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수술에 대한 전반적 이해 및 간호1. 신장이식(Kidney Transplantation)이란 ?신이식 혹은 신 동종이식(Renal homograft)은 어떤 사람의 신장을 다른 사람에게 외과적인 수술을 통하여 옮겨주는 것이다. 이 수술은 회복이 불가능한 신기능부전의 치료로 시행하는 것인데 양측신장을 적출했을 때나, 홀로 기능하던 신장을 제거할 필요가 생겼을 때 시행하게 된다.2. 신장의 위치와 기능신장은 등쪽에 위치하며 척추 양쪽 허리 바로 위에 있다. 신장에는 모세혈관이 얽혀서 공모양을 이룬 신원이 각 신장내 100만개 있고, 이 신원을 통하여 노폐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한다. 즉 신장은 하루에 약 150L의 혈액을 신원에서 여과하여 이중 약 1.5L의 농축된 여과액만 요관, 방광 그리고 요도를 통하여 소변으로 배출한다.신장은 또한 여러 가지 호르몬을 합성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음식을 통하여 흡수된 비타민 D3를 활성 호르몬으로 합성시키고 적혈구 생성을 자극하는 Erythropoietin과 혈압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레닌을 합성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또한 신장은 여러 가지 약제나 호르몬 등을 분해시키거나 변화시키는 대사기능을 가지고 있다. 다행히 신장은 약 20% 정도의 기능이 있을 때까지는 신체의 특별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해 갈 수 있다. 그러므로 투석치료, 혹은 이식수술은 신장의 기능이 90%이상 손실된 후에야 비로소 필요로 된다. 그리고 다행히 신장은 두 개이므로 정상기능을 가진 한쪽 신장으로 정상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기에 그 어느 장기보다 활발하게 이식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3. 신장이식의 역사적 배경말기 신부전증을 약물 혹은 다른 수술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신장기능이 상당히(90%) 손실된 상태에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투석, 또는 이식수술을 필요로 한다. 투석치료 방법은 정상인의 요독제거율에 비하여 약5~10% 정도의 효율에 불과하고 또한 서두에서 열거한 여러 가지의 신장과 검사⑤ 사회사업과 검사⑥ 치과 검사⑦ 기타 CBC, 소변배양 검사, B형 및 C형 간염검사, VDRL, 에이즈검사CMV바이러스 검사 등이다.(2) 면역학적 검사① ABO 혈액형공여자의 신장이 수혜자에게 적합한지의 여부를 가리는 첫째 검사는 ABO 혈액형 검사이다. 즉 수혈을 할 때의 조건과 동일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A, B, O 혈액형의 비율이 비슷하며 AB형이 가장 적다.② HLA 적합성 검사HLA(Human Leukocyte Antigen)는 백혈구 표면에 있는 항원으로서 HLA-A, B, C 및 DR 좌위가 있다. 수혜자와 공여자 사이의 HLA-DR의 일치여부는 매우 중요하다.③ 조직적합성 교차검사이 검사는 수혜자 혈청내에 이미 신공여자의 림프구에 대한 세포독성항체의 존재여부를 검사하는 것이다. 즉 신수혜자의 최근 혈청과 공여자의 T 및 B-림프구를 섞어서 반응을 보는 방법이다. 양성반응은 공여자의 림프구가 수혜자의 세포독성 항체에 의하여 파괴된 경우를 일컫는다. 양성반응일 경우 신이식후 급성 거부반응이 발생하므로 공여자로 부적합하다.6. 장기공여자의 선택과 관리신장이식은 신장 공여자에 따라 생체 신이식과 사체 신이식으로 분류한다. 생체 신이식의 공여자는 부모, 자녀, 형제, 자매 부부 혹은 친척, 친구로부터 이루어질 수 있다. 장기의 매매가 사회적인 큰 문제로 대두되어 현시점에서는 비윤리적이고 상업적인 신장 거래행위는 뚜렷한 불법행위로 입법화된 상황이다. 사체 신이식은 국가, 사회간의 문화관습에 따라 빈도의 차이가 있다. 즉 미주는 약 70%, 유럽은 약 90%의 신이식이 사체에 의존한다. 반면에 우리나라에서 사체 신이식이 차지하는 비율은 단지 2% 정도이며 사체 신이식이 외국처럼 정착하기에는 뇌사의 법적 문제, 사회홍보 및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또한 국가차원에서의 장기분배 제도의 확립도 병행되어야 한다. 즉 성공적인 이식 프로그램을 위하여 가능한 많은 수혜자의 등록, 공여자 확보 및 타병원 그리고 여러 관계기관(사랑의 장기운동본부, 신장협회)공여자의 선정으로 시작되며, 공여자의 선정이 결정되면 적합성 여부 및 기본적인 검사를 행하고, 공여자 및 가족과의 면담이 진행된다.① 간기능 검사 및 배양검사, 일반적인 혈액검사, 감염성 질환 여부 진단검사, 그리고 혈액형 및 조직검사를 한다.② 방사선 검사로는 흉부 X-ray 검사, 간담도계 초음파 검사, VCUG 등의 하부 비뇨기계 검사, 상부 위장관 촬영과 PNS view 검사를 한다.③ 심전도를 실시한다.④ 치과, 이비인후과, 마취과, 심장내과, 호흡기 내과 및 그 외에 필요한 경우 여러 과의 협의 진료에 의해 수술 전에 감염 여부를 판단하여 치료한다.⑤ 공여자와 수혜자 간에 다음과 같은 적합성 검사를 실시한다.㉠ ABO c Rh: 거의 모든 인체 세포들은 세포막에 유전적으로 결정된 항원을 갖고 있는데 이를 조직항원이라 한다. 이들 중 강력한 면역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항원은 적혈구 항원과 조직 적합성 항원인 데 바로 적혈구의 표면에 위치한 항원이 ABO와 Rh이다.㉡ HLA (Human Leukocyte Antigen): 조직적합성 항원은 처음에 백혈구에서 발견되었으며 6번 염색체에 위치 하는 HLA유전인자 복합체에 의해 결정되고 이 복합체는 D, Dp, Dq, B, C, A의 순서로 존재한 다. 또한 ClassⅠ항원과 ClassⅡ항원으로 분류되며, HLA 유전자가 유사할수록 수혜자의 몸에서 Self로 인식되기 쉽기 때문이 이식 후 거부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적게 된다.㉢ LCM (Lymphocyte Cross Matching. 림프구 교차반응 검사): 공여자의 혈액에서 림프구를 축출하여 수혜자 의 혈청속에 반응시켜 보아서 응집반응 여부를 보는 검사이다. 응집반응이 일어나는 경우는 수 혜자의 혈청속에 공여자의 림프구에 대한 세포독성 항체가 이미 형성되었음을 의미하며 이는 신장이식의 금기사항이 된다.2) 수술 전 간호이식 후에 사용되는 약들은 감염에 대응하는 환자의 능력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병원에서 가능한 감염성 전염으로부터 역격리되어 보호되어야 하고 신장으로 배출되므로 사용에 주의하여야 한다.4) 수술 직후 간호회복실에서의 간호는 일반적인 수술환자 회복실 간호와 동일하다. 환자의 분비물 및 소변배출량 관리에 유의한다. 호흡상태를 파악하고 충분한 산소공급을 한다. 활력증상을 15분마다 측정한다. 의식 및 반응 정도를 살핀다. 피부 색깔과 상태에 주의를 기울인다, 인후반사 여부를 확인한다. 수혈 및 수액공급량과 바늘 삽입 부위, 부작용을 확인한다. 각종 카테터와 맥관의 상태와 기능을 확인한다. 드레싱 상태와 출혈 유무를 확인한다, 따뜻한 담요를 덮어주어 보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동통양상에 유의하고 즉각적인 처치와 간호를 제공한다.5) 수술 후 간호수술후 간호사의 목표는 상처치유와 환자 회복의 증진, 면역억제제로 인한 독성 예방, 거부반응의 진단과 치료, 감염의 초기 발견, 진단, 치료, 요독증 예방 및 합병증의 처치를 위한 간호를 제공하는 것이다.수술 당일은 BUN을 여과하는 신장의 역할이 삼투성의 이뇨제로 작용하고, 수술시의 과수화와 Renal tubular dysfunction으로 인하여 이식받은 신장에서 시간당 1~2L 정도의 다량의 소변이 배출된다. 때문에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액 대체성분을 결정할 때는 전해질 검사의 결과와 배설되는 소변량에 따라 Sodium bicarbonate와 KCl이 섞인 수액을 정하고 매시간 섭취량과 배설량의 기옥을 정확히 남긴다. 또한 갈증, 부종, 중심정맥압 상승이나 저하, 혈압상승과 같은 수분 불균형 증후를 잘 관찰하고 기록한다.수술후 합병증 예방과 습도 유지 및 객담 배출을 위해 가습기를 설치하고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한다, 소변량과 중심정맥압을 매 15분 혹은 1시간마다 체크한다. Extubation.후 폐확장을 위해 산소공급을 해준다. 자세변경을 2시간마다 실시하고 조기이상을 격려한다. 환자에게 호흡곤란, 전신부종이 있는지 관찰한다. 심한 수술 부위의 동통 호소가 있는지, 헤모글로빈과 헤마토크릿 감소가 있는지, 수술 부위가 단단해지고 압 활성화시켜 간접적으로 파괴한다. 급성 거부반응은 약물로 치료하며 간호사는 모든 이식환자의 급성 거부반응을 사정하고 치료를 도와야 한다. 급성 거부반응의 치료는 대개 혈관내로 Solu-medrol(methyl prednisolone)을 주사하며 T세포파괴를 위해 이식부위에 방사선 조사도 시행된다.△ 급성 거부반응의 증상과 징후① 소변량 감소 ⇒ 무뇨증~핍뇨증② 37.7。C(100。F) 이상의 발열 : 이는 스테로이드치료에 의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③ 이식된 신장 부위의 통증, 압통④ 부종⑤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24시간 동안 1~1.5㎏⑥ 고혈압⑦ 전신 쇠약⑧ 혈압 creatinine, BUN 상승⑨ Creatinine 청소율의 감소(3) 만성 거부반응이식 후 3개월 이후에 일어나는데 체액성(humoral), 세포중개성 면역(cell-mediated immune response)이 모두 관여하며 이식조직의 기능상실이 점진적으로 천천히 나타나게 된다. 만성 거부반응은 현재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다. 신장이식에서 만성 거부반응이 일어나면 이식자는 투석을 다시 시작해야 하고 췌장이식에서 만성 거부반응이 일어나면 이식자가 당뇨의 치료를 재개해야 한다.2) 거부반응의 적신호고열은 거부반응에 의한 것인지 폐렴과 같은 감염에 의한 것인지 판별해야 한다.거부반응에 의한 고열을 감염에 의한 고열로 오판할 경우에는 항생제를 투여하고 면역억제제의 양을 줄이게 됨으로써 거부분응이 악화되어 신이식에 실패한다. 한편 감염에 의한 고열을 거부반응에 의한 고열로 오판한 경우에는 면역억제제를 대량 투여하고 항생제 투여를 항생제 투여를 중지하게 되어 면역억제제 과다로 인한 패혈증과 폐렴으로 사망한다. 감기몸살 증상으로 열, 오한, 근육통, 관절통을 호소할때는 이로 인한 후유증으로 기관지염,폐렴,중이염과 부비동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장기 이식을 받은 환자에게는 감기 예방접종을 권유할 필요가 있다.환자가 이식한 신부위 동통이나 압통을 호소할 경우에는 내부출혈, 이식신의 파열, 이식신이 .
수술환자를 위한 수액관리수술환자를 위한 수액관리수술을 시행 받는 모든 환자들은 정맥혈관 확보와 그를 통한 수액관리를 필요로 하며 일부 환자들은 혈액이나 혈액성분의 수혈을 필요로 할 수도 있다. 주수술기(perioperative period) 동안에는 혈관내 용적(intravascular volume)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 따라서 마취과의사는 혈관내 용적을 정확히 평가할 수 있어야 하고 부족한 수액이나 전해질을 적절하게 대체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수액의 대체나 수혈에 있어서의 잘못은 환자에게 상당한 합병증이나 사망까지 초래할 수 있다.? surgical patient에게 발생하는 체액 불균형의 문제?수술 전- Intestinal obstruction: 장폐색을 동반한 경우에는 GI tract의 lumen으로 수분 손실- Malnutrition: 소화도 잘 안 되는 환자는 잘 먹지 못함 → 자연히 수분공급 부족- Inflammation: necrosis, sepsis 등에 의해 발생- Bowel preparation: 수술 전 bowel 세척을 위해 설사 유도제를 투여 → 설사?수술 중: 출혈, 전신 마취 시 증발되는 수분?수술 후: 금식, 수술 후 폐렴 등으로 인해 fever 나는 경우, 삽입하는 catheter로 체액 배출?Dehydration, Electrolyte Imbalance 초래!!∴ 외과환자들에게는 fluid management를 통해 체액의 항상성을 유지해주어야 한다!!A. Fluid management1. Fluid management의 목적① volume replacement: 손실된 수분 보충② correction of electrolyte imbalance: 전해질 균형 맞춰줌③ nutritional support: 금식 등의 이유로 부족해진 영양보충1. 혈관내 용적의 평가수액구획(fluid compartment)의 용적측정이 쉽지 않기때문 혈관내 용적의 임상적 측정과 평가가 일반적으로 신뢰를 받고 있다. 혈관내 용 상승은 과다혈량을 의미한다. 폐동맥압 측정은 중심정맥압이 임상상태를 잘 반영하지 못하거나 환자가 원발성 또는 2차성 우심실 기능장애를 가진 경우에 필요하다. 8 mmHg 이하의 폐동맥 폐쇄압(pulmonary artery occlusion pressure : PAOP)은 확인된 임상소견과 더불어 혈량저하증을 가르킨다. 그러나 15 mmHg 이하는 불충분한 심실 유순도(ventricular compliance)를 가진 환자에서 상대적 혈량저하증과 관련될 수 있다. 18 mmHg 이상은 일반적으로 좌심실 용량 과다를 의미한다. 승모판막 질환, 심한 폐동맥 협착증, 좌심방 점액종 혹은 혈전은 PAOP와 좌심실 확장기말 용적(left ventricle end diastolic volume : LVEDV)과의 정상적 관계를 변화시킨다. 측정된 모든 압력수치는 항상 임상상황과 연계하여 해석하여야 한다.경식도 심장초음파(transesophageal echocardiography : TEE)나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심실용적을 측정하는 새로운 기술은 측정을 더욱 정확하게 하나 아직 널리 이용되고 있지는 않다.2. 정맥용 수액제제들정맥을 통한 수액요법은 결정질액(crystalloidal solution), 교질액(colloidal solution) 혹은 양쪽 모두의 투여로 이루어진다. 결정질액은 포도당과 혼합되거나 혼합되지 않은 저분자량 이온(염)의 용액이다. 반면에 교질액은 단백질이나 다량의 포도당 중합체(glucose polymer)와 같은 고분자량의 물질을 함유한다. 교질액은 혈장교질 삼투압을 유지하고 대부분에서 혈관내에 머무르나 결정질액은 전체 세포외수액 공간에 신속히 분포되어 평형을 이룬다.수술환자에서 교질액과 결정질액의 사용에 관하여 상반된 의견들이 있다. 교질액 사용을 추천하는 사람들은 교질액이 혈장삼투압을 유지하고 정상 혈관내 용적과 심박출량을 회복시키는데 더 효과적이므로 교질액 사용이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결정질액 사용을 추천하는 사람들은 충분한 . 5% dextrose/water(D5W)는 순수한 수분부족시에 대체용액으로 사용되거나 sodium투여를 제한받는 환자에서 유지용액으로 사용된다. 고장성 3% 식염수 용액은 심한 증상을 나타내는 저나트리움증(hyponatremia)의 치료에 사용된다. 3-7.5%의 식염수는 저혈량 쇽을 일으킨 환자의 소생을 위해 추천되고 있다. 이들 용액은 쉽게 용혈(hemolysis)을 일으키기 때문에 중심정맥로를 통해 서서히 주입하여야 한다.2). 교질액(colloid solutions)교질액에서 고분자량 물질의 삼투성은 혈관내에서 이들 용액을 유지하려고 한다. 결정질액의 혈관내 반감기는 20-30분이나 대부분의 교질액은 3-6시간의 혈관내 반감기를 갖고 있다. 교질과 관련하여 가끔 나타나는 합병증과 높은 가격은 이들 용액의 사용을 제한한다.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교질액의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1) 수혈을 위한 혈액이 도착하기 앞서 심한 혈관내 수액부족이 있는 환자(예; 출혈성 쇽)에서 수액소생술을 위하여 사용하거나 (2) 심한 저알부민증이나 화상과 같은 다량의 단백소실 상태에 있는 환자에서 소생을 위하여 사용한다. 화상환자에서 교질액은 화상부위가 전체 체포면적의 30%를 넘거나 화상후 3-4L이상의 정질액이 18-24시간에 걸쳐 투여되었다면 역시 투여를 고려하여야 한다.많은 임상의사들은 수혈에 앞서 3-4L 이상의 수액보충을 할 필요가 있을때는 정질액과 함께 교질액을 사용한다. 이들 용액 역시 생리식염수(Cl 145-150 mEq/L)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과다염소혈증성 대사성 산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여러 종류의 교질액들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들 모두는 혈장단백이나 합성포도당 중합체로부터 유래되며 등장성 전해질 용액과 함께 공급된다. 혈액에서 추출된 교질액은 albumin(5%, 25% 용액)과 혈장단백(15%)이 있다. 양쪽 모두 간염과 그외 virus로 전염되는 질환들의 전파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60도 C에서 적어도 10분간 가열시킨다.talloid fluids의 구성왼쪽의 표를 보면, 다양한 Crystalloidfluid 중에서 Lactated Ringer's가 ECF와조성이 가장 유사하기 때문에 많이사용된다.王 [case study]앞 페이지에 나왔던 장폐색되어Hypokalemic, Hypochloremic,Metabolic Alkalosis 상태에 빠져있는 환자?"Lactated Ringer's solution with KCl" 을보충해주는 처치가 필요!(4) 각 Crystalloid fluid의 특징① Isotonic saline (0.9% NaCl)- Slight hypertonic: 154mEq/L (정상: 103mEq/L) ( 족장*: Cl 수치네요. )- Slight lower pH: 5.7 (정상: 7.4) → Hyperchloremic metabolic acidosis- 1L를 정맥 주입한 경우, plasma에 남아있는 volume:→ 275mL (1/4)王 ② Lactated Ringer's solution (상품명: Hartmann's solution)- ECF와 이온조성이 가장 유사 (가장 physiologic한 solution)- K?K, Calcium, lactate 포함- 간기능이 안 좋은 사람: lactate↑→ Lactic acidosis의 위험이 존재- Calcium: citrated anticoagulant에 결합 → donor blood에 clots 형성③ 5% Dextrose solution- 50g dextrose/L → 170kcal/L (sugar가 존재해서 영양보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적!)- 100g glucose; protein sparing effect- 정맥으로 278mOsm 주입 → cell dehydration- CO2, lactate 생산 향상시킴- 단점: ischemic brain injury를 악화시킴④ Hydroxyethyl starch (상품명: Pentaspan, Voluven) - Colloid fluid입니다.- amy, 땀으로 배설되는 불감성 소실 역시 가끔 간과될 수 있다. 이상적으로는 모든 부족량은 수술전에 모든 환자에서 보충해 주어야 하고 사용되는 수액은 소실된 수액의 구성성분과 유사하여야 한다(table 4).3) 수술에 의한 수액소실(1) 출혈에 의한 소실마취의사에게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임무중의 하나는 지속적으로 출혈을 감시하고 측정하는 것이다. 수술창상(wound)부위 안으로의 잠재성 출혈이나 수술포 아래로의 출혈로 인해 정확한 측정이 어려울 수도 있으나 정확한 측정은 수액공급과 수혈을 위한 안내지표로서 중요하다. 출혈량을 측정하기 위한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은 흡인 용기안에 모여진 혈액량과 수술 스폰지와 개복용 패드(laparotomy pad: laps)에 적셔진 눈에 보이는 출혈량을 측정하는 것이다. 완전히 적셔진 스폰지(4× 4)는 혈액 10mL를 함유하고 완전히 적셔진 “lap"은 100-150 mL를 함유하는 것으로 계산한다. 스폰지와 ”lap“의 사용전후의 무게를 잰다면 더욱 정확한 측정치를 얻을 수있다(특히 소아수술에서). 수술부위의 세척용액(irrigating solutions)의 사용은 출혈량의 측정을 어렵게 하나 그들의 사용은 기록되어야 한다. 연속적인 적혈구 용적률(hematocrit)이나 혈색소(hemoglobin) 농도의 측정은 혈액소실량 보다는 혈장 대 적혈구의 비를 반영한다. 나아가 급속한 수액의 이동과 정맥혈관내 수액보충도 출혈량 측정에 영향을 미친다. Hematocrit은 장시간 수술이나 측정이 어려울때 유용할 수 있다.(2) 출혈 이외의 수액소실많은 외과적 시술은 혈액이외 수액의 강제적 소실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소실은 주로 증발(evaporation)과 체내수액의 내부 재분포에 의한다. 증발성 소실은 수술부위가 클때 뚜렷하며 외과적 시술의 시간과 노출되는 표면적에 직접 비례한다.체내 수액의 내부적 재분포(가끔 제3공간이라 불리움)는 수액의 대량 이동과 심한 혈관내 수액부족을 일으킨다. 외상을 받거나 염증이 있거나 감염된 조가 ?
¶ 1장 건 강 력1. 건강사정의 목적?① 기초 자료를 수집하여 정상 기능 수준 설정?② 잠재적이나 구체적인 질병, 기능장애 유무?③ 건강상태 감독?④ 질병의 추후 관리?⑤ 간호진단의 자료로 활용2. 자료수집 방법?① 관찰 - 시각, 후각, 촉각, 청각 등 감각 이용 → 환자의 문제점 (객관적)?② 면담 - 주관적 자료?③ 신체검진- 시진, 촉진, 타진, 청진Ⅰ. 건강력의 이해?1. 건강력의 목적???① 대상자로부터 정보 수집???② 신뢰를 바탕으로 대상자와 지지적 관계 형성 : 정서적 정보제공?2. 면담의 기술?(1)면담 시 유의사항????① 준비단계???????-환경 : 조용하고 프라이버시 유지????② 말하는 것에 신중하기??????-언어장벽 극복??????-면담자 존중??????-신뢰감 형성??????-대상자 수준에 맞추며 국어사용??????-의학용어나 은어사용 금지??????-공식명칭으로 부르기???③ body Language에 유의하기??????-마주 바라보고 눈을 맞춘다??????-대상자가 계속 말하도록 고개를 끄덕이는 등 위안을 주는 제스처 사용???④대상자의 비언어적 단서에 주의??????- 목소리를 낮추거나 주변을 불안하게 둘러보는 태도???⑤면담자 자신의 비언어적 행동에 유의???????- 팔짱을 끼고 있는 자세???????- 말하고자 하는 것에 이해하기???⑥ 세심관찰, 반복질문, 이해가 되지 않으면 다른 용어를 쓴다.???????- 면담주의하기?면담질문 - 개방형 질문 : 대상자가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도록 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음??????????-폐쇄형 질문 : yes or no (관계형성 안됨. 특정부분에 초점 맞출 수 있다.?전문가적 견해유지??????중립적 접근. 충고하지 않는 전문가??????대상자 열등 느끼도록 하는 말은 피해야 한다.(의사소통 단절우려)??A. 침묵-침묵은금이다???????-대상자가 말 할수 있도록 하고 생각을 조직화 한다.???????-대상자의 능력을 사정 할 수 있도록 해준다.??B.격려-격려제공??????-대상자가 얘기할수 있도록 격려해준다.??????-관심을 가지게 해준다.??C.확인- 대상자.면담자. 같은 생각임을 가지게 해준다.??D.반영- 말한것을 되풀이 한다.??E.명료화- 정보가 막연하거나 혼동될 때 필요. 자기진술 설명 필요??F.요약- 면담이 끝난다는 신호이기도 하다.??G.종결- 최후의 진술을 적절하게 기회를 제공한다.???????????더 하실말씀 있으세요 하고 물어본다.?의사소통시 금해야 할일???①잘못된 확신주기???②의사결정 대신하기???③권위적인 태도???④회피성 표현???⑤비인칭어 사용???⑥부모-자녀식 의사소통???⑦대화의 차단???⑧‘왜’라는 사용???⑨편견적 질문(3)자료수집 체계?????체계적인 자료수집이 필수적?????간호사에게 유용한 접근 이용???????-Head to toe???????-Functional Health Patternse(기능적인 건강 양상)(4)자료수집 내용1.개인의 일대기적 자료(Biographic data)???????→결혼상태, 이름 주소, 직업, 생년월일, 출생지, 교육수준, 성별, 전화번호2.현병력???-병원을 찾은 이유???-주호소에 대한 설명???-주호소(머리 등 아프다고 호소하는 것)???-시작시점부터 면담 당시까지 일상생활활동???-신체구조와 계통 사정*증상분석??? P(provocative or palliative): 유발인자??? Q(quality or quantity):질, 양???R(region or radiation):부위 or방사???S(severity scale):중증도???T(timing):시간?증상의 7가지 속성→ 증상의 위치, 부위, 증상의 특성???관련된 임상적 문제들?직업적 건강 양상-특수보호 장비 착용-직업에 대한 만족도3. 과거력???-과거 질병, 수술, 외상 등???-아동기 질환, 접종???-알레르기 반응 : 수혈경험, 만성장애???-외국여행, 군복무 : 잠재적 노출 사정???-약물이나 기타요법이 필요한 만성장애가 있는지 사정4. 가족력???-유전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질환??????ex) 당뇨병, 고혈압 등???-예방행위5. 심리사회력???☞자기 개념과 자존감??????- 교육정도 : 최종학력, 연수과정이나 훈련과정??????- 경제적 상태 : 생활과 건강을 위한 수입 능력??????- 가치신념 체계 : 종교, 대인관계? 대인관계 - 가족에서 대상자의 역할? 스트레스 대처 - 효율적인 대처 전략 사정
목 차1. 수혈의 정의2. 수혈의 목적3. 수혈의 종류4. 혈액 공여자의 자격기준5. 혈액은행 검사6. 수혈혈액제제7. 수혈방법8. 수혈 시 주의사항9. 수혈 부작용10. 수혈에 의한 질병의 전파11. 혈액 반납 및 폐기1. 수혈(blood transfusion)의 정의골수에서 피를 제대로 못 만들거나 출혈로 인해 피가 모자라는 경우에는 피를 주입해 주어야 하는데 환자에게 혈액을 주입해 주는 치료를 수혈이라 한다.♠ 혈액의 구성 세포와 기능① 혈구(Blood Cell) - 적혈구(RBC) : 수명 120일, 빈혈과 관계.- 백혈구(WBC) : 감염과 관계.- 혈소판(Platelet) : 수명 10일, 출혈과 관계.② 혈장(Plasma) - 물, 단백질, 항체, 효소, 영양분, 응고인자.2. 수혈의 목적① 순환 혈액량을 보충하기 위함 → 수술, 외상 또는 출혈로 인한 쇼크를 예방② 혈액의 산소운반 능력을 증강시키기 위함 → 급성, 만성 빈혈을 치료③ 혈액의 결핍성분을 보충하기 위함④ 조직이 필요로 하는 산소 공급량을 확보하기 위함 → 수혈요법의 목표: 중요 장기 보호3. 수혈의 종류1) 자가 수혈(Autologous transfusion)- 자기 자신의 혈액을 수혈하는 것수술 전 혈액예치식 자가수혈, 수술 중 혈액희석, 수술 중 출혈 혈액회수, 수술 후 출혈 혈액 회수 이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하는 방법은 수술 전 혈액예치식 자가수혈이다.이는 수술이 예정된 환자로부터 수술전에 1-2주 간격으로 수술시 필요한 혈액량 만큼 미리 채혈하여 보관해 두었다가 수술중에 수혈하는 방법을 말한다. 즉, 수술전에 미리 자기 자신이 수혈 받을 혈액을 헌혈해 두는 것이다.- 장점: ① 바이러스성 간염 또는 에이즈 등 수혈전파성 질환의 위험성이 없다.② 다른 사람의 혈액에 노출되지 않아 동종면역을 예방할 수 있다.③ 용혈성, 발열성 및 알러지성 수혈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④ 희귀혈액형을 가진 환자인 경우 자신의 혈액으로 수혈용 혈액을 확보 가능하다.2) 동종 수혈(Homogenous만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⑧ 발치나 구강수술 후 72시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⑨ 외과수술을 받은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⑩ 최근 3주 이내에 감염성 질환을 앓은 자⑪ 최근에 예방접종을 실시한 자 (희석된 생균접종 후 2주일, 홍역예방접종 후 1개월, 광 견병 예방접종 후 1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콜레라, 장티푸스, 렙토스피라증의 예방 접종 후 24시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⑫ 상기도 질환자, 심장병 대상자, 당뇨병 대상자, 경련 대상자, 알코올 중독자, 마약중독 자, 혈액 관련 질환자※ 헌혈 후에는 일상 생활에 특별한 영향이나 부작용은 없음헌혈 수 3-4일이면 혈소판이 정상으로 돌아옴1주일 후에 다시 헌혈이 가능함5. 혈액은행 검사- 목적: 수혈 전 검사는 수혈된 적혈구가 혈액 내에서 잘 생존함과 동시에 수혈혈액에 의하여 환자 자신의 적혈구의 파괴도 일어나지 않도록 그 환자에게 적합한 혈액을 선택하기 위함이다.1) ABO Grouping- 수혈하기 전에 반드시 ABO 혈액형 검사가 시행되어야 한다. 만약 ABO-불일치 혈액이 수혈되면 심한 급성 용혈성 수혈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ABO 혈액형 항원은 적혈구 뿐만 아니라 혈관내피세포 및 상피세포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장기 이식 시에도 반드시 ABO 적합 장기를 이식해야 한다.만약 ABO 부적합 장기를 이식하면 초급성 이식거부반응이 유발될 수 있다. 다행히 골수 조혈모세포는 ABO 혈액형 항원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골수 이식 시에는 ABO 혈액형을 맞추지 않아도 된다.2) Rh typing- Rh 혈액형의 종류는 C, c, D, E, e 등을 포함하여 47가지나 되지만 일반적으로 Rh 양성 또는 음성이라고 말할 때는 Rh 혈액형 항원 중에서 가장 중요한 D항원을 의미한다.ABO 적혈구항원과는 다르게 D 항원 음성인 사람이 모두 Anti-D를 가지고 있지 않다. Rh 혈액형 항원은 적혈구에만 존재하므로 anti-D는 임신이나 수혈 등으로 D 항원이 양성인 적혈구에 노출된 경우에만 형성된다는데, 타액내의 ABO 항원검사는 ABO 변이형의 확인에 도움을 준다.12) Antibody elution (항체용출검사)- 항원 항체 반응에 의해 적혈구에 붙어 있는 적혈구 항체를 동정하거나 그 성상을 규명하기 위하여 적혈구 항체를 적혈구로부터 떼어 내는 기법을 말한다.이는 신생아 용혈성 질환 또는 용혈성 수혈부작용 등의 원인 항체 규명에 유용하게 이용된다.또한 붙어 있는 적혈구 항체 때문에 혈액형 검사에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이용한다.6. 혈액 종류1) 전혈(Whole blood, WB)- 전혈은 45 또는 56ml의 CPDA-1 항응고보존제가 들어있는 혈액 bag에 320 또는 400ml의 혈액을 채혈하여 냉장 보존한 것이다.채혈 후 시간 적 요소로서 구분하면 신선혈액(fresh blood)와 저장혈액(stored)으로 구별할 수 있다. (저장혈액 : 최소 4-5일이내의 혈액)Hct는 대개 36-40% 정도이며 채혈 후 24시간이 지나면 생존 가능한 혈소판과 백혈구가 거의 없으며 혈소판의 활성과 불안정성 응고인자인 factor V와 VIII의 활성은 잃어버리게 된다.전혈은 반드시 1-6℃에서 보존해야 하며,보존기간은 35일이며 실온에 30분 이상 노출된 전혈은 사용하지 않는다.신생아의 교환수혈용으로는 신선혈액을 사용한다.성인의 경우 전혈 1단위를 수혈하면 Hb이 약 1g/dL이 증가하고, Hct는 3-4% 정도 증가한다. 소아의 경우 헤모글로빈을 1g/dL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적혈구 8 ml/kg가 필요하다.전혈은 반드시 혈액필터가 달려 있는 수혈세트를 통해서 수혈해야 한다. 수혈속도는 환자의 임상 상태에 따라 조절해야 하며 1단위를 주는데 4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적응증:전혈은 산소운반능력과 혈액량 확장이 동시에 요구될 때 사용된다.급성실혈 환자와 지속된 실혈에 의하여 총 혈액량의 25% 이상의 출혈이 있어 출혈쇽에 빠질 우려가 있는 환자에서 우선적인 적응증이 된다.2) 혈액의 성분제제혈액은 세포성분과 액체성분(혈장)으로 분류되며 세포성분백혈구 성분채집술 시행 12시간 전에 헌혈 예정자에게 steroid를 투여해야 한다.백혈구제제는 20-24℃에 저장하여야 하며 가능한 한 빨리, 늦어도 24시간 이내에 수혈해야 한다.- 적응증: 재생불량성빈혈 환자로 심한 감염이 있는 환자급성백혈병, 암환자로 화학요법이나 방사성동위원소 치료 도중 조혈기능이 저하 되고 심한 백혈구 감소증을 동반 한 감염으로 항생제의 투여에도 반응이 나타나 지 않을 때WBC 수가 500/mm3 이하 또는 AML 환자로서 감염우려가 있을 때- 주의할 점:백혈구 수혈은 오한 발열 및 과민성 반응을 유발시킬 수 있다. 심한 발열성 반응이 일어나거나 수혈 연관성 급성 폐손상이 일어날 때는 백혈구 수혈을 피하는 것이 낫다. 간염, 후천성 면역결핍증 등 수혈전파성 질환이 초래될 위험성이 있으며 HLA나 적혈구에 대한 동종면역이 생길 수도 있다.면역결핍증 환자 또는 면역기능이 억제되어 있는 환자에게 백혈구제제를 수혈하면 이식편대숙주질환(GVHD)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이 제제에 방사선 조사를 시행한 후 수혈해야 한다.④ 농축혈소판(platelt concentrates, PC)- 채혈 후 4시간 이내의 전혈을 냉장보관하지 않는 상태에서 원심분리하여 플라스틱백에 분리한다.농축혈소판은 지속적으로 천천히 흔들어 주는 장치인 혈소판 보존기에서 보존하며 적정 보존온도는 20-24℃이다. 일반적으로 3일간 보존할 수 있으나 산소투과율을 높인 혈소판 보존백을 사용하면 5일간 보존할 수 있다.- 적응증: 혈소판 감소증 또는 혈소판 기능장애가 있는 환자 (지혈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사용)백혈병 또는 재생불량성 빈혈, 향암제 치료, 악성종양의 골수침범, 원발성 골수 형성부전증 동으로 인하여 혈소판수가 20,000/l1L 이하로 감소된 환자- 주의할 점:혈소판 수혈을 결정하기 전에 항상 혈소판감소증의 원인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자가면역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ITP)과 파종성 혈관내응고 (DIC) 등에 기언하여 혈소판 파괴가 급히 일어나는 환자에게FFP는 혈액냉장고에 보관, PC는 전용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한다.- 주치의 또는 인턴, 동료간호사, 수혈시행 간호사 중 의료인 2인이상이 반드시 환자확인, 혈액번호, 환자이름, ABO & Rh type, 날짜, 유효기간, 혈액성분, 교차적합시험 결과, 환자등록번호와 혈액을 확인하고 서명한다.3) 수혈① 수혈 직전에 혈액백의 이상 여부를 재확인한다. 혈액에 공기방울이나 침전물, 색깔의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혈액은행에 연락하여 교환한다.* 공기 방울 - 미생물 성장 의심* 색깔이상이나 혼탁 - 용혈 의심② 수혈을 위한 바늘크기는 전혈과 농축적혈구인 경우 18~20G, 소아는 22~26G, 혈장이나 혈소판은 22G도 가능하며 바늘이 클수록 혈액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③ 수혈 전에 환자에게 수혈의 목적, 방법, 효과, 부작용에 대해 설명한다.④ 수혈 시작하기 전에 환자가 알고 있는 자기 혈액형을 말하게 하고 본원에서 검사한 결과와 일치하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한다.⑤ 수혈 전 처치가 있으면 시행한다. 처방에 따라 Antihistamine 제제와 Solucortef를 투여한다.⑥ 수혈을 시행할 의료인은 혈액 bag의 출구에 수혈 set를 꽂아 chamberdm의 2/3(chamber의 여과막이 잠길 정도)를 채우고 수액 걸대에 걸어 놓는다.⑦ 혈액 1pint당 수혈 set는 한 개를 사용하며 filter의 기능을 최대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PLT는 반드시 PLT 전용 수혈 set를 사용해야 한다.⑧ 수혈 전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환자가 편안히 움직일 수 있고, 주사바늘이 들어갈 만큼 충분히 큰 정맥이 있는 주사 부위를 선택한다. (만약 I.V가 확보되어 있는 경우 포도당 용액이 주입되고 있으면 생리 식염수로 바꾸고 수혈에 적절한 바늘인지 확인한다. 포도당액은 전해질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므로 주입관내에 용혈이나 응고를 일으킬 수 있다.)⑨ tourniquet을 묶고 alcohol sponge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며 닦는다. (역격리가 필
Ⅰ.서론1. 병원감염의 정의병원감염은 병원 환경에서 얻은 감염이란 의미의 Hospital Acquired Infection 또는 희랍어원에서 병원을 의미하는 Nosocomial 을 붙여서 Nosocomial Infection 이라고 한다.1992년 미국질병관리센터에서 제정한 병원감염의 정의는 “입원당시 나타나지 않았음은 물론 잠복상태도 아니었던 감염이 입원기간 중에 발생한 경우”이며, 대개 병원에 입원한지 72시간 이후에 나타나는 감염증을 뜻한다. 환자의 허약 및 노약과 질병에 기인한 쇠약상태, 병원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의 환자 밀집, 각종 수술과 마취, 보조기구의 이용, 약물투여 등은 환자에게 병원환경으로부터의 미생물 침입을 용이하게 해 주므로 일반 건강한 사람보다 병원감염의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진다.2. 병원감염의 역사B.C.1600년경 Egypt의 Edwin Smith는 48개의 수술사례 보고를 했는데 수술에 수반되는 출혈과 동통에 대한 문제해결이 어려웠음은 물론 수술 후 감염증(postoperative infection)이 상당히 심각했다고 말한다. 즉 수술을 받았던 환자의 80-90%가 수술 후 감염증으로 사망했기 때문에 외과적 수술을 기피하는 것이 일반적 상황이었다.A.D. 1500년경 봉합사가 사용되고 소작술(cauterization)이 개발되었다.1854년 Crimean 전쟁시 감염과 질병을 막기 위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닦고 환자를 간호하도록 강조한 Florence Nightingale의 환경위생개념은 간호학 의학의 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했다.1888년경 수술환자의 수술 후 감염율은 25∼80%나 되었고 이때부터 의료인들은 환경 속에 존재하는 미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1865년 Lister는 수술실에 석탄산을 분무하고 수술 전에 석탄산으로 손을 씻기 시작하여 소독(anti-sepsis)의 신기원을 이룩했다.1912년 Brewer가 철저한 무균술로 감염원을 차단하면 수술후 감염율을 5% 이하로 감소시킬 수 있다는 보고와 함께 무균술의 째로 많이 발생하는 병원감염으로서 수술부위에만 국한되는 국소적인 감염으로부터 전신적인 반응을 일으켜 사망을 초래할 정도까지 심각한 상태가 되기도 한다. 수술 환자들은 수술실에 머무르는 동안 마취와 수술로 인해 인체의 균형이 깨어지므로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절개로 인한 미생물의 침입이 용이하므로 수술 후 infection을 얻게 될 확률이 높은 것이다. 수술 부위의 감염증을 포함한 병원 감염은 발생시 회복기간이 지연 되여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받고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며 입원 기간이 길어져 입원비의 지출이 많아짐은 물론 수입원이나 직업을 잃기도 한다. 따라서 의료인들은 무균 술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수행함으로써 환자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Ⅱ.병원감염의 유형1. 부위별 병원감염관리1)요로감염 (Urinary Tract Infection)병원 감염 중에서 가장 흔한 형태고 전체 병원감염의 40%정도를 차지한다. 요로감염 자체는 사망률이나 이환율이 다른 감염에 비해 경증이지만, 빈도가 제일 많기에,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사망이나 이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유치도뇨 2주후에는 약 50%의 환자에게 세균뇨가 발생. 한달 후에는 90% 이상의 환자에게 세균뇨가 생긴다.?종류방광염(Cystitis) : 요도를 타고 들어간 감염균에 의해 방광의 점막에 염증이 생긴 경우신우신염(Pyelonephritis) : 신장의 간질에 생긴 염증요로성 패혈증(Bacteremia 또는 Urosepsis) : 혈액배양을 했을 때 요배양 검사에서 동일한 균이 검출되었을 때무증상 세균뇨(Asymptomatic bacteriuria) : 유치도뇨 환자 등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경우로 증상 없이 요 1ml당 105 CFU 이상 나오는 경우복합요로감염(Complicated urinary tract infection) : 전신질환이 있거나 요로계 폐쇄가 있으면서 요로감염이 발생한 경우?도뇨관 관련 요로감염의 주요 원인균정상인의 방어기전이 도뇨관에 의해 지장을 받으므로 병독력이 약한 드레싱을 교환한다. 드레싱 교환이 주는 장점보다 카테터 위치가 잘못될 가능성이 높은 소아들을 예외이다.?장기간 사용하는 커프 혹은 피하 터널이 있는 중심 정맥관의 삽입부위가 잘 아문경우 드레싱에 관한 권장 사항은 없다.?카테터부위 처치가 카테터 재료에 적합한지 확인한다.?진균감염이나 항생제 내성균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삽입부위에 국소적인 항생제나 항생제크림을 도포하지 않는다. (투석카테터에 사용되는 경우는 제외)2. 병원체별 감염관리1) Clostridium difficile?전파경로 : 배설물, 의료인의 손, 또는 환자간의 직접적인 접촉장내 벽에는 유익한 균들만 살고 있다. 산소를 좋아하는 균은 장벽 표면에 살고 있고 산소를 싫어하는 균(혐기성균)은 장벽 깊숙이 일정 비율로 숫자상의 균형을 지키면서 살고 있다. 이들은 나쁜 균이 장내 벽에 접근 할 틈새를 주지 않는다. 항생제 중에는 장벽 깊숙이 침투해들어가서 산소를 싫어하는 혐기성균을 죽이는 항생제가 있다. 이 항생제를 복용하면 유익한 혐기성균이 죽게 되어 틈새가 생긴다. 이 때 나쁜 균 중에서도 산소를 싫어하는 균(Clostridium diff.)이 들어와서 장벽 속에서 염증을 일으키게 되면 설사를 하게 된다.항생제 관련 설사의 주 원인균(20-30%)으로서 장독소와 세포 독소를 분비하여 설사를 일으킨다. 특히 위막성 대장염의 90% 이상이 C. difficile에 의해 발생한다. 이것에 의해 발생한 질환을 CDAD (C. difficile-associated diseases)라 한다.C. difficile 감염환자와 보균자, 그리고 오염된 환경이 중요한 감염원이며, 의료인의 손을 통해서 또는 환자간의 직접적 접촉으로 전파된다.이것은 포자를 형성하기 때문에 척박한 환경에서도 장시간 살아남을 수 있고 소독에도 잘 제거되지 않는다. 클린다마이신, 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등이 CDAD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항생제이다.손 씻기, 장갑 착용, 격리 등의 차단법과, 환경청소 및 소독, 보균자의 색출 및 치료 등의소, 식욕부진, 발열이 있는 환자는 진단에 노력한다. 병력, 진찰 소견, PPD 피부반응, 흉부방사선, 객담도말 및 배양을 이용한다.?격리?환자는 결핵전파와 격리의 합리성에 대해 적절히 교육받는다.?결핵환자는 격리실 문을 닫은 채 머물도록 한다.?격리실 출입 인원을 최소화 하고, 방문객은 각각의 호흡기 마스크(1급)를 착용한다.?격리실에는 1인용으로 별도의 환기시설을 갖춘다.?환기는 매시간 6회 이상 실시한다.?격리해제결핵이 아니라는 진단이 확정되거나, 비감염성이라고 판명되면 격리해제. 그러나 퇴원 후 적절한 조치가 가능하면 감염성이 있더라도 퇴원할 수 있다.격리 기간은 다를 수 있으나 환자에게 효과적 치료제를 투약하고 있고 임상적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각각 다른 날 시행한 객담 도말검사에서 음성일 경우 해제한다.입원환자는 2주마다 객담 도말검사로 감시한다. 2-3주 치료 후에도 반응이 없을 때는 약제내성 균주이거나 항결핵제를 규칙적으로 투약하지 않는 것이 가장 흔한 이유이다.다제내성 결핵균주(multi drug resistant tuberculosis)에 의한 결핵환자는 입원기간 중 계속 격리한다.5) Syphilis 매독 - 매독균(Treponema pallidum)?전파경로: 성 접촉 이외에 태반(선천매독), kiss와 같은 밀접한 접촉, 수혈을 통해서도 전파된다. 1기 또는 2기 매독환자와 성 접촉시에 약 50%가 감염된다.?매독의 자연경과잠복기 : 10일~3개월1기 매독 : 굳은 궤양(chancre)이 특징적 병변으로, 병원체가 침입한 부위에 무통성 구진이나 궤양이 발생하여 2주 내지 6주 후에 자연 소실된다.2기 매독 : 감염 후 6주 내지 6개월 후에 발생하며 열, 두통, 권태감, 피부병변(반점, 구진, 농포성 매독진, 편평 콘딜롬), 림프절 종대 등을 보인다. 2-6주 후 자연 호전.잠복매독 : 2기 매독이 끝나면서 시작된다. 임상 소견이 없는 매독으로 감염 후 1년 이내로 감염성이 높은 시기인 조기 잠복 매독과 감염 후 1년 이상 경과한 경우인일으켜, HBV 보균자가 된다. 이 중 일부는 만성 간염, 간경변, 간암으로 발전한다.?HBV 노출 시 관리HBsAg 양성 혈액이 묻은 주사바늘에 찔린 후 B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1주일 이내에 Hepatitis B immunoglobulin (HBIG)을 투여하면 75% 예방 가능하다. HBIG와 hepatitis B vaccine series 병행 투여에 효과에 대해서는 출산과 관련된 연구에서 병행투여가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B형간염 혈액이 묻은 주사바늘을 자주 다루는 경우에는 주사바늘 찔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hepatitis B vaccine series를 투여하도록 한다.임신한 여자에게 hepatitis B vaccine을 투여 시 태아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명백한 위험은 알려져 있지 않다. Vaccine 에 포함된 비감염성 HBsAg 입자들이 태아에게 위험하지 않으며, 임신 기간 동안 HBV에 감염될 경우 신생아에게 만성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임신기나 수유기동안 vaccination은 금기사항이 아니다. 또한 HBIG로 금기사항이 아니다.?투석센터에서 HBV의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모든 환자와 의료진은 처음에 반드시 HBsAg/Ab 검사를 받고, 그 외에도 정규적인 검사를 받는다.?감수성이 있는 환자나 의료진은 간염 예방 백신을 접종한다.?HBsAg(+)인 환자는 격리된 지역에서 구분된 기계를 따로 사용한다. 만약 이것이 불가능 하다면 HBsAg (+)인 환자와 다른 환자사이에 완충 작용을 할 수 있도록 HBsAb(+)인 환자를 투석한다.?환자 간호시 HBsAg(+)와 아닌 부류로 나누어 한 부류만 간호한다. 이것이 불가능 할 경우 가운과 장갑 교환이 필수이다.?HBsAg(+)인 의료진은 HBsAg(+) 환자만 간호한다.?기계내부로 전파되는 것보다, 기계외부에 묻은 오염물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더 높으므로 기계 외부 세척이 더 중요하다.8) Hepatitis C virus (HCV)?전파경로 : 대부분 혈액 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