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서론◈본론1. 중증 근무력증의 역학2. 원인과 병태생리3. 증상안구형, 전신형4. 진단검사(1)Tensilon 검사(2)근전도(3)혈청내에 ACHR 항체 측정5. 치료(1)약물요법(2)흉샘절제술(Thymectomy)(3)혈장 교환술(Plasmapheresis)6. 간호(1)간호사정(2)기도개방유지(3)대응증진(4)의사소통 증진(5)두려움의 완화(6)피로예방(7)각막손상 예방(8)약물부작용 관찰◈결론◈서론중증 근무력증은 만성적인 말초신경 장애로 대상자로 하여금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 근육약화로 인해 일상생활이 자유롭지 못하고 눈과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이다. 그러므로 총체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간호 관리가 더 중요시 된다.이 보고서에서는 중증 근무력증의 정의를 비롯하여 원인, 병태생리, 증상, 검사, 치료에 걸쳐 간호까지 기술되어 있다. 이를 통해 중증 근무력증에 대해 알고, 이러한 대상자들을 어떠한 형식으로 간호해야 할지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본론중증 근무력증(Myasthenia gravis)1. 역학중증 근무력증은 수의근(횡문근)을 침범하는 만성적인 근육신경접합부 장애이다. 어느 연령에서도 볼 수 있으나 20~30세에서 가장 빈도가 높고, 40세 이하에서는 여자가 남자보다 2~3배 정도 높은 빈도를 보이며, 그 이후는 남/녀 빈도가 비슷하다.2. 원인과 병태생리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수의근의 신경근접합부(neuromuscular junction)에 신경 흥분 전달 장애를 초래하는 자가면역 장애설이 유력하다. 정상에서는 각 신경근 접합 부위마다 약 3,800만개의 아세틸콜린수용체(ACHR : acetylcholine receptor)가 있으나 중증 근무력증에서는 약 20% 정도가 감소된다.환자들의 90%에서 발견되는 면역 글로불린 G(IgG)항체는 수용체가 acetylcholine에 반응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거나 수용체를 빨리 퇴화 시킨다. 이와 같은 작용으로 인해 아세틸콜린의 결핍이나 그 효소인 acetylcholinest 사춘기 이후에도 흉선이 여전히 활동하고 있고 비후되어 있다. 홍반성 낭창, 류마티스성 관절염, 다발선 근염, 갑상선 중독증 같은 자가 면역 장애와 중증 근무력증 사이에는 약 5% 정도의 관계가 있다.3. 증상중증 근무력증의 특징적인 증상은 근육을 사용하면 악화되고 휴식을 취하면 완화된다. 중증 근무력증은 장기간 동안 눈의 근육만 침범하는 경증에서부터 빠르게 진행되어 사망을 초래하는 전신성 근육허약까지 다양하다. 증상에 따라 안구형과 전신형의 두 형태로 나누어 볼 수 있다.안구형 : 중증 근무력증이 눈을 침범한 경우 안검하수, 사시, 복시 등이 나타난다. 안검하수는 한쪽 혹은 양쪽 눈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고, 환자가 위쪽을 보려할 때 더 심해진다. 눈의 외안운동(extraocular movement)에는 제 3,4,6뇌신경이 관여한다. 빛에 대한 동공반사와 조절은 정상이다. 증상은 경증이며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된다.전신형 : 근육 침범은 전형적으로 안구에서부터 얼굴, 저작근, 목의 근육으로 진행되어 안면 표정을 짓거나, 씹고, 삼키고, 말하는 근육이 영향을 받는다. 안면신경은 모든 안면표정과 관련이 있는데, 환자의 얼굴표정과 움직임은 정상이 아니고 웃는 표정은 마치 으르렁거리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감정은 나타나지 않으며 턱 근육은 축 늘어진다. 삼차신경에 의해 음식물을 저작하게 되므로 환자는 조금만 씹어도 곧 피로감을 느껴 휴식을 취해야 한다.구개반사(gag reflex)와 연하반사는 설인신경과 미주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설인신경과 미주신경 장애로 인해 연하작용이 곤란해지면 음식물이 코로 역류하여 호흡기계 합병증을 일으켜 사망할 수 있다. 언어장애로는 약한 목소리를 내며 대화 시 목소리가 또렷하지 않고 속삭이는 것처럼 작아지게 되고, 말소리가 콧소리처럼 되거나 단조로워지는 구음장애가 나타난다.어깨와 목근육도 영향을 받아서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게 되고, 환자 스스로 팔을 머리위로 올릴 수 없어서 위쪽에 있는 물건을 잡거나 머리를 매만지기가 어렵다. 손운동에과 횡격막 근육이 영향을 받으면 호흡곤란이 급속히 진전되므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4. 진단검사(1)Tensilon 검사Neostigmine(Prostigmine) 혹은 Tensilon은 신경과 근육의 자극전달을 촉진시키는 약물로 경구, 근육, 또는 혈관으로 주입한 후 근육이 빠르게 회복되면 양성 반응으로 본다.(2)근전도침범된 부위 근육에 자극을 주어 근력을 파악함으로써 근세포의 전기적 잠재력을 측정한다. 근육에 반복적인 자극을 가했을 때 반응이 지연되거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3)혈청내에 ACHR항체 측정Tensilon 검사에 신뢰할 만한 부가검사이다. 환자의 80% 정도가 혈청내에서 ACHR 항체가 발견된다.5. 치료(1)약물요법1)콜린분해효소 억제제(anticholinesterase)콜린분해효소 억제제는 신경전달 물질인 acetylcholine의 파괴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데, pyridostigmine bromide(Mestinon), ambenonium chloride(Mytelase)등을 사용한다. 이 약물들로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나, 이용 가능한 acetylcholine의 양을 증가시키며 신경근육전달의 결함증상을 부분적으로 보상해 준다.콜린분해효소 억제제의 적정량에 대한 기준은 없으나 증상은 최대한으로 완화시키고 부작용은 최소로 줄일 수 있는 양을 투여하도록 한다. 대부분의 경우 pyridostigmine(Mestinon)이 위장계의 부작용이 적으므로 매 3~4시간마다 60~80mg을 경구 투여한다. 취침 전에는 180mg의 pyridostimgine time span capsule(약물이 시간을 두고 흡수됨)을 투여하여 약물이 서서히 유리되어 약효가 밤 동안 계속 적정량 유지되도록 한다.2)Atropine sulfate콜린분해효소 억제제의 부작용에 대비하여 투여한다. 소량의 atropine과 propantheline bromide(Pro-banthine)을 콜린분해효소 억제제와 동시에 사용하면 콜린분해효소 억제제의 용량을 증가시키면과로 증상을 완화시킨다.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예방적으로 제산제와 cimetidine을 누여하고 칼륨을 보충한다. 감염 예방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다. 약물요법 초기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입원시켜 세심히 관찰해야 한다. 증상이 완화되면 steroid 제제를 서서히 감량하여 최소 유지량을 사용한다.4)면역억제제steroid 제제에 효과가 없는 경우 혈장교환술과 함께 면역억제제인 azathioprine을 사용한다. 약효는 느려서 수개월 후에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약물요법의 병증 : 약물치료 시 용량이 과다하거나 부족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이 초래된다. 주요 합병증에는 근무력증 위기와 콜린성 위기가 있다.? 근무력증 위기(myasthenic crisis) : 환자에게 약물 용량이 부족하여 급격하게 운동허약감(motor weakness)이 악화되는 상태를 말한다. 신경근육 접합부위는 약물요법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다. 이러한 상태는 약물복용을 하지 않았을 때에도 일어날 수 있다.? 콜린성 위기(chloinergic crisis) : 콜린분해효소 억제제를 과다하게 투여함으로써 발생하는데 과도한 약물이 탈분극(depolarization)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콜린성 위기에서는 심한 근육야호가 특징이다.? 근무력증 위기와 콜린성 위기의 감별 : 합병증에 대한 적절한 치료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두 합병증을 감별해야 한다. Edrophonium(Tensilon)을 투여하면 근무력증 위기 시에는 증상이 호전되지만 콜린성 위기 시에는 증상이 악화된다. 검사 후 상태가 나빠지면 atropine 0.6mg을 즉시 정맥으로 서서히 투여한다. 근무력증 위기나 콜린성 위기 시 모두 중환자 간호가 요구된다.(2)흉샘절제술(Thymectomy)흉샘 종양(thymoma)이 있을 경우 흉샘을 절제한다. 또한 중증 근무력증 환자의 80%가 흉샘의 과다증식을 보이므로 치료방법으로 이를 절제한다. 수술 후 근무력증 위기를 감소시키기 위해 수술 전에 혈장교환술과 corticosteroidmapheresis)다른 치료방법에 반응이 없는 경우 혈장을 자주 교환하여 자가면역 반응으로 형성되 자가 항체 IgG를 제거해 준다. 치료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위기에 처한 환자, 약물요법에 반응이 없는 환자, 흉샘절제술에서 효과가 없는 경우, 심한 steroid 약물 부작용 시에만 사용한다.6. 간호(1)간호사정환자의 상태에 대한 주의 깊은 간호사정으로 간호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야 한다. 폐활량을 측정하여 비효과적인 호흡상태를 평가한다. 삼키는 능력을 평가하는 것도 중요하다. 환자의 목에 손을 가볍게 갖다 대고 침을 삼켜보라고 지지한 뒤 관찰해 본다. 또는 물을 조금 주고 나서 숨이 막히거나 질식되는지를 살핀다. 연하반사가 완전하면 구개반사도 검사하는데, 이때는 침상 옆에 흡인 장치를 준비해 둔다.6개의 외안근(extraocular muscle) 운동을 검사하여 눈의 근력을 평가한다. 상지의 근력을 보기 위해 환자로 하여금 손에 있는 물건을 쥐었다 놓았다 하게 해보고, 팔꿈치의 굴곡과 신전을 반복하게 한다. 하지의 근력평가를 위해서는 발끝을 배굴시켜 보거나 척굴시켜 보든지, 무릎을 굴곡과 신전하도록 하여 살핀다.(2)기도개방 유지호흡장애가 있는 환자는 기관내 삽관을 실시한다. 장기적인 목적으로 기관절개술을 실시하며, 급성 호흡부전 시 용적조절 인공호흡기(volume cycled ventilator)를 사용한다. 급성기 동안에는 신경근 접합부위에 '휴식기(rest period)'를 마련해 주기 위하여 모든 콜린 분해효소 억제제 사용을 중지했다가 환자의 상태가 안정되면 적은 양의 콜린 분해효소억제제를 다시 투여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비위관을 통해 음식물을 투여하며, 흡입 방지를 위해 매번 공급 시마다 비위관의 위치를 확인하고 기관내관 커프의 공기를 부풀리고 상체를 올린다. 구마비가 있는 환자가 음식을 흡입하면 위험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위기 시에는 호흡기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적인 폐물리요법을 시행한다. 또한 근위축이나 경축을 예방하다.
◈목 차◈◈서론심근경색증.hwp◈본론1. 정의2. 원인3. 병태생리4. 임상증상5. 진단검사6. 급성기 치료 및 간호7. 합병증8. 간호중재9. 심장재활과 교육◈결론심근경색증(Myocardial Infarction)◈ 서 론심근경색증은 사망률이 높고 급성으로 나타나면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 질환이다. 또한 심근경색은 합병증이 많아서 조기 발견과 질병이 진행되지 않도록 유지시켜야 한다.이 보고서는 심근경색증의 정의를 비롯해 원인, 병태생리, 증상, 검사, 치료, 간호 등을 아울러 서술할 것이고, 심근경색증대상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중재들 역시 말할 것이다. 이를 통해 심근경색증에 대해 잘 알고 간호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론1. 정의심근 경색은 심근 조직이 부분적으로 괴사되는 과정으로 세포가 불가역적인 사망을 일으킨 로 나타난다. 관상동맥에 혈류가 갑자기 80~90% 감호사면 심근의 허혈이 발생하며 이 상태에서 혈류공급이 회복되어 심근에 혈액공급이 계속 감소되어 세포가 괴사가 초래되기 시작한다. 이와 같이 심근에 혈액공급이 계속 감소되어 세포가 괴사된 상태를 심근경색증이라 한다.괴사된 심근세포는 심장리듬의 장애나 부정맥을 초래하며, 이는 경색 후 첫 몇시간 내에 흔히 나타나며 주로 좌심실의 전후벽과 중격 부위에 잘 발생한다. 급성 심근경색의 사망률은 약 30%이며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절반이상이 사망한다.2. 원인심근 경색증의 주된 원인은 관산동맥에 죽상경화증으로 인하여 심근에 혈액공급이 원활치 못한데다 관상동맥 내강에 돌출된 죽상반이 점차 커지다가 결국 파열되면서 내용물이 협착된 혈관내로 쏟아지고, 혈액내의 혈전형성조건과 결합으로 생성된 혈전에 의해 완전히 폐색됨으로써 그 관상동맥에 의해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는 심근이 괴사를 일으키게 된다.또 계속되는 울혈성 심부전과 고혈압은 심근에 과부담을 주게되어 심실비대를 초래하고 관상순환 장애를 일으킨다. 드물게는 관상동맥의 색전증이나 경화성 폐색, 관상동맥tness of breath), 오심 구토, 허약감을 동반하며 휴식이나 nitroglycerin으로는 완화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흉통은 일반적으로 급격하게 일어나며 흉골 하부에서 느껴진다. 흉통의 특징은 날카롭거나 분쇄통으로 협심증보다 강도가 강하며 왼쪽 어깨 또는 팔쪽으로 퍼진다. 때로는 이러한 통증이 경부나 턱 등으로 퍼지기도 한다. 대상자는 흉통이 심하여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갖게 된다.* 심근괴사로 인한 심박출량 감소 : 괴사된 심근조직은 수축력이 현격히 떨어져 심박출량의 저하를 초래한다. 그 결과 조직의 저산소증이 발생하며 또한 소변량 감호솨 혈압이 저하되기도 한다. 또한 대상자의 맥박을 촉지하기 어렵고 S1, S2 심음이 들리지 않으며 S3, S4심음을 들을 수 있다.* 미열과 백혈구 증가 : 경색이 발생된 지 48시간이나 지나면 호중구가 침투하여 괴사된 세포를 제거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심근경색증 초기에는 조직괴사와 염증에 대한 비특이적 지표로 미열과 백혈구 증가에 나타날 수 있다. 흔히 심근경색증이 발생한 첫 주에는 체온이 38℃ 까지 올라갈 수 있으나 38℃ 이상으로 오르면 다른 원인을 찾도록 한다.백혈구 증가는 통증시작 몇 시간 이내에 나타나 3~7일간 지속하며 12,000~15,000/mm3에 달한다.5. 진단검사①심전도심전도는 심근의 전기적 또는 혈액관류의 변화에 미감하므로 심근 경색증의 진단에 가장 신뢰할만한 검사(80~90%)이다. 심전도 상의 특징적 변화는 Q파, S-T분절, T파의 현저한 변화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 Q파는 가장 신뢰할만한 소견이다. 심근경색 발작 직후에 T파는 모양이 Qy족해지고 높아지게 되나 실제로는 그렇게 일찍 심전도를 기록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확인하기 어렵다.그러므로 심전도 상에서는 ST분절 상승, T파의 역전, 마지막에 Q파의 출현을 볼 수 있다. 발병 수시간 혹은 발작 다음날(때로는 2주후)에 ST 분절과 구별하기 어려웠던 T파가 역전되며 나타난다. 즉 T파는 모양이 날카동종효소, Lactic dehydrogenase(LDH 동종 효소(LDH1), Myoglobin, Troponin, CRP가 있으며, 혈액 검사상 백혈구와 적혈구 침강속도가 상승한다.* CK-MB는 주로 심장근육에서 발견되는 CK 동종효소로 흉통 발생 2~4시간 후에 증가하기 시작하여 12~20시간에 최고에 달하며 2~3일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된다.* LDH1은 심근에 풍부한 LDH의 동종효소로 심근이 손상을 받으면 혈중으로 방출된다. 심근 손상 후 4시간부터 상승하기 시작하여 48시간에 최고에 달하고 7~10일후에 서서히 정상으로 회복된다.* Myoglobin은 근육과 심장근육에서 발견되는 heme 단백질로 심근이 손상되면 혈중으로 빠르게 방출되어 심근경색 2~3시간 안에 혈장에서 발견된다. 만일 6시간 후에도 myoglobin의 수치가 상승되지 않았다면 심근경색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여도 된다.* Tropnin T와 1는 심근에 있는 기본효소로 정상 성인의 혈류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Torponi T는 CK-MB만큼 심근경색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LDH보다 더 정확하여 심금경색 후기 진단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Torponin 1는 심근손상 외 다른 질환에의해 영향을 받지 낳으므로 심근경색 진단을 내리는데 매우 특이하고 민감한 지표를 제공한다. 심근경색 후 4~6시간에 상승하기 시작하여 10~24시간에 최고수치에 달한다.* C-reactive protein(CRP)도 급성 심근경색 여부를 판단 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효소이다. CRP의 수치는 CK-MB와 관련되지만 CRP의 최고치는 CK-MB보다는 오래 지속된다.④영상검사*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 심근조사(myocardial scintigram) : 방사성 동위원소인 technetium-tagged pyrophosphate(99mTC)를 정맥주사하여 손상받은 심근조직에 동위원소가 농축되는 정도를 봄으로써 심근경색증의 부위 및 범위를 알 수 있다.* 양전자 방사 단층촬영술(positron emission이기 위해 처음 2~3일간 유동식을 제공한다.②합병증의 조기발견* 부정맥 예방 : 발작 수시간 내지 수 일 사이에 경색 범위가 증가하여 심실 세동과 같은 부정맥이 발생하여 사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심장 모니터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심실 세동(ventricular fibrillation)은 심실조기수축이 나타난 다음에 유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부분의 병원에서 심실 조기수축을 예방하기 위해 lidocaine 2g을 5% 포도당 500cc에 희석하여 정맥으로 서서히 주입한다.* 활력징후 : 심장 역동상태를 모니터하기 위해 매 시간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급성 심근경색 24시간 후에는 염증 증상으로 체온이 상승하므로 체온을 4시간 간격으로 측정한다.* 동맥내압, 폐동맥쐐기압 : 혈액역학을 사정하기 위해 모니터한다. 심인성 쇼크, 폐울혈 등의 징후를 발견할 수 있다.* 소변 배설량 측정 : 심인성 쇼크로 심박출량이 감소하면 시간당 소변 배설량이 30cc이하인 핍뇨가 발생하므로 소변 배설량과 비중을 1~2시간 간격으로 측정한다.③약물치료* 수액공급 : 응급시를 대비하여 정맥수액을 시작하여 정맥선을 확보한다.* 진통제 : 흉통은 심근허혈을 의미한다. 통증은 자율신경계를 자극하고 후부하를 증가시켜 심근의 산소요구를 증가시킨다. 활력징후를 측정한 후 morphine과 같은 진통제를 투여한다.* 혈관확장제, β-교감신경계차단제, 칼슘통로 차단제 :* 항응고제 : 심근경색증 대상자는 혈전형성의 위험이 크므로 예방적으로 heparin을 비경구적으로 투여하다.*혈전용해제 : 혈전으로 인하여 관상동맥이 폐색된 경우 가능한 즉시 혈전을 제거하기 위해 시도한다. 심근경색증 초기에 혈전용해제를 누여하면 섬유소용해 과정을 활성화 시켜 혈관을 폐색하는 혈전을 용해시킨다.약물은 tissue plasminogen activator(t-PA)와 streptokinase이다. Streptokinase는 혈중의 plasminogen을 plasmin으로 활성화 시켜 섬유소를 치료, 간호의 상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정신적 동요나 긴장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며 느긋한 분위기에서 면회할 수 있도록 힘쓴다.* 심사와 배설은 가능한 한 심부하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전후의 모니터 파형과 활력징후 등을 관찰한다.*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이상이 있으면 곧바로 의사에게 연락한다.[침대로 조용히 이동한다]* 심박수, 혈압, 심장의 산소 요구량의 저하를 도모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편안한 자세로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작은 베개, 목욕타월 등으로 체위를 편안히 한다.* 체위 변경(2시간마다)을 실시하면서 합병증은 물론이고 욕창 등 피부의 변화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배설- 이동식 변기가 삽입 변기보다도 심관계의 부하를 적게 해준다.- 힘주기로 인함 부담을 막기 위해 완하제를 처방한다.* 식사-급성기에는 금식한다.-유동식에서 서서히 일반식으로 바꾸어 간다.-울혈성 심부전 →Na 제한-1~2일은 활동을 피하고 침대 위에서 절대 안정을 취한다.* 심전도 모니터, 전신 상태, 흉통의 정도, 그 외의 자각 증상의 유무를 관찰한다.* 통증을 제거하는 조치가 곧바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설명하고, 통증에 대한 불안 공포감을 완화시킨다.* 니트로글리세린, 진통제 또는 새로운 지시를 받고 복용시킨다.* 니트로글리세린의 효과 유무를 충분히 관찰한다.* 심근경색의 경우에도 발병 직후에는 변화가 명료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불안은 교감신경의 흥분과 심박수를 증가시킨다. 변화가 명료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혈압을 높이기 위해서 에피네프린 투여량을 올린다.* 교감신경 활동 억제제를 사용하면 심박 수 감소, 혈압저하, 근 긴장 감소가 되고, 심근의 산소 박출량이 떨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흉통이 지속되고 심근경색의 진단이 확정된 경우]* 심근에 대한 산소 공급을 위해 효과적인 산소 흡입을 계속한다.* 환자의 질문에 적절하게 답하면서 병의 상태에 대해서 알기 쉽게 또한 필요이상의 불안을 품지 않도록 설명한다.* 통증을 완하하기 위해서 몰핀다.
목 차◈서론◈본론1. 역학2. 원인3. 병태생리1)활액막염 시기2)육아조직 형성3)섬유성 강직4)골강직4. 임상증상5. 진단 검사1)류머티즘 인자(Rheumatic factor)2)항핵항체(Antinuclear antibody titer. ANA)3)적혈구 침강속도(ESR)4)보체(Serum complement)5.)혈중 단백질 전기영동 검사 분해(Serum protein electrophoresis)6)면역 글로불린(Immunoglobulin)7)기타혈액 검사8)방사선 검사9)기타 진단검사6. 치료 및 간호1)약물요법2)비약물요법3)수술요법과 간호◈결론류머티즘성 관절염◈서론류머티즘성 관절염은 결체조직질환으로 자가면역 질환이다. 류머티즘성 관절염은 만성적인 질병 과정으로 근육이 강직이 올 수도 있고, 점점 전신적으로 대상자를 힘들게 하는 질병이다. 관절로부터 시작하여 혈관, 폐, 신경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나타나므로 그로인한 많은 문제들을 야기한다. 또한 만성적이기 때문에 신체적인 문제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은 고통이 뒤따를 것이다. 이러한 고통은 간호사의 간호로 도움이 될 것이다.이 보고서에서 류머티즘성 관절염의 역학, 원인, 병태생리, 임상증상, 진단 검사, 치료와 간호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고자 한다. 이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이런 대상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본론1. 역학류머티즘성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RA)은 결체 조직 질환 중 두 번째로 많은 질환으로, 관절의 염증 및 그로 인한 기형을 초래하는 자가면역성 질환이다. 만성 진행성 전신적인 염증과정을 가지며 관절을 가장 많이 손상시킨다. 질병 과정은 대부분 가동관절의 비화농성 염증이지만 혈관, 폐, 신경계통 및 다른 중요 기관의 병변이 류머티즘성 관절염에 의해 나타난다. 류머티즘성 관절염은 여성 대 남성의 발병 비율이 2:1 또는 3:1로 여성에게 흔하며, 활동이 왕성한 연령층에서 빈번하다. 특히 폐경기 연령층(48~52세) 여성에게 잘 나타고, 관절낭은 두껍고 저습해 진다. 판누스는 진행되어 관절파괴와 변형을 심화시킨다. 이러한 진행성 염증은 연골과 골의 비가역적인 변형을 초래한다. 활액막의 과립조직이 점차 섬유조직으로 변하면서 근섬유가 퇴행되고 섬유성 조직으로 대치되면서 섬유성 관절강직이 나타난다. 그 결과 근육의 탄력성과 수축성이 저하되고 관절의 가동력이 제한된다.4) 골강직(bony ankylosis)경직되고 변형된 관절은 관절강을 가로지르는 골 조직으로 유합되는 마지막 단계이다. 이 시기에는 혈액이 탁해지고 백혈구가 증가된다. 관절낭이 손상되고 점차 섬유조직화 되다가 골강직이 형성된다. 이 때 근섬유는 퇴행되어 섬유조직으로 되므로 근육의 탄력성과 수축력이 약화된다. 염증이 줄어들면 통증도 줄어들지만, 경직, 관절 변형, 기능 장애 등의 관절의 손상은 계속된다.5) 이외에도 피하의 결체조직 부종으로 류머티즘성 결절이 뼈 돌출부에 나타나는데 이는 특히 주관절 가까이에 흔히 볼 수 있다.4. 임상증상류머티즘 관절염 대상자의 증상은 진단받기 전에 수개월 동안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증상은 따뜻한 계절보다는 추운 계절에 더 많이 나타난다. 발병의 진행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난다.류머티즘성 관절염의 초기증상은 발열, 체중 감소, 피로, 전신통증이다. 염증질환이므로 발열은 처음에 나타나는 증상이며, 침범되는 부위는 주로 상지로 특히 손의 근위지절(PIP) 관절, 중수수지(MCP) 관절 발의 지중족지골 관절에 일찍 증상이 나타난다. 이들 관절에 발적, 열감, 강직, 부종, 촉진 시 압통이 서서히 나타나게 된다.질병이 악화됨에 따라 염증과 통증이 심해지는데 기상 후 30분에서 1시간 이상 아침 강직이 나타나고, 촉진하면 활액낭염과 삼출액 때문에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좀더 구체적이고 국소화된 문제로 관절 부종, 통증, 발적, 열감, 압통 같은 관절염증이 될 때까지는 어느 종도의 사간이 걸린다. 경우에 따라 섬유조직염과 관절 염증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질병이 진행함에 따라 관절의 모로 나타나며, 검사 방법에는 Rose Waaler와 latex agglutination이 있다.2) 항핵항체(Antinuclear antibody titer. ANA)항핵항체 역가 검사는 세포핵을 파괴하여 조직을 괴사시키는 항체의 수를 측정하는 것이다. 검사결과가 역가가 1:8 이상이면 양성이다 RF와 마찬가지로 역가가 높을수록 활동성이다.3) 적혈구 침강 속도(ESR)적혈구 침강속도는 체내에 염증 유무를 알려준다. 특히 검사수치가 염증의 정도 및 질병의 심각성과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결체조직의 염증 질환 진단에 유용하다.검사방법에 따라 성상 수치의 범위는 다양하며, 여성이 남성보다 높다. 20~40mm/hr은 약한 염증, 40~70mm/hr은 보통의 염증, 70~150mm/hr은 심한염증을 의미한다.4) 보체(Serum complement)보체는 복합체를 파괴하기 위해 부착된다. 많은 보체가 이 면역기전에 참여하면 혈중 보체량은 적어진다.5) 혈중 단백질 전기영동 검사 분해(Serum protein electrophoresis)혈중 단백질 파편을 측정하는 것이다. 전기를 이용하여 단백질을 분리한다. 급성 염증에서는 알파 글로불린이 상승하고, 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만성 염증 시에는 γ-글로불린이 상승한다.6) 면역글로불린(Immunoglobulin)류머티즘 관절염 대상자에서 IgG가 상승한다.7) 기타 혈액검사만성 염증은 CBC, WBC 검사에서 나타나며, 류머티즘성 관절염 대상자는 Hb, Hct, RBC가 감소하고 WBC는 증가한다.8) 방사선 검사X-선 검사와 CT 검사에서 관절의 변형과 기형을 확인할 수 있다.9) 기타 진단 검사관절 천자검사(arthrocentesis)는 침상에서 할 수 있는 검사로 국소마취하에 굵은 바늘을 관절에 주입하여 활막액을 흡인하는 방법이다. 활막액 속에 염증세포, 면역 복합체, WBC, RF 등이 잇는지 알 수 있으며, 류머티즘성 관절염 대상자의 경우 혼탁도가 증가하고 점성이 감소하며, 면역 복합체와 WBC가 증가하는 것을 볼 것인지 예측할 수 없으므로, 한 가지 약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2~3주간 충분한 용량을 투여해야 하고, 증상의 호전이 없을 시에는 다른 계열의 약물로 교환 투여해야 한다.②부신피질 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은 환자의 임상 증상과 염증 현상의 개선이랑 측면에서 보면 가장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투여는 크게 경구투여, 정맥내 충격요법, 관절강내 주사로 구분할 수 있다.a. 경구 투여 : 사용되는 것을 주로 prednisolne이며, 대부분의 경우 5~10mg으로 조절이 가능하다.b. 정맥내 충격 요법 : methyl prednisolone 100~1,000 mg을 1시간 이내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단시간 내에 극적인 증상의 호전을 관찰할 수 있으며, 투여 기간과 간격은 다양한 방법이 있다.c. 한정된 관절에 심한 염증이 생겼을 때 유용하며, 효과는 확실하고 진통 및 소염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관절강내 주사는 주로 depomedrol 또는 triamcinolone을 주로 사용한다.③ 항류머티즘 제제* 특성a. 치료 후 수주에서 수개월 후에 치료 효과가 발생한다.b. 진통 작용이 없으므로 소염진통제와 함께 투여해야 한다. 망막증의 발생을 검사해야 한다.c.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다양한 부작용을 가지고 있므로, 장기 투여시에는 약제의 부작용을 잘 알고 추후 검사를 해야 한다. 또한 한 가지 약제를 선택하면 충분한 기간 동안 사용해야 하고, 환자의 교육이 필요하다.* 항 말라리아 제제(hydroxychloroquine)* 금제제(auranofin)* D-penicillamine, bucilamin* Sulfasalazine④세포 독성 제제* Methotrexate* Azathioprine, cyclophosphamide* Cyclosporine2) 비약물 요법① 휴식, 운동 및 냉온 요법급성과 만성기에 휴식이 필요하다. 급성기에 관절 휴식과 근육이완을 위해 1~2주간 절대 휴식한다. 그러나 장기간 휴식하면 관절 경축 같은 영구 손상이 오므로 휴식과 운동을 교대로 하며, 효과적인 운동은 약화된 근육을 강화하고 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다. 운동은 집단이나 개별적으로 할 수 있다. 매일 ROM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통증을 실제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등척성 운동은 근육 기능을 유지시켜 주며, 부목을 댄 대상자에게 특히 중요하다. 또한 질병이 진전됨에 딸 보형구(orthoses), 부목, 보조기구가 필요하다. 이 기구들은 물리치료사가 정확히 맞추어 주기 때문에 관절 기능을 보존하고 피부통합성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물리치료사는 류머티즘성 관절염으로 하지 기능이 심하게 손상된 대상자에게 보행기와 wheel chair의 정확한 사용법을 교육한다.④신체상 강화질병의 진행과 약물치료에 의해 신체상은 변화한다. 간호사는 이런 변화에 대한 대상자의 인식과 가족들의 반응을 확인한다. 중요한 간호중재는 대상자와 의사소통하는 것이며,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대상자가 감정을 표현하도록 격려한다.신체상의 손상과 만성 통증 때문에 대상자는 상실감을 나타낸다. 대상자는 부정이나 공포감에서 분노와 우울까지 다양한 대응전략을 사용한다. 루머티즘 관절염 대상자는 장기간의 고통으로 인해 요구가 많아지고 자신의 상황을 이용해서 주위 사람들을 조정하려는 성격을 나타낼 수 있는데 이를 관절염 성격이라 한다. 대상자가 질별의 영향에 대응하고 인내와 이해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⑤대상자 교육다른 만성질환과 같이 류머티즘성 관절염 대상자 간호시 가장 중요한 측면은 대상자 교육이다. 대상자가 처방된 치료를 인식해야만 이를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고 치료의 효율성 역시 높아지기 때문이다.대상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질병과 불구가 증가할 쑤 있다. 이것은 대상자나 가족, 의료진 모두를 좌절케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란ㅁ들은 관절염을 치료하는 동안 정상적으로 생산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런 능력은 질병과 치료에 대한 지식에 달려 있다.3)수술틍증 경감과 안정 증진을 위해 팔꿈치나 발목 관절의 기능이 상실됨에도 불구하고 융합술(fusion)을 시행한다. 성형수술이나 이식다.
골절과 간호목 차■서 론■---------------------------------------2■본 론■---------------------------------------21. 골절의 정의------------------------------------22. 골절의 종류------------------------------------23. 골절의 치유과정---------------------------------34. 골절의 증상------------------------------------45. 골절의 치료------------------------------------6?석고붕대---------------------------------------7?견인------------------------------------------116. 부위별 골절------------------------------------12(1)견갑부 골절------------------------------------12(2)상완골 간부의 골절------------------------------14(3)주관절부 골절----------------------------------15(4)전완부 골절-----------------------------------16(5)골반골절--------------------------------------17(6)대퇴골간 골절----------------------------------17(7)슬개골 골절------------------------------------18(8)경골과 비골 골절--------------------------------18(9)족부골절--------------------------------------19(10)족부관절 골절---------------------------------19(11)발골절---------------------------------------197. 골절의 일반적인 간호중재------ 골수내가골(internal callus), 마지막으로 피질절편(cortical fragment) 사이에 가골(intermediate callus)이 형성된다. 3~10주가 지나면서 가골은 뼈로 변화된다. 이러한 뼈의 형성은 골절 끝과 함께 단단히 결합되며 치유단계가 종료된다.(5)골 재형성 단계가골은 점차로 진성뼈가 되면서 강해진다. 그리고 조골세포(osteoblast)와 파골세포(osteoclast)의 작용에 의해 재형성된다. 과잉 증식됐던 뼈들은 흡수 되고 가골은 뼈와 같이 딱딱한 형태로 영구적인 뼈가 된다.4. 골절의 증상골절의 원인, 부위, 정도, 종류, 그리고 다른 구조에 손상을 준 정도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어떤 골절은 거의 자각 증상 없이 다만 방사선 소견으로만 발견된다.* 변형 : 뼈의 모양이나 위치가 변하여 각이 생기거나 회전이나 단축이 있으며 뼈 윤곽의 변화와 눌림이 있다. 장골인 경우 근육 경직이나 골절편의 중복으로 하지길이가 단축되어 있다.* 부종 : 골절부위에 장액성 체액의 증가와 출혈로 인한 부종이다.* 점상출혈(ecchymosis) : 피하출혈이 원인이다.* 근육경직(muscle spasm) : 골절부 근육의 불수의적인 수축이 있다.* 압통(tenderness) : 촉진으로 알 수 있다.* 통증 : 근육 경직, 골편의 중복, 연조직이나 근육의 손상이 원인이며 환자가 움직이거나 환부에 압력이 가해지면 더욱 심해진다.* 감각 변화(저린감) : 신경손상이 있을 때 저린감이나 감각 이상이 있다.* 정상 기능의 상실과 비정상적인 움직임 : 통증이나 근육경직으로 인해 나타난다.* 염발음(crepitus) : 골절편이 부딪칠 때 서로 맞닿는 소리가 난다.* 쇼크 : 심한 출혈을 동반할 때나 연조직 손상이 심할 때 올 수 있다.◈골절의 합병증◈-초기합병증(1)쇼크(shock)골절 직후에 1차성 쇼크 증상으로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에 따른 안면 창백과 약하고 빠른 맥박이 나타날 수 있다. 현저한 혈압 하강을 동반한 2차성 쇼크는 단순 골절최대한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고 외관상 보기 좋은 결과를 환원하는 것이다. 환자의 전신 상태, 손상 유무, 골절의 형태, 탈구와 골절의 위치에 따라 치료법을 선택하게 되며 다음 3가지 원칙에 준수한다.(1)정복(reduction)골절편을 해부학적 위치로 재정립하는 것으로 골절을 정복할 때는 강하게 근육을 당기게 되어 통증이 심하므로 흔히 마취 후에 시행한다. 정복에는 도수정복과 견인 방법, 수술방법이 있다.①도수정복 또는 비수술적 정복도수정복 또는 비수술적 정복은 장골의 골절에 흔히 적용된다. 이는 골절편의 위치를 바로잡게 위하여 골절된 사지의 길이나 각도를 조정하면서 시술자의 힘으로 잡아 당겨 주는 방법이다. 정복 후에는 방사선 촬영으로 골절편의 위치가 교정된 것을 확인하고 석고 붕대(cast)로 고정한다. 흔히 전박의 하 ⅓부위의 골절이나 경골하부 및 소아 골절시에 한다.**견인장치(traction)견인장치란 치료적 목적으로 골절부위에 효과적으로 견인하는 힘을 적용하는 것이다. 견인장치의 적용 목적은 골절의 정복, 근육경련으로 인한 통증완호, 불구의 교정과 예방, 환부의 고정, 척추 압박 요인의 제거 등이다.②수술적 정복수술적 정복(open reduction)은 골절편이 연조직 사이에 박히기ㅓ나 골절 정도가 심하여 도수 정복이나 견인 장치가 위험하거나 불가능할 때 직접 수술을 하면서 정복하는 것이다.수술 적응증은 복합 골절, 신경과 혈관 및 조직의 심한 손상, 골절편이 넓게 분리된 경우, 골절편 사이에 연조직이 끼어 있는 경우들이다. 분쇄 골절이 매우 실할 때는 수술을 할 수 없다. 수술 후에는 방사선 촬영을 하여 정복을 확인하고 외부적으로 석고붕대나 견인으로 고정한다.(2)고정골절 부위를 적절하게 정복한 다음 뼈가 치유될 때까지 그 정복된 위치를 고정하여 골편의 이동을 막는다. 고정을 함으로써 치유가 촉진되고 근육경직에 의한 통증이 완화되며 골편사이의 연조직이 개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고정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①외부 금속고정 장치외부적 금속고정위에 한 겹씩 손바닥으로 잘 비벼가면서 공기를 뺀다.- 석고붕대 붕대를 몇 개쯤 사용할 것인지를 시술자에게 물어서 순서대로 따뜻한 물에 담궈둔다.- 석고붕대가 굳을 때까지 올바른 체위를 하고 잇도록 하고, 도한 석고붕대에 요철이 생기지 않도록 손바닥으로 지탱한다.- 석고붕대 내부에 닿는 곳은 없는지, 너무 심하게 조이는 곳이나 압박감은 없는지, 석고 붕대의 가장 자리가 피부에 파고들지는 않는지 환자에게 묻고 눈으로 확인한다.- 피부, 손가락, 손톱 등에 묻은 석고붕대 가루를 털어주고 환자에게 시술이 끝났음을 알린다.- 석고 붕대 전문의가 없을 경우에는 환자를 병실로 이송하고 난 뒤에 정리하영 다음을 준비한다.- 석고붕대의 고정부위, 사용한 석고붕대 붕대의 종류와 양, 종료 후의 환자의 상태 등에 대해 기록한다.?석고붕대의 건조석고가 굳는 동안 정상적으로 석고에서부터 열이 다소발생되나 약 10-15분 후면 없어진다. 석고의 건조시간이나 완성된 석고붕대의 고정력은 사용된 석고층의 수에 따라 다르다 석고붕대가 건조되는 시간은 석고붕대의 종류고 두께, 주위 환경의 습도 기온, 환기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석고붕대를 건조시킬 때는 실내 온도가 적당하고 습하거나 추운 날이면 전기난로를 이용한다. 석고붕대는 속까지 완전히 말라야하며 고루고루 일정한 속도로 건조되어야 한다. 석고붕대의 일부에만 열을 집중해서 쏘이면 석고붕대가 개어지기 쉬우므로 만약 전기히터를 사용할 대는 석고붕대에서부터 약 45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고 자주 옮겨 놓아야 하며 환자의 체위도 자주 변경해 준다. 전기 램프는 복사열이 아니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건조기간 동안에 석고붕대에서 열이 날 수 있어서 환자가 불안해하고 불편해 하므로 석고의 특성을 미리 설명해 준다. 체간부석고나 고관절 수상석고한 경우에 이 이열로 환자가 불편을 호소하면 선풍기를 공기를 순환시킨다. 석고붕대가 젖어 있는 동안 열 때문에 불편할 대도 있지만 때로는 오한이나 추위를 느끼기도 한다. 이때는 석고붕대 하지 않은 부분을 담요로 덮어으로써 염증이나 감염 징후를 사정하기 위해 매일 시진한다.* 체위 : 앙화위로 침대 중앙에 눕히고 손상 부위에 불필요한 긴장이 가해지지 않는 적절한 체위를 유지한다.* 효과적인 견인의 유지 : 도르래에 밧줄이 잘 걸려 잇는가, 견인 줄이 낡지 않았는가, 추가 침대나 병실 바닥에 닿지 않았는가. 대상자가 침대 아래쪽으로 미끄러져 비효과적인 견인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는 점을 관찰한다.* 자가간호 : 대상자에게 필요한 물품이나 장비들은 손이 닿기 쉬운 장소에 놓아두어 의존도를 최소화 하고 자가 간호 능력을 최대화 하도록 돕는다.* 배변* 운동 : 운동은 근력과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혈액순환을 증진시킨다. 견인이 제한 범위 내에서 실시하며, 허용되는 운동에는 삼각손잡이 당기기, 굴곡운동, 발의 신장운동, 정상 관절의 체중부하운동, ROM 운동 등이 포함된다.*핀의 제거 : X-선 검사로 가골 형성이 확인되면 골격 견인을 중단한다.?견인 장치 제거 후의 간호견인 장치를 제거한 후 조기이상을 시작하는데, 바로 서는 자세에 서서히 익숙해지도록 한다. 이것은 경사 침대를 이용해 어려 단계를 거쳐 수행할 수 있고, 앉은 자세에서 서서히 몸을 상승시켜 서는 자세로 할 수 있는데 각 단계마다 참을 수 있는 한계 내에서 점진적으로 시도한다.간호사는 체위 변경 시 창백, 혈압하강, 어지러움 같은 직립성 저혈압의 증상을 관찰한다.(3)재활 및 기능 회복장기간의 고정시기를 지나 골절이 치유되면 근육과 관절의 기능이 자하되므로 다음과 같이 기능을 회복시킨다.*상지기능 : 손으로 쥐는 것, 드는 것, 치는 것, 미는 것 등의 기능과 수근 관절의 운동과 척골 관절의 운동을 촉진하고 견 관절의 운동기능을 회복한다.* 하지운동 : 기립운동을 시작하면서 보행을 훈련한다. 이때 보행을 보조하기 위해 부목, 보행기, 목발, 지팡이 등을 사용한다.* 관절운동, 고정 직후부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수동적, 능동적 운동을 한다.* 근육운동, 등척성(isometric) 운동과 등장성(isotonic) 운동을된다.
COPD(만성 폐쇄성 폐질환)Case study- 질병 study1. 정의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비가역적인 기류제한(airflow limitation)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이다. 폐쇄성 폐질환의 기류제한은 유해한 미립자나 가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폐 염증 반응을 동반하고, 일반적으로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하며 대부분 비가역적이지만 기도과민반응(airway hyperresponsiveness)을 동반하거나 부분적으로 가역적일 수 있다.만성폐쇄성폐질환은 기류제한의 객관적인 측정, 즉 폐기능 검사에 의해 확진된다. 만성폐쇄성폐질환에서 폐기능검사 소견의 특징은 노력성폐활량측정법(forced spirometry)상 최대호기류(maximum expiratory flow)의 감소와 이에 따른 호기의 지연 소견이 수개월 이상의 관찰기간에 저절로, 혹은 치료에 의해 현저한 변화가 없으면서 정상화될 수 없다는 점이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의 폐기능검사 진단기준은 기관지확장제 사용 후 1초간 노력성호기량(forced expiratory volume at one second, FEV1)이 추정정상치의 80% 미만이면서 1초간 노력성호기량의 노력성폐활량에 대한 비(FEV1/FVC, 혹은 FEV1/VC)가 70%미만이 된다.기관지확장증, 낭포성섬유증(cystic fibrosis), 폐결핵 및 기관지천식에 동반된 비가역적 만성기류제한이 있는 경우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이들 질환이 중복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만성폐쇄성폐질환에 포함되지 않는다.2. 원인흡연Chronic bronchitis 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직접적으로 폐기능에 영향을 미치며 FEV1을 감소시킨다. (MOA) 흡연은 섬모의 기능감소, 점액의 비대와 증식, 배상대식세포의 기능감소, 폐내의 macrophage 의 파괴를 야기한다. 만성폐쇄성 질환 환자의 80~90%는 흡연자로서, 대개 20pack-years 이상의 흡연력을 보인다.폐의 감염COPD중 Bronchiectasis의 진행에 중대한 역할을 하며 특히 소아때의 호흡기계감염(천명성 은 COPD의 발병과 상관관계가 깊다. 증상은 심한기침, 목이 쉰 소리, 진한 화농성 객담배출로써 상기도감염이 적절히 치료하지 않았을 경우에 하기도 감염으로 전이되므로 감염치료를 최우선 해야 한다 (MOA) 기관지에 생긴 감염이 기관지벽을 약화시켜 호흡할때 안팎으로 부풀게 하며 다량의 점액을 분비시켜 폐쇄를 일으킨다 (감염 및 자극 --> 기침 및 점액분비 --> 기도폐쇄).유전적요인: alpha1-antitrysin의 유전학적 결핍α1-antitrypsin 부족에 의해 collagenase나 elastase를 포함한 몇몇 효소를 저지시킬 수 없음으로써 폐조직의 보호가 부족하게 되고 따라서 세균이나 백혈구로부터 protease가 보다 쉽게 폐조직을 공격할수 있게 한다는 이론이다.기도과민반응, 아토피(면역글로불린 E 상승), 출산시 저체중, 소아기 호흡기 감염, 가족력, 유전적 소인, 혈액형 A, 면역글로불린 A 비분비자기타오염된 공장지역(아황산가스, 미립자 등), 춥고 습기 찬 기후, 직업, 남성, 사회경제적 여건, 아토피 또는 천식 병향, 일부 직업성 노출, 음주, 아데노 바이러스 감염, 비타민 C 섭취부족3. 증상 및 징후COPD의 조기 증상은 서서히 발생하여 천천히 진행된다. 흔히 있는 3대 증상은 호흡곤란, 간헐적기침, 활동 후 피로이다. 이와 같은 증상이 처음에는 경미하게 아침에만 기침과 숨가뿜 계단을 오를 때의 잠깐의 피로 등으로 시작하여 점차 심해지며 만성 상태가 된다.COPD 대상자의 호흡 특징은 힘들여 호기를 하여 심한 경우 공기를 허겁지겁 마시는 것처럼 보인다. 천명음, 체중 감소, 전신 쇠약 ,비정상 혈액가스치가 나타나며 폐기능 검사에서는 호기 흐름이 방해된 결과가 나타난다. 병이 진행되면 호흡곤란, 저산소혈증, 탄산과잉증이 나타난다. COPD에 포함되는 질환은 만성 기관지염, 기관지 확장증, 천식이다.-만성적인 점액성 객담 : 점액성의 객담이 증가하며, 질환이 진행 또는 악화될수록 화농성 객담을 뱉는다.-아침에 심한 기침 : 아침에 일어나기침이 악화된다.-숨쉬기가 어렵고 쉽게 피로 : 폐 기능의 영구적 저하 및 정상 폐 기능으로 회복이 불가능하여 호흡곤란 지속된다.4. 진단검사COPD의 진단시에는 자세한 병력과 진찰소견이 중요하며 그외에 흉부 X-선 사진, 폐기능검사 및 심전도 등이 필요하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의 확진은 폐기능 검사를 통한 기도폐쇄의 객관적인 측정에 의한다.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진단기준은 폐기능검사 상 FEV1이 추정정상치의 80%미만이면서 FEV1/FVC(혹은 FEV1/VC)비가 70%미만인 소견이 수개월이내에 정상화되지 않는 것이다.① 병력- 지속적인 운동성 호흡곤란- 만성 기침과 객담- 간헐적 천명음- 흡연자에 주로 발생② 진찰 소견시진흉곽전후경 증대, 보조호흡근의 사용, 입술을 오므린 호기호흡(pursed lip breathing), 심한 경우에는 흡기시 쇄골상부와 늑간 함몰, 청색증,부종타진공명과도(hyperrresonance), 과팽창으로 인한 폐 타진음 부위 증가청진호흡음 감소, 호기연장, 천명음 청진③ 방사선 검사말기단계에서는 과팽창, 횡격막이 편평해짐, 흉골 뒤쪽 공간의 증가, 혈관 분포 표시의 감소, 수포가흉부 방사선 소견폐의 과방사선 투과성(hyperlucency), 말초혈관음영 감소, 폐문음영증 강, 폐 과팽창 소견흉부전산단층촬영폐혈관음영의 감소, 소실, 파괴, 변형 및 세소화 ; 폐야의 광범위한 폐음영 저하나타날 수 있다④ 폐기능 검사 결과 공기흐름의 폐색을 나타낸다.- 1초간 강제호식량(FEV1)과 FEV1대 강제 폐활량(FVC)의 비율이 감소한다. 총 폐용량(TLC)에 대한 잔기량의 비가 증가한다. TLC가 증가한다.FEV1 < 추정 정상치의 80%, FEV1/FVC < 70%** FEV1 **정상 성인은 1초 동안에 폐활량(vital capacity)의 75 % 이상, 2초 동안에는 85 % 그리고 3초 동안에는 95 % 이상을 배출할 수 있는데 이 가운데 에서 1초 동안의 강제호기량(forced expiratory volume)을 FEV1이라고 한다-antitrypsin은 일반적으로 폐기종이 유전성으로 결핍되었는가를 확인하는데 유용하다.⑥ 동맥혈 가스분석- PaO2와 pH가 감소, CO2증가5. 치료방법COPD는 완전하게 치료한다는 것보다는 증상을 호전시켜 일상생활의 활동범위를 넓혀주고 최소한도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며 질환의 진행을 막아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따라서 COPD의 치료는 환자의 생존력을 높여주거나 또는 폐기능을 호전시킨다는 치료개념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다.COPD의 치료효과는 기도폐쇄의 정도와 환자의 신체여건에 따라서 영향을 받으며 치료의 성패는 여러 가지 치료법을 동원하여 얼마나 착실하게 치료목표에 도달하느냐에 달려있다.⑴ 금연 -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유일한 수단, 직업이나 환경오염이 문제되는 경우 직업을 바꾸거나 이사를 해야한다.⑵ 호흡기 감염의 예방 및 치료 - 객담이 농성이 되고 점도 및 양이 증가하면 세균감염을 의미한다. 감염은 증세를 악화시키고 또한 호흡부전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며 증상이 심해질 때는 sputum culture를 통하여 균주의 성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세균은 폐렴구균(Streptococcus pneumoniae)과 인플루엔자 호혈균(Hemophilus influenza)이므로 β-lactamase를 억제할 수 있는 항생제들 즉 amoxicillin, cefaclor, macrolide 또는 ampicillin 등과 같은 광범위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 좋으나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며 충분한 효과를 얻을 때까지 투여하되 그 기간이 너무 길어도 좋지 않다.⑶ 약물?기관지 확장제 :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관지확장제의 종류는 다양하며 천식성 기관지염 또는 기관지천식 환자에서 이 약제들은 증상을 호전시키나 전형적인 COPD환자에서는 10-20% 정도 폐기능을 향상시킬 뿐이다.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한 후에 측정한 FEV1이 15% 이상 증가하면 기관지 확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태이므로 장기치료를 시작하며 설령 기관지확장제에 대한 반응이 뚜렷하지 않을지라도 theophylline을 장기간에 걸쳐서 투여하면 임상적으로 증상이 호전될 수도 있다.?Acetylcysteine(점액용해제) : COPD 환자의 객담은 그 양이 많고 진해서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 폐감염을 유발하고 폐 손상을 더욱 악화시킨다. 점액용해제는 점액중에 긴 고리(chain)로 연결되어 있는 mucoprotein을 짧게 잘라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점도를 낮추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약제들이다.?Corticosteroids : 대개 FEV1이 1 L 이하이면 steroid의 투여를 고려해볼 수 있으며 steroid가 천식성 기관지염이나 만성기관지염 환자에서는 극적인 치료효과를 나타내나 노인환자에서는 합당한 이유가 있더라도 일률적으로 투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⑷물리요법 및 호흡운동호흡훈련과 조정으로 제한된 폐 기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도록 하여 증상을 경감시키고 환자의 기동력을 증대시켜주는 것이 물리요법의 목표다. 정상적인 호흡에서는 횡격막과 늑간 근육이 호흡에 기여하는 정도가 각각 65 %와 35 %가 되지만 폐기종 환자에서는 횡격막의 운동이 억제되어 30 % 정도밖에 기여하지 못하므로 호흡이 힘들어지고 호흡운동에 대한 부담도 가중된다.?심혈관계 적응 증가 및 골격근을 훈련시켜서 점진적으로 운동을(걷기)증가시킨다.?객담배출을 위해 타진법(percussion), 체위 배액법(postual drainage)을 한다.?횡격막의 활용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횡격막 호흡을 하도록 하며 입술 오므리고 숨쉬기(pursed - lip breathing)로 기도가 조기에 폐쇄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호기말에 환자가 배에 힘을 주어 의사나 간호사가 아래로 그리고 안쪽으로 누르는 손바닥을 위로 밀어 올리도록 요구한다.이런 동작을 여러 차례 반복하면 나중에는 환자 스스로 횡격막 호흡을 할 수 있게 된다.⑸산소요법(oxygen therapy)동맥혈 저산소 혈증이PaO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