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비만은 단순히 키에 비하여 체중이 많이 나가는 상태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비만의 정확한 정의는 체내에 과다하게 많은 양의 체지방이 쌓여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혹시 나도 비만???# BMI(Body Mass Index)는 체질량지수라고도 하는데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공식이다.BMI = 체중 / 키²(㎡)- 18.5 ~ 22.9 라면 정상범위- 23 ~ 24.9 이라면 과체중- 그리고 25 이상 이라면 '비만'으로 판정.
제 목 : PART 4 선진국이 되려면 교통부터 발전시켜야교 수 : 교수님학 과 :학 번 :이 름 :1. 자동차시대에 웬 자전거 바람?프랑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연구소 중의 하나인 교통경제 연구소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연구소 심벌마크가 자전거인 점에 매우 의아해 한다. 테제베, 콩코드, 전자동 경전철, 핵잠수함, 아라 미스 우주선을 비롯하여설상자동차, 수상 오토바이 등 교통 분야에서 나름대로 첨단을 자랑한다는 프랑스에서 교통을 연구하는 중요 기관의심벌마크가 자전거라는 점에 의문을 가질 것이다.그렇다면 프랑스 교통경제 연구소의 자전거 심벌마크가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첫째, ‘차량의 시내 움직임이 자전거 속도보다 나을 게 없다’둘째, ‘도로의 점유를 가능한 한 줄이자’셋째, ‘공해에 대한 인식을 하자’이러한 취지에서 자동차시대에 자전거가 주는 상징적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한다.교통 문제를 언급하다보면 버스는 몇%이로, 지하철은 어떻고, 승용차는 얼마다 하는 식의 수송 분담률이란교통수단 중 승용차 이용률이 증가하여 통행 속도가 느려져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곧장 이어지기쉽다.수송 분담률이라는 말 자체에 인적 총통행량을 기존 교통수단에 효율적으로 배분해야 한다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한다.한편 통행 속도가 느려지고, 도로 충혈, 방목현상, 병마개 현상 등의 수순을 차례로 밟고 있는 현재의 교통의 혼잡문제를 공급과 수요로 나누어 생각하면, 승용차 수요 증가로 집중화된 도로 수요에 도로의 공급이 뒤따르지 못하기때문임을 알게 된다.정부의 입장에서는 승용차 이용을 억제만 하자니 무리가 따르고, 사회간접자본을 늘이자니 도로라는 토지 소비가발생하고 이 또한 지가의 급등으로 도로 건설비가 엄청나다.또한 자동차에 대한 공해는 크게 소음과 대기오염으로 나눌 수 있으며 어떤 학자는 “서양인은 소음을 가장 큰교통공해로 여기고, 동양인은 대기오염을 소음보다 큰 공해로 생각 한다‘’고 한다.대기오염 발생 원인이 반드시 자동차 때문만은 아니라 하더라도 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자동차가 비교적 드물게 다니던 시절, 많은 소형 상품들이 자전거에 의해 배달되던 그때에는 공기가 맑았었다는향수를 느끼게 한다.그리고 자동차 부문에서는 자동차공해를 경감시키는 노력을 병행하고, 시민들은 의식 운동을 하여 자전거를 많이이용해야 한다.요즘의 자전거는 중국 같은 후진국이 애용하는 저개발 교통수단만이 될 수는 없다.프랑스를 비롯하여 네덜란드, 스위스, 독일 등 최고 선진국들이 자동차 보급률도 높은 반면, 자전거도 많이 애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결국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기존 도로에 한 차로의 폭을 경차 차선으로 축소하고 남는 부분을자전거 전용차선을 만들어주는 방안도 헛된 일은 아닐 것이다.나의 의견 - 고유가 시대와 불안정한 경제 등으로 자가용 보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을 하는 모습을 볼 수가있습니다.또한 요즘 출근 할 때 자전거를 타고 출근 하는 일이 많아 졌는데 이것은 자기 자신의 운동도 되고교통 체증과 대기오염을 방지하는 친 환경적 교통수단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2. 신호등도 도로의 가구다.신호등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하나의 조형물처럼 아름답게 디자인하여 설치 했다.시각적 효과를 그 대화하는 삼색 등의 수직화, 차로별 독립적인 신호등 설치, 주행 중 신호등, 교차로 접근용 신호등,정지 시 운전자가 편히 볼 수 있도록 낮게 설치된 작은 신호등은 교통의 흐름을 고려하고 운전자의 편의를 생각적절히 배치되었음을 알 수 있다.파리 시의 또 하나의 특징은 서울과 달리 보행자용 육교가 거의 없다는 것이며, 설혹 있더라도 완만한 경사나에스컬레이터로 처리하여 어린이와 노인들과 같은 교통 약자들을 최대한 배려했다.그러나 이와 같은 인본주의적 측면을 제외하고라도 육교는 도시의 미관을 해친다는 미학적 측면에서 자제되고 있다.파리의 도로에는 쇠이유 라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의 ‘문지방’ 개념처럼 도로와 인도가 접하는 부분은 연석 전에항상 아스팔트와 다른 소재의 포장재를 사용하여 아침의 물청소 시 배수를 용이하게 해주고 있다.도로변의 버스 정류장도 도로 속에 포함되어 있는 가구라는 인상을 준다.버스정류장 표지판만 되어 있는 대부분의 우리나라 현실과는 달리 투명유리와 화려한 광고물로 장식되어 있는대부분의 우리나라 현실과는 달리 투명유리와 화려한 광고물로 장식되어 마치 전시장의 ‘부스 ’를 방불케 한다.결국 파리의 도로는 자동차가 달리는 하부구조인 동시에 환경미화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무한한 소재를 가진예술의 장인 것이다.나의 의견 - 이제 신호등 또한 어떤 스타일이며 어떤 색에 따라 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 질것으로 보입니다.많은 관광객들이 신호등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신기하거나 멋있거나 이쁘거나에 따라서 그 거리가달라 보이기도 하며 그 나라의 좋은 교통 문화 등을 알릴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우리나라도 더욱더 발전되고 도로의 꽃의 역할을 할수 있는 그런 신호등을 많이 설치를 해야겟다고느끼게 됩니다.- 프랑스 신호등 -- 오스트리아 신호등 - - 호주 신호등 -3. 프랑스의 운전 면허프랑스 운전면허의 시초는 1893년 8월 14일 파리 시경국장이 ‘자동차 운전 자격증명서’에 관한 규칙을 제정발표한 데서 비롯 되었다.프랑스의 운전면허 신청은 개인이 별도로 할 수 없다. 반드시 운전면허학원을 통해야만 한다.최근 프랑스 면허증은 유럽경제공동체 모든 나라의 공통 양식으로 바뀌었고, 면허증은 총 6쪽으로 3등분하여접게끔 되어 있다.1쪽은 표지로 프랑스에서 발급된 면허증임이 나타나 있고, 2쪽에는 성명, 생년월일, 본적, 현주소, 발급경찰청,발급지, 발급일, 면허증 소지자 사진, 면허증 번호, 지방경찰청장 직인이 있다.3쪽에는 면허증 종류와 운전할 수 있는 차량 범위 등이 기술되어 있다.4쪽과 5쪽에는 면허증의 유효기간을 기록하는 공란이 있고, 마지막 쪽에는 특별한 제한사항을 기록하는 부분과수입인지가 붙어 있다.그리고 자동기어일 경우에는 제한 사항이 기록되어 있다.운전면허를 취득하려는 자는 교정시력이 0.8 이상이어야 하고, 나안일 때는 0.6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는 자는 특별 건강검진을 받은 후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 대부분은 면허증이영구적이며, 갱신의 조건이 있으면 건강검진을 받게 할 수 있다. 만일 면허증을 분실했거나 도난당했을 시에는1개월 이내에 신고를 해야 하고, 신고하면 대개는 임시면허증을 발급받아 운전을 계속할 수 있다. 임시 면허증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정해진 절차를 밟아 정식 면허증을 재발급받을 수 있다.운전면허증 발급행정은 각 도의 경찰청 소관이며, 일단 발급된 면허증은 전국적(현재는 유럽 전체에서)으로유효하다.‘동반 자격증’은 운전면허를 이미 소지하고 있는 보호자가 동승하고 있는 조건에서만 운전이 허용된다는 단서가있다.그리하여 자동차사고 책임 소재를 운전자, 차량, 도로 및 신호 안전시설 그리고 보행자 등의 네 가지 요소로구분한다면 첫 번째 요소인 운전자의 경우, 그들을 통제할 가장 유효한 방법은 면허 제도임이 분명하다.그러므로 면허제도 중 취득 부분을 까다롭게 해 미래의 안전 운행자를 철저히 가려내는 일이야말로 자동차사고에따른 사회 문제의 근원을 다스리는 첩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나의 의견 - 우리나라건 외국이건 자동차 면허증은 아무나 획득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의 테스트와시험을 통과 해야지만 이 자격증을 가질 수가 잇다.왜냐하면 자동차 사고는 사고자의 생명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이 가해지므로 함부로 면허증을줄 수 가 없기 때문이다.- 프랑스 운전 면허증 -4. 파리의 택시 운전사프랑스에서 택시를 처음 타는 한국인은 누구나 택시의 우수한 서비스에 칭찬을 아끼지 않게 된다.우선 요금에 정직하기 때문에 손님이 속을 위험이 없고 메르세데스 벤츠와 같은 고급차를 타 볼 기회를갖는 것 자체에 기분이 좋아 진다.프랑스 택시는 크게 개인택시와 회사택시로 나뉘며 회사택시는 월급 운전기사와 임대 운저기사로 세분된다.개인 택시 기사는 전체 78%에 달하며 지방으로 갈수록 개인택시는 99% 수준으로 높아진다.정부는 택시 영업활동을 공공 서비스 민간 대행으로 간주하고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첫째, 도심도로에 택시 전용차선을 마련하여 교통 혼잡에 의한 영업 방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둘째, 택시의 집중이 예상되는 공항, 기차역, 백화점, 시장, 도심지 등 곳곳에 택시 전용 주정차장을 설치해택시 영업 활동이 타 교통수단의 차량 소통을 방해 하지 않도록 투자하고 있다.셋재, 거의 모든 택시가 디젤유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때 부가세는 물론 유류 특별세 등 유류 관련 제반 세금을영수증 제시로 모두 환불받을 수 있다.이와 같은 혜택과 더불어 정부는 택시의 불법 영업 행위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일종의 감시체계를 구축하고있다. 이른바 ‘보어’라 불리는 택시경찰이다.‘보어’경찰은 승객으로 가장하고 택시에 승차하여 각종 덫을 놓아 부정한 운전기사를 단속한다. 주 단속 항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