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의 제로섬제로섬 사회에는 계층간의 이해가 충돌하여 반목과 갈등이 필연적으로 따르게 된다. 사람들은 이익만 추구하고 손실은 떠맡으려 하지 않는다.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고 상대의 처지는 묵살해 버린다. 대화와 타협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시쳇말로 되는 일도, 안 되는 일도 없다.지금 우리 정치권이 그렇다. 여야가 오직 제로섬 게임에만 죽기살기로 매달리고 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식의 극단적 대결이 날마다 이어진다. 독설 막말이 난무하고, 폭로 고발이 줄을 잇는다. 게임의 룰이 없다보니 최소한의 정치 금도(襟度)조차 못 지킨다.막말과 독설 공방 끝에 마침내는 상대를 국정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극단적인 말까지 나왔다. 그렇다면 싸움은 끝난 셈이다. 상대가 없는 싸움이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여야 어느 일방이 없다면 정치도 끝난 것이나 같다. 민주국가에서 일당 정치란 존재할 수 없다.정치권의 제로섬 게임이란 어떤 극약보다 위험하다. 긴 안목으로 보면 이것처럼 무의미한 것도 없다. 승리와 패배를 합치면 남는 것이 없는 게임이다. 정치파트너를 끝없이 궁지로 몰아붙여 승리한들 무슨 소용인가. 끝없는 충돌과 갈등을 파생시키는 제로섬 사회는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세상에는 제로섬 게임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모두 승리자가 되는 `윈윈 게임'도 있다. 여야가 함께 승리하는 길이 있다.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일 수도 있는 법이다. 이전투구를 벌이느니 깨끗하게 발을 빼는 것이 보기에도 좋다. 그것이 곧 정치력의 발휘요, 공생(共生)의 정치다.자연계에는 종(種)과 종이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공생관계가 잘 유지된다. 나일강의 사나운 악어와 악어물떼새, 말미잘과 댐즐피시(열대어), 개미와 진디떼, 이구아나와 게 등이 전형적인 공생 관계를 이루고 있다. 서로의 약점과 강점을 상호보완하며 공생한다.함께 살아가는 공생에도 다른 형태가 있다. 서로 호혜적인 상리(相利)공생, 한쪽은 이롭고 한쪽은 해로운 기생(寄生)공생, 한쪽만 유리한 편리(片利)공생이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리공생이다. 정치도 상대의 강점을 취하고 약점을 버리는 상리공생이어야 한다.지금 우리 정치권에 가장 아쉬운 대목은 국민을 제대로 볼 줄 모른다는 점이다. 여당은 야당을, 야당은 여당을 흠집내기에만 급급하다보니 민생은 안중에도 없다. 그래서 국민의 정치불신만 골이 깊어지고 있다. 결국 국민이 정치권을 외면하면 여당도 야당도 모두 패배를 하는 것이다.여야는 지긋지긋한 정쟁의 미몽에서 눈을 뜨고 공생의 정치를 모색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멸의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여야 지도자가 정치역량을 발휘할 때다. 국회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화급한 민생현안부터 풀어주기 바란다.2우리살의 제로성 게임이렇다보니 우리네 삶에서 모든 일을 습관처럼 무의식적으로 '제로 섬 게임'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가령, 주위의 친척이나 가까운 사람이 갑자기 큰 돈을 벌어 자신보다 넓은 평수의 집으로 이사를 가거나 고급차를 산다던가 하면 한 턱이라도 대접받을 수 있으니 같이 축하하고 기쁘해야 하는데도 도무지 그럴 마음이 생기지 않으며, 자신이 가진 집의 평수가 줄어드는 것도 아닌데도 습관처럼 마치 자신의 집 평수가 그만큼 줄어드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된다는 것이다.3남성과 여성의 제로섬여성이 지금까지 약자였고, 그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여성주의 운동이 확산된 것은 사실이다. 또한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에 따라 여성의 권리가 남성이 가진 권리와 동등해야 한다는 점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점이다. 사회주의 국가 아닌 자유주의국가에 있어서, 권리는 언제나 불평등하다는 것 역시 사실일 것이다. 지금까지 남성이 가진 기득권을 여성도 가진다는 것은 소위 윈윈게임이 아닌 제로섬 게임이다. 여성의 권리가 증가할수록 남성의 권리는 상대적으로 박탈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남성이 기득권을 누렸으니 여성이 기득권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인식은 양성평등이 아닌 권리 혹은 권력의 교체를 의미한다. 이것은 진정한 의미로 역차별일 것이다. 그렇기에 권리 자체는 평등할 수가 없다. 그렇기에 대다수의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평등권을 ‘기회의 평등’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렇기에 양성평등이 추구해야 할 것은, 양성이 가진 기회의 평등일 것이다. 특정 성 역할에 따라 강요되거나 혹은 고정된 기회의 평등이 아니라, ‘남,녀’의 구분이 생물학적 구분 외에는 무의미하다는 의미의 ‘기회의 평등’이 추구해야 할 가치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교내에서 이뤄진 많은 사업들은 ‘양성평등’이 아니라 여성이 소수자라는 인식에 근거하여, 그들을 대변해야 한다는, 소위 노동운동과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남학생을 기득권자로 상정하고 있기에 ‘기회의 평등’이 아닌 ‘복지’의 개념을 가지는 사업이 생기는 것이다. 학교 내에서 남학생이기에 가지는 기득권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학생이 약자라는 ‘지배-피지배’구조로 ‘양성평등’을 바라보고 있기에 생기는 문제점이다. 이 같은 인식은 결국 남학생, 여학생 모두가 차별받고 있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게 만든다.4.대책소망을 이루는 마음의 법칙첫째, 원하는 것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상세히 정할 것.만나기를 원하는 사람, 어떤 물건, 스스로 되고 싶은 존재나 상태 등,어떤 것을 원하든 마찬가지다.진정으로 이루기를 원하고 간절히 소망하는그것에 관해 상세히 정해보라.이럴 때 막연히 생각만 하기 보다는글로 적어보는 일은 훨씬 더 큰 도움이 된다.둘째, 마음의 힘을 모을 것.마음의 힘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반드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어야 한다.잠시 잠깐 마음이 향했다가, 또 다른 것을 원했다가,자신이 그것을 정말로 원하기나 하는 것인지를 의심했다가,마음을 다시 되돌리곤 하는 산만한 마음이어서는 곤란하다.이러한 마음은 인생에서 오직 혼란스러운 제로섬 게임만을 낳을 뿐이다.결과는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게 될 뿐이다.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정하고그것에 온 마음을 모아 집중하라!그렇게 간절히 소망하는 것은반드시 이루어지고야 마는 것이다.스포츠나 게임에서 승과 패를 모두 합치면 제로가 되는 것이 제로섬(ZERO SUM)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이기려고만 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승리는 상대편을 반드시 무너뜨려야 쟁취할 수 있다. 승자의 영예와 기쁨은 패자의 희생과 아픔을 딛고 누리게 된다.플러스 마이너스 제로가 되는 세상을 또한 제로섬 사회라 일컫는다. '제로섬사회'는 진보적 경제학자 레스터 더로 MIT교수의 대표적 저서다. 모든 경제현상이 제로섬 요소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전제한다. 누군가 이득을 보면 다른 누군가가 그만큼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이다.제로섬 사회에는 계층간의 이해가 충돌하여 반목과 갈등이 필연적으로 따르게 된다. 사람들은 이익만 추구하고 손실은 떠맡으려 하지 않는다.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고 상대의 처지는 묵살해 버린다. 대화와 타협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시쳇말로 되는 일도, 안 되는 일도 없다.지금 우리 정치권이 그렇다. 여야가 오직 제로섬 게임에만 죽기살기로 매달리고 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식의 극단적 대결이 날마다 이어진다. 독설 막말이 난무하고, 폭로 고발이 줄을 잇는다. 게임의 룰이 없다보니 최소한의 정치 금도(襟度)조차 못 지킨다.
1. 리눅스와 유닉스의 사전적 의미@리눅스1989년 핀란드 헬싱키대학에 재학중이던 리누스 토르발스(Linus Torvalds)가 유닉스를 기반으로 개발한 공개용 오퍼레이팅시스템(OS)으로, 1991년 11월 버전 0.02이 일반에 공개되면서 확대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유닉스(Unix)가 중대형 컴퓨터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과는 달리, 리눅스는 워크스테이션이나 개인용 컴퓨터에서 주로 활용한다. 리눅스는 소스 코드를 완전 무료로 공개하여 전세계적으로 약 5백만 명이 넘는 프로그램 개발자 그룹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이들에 의해 단일 운영체제의 독점이 아닌 다수를 위한 공개라는 원칙하에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고 있다. 파일구성이나 시스템기능의 일부는 유닉스를 기반으로 하면서, 핵심 커널 부분은 유닉스와 다르게 작성되어 있다. 인터넷 프로토콜인 TCP/IP를 강력하게 지원하는 등 네트워킹에 특히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유닉스와 거의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면서 무료라는 장점 때문에 프로그램 개발자 및 학교 등을 중심으로 급속히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리눅스는 각종 주변기기에 따라 혹은 사용하는 시스템의 특성에 맞게 소스를 변경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변종이 출현하고 있다.Linux RoadmapLinux 에 관련된 벤더는 많습니다. 또한 자격증만 하더라도 여러 벤더 또는 협회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Linux 라는 하나의 O/S 에 많은 업체가 있지만 따로 분리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적어 이렇게 모아서 RoadMap 으로 제공합니다. 가장 먼저 Linux 자격증을 만든 곳이 바로 Sair/GNU입니다. Sair 의 자격증은 LCP -> LCA -> LCE -> MLCE 의 총 네단계로 나뉘며 현재까지는 LCE 까지만 개발이 되어있는 상황입니다.LPI 는 Linux Professional Institute 로 많은 Linux 벤더사들(RedHat 제외)가 참여한 협회입니다. 자격증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게 되면 각 업체마다 개발하는데 비용면이나 시간적 손실로 인해 공동으로 하Linux 업체와 같이 하기를 꺼려하는 업체입니다. RedHat 에서는 RHCT -> RHCE 라는 자격증이 있으며, RHCX 라는 강사 자격증도있으나 이는 강사 평가를 통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증제입니다. 인증제라 함은 이 사람을 Trainer로 명하는 것으로 별다른 시험은 없습니다. 특히나 RedHat 의 자격증은 실기 시험으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 점에 있어서는 여타의 벤더사와 또 다른 점이라 하겠습니다. Turbo 는 아시아 지역에서(한국을 제외하고) 강세를 보이는 Linux 업체로 우리 나라에서는 RedHat 이라고 생각이 되듯이 일본이나 중국에서는 Linux 하면 Turbo 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시아권에서는 강세를 보이는 업체입니다.TLOS -> TLCE -> TLCE-pro 의 단계가 있으며, TLCI 라는 강사 자격증과 TLCT 라는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 자격증이 있으나 TLCT 는 RHCX 와 같이 인증제입니다.@유닉스1969년 미국 AT&T사의 벨연구소 켄 톰슨(Ken Thompson)이 DEC사의 미니 컴퓨터 PDP-7에서 어셈블리언어로 단일 사용자용인 유닉스(Unix)의 제1버전을 개발하였으며, 1972년 데니스 리치(Dennis Ritchie)가 고급언어인 C언어로 다시 작성하였다. 유닉스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의 발매와 함께 보급되어 현재는 개인용 컴퓨터, 대형 컴퓨터, 마이크로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많은 종류의 컴퓨터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거의 어떤 컴퓨터에도 이식이 가능하다. 유닉스는 멀티태스킹, 멀티유저를 지원하는 오퍼레이팅시스템(OS)으로 프로그램개발, 문서처리, 전자우편 등의 기능이 뛰어나다. 지금까지의 유닉스 시스템은 크게 두 부류로 발전되어 왔다. 하나는 AT&T사가 상품화한 유닉스 시스템 시리즈이고, 다른 하나는 버클리대학에서 만든 BSD(Berkeley Software Distribution) 유닉스이다.이들은 각각 독자적인 기능을 부여하여, 같은 유닉스지만 호환성이 없고 이식성이 떨어지는 혼란을 가져왔다. 이러한 유 공유하여 공통된 환경을 사용할 수 있는 등 많은 이익을 얻게 되었다Irony alert!유닉스는 DEC PDP-7이나 PDP-11같은 컴퓨터들을 위해 디자인된 단순한 OS였다. 유닉스는 모듈화되어있었으며 코드를 재사용해서 프로그래머들의 노력을 극대화시키는 OS였으며, C 프로그래밍 랭귀지의 사용을 포함함으로써 더욱 진화되어갔다. 또한 유닉스는 수많은 플랫폼으로 포팅이 되었고, 개발과 유지가 쉬웠다. 물론 유닉스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OS였던 반면, 각기 단점들은 지니고 있었는 데, 유닉스에게는 다행히도, 다른 OS들의 단점들은 치명적이었다. 당시 AT&T는 컴퓨터 사업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유닉스 소스 코드는 무료로 배포를 하면서, 유닉스라는 이름은 이제 AT&T가 트레이드마크화 시켰다. 이 정책이 얼마나 잘 먹혀들었는 지 알려주는 예이다. 흥미로운 마케팅 계획과 함께 AT&T는 OS로 돈을 벌지 않았으며 그저 시장에서의 지위만 키웠다. 놀랍게도 이 계획은 성공적이었다. 대학들이 스스로 유닉스를 개조시켰으며 수많은 학생들과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의 시간을 유닉스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연구원들은 학교와 마찬가지로 변화에 둔감했지만 그들 스스로도 유닉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런 전통은 유닉스의 장단점을 극명하게 정의내렸다.School daze컴퓨터라는 것이 등장한 이후 방을 차지한 것은 무정부적인 괴물 뿐이라고 자조할 수도 있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유닉스는 언제나 최신 기술이다. 이 양날의 관점은 산업 표준과 학계 양쪽에서 유닉스를 썼다는 것 때문이다. 유닉스는 빠르게 테스팅을 거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대학원용 연구 프로젝트를 차지하기 시작한다. 70년대 후반에는 이미 여러 버전의 유닉스가 나타났으며, 이들은 ULTRIX나 IRIX, 마이크로소프트의 Xenix, 애플의 AU/X등으로 나타난다. (이들 중 몇 개는 후대에 나타난다) "X"로 끝나는 모든 오퍼레이팅 시스템(애플의 OS X을 포함한다)은 유닉스에서 파생된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런 혼되는 기술들을 개발한다. 즉 유닉스에 가상 메모리와 파일링 시스템, TCP/IP네트워킹 등의 모델을 합쳐서 BSD(Berkeley Software Distribution)라는 배포본을 만들어낸 것이다.다른 대학들도 유닉스에 기여를 많이 했다. 예를 들어 메사추세츠 공대(MIT)에서는 X 윈도우 시스템을 개발했다. 여기서의 주안점은 유닉스가 기술들을 시험하는 데에 쓰였다는 것이다.And then there is Apple오늘날 유닉스와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현재의 환경은 다른 OS들에 대한 선택권을 성공적으로 기업시장에서 몰아냈다. 현재 기업 시장의 빅 3는 바로 IBM과 유닉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이다. 물론 IBM 자신은 유닉스를 그어느때보다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BeOS같은 좀더 소규모 플레이어들이 있긴 하지만 빅 3를 제외하면 그 누구도 주요 플레이어로 시장에 등장하진 못하고 있다.1984년의 맥 오에스는 시대를 앞서갔었으나 1990년대 후반에 와서는 그러하지 못했었고, 때마침 애플은 재정 위기에 봉착해 있었다. 애플은 그당시 방향을 쇄신하여 현대적인 OS를 만들기로 결정을 내렸었지만 근본적인 질문은이것이었다. 애플이 전체 OS를 계속 만들어 나가야 하는가? 아니면 누군가와 동맹을 맺는 것이 나은가? 애플이 전체 OS를 만들려고 했던 코플랜드 개발은 1996년 끝장이 나버렸기 때문에, 좀더 많은 어플리케이션과 개발자, 협력업체와 파트너, 그리고 시장 점유율을 위해 애플은 외주를 하기로 결정을 내린다.The next OS유닉스의 요소를 일부 갖추고 있었지만 BeOS에 대해서 애플은 거부를 한다. 애플은 Be를 끌어들이는 것이 다시 애플을 위기로 몰아넣을 것이라 판단했었고, 윈도우즈의 가치를 집어넣으려는 마이크로소프트 때문에 윈도우즈NT도 선택 대상이 아니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떠나서 넥스트를 창립했을 때, 그는 유닉스의 잇점에 대해 빠르게 간파하고 있었다. 전체 코어 OS를 작성하는 것 대신, 넥스트는 유닉스의 기반에서 유저 인터페이스와 객체 32배가 넘는 파워를 1980년대 초에 지니게 되었다. 마이크로컴퓨터는 이제 데스크탑 컴퓨터로 자라나서 유닉스를 돌려도 될 만큼 충분해진 상태가 된 것이다.리눅스와 유닉스의 장단점@리눅스의 장점1. 리눅스는 유닉스와 완벽하게 호환가능합니다.리눅스의 보급이 다른 OS보다 빨랐던 이유중의 하나는 유닉스의 호환이라는 점입니다. 유닉스는 워크스테이션용 OS로 대학이나 기업, 연구기관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뛰어난 성능에 비해 가격면에서 개인이 이용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PC 기능의 향상으로 PC와 워크스테이션사이에 성능 차이가 많이 줄어들면서 높은 성능인 유닉스를 개인적인 용도로 거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 리눅스의 인기비결 중 하나입니다.실제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경우가 아니면 리눅스는 유닉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닉스용 프로그램은 별도의 수정없이 리눅스에서 동작할 수 있으며 이것은 유닉스의 성능과 역사가 리눅스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2. 리눅스는 공개운영체제입니다.리눅스의 개방성 또한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우수 인력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우수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하고 여러 배포판 개발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선택권이 주어집니다. 윈도우 NT의 경우 개발자가 Microsoft 밖에 없기 때문에 Microsoft가 NT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진행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리눅스는 지금까지의 배포본 제공업체가 문제에 대응하지 않으면 다른 배포본으로 바꿀 수 있고 소스코드가 공개되기 때문에 우수한 코드만이 살아남을 수 있게 됩니다. 완전 무료라는 장점과 , 유닉스 호환 그리고 높은 품질과 기술 지원, 다양한 배포 패키지등의 이유로 대학기관과 기업등이 리눅스 사용을 해왔습니다.또한 리눅스는 멀티유저, 멀티 태스킹등으로 보안성이 높은 파일을 관리하고 시스템이 풍부한 네트워크를 지원합니다.3. 리눅스는 PC용 OS보다 안정적입니다. 일반PC는 업무가 끝나면 전원을 끄지만 리눅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