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4
검색어 입력폼
  • 원시부족국가형성과 그 생산력에 관한 연구
    1. 서 론-탐구주제와 목적-한국경제사는 한민족의 역사적 경제현상을 실증적이고 과학적으로 탐구해야 할 학문적 목표를 갖는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인류가 생성한 시초의 사회인 원시사회부터 탐구해야 할 목적을 갖는다. 원시사회는 사유와 계급의 여부에 따라 원시공동태사회, 원시공동체사회로 구분되는데 원시사회 최후의 단계이자 부족공동체의 최고의 단계인 원시부족국가의 형성과 그 생산력에 관해 알아보자. 원시사회는 생산 수단의 공유를 기초로 한 공동 사회였다. 이러한 생산 수단의 공유와 그에 기초한 평등성은 사회적 생산력이 낮은데 대응하는 것이었다. 이후 원시 사회의 변화 및 발전은 도구의 발달 즉 생산력의 발달에 따라 진전되어 갔다. 생산력의 발전은 조금씩 사유 재산의 발생과 확대를 가져왔고,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빈부 격차의 심화와 계급의 발생을 수반했다.이 시대에는 처음에 씨족이 사회의 구성단위를 이루다가 후기에는 부족(部族)이 나타나면서 협동으로 일하여 같이 분배하는 공동체사회를 이루었고, 석기제작이나 예술활동에서는 분업형태를 취하였다.우리나라의 원시사회에 있어서의 토지지배관계에 관하여는 구명하기에 충분한 고문헌이 없으므로 확실한 고증의 길은 없다. 그러나 씨족 및 부족적인 족제조직의 여러 취락이 도처에 산재하고, 토지도 또한 족제조직에 의한 공유제도로서 토지에 대한 소유관념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원시적 사회형태 하에서의 혈연적 족제조직의 사회에 있어서는, 토지에 대한 배타적 소유관념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 사가들의 일치된 견해로 되어 있다.2. 본 론-원시사회의 발전과정-(1). 원시사회의 발견한반도에 처음으로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70만년 전의 전기구석기시대부터이다. 이러한 사실은 공주 석장리의 구석기유적과 상원 검은모루동굴, 단양 금굴의 구석기유적으로부터 확인된다. 이 밖에도 연천 전곡기, 제천 점말동굴, 덕천 승리산동굴, 상원 청청암동굴, 평산 해상동굴, 청원 두루봉동굴 등 20여 곳에서 의미를 가진다. 사회조직도 변질되어, 종래의 군사회에서 혈연관계가 보다 확산된 부족사회로 발전하였다.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가 없는 씨족공동체 위에 형성된 이러한 부족사회의 사회원리는 역시 평등사회였다.(3). 청동기시대의 도래서기전 10세기 북방으로부터 청동기가 새로이 수용되면서 청동기시대가 도래하였다. 우리 나라의 청동기유적에서 출토되는 대표적인 유물은 무문토기와 비파형동검, 그리고 많은꼭지거친무늬거울 등이다. 특히 비파형동검은 중국에서는 출토되지 않고 요령지방과 한반도에서만 독특하게 출토되어, 이 지역이 중국과는 구별되는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남부시베리아지방과 연결된 북방식청동기문화로, 알타이계통의 예맥족에 의해 전래되었다.앞서 신석기시대 후기에 시작되었던 농경이 청동기시대에 더욱 발달해 주산업으로 정착되었다. 이를 나타내주는 유물로서 반달돌칼과 홈자귀)가 출토되고 있다. 그리고 농경에 따른 생산력의 발달로 빈부의 차가 나타나고,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가 생겨 정치적 지배자로서 군장이 출현하였다. 이것이 최초의 정치사회인 군장사회이다. 종래의 평등했던 부족사회는 붕괴되고 지도자로서의 부족장이 지배자로서의 군장으로 변질했던 것이다.이를 표시하는 유물이 바로 고인돌이다. 고인돌은 군장의 가족묘로 보이는데, 이처럼 거대한 고인돌을 축조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강력한 권력의 소유자가 출현했음을 나타내 준다. 이 군장사회는 뒤에 철기의 사용과 더불어 국왕이 출현하면서 초기국가로 발전해갔다. 뒷날 초기국가로 발전한 고조선?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등이 처음에는 모두 이 군장사회 단계를 경유했던 것이다.이들 국가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삼국지≫위서 동이전은 3세기경의 것으로서 이미 초기 국가 단계로 발전한 뒤의 모습을 그리고 있어, 군장사회의 모습은 유제로서 나타나 있을 뿐이다. 예를 들어, 부여에서 사출도를 다스렸다는 마가?우가?저가?구가 등의 대가나, 고구려에서 국왕이 출현한 뒤에도 스스로 사자?조의?선인 등의 관리를 두고 있었다는 소국이 한(漢)나라와 교역하는 것을 통제하여 중계무역의 이득을 취하면서 발전하였다. 고조선은 한의 침략에 맞서 치열하게 싸우다가 서기전 108년 왕검성이 함락됨으로써 고조선의 역사는 막을 내렸다.-원시사회의 생산력-(1).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지구상에 인류가 등장한 것은 2, 3백만년 전부터라고 한다. 구석기 시대는 인류사의 거의 모든 시간을 차지한다. 이 때는 네 번의 빙하기와 세 번의 간빙기가 있어 지구의 자연 환경이 크게 변하였다.구석기인들은 주로 동굴이나 바위 그늘에서 살았다. 이들이 살았던 흔적, 사람과 동물의 뼈나 화석, 돌로 만든 도구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상원군 검은모루동굴 등 여러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구석기인들은 동물의 상태에서 벗어나기는 했으나 원숭이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구석기인들은 식량을 구하고 맹수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무리를 지어 살았다. 두 발로 서서 걸어다니면서 자유로워진 손을 이용하고 도구도 사용하게 되었다. 동물을 사냥하고 열매나 풀뿌리 등을 채집하며 살아가면서 나무막대기나 돌을 이용하여 차츰 여러가지 도구를 만들어냈다.구석기시대의 대표적 도구는 뗀석기다. 냇돌이나 돌멩이를 내리쳐 깨거나 한 끝을 쳐서 떼어낸 찍개와 돌을 손에 쥐기 좋게 약간 다듬은 주먹도끼를 비롯하여, 예리한 날을 가진 긁개, 밀개, 자르개, 찌르개 등 소형 석기와 동물뼈나 뿔을 이용한 도구 등을 만들어 썼다. 주먹도끼나 찍개, 찌르개 등으로 사냥하고, 긁개, 밀개 등으로 먹기 좋게 만들었다. 도구를 만들어 이용한 것은 인류가 동물과 다른 점이다.자연의 불을 채취하여 이용하게 되면서 추위와 맹수를 막아내고 음식물도 구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불의 이용은 인류의 생존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 오랜 기간 자연환경에 맞서면서 인류는 함께 생존하려고 노력한 결과 더 나은 도구를 만들고 서로 의사소통을 하게 되었다.구석기시대 후기가 되면 석회암이나 동물뼈, 뿔 등을 이용한 조각품, 동물무리나 사람의 모습들을 사실적으로 그린 동굴벽화와 같은 예술품도 나타난하여 사냥감에 따라 적절히 사냥하였다. 신석기 후기에 가면 개나 돼지같은 가축의 사육도 시작되었다.강이나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을 때는 여러가지 크기의 그물과 작살, 뼈로 만든 낚시 등을 이용하였다. 때로는 통나무로 만든 배를 타고 꽤 먼 바다에까지 나가 고기잡이를 하였고 굴, 대합 등의 조개류도 채취하여 먹었다.농경과 함께 인류는 정착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 흔적은 조개무지나 집터에서 볼 수 있다. 집은 바닥을 파고 땅을 다진 다음 기둥을 세우고 서까래를 얹고 지붕을 덮은 움집이었다. 그 가운데 취사와 난방을 겸한 화덕이 있었다. 화덕이나 출입문 옆에 저장고를 만들어서 식량이나 도구를 갈무리하였다.신석기시대에는 경제생활 전반에서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였다. 구석기의 오랜 기간에 걸쳐 채집의 일을 하였던 여성들은 자연에 대한 관찰과 경험에서 알게 된 것을 이용하여 씨앗이나 뿌리를 보관하였다가 심고 길렀다. 가을에는 그것을 거두어 식량과 종자로 갈무리하였다. 이것에 필요한 토기를 만드는 것도 여성의 일이었고, 식물의 섬유를 이용하여 실을 잣고 베를 짜는 것도 여성의 몫이었다.신석기시대에 인류는 원시무리에서 발전하여 씨족을 이루게 되었다. 씨족은 모계와 혈연을 기초로 한 공동체였다. 씨족사회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어머니쪽 씨족에 속하였다. 씨족의 구성원들은 모두 평등하였다. 사냥과 채집, 농사는 공동의 일이었고 그 수확물은 넉넉치 않는 양이었지만 함께 나누면서 집단을 유지하였다.씨족 안에는 일종의 평의회와 같은 모임이 있어서 씨족원들이 지켜야 할 권리와 의무, 공동의 사업 등을 함께 의논하였다. 그래서 신석기시대의 씨족사회를 원시공동체사회라고 한다.농경과 정착생활을 하게 되면서 신석기인은 이제 자연의 섭리를 생각하게 되었다. 농사에 큰 영향을 끼치는 해, 구름, 비, 바람과 같은 자연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태양이나 산, 하천 같은 자연물에도 정령이 있다고 믿는 신앙이 생겨났다. 또 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영혼 숭배와 조상 숭배가 을 개간하여 곡식을 심고 반달돌칼로 추수를 하였다. 이 시대 사람들은 농사짓기에 좋은 하천과 들판을 앞에 둔 야산 중턱이나 나지막한 구릉지대에 살았으며 움집에서 벗어나 땅위에 기둥을 세워 집을 지었다.도구가 발달하는 것과 함께 경제생활도 발전하였다. 농경으로는 주로 조, 피, 기장, 수수 등을 생산하였다. 후기에는 저습지에서 벼농사도 시작되었다. 사냥이나 물고기잡이도 이루어졌지만 그 비중은 점차 낮아지고, 돼지, 소, 말, 개 등 가축을 널리 사육하게 되었다.이 때 생활상은 바위에 새겨 놓은 바위 그림들에서 엿볼 수 있다. 울주 반구대의 바위그림에는 고래, 거북, 사슴, 호랑이, 새 등의 동물과 작살이 꽂힌 고래, 새끼를 밴 고래, 덫에 걸린 동물, 울타리 안에 가두어진 짐승들이 새겨져 있다. 이것은 신석기 시대 이래 사냥과 고기잡이로 생활해온 모습을 보여주며 풍성한 수확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우리 안의 짐승에서 가축 사육도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고령의 바위 그림에는 동심원, 십자형, 삼각형 등의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다. 동심원은 태양을 상징하는데 농업이 생산의 중심이 된 사회에서 태양 숭배와 풍요를 비는 뜻을 가지고 있다.한편 금속을 다루는 전문 수공업자도 나타났다. 전국의 여러 유적에서 청동기만이 아니라 그것을 만드는 다양한 종류의 거푸집들이 발견되어 전문수공업자가 제작한 청동기들이 교역을 통하여 상당히 떨어진 지역에까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취락은 전보다 커지고 밀집되었다. 빈부의 차이에 따라 집의 크기도 다양해지고 전문 수공업자들의 작업장과 창고 등이 만들어졌으며, 공동 의식의 장소도 조성되었다.농업의 확대와 기술에서 남성의 역할이 커지게 되었고 청동 제련과 같은 전문 수공업도 남성의 일이 되었다.이제 생산의 수확물도 남성이 관리하게 되었다. 따라서 아버지를 중심으로 한 가부장적 가족이 나타났고 부권이 커지게 되었다.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관리하였던 생산물이나 재물도 가족을 단위로 소유하게 되었고 이는 부계를 따라 자식들이다.
    경영/경제| 2011.11.13| 12페이지| 1,000원| 조회(288)
    미리보기
  • 나의 SWOT분석
    1. 나의 SWOT분석을 통한 창업 방향 도출나의 창업을 위한SWOT 분석기회요인(O)위협요인(T)· 정부의 벤처기업 활성화· IT산업의 시장 증가(Software)· 경제개혁 필요성 증대·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의식의 변화· 학력위주 → 능력위주· 인터넷으로 인한 정보습득 용이· 불안전한 경제 상황· 가계소비 축소· 구직(실업자)들의 증가· 금리 및 환율 불안· 사회적 양극화· 주식시장 혼조· 천안호 침몰강점(S)SO전략ST전략· 긍정적인 성격· 높은 친화력· 세밀함· 지도력(리더쉽)· 컴퓨터활용능력(상)· 튼튼한 체력· IT산업의 성장력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산업이 유망하다· 가계소비가 축소 되고 있기 때문에 저가의 유용한 IT 아이템이 필요약점(W)WO전략WT전략· 부족한 외국어 능력· 사회경험부족· 우유부단한 성격· 혼자 도맡아하려는 경향· 보수적· 성급함·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가와 힘을 합쳐 일을 치밀하게 진행·소규모 투자와 실패 리스크를 줄이고 언제든지 일어 날 수 있게 사업을 진행2. 구체적인 전략1) SO전략:IT산업의 시장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으로 인해 핸드폰의 시장이 점점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해 가고 있다. 현 우리나라 IT시장은 하드웨어를 기본으로 하는 체계에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산업이 큰 각광을 가지고 있다. 앱 스토어를 보면 유료 애플 다운로드가 점점 늘어 나 는 추세인데 이는 돈을 내고 유용하게 사용을 하고 나에게 만족을 주면 된다는 라는 소비자 의식이 변화가고 있다는 것을 나타 내주고 있다. 이런 새로운 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어갈 유능한 기업이 없는 이 시점에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소프트웨어 New item을 가지고 사업에 뛰어 들면 충분히 성공 하리라 본다.국가에서 벤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충분히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자금에 많은 도움을 받고 나의 긍정적인 성격과 세밀함을 바탕으로 하고 컴퓨터 능력을 키워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의지로 벤처 창업을 도전하는 방법 이다.2) ST전략:2008년 8월에 미국의 서브라임 모기지론 사태에서 불어온 바람이 아직까지 가시지 않고 있다.점점 소비가 늘어가고 BSI, CSI등이 나아가는 추세지만 이대로 호경기가 된다는 보장이 없고 오히려 불황기로 더 떨어진다고 본다는 연구가 들이 많다. 아직 까지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물가지수는 매우 높다 엊그제 1700선을 회복했지만 다시 떨어지는 등 경제불안이 많다. 여기에 청년실업들이 늘어 창업을 해보자는 사람도 많아지고 사회적 양극화의 심화가 극대화 되어 가고 있다. 이 상황에 천안호의 침몰이라는 매우 가슴이 아픈 상황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나는 성공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튼튼한 체력으로 요리저리 뛰어 다니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저가의 Item을 만들어 제공을 하고 우선 지방 시장을 가지고 시작을 해서 발전해 나가는 전략이다.3) WO전략: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고 있는 상황에 나는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하고 소프트웨어에 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지 못한 상태이다. 이 소프트웨어 시장을 잘 헤쳐 나아가기 위해 우선 사회경험을 조금 더 쌓은 후 전문가와 협력하여 Item을 개발하고 성급해 하지 않고 세밀하게 분석해 나아가면서 차분히 성장해 하는 기업을 만드는 전략이다.4) WT전략:나도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고 시장 상황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 우선 내가 부족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어떻게 해나야가야 하는 계획을 세밀하게 세운다. 지방시장을 처음 타켓으로 지정하고 저가의 Item을 전문가와 협력하여 개발하고 실패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경영을 한다. 사업에 실패를 하여도 소규모 소투자를 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고 한번 결정을 하면 우유분단해 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몰아치는 기질을 가지고 사업에 뛰어드는 전략 방법이다.
    경영/경제| 2010.04.05| 2페이지| 1,000원| 조회(1,211)
    미리보기
  • 포드자동차의 쇠퇴와 GM자동차의 성공요인
    1.포드 자동차:자동차산업은 20세기 미국을 경제강국으로 만든 주요 산업 중 하나다.포드자동차의 창업자인 헨리 포드(Henry Ford)는 기업을 하나의 사회 봉사기관으로 보고 근로자에게는 높은 임금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싼 가격으로 자동차를 파는 '고임금, 저가격'을 이념으로 하는 관리방법을 제시하였다. 즉 그는 과거의 정지조립작업방식이 부품 및 재료의 운반, 공구의 준비와 처리에 불필요한 동작들이 가해져 많은 노동량이 소모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노동량을 최소한도로 줄이고 노동량을 유효적절하게 활용하기 위해 컨베이어 시스템에 의한 일관생산방식을 도입하엿다.그리고 규모의 이익을 얻기 위해 대량샌산방식을 도이하고, 대량생산을 위한 기본요건으로 제품의 표준화, 부품의 규격화, 기계나 공구의 특수화, 작업의 단순화를 제시하엿다. 이는 오늘날 3S, 즉 제품의 표준화(standardization), 공정의 단순화(simplification), 공정의 전문화(specialization)로 변모하였다.2. 포드 자동차의 쇠퇴원인1).컨베이어 시스템으로 인한 부작용이동식 조립작업은 작업자에 대해서 인간의 노동력을 기계시하는 것으로 작업자의 인간성이 무시되는 결과로서 작업자의 비인간화를 의미하여 비난을 받게 된다.2).공정에 관한 고정비가 크기 때문에 조업도가 저하될 때는 제조원가에 영향을 크게 끼친다.컨베이어나 단일목적의 특수기계설비는 그 투자액이 클 뿐만 아니라 거대한 고정비를 요한다. 따라서 일정 조업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대량생산이 지속되어야만 제조 원가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3).한 공정의 정지가 다른 공정에 큰 영향을 끼친다.한 공정에서 사고나 고장 등의 정지원인이 있을 때 컨베이어는 정지하게 되어 작업은 중단되고 연쇄적으로 다음 공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4).제품 및 생산 변경이 용이하지 못함표준화의 특성인 고정성으로 말미암아 표준화된 제품이나 생산설비의 변경이 곤란하다. 대량생산에서 고도의 생산능률을 올릴 수 있지만 신제품이나 부품개량에 따른 생산방법 내지 생산시설의 변경은 심히 곤란하다. 예로 포드는 1927년 5월 T형 자동차의 생산을 중지하고 약 반년 동안 신형생산을 위해서 전공정의 생산시스템을 바꾸어 신형인 A형 자동차가 시장에 나오도록 하기까지는 무려 1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했다5). 시장구조의 변화와다양한 수요에 대한 유연성 감소자동차 생산에 대량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고 저가격 주의에 의해서 제품의 수요를 확대시켜 나간 포드의 기업전략은 일단 성공을 본 셈이다.1923년에는 연간 생산대수가 170만대에 달했으며 시장 점유율은 1921년에 최고 55.7%까지 상승했다. 당시 GM은 12.7%에 불과했다. 그러나 포드는 T형만을 고집한 나머지 시장점유율은 점차 떨어지게 되고, 반대로 제품 차별화와 시장 세분화 전략으로 시장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적응한 GM은 점차 성장을 거듭하게 된다.3.GM 자동차:1908년 뛰어난 금융자본가였던 윌리엄 듀란트(William Durant)에 의해 설립된 회사이다. 그는 금융자본가의 성격상 후일 GM의 대표적 자동차 브랜드가 될 여러 자동차 회사를 인수했고 수직적 계열화를 목표로 다양한 부품회사를 인수하였다. 이 인수과정에서 당시 베어링회사를 운영하던 알르레드 슬로언이 GM에 합류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되지 않아 무리한 인수합병으로 인한 재정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듀란트는 GM의 경영권을 잃게 된다. 1920년대 초부터 GM의 최고경영자가 된 슬로언은 일관성있는 제품전략과 이에 맞는 조직개편을 통해 GM을 세계최고의 자동차회사를 만들어냈다. 전문경영인인 슬로언에게는 포드같이 창업자에게 풍기는 카리스마가 없었다. 그러나 슬로언은 일관성있는 전략과 용의주도한 조직관리를 통해 포드가 해낸 일 이상의 업적을 이루었다. 슬로언의 지휘 하에 GM은 브랜드를 급속도로 체계화했다. 또한 슬로언은 마케팅 및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타깃 시장에 따라 사업부를 명확히 분류하고 각 사업부를 담당하는 간부들에게 재량권을 전적으로 부여했습니다.4.GM자동차의 성공요인1).시장변화와 제품차별화1902년대 미국 자동차시장은 성숙화의 징조를 보여 성장이 정채되고 대체수요가 점차 중요해지기 시작한다 이때 슬로언은 포드와 달리 시장변화를 정확히 읽고 시장 성숙화의 함께 소비자가 다양한 자동차 모델을 찾을 것이기 때문에 광범위한 제품차별화가 타당하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슬로언의 믿음에 따라 GM은 소득기준으로 시장을 세분화하고 각 세분시장에 적절한 자동차 브랜드를 개발한다는 제품차별화전략을 제시했다. 소득이 낮은 젊은 고객에게는 시보레, 중간층은 폰티액, 올스모빌, 뷰익 그리고 최고급차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캐딜락을 판매하는방식이다.GM은 이 다섯 개 브랜드를 등에 업고 미 자동차산업의 57%를 장악하는 쾌거를 거두었고, 시장과 소비자의 반응은 뜨거웠으며 GM이 하는 모든 행동은 곧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좋았다. 이는 곧 '소비자 지향 마케팅'의 승리로 당시 GM은 미국 자동차산업의 패자였으며, 최고가 되었다.2).분권화된 조직슬로언은 시장세분화전략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분화된 조직이 보다 효과적이라 믿고 향후 수많은 대기업조직의 표본이 되는 분권조직을 제세한다 각 자동차 브랜드를 하나의 독립된 회사 또는 본부로 운영하여 제조 및 판매에 대한 책임을 지우는 대신 최대한 자율성을 보장하였다.GM의 중앙관리본부는 전사적인 조정이 필요한 업무와 장기적 자원배분의 문제만을 다루었다. 대량생산에 필요한 규모의 경제를 유지하면서 시장상황에 보다 유연하고 기민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분권조직이 유리하다는 것이었다.5.포드와 GM을 통해 받을 교훈1).언제나 성공할 수 없다. 성공을 경계 하라성공은 종종 자만을 부르고 자만은 실패를 부른다. '자만'은 성공적인 마케팅의 적이며, 마케팅에 필요한 것은 '객관성'이다. 사람들은 성공하면 점점 객관성을 잃는 경향이 있으며, 자신의 판단으로 시장이 원하는 바를 대체시켜 버린다.예로 포드 자동차는 값싸고 튼튼한 차를 생산하기 위해 T-모델 하나만을 고집하고 한때는 검정색 자동차만 생산할 정도로 원가절감에 집착하던 포드는 자신이 시장에 있어 절대자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판단을 시장으로 대체시켜버렸다.
    경영/경제| 2010.04.01| 3페이지| 1,000원| 조회(528)
    미리보기
  • 경영판단의 원칙
    1.경영판단의 법칙이란?회사의 경영은 언제나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사가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 경영판단을 했으나 그 판단의 결과가 회사에 손해를 가져다 준 경우에 그 이사에게 책임을 지우는 것은 가혹할 뿐만 아니라, 경영 전문가인 이사의 경영판단에 대하여 비전문가인 법원이 시비를 가리기는 어려울 것이므로 법원이 이사의 경영판단을 사후에 비판하는 것은 반드시 타당하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 맞는 방안 대안으로 경영판단의 원칙이 나온 것이다.즉! 경영판단의 원칙이란 이사 또는 임원이 회사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합리적인 판단에 의해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방법으로 임무를 수행했다면 비록 그 행위로 인해 회사에 손실이 발생했다 하더라도 법원은 그 판단을 비난할 수 없다는 원칙이다.미국과 일본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법원의 판례가 나왔고 많이 적용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늦게 적용되어서 늦은 감이 있다고 한다. 미국과일본의 판례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에 적용된 것도 알아보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나의 판례까지…….2.외국의 판례(미국, 일본)1).Smith v. Van Gorkom사건미국에서 경영판단원칙의 적용에 대해 판시한 대표적인 판례로는 Smith v. Van Gorkom사건이 가장 유명하다. 이 사건에서 델라웨어 주법원은 경영판단보호의 원칙이란 “이사가 충분한 정보에 근거하여 선의에 입각해서 자신이 내린 의사결정이 진정으로 회사전체를 위한 의사결정이다”라고 하는 전제를 말하며, 이 전제는 반대의 입증이 있는 경우에만 이사의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이다.Smith v. Van Gokom의 사건개요는 다음과 같다. Trans Union사의 최고경영자인 Van Gorkom은 Trans Union사를 Pritzker사에 매각하려고 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협상과정을 몇몇 측근하고만 상의를 하였다.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서 Pritzker사는 주당 $55라고 하는 마지막 제안을 했고 이 제안을 논의하기 위해 Trans Union사는 이사회를 소집하였고 두 시간 만Union사의 이사들에 대해 선량한 관리자로써의 의무를 위반하였다고 판시하면서 단지 가격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협상과정의 절차도 완전히 공정해야 한다고 판시하였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Trans Union사의 이사들이 충분한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 법원은 대체로 경영판단보호의 원칙으로부터 어떤 이사가 보호되기 위해서는 이사들은 상당한 정도의 정보(information)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본다.2).노무라 증권 사건노무라 증권 사건은 일본 법원의 경영판단보호원칙에 대한 입장을 알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판례이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이사들은 사업적인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 지나친 과실로 인해 오판을 하거나 아니면 사업적인 판단을 하는 과정이 일반적인 기준으로 봐서 상당한 정도로 비합리적이지 않는 한 이사들은 경영판단보호원칙으로 인해 면책될 수 있다고 판시하였다. 만약에 이사들의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이러한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에는 이사들은 경영판단보호의 원칙으로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이사의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판시하였다.이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세추야 타바치와 13명의 피고들은 노무라 증권의이사들이었다. 1989년 4월에 일본의 최대 방송사 중 하나인 TBS사에서는 10억엔을 투자해서 신탁을 설립하기로 하고 노무라 증권을 투자자문사로 선정하였다. 사실 TBS사는 노무라증권사의 말에 그대로 따르고 있어 실제적으로 일임계약의 형태를 띠고 있었다. 하지만 1990년 2월경에 이미 3억6천만 엔 정도의 손실을 보고 있었다. 비록 계약조건에는 손해에 대해 노무라측의 손실보전책임이 명기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TBS측은 만약에 노무라가 투자 자문역을 사임할 경우 손해분에 대해 보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노무라의 입장에서 볼 때 TBS와는 과거에도 많은 거래를 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회사로서 유리하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1990년분 포함해서 약 160억엔 정도를 노무라측에서 보전해주기로 하는 결정을 내렸다. 그 결정에 따라 TBS와 노무라증권사는 TBS의 손실분을 보전해 줄 수 있는 금전거래를 하였고 이로 인해 TBS측은 신탁으로 인한 손실을 보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일본의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손실 보전행위가 공정거래법위반에 해당할 수 있음을 지적했고 이러한 행위에 대해 중단을 요구했다.하지만 법원은 반독점법 위반을 통한 손실보전과 노무라측의 손해와는 인과관계가없다고 하였다.3).도쿄관광선박 사건도쿄관광선박 사건에서는 일본 법원은 이사들이 경영판단으로 인한 손해의 책임이 있다고 판시하였다. 법원은 이 사건에서 이사들이 의사결정(대출결정)을 함에 있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결정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하지 아니했다고 판시하였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까부시끼 까이자 로젠호프(이하 ‘로젠호프’)는도쿄관광 선박회사의 주주였으며 피고는 이 선박회사의 대표이사인 가쯔히로다나까를 비롯한 회사 이사들이었다. 또한 이 선박회사의 실질적인 지배권은 모리타라고 하는 회사가 가지고 있었다. 모리타사의 주 업종은 도쿄만에서 요트를 대여해 주는 것이었지만 1982년 도쿄지방 정부가 모리타사의 면허를 취소함에 따라 모리타사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에 따라 도쿄관광선박회사는 모리타사에 1억 8천만엔 정도의 대여금을 지급해 주기로 결정을 했다. 이 회사의 이사들은 모리타사의 어려운 형편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분석이 없이 이를 승인하였다. 결국 이로 인해 도쿄관광선박도 파산지경에 이르렀다. 법원은 이 사건에서 이사들이 충분한 분석도 없이 의사결정을 하였으므로 경영판단을 보호할 이유가 없다고 판시하였다.3. 우리나라의 판례1). 이천전기공업(주)에 대한 출자 및 지급보증행위※ 청구내용가. 피고 : 김광호, 이해민, 송용로, 이학수, 윤종용, 박희준, 이윤우, 문병대, 진대제(대표이사), 이건희(대표이사 및 지배주주), 최도석(자금담당 이사)나. 행위 : 삼성전자와 별다른 거래관계가 없었고피고들은 1997 .3. 15. 90억원 상당의 대주주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출자한 이래 1998. 3.경 까지 증자방식 추가출자 200억원, 지급보증 총액 약 2,104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출자 및 지급보증을 하였으나 2) 1998 .6. 18. 이천전기는 기업구조조정과정에서 퇴출판정을 받고 결국 청산절차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출자 및 지급보증으로 인해 약 2,000억원에 이른 손실을 삼성전자에 끼쳤음3) 삼성전자가 출자와 지급보증을 할 이유가 없는 부실한 회사에 대하여 거액의 출자와 지급보증을 계속한 행위는 원래 삼성중공업이 경영하던 이천전기의 부실에 따른 책임을 삼성전자가 인수한 행위로서 이는 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행위이자 계열사를 부당하게 지원한 것이어서 경영진의 충실의무 위반 및 임무해태에 해당하는 위법행위였음다. 손해배상청구액 : 1,904억원※ 판결내용가. 피고 : 이윤우, 이해민, 송용로, 윤종용, 박희준, 문병대, 진대제, 최도석나. 손해배상판결액 : 276억원다. 판결이유 : 삼성전자가 이천전기(주)를 인수하기 직전의 이천전기(주)의 비정상적인 재무상황에 비추어 이천전기의 인수에 따른 위험성의 정도가 통상적인 범위를 이미 훨씬 넘어서고 있는 사정이었으므로, 마땅히 1997. 3. 14. 인수결의에 참석한 삼성전자의 이사들은1) 이천전기의 인수에 따른 위험성의 정도를 면밀히 검토하였어야 함에도,2) 이사회 개최 전은 물론 이사회 당일에도 참석 이사들은 그와 같은 점에 대하여 충분한 정보에 기하여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를 다한 검토를 하지 아니한 채, 결의하였는바, 이사로서의 임무를 해태 하였다고 하지 않을 수 없고,3) 이와 같이 잘못된 인수로 인하여 인수일로부터 2년도 경과하기 전에 이천전기(주)가 퇴출기업으로 선정되어 청산됨으로써 삼성전자가 입은 손해(인수시부터 청산되기까지 삼성전자는 1,999억원을 출자하는 등의 지출을 하였으나 이천전기가 95억원에 매각, 청산됨으로써 최소한 1,904억원의 손해를 입었다) 중 위 인, 이해민, 송용로, 윤종용, 박희준, 문병대, 진대제, 최도석은 연대하여 배상할 의무가 있다.2). 보유 투자자산의 부당한 저가매각※ 청구내용가. 피고 : 이건희(당시 이사 및 지배주주), 김광호, 윤종용, 이윤우(당시 대표이사), 최도석(당시 자금담당 이사)나. 행위 : 삼성전자 당시 이사인 피고는 1994. 12월 17일 이사회결의로 1주당 1만원에 취득(1994.4.26)한 계열회사인 삼성종합화학주식회사 발행 주식 2000만주를 주당 2600원의 저가로 계열회사인 삼성건설과 삼성항공에 매각함으로써 장부가를 기준으로 1480억원 상당의 손실을 삼성전자에 끼쳤음다. 손해배상청구액 : 1,480억원※ 판결내용가. 피고 : 김광호, 이해민, 문병대, 진대제, 최도석나. 손해배상판결액 : 626억6천만원다. 판결이유 :1) 삼성종합화학(주)의 1주당 주식가치가 위 처분 당시 보수적인 평가방법이라 할 수 있는 삼성종합화학의 순자산가치라는 관점에서 보아도 위 2,600원을 훨씬 상회하는 5,733원에 이르고 있었고, 2) 종전 취득가액(1만원)에 비하여 그 주식가치가 1/4 수준으로 감소되었다고 볼 만한 별다른 사정도 없으며 3) 1993. 6.경 처분가격 2,600원보다 훨씬 비싼 6,600원에 거래된 실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4)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의 이사들이 법인에게 이익이 되는 처분의 가능성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조세법률주의에 따라 법규에 근거를 둔 세액만을 징수할 수 있는 조세징수권자의 입장에서 평가한 가액을 근거로, 불과 1시간 동안의 토론 끝에, 일시에 삼성종합화학에 대한 지배주주로서의 지위를 양도하는 결과를 갖는 2,000만주라는 많은 주식을, 종전 취득가액의 1/4 가액에 처분하기로 결의하였다는 것은 도저히 이사로서의 주의의무를 다한 것으로 볼 수 없고, 따라서 이사로서의 임무를 해태하였다 할 것임3). 삼성물산, 삼성중공업에 대한 부당내부거래행위※ 청구내용가. 피고 : 김광호, 이해민, 이윤우, 송용로, 윤종용, 박희준, 문병대, 진대제(당사)
    경영/경제| 2009.12.10| 6페이지| 1,500원| 조회(421)
    미리보기
  • 대리인 문제
    목차1.대표적인 대리인 문제 사례2.대리인 이론 4가지1). 경영자주의(managerialism)2). 경영자 자만(Hubris)3). 자유현금흐름가설(free cash fiow hypothesis)4). 부의 재분배3. 주주-경영자 대리인 문제4. 대리인비용5. 대리인문제의 원인6.대리인문제 해결방안7. 대리인 문제의 최적자본구조8. 조사후 느낀점9. 출처1. 대표적인 대리인 문제 사례1993년 영국 베어링 은행의 수석 펀드매니저 겸 관리부장이 된 닉 리슨(Nick Leeson)은 싱가포르 상업거래소에서 베어링 은행의 자금을 , 선물, 옵션 등의 에 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리슨은 자신의 투자성과가 좋을수록 그에 비례해서 베어링 은행으로부터 많은 보너스를 지급받을 수 있었다. 게다가 리슨 자신이 펀드매니저와 관리부장을 동시에 겸하고 있어 펀드매니저로서 리슨이 행한 거래를 감시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내부장치가 없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권한을 벗어난 많은 금액을 선물, 옵션 등의 위험자산에 투자할 수 있었다.(주로 일본 Nikkei지수 선물, 엔화 옵션 등이 그 대상이었다.) 이러한 선물, 옵션 등의 금융자산은 약간의 가격변동에도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으나 또한 동시에 큰 손실도 입을 수 있는 위험을 갖고 있는 자산이다. 그러다가 1995년 1월 고베 대지진을 계기로 일본 주가가 급락하고 엔화 가치가 크게 절하되면서 본사인 베어링 은행 몰래 리슨이 투자한 금액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결국 베어링사는 자본규모를 초과하는 13억달러의 손실을 입게 되었고, 1995년 3월 네덜란드의 ING사에 단돈 1파운드에 매각되었다. 이렇게 해서 1762년에 설립된 영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은행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입장 이러한 베어링 은행 파산사건은 직원의 불법적인 행위로 인해 야기된 것이긴 하지만 이는 직원의 불법적인 행위의 이면에 작용하고 있는 본인-대리인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둘이상의 경제주체간의 관계에서 어느 한 쪽이 다른 한 쪽의 이익을 위해 사 등이 이러한 관계라고 할 수 있는데 위 사례의 경우에는 베어링 은행이 본인, 리슨이 대리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들 관계에서 대리인이 진정으로 본인을 위해서 행동하는 가를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를 대리인 문제라고 한다.2. 대리인 이론먼저 대리인 이론은 크게 4가지고 구분할수 있다.1). 경영자주의(managerialism)Fama와 Jensen(1983)은 기업의 소유와 지배가 분리된 경우 의사결정 대리인들이 주주의 이익을 침탈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해 의사결정관리(제안 및 실행)와 의사결정통제(인준 및 감시)가 분리된 의사결정체계를 기업이 채택하게 된다고 한다. 즉 통제기능은 주주들에 의해서 이사회에 이전되고 주주들은 이사의 선임, 합병, 주식발행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승인권 만을 보유한다.또한 여러 가지의 경영자 보수지급방법 및 경영자들의 노동시장이 대리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경영자보수는 보너스나 경영자 주식옵션과 같은 방법으로 경영성과에 연계될 수 있다. 경영자 노동시장이 발달된 경우 경영자들의 임금수준은 그들의 평판에 의해 결정된다. 또한 경영성과가 좋은 때에는 다른 기업의 외부이사직을 보다 쉽게 얻게 되는 등의 보상을 받게 된다. 주식시장도 외부적인 감시장치로서의 기능을 한다. 왜냐하면 주가는 경영자들의 의사결정내용을 반영하며 낮은 주가는 경영자들에게 그들의 형태를 바꾸고 주주의 이익에 부합되는 행동을 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기업의 조직체계와 시장의 매커니즘이 대리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때에는 마지막으로 기업인수시장이 외부적 통제장치로서 작용하게 된다. 공개인수나 위임장경쟁 등을 통해 외부의 경영자들이 현경영자들과 이사회를 우회하여 대상기업의 의사결정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기업인수가 대리인 문제를 통제하기 위해 일어난다는 견해와는 반대로 Mueller(1969)는 기업인수가 바로 대리문제의 한 형태로 나타난다고 한다. 그는 경영자들이 기업규모를 증대시키고자 하는 동기를 갖고 있고 이러한 동기는(investment hurdle rate)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Lewellen과 Huntsan(1970)은 과거의 연구결과들을 반박하면서 경영자들의 보수가 매출규모보다는 수익률과 유의적인 상관관계를 갖는다는 실증결과를 제시하고 있다.2). 경영자 자만(Hubris)Roll은 기업매수의 추진시 경영자는 지나친 자만심과 자기관신 등으로 매수기회의 평가에 있어서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을 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기엄인수시 매수가격은 매수대상기엄의 현재주가를 기초로 하며 일반적으로 현재주가보다 높게 정해진다.따라서 기업인수시 매수가격이 높을수록 매수자의 이익은 적어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수가자 기업매수를 참여하는 것은 경영자의 지나친 과신 때문이다. 경영자 자만 가설은 시장이 효울적이고 기업가치가 정확히 가정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다. Roll은 경영자 자만 자설로 기업의 인수가 설명된다면 여러 가지의 상황이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였다.3). 자유현금흐름가설(free cash fiow hypothesis)자유현금흐름의 처분에 있어 주주와 경영자간에는 이해상충이 발새앟ㄹ 수 있다. jensen이 제시한 이가설은 커다란 자유현금흐름을 가진 기업의 경영자들은 이현금흐름을 배당 등의 형태로 주주에게 지급하여야 하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 하지 않을 때는 그 기업이 인수대상이 된다고 하였다. 자유현금흐름가설은 1980년대의 미국 기업들의 인수활동이 상당부분을 설명하고 있다. jensen은 기업의 경영자들이 단순히 장래의 배당을 증가시키겠다는 배당정책의 공표보다는 당장부채를 증가시켜서 이를 배당지급에 사용하고 장래의 현금흐름을 부태상환에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훨신 효과적이라고 하였다. 이 가설은 현금흐름이 크고 성장기회가 제한적인 업종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인수와 차입매수등을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4). 부의 재분배기법인수활동과 관련하여 최근에 재기된 또하나의 이론은 기업인수로 인한 주주 부의 증가는 단순히전이 이루어진다고 한다.그러나 합병과 공개매수에 잇어서는 채권자로부터의 부의이전이 없다는 실증연구 결과가 제시되고 잇다. 그러나 부채비율이 크게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채권자들에게 작은 부의 영향이 잇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3. ★주주-경영자 대리인 문제★주식회사 제도의 운영과 관련하여 중요성이 부각된다. 왜냐하면 주식회사 제도에서 회사의 주주와 경영자는 전형적인 본인-대리인 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대리인인 경영자는 회사의 주인인 주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회사를 잘 운영하여 많은 이익을 내야하고 이에 대한 대가로 보수를 받는다. 그런데 주주는 경영자보다 회사의 경영과 관련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워 주주는 경영자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일일이 감시할 수 없다. 이로 인해 경영자는 주주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크다. 예컨대 어떤 사업이 초기에 투자비용은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주주의 에서는 이 사업에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투자비용으로 인해 경영실적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투자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4. 대리인비용기업의 주체(주주, 채권자)와 대리인(경영자)과의 상충된 이해관계로 인하여 발생하는 비용으로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① 감시비용(monitoring cost) : 대리인의 행위가 주체의 이익으로부터 이탈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하여 주체가 부담하는 비용을 말한다.② 확증비용(bonding cost) : 대리인이 주체에게 해가 되는 행위를 하지않고 있음을 확증하기 위해야 대리인이 부담하는 비용을 말한다.③ 잔여 손실(residual cost) : 대리인의 의사 결정과 주체의 입장에서 본 최적 의사결정 사이에는 괴리가 발생하는데 이러한 괴리로 말미암아 주체가 감수하게 되는 부의 감소를 의미한다.5. 대리인문제의 원인1). 정보비대칭 문제국가경제에 있어 저축이라는 재정적 자원을 자본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과 사업 아이디어즈니스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냅니다. 부를 축적해 나갈 수 있다. 반면 재정적 자원배분에 실패하면 그 경제는 나락의 길을 걷게 된다. 자본주의는 그 자원배분을 '보이지 않는 손'인 시장의 힘(market force)에 의존했고, 공산주의는 중앙집권적 계획과 통제에 의존했다.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자원배분을 가능케 했는가는 역사가 증명을 했다.이처럼 중요한 의미를 갖는 저축과 사업 아이디어의 맷칭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고,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중개인(Intermediaries)이 필요하다. 문제란,첫째, 기업가(entrepreneurs)쪽이 투자자 및 재원제공자(saver)보다 사업에 대해 훨씬 더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를 갖고 있다.둘째, 기업가는 투자가들에게 좋은 정보만을 제공하려는 유인이 있다. 사업이 실제보다 더 잘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투자를 끌어오고 싶어한다. 기업가가 제공하는 정보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2). 레몬의 문제(Lemons Problem)와 시장실패투자자와 기업가 사이의 정보불균형은 레몬의 문제를 야기해서 결국 자본시장 기능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레몬의 문제란 정보불균형에 의한 시장실패를 의미합니다.중고차 시장을 생각해 봅시다. 중고차는 차의 원소유자가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중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그 차가 사실은 어디가 결함이 있는지 큰 사고가 났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정보비대칭이 대단히 심합니다.따라서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반-반 정도 좋은 차와 나쁜 차가 있다는 가정하에 차를 선택하고 가격을 흥정합니다. 이는 정말로 괜챦은 차를 중고차 시장에 내놓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가격대가 '통상 반 정도는 문제가 있는 차다'라는 것을 전제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자기 차가 정말로 괜챦은 차인 경우, 중고차 시장에서 제 값을 받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고 중고차 시장
    경영/경제| 2009.12.10| 6페이지| 1,500원| 조회(1,253)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0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