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운하' 이명박 정권의 야심 찬 사업 -학과 : 학번 : 학년 : 성명 :경부운하 체계도CONTENTS1.2.3.4.5.운하란 무엇인가?!이명박의 '한반도 대운하'찬반론결론6.한강 르네상스발표된 대운하 계획론역사 추진배경찬성하는 사람들의 말 반대하는 사람들의 말한강르네상스와 운하배 운항, 농지의 관개, 배수, 용수를 목적 → 내륙에 인공적으로 만든 수로 (교통기관의 일부분)運河, Canal1. 운하란 무엇인가?!수평운하 : 평평한 운하의 높이 ex)수에즈 운하 유문운하 : 높이가 일정하지 않아 중간에 갑문을 설치 ex)파나마 운하구조적 : 수평운하, 유문운하기능적 : 수운용, 관개용수운 : 하천이나 강의 물길 따라 여객이나 화물을 실어 나르는 것…관개 :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물, 알맞은 토양환경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물을 인공적으로 농지에 공급해 주는 일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119784'1. 운하란 무엇인가?!수평운하 – 수에즈 운하 (이집트) 11-1. 수평운하와 유문운하홍해연결부분 과거 : 예수가 홍해를 갈라서 육로를 만듦 현대 문명 : 땅을 갈라 물길을 만듦홍해 부근의 호수 자연적인 모양 유지 휴양지, 농장, 주택가 발달사진첨부 'Google Earth' 글 (블로그) 'http://blog.naver.com/coldray?Redirect=Log logNo=40029900811'1. 운하란 무엇인가?!수평운하 – 수에즈 운하 (이집트) 21-1. 수평운하와 유문운하운하 중간 부분 거대 컨테이너 선 운하의 폭 : 320m ~ 330m지중해에 연결된 운하입구 1869년 개통, 168km 아프리카 대륙, 아라비아 반도 경계위치 지중해와 홍해, 인도양을 잇는 운하사진첨부 'Google Earth' 글 (블로그) 'http://blog.naver.com/coldray?Redirect=Log logNo=40029900811'1. 운하란 무엇인가?!유문운하 – 파나마 운하 (파나마) 11-1. 수평위권 대의 선진국 중 한국만 내륙수로가 전무 네덜란드 42%, 독일 12% 이상 내륙수로 운송블로그 'http://blog.naver.com/nugurang?Redirect=Log logNo=120047170994'3. 발표된 대운하 계획갑문과 운항선박 1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1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갑문과 운항선박 2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2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갑문과 운항선박 3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3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갑문과 운항선박 4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4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한반도 사업구상 1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5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한반도 사업구상 2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6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한반도 사업구상 3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10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한반도 사업구상 4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12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한반도 사업구상 5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17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한반도 사업구상 6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21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한반도 사업구상 7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24번3. 발표된 대운하 계획한반도 사업구상 8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찬반론찬성하는 인물들의 말 (오해 풀기) 7 -1우리나라는 최소유량과 최대유량의 즉 하상계수 차이가 심함(홍수, 가뭄) 하상계수 조절은 댐과 보가 하는데, 공학적인 계산으로 필요한 시설을 산출가능 약 10억 톤의 저류효과, 팔당댐 4개를 짓는 효과를 가진 보가 기존 4개 포함, 16개가 필요. 연평균 강수량 1,1000 ~ 1,200㎜, 여름철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강수량의 대부분 바다로 흘러감. 그 이유로 반대론자들은 운하의 유량확보가 힘들고 운하 건설은 불사능하다고 주장. 운하의 보를 통하여 10억 톤의 수자원은 갈수 해결, 갑문 용수 등의 물을 공급해 수자원의 이용효율을 높임. 홍수 또한 강바닥 준설로 수심을 확보하기 때문에 현재의 둑 수위가 유지되면서 홍수 위는 오히려 낮아지게 되고 저류 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홍수조절 기능을 동시에 수행. 세계적 운하 컨설팅 업체인 네덜란드 DHV관계자들은 낙동강, 한강 유역 답사 후, 운하건설에 적절한 하천이라 인정. 한강, 낙동강 대부분 구역은 평균 강폭 980m로 일부 구간만 하상 착굴을 하면 바로 선박 운행 가능. 또한 강뚝의 폭은 약 1㎞이상인 지역도 많아 고수부지 활용 및 생태하천 조성에 적합하다고 함. 한강과 낙동강 바닥은 오염 물로 악취. 가끔 태풍이 와 쓸어 주지 않으면 안될 정도. 오염원인 강바닥을 준설해야 함. 준설을 한 형산 강에 은어가 돌아왔다.환경 오염 : 우리나라는 운하를 만들 환경이 아니다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30번 대운하 반대 시민연합, 대운하 공부방의 대운하 찬성 의견 종합편 'http://www.gobada.co.kr/bbs/board.php?bo_table=a015 wr_id=29'4. 찬반론찬성하는 인물들의 말 (오해 풀기) 7 -2환경 오염 : 우리나라는 운하를 만들 환경이 아니다한반도 대운하 추진운동본부 'www.kogc.or.kr' , 대운하 정보의 대운하 상식 30번 대운하 반대 시민연합, 대운하 공부방의 대운하연간 모래 수요가 1억㎥도 안 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 또한 생산과 운송비용 등을 감안하면 실제 수익은 1㎥에 6천원도 안 된다. 건설비용의 나머지 절반을 민자유치로 조달할 계획. 건설비용을 뽑으려면 통행료를 받아야 할 것이고 그만큼 물류비용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자칫 통행량이 줄어들면서 적자투성이로 전락할 가능성. 적자가 나는만큼 정부가 세금으로 보조를 해줘야 한다. 무엇보다도 유지관리비용. 수심과 폭을 유지하려면 정기적으로 바닥을 준설해줘야 한다. 댐과 수중보를 설치해 강의 흐름을 끊으면 수질도 크게 악화될 것. 갑문이나 보트리프트를 건설하고 운영하는데도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4. 찬반론반대하는 인물들의 말 5거짓말 : 외국 사례. - 내륙 운하, 외국에서도 실패한 모델이다.- 경부 운하를 둘러싼 이명박의 거짓말 -운하는 내륙 교통수단이 발달하지 않았던 19세기 모델. 유럽 내륙의 물동량 가운데 운하의 비중은 4%도 채 안 된다. 대형 컨테이너 선이 들어갈 수 없는 독일 마인도나우운하도 물동량이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 빈번한 사고도 운하의 매력을 떨어뜨린다. 올해 4월 독일 라인 강에서는 화물선이 전복돼 컨테이너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달 이상 선박운항이 전면 중단되기도. 화물선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기중기를 설치하고 가라앉은 컨테이너를 끌어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밖에. 겨울철 결빙도 문제. 댐과 수중보가 물의 유속을 느리게 하거나 정체시켜 겨울이면 잘 얼음. 독일 마인도나우운하의 경우 지난해 겨울 3개월 이상 운항이 중단되기도. 수질 오염도 심각한 문제. 네덜란드에서 인공호수의 적조와 녹조가 확산되면서 인근 5만 2천여ha의 농경지가 부영양화를 일으키기도 했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굳이 내륙 운하를 만들지 않더라도 전국 어디에서나 한두 시간이면 바다에 닿을 수 있는 천혜의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 붓고 환경을 훼손시켜 가면서 부산항과 서울을 잇는 내륙 운하를 만들 이유 없다.이정환닷컴 'http:/8대 총선 공약집에서 제외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 강을 잇는 초대형 국책사업, 한나라당 내부 다른 소리가 나와 혼란 '대운하 전도사'를 자처했던 이재오 의원은 25일 '국민 뜻을 직접 묻는 방안'을 거론. 강재섭 대표는 24일 “원점에서 차분히 검토 후, 안 할 수도 있다”. 국토해양 부는 24일 업무보고 때 대운하 프로젝트를 거론하지 않았지만, 이명박은 “큰 시각에서 우리 국토 구조를 바꿔놓을 필요가 있다”며 우회적 언급. 정부 여당 관계자들 발언을 종합해보면, 대운하 논란이 총선에 불리하므로 일단 피하고 보자. 대운하 프로젝트는 비용과 편익 분석도 사람과 기관에 따라 제각각. 왜 하는지, 무슨 돈으로 할 것인지, 효과와 부작용은 어떨지를 놓고 찬성과 반대 진영이 각기 다른 논리로 대립. 이번 4·9총선에서 대운하 찬반 토론이 활발하게 벌어져 국민 의사를 물어야 했음. 2000명 이상의 교수들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교수모임'을 결성. 야권은 “한나라당이 총선에서 과반수 의석을 확보한 뒤 특별법으로 대운하 계획 밀어붙이려는 것”이라며 '속임수 정치'라고 비난. 국토부는 대운하를 내년 4월에 착공, 대통령 임기 내 완공한다는 보고서를 만들었다. '실무자가 검토한 내부용 보고서'라고 해명했지만 장차관이 몰랐을 리 없다. 대운하는 행정력으로 밀어붙일 일이 결코 아니다. 국민 뜻을 묻기조차 두려울 정도로 자신 없는 프로젝트라면 그야말로 백지 상태에서 할지, 안 할지를 결정할 합리적 절차를 분명히 제시하고 차분히 이를 진행하기 바란다.2008.03.28. 대운하의 모순동아일보(사설) 'http://www.donga.com/fbin/output?rss=1 n=200803280489'4. 찬반론2008.03.30. 대운하 총선 최대 이슈 부상정부의 대운하 건설 비밀 추진 논란이 이번 총선의 최대 이슈로 부상. 야권은 대운하 저지를 위한 연합전선 구축하며 전면 공세, 한나라당은 정치 공세일 뿐 합 민주당은 국회 앞에서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밀실추진 규탄how}
‘전통의 정원’- 희원 답사 -과목명 :교수님 :소 속 :학 번 :성 명 :제출일자 :들어가면서,2007년 5월 4일 11시경에 희원을 다녀왔다. 희원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가실리에 위치하고 있다. 에버랜드 옆에 있기에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희원은 한국 전통의 정원을 잘 보여주고 있는 예이다.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이곳저곳에 전통정원의 특징들을 모두 가지려고 노력한 정원이다.희원을 돌아보면서,처음으로 희원을 들어가는 입구에 보화문이 보인다. 희원의 주 출입문으로 덕수궁의 유현문을 본떠 전돌로 만든 문이다. 이 문은 서양의 문처럼 웅장하지 않고, 작고 아담하다. 대체적으로 서양의 문들은 높이가 높아서 신전 같은 느낌이 나면서, 품위와 격식 있어 보이며, 경쾌감과 개방감을 주는 반면, 동양의 문은 낮아서 안락하고 편안하며 아늑해 보이는 효과를 지닌다. 이것은 우리 전통의 문들은 대체적으로 치안유지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이며, 우리의 문은 조형적인 안정감과 시적정취를 느낄 수 있다.보화문을 들어서면 정원의 도입부로 매화나무숲인 매림이다. 원래 설계 당시에는 이곳은 대나무 숲이었는데, 대나무의 속성상 몇 년 전에 다 얼어 죽어서 수종을 바꾼 것 이라고 한다. 아직도 곳곳에 대나무가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비실비실한 모습이었다. 지금은 그 어떤 것보다도 잘 자라나고 있는 고사리가 눈에 많이 띄고 있다.이곳의 물도랑은 기와를 엎어서 만든 것이다. 너무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다. 그냥 도랑은 땅을 파서 만들고 대충 해 놓을 수도 있는 부분이었지만, 기와를 엎어서 물이 흘러가게 한다는 것이 전통적인 요소와 잘 어울리고, 현대에도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교수님의 말씀에는 10년 전만해도 마을 어귀에 공동소유의 숲인 마을 숲이 존재한다고 하셨는데, 이 매림이 공동소유의 마을 숲인지는 잘 모르겠다.분리를 위한 현문은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약간 사치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한 집안 내에 이렇게 문을 나둔다는 것이 공간과 공간을 분리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구지 문을 만들지 않고서도 충분히 분리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나무의 수종을 달리한다거나, 관목과 교목으로 변화를 주는 방법, 등 여러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요즘에 큰 집의 아파트들을 보면 현관문을 2개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편리를 위한 것이라지만, 현문은 왜 곳곳에 만들어 놓았는지 약간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이곳은 소원으로 가기 전의 담과 담 사이에 자그마한 틈에 위치한 정원인 간정이다. 지형차를 두고 있는 담은 평평한 형태를 가지는데, 정원을 둘러싸는 형태적인 아름다움을 지녔다. 담이 가는 길을 안내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담이 정겨운 느낌이었다. 담이 있어서 분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담이 낮아서 개방감이 있고, 어느 정도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줄 수 있는 딱 적정한 높이의 담이라고 생각된다.대략 400평의 소원은 가실리의 옛 지형 복원을 조성해 놓은 곳이다. 두 발은 땅에 놓고, 두발을 담근 창덕궁 후원의 애련 정을 본뜬 정방향의 한 칸짜리 정자가 있다. 현재 이런 정자의 가격은 3500만 원쯤 한다.입수고는 물을 자연적으로 바뀔 수가 있게 순환하게 하여 썩지 않게 한다. 형태는 낙차를 주어 떨어지게 한다. 심미성과 기능성을 겸비하며, 물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연못의 바닥은 진흙과 석회가루를 섞은 것인데, 방수가 되고, 천연재료이다. 물 떨어지는 아래에는 자연석을 두어 아래가 밑이 파이지 않게 한다. 조상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이다.안압지를 모티브로 한 연못을 등지고 서면 비탈면처리를 화계와 석가산기법으로 해 두었다. 화계는 장대석위에 꽃과 청정물인 괴석으로 장식효과를, 석가산기법은 인공 산의 모습을 지닌다. 이 두 가지는 우리나라의 전통정원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기법이다.주정은 1200평정도의 마당으로 120평짜리 연못과 산자락을 살며시 담은 정자, 작은 폭포와 계류, 재석단과 3단의 화계, 전통정원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푸른 소나무는 선비의 곧은 기상을 나타내고 석단에 쓴 큰 돌은 목화석의 일종이다.아름다운 정원을 꾸미는 한 요소인 법연지는 주정 가운데에 네모반듯한 방지에 연못이다. 진흙에서 꽃피우는 연못처럼 인간정신의 아름다운 승화를 기원한 이름이다.방지형 연못은 3개(3개의 섬)까지도 있다. 입수고는 경주 안압지를 따라, 수로의 단 차이를 두어 설계가 되어있다. 부유물과 모해를 침전시키는 효과를 주고, 기능, 형태, 모양 모두를 고려한 디자인이다.호암정은 주정의 경치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한 정방향의 한 칸 남짓한 크기로 창덕궁의 승재정이미지를 재현했다.마사토는 모래 같은 흙이다. 포장용인데, 흙의 느낌을 준다. 아스팔트에 비하여 배수가 잘되는 장점이 있다. 맨땅에 두면 안 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전통정원의 포장도로에는 마사토를 이용해야 하는데, 희원에서는 콘크리트로 되어있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지적이 있다.계류는 월대에서 시작하여 협문을 통해 작은 연못에 이르는 계류 주변에는 채진목, 돌배나무, 버드나무, 동의나물, 붓꽃 등 우리의 꽃들이 있다. 물을 사용할 때는 정적인 물, 동적인 물이 있는데, 계류는 인공적인 재현이다. 서양은 동적과 정적을 모두 사용한다. 예를 들어 분수는 물을 아래에서 위로 뿜기 때문에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 동양은 우주섭리를 이용해, 물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월대에는 동양사상인 우주만물의 생성원리인 음양오행의 원리를 근거로 하여 양의 기운인 양대와 음의 기운인 월대를 함께 조성해 조화를 이루었다. 관조를 위한 작은 정원으로 매림, 방지와 수로, 석문, 식석, 벅수 등으로 짜여 있다. 석물디스플레이는 단순한 디자인으로 전통은 아니지만, 전통적인 형태의 디자인으로 어우러져 있다.후원에는 미술관의 측면과 후면에 위치하고 있다. 가장 깊숙한 곳에 들어앉은 후원은 전통정원의 고유특징이다. 화강암 장대석으로 긴 화계를 쌓고 그 위에 전돌담, 철쭉 등 관목류가 심어져 있는 창덕궁 낙선재 후원의 화계를 보는 듯 각종 식석과 석조물, 동산의 수목, 화계의 꽃들이 한데 어우러져 화사한 풍경이다. 우리 전통의 전형적인 독특한 정원 양식이다. 후원은 스케일의 차이가 있는 것이 특징적이었는데 다양한 높낮이로 단 차이를 두어, 비정형적인 재미를 추구한다. 가장 잘 나타난 곳은 사진에 있는 후문으로 나가는 문의 계단 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