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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에크의 생애 및 업적
    ? 하이에크 [Friedrich August von Hayek, 1899.5.8~1992.3.23]하이에크(Friedrich August von Hayek)는 1899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서 탄생하여 1992년 독일 프라이브르크에서 영면하였다.그는 비엔나 대학을 졸업하고 21세인 1921년에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년 후인 1923년에는 다시 정치경제학 분야에서 같은 대학으로부터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그는 약관 28세에 오스트리아 경제연구소장을 역임하였고, 그 후 1931년에는 영국 런던 대학으로 옮겨 경제학 및 통계학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1944년에는 다시 런던 대학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학자로서 하이에크는 1950년에, 당시 자유시장경제와 자유로운 사회를 옹호하는 미국 학자들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었던 시카고 대학의 초청을 받고, 그곳에서 경제학이 아닌 사회 및 도덕철학 교수로 재직하게 된다. 이런 다양한 경력에서 볼 때, 처음에 순수경제이론에서 출발한 그는 법학, 정치학, 사회학, 심리학 등 인접학문 분야로 연구를 계속 확대하여, 마침내 ‘현사회의 영지(英知)를 대표하는 철인적(哲人的) 지도자’로 추앙받게 되고, 1974년에는 그의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아 제4회 노벨경제학상을 뮈르달(G. Myrdal)과 함께 공동수상하였다.? 자유주의 경제질서 대변하는 『노예의 길』하이에크에 의하면, 인간의 이성은 제한되어 있고 개인의 지식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개인이나 집단의 이성은 그것이 아무리 탁월하다 해도 모든 경제현상을 이해하거나 예측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한 나라의 경제를 의도적으로 계획하는 일은 인간의 능력으로 전혀 불가능하다. 개인으로 하여금 자유로운 상태에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도록 해야 사회의 공동목적에도 최대한 기여할 수가 있다. 개인은 자신의 관심사에 관해서는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개개인의 지식과 기술을 자신의 관심사에 활용하도록 해야 하고, 그러자면 모든 강제적인 야말로 사회를 발전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 개인에게 자유를 부여함으로써 다양한 사상과 목표, 그리고 행위들이 문명의 발달과정에서 서로 경쟁할 수 있고, 그리하여 적자(適者)만이 살아 남을 것이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자발적인 교환에 종사하여 각자의 목적을 추구하여 나갈 때 자생적 경제질서가 출현하는데, 이런 질서는 경쟁시장으로 조직되는 사회제도 바로 그것이다. 시장질서는 사회주의 질서와는 달리 사회가 추구할 유일목표를 제시하지도 않으며, 그 목표달성에 필요한 방법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나 시장의 장점은 희소한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것만이 아니고, 개개인이 사적 부문에서 끊임없이 경쟁하고 실험하고 개혁함으로써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는 지식을 이용한 결과 온갖 사회 목적들이 자동적으로 달성된다는 점이다.하이에크의 많은 저술이 모두 뛰어난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자유주의 경제질서를 대변하고 있는 『노예의 길』이 가장 유명하다. 이 책은 법의 지배의 원칙을 지키지 아니하는 사회주의와 개입주의를 비판하는 수많은 후속연구의 모태가 되었다는 점에서 불후의 명저로 통한다. 이 책은 특별히 사회주의의 중앙집권적 계획경제를 비판하는 데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는데, 당시 시대적 상황으로 보아 슘페터가 칭송하였듯이 “용기 있는 책” 이었다. 사회주의가 새로운 건설을 외치며 일취월장(日就月將) 그 세력을 펼치고 있던 50여년 전에, 심지어 자유주의 문명을 꽃 피웠다.하이에크사상 - (계획하지 않은 질서)『하이에크의 유산 중 가장 영속적인 것은 아마도 의식적인 계획을 필요로 하지 않고 사회가 어떻게 번영할 수 있는가에 관한 그의 주장일 것이다. 실제로 사회는 계획 없이 보다 잘 번성한다. 사회는 자생적인 질서인데, 그것은 인간들의 행동을 통하여 형성되지만 인간이 고안해낸 산물은 아니다. 언어와 마찬가지로 사회는 그것을 지배할 수 있는 어떤 존재 없이도 성장하고 발전한다.따라서 가격 메커니즘은 수많은 개인들에 의한 수많은 행동들을 조정한다. 가격상승은 공급보다 수요가크는 인간의 본성이 어떠한가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자신의 철학을 시작한다. 그는 인간이 「구조적으로 무지하다」는 사실을 인간의 본성으로 생각한다.둘째, 구조적으로 무지한 인간이 어떻게 삶을 꾸려나갈 수 있을까? 그것은 행동규칙들이 있기 때문이다. 행동규칙들은 인간의 구조적인 무지를 보완해 주는 수단으로서 주로 무엇을 하지 「말라」는 형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행동규칙에는 도덕규칙, 전통 및 법규칙 등이 있는데 예를 들어 「도둑질하지 말라」는 것과 같은 규칙이다.셋째, 인간이 이러한 행동규칙들을 지켜가면서 사회질서가 생겨나는데 하이에크는 이것을 자생적 질서(Spontaneous Order)라고 불렀다. 이러한 질서는 외부의 간섭 없이도 스스로 조정되는 질서다. 대표적인 것이 시장경제다. 시장에서 경제문제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갖지 못한 사람들이 훌륭하게 교환행위를 한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정부의 계획 때문이 아니다. 교환 당사자가 일정한 행동규칙들을 지키는 가운데 시장이라는 자생적 질서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넷째, 자생적 질서에 대비되는 것이 인위적 질서다. 이러한 질서는 인위적인 계획에 의해 형성된 질서다. 조직질서가 대표적이다. 인위적 질서 속에서 인간의 행동규칙은 주로 무엇을 「하라」는 형식을 띠고 있다. 그 이유는 조직의 목표, 즉 집단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다섯째, 시장경제와 같은 자생적 질서를 인위적 질서로 대체하려고 하면 그 결과는 치명적이라고 하이에크는 말한다. 왜냐하면 시장경제는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활용할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오류를 정확하게 가려내서 통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인위적 질서로 대체하게 되면 이러한 시장기능이 정지될 것이기 때문이다. 시장기능이 정지한 상태에서 그것을 대신하게 될 관료들은 오류 투성이의 지식을 가지고 인간행동을 통제할 뿐만 아니라 지극히 차별적이고 자의적으로 이러한 통제를 수행할 것이므로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 따라서 인간들이 인간사회의 미래를 자신들의 이성에 의해 집단적인 목적에 합당하게 설계한다는 것은 당치도 않다. 그래도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할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인간들에 대하여 하이에크는 실제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한다는 의미에서 ?지식의 자만?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의 《감각적 질서》에 의존하여, 우리는 그런 정치가나 관료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정치가나 관료를 포함하여 모든 인간에게 있어서 자신의 두뇌작용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예측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데, 하물며 수많은 두뇌들의 상호작용의 결과를 구체적으로 예측하고 설명할 수 있겠느냐고.하이에크는 그의 저서《치명적 자만》에서 수많은 문화권을 비교하고, 또 원시사회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문명사적 분석을 통하여 자유와, 그리고 이를 기초로 하는 시장질서를 가진 사회는 수백만, 아니 수억의 인구를 생존 이상으로 먹여 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 그리고 학술이나 언론과 같은 모든 다른 사회적 부문에서도 번영을 야기시켰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사회가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인간들이 알고 있는 지식이 사회에 존재하는 전체 지식에서 차지하는 상대적 분량이 점점 더 적어지기 때문에 계획의 가능성은 零영에 가까워지고, 따라서 우리는 자유주의 사회에 내재돼 있는 자생력에 의존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사회가 수많은 인간들의 독립적인 노력과 또 가격을 통해 조종되는 자유경쟁에 의존하는 한, 하이에크에 있어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지식이 부족하다는 사실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자유경쟁이야말로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발견하고, 발견된 것들을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거대한 정보망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하이에크는 경쟁을 ?발견적 절차?로 파악한 최초의 인물이다.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사는 세계에서는 자유도, 경쟁도, 시장도 그리고 법질서도 필요가 없을 것이다.? 프리드리히 본 하이에크 어록“Histo moral traditions developed concurrently with our reason, not as its product.우리의 도덕적 전통은 이성과 동시에 한걸음씩 전진해 왔다. 결코 이성의 산물이 아니다.● Perhaps the fact that we have seen millions voting themselves into completedependence on a tyrant has made our generation understand that to choose one'sgovernment is not necessarily to secure freedom.보라! 수많은 유권자들이 선거를 통해 독재자들에게 정당성을 부여해 주는 행태를. 정부를선택하는 행위가 때로 우리의 자유를 해치는 아이러니를.● There is, in a competitive society, nobody who can exercise even a fraction of thepower which a socialist planning board would possess.자유민주주의 사회를 떠올려 보라. 사회주의 국가의 계획위원회가 지닌 권한의 일부만이라도소유한 이는 아무도 없다.● We must face the fact that the preservation of individual freedom is incompatible witha full satisfaction of our views of distributive justice.개인의 자유, 그리고 분배의 형평은 결코 양립할 수 없다. 한쪽을 중시하다 보면 다른 한쪽이훼손된다.? 하이에크와 케인즈하이에크는 1928년에 케인즈(J. M. Keynes)를 처음 만나 인간적으로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나 학문적으로는 항상 대립하였다. 케인즈가 1936년에 『고용 이자 및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을 출간함으로써, 그후 40여 년간 경제학과 세계의 정치적 지형도를 완전하게 변화시키는 소위 케인즈 혁명을 일으키게 되고, 이에 따라 경장이다.
    경영/경제| 2008.05.30| 7페이지| 1,000원| 조회(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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