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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 경제
    아일랜드[Republic of Ireland]과 목전 공담당교수이 름학 번제 출 일-목 차-Ⅰ. 서론- 아일랜드의 소개Ⅱ. 본론가. 아일랜드의 경제발전1. 보호주의 시대 : 1922~1955년2. 보호주의에서 개방주의로의 전환 시대 : 1955~1973년3. 세계적 오일쇼크에 따른 경제위기 시대 : 1973~1983년4. 경제위기 조정 시대 : 1983~1993년5. 기술기반적 성장 시대 : 1993년 이후 현재까지나. 아일랜드의 산업구조조정 전략 및 산업현황1. 산업구조조정 전략2. 소프트웨어 산업3. 농업 / 수산업4. 에너지 산업다. 아일랜드의 경제발전전략1. 아일랜드 국가 발전 모델 “완충국가론”2. 외자유치 전략3. 사회연대 협약Ⅲ. 결론1. 아일랜드가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2.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참고문헌&web site-Ⅰ. 서론- 아일랜드의 소개.ㅇ 위 치 : 영국 서부(북위 51。30'∼55。30', 서경 5。30'∼10。30')ㅇ 기 후 : 온대 해양성 기후, 여름 14-16℃, 겨울 4-7℃ㅇ 면 적 : 70,282 ㎢(한반도의 약 1/3, 남한의 약 82%)ㅇ 인 구 : 420만명(2007.8)ㅇ 1인당 GDP : 약 3만 6천유로(2006년)ㅇ 수 도 : 더블린(Dublin, 인구 115만명)ㅇ 주요도시 : 코오크(Cork), 리머릭(Limerick), 골웨이(Galway)ㅇ 주요민족 : 켈트인ㅇ 언 어 : 영어, 게일릭어ㅇ 종 교 : 가톨릭(88%), 개신교(4%)ㅇ 특기사항- 1973년 EU 가입- 90년대 중반 이후 고도 경제 성장을 달성, Celtic Tiger로 불림.- 4명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W.B.Yeats, George Bernard Shaw, Samuel Beckett, Seamus Heaney) 및 James Joyce 배출정식명칭은 아일랜드공화국(Republic of Ireland)이다.?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인 아일랜드 섬은 대서양과 아이리시 해 사이에 있으며, 영국 본토 그레이트브리튼 섬과는 얕은 대륙서히 수출창출 및 대외개방 지향적으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아일랜드 독립 이후 추구하였던 보호주의 및 경제자족 정책들의 실패 영향이 1961년 인구센서스에서 명백히 나타났다. 인구는 지난 약 20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인 280만 명으로 감소하였으며, 1950년대 해외이민유출은 지난 60년 동안 겪어보지 못한 수준으로 높아졌다. 이러한 어려움들은 1950년대 들어서 다음과 같은 정책변화들을 촉발하였으며, 이러한 정책변화에 힘입어 아일랜드는 1960년대와 1970년대 초 높은 경제성장을 이루었다.아일랜드 정부는 1951 수출촉진을 위해 수출촉진원(Export Promotion Board)을 설립하였으며, 1949년 관세와 쿼터 업무를 검토하기 위해 설립한 산업개발청(IDA: Industrial Development Authority, 지금은 Industrial Development Agency으로 개명)을 1952년에 해외직접투자(FDI) 및 내국인 기업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까지로 기능을 확대하였다. 그리고 1952년 자본투자와 훈련 및 관광 촉진을 위한 보조금 제공을 위해 새로운 기관(Foras Tionscal)을 설립하였다. 또한 1930년대 아일랜드에 설치되는 새로운 제조설비들을 대부분 아일랜드인이 소유하기 위해 도입하였던 법안을 폐지하였다.뿐만 아니라 이러한 조치들은 1960년대 들어 더욱 강화되었다. 아일랜드는 1961년 EEC(European Economic Community)에 가입 신청을 하였으며, EEC 회원국가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1960년대에 걸쳐 수입 관세/쿼터 장벽을 점진적으로 철폐하였다. 그리고 1973년 EEC의 정식회원국이 되었다.이러한 조치들로 인해 아일랜드는 1955년~1973년 사이에 괄목할만한 경제성장을 이룩하였다. 1960~1973년간 연간 평균 경제 성장률이 4.5%에 달했으며, 1961년 인구감소가 최고조에 달했으나, 1960년에서 1973년 사이에 인구 약 20만 명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1958~1973년ulture)분야와 가공분야와 관련된 농식품(Agri-Food)분야로 나누고 있다. 농산물, 식품, 음료, 담배까지 포함하는 농식품 분야는 GDP의 8%를 차지하고, 농업(primary agriculture)의 경우는 GDP의 3%를 차지한다.아일랜드 농업의 토지이용을 보면 아일랜드는 곡물생산보다는 초지이용에 더 적합한 기후조건이기 때문에 아일랜드 농업은 초지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이다. 아일랜드 국토의 62%가 농업용으로 쓰이고 있고 이 농업용 토지 중 79%가 초지(grass)이고 11%가 방목지(grazing), 7%가 곡물(cereals), 3%가 기타작물(감자, 사탕무 등)이다.곡물의 산출은 대체로 부진하고 주요 작물로는 귀리, 밀, 보리, 감자, 사탕무 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밀은 비교적 비옥한 동부지방에 국한되어 있다. 보리는 맥주, 위스키 공업의 원료로서, 사탕무는 사료 및 설탕의 원료로서 중요하다.목축업과 낙농업은 지금도 가장 중요한 산업 중의 하나이며 소, 양, 돼지 등의 사육이 주를 이루고 있다.수산업은 아일랜드의 해양 수산업은 생산, 고용창출과 수출을 통해 아일랜드 경제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다. 1997년에는 278,000톤 / 1억 3천만 IEP를 생산하였으며 약 1,400척의 어선이 아일랜드 근해와 연안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7년의 수산물/수산 가공품 수출은 255,000톤 / 228백만 IEP에 이르며 양식업도 지속적인 성장을 계속하여 35,000톤 / 55백만 IEP에 이른다.- 우리나라의 농업 -토지이용 면에서 볼 때 경지는 1968년에 231만 9000헥타르로 최고를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추세인데, 1997년에는 국토면적의 19.4%에 불과하고 재배작물도 곡류에 치우쳐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식량자급도 1986년 44.5%에서 2000년 29.7%로 점차 하락세에 있다. 따라서 관개시설 확충에 의한 전천후 영농, 영농의 기계화, 단위수확량의 증대, 특산품 개발 등을 통한 농업 구조의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자 유치 성과아일랜드는 지난 18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이룩한 나라로 평가받고 있다. 불과 수년 전인 1980년대 말까지만 해도 아일랜드는 유럽에서 가장 못사는 변방의 농업국가이었다. 1840년대에 발생한 대기근(Great Famine)으로 100만여 명이 사망하였고, 그후 100여년 동안 수백만 명의 아일랜드인들이 생존을 위한일자리를 찾아 미국, 영국 등으로 이민을 떠났다. 1840년에 아일랜드의 인구는 800만 명에 달하였으나, 대규모 이민행렬로 인해 1960년에는 인구수가 280만 명으로 급 추락하였다. '아일랜드에는 미래가 없다'는 냉소적인 이야기가 아일랜드 국내외에서 공공연하게 회자된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실로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아일랜드는 1인당소득 5000달러로 유럽의 최빈국이었으며, 저성장, 20%의 인플레이션, 15%를 넘는 고실업률, 노사불안, 극심한 국가재정난으로 고전하는 '유럽의 지진아'(European laggard)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유럽의 지진아'는 1980년대 말부터 지난 15년간 유럽제일의 경제성장을 구가하면서 이른바 '켈틱호랑이'(Celtic Tiger)로 완전히 탈바꿈하게 되었다. 특히 아일랜드는 1995년-2002년까지 연평균 8.8%의 고도성장을 지속하면서 EU의 평균 성장률 2.5%를 세배 이상 웃도는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였다. 그 결과, 지난 아일랜드의 1인당국민소득은 1988년 1만 달러에서 1996년 2만 달러로 증가하였고, 그 불과 8년 만인 2002년에는 3만 달러를 돌파하였다. 이에 따라, 2004년 아일랜드는 1인당 소득측면에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에 이어 세계3위의 최부유국이 되었고 2005년엔 4만달러를 넘어서고 2008년에는 5만 달러시대에 진입하였다. (2008년 현재 6위) 한편, 아일랜드의 실업률은 1980년대 중반까지 유럽최고 수준이었으나(1987년 17%), 최근에는 서유럽 국가가운데 가장 낮은 4%대(2007년 4.6%)를 동안 아일랜드의 교육부문 투자액은 년 평균 10%의 빠른 증가율을 보였는데, 이는 OECD/EU 평균 증가율(3%)에 비해 세 배나 높은 수치이다. 일례로, 아일랜드의 정부예산대비 교육비 지출비중은 13.0%에 달하는데, 이는 영국(11.4%), 프랑스(11.2%), 네덜란드(10.7%), 독일(9.7%)을 상회하는 유럽최고 수준이다. 그 결과, 아일랜드는 교육시스템과 고급인력의 육성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구비하고 있다. 2004년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 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의 국가경쟁력 보고서 에 의하면 아일랜드의 교육시스템은 조사대상 60개국가운데 세계 5위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24-34세의 인구가운데 대학교육을 받은 인력의 비중이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을 정도로 학력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일랜드는 지식정보사회에 부응하는 실무 전문 인력의 양성에 탁월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일랜드 대학생의 절대다수(68%)가 공학, 과학을 전공하는 이공계 학생이며, 24%가 비즈니스, 법을 전공하는 법경계 학생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아일랜드는 IT인력 양성 교육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정보통신기술에 익숙할 수 있도록 인터넷교육을 비롯한 수많은 IT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부, 교육기관, 기업들은 IT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을 해오고 있다.3. 아일랜드 사회연대 협약1) 사회연대협약(Social Partnership Agreement) 체결 배경 및 연혁아일랜드는 1973년 EU 가입 이후, EU 국가와의 무역장벽이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기존의 토착 산업(자동차 조립 공장, 신발 제조업 등)이 경쟁력을 상실하고 낮은 경제 성장, 노사 갈등 등 극심한 경제, 사회적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 후, 1987년에는 실업률 18%, 인플레 12%와 GDP의 120%에 달하는
    경영/경제| 2008.08.04| 16페이지| 2,000원| 조회(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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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대혁명
    Report문화대혁명(文化大革命)- 여러 가지 해석 -과 목전 공담당교수이 름학 번제 출 일- 목 차 -Ⅰ. 문화대혁명(文化大革命)이란?Ⅱ. 문화대혁명의 다양한 해석1. 권력투쟁설2. 유토피아적 전망의 결과3. 사회적 충돌설Ⅲ. 문화대혁명의 의미-참고자료 및 web site-Ⅰ. 문화대혁명(文化大革命)이란?1966년 5월에서 1976년 10월까지 모택동에 의해서 발동되고 영도된 정치운동으로 모택동은 한 무리의 자산계급과 반혁명의 수정주의 분자들이 이미 중국공산당, 정부, 군대와 문화영역의 각계 안에 섞여 들어와서 상당히 많은 단위의 영도권이 이미 마르크스주의자와 인민군중의 손에 있지 않다고 여겼고 당내 자본주의노선을 걷고 있는 당권파(當權派))가 중앙에 자산계급 사령부를 형성하고 그것이 하나의 수정주의의 정치노선과 조직노선을 가지고 있고 각 성(省), 시(市), 자치구(自治區)와 중앙 각 부문에 모두 대리인이 있고, 과거 각종 투쟁은 모두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여기고 단지 "문화대혁명(文化大革命)"을 실행해서 공개적으로 전면적으로 아래에서 위로 광대한 군중을 발동해 나와서 앞에서 기술한 어두운 면을 들추어내야만 주자파(走資派))에게 탈취 당한 권력을 다시 빼앗아 올 수 있다고 여겼다. 이것은 실질상 한 계급이 한 계급을 전복시키는 정치대혁명이다. 이런 착오의 예측에 근거해서 모택동은 문화대혁명의 발동을 결정했다. 그리고 그 발단은 吳함의 경극 "해서파관(海瑞罷官)"에서 비롯되었다.Ⅱ. 문화대혁명의 다양한 해석1. 권력투쟁설권력투쟁설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제기되는 해석이다. 이 권력투쟁설은 좁은 의미의 권력투쟁설과 넓은 의미의 권력투쟁설로 나누어 볼 수 있다.좁은 의미의 권력투쟁설은 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권력투쟁에서 밀려난 당주석 마오쩌둥(毛澤東)이 권력을 재장악 하기 위해 대중을 선동했다는 것이다.넓은 의미의 권력투쟁설은 ‘두 가지 노선’의 대립을 놓음으로써, 권력투쟁을 권력을 둘러싼 개인적 욕망의 차원을 넘어서는 노선대립의 차원으로 이해하려 하지만, 이경우도 초점은 마오쩌둥의 행동에 맞추어지고, 마오쩌둥이 대중을 개입시켜 이런 노선투쟁의 대립을 확대해 정적을 제거하여 권력을 재장악하려 한 과정으로 문화대혁명을 해석한다는 점에서 좁은 의미의 권력투쟁설과 기본적으로 같은 접근법을 택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그러나 문화대혁명을 단순히 권력투쟁설로 해석하기에는 몇 가지 한계가 있다.권력투쟁설은 분석의 시야를 중국공산당 최고 지도부 내로 한정하고 있고, 과정전체를 마오쩌둥이 주도해 간 계획된 과정이라고 보고 있고, 당권파의 실각과 마오의 권력 재장악을 문화대혁명의 핵심적 측면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대혁명이 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한다는 것이 특징이고 한계이다.권력투쟁설에 대하여 하나씩 반박을 해본다면 첫째로 마오의 목적이 단순히 권력 재장악이었다면 이전과 같이 정풍운동(整風運動))이라는 방식으로도 충분히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대약진운동 실패 이후라 하더라도 마오쩌둥의 권위는 건재했고, 당내에는 마오쩌둥에 대한 지지세력도 충분히 있었기 때문이다. 즉, 마오쩌둥은 대중을 전면적으로 동원하지 않고서 당내 권력을 재장악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당의 정책을 바꾸어 낼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두 번째는 대중을 수동적이고 쉽게 동원되는 동질적 세력으로 간주했다는 점이다.그러나 대중은 단일세력이 아닌 내적으로 매우 이질적이고 분열되어 있었다. 시기적·지역적으로 매우 상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그러면서도 대중은 전국에 걸쳐 엄청난 규모로 운동에 참여했다. 이러한 정황을 보았을 때 단순히 마오쩌둥의 호소만으로 큰 대중적 파급력이 나타났다고 설명하는 것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이 보여진다.세 번째는 문화대혁명의 진행 과정 중에 마오쩌둥이 통제력을 상실한 것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1967년에 전개된 일련의 상황에 대해 마오쩌둥은 통제력을 갖지 못하였으며, 사태가 미리 예상했던 과정을 거쳐 전개된 것도 아니었고, 마오쩌둥이 이에 대해 일관된 태도를 보인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마오쩌둥이 대중에 대한 직접적 영향력을 회복한 것은 군의 개입을 통해서였다.네 번째는 문화대혁명이 사회주의와 관련해 제기한 질문들을 고려하지 못했다는 것이다.문화대혁명의 핵심 질문은 사회주의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이었다는 점을 무시할 수는 없으며, 이에 대한 마오쩌둥의 하나의 해석으로 제기된 사회주의하의 계속혁명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쟁점은 계속 남는다.다섯 번째는 희생자가 누구인지 적절한 답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권력투쟁설은 마오와 그를 둘러싼 급진파들과 홍위병 세력을 가해자로 이들에 의해 권력에 밀려난 당의 실권파와 다수의 지식인들을 피해자로 설정하고 있다. 그러나 문화대혁명의 과정을 살펴보면 피해자와 가해자의 이분법이 성립되기 어려운 착종성을 발견할 수 있다.시기에 따라 그리고 상황과 지역에 따라서 피해자의 층이 매우 달라지며, 가해자와 피해자가 수시로 뒤바뀌는 상황도 반복되었다. 특히 덜 주목받은 사실 중 하나는 문화대혁명의 과정에서 마오쩌둥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려진 급진파들, 즉 조반파가 문화대혁명의 주요한 희생자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2. 유토피아적 전망의 결과문화대혁명의 권력투쟁설의 한계를 지적하면서 제기되는 두 번째 해석은 문화대혁명을 마오쩌둥의 고결한 이상과 대안적 모델을 향한 유토피아적 전망의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다. 이 유토피아적 전망의 결과로 해석하는 것은 두 가지 서로 조금 다른 해석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 두 가지는 하나로 묶일 수 있다.첫 번째는 공산주의를 직접건설하려는 마오쩌둥의 열망이 ‘대란대치(大亂大治)’의 상황을 의도적으로 촉진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다.이 해석은 주로 중국 당국의 공식적 입장인데 대약진 실패로 마오의 열망이 후퇴하였다가 사회주의 교육운동의 시기부터 다시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이 때문에 문화대혁명은 류사오치와 덩샤오핑의 실각으로 중단 될 수 없었던 것이라는 해석이다.두 번째는 중국이 수정주의라고 비난한 소련 사회주의와 구분되는 새로운 대안적 길을 추구한 것으로 문화대혁명을 해석하는 것이다.이 해석은 주로 해외의 마오주의자들의 해석에서 나타나는데, 문화대혁명을 통해 사회주의에 대한 새로운 체계적인 전망이 등장하고 그에 걸맞는 이상적 체제가 형성되었다는 것인데, 이 논지의 주창자들은 이를 실제 사회 변화의 여러 측면들에서 구체적으로 발견해 내려는 노력들을 보였다.이 유토피아적 전망의 결과로 문화대혁명이 일어났다고 해석하는 것은 사회주의를 둘러싼 논쟁에 관련해 여러 가지 함의를 던져주는 것이 사실이다.그러나 이 해석의 한계는 문화대혁명을 마오쩌둥이 모든 사태를 자기 마음먹은 대로 이끌어 갔다는 과도한 단순화를 낳을 수 있는 것이다.3. 사회적 충돌설사회적 충돌설은 문화대혁명 이전에 누적되어온 사회의 모순이 문화대혁명의 공간 속에서 표출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다.관료들은 국가의 주요한 곳에서 핵심적 지위를 장악하였고, 노동자들 사이에 존재하던 차이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져 차별의 형태로 발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왜 중국에서 그 시기에 그러한 불만들이 문화대혁명 같은 폭발적인 대중운동의 형태로 터져 나왔는가 라는 의문을 제기 할 수 있다. 이것은 특이한 경험을 지닌 중국의 현실 사회주의 사회라는 맥락 속에서 설명할 필요가 있다.
    사회과학| 2008.05.28| 6페이지| 1,500원| 조회(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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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에너지 메이저 연구
    Report에너지 메이저- 중국의 에너지 메이저 -과 목전 공담당교수이 름학 번제 출 일- 목 차 -?서론?본론Ⅰ.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CNPC : China National Petroleum Corporation)1. 기업소개2. CNPC의 개발 활동3. CNPC의 실적 및 동향4. 향후 계획Ⅱ. 중국석유화학집단공사(SINOPEC)1. 기업소개2. SINOPEC의 개발 활동3. SINOPEC의 실적 및 동향4. 향후 계획Ⅲ.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 ; 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oration)1. 기업소개2. CNOOC의 개발 활동3. CNOOC의 실적 및 동향4. 향후 계획?결론Ⅳ. 중국의 에너지 메이저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평가)-참고자료 및 web site-?서론중국정부는 쩌우추취(走出去)전략을 통해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쩌우추취(走出去) 전략은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일컫는 말로써 쩌우추취(走出去)는 외자기업의 유치를 일컫는 '인진라이(引??)' 에 대응되는 개념일 뿐 엄격한 정의는 내려 있지 않다. 핵심내용은 에너지형 생산을 외국에 기지화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은 국내 에너지로는 빠른 경제발전에 따른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따라서 21세기 초부터 중국정부는 적극적으로 에너지 기업의 외국투자정책을 추진하고 중국 대형 석유집단회사의 국제유전개발 입찰 활동을 격려했다.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양의 외환보유를 무기로 공격적인 해외유전개발 및 투자의 ‘첨병’으로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CNPC), 중국석유화학집단공사(SINOPEC), 중국해양석유공사(CNOOC) 등 3대 국영석유회사가 있다.?본론Ⅰ.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CNPC ; China National Petroleum Corporation)1. 기업소개CNPC는 기존의 석유부 조직을 기초로 1988년 9월 "중국석유천연가스총공사"로 발족하였다. 1998년 구조 개편 이전까지의 사업영역은 육상과 깊이 4.85m까지의 조 업체 등을 중국 북동부와 북부, 북서부, 남서부에 설립 보유하고 있고, 2004년 말까지, 수단, 알제리, 에콰도르, 나이지리아, 차드 등의 12개국에서 20건의 해외 개발 공사 및 생산 프로젝트를 수행했다.2004년에는, CNPC의 연간 원유생산량이 총 1억2818만 톤에 달했고, 연간 천연가스 생산량이 총 312억 5천만 입방미터 ㎥ 에 달한다. 원유가공은 1억 1373만 톤이나 되었다. 연간 판매 수익은 총 57억 680만 위안에 달하고, 724억 8천만 위안의 총이익을 내었다.2. CNPC의 개발 활동?국내 부문- 발해만 유전지대의 북쪽에 요령성에 위치한 요하 유전은 1971년 CNPC에 의해 상업적인 생산을 개시하였다. 요하 유전은 2001년 28만 b/d를 생산한 중국내 제3위 유전이며, 대략 3.4만㎢의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CNPC는 중국 북서지역인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북부에 위치한 Junggar분지 (원유의 추정 가채매장량 31억 배럴)에서 Karamay 유전을 발견했으며 2002년 에는 전년대비 4.3%로 증가한 20만b/d의 원유를 생산하였다.- 신장 위구르의 남부에 위치한 Tarim 지역 : 원유 가채 매장량 17억 배럴. 1990년부터 생산개시 하였으며,2002년에 전년대비 5.7% 증가한 10만 b/d생산. 이 지역은 기술 및 투자자금의 부족 등으로 개발이 지연되어 왔으나, CNPC는 탐사비용이 적게 들고 개발 유망지역인이 지역에서의 탐사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청해성(Qinghai) 서북부에 위치한 Qaidam 분지: 추정 가채매장량은 5.5억 배럴. CNPC는 탐사비용이 적게 들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자사의 천연가스 매장량을 확대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지역에서의 탐사와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오르도스 분지 : 원유 확인 매장량은 80억 배럴. CNPC는 1970년에 이 지역을 대표하는 Changqing 유·가스전 지대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2003년에 14.1만b/d의 원유를 생산하였다.?국외 부문-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18일 중국 서부 충칭 촨둥베이(川東北) 천연가스전 개발을 놓고 향후 30년간 에너지 개발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CNPC와 셰브런은 5조 입방피트(1415억 ㎥)규모의 가스가 저장된 천연가스전 개발로 각각 얻은 이익의 51%와 49%씩을 나눠 갖을 계획이다. - 바이오매스 에너지 개발CNPC는 이미 바이오연료 분야에 3억 위안을 투자했다. 이 중 2억은 쓰촨(四川), 윈난(雲南), 허베이(河北) 세 성의 임업과 바이오연료 프로젝트에, 1억은 국가임업국(國家林業局)과 공동으로 중국 그린카본펀드(Green Carbon Fund)를 세울 예정이다.현재 위난과 쓰촨에서 각각 2만~3만t 이상의 바이오디젤유 개발을 만족할 수 있는 원료 공급능력의 원료림 시범기지를 가동했고, 또 500만 위안을 투자해 윈난성 임업부처와 함께 바이오 디젤유 수종(樹種) 육성기지 4곳을 구축했다. 현재까지 CNPC는 위난, 쓰촨, 산둥(山東)과 바이오매스 에너지 협력 관련 기본협의를 체결했다.- 광시에 대형 정유공장 설립CNPC는 광시(廣西)에 중국 서남지역 최초로 대형 정유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광시 친저우(欽州)시에 위치한 이 정유공장의 총투자액은 152억 위안이며, 2008년에 준공된다.- Rosneft와 합자회사 설립2006년 CNPC는 러시아의 Rosneft와 합자회사 설립에 관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해당 협의에 따라 합자회사의 등록자본금은 1000만 루블, 이 중 러시아 측이 지분 51%를 차지하고 중국 측이 지분 49%를 소유하게 되었다.4. CNPC의 향후 계획- 투르크메니스탄과 천연가스 매매협의 체결: 2007년 7월 CNPC는 투르크메니스탄 당국과 중-투 천연가스 매매협의를 체결했다. 해당 협의에 따라 향후 30년간 투르크메니스탄 측은 실시 계획 중인 중앙아시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통해 중국에 매년 300억m³의 천연가스를 수출하게 된다.- 중항유와 전략적 제휴 체결: 2007년 초 CNPC발활동?국내 부문- ‘98년 구조 개편 이후 Sinopec 소유의 석유, 가스전은 산동성의 대형 승리유전을 포함하여 동부와 남부 연안지역 6개 유전(승리유전, 중원유전, 하남유전, 강소유전, Y,G&G유전)이다. 이들 유전에서는 연간 약35백만 톤의 원유와 약 22억 입방미터의 천연가스를 생산하고 있다.- 소매시장: BP와의 합작(BP 지분 40%)을 통해 저장성(Zhejiang) 소재 500여개의 주유소를 2004년까지 매입할 계획이며, ExxonMobil과의 합작으로 광동성 소재 500여개의 주유소를 2005년까지 인수할 계획이다. 또한 Shell과 합작으로 강소성(Jiangsu)에 2005년까지 500개의 주유소를 확보할 계획으로 다.- Sinopec의 정유공장은 관할지역 주요도시에 분포되어 있으며, 2000년 말 기준 25개의 대형 정유소를 포함하여 총 정제능력은 연산 약 130.3백만 톤이다. 2000년 Sinopec의 정제물량은 약 105백만 톤으로 중국 총 정제 물량의 약 52%를 차지하였다. 대표적인 정유소로는 Maoming 정유소(13.5mmtpa), Zhenhai 정유소, Qilu 정유소, Jinling 정유소 (10.5mmtpa)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들 4개 정유소의 연간 정제능력은 1천만 톤을 넘는 대규모이다. 특히 Maoming 정유소는 25만 톤급 유조선이 정박할 수 있는 유일한 대규모 계류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정제설비의 약25%가 고유황 중질원유의 정제설비로 갖추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국외 부문- (카스피해 지역) Sinopec은 2003년 6월에 아제르바이잔의 Pieshagi 육상유전 개발을 위해 생산분배계약(PSC)을 체결하였다.- (아프리카 지역) Sinopec은 2002년에 알제리 Zarzaitine 유전개발 투자에 5억2,5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계약하였다.- (중동 지역) Sinopec은 2004년 1월 이한 중부 Kashan시에서 초경질 원유를 발견 하였다. Sinopec은 2001년 Aran 및 Bidgol생산능력은 16억6천만 입방미터를 기록하고, 타허(塔河)유전 원유 생산량은 처음으로 500만 톤을 넘어섰다.4. SINOPEC의 향후 계획SINOPEC은 올해 탐사 및 개발 부문에서 연말에 ‘천기동송’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연간 원유 4200만 톤, 천연가스 90억 입방미터를 생산하기로 계획했다. 정유 부문에서는 연간 1억7400만억 톤의 원유를 가공하고, 1억400만 톤의 가공유를 생산할 예정이다. 연간 국내 가공유 경영량은 1억2400만 톤, 에틸렌 생산은 672만 톤을 계획하고 있다.1,218억 위안으로 계획된 올해 자본지출에서 탐사개발 부문은 601억 위안을 배정하여, '천기동송'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정유 부문에는 199억 위안을, 칭따오대정유 프로젝트는 연 내에 생산이 시작된다. 영업판매 부문에는 130억 위안을 배정, 고속도로와 중점 지구의 주유소 및 가스충전소를 건설하거나 사들이는 작업을 완성하고, 더 나아가 가공유 판매 경로를 개선한다. 화공 부문에는 257억 위안을 배정, 점진적으로 복건성과 톈진의 제련 일체화와 쩐하이 에틸렌 등의 프로젝트 건설을 추진한다.Ⅲ.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 ; 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oration)1. 기업소개CNOOC는 1998년 구조조정 과정에서 제외되어 그대로 총공사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중국에서 해양석유 굴착이 시작된 것은 1967년이다. 1982년 개혁개방 시대로 돌입한 직후에 해외자본을 유치함으로써 해양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을 굴착하려는 목적으로 CNOOC가 설립되었고 본사는 북경에 위치해 있다. CNOOC는 설립 후 비교적 양호한 발전을 했고, 단순히 석유 및 천연가스를 채취하는 순수 상류 부문 회사로부터 산업 체인을 완비한 종합형 기업집단으로 발전하였다. 이 기업은 석유와 천연가스 탐사 및 개발, 기술이전, 화학공업비료 생산, 천연가스 개발, 금융서비스, 종합서비스, 신에너지 등을 담당하였다. 근래 들어 개혁과 구조조정, 자본운영, 해외합병, 상하류.
    경영/경제| 2008.05.16| 13페이지| 2,000원| 조회(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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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국제협력
    에너지 국제협력중동에너지 협력중동에너지 현황세계 원유 매장량의 65.3% 와 생산의 36.1%차지 차세대 에너지원인 천연가스 매장량 전세계의 42.6%차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에 중동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음중동 공급국가들의 에너지이라크 에너지 자원 외교목표 및 전략 가. 원유의 안정적 공급선 확보 및 유지 나. 외국기업의 에너지개발 투자유치 참여 다. 원조자금과 연계한 원유개발 프로젝트 협력 강화이라크와 우리나라 에너지 협력의 시사점 이라크정부는 원유개발, 경제, 전문인력 교육, 기술교육 등에 대한 협력 확대를 희망 우리나라는 이들 분야에 대한 진출확대와 더불어 안정적인 원유수입선 확보가 필요이란 에너지 자원 외교목표 및 전략 가.에너지 수출선의 지속적 확보 나.국내 에너지에 대한 해외투자 확보 다.에너지 관련 산업의 지속 개발우리나라와의 이란과의 에너지 협력 시사점 이란은 세계 2위 가스자원국이며 OPEC내 2위 원유생산국 우리나라는 에너지 공급선 확보를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양자간 경제 협력을 강화해야하며 이란에 대한 개발 산업참여 가능성 염두해야 함카타르 에너지 자원 외교목표 및 전략 가.천연가스의 장기적 공급선 확보 및 유지 나.외국 기업의 투자 적극 유치 다.아랍국가들과 에너지 분야 협력에 적극 참여카타르와 우리나라와의 에너지 협력 시사점 향후 수십년동안 카타르 정부는 석유 및 가스 생산을 확대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 개선을 위해 동 분야에서 많은 프로젝트가 증가되고 있음 우리나라 카타르 GTL프로젝트 참여가능성검토가 요망됨쿠웨이트 에너지 자원 외교목표 및 전략 가. OPEC협력 중시 나. 부가가치가 높은 석유화학제품의 수출확대 다. 전략적 에너지 협력 관계 형성쿠웨이트와 우리나라 에너지 협력 시사점 쿠웨이트는 자국내 산업구조 다각화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 당분간은 석유분야 산업 투자에 집중하여 재정수입을 극대화하는 상황 우리나라도 적극적인 쿠웨이트와 협력파트너관계 형성이 중요함사우디 에너지 자원 외교목표 및 전략 가.세계석유시장에 석유를 충분히 공선정이 어려움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 정부가 투자를 적극 유치하고 있고, 또한 지질구조상 상당량의 매장량이 있는 것으로 추정 PSA 방식의 개발이 보장되어 있는 카스피해 해상 가스개발 사업에 참여해야함1 ) 한국과의 협력관계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간 외교관계 수립(1992. 2) 석유 및 가스 개발사업진출은 전무한 상태 개발 진출 추진지역의 하나로 정상외교 등 국가적인 차원에서 자원개발 진출이 추진중러시아러시아는 세계 전체 석유매장량의 6.2%를 보유 ( 사우디아라비아 다음으로 많은 석유 생산) 천연가스는 세계 최대의 보유국, 전체의 26.6%를 차지 ( 생산량 세계최고 ) 에너지 교역의 대부분은 유럽과 이루어지고 있음 북한을 경유한 PNG 형태의 도입이나 북한-시베리아 간 전력망 연계는 한반도 전체의 평화와 북한 에너지문제의 해결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음1. 대외에너지정책러시아 에너지 전략대응전략자원민족주의 정책정부통제 강화 외국기업에게 개발권제공불허 국영기업중심의 개발 행정규제 강화정부간의 협력채널 최대한 활용 양국간 외교, 경제관계증진 러시아 국영기업 소유 지분 매입. 컨소시엄 참여. 공동개발중앙집권적 의사결정최고 권력층에 의한 최종 결정고위급 에너지자원 외교 강화양자 협력 강화국가별로 차별화된 전략상시 모니터링 시스템구축 소비국들간의 협력관계 구축공급자중심의 시장유지장기 공급 계약수입시장 다변화 해외 자원개발사업 적극추진상호주의 요구-석유, 가스,석탄, 전력부문의 협력사업들을 포괄적으로 협상시도 -상.하류부문 교차투자-에너지.비에너지 부문간에 동반진출 모색 -양국간 협력증진을 위한 전략적 접근필요2. 러시아와 인도의 협력인도는 러시아와의 에너지 협력 강화를 추진중 인도 정부는 사할린 석유개발 사업을 통해 러시아와의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있음 인도 국영 ONGC사는 이미 해외석유개발 자회사인 ONGC사를 통해 사할린-1 프로젝트의 지분 30%를 확보, ONGC 외에 다른 인도 석유회사들도 러시아의 여러 지역에서 석유개발 사업 참여를 모색하고 있음3. 러시확보2) 천연가스중남미 국별 천연가스 매장량(십억 입방미터)중남미 국별 천연가스 생산량(십억 입방미터)3) 재생에너지전체 에너지 사용량 중 28.9% 차지. 재생에너지 공급량에는 브라질과 멕시코가 각각 58.4%와 11.5%로 중남미 전체의 약 70%3.각국의 에너지 협력 상황남미최대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량을 자랑 OPEC 회원국, 석유수출량 세계 5위 국내 원유 및 천연가스 개발을 위하여 해외투자 유치에 적극적. 최근 브라질,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3국의 대규모가스관 건설을 추진1) 베네수엘라베네수엘라-미국 -원유 생산량의 60%를 미국에 수출 -과도한 대미 경제의존 해소와 미국의 석유 주도권 확보를 견제하려 함. 베네수엘라-일본 -일본에게 15년간 모두 35억 달러 상당의 원유.가스를 공급계약 맺음. -일본은 PDVSA에로부터 연간 약 700만 배럴의 원유를 공급받게 됨. 베네수엘라-중국 -1996년 '석유공동탐사협정' 체결, 유전 및 오리멀젼 개발에 투자. 우리나라와의 협력 -지나친 대 중동 의존도를 탈피하여 제2석유도입선 확보 협력 검토 필요. -현재 양국간 포괄적 경제기술협력협정에 대한 교섭 진행 중.2) 브라질석유매장량 세계 15위, 남미 2위 석유 및 가스전에서 에너지자급을 목표로 시장의 대외 개방을 통한 한 세계최고의 생산량과 기술을 보유, 투자유치에 힘씀.브라질-중남미지역국가와 협력 강화 -남미에너지공동협의체 참여와 자원협력 외교의 적극적인 추진. 석유탐사활동에도 적극적 참여. -중미ㆍ카리브 외교에도 협력을 강화하려 함 우리나라와의 협력 -2004년 11월 한-브라질 자원협력 약정을 체결 SK㈜ 유전개발 사업에 참여3) 멕시코PEMEX가 석유, 천연가스 산업의 국가독점을 규정. 멕시코는 원유를 수출하면서도 가솔린 수입. 풍부한 천연가스 매장량에도 국내 천연가스 소비량의 상당부분을 수입에 의존.멕시코-미국 -1996년 5월, 에너지 부문 협력협정을 체결. 미국기업들의 투자증대 및 투자기회 확대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이들 부문에 대한 미국기확산방지, 안전하고 보안이 확보된 원자력에너지 확대 지원일본ㆍ러시아 협력2005년 11월 일본 자원에너지청은 러시아의 가즈프롬사(社)와 포괄적인 협력 체결 =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가스 및 가스 제 품시장에 관한 정보교환 = 가즈프롬사(社)와 일본기업의 협력 확대 = 유망 프로젝트에 관한 공동FS 실시일본ㆍ사우디아라비아 협력사우디아라비아와 정부와 민간 협력 강화 최첨단의 석유 정제 기술 공동 연구 실시 2005년 6월 쇼와쉘 석유가 사우디 아람코와 직접 원유 거래 계약 체결 2006년 4월 공동성명발표 = 석유의 안정적 공급을 계속 보증할 의사 표명 2006년 10월 양국간 투자협정 교섭 재개일본ㆍ호주 협력민간단체를 통해 적극적인 협력 85년부터 매년 1회 에너지 협의 개최 2004년부터 기존의 대화 강화, 민간참여 실시 2007년 4월부터 EPA교섭 실시일본의 해외 에너지 자원 개발 프로젝트아자데간 유전2000년 11월 이란 히타미 대통령 방일 유전개발 공동성명 서명 2004년 2월 아자데간 유전 개발 계약 체결 일본은 10% 지분 보유출처-한국경제신문2006.11.23사할린 프로젝트사할린Ⅰ프로젝트 -미국, 러시아, 인도, 일본 기업참가 -일본은 사할린 석유 가스 개발이 30% 지분 보유 사할린Ⅱ프로젝트 -로열더치쉘, 일본기업, 가즈프롬의 참가 -일본은 미쯔이 물산, 미쯔비시상사가 12.5%, 10% 지분 보유출처-중앙일보동 시베리아-태평양 파이프라인 프로젝트2003년 1월 일ㆍ러 정상회담시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추진도모 2004년 12월 31일 일ㆍ러 정부의 파이프라인 건설 제안 채택출처-일본자원에너지청한국과의 협력 관계SAA 협약2007년 한국석유공사와 일본 석유천연가스·금속광물자원기구(JOGMEC)간 SAA협약 체결 한-일 공동 석유비축에 관한 협약 한-일 양국간 석유수급 협력관계 밀접 석유위기 상황 발생시 대응 능력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자원외교 지리점인 이점과 풍부한 자원을 갖고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 은 최근 급속한 경제성장국가스공사 태국 LNG인수기지 건설 수주 3)기타 국가간의 협력 아세안+3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절약 포럼개최 ASEAN + 3: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브루나이(10개국) + 한·중·일베트남 1)자원정책 동향 석유, 천연가스등의 다양한 부존자원과 풍부한 노동력, 태 평양과 인도양을 이어주는 물류거점상의 지정학적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들이 높은 성장 잠재력으로 보 여지고 있다. 공산국가의 특성으로 개발, 생산등 모든 활동을 국가에서 통제및 관리하며 베트남 국내기업의 경영활동뿐만 아니라 외국회사와의 합작, 개발등도 통제하고 있다.민간기업이나 외국기업으로부터의 투자는 부분적으로 개방하고 있다.2)국가간 에너지 협력과 투자 2000년 개정된 석유법과 외국인투자법으로 인해 세계의 유 전개발회사로부터 3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여 다수의 상 업적 발견을 함으로서 국가경제에 엄청난 기여 전력분야에서 베트남은 중국, 라오스와 각각 전력구매협정 을 체결하고 있으며, 원자력발전소 도입을 위해 한국, 프랑 스, 일본, 러시아 등과 원자력 발전 관련 기본적인 정책 협 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국과의 협력 베트남에서는 원유와 천연가스가 우리 기술을 통해 생산되고 있는데,원 유 생산에 들어간 15-1 광구는 확인매장량이 7억2000만 배럴에 달하 며 하루에 5만7000배럴이 생산. 여기서 생산된 원유 중 23.25%가 한국석유공사와 SK(주)에 배당. 한국의 석유공사와는 2004년 자원협력 MOU를 체결, 제3국 공동진출 사업을 모색키로 합의미얀마 1) 자원 정책 철광석, 석탄, 니켈, 아연, 구리, 주석 등 각종 광물자원을 풍부하게 국유하고 있으며, 미얀마 남부 및 남동부 해상의 대형 천연가스전을 외국회사들이 개발, 현재 천연가스를 생산 및 판매 중이며, 우리나라 기업도 미얀마 서북부 해상에서 천연가스 개발에 참여 중 그러나 천연가스, 구리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하면 미국 등 서방의 경제제재, 불합리한
    경영/경제| 2008.05.13| 100페이지| 2,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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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주거래은행제도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 Main Bank System -목 차서론 본론 Ⅰ. 주거래은행 제도 Ⅱ.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 Ⅲ.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변천 Ⅳ. 일본의 기업 – 주거래은행 사례 결론Ⅰ- 1. 주거래은행 제도주거래은행 제도란? - 거래기업과 상호주식보유 - 자본관계 - 거래기업에 임원파견 - 인적관계 - 거래기업에 융자, 예금, 외환, 채권 등 종합적 거래 - 쉽게 변하지 않는 거래 관계 - 복합적인 거래관계로 인한 이익 + 위험부담Ⅰ- 2. 주거래은행 제도의 역할 (1)사전적 감시와 현재적 감시의 유기적 통합 - 대출과 관련된 사업계획, 투자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 - 타 금융기관으로부터 위임 받은 기업 감시기능 - 기업에 대한 종합정보 서비스 ◦ 경영 컨설팅, 판로개척, 산업 기술 조사 ◦ 기업 네트워킹, 해외프로젝트 개발 등 ◦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확대 및 다양화Ⅰ- 2. 주거래은행 제도의 역할 (2)은행의 경력개발 교육과정 및 신용평가 기능 - 은행의 인적자원 기여 – 단계적인 경력개발 - 보직의 정기적인 순환을 통해 조직 내 정보 및 아이디어 전달 - 기업의 다양한 은행서비스 수요 충족 - 장래성 있는 중소기업 개발 육성 - 재정적 뿐만 아닌 기업의 전반적인 신용평가Ⅰ- 2. 주거래은행 제도의 역할 (3)주거래은행의 사후적 감시기능 - 주거래은행의 위험부담 기능 ◦ 전형적인 외부자본 시장체제에서의 주식보유자의 역할 : 1차적 위험부담자 ◦ 구제금융 지원 시 대출비중보다 많은 부담 ◦ 이익 : 외환거래, 채권발행 등 업무 수수료 ◦ 위험부담 : 기업의 재정적 위기 시 비용부담 → 기업 감시기능 충실◦◦Ⅰ- 2. 주거래은행 제도의 역할 (4)주거래은행의 사후적 감시기능 - 기업이 재정적 어려움에 처했을 때 주거래 은행의 역할 ◦ 청구권의 재조정과 금융지원 ◦ 자산의 재구축 ◦ 은행의 관여와 경영지원◦◦Ⅱ.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 발생 배경 - 전후 일본의 금융제도 ◦ 1949년 외환거래법 제정 – 외화의 정부집중 ◦ 1947년 임시금리규제법 – 대장성에 권한부여 ◦ 대장성의 은행업 신규진입 지점증설 통제 ◦ 기채회를 통한 회사채발행 규제 ◦ 1948년 증권거래조치 등에 의해 업태별 분리 – 거대한 금융선단 구성Ⅱ.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특징(1) - 고객기업에 투자자금 안정적인 공급 - 고객기업의 결재의 중심 - 임원파견 - 영업악화시 기업구제의 주체 기업금융의 시스템(corporate finance)이 아닌 기업 거버넌스(corporate governance)를 형성하는 제도Ⅱ.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특징(2)-영·미식의 경우 ◦ 기업경영은 자본시장으로부터의 신호에 민감한 주주에 의해 주주총회나 기업매수를 통해 감시·통치-일본의 경우 ◦ 주거래은행이 고객기업의 주요 주주로서 기업경영을 감시·통치Ⅲ.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변천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붕괴 - 1970년대 이후 금융의 자유화, 국제화 = 주거래은행 붕괴 시작 why? 대장성의 규제의 테두리에서 안주해온 '국내용구조' - 금융의 자유화 – 주거래은행이 아니더라 도 자금조달의 길이 열림 = 기업의 주거래은행 의존도 감소Ⅲ.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변천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변천 과정 - 1980년대 중반, 대기업과 주거래은행의 역학관계는 역전 = 버블발생 - 주거래은행의 모니터로써 역할 상실 - 금융기관의 무분별한 융자 - 버블붕괴 = 주거래은행 영향력 결정적 약화 - 대량의 불량채권보유 = 기업에 대한 영향력 상실Ⅲ.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변천코어뱅크스(core banks)의 등장 - 버블붕괴후 등장 - 과거 일원론적인 주거래은행에서 조건별 로 최적의 조건을 지닌 은행을 기업이 기능본위로 선택해서 5~6개 은행을 축으 로 거래Ⅲ. 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변천일본 은행의 역할 변화 - 예전의 기업의 자금공급에 관계되는 모든 면을 독점하고 경영면을 체크하던 역할 상실 - 특정분야와 질 높은 서비스제공 - 기업에게 매력을 주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Ⅳ. 일본의 기업 – 주거래은행 사례1. Ataka Co. – Sumitomo 은행기업명 (업종)주거래은행은행파견직원의 직위 (은행에서의 직위)은행의 지원 내용 및 합리화 방안Ataka Sangyo (종합무역상사)Sumitomo최고고문 (선임전무이사)과 12명의 지원팀, 사장- 기업을 몇 개의 부문으로 분리 - 부채 4790억엔 중 가장 많은 부분 부담 (대출비중 13% 손실흡수 59%)Ⅳ. 일본의 기업 – 주거래은행 사례2 . Toyo Kogyo (Mazda) – Sumitomo 은행기업명 (업종)주거래은행은행파견직원의 직위 (은행에서의 직위)은행의 지원 내용 및 합리화 방안Toyo Kogyo (자동차)Sumitomo부사장 (이사) 고문 (전임사장) 이사장 (부장) 그외 6명의 임원- 긴급자금 지원 - 자산과 보유주식 매각 - 조직의 개혁 - 근로자 감축 및 8000여 직원의 판매전환 -Ford의 25% 지분참여Ⅳ. 일본의 기업 – 주거래은행 사례3. Daishowa 제지 – Sumitomo 은행기업명 (업종)주거래은행은행파견직원의 직위 (은행에서의 직위)은행의 지원 내용 및 합리화 방안Daishowa 제지 (펄프 제지)Sumitomo부사장 (이사) 이사(연구임원)- 대규모 부동산 및 보유주식 매각추진 - 1000명 인원감축 - 사장부속실 등 조직개편Ⅳ. 일본의 기업 – 주거래은행 사례4. Japan 해운 – 일본산업은행 (IBJ)기업명 (업종)주거래은행은행파견직원의 직위 (은행에서의 직위)은행의 지원 내용 및 합리화 방안Japan 해운 (국제해운)일본 산업은행 (IBJ)사장 (선임전무이사)- 500억엔 부채에 대한 이자 지급 연기 - IBJ의 279억엔 증자 - 운용자금 조달을 위해 담보로 제공한 주식을 제외한 모든 보유주식 매각결론 – 한국에 주는 시사점한국의 주거래은행 제도의 특징 - 대기업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여신관리의 일환으로 도입 - 정부의 대기업 정책의 부속기관화 - 기업이나 은행의 효율성 저하 요인 - 여신관리 대상인 50대 그룹만 주거래은행 지정결론 – 한국에 주는 시사점일본의 주거래은행 제도 수용의 문제점 - 기업과 은행의 상호주식 보유로 인한 대기업그룹의 은행 경영권 장악 - 한국의 대기업그룹의 소유집중 현상과 소유경영체제 유지 경향 - 기업에 대한 은행의 능력 및 효율성의 저하로 인한 기업 감시의 비효율성결론 – 한국에 주는 시사점주거래은행 제도의 비판적 수용 방안 - 은행의 대기업으로부터의 독립성 보장 - 동일 그룹에 대한 낮은 대출한도로 은행간 신디케이트 대출 정착 유도 - 금융기관의 기업주식 보유로 대기업의 소유경영체제 약화 - 투자금융기관, 증권기관, 은행기관 간의 정보 교류 및 종합적인 감시체제 구축을 통한 금융업무의 효율성 강화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谢谢{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8.05.09| 22페이지| 2,000원| 조회(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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