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개
검색어 입력폼
  • [예절]레스토랑에서의 에티켓
    < 레스토랑에서의 에티켓 >레스토랑의 유래1765년, 불랑제(Boulanger)라는 사람이 파리에서 양고기와 소고기 등으로 만든 수프를 판매하면서 'Boulanger sells magical restratives(불랑제가 신비의 스테미너 요리를 팝니다)' 라고 광고했다. 이 요리는 곧바로 시민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얻었지만 공교롭게도 이 식당은 파리의 식당조합에 가입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식당조합에서는 식당 문을 닫으라고 강요했고, 불랑제는 끝까지 식당 문을 열어 음식을 팔았다. 이 일이 장안의 화제가 되었고, 오히려 이 Restratives는 더 유명해지게 되었다. 급기야는 이 소문을 듣고 루이 15세까지 이 요리를 즐겨 먹었다고 한다. 바로 이 Restratives가 변해 오늘날 'Restaurant'이 된 것이다.레스토랑에서의 에티켓테이블 매너를 지키는 것은 형식 때문이 아니라 서로 요리를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다. 요리의 맛은 조리하는 셰프의 손에 달려 있지만 식사할 때의 분위기는 함께하는 사람에 따라 좌우된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우아하게 디너를 즐기게 되는 날, 누구보다 멋진 매너를 선보기 위해 레스토랑에서의 에티켓을 조사해보았다.예약 (사전예약은 필수)레스토랑을 예약할 때의 에티켓은 주문 받는 사람보다 오히려 주문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예약을 제대로 해 놓지 못하면 모임 자체가 망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전 예약을 해두면 편리할 뿐 아니라 식사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다. 예약 시에는 이름, 연락처, 일시, 인원, 그리고 중요한 접대인 경우라면 예산까지도 미리 알려준다. 예약 시간은 반드시 지키도록 하며, 늦어질 경우 사전 연락이 없으면 예약 자체가 취소되므로 미리 전화 연락을 해둔다. 예약한 시간을 지키는 일은 테이블 매너에서 가장 기본이다. 정찬의 복장은 완벽한 슈트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예절은 갖춰 입는다. 고급 식당이라면 운동복이나 노타이 차림은 입장을 거절당할 수도 있다.입장 순서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여성이 먼저)레스토랑에 출입할 때 유념해야 할 점은 남녀의 위치다. 일반적으로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웨이터가 손님을 맞이하기 때문에 여성이 먼저 들어가고 남성이 뒤따른다. 반대로 대중 레스토랑은 안내인 없이 손님 스스로 식당 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기 때문에 동행한 남자가 안내자가 되어 남성이 앞서고 여성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간다. 레스토랑 입구에 들어서면 종업원이 맞이하며 ‘예약하셨습니까?’라고 물은 뒤 예약 리스트를 체크하거나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인원수를 체크한 뒤 테이블까지 안내한다. 이때 종업원의 말을 무시하고 아무 테이블에나 앉아서는 안 된다. 테이블의 위치를 바꾸고 싶을 때는 가볍게 다른 자리로 옮기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좋다.테이블 좌석 배치 (연령, 직위, 여성 우선 원칙으로)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종업원이 자리를 안내한 뒤 가장 상석이 되는 의자 하나를 빼 앉기를 권한다. 테이블의 좌석은 나이, 직위, 여성, 기혼자 순으로 앉는 것이 원칙이지만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자연스럽게 조정한다. 레스토랑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앉았을 때 전망이 좋은 자리로, 창가라면 외부의 경치가 내려다보이는 곳이다. 다음으로는 마음이 편한 곳이다. 레스토랑 안에서 통로가 되는 곳, 입구에서 가까운 곳은 좋은 못한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정식 디너에서는 서열을 중시하므로 체크해둔다.앉는 자세 (핸드백은 등 뒤에, 자세는 반듯이)테이블 매너를 익히는 이유는 식사하는 시간 동안 모두가 편하게 즐기기 위해서다. 테이블 위에는 핸드백은 물론 장갑, 휴대폰, 손수건은 올려놓으면 안 된다. 핸드백은 의자 등받이와 자신의 등 사이에 놓고, 부피가 큰 가방은 의자 옆 마루 위에 그대로 내려놓는다. 앉을 때 테이블과 가슴의 거리는 주먹 두 개 정도 들어갈 만큼이 식사할 때 움직임이 편해 적당하다. 식사 도중에 자리가 불편하다고 자꾸 위치를 바꾸고 삐걱대는 소리를 내는 것은 큰 실례이니 처음에 앉을 때 적당한 거리를 잡는 것이 좋다.주문 (메뉴판을 제대로 읽고 주문)레스토랑에서 메뉴를 선택할 때는 종업원들의 추천을 참조한다. 종업원은 레스토랑 전체 책임을 맡고 있는 총지배인-헤드 웨이터-웨이터&웨이트리스 등으로 나뉜다. 테이블에 앉으면 헤드 웨이터가 메뉴판을 펼쳐 보이면서 주문할 것을 묻는다. 이때 메뉴에 대한 상식이 별로 없어도 일단은 메뉴를 제대로 훑어보고 주문한다. 메뉴를 봐도 선택하기 힘들 때는 종업원에게 ‘이 곳에서 추천하는 메뉴가 뭔가요?’ 하고 묻는 것이 좋다. 초대를 받아 간 경우라면 종업원이 주문을 받을 때 초대한 이가 어떤 메뉴를 선택하겠느냐고 묻는다. 이때 ‘아무 거나 괜찮아요’ 하고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이럴 때는 종업원에게 ‘오늘의 추천 메뉴는 뭐죠?’라고 묻는 것이 좋다. 또 주문할 때 초대한 이를 위해 저렴한 음식을 주문하는 것은 점잖은 태도가 아니다. 그렇다고 비싼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옳지 않다. 가격이 중간 정도인 것이 가장 좋다.냅킨 사용 (냅킨은 가볍게 무릎 위에)냅킨은 식후 가볍게 입을 닦거나 핑거볼을 사용한 뒤 손의 물기를 닦는 역할을 한다. 입을 닦을 때는 가볍게 누르는 정도가 적당한데 입술화장이 냅킨에 묻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 물을 엎질렀을 때 냅킨으로 닦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냅킨으로 닦지 말고 종업원에게 처리를 부탁한다. 식후에는 냅킨을 대강 접어 테이블 위에 놓는다. 냅킨을 펴는 시점은, 초대를 받았을 경우에는 초대한 사람이 냅킨을 펴면 따라서 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인사할 때는 왼손에 냅킨을 쥔 채 자리에서 일어서서 한다. 자리를 잠깐 뜰 때는 의자 위나 식탁에 걸쳐 접시에 올려놓는다.식사 매너 (나이프는 오른손, 포크는 왼손)양식에는 접시는 중앙, 나이프와 포크는 각각 오른쪽과 왼쪽에 놓인다. 놓인 그대로 나이프는 오른손, 포크는 왼손에 잡는다. 나이프와 포크는 코스에 따라 대게 각각 3개 이하로 놓여 있는데 바깥쪽에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사용한다. 나이프와 포크를 동시에 사용해 고기를 자를 때는 끝이 서로 직각이 되게 하면서 팔꿈치를 옆으로 벌리지 말고 팔목만을 사용한다. 나이프는 사용 후 반드시 칼날이 자기 쪽을 향하도록 놓고 식사 중에는 포크와 나이프를 접시 양끝에 걸쳐 놓거나 접시 위에 서로 교차해서 놓는다. 포크의 경우 접시 위에 놓을 때는 엎어 놓고 식사가 끝났을 때는 접시 중앙의 윗부분에 나란히 놓는다. 나이프, 포크, 스푼을 사용했을 경우에는 바깥쪽부터 나이프, 포크, 스푼 순으로 가지런히 모아놓는다. 음식물을 입 안에 넣고 씹을 때는 포크와 나이프는 접시 위에 놓는다. 또 대화 중에 포크와 나이프를 든 손을 흔드는 것은 주위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므로 절대 금하도록 한다.
    사회과학| 2007.05.07| 3페이지| 1,000원| 조회(819)
    미리보기
  • [사회과학]악수와 인사 에티켓
    악수와 인사에티켓악수의 유래악수는 원래 서양의 인사법 이였지만 현재 악수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일반화된 인사법이다.옛날에는 낯선 사람을 만나면, 우선 적이라고 의심해 몸에 지니고 있던 칼에 손을 댔다. 그러면서 서로를 경계하며 얼굴을 마주본 채 상대에게 천천히 다가선다. 그러다가 서로 싸울 뜻이 없음을 알게 되면 칼을 거두고 무기를 쓰는 오른손을 내밀어 적의가 없다는 것을 나타내 보인데서 유래했다.(그래서 무기를 갖지 않은 여성은 악수하는 습관이 없었던 것이다.)악수에티켓악수는 만나거나 헤어질 때 정을 표시하는 인사 방법으로, 남성이나 여성 모두에게 허용된 인사로 정착되어있다. 많은 사람들은 악수를 통해서 상대방에 대해서 느끼고 본인의 모습도 다른 사람에게 인식시킨다. 따라서 좋은 악수는 자신감을 나타내주고, 타인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적절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는 손을 마주잡는 인사법으로, 상대방과의 사이에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신체적으로 접촉하는 결합의 사인으로서의 형식적, 의례적인 표현 동작이다. 따라서 악수는 존경, 친애, 우정, 애정을 나타낸다.기분 좋은 악수는 네 손가락을 모으고 엄지손가락을 올린 채 손바닥을 펴고 서로 미끄러지듯 들어가 굳게 잡는 것이다. 확고한 태도로 그러나 너무 세게 잡지는 말고 3초 정도 잡고 손목으로가 아니라 팔꿈치로부터 손끝에 이르기까지 균일하게 힘을 주어 한 두 번 흔든다.악수예절ㆍ상대의 얼굴을 보며 웃는 얼굴로 악수하여야 한다.ㆍ악수는 반드시 오른손으로 하고, 왼손잡이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ㆍ서로 오른손을 잡고 기쁜 마음으로 악수 한다.ㆍ시선을 딴 곳에 둔 채 건성으로 손을 내밀거나 지나치게 힘을 줘서 꽉 잡는 악수는 결례 이다.ㆍ소개받은 사람과는 바른 자세로 서서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악수 한다.ㆍ윗사람에게는 먼저 목례를 한 후 다가가서 악수를 하는 게 예의다.ㆍ상대방과 악수를 할 때 지나치게 허리를 굽히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경우에 따라서는 가벼운 목례 정도가 무방하다.ㆍ손을 쥐는 시간은 장소와 친밀도에손을 흔든다고 해서 따라 흔들지 않는다.ㆍ두 손으로 악수하는 것은 실례이다. 단, 웃어른은 깊은 정의 표시로 할 수 있다.ㆍ악수를 할 때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밀지 않는다.ㆍ악수를 할 때 손끝을 힘없이 잡지 않고 손바닥 깊숙이 잡는다.ㆍ상대방이 손을 세게 쥐었을 때에는 이쪽에서도 어느 정도 힘을 주어 반응을 보여준다.ㆍ손에 땀이 나거나, 더러운 경우에는 양해를 구하거나 악수하는 것을 피한다.ㆍ손을 잡은 채로 오래 말을 해서는 안 되며 인사만 끝나면 곧 손을 놓는다.ㆍ예식용 장갑은 벗지 않아도 되며 방한용 장갑은 벗고 악수를 하여야 한다.ㆍ상대방이 악수를 청할 때 남성은 반드시 일어서야 하는 것이 에티켓이며 여성은 앉은 채 로 악수를 받아도 상관없지만 젊은 여성이 앉아있는 모습은 외관상 좋지 않으므로 일어나 서 하는 것이 좋다.ㆍ수많은 사람을 대하는 경우는 손에 힘을 빼고 악수하는 것이 좋다.ㆍ악수를 할 때는 양손을 걸치거나 어깨를 껴안는 등의 필요 없는 과장된 행동은 품위가 없 어보이므로 삼가 해야 한다.ㆍ남자는 악수할 때 장갑을 벗는 것이 예의다. 특히, 여성과 악수를 할 때에는 반드시 장갑 을 벗어야 하는데, 다만, 우연한 만남으로 여성이 먼저 손을 내밀 때 다급하게 장갑을 벗 느라 상대방을 기다리게 하는 것보다는 실례한다고 양해를 구한 후 장갑을 낀 채로 신속 하게 악수를 하는 것 이 예의이다.ㆍ여성은 실외에서악수를 하는 경우 반드시 장갑을 벗을 필요가 없으며, 낀 채로 해도 상 관없다. (공식 파티에서 호스티스인 경우에는 손님에게 장갑을 낀채로 악수를 청한다.)ㆍ악수는 여성이 남성에게,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에게, 선배가 후배에게, 기혼자가 미혼자 에게,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청하는 것이 예의이다.나라별 인사 에티켓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같은 국적의 사람일수도 있고 다른 국적의 사람들일수도 있다. 자신의 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있고, 자신이 관광이나 비즈니스 차 외국을 방문 할 일이 있다. 그때 만나는 것이 그 나라의 사람들을 만날 때는 주의하거나 미리 알아보고 나라들의 인사법을 조금이라도 배워서 실례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 또한 각 나라의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불쾌한 행동을 당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그 나라의 문화이고 인사법이기 때문에 너무 불쾌해 하지 말고 하나의 문화로 받아드려야 할 것이다.우리나라에서는 허리를 숙여 예를 표하지만, 외국에서는 일반적으로는 악수, 포옹, 가벼운 키스, 혹은 가벼운 터치가 일반적인 인사법인데 악수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일반화된 인사법이다. 대개 오른손끼리 잡는다. 대개 윗사람이나 여성이 먼저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하는 것이 예의이다. 아랍세계에서는 왼손악수는 안하는 게 좋다. 왼손은 금기시 되는 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왼손악수를 청하면 불쾌해 한다. 손에 오물이 묻었을 경우 상대방에게 손목을 잡으라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다음으로는 포옹과 볼에 가벼운 키스 혹은 가벼운 터치인데 이 역시 악수와 더불어 오래된 인사법이다. 볼에 키스는 연인관계가 아니라면 서로 볼을 맞대고 ‘쪽’소리를 작게 낸다. 때로는 포옹과 함께 형식적인 키스보다는 등이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기도 한다. 대개 포옹하고 키스하지만 러시아에서는 키스 먼저하고 포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손등이나 발등 등의 키스는 상대에 대한 존경을 나타내는 인사법이다. 손등에 키스는 서양 사람들이 여성에게 공식석상에 하는 인사법이고 발등에 키스는 일반적이지 않지만 아랍세계에서 윗사람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이런 인사법을 한다. 보통 발주인의 권위나 지위, 명예에 대한 복종과 존경을 나타낸다.나라별로 인사법을 자세히 알아보면,미국의 인사는 "Hello!"(헬로!)라고 하며 손을 힘 있게 쥐고 흔들며 손윗사람일 경우 격려의 뜻으로 손아랫사람의 어깨를 두드리기도 한다.캐나다의 경우도 "Hello!"(헬로!)라고 하며 악수를 하는데 미국과 동일하다.필리핀은 "Kumusta!"(꾸무스따!) 라고하면서 악수를 한다. 이 인사말은 필리핀을 2백여 년간 통치를 한 스페인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스페양쪽 후 한쪽을 한 번 더, 때로는 양쪽으로 2번하는데 친할수록 더 많이 한다. 남녀, 남남, 여여, 상관없다. 처음 만나는 사람은 악수를 하는게 공식적이지만 때로는 친구끼리 소개 받을 때 는 마찬가지로 볼을 부딪친다. 볼을 부딪는 것을 "embrasser"(엄부가쎄!)라고 하는데 이때 인사는 "Salut!"(쌀뤼- 안녕) 또는 "Ca va?"(싸바?-잘지내?) 또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Comment allez vous?" (꼬멍딸레 부?- 안녕하십니까?) 처음만나 악수를 하는 사이라면 "En chante!" (엉셩떼-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정도이다. 그리고 이탈리아, 스페인과 다른 지중해 연안의 나라에서도 주로 양쪽 뺨에 키스(Kiss)를 한다. 하지만 연인 사이가 아니라면 소리만 내고 실제 키스는 하지 않는다.인도는 "Namaste!"(나마스떼!) 또는 "Namasteji!"(나마스떼지!) 라고 하면서 포옹 또는 발에 입맞춘다. 인도는 손을 모아 합장하듯이 하고 약간 고개 숙이며 나마스테! 라고 인사한다고 한다. 이 나마스테!란 인사말은 인도의 공용어인 힌디(hindi)어의 인사말이다. 인도에서는 종교에 따라서 인사법도 조금 다른데 인도의 대부분은 힌두교이다. 나마스떼는 힌두교인들의 인사인데 이 인사말은 상황에 따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히 계세요"를 의미하지만 나마스떼 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로 ‘당신 앞에 절을 합니다’라는 뜻으로 존경의 표시고, 그 속 뜻 은 ‘내안의 신이 당신안의 신에게 감사드립니다’ 란 뜻이 담겨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말을 더 친절하고 겸양되게 표현할 때는 나마스테지! 라고 한다.두 손을 공손하게 가지런히 모으며 하는 인사법으로 한국에서의 불교도들의 인사와 흡사하다. 그리고, 인도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소수파 무슬림(이슬람교)신자들은 나마스테 인사 법과는 다르게 오른손을 자신의 왼쪽 가슴(심장이 있는 곳)에 갖다대면서 ‘아 살람알레이쿰’이라고 한다. 이것이 이슬람교 신자들의 인사법이다.태국은 전통인사자의 인사는 하위자가 먼저 합장하며 동시에 머리를 숙이며 이 때 손 끝은 코 높이까지 올린다. 같은 서열 사이의 인사인 경우 양손 끝이 목 근처로 올라오되 코 높이를 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서열을 알 수 없을 때에는 양손 끝이 목 근처로 올라오되 코 높이를 넘지 않도록 한다.콜롬비아나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나라에서 주로 하는 인사법으로는 '아브라조'라고 하는데 서로 껴안고 키스를 한 후 친근함의 표시로 어깨를 몇 번 두드리는 인사 법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악수를 한 후 양쪽 뺨에 키스를 하고, 러시아에서는 키스를 하고 포옹을 한다.일본에서는 양손 모으고 "おはようございます"(오하이오 고자이마스) 하며 여러 번 고개 숙인다. 인사법을 모르면 좀 민망할 정도로 여러번 고개를 조아린다. 일본은 아침, 점심, 저녁인사가 조금씩 다른데 아침인사는 "おはよう"(오하요~, 존댓말일때는 "고자이마스"를 붙인다.) 낮에는 "こんにちは!"(곤니찌와! 존댓말일때도 그냥 "곤니찌와"이다.) 밤에는 "こんばんは!"(곤방와, 존댓말일때두 그냥 "곤방와") 라고 한다. 대체적으로 일본인의 인사 방법은 우리와 비슷한 점이 있으나 표현 방법에 있어서는 다른 점이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말로만 인사를 할 때는 상대방이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밝고 친절한 목소리로 말해야 하며, 이 때 밝은 미소를 지으면 더욱 좋다. 말과 동작을 동시에 사용할 때는 고개와 허리를 굽히는데, 이때 허리를 굽히는 정도를 상대방과 비슷하게 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방보다 먼저 허리를 펴면 실례가 된다.이스라엘인사는 서로 마주서서 상대방 어깨를 주무르면서 '샬롬샬롬' 하면서 말을 건넵니다. 샬롬은 영어로 치자면 hello와 비슷하다.중국에서는 양팔을 옷 속에 넣고 "쉐쉐 니하오마" 라고 인사한다.라틴계, 슬라브계에서는 포옹과 함께 볼에 입맞춤을 하고, 폴리네시안인들은 코를 서로 비벼 댄다.호주에서는 영국과 달리 "Mate(친구)" 문화권인 호주는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학생이나 비교적 젊은 연령대의 사람들은 서로.
    사회과학| 2007.05.07| 6페이지| 1,000원| 조회(1,461)
    미리보기
  • [사회복지]사회복지개론
    1. 사회복지의 의미1) 사회복지의 의미social welfare 로도 일컫는다.- 평안히 잘 지내는 상태행복에 대한 의미로써의 가치- 사회적으로 평안하고 만족스러운 상태-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사회구성원 전체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의미함사회 과학의 한 분야· 1960년대부터 사용· 농경사회(농업화)가· 산업화(공업화 - 기계화 - 자동화 - 도시화)로 가속화· 대가족 사회 - 핵가족 사회· 이기주의나 물량주의로 급진전하면서 인간의 복지 문제가 부상함2) 사회복지의 이념(1) 풍요의 이념빈곤문제 해결에서 삶의 질에 대한 향상으로의 의식전환· 자긍심· 인격함양· 권리(2) 상호관계의 이념· 대인관계를 통한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평등하기를 바라는 것· 개인이 갖고 있는 인격과 고유의 가치관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3) 사회복지의 분류· 이념적 의미 : 빈곤이나 불행이 없는, 국민 대다수가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 실천적 의미 : 사회복지 이념을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 조직적 활동· 협의의 사회복지 - 사회사업, 사회복지사업 등· 광의의 사회복지 - 사회정책,사회보장,보건,의료,주택,고용,교육 등· 최광의 사회복지 - 사회생활 안정, 사회적 시책2. 사회복지의 정의1) 협의의 정의 - 고민과 빈곤을 경감 시키거나 사회의 상태를 개선하는데목적을 두고 있는 사회, 공공기관 또는 자발적 단체의비영리적 기능을 포함한다.2) 광의의 정의 - 인지된 사회의 문제를 예방, 경감 시키거나 문제해결에기여하고자 하는 개인, 집단, 지역사회의 복리를 개선하고자 하는민간기관과 정부기관의 광범위한 조직적 활동- 공식적으로 조직되고 사회적으로 후원을 받는 제도기관, 프로그램으로서 국민의 정부, 일부의 경제상태, 건강,대인간의 적응 능력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기능을 의미한다.(단, 가족이나 사적인 기업체의 기능은 제외됨)3) 사회복지의 인식을 위한 지침① 공식적 조직② 사회적 후원과 책임③ 프로그램의 주 목적으로서 이윤추구의 배제④ 기능적 일반화 : 인간욕구의 통합적 사회적 서비스와제도의 조직적인 체계- 사회사업은 개인, 집단, 지역사회가 개인적, 사회적 만족과 독립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 인간관계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기술에 기초를 두는 전문적 서비스이다.(3) 국제연합의 정의- 사회사업은 사회과학과 기타의 과학에서 도출되어 사회개발의 훈련 및 조사에교육적으로 인정받은 사업에 지지된 지식, 방법 및 철학의 체계에 주로 기초를두는 훈련에 의해 터득된 사회복지분야에 있어서 사람들의 시대적 욕구를충족시키기 위한 전문적 운영방법(4) Jonson 의 정의- 사회사업은 전문적 활동으로서 인간의 상호작용. 인간과 그들 환경간의 상호교류 및 그들의 심리, 사회적 상황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유지와 개선하는데 목적 을 둔다.2) 사회복지와 사회사업의 비교· 사회복지 - 인간의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 정부, 민간단체들이 프로그램이나서비스제도를 통해 사회적역기능을 예방하고 즐기기 위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노력이며 실천 활동· 사회사업 - 개인이 그의 일상생활 과정에서 사회적 기능을 원활히 수행해 나가는데필요한 도움을 사회복지 기관의 전문가가 제공해 나가는 전문적 활동구분사회복지사회사업어의(語義)이상면 강조실천면 강조목적환경지향 적인간지향 적대상전체적, 불특정부분적, 특정적방법제도, 정책, 고정지식, 기술, 역동적기능사전적, 기능적, 적극적사후, 치료, 소극적1. 사회복지의 기초1) 사회복지의 동기(1) 종교적 동기 - ‘개념’ 을 바꾸는 것· 불교 : 자비사상 - 연기법 (인연강조)- 무소유의 개념 (공수레 공수거)· 유교 - 효(孝) : 효도- 인(仁) : 도리를 다하라. 어른공경, 이웃사랑· 기독교 : 십계명. 하나님을 경배, 이웃을 사랑하라信 行 一 致 (신행일치) - 행함있는 믿음(2) 인도주의적 동기인간은 - 수직적관계 → 수평적관계- 서로사랑 - 신뢰해야 할 관계(3) 공리주의적 동기- 최대 다수의 최대행복 실현(4) 전문 직업적 동기- 본인의 직업을 활용하여 본인이나 집단의 힘을 통한 서비스.ex) 전문직변호사 → ‘인 대상2) 연상되는 대상· 4D - 빈곤 (destitution)질병 (disease)비행 (delinquency)의존 (dependency) - 알콜, 약물· 5대 사회악 (five giant evils) - 결핍, 무지, 질병, 나태, 불결3) 현대의 사회복지 대상-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전환되면서 일부에 극한 된 기존의 사회복지 대상에서누구나 이러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가능성에서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는데 주목해야 한다.4) 사회복지의 접근방법(1) 정책적 접근방법: 사회복지를 자본주의 제도의 사호;, 정책법칙이 관철된 것으로 보고 빈곤을 바탕으로 하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대상으로 하는데 기본적 관점이 있다.(융통성 < 고정성)(2) 전문적 접근방법: 자유민주주의 개념에 내재하는 인간존엄성을 강조① 개별 사회사업② 집단 사회사업③ 지역 사회사업④ 사회 복지행정⑤ 사회 복지조사(3) 통합적 접근방법① 사회문제의 효과적인 해결을 위하여 정책적 접근방법과 전문적 접근방법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방법② 사회복지의 목적이 기본적으로 문제해결지향성에 있다고 봄③ 사회복지의 방법은 인간 행동의 측면에 초점을 두고 사회문제의 해결을 강조하는 입장5. 사회복지의 발달과정· 영국의 사회복지 역사1) 엘리자베드 구빈법 (구빈 : 가난한 사람을 구제한다.)1601年 , 부랑인을 이웃으로 보지 않고 사회질서를 해할 수 있는 집단으로 간주.이들을 억압해 사회질서를 유지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지배적으로 작용.* 엘리자베드 구빈법의 중요한 규정(1) 빈민구제를 정부의 책임으로 인식 / 가난 → 본인에게 책임(1.무능력, 2.운명)(2) 행정적 기관의 정책수립실시 (입안 → 실행)(3) 노동능력의 유무에 따라 빈민을 구분하여 대처심리적, 사회적, 교육적, 경제적 → 재활(4) 요부양 아동의 보호시설(5) 작업장과 구빈원의 활용(6) 친족부양의 강조(7) 걸인의 귀향조치 실시2) 근대화 사업시대(1) 사회개량운동 (정신의식운동)(2) 자선조직협회(3) 사회조사 (발굴, 탐방행정제 - 조직통폐합)(사회보장의 주요한 재원인 소득세와 법인세 등을 감소시킴)· 한국의 사회복지제도1) 전통사회· 구황제도 - 가장 오래된 제도· 구빈제도 - 상부상조제도· 구황제도, 해휼제도 - 조선시대2) 일제시대· 대량의 도시부랑자 발생 (이농현상 : 부녀화, 노인화)· 빈곤층에 대한 구빈사업· 식민지와 본국간의 차별정책3) 해방 후· 1970년대부터 대중의 관심· 6.25 이후의 급속히 발달한 시설수용 보호시설 위주의 의식4) 미군정시대미국의 복지와 경제에 대한 영향을 받음5) 3.5 공화국· 박정희 3공화국 (조국 근대화라는 기치로 산업화 촉진)· 전두환 5공화국 ‘정의사회구현과 민주복지사회건설’이라는 기치로 사회복지 기초형성6)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김영삼 - 문민정부· 김대중 - 국민의 정부 ( 생산적 복지)· 노무현 - 참여정부6. 사회보험· 사회보험1) 사회보험의 개념(1) 사회보장 구성체계의 하나(2) 보험기술을 이용, 사회정책을 실현하려는 경제사회제도(3) 빈곤화 예방2) 사회보험의 형태· 연금보험, 국민건강보험, 산업재해해상보험 (산업화 → 기계화:사고), 고용보험가족수당3) 사회보험의 특성(1) 가입의 강제성(2) 공평성과 적절성과 관련(3) 사회보장이 가지고 있는 제도적 한계(특정보험, 수지상의 원칙, 보험 상 자체 예방 할 수 없다, 적용대상의 제한)· 연금제도1) 연금제도의 성격(1) 개요 : 일반적으로 기계를 책임지는 자가 폐질, 사망에 의하여소득이 상실되는 경우 그 자신과 유족의 보호를 위하여 장기간에 걸쳐급여가 행해지는 소득보장의 방법으로 현금급여의 총칭.(2) 피보험자 본인의 사고에 의한 소득상실 등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미리 설정한 기준에 따라 획일적인 급여를 지급하는 제도2) 공적 연금제도의 필요성(1)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연장(2) 조기퇴직노인(경험집단)의 빈곤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방법3) 연금제도의 체계와 내용(1) 적용 대상자의 노후생활 보장에 목적이 있는 만큼 그 목적 달성의여부는 급여제도의인한 손실(1) 질병은 육체적 정신적 기능을 침범함(2)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관계는 노동력감퇴 수입감소 등 경제적 문제야기(3) 질병으로 인해 의료에 요하는 지출증가. 영양 보급비, 통원비 등이질병 이전의 상태에 비해 많은 부담이 가중됨(4) 실업 발생과 가족불화(수입 감소, 중단: 가족 - 경제적 궁핍: 학업 중단, 중퇴)3) 국민건강보험의 성격- 의료보장이란 질병이라는 사회적 사고에 대하여 사회구성원을 위한 의료의제공을 조직하며 질병의 비용과 건강보호를 집단적으로 부담하는 일을 사회에위탁함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의료 혜택을 주어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수준을보장하는 것상병 (부상, 질병) - 신체보험으로서의 국민건강보험제도7. 공공부조1) 공공부조의 개념공공부조 - 사적부조에 대응하는 용어로서 개인이 아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이전출금에 의해서 운용되는 것이며 사회보험과 더불어 사회보장의중심을 이루고 있다.(부조 : public assistance. 돕는다)2차대전의 구빈법1982년 법률 3623호 생활보호법(식생활, 의료보험, 교육비등 국민기초생활보험법)법취지 - 헌법 34조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행복추구권)* 각국의 공공부조제도- 미국 : 공공부조 (정부)- 영국 : 국민부조 (무갹출급부)- 독일, 프랑스 - 사회부조- 일본 : 공공부조- 한국 : 공공부조2) 공공부조에 대한 비판(1) 사회학자 - 복지계급의 개인적 선택이나 생활양식으로서의 형태를 잘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점- 자기보고에 의하지 않고 자산조사에 의함으로써 피부조자의수치욕을 조장함으로 사회부조의 목적에 역행- 복지심리가 후대에까지 전도- 이중노동 시장의 형성(2) 경제학자 - 노동의욕의 저해를 우려3) 공공부조의 기본원리보충성의 원리⑤ 무차별평등의 원리 공공부조의 ① 생존권 보장의 원리(인종,신조,성별,신분) 기본 원리④ 자립조장의 원리 ② 국가책임의 원리- 심리적자립 : 개발,육성 ③최저생활 보장의 원리- 경제적자립 : 사회자립4) 공공부조 실시상의 원칙신청보호의 원칙자택보호의 원환)
    사회과학| 2006.12.13| 11페이지| 1,500원| 조회(288)
    미리보기
  • 아담스미스 평가B괜찮아요
    아담 스미스(1732-1790) : 영국의 경제학자. 고전경제학의 창시자. 근대경제학, 마르크스 경제학의 출발점이 된 《국부론》을 저술하였다. 경제학을 처음으로 이론·역사·정책에 도입, 체계적 과학으로 이룩하였다. 경제행위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종국적으로는 공공복지에 기여하게 된다고 생각하였으며 예정조화설을 주장하였다.1. 아담 스미스의 생애와 배경아담 스미스(1732-1790)는 중세부터 15세기 말 콜롬버스의 신대륙발견 시기까지는 신학자들의 세상이었다. 기독교는 유럽의 사상체계를 지배하였고 교회장로들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종교적 교리로써 파악하려했다. 그러나 스미스의 출생을 앞둔 18세기 초엽의 유럽은 베이컨이나 코페르니쿠스의 과감성을 이어받아 자연현상에 대한 합리적 해석을 시도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고, 마침내 과학자들은 통치 교회로부터의 독립을 주장했으며 과학적 방법을 자연의 법칙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데카르트는 “인간은 실용적 과학을 통해 자연의 지배자이자 소유자가 될 수 있다 고 주장하고, 갈릴레이는 자연은 신의 계울이 아니라 수학과 실험의 힘으로 증명할 수 있다 고 했다. 계몽시대의 가장 획기적 인물은 뉴턴이었는데, 뉴턴은 갈릴레이의 연구방식을 이어받아 중력법칙, 물리운동의 법칙, 미적분 등을 발견했다.아담 스미스는 바로 이 계몽 운동의 와중에 태어났다. 1732년 영국의 스코틀랜드에서 출생했다. 세관 관리집안에 유복자로 태어나 평생을 독신으로 보냈다. 애덤 스미스가 태어난 곳은 영국의 조그만 항구마을 커콜디이다. 이곳은 스코틀랜드 동해안에 있는 마을로 에딘버러 시에서 가까웠다. 세관 검사원이었던 아버지 아담 스미스(아들과 이름이 같음)는 스미스가 태어나기 몇 달 전에 죽었으며 어머니 마가렛 더글라스는 부유한 지주집안 출신으로 1784년. 스미스가 61세 때까지 장수하면서 아들을 돌보았다. 그는 14세때 글래스고우 대학에 입학했으며 거기서 그리스문학과 수학도덕철학 등을 공부했다. 중상주의자였던 허치슨으로부터 사회과학 일반에 관한 도덕철학고 볼테르와 같은 프랑스 사상가들과 교류할 기회를 가졌다. 이후 아담 스미스는 약10년동안 국부론의 저술 에 전념했으며 철학,, 역사, 정치 등의 연구에 몰입했다. 1787년에는 글래스고우 대학의 총 장이 되었으며 1790년에 서거하였다.아담 스미스가 활동했던 시기는 정확히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직전의 시기였다. 도시에서 는 상인자본이 성장하고 있었고 농촌에서는 매뉴팩쳐가 새로운 생산형태로서 광범하게 등 장하고 있었다. 아담 스미스는 매뉴팩쳐시대의 경제학자라고 할 수 있다. 분업에 기초한 제 조소 형태를 띤 대규모 산업자본주의의 탄생은 아담 스미스로 하여금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한 배경이 되었다. 첫째, 사회전체를 분업이 행해지는 거대한 작업장으로 보 았다. 둘째, 상업 및 농업노동과 더불어 공업노동의 중요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 셋째, 서로 다른 생산분야들 간의 교환을 동일 량의 노동지출에 기초한 등가생산물의 교환으로 보는 것 을 가능하게 하였다. 넷째, 상이한 사회계급에게 돌아가는 여러 형태의 수입(임금, 이윤, 그리고 지대)을 정확히 분류할 수 있었다.그러나 국부론이 나온 1776년은 산업혁명이 이제 막 개시되는 시기였을 뿐이다. 산업혁명 이 시작되기도 전에 산업혁명 이후 작용할 경제의 원리를 국부론에서 미리 서술하고 있는 것은 아담 스미스의 천재성을 확인시켜준다고 하겠다.2. 시대상황 및 아담의 사상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을 출판할 당시의 영국은 생산 부문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될 무렵이었다. 영국은 농업국가로서 식량을 수출하고 있었으며 공업은 기껏해야 직물공업 정도였다. 직물공업도 농가나 중소기업가의 작은 작업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생산기구도 단순하였다.국가의 정책은 중상주의 정책에 따라 노동자의 자유로운 이동을 금지하고 수입을 억제하는 통제정책이 시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중상주의 정책은 농촌인구의 도시이동과 밀수의 성행으로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그래서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새로운 산업자본가와 일반시민들은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faire) 사상이 나오게 된 것이다. 자유방임주의 사상에 기초하여 정부는 국방, 치안, 공공사업만 담당하여 작은 정부(small government)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무역의 경우에도 정부가 간섭하는 보호무역을 반대하고 자유무역을 옹호하였다.3. 업적아담 스미스는 글래스고우(Glasgow) 대학과 옥스퍼드에서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이 때에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실질적인 강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 독학으로 혼자서 연구하였다. 옥스퍼드에서 돌아온 후 글래스고우 대학과 에딘버러 대학에서 논리학, 도덕철학, 문학, 자연신학, 윤리학, 법학, 정치경제학 등을 강의했다. 이 당시에 경제학은 하나의 학문 분야로 독립되어 있지 못하고 도덕철학에 포함되어 있었다. 당시 대학교수의 보수는 강의를 듣는 학생 수에 따라 정해졌다.글래스고우 대학에서 13년간 교수생활을 한 뒤에, 당시로써는 보수가 아주 높은 스코틀랜드의 한 젊은 귀족의 개인 교수가 되었고, 그 젊은 귀족과 함께 2년간 프랑스 여행을 하였다. 아담 스미스는 프랑스에 있을 이 당시에 그의 위대한 저서인 국부론(國富論) -- 원래의 명칭은 "국부의 원인과 성질에 관한 연구(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이다. 이 책은 자유방임주의적 경제이론의 효시이자, 고전파 경제학의 기초를 형성하는 경제학사상 가장 중요한 저작의 하나로서, 1776년에 출판되었다.국부론은 자유방임주의적 경제이론의 효시이자, 고전파 경제학의 기초를 형성하는 최초의 체계적인 경제학 저서이며 이론적인 면과 함께 실질적인 지식에도 큰 공헌을 하였다. 이 책에서 그가 주장하는 내용은 국민의 부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분업이 넓은 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자유무역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정부에 의한 독점과 보호가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한다. 아담 스미스는 경제학뿐만 아니라 윤리학(Ethics)과 법리학(Jurisprudence)에도 증대이며 따라서 생산에서의 분업을 중시하였다. 그리고 근대인의 이기심을 경제 행위로 동기로 보고, 이에 따른 경제 행위는 '보이지 않은 손'에 의해 종국적으로는 공공의 복지에 기여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생산과 분배에는 자연적 질서가 작용하여 저절로 조화되어 간다고 하는 자연법에 의한 예정조화 사상을 설파 하였다.스미스는 국부론에서 최초로 경제이론을 집대성하였고 체계화 시켰다. 그의 사상체계는 개방주의적이고 자유주의 적이었으므로 현대 산업사회의 발전 가이드라인의 역활을 하였다5. 아담 스미스의 경제이론1) 분업론 : 스미스가 경제학에 기여한 가장 큰 공로로서는 생산이론을 들 수 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산업혁명의 초기단계였기 때문에 극도의 물자의 빈곤을 겪었으므로 모든 경제 문제의 장애요인을 생산으로 집약시킬 수 있었다. 물자가 귀하면 공급에만 관심을 갖게 되고 수요에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게 된다. 생산만 하면 물건을 팔리는 사회에서 경제학이 생산이론을 중심으로 발전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스미스는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효과적 방법은 분업과 전문화임을 본격적으로 주장했다. 이러한 점에서 스미스는 산업혁명의 전야에 획기적 공로를 세운것 이다.2) 화폐론 : 화폐는 어떻게 발생했으며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 고대사회에서는 화폐가 존재하지 않았고 따라서 현대적 의미의 교환도 존재할 수 없었으며, 교환은 단지 이웃끼리 호의를 표시하는 행동에 불과하였다. 자기가 필요한 물건을 필요 없는 물건과 직접 맞바꾸는 데에는 여러 가지 불편이 따른다. 왜냐하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건과 원하는 물건을 맞바꿀 수 있는 경우가 드물고, 설사 물건이 맞는다고 하더라도 수량이 틀리면 실제로 거래가 일어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래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중간매개체로서 화폐가 등장하게 되었다. 화폐란 구매력의 사회적 약속이므로 반드시 금이나 은만 화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든지 사회적으로 약속만 화면 화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스미스가3) 가치론 : 스미스가 처음으로 교환가치와 사용가치를 분리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스미스가 등장하기 전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교환가치와 사용가치의 차이를 지적하였다. 다만 스미스는 본격적으로 이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예를 들어 물처럼 사용가치가 큰 재화가 왜 교환가치는 작고 다이아몬드와 같이 사용가치가 없는 귀금속은 교환가치가 큰가? 그는 이러한 현상을 지적하였지만 이를 논리정연하게 설명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것을 흔히 ' 스미스의 모순 ' 이라고 부른다. 사실상 다이아몬드는 그 자체가 커다란 가치를 지닌것이 아니다. 단지 희소성에 의해서 가치가 발생된 것이다. 이것은 처음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한 사람들은 1870년대의 한계효용학자들이다. 그들은 한계효용의 개념을 이용해서 스미스의 모순을 해결하였다. 물은 그 절대효용이 대단히 크지만 지구상에 워낙 많이 있기 때문에 한계효용은 작다. 가격은 한계효용에 의해서 결정되므로 물은 가격이 싼 것이다.그러나 다이아몬드는 사용가치는 작아도 희소하기 때문에 가격은 높다. 이것은 ' 콜롬버스의 달걀 ' 처럼 알고 나면 쉽지만 몰랐을 때에는 설명하기 쉽지 않았던 문제였다.그는 또한 상품의 가격이 노동의 함유량의 의해서 결정된다는 노동가치설을 주장하면서도 상품의 진실가격은 임금과 지대와 이윤으로서 구성된다고 말함으로써 모호한 점을 남겨 두었다. 시장가격과 가치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자연가격과 시장가격을 분리시켜, 자연가격은 본원적 가치인 생산비를 반영하지만 시장가격은 상품이 실제로 시장에서 매매되는 가격으로 보았다. 따라서 자연가격이 시장가격보다 높다면 생산자들이 생산을 중단하는데, 그 결과 공급량이 감소되어 시장가격이 올라갈 것이다. 반대로 자연가격이 시장가격보다 낮다면, 더 많은 생산자들이 시장에 들어올 것이고 기존 업자들도 증산하기 때문에 공급이 증가되어서 시장가격과 자연가격은 일치될 것이다. 이와 같이 수요와 공급은 시장기구의 작동에 의해서 저절로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자유방임적 시
    경영/경제| 2006.12.11| 7페이지| 1,500원| 조회(1,72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개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9월 27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5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