Log&logNo=150030549762" t "_blank"http://blog.naver.com/jrcoms/150030549762HYPERLINK "http://typ9th.egloos.com/79318" t "_blan8
    예체능| 2009.02.23| 6페이지| 2,000원| 조회(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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