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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애에 대한 파워포인트 자료와 그것을 더욱 자세히 설명한 한글파일
    3.동성애의 원인 1) 생물학적 원인  어떤 연구자들은 동성애적 경향이 아주 어려서부터 발달하며 그 내적인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생물학적인 설명을 찾아내려고 하지만 아직 많은 이론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어떤 사람들은 유전적인 경향을 주장하기도 하며 또 다른 사람들은 호르몬이나 다른 화학물질의 불균형이 동성애의 원인이 되지 않을까 하고 가정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일란성 쌍생아가 이란성 쌍생아보다 동성애자일 확률이 높으므로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였다(Kallmann, 1952).  그러나 보다 최근의 쌍생아 연구에서는 유전인자가 동성애의 근본적인 원인이 아님이 밝혀졌다. 즉 파커(Paker, 1964)는 수많은 일란성 쌍생아 가운데 단지 한 명만이 동성애자였음을 지적하였다. 또한 동성애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95% 정도는 원래 태어날 때부터 동성애자가 아니었음을 밝히는 보고들도 있다(Grdon &Snyder, 1986).   그러나 동성애를 1990년대부터 동성애의 생물학적 근거를 밝히려는 연구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놓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두 갈래로 진행된다. 하나는 뇌에서 발견되는 구조적 차이를 관찰하는 연구이고 다른 하나는 유전적 요인이 동성애에 영향을 미치는 증거를 찾아내는 연구이다.  1991년 8월 영국 태생의 신경 과학자인 사이먼 리베이 박사는 게이와 이성애 남자의 뇌 구조에 차이가 있음을 처음으로 밝혀내서 일약 유명 인사가 되었다. 에이즈로 죽은 19명의 게이를 포함해서 이성애 남자 16명, 여자 6명 등 41명의 뇌를 검시했는데, 시상 하부의 간핵 네 개 중 세 번째 것의 크기에 현저한 차이가 있음이 밝혀졌다. 호두 크기만한 시
    인문/어학| 2007.05.15| 20페이지| 1,000원| 조회(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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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미국사회의 장점, 단점과 수정헌법 10조까지
    1. 빈부격차 (단점)자본주의 사회라면 빈부격차는 반드시 발생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미국은 그 자본자체의 흐름이 워낙 광대하므로 빈부격차가 부익부빈익빈 현상으로 심화될 수 있다.미국 2005년 납세 자료에 의하면, 소득 상위 1%가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8%에 달해 2004년의 19.8%보다 2.0%포인트 높아졌으며 1928년의 23.9%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한다. 또한 연간 10만 달러 이상을 버는 상위 10%가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8.5%에 달해 전년보다 2%포인트 이상 높아져 역시 1928년의 49.3% 이후 최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1970년의 33%에 비해 15%포인트 이상 높아진 수치라 한다.소득 격차가 이같이 커진 이유는 주식시장 활황 및 사업에 따른 소득 증가가 주로 상위층에게 돌아가는데 따른 것이다. 또한, 임금소득의 대부분은 세금으로 걷혀지지만 상위층에게 주로 돌아가는 사업이나 투자 소득에 대한 세금은 70% 정도만 파악되는 점을 고려하면 소득격차는 이보다 더 클 수 있을 것이다.2. 민족, 인종문제 (장, 단점)미국은 ‘Melting Pot‘ 이라고 불릴 수 있을 정도로 다민족 사회이다. 다민족 사회이기 때문에 미국은 장,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미국의 민족문제는 미국이 이민에 의하여 형성된 국가이기 때문에 연유된 것일 것이다. 보통 미국의 민족문제에는 대립되는 의견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미국사회는 모든 인종적, 민족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개방적인 사회라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미국사회 자체에는 인종적 편견과 배타적 속성이 그 근본에 깔려있다는 것이다.사실 미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이민의 문을 넓게 열어놓고 있는 개방적인 사회이다. 세계 모든 나라들이 수용하고 있는 전체 이민의 수가 연간 백만 명 가량인데 미국에서 받아들이는 이민의 수는 연간 대략 60-70만 정도이다.그러나 부정적인 견해로 초점을 맞추자면 미국사회의 주류를 이끄는 세력은 백인집단으로 볼 수 있고 여타의 민족과 인종을 주변적밑거름이었다. 최근 ‘조승희‘ 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대부분의 미국인은 이 사건을 인종적 문제로 보지 않았고 개인의 문제로 보았다. 물론 미국에 인종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으로 보았을 때 미국인들의 보편적이고 건전한 가치관을 살펴 볼 수 있다.미국은 세계에서 대표적인 개방체제 국가라 할 수 있다. 이 개방적이고 다원적인 사회적 가치로 인하여 미국은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 제 1의 강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즉, 짧고 젊은 역사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었고, 이러한 역동성과 가치관이 미국 발전의 중심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유럽의 인구는 최근 20년 동안에 거의 증가하지 않았지만 미국의 인구는 1930년대 이래로 2배가 늘었으며 1930년의 인구는 1890년 인구의 2배였다고 한다. 매해 많은 사람들이 이주해오므로 여러 가지 시설들이 더 필요하게 되며 그것을 위해서는 심지어 도시 하나씩을 건설해야 했다. 이러한 역설적인 국가적 불안정과 다원주의적 가치가 결합하면서 미국은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었다. 즉, 안정을 통한 사회의 고착화보다는 불안정으로 인해 생기는 역동적인 사회적 발전을 원동력으로 미국은 세계 제 1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4. 민주주의의 발전과 교육 (장점)미국은 고대, 중세 사회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혁명을 통하여 민주주의로 첫 시작을 하였기 때문에 기존의 다른 국가들을 앞지를 수 있는 능력을 지닐 수 있었다. 왕정제와는 다르게, 유능한 사람들을 뽑아 정치를 맡기는 민주주의는 미국 발전의 토대가 되었으며 일찍부터 공화당, 민주당으로 양당제가 정착함으로서 이념적으로 뚜렷하게 경쟁하며 미국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즉 이러한 미국의 모습은 ‘정책을 두고 경쟁하는 당‘ 이라는 ’정당‘ 의 의미를 잘 설명할 수 있게 해준다. 그와 달리, 한국의 경우엔 뚜렷한 이념적 정당이 정책을 걸고 대결하는 것이 아닌, 정권을 잡기 위해 이해관계가 맞는 사람들끼리 모범위를 넘어 광범위한 분야의 사업, 생활양식, 세계의 주요부문에 영향을 미쳐왔다. 이것은 맥도날드화 (Mcdonaldization) 라는 명제를 탄생시켰다.맥도날드화란 간단히 말해서 맥도날드라는 패스트푸드점의 경영원리인 효율성, 계산가능성, 예측가능성, 통제가 사회의 모든 부분을 지배하는 과정과 그에 따른 불합리성이라고 할 수 있다. 맥도날드화는 패스트푸드업 뿐만 아니라 교육, 노동, 의료, 여행, 여가, 다이어트, 정치, 가정 그리고 사실상 사회의 거의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쳤고, 이러한 맥도날드의 영향은 비단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도 거의 그대로 적용할 수 있으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성찰해볼 수 있게 한다.맥도날드화는 신속, 효율, 표준으로 대표되는 정보화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일치하는 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다. 보다 많은 사람이 상품, 서비스를 곧바로 편리하게 얻을 수 있고때에 따라서는 이전에는 불가능한 일을 할 수 (새로운 발명 등을 통하여) 있게 되었다. 또한 상품, 서비스 질의 표준화로 불확실성을 제거하게 되고 이로써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었다. 하지만 표준화에 강요되어 자연환경의 파괴, 자원의 낭비와 같은 폐해를 초래할 수도 있고, 그 보다 심각하게는 비인간적인 상황에서 먹고 일해야 하는 비이성적 현상이 나타나고 궁극적으로 인간이 수많은 통제 하에 놓이게 되는 상황이 일어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유경제, 자본의 논리와 맞물려 앞으로도 이러한 맥도날드화는 번창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이 맥도날드화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사회 깊숙이 침투해있다. 맥도날드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국 자본과 기업들은 세계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들의 생활 패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처럼 맥도날드화는 미국이 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표적 사례이며 이를 봤을 때 미국의 입김이 세계 전체를 움직여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수정헌법 (Bill of Rights)(수정 제 1조로부터 수정 제 10조까지는 권리장prohibiting the free exercise thereof; or abridging the freedom of speech, or of the press; or the right of the people peaceably to assemble, and to petition the government for a redress of grievances.수정 제 1 조(종교, 언론 및 출판의 자유와 집회 및 청원의 권리)연방 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또는 자유로운 신앙 행위를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 또한 언론, 출판의 자유나 국민이 평화로이 집회할 수 있는 권리 및 불만 사항의 구제를 위하여 정부에게 청원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Amendment IIA well regulated militia, being necessary to the security of a free state, the right of the people to keep and bear arms, shall not be infringed.수정 제 2 조 (무기 휴대의 권리)규율 있는 민병은 자유로운 주의 안보에 필요하므로 무기를 소장하고 휴대하는 인민의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Amendment IIINo soldier shall, in time of peace be quartered in any house, without the consent of the owner, nor in time of war, but in a manner to be prescribed by law.수정 제 3 조 (군인의 숙영)평화 시에 군대는 어떠한 주택에도 그 소유자의 승낙을 받지 아니하고는 숙영할 수 없다. 전시에서도 법률이 정하는 방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숙영할 수 없다.Amendment IVThe right of the people to be secure in their persons, houses, papers, and effects, against unreasonabrly describing the place to be searched, and the persons or things to be seized.수정 제 4 조(수색 및 체포 영장)부당한 수색, 체포, 압수로부터 신체, 가택, 서류 및 통신의 안전을 보장받는 인민의 권리는 이를 침해할 수 없다. 체포, 수색, 압수의 영장은 상당한 이유에 의하고, 선서 또는 확약에 의하여 뒷받침되고, 특히 수색될 장소, 체포될 사람 또는 압수될 물품을 기재하지 아니하고는 이를 발급할 수 없다.Amendment VNo person shall be held to answer for a capital, or otherwise infamous crime, unless on a presentment or indictment of a grand jury, except in cases arising in the land or naval forces, or in the militia, when in actual service in time of war or public danger; nor shall any person be subject for the same offense to be twice put in jeopardy of life or limb; nor shall be compelled in any criminal case to be a witness against himself, nor be deprived of life, liberty, or property, without due process of law; nor shall private property be taken for public use, without just compensation.수정 제 5 조 (형사 사건에서의 권리)누구라도, 대배심에 의한 고발 또는 기소가 있지 아니하는 한 사형에 해당하는 죄 또는 파렴치죄에 관하여 심리를 받지 아니한다. 다만, 육군이나 해군에서 또는 전시나 사변 시 복무 중에 있는 민병대에서한다.
    사회과학| 2007.05.12| 6페이지| 1,000원| 조회(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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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재정국어 (공무원 수험서) 완벽 요약 정리 (67page) 평가D별로예요
    제1부 바른 언어 생활제1장 현대 문법1절 총론2절 음운론3절 형태론4절 통사론5절 의미론6절 한글맞춤법7절 올바른 문장제2장 고전 문법1절 문자 및 표기법2절 단어3절 문장4절 우리말의 역사3장 우리말의 옛모습1절 문학적인 글2절 어학적인 글제2부 다양한 언어 생활제1장 논리적인 말과 글1절 논리의 전개2절 주요 문종 (예 기미독립선언서)3절 국어의 여러 영역제2장 한자와 어휘1절 한자의 이해2절 기본 한자3절 어휘4절 성어 및 속담제3부 문학과 삶제1장 문학론1절 문학의 일반 이해2절 문예 사조3절 표현기법제2장 문학 갈래1절 시의 이해2절 소설의 이해3절 희곡, 시나리오, 평론의 이해4절 수필의 이해제3장 고전 문학사1절 고전 문학사의 전개2절 상고의 시가3절 속요와 경기체가4절 시조와 악장5절 가사와 잡가6절 판소리와 민요7절 설화와 소설8절 민속극과 수필제4장 현대 문학사1절 개화기 문학2절 1910년대 문학3절 1920년대 문학4절 1930년대?1940년대 문학5절 광복 이후의 문학제1부 바른 언어 생활제1장 현대 문법1절 총론1. 언어의 주체는 인간 : Homo-loquens2. ① 지령적 기능(감화적?환기적 기능) : 감정적 의미가 중시되며 사회 통제적 역할 명령문, 평서문, 표어, 광고문, 선거 연설, 법률 ? ‘이 책은 참 재미있다.’ - 표현?전달의 기능인 동시에 지령적 기능② 친교적 기능(사교적 기능) : 날씨와 관련된 인사말이 대표적, 발 화 상황이 중시3. 언어의 특성 : ① 자의성(임의성) - 음성과 의미의 관계는 자의적, ㉠ 동일한 내용에 대해 각 언어마다 음성 형식이 다르다 / 언어 사 회마다 다른음운이 존재(X) ㉡ 의성어와 의태어 역시 자의적인 것 ㉢ 동음어와 동의어의 존재 ㉣ 언어의 역사성② 사회성(不易性)과 역사성은 언어의 ‘객관성’, 사회성은 자의성의 근거이자 반대관계 ? 역사성은 ‘어휘’에서 가장 강하며, ‘통사적(문 법)’에서 가장 약함③ 분절성 - 온도를 나눔 / 천제의 분류와 컴퓨터의 구성, 아파트의 동은 (X) / 생각건 대, 가하다→가타, 이불을 개(키)다 / 깨끗지, 넉넉지, 익숙지, 서슴 지11. 용언의 활용 : 하려야, 가려야, 떼려야 / 라면이 붇기 전에, 체중이 불으면 / 퍼레 / 돼, 되어라, 돼라, 되라고 / 잠가라, 내비쳤다, 덮 여 있다 / 걸맞은, 않은가 / 서툴러, 게냐→거냐, ~이에요?~예요(축 약), 있을는지, 옜다, 밭사돈(바깥사돈)12. 기타 : 야트막하게, 어두운, 삐친, 단출하게, 내로라 하는, 맨송맨송 하니 / 아무튼, 살쾡이 / 재떨이, 왠지, 웬일, 싫증, 지루한 장마, 통틀다, 한갓, 알맞은, 메마르다, 뇌졸중, 금세, 만날, 연거푸, 예부 터?예스럽다, 어쭙잖다, 하마터면, 글피, 풍비박산, 절체절명, 야반도 주, 성대모사 ※ ( )안의 말은 비표준어13. 자음 : 새벽 녘, 동 틀 녘, 털어먹다(떨어먹다), 윗간, 일등 칸 / 갈 치, 겉고삿, 울력-성당(위력-성당), 강낭-콩 ? 고삿-‘새끼’/고샅-‘ ’좁은 골목’ / 수-나사, 수-놈, 수-소 ? 숫양, 숫염소, 숫쥐, 숫용14. 모음 : 깡충-깡충(? ‘껑충껑충’은 큰 말), 주추(柱礎), 뻗정-다리 (뻗장-다리), 오뚝-이(오똑-이), 쌍둥이 ? 부조(扶助), 조위금(弔慰 金) / 으레(으례) / 미숫가루, 바라다(? 바람), 상추, 시러베-아들, 이지러-지다, 허드레(? 허드렛일), 주책없다15. 모음 : ① 된소리나 거센소리 앞에서는 ‘위-’ 위-짝, 위-채, 위-층, 위-턱 ② ‘아래?위’의 대립이 없는 단어는 ‘웃-’ 웃-돈, 웃-어른, 웃-옷(‘겉옷’/윗-옷은 ‘상의’), 웃-비(한창 내리다가 잠깐 그친 비) ③ 어구(語句), 절구(絶句) / 귀-글, 글-귀16. 준말 : 똬리(또아리), 무(무우) / 귀이-개, 부스럼(? ‘부럼’은 정월 보름에 씀) / 복수 표준어 - 거짓-부리?거짓-불(‘거짓말’의 속된 말), 노을?놀, 시-누이?시뉘, 오-누이?오-뉘?오-누, 이기죽-거리다?이 죽-거리다, 찌꺼기?찌끼, 외워?외어 ? 머물러, 서툴러, 서둘러17. 단수四聲法) : 平聲 → 짧은 소리, 上聲 → 긴소리(長音), 去聲 → 짧은소리, 入聲 → 받침에 의해 결정6. 운용법 : ① 連書法은 현대어에서는 비적용되며 현실 음운으로 표기 된 것은 ‘ㅸ’뿐임 ② 믈윗 字?ㅣ 모로매 어우러ㅿㅏ 소리 이?니. (모듬 음운은 모름지기 어울려야 음절이 이루어진다.)7. 이어적기는 ‘表音的 표기법’ / 끊어적기는 ‘表意的 표기법’8. 종성 표기법 : ① 종성부용초성 - 현대문법에 적용(표기의 문제), 훈 민정음 「예의」에 있는 규정으로 ‘ㅋ’, ‘ㅎ’은 실제로는 사용 안함 ② 8종성법 -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중종 때 최세진의 「訓蒙字會」에 규정 ③ 7종성법 - ‘ㄷ’을 ‘ㅅ’으로 표기하고 소실된 ‘ㅇ’을 ‘ㅇ’으로 표기하여 ‘ㄱ, ㄴ, ㄹ, ㅁ, ㅂ, ㅅ, ㅇ’9. 사잇소리 표기법 : 성종 때 「두시언해」이후에는 모두 ‘ㅅ’자 통일10. 한자음의 표기 : 동국정음식 한자음은 ① 중국의 원음에 가깝게 ② 개신(改新)한 ③ 인위적인 한자음으로 실제 현실 통용음과는 거리 가 먼 ④ 이상적인 한자음 이영보래2절 단어1. 체언의 형태 바꿈 : ① 나조?ㅣ 釣水(조수) ?새(저녁에 낚시질하 세) ② ‘ㄱ’ 덧생김 체언 - 남?ㅣ(나무의, 나무에), 나모와(나무와) / 년긔(남의, 남에게), 녀느와(남과), 굼귀 ? ‘바ㅺ’, ‘도ㅺ’에 체언의 기본 형태 ③ 아ㅿㆍ(아우), 아ㅿㆍ와(아우와) / 여ㅿㅡ와(여우와)2. 조사 : ① 주격 - ‘가’가 주격 조사로 본격화한 것은 17세기 이후, 체언의 끝이 ‘ㅣ’일 때는 Zero 주격 불휘, 새 ② 관형격 - 有情 명사의 경우 높임의 명사 아래서는 ‘ㅅ’을, 높임이 아닌 명사 아래서 는 ‘?ㅣ/의’를 씀, 無情명사는 ‘ㅅ’을 씀 岐王ㅅ집, 崔九의 집 / 부텻(부처의), 나랏(나라의) ③ 부사격 - 님의손?ㅣ(임에게), 舍利弗 의그에(사리불에게), 古聖이(옛날의 성현들과) ④ 호격 - 높임은 ‘하’ / 非높임은 ‘아/이여’ 님금하 / 아?아 ⑤ 접속 - ‘ㄹ’받침으로 끝난 체 둘 이상의 참가자 ② 차이점 - 공통 인식 / 의견 대립, 최선의 해결안 모색 / 상대방의 설득6. 독서의 과정 : 판독→이해→해석→반응?평가제2장 한자와 어휘1절 한자의 이해1. 百年河淸(백년하청), 度計(탁계, 헤아리다)2. 漏泄(누설, 새어 나감, 유사 관계), 褒貶(포폄, 칭찬함과 나무람, 대 립 관계), 咳唾(해타, 가래와 침, 대등 관계)3. 수식 관계 : ① 관형어+명사 - 遺跡(유적), 滄海一粟(창해일속)② 부사어+용언 - 疾走(질주)4. 술목 관계 : 勸善懲惡(권선징악), 先公後私(선공후사), 拔本塞源(발본 색원)5. 융합 관계 : 庶政刷新(서정쇄신)2절 기본 한자1. 동자 이음어 : 讀書百遍義自見(독서백편의자현), 洞 - 마을 (동)/통 하다 (통) 洞察(통찰), 否塞(비색), 背水之陣(배수지진), 虐殺(학 살)/殺到(쇄도), 遊說(유세), 數?(촉고, 빽빽한 그물), 簞食(단사), 標 識(표지, 다른 것과 구별하는 표시나 특징) ? 標紙(표지), 表紙(표 지), 仁者樂山 知者樂水(인자요산 지자요수), 惡寒(오한)/惡漢(악한), 嗚咽(오열), 刺殺(척살)/水刺(수라), 參差(참치, 들쭉날쭉한 모양), 橫 暴(횡포), 道場(도량, 절), 避難(피난, 재난을 피함)/避亂(피란, 전쟁 이나 兵亂(병란)을 피함)2. 유형별 한자 : 積金(적금)/成績(성적)/奇蹟(기적), 砂漠(사막), 模倣(모 방), 巷間(항간)3. 유사 한자 : 斡旋(알선), 障碍(장애, ?의 略字), 隨筆(수필)/墮落(타 락)/墜落(추락), 凱旋(개선), 哀悼(애도), 邪慝(사특), 看做(간주), 示 唆(시사), 貝殼(패각)/毅然(의연), 乖離(괴리), 蒐集(수집), 戰戰兢兢 (전전긍긍)/競技(경기), 舞蹈(무도)/跳躍(도약), 濾過(여과), 帳簿(장 부), 移徙(이사), 豊饒(풍요), 脆弱(취약)4. 교과서 한자 : 佈明(포명), 犧牲(희생), 箝制(겸제), 剝喪(박상), 宣暢 (선창, 드높여 널리 폄), 卓?(탁락, 두드러지게 뛰어남), 綢繆(주무, 빈틈없이 준비하다), 懲성과 자유?상상, 바이런[해적], 셸리[종달 새], 괴테[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키츠? 한국의 1920년대 퇴폐적 낭만주의 ‘폐허’, 감상적 낭만주의 ‘백 조’와 관련3. 사실주의 : 플로베르[보봐리 부인]? 한국의 1920년대 김동인, 현진건 및 1930년대 염상섭, 채만식의 소설들과 관련4. 자연주의 : 과학적 사실주의, 다윈의 진화론, 환경 결정론, 환경 문 제에 관심, 졸라[목로 주점], 존 스타인벡[분노의 포도]? 사실주의와 자연주의는 근대 소설과 가장 밀접, 김동인[감자], 염 상섭[표본실의 청개구리](효시)5. 상징주의 : 유미주의(예술지상주의)를 계승, 현대시에 가장 큰 영향E.A 포우, 보들레르, 예이츠? 광의로 상징주의⊃유미주의, 김동인[광화사, 광염 소나타], 1930 년대 ‘시문학파’, ‘구인회’6. 주지주의 : 지성, 심상(이미지), 에즈라 파운드? 1930년대 김기림, 김광균, 정지용의 시 운동, 최재서, 김수영[폭 포] ↔ ‘생명파’7. 초현실주의 : 자동 기술법?자유 연상 기법, 의식의 흐름?내적 독백제임스 조이스[율리시즈]? 1930년대 이상[날개], ‘삼사 문학’8. 실존주의 : 2차 대전 후 휴머니즘, 사르트르[구토, 벽, 자유에의 길]3절 표현기법1. 강조법⊃대조법 / 우화법 : 의인법 중 특히 동?식물을 의인화2. 제유법 : 부분으로 전체를 표현(예 - ‘새 노래’ = ‘자연’)환유법 : 다른 사물을 이용(예 - ‘바지저고리’ = ‘못난이’)3. 억양법 : 칭찬과 비난을 같이 함 / 미화법 : ‘화장실’ = ‘변소’제2장 문학 갈래1절 시의 이해1. 외형률 : ① 음수율 - 음절의 수가 반복(예 - 7?5조)② 음보율 - 마디, 등장성(예 - 3음보)(最多)③ 음성률 - 음의 고저, 장단, 강약 등 / 현대시(X)2. 심상 : ① 묘사적 - 있는 그대로(박목월[청노루]) ② 비유적 - 본격 적인 시의 이미지, 제한(박두진[꽃]) ③ 상징적 - 추상적, 관 습적(비둘기 - 평화) / 문학적(개인적)(‘국화’, ‘상한 새’)적
    인문/어학| 2007.04.11| 67페이지| 1,500원| 조회(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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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영국의 음식과 차 문화 평가A+최고예요
    목 차서론--------------------------1p본론--------------------------1~11p1. 영국의 음식문화------------------------------1~3p2. 영국의 대표 음식들----------------------------3~5p3. 차 문화-------------------------------------5~9p(1) 영국과 홍차(2) 역사 속 홍차(3) 홍차로 풀어본 영국인의 하루4. 펍 문화-------------------------------------9~10p5. 영국의 식사예절------------------------------10~11p결론-------------------------11~12p참고서적 및 싸이트참고 서적 및 싸이트영국- 박우룡 (소나무펴냄)지구촌 음식문화 기행- 원융희 (신광출판사)지구촌 모든 나라정보- 현대평론엮음음료, 주장관리- 박영배 (백산출판사)가자 세계로- 서울문화사두산세계대백과사전네이버 지식 인 www.naver.com서론이번학기에 영국사회와 문화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다. 영어과에 입학해서 미국에 관한 과목은 많이 들었지만 영국에 관한 과목은 처음이었다. 아마도 우리나라 영어가 미국영어를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영국에 관한 과목이 별로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는 영국에 대해서는 다이애나 비가 있었다는 것과 황실이 있고 아직도 귀족제도가 있는 신사의 나라 라이고 과거에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대제국 이었다 는 정도 이외에는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이번에 이 수업을 들으며 영국사회와 문화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이번 레포트 주제가 광범위해서 어떤 주제를 선택할지 고민하다가 음식으로 결정했다. 음식문화는 역사의 한 일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 속에서 사람들은 참으로 다양한 조리법을 개발해왔으며 다양한 색채와 미각을 즐기는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음식에 의식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했다. 요리란 인간이 살아온 경험과 전통이 어우러진에피타이저를 먹고, 주 요리로는 넙치, 대구와 같은 흰 살 생선과 소고기, 닭고기, 양고기와 같은 육류요리, 그리고 디저트로는 과일이나 푸딩, 케익, 과일로 만든 빵, 타르트(tart), 아이스크림, 체다 치즈 등이 있다. 또한 와인을 곁들인다.또한, 감자가 많이 생산되어 다양한 요리가 개발되었다. 기후가 적합하지 않아 프랑스나 남유럽의 여러 나라처럼 달고 맛있는 과일은 별로 생산되지 않는다. 오히려 서늘한 기후로 인하여 감자농사가 발달하였으며 감자는 스튜와 파이(shepherd's or sottage pie), 팬케이크, 튀김, 으깬 감자 등 다양하게 이용되었다.영국은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조리방식을 이용한다. '자연스러움'을 강조하여 음식자체의 맛과 향을 중요시하므로 남부 이하의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와 같이 향신료를 많이 쓰지 않고 식 재료의 향과 맛을 강조한다. 육류는 알맞게 잘라 가볍게 양념을 한 후 주로 굽거나 지져서 조리하며 우스터 소스(woscesteshire sauce; 앤쵸비, 식초, 간장, 마늘, 각종 향신료를 섞어 만듬)를 고기위에 뿌려 먹는다. 즉,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한 후 오븐에서 통째로 구워 잘라, 육즙으로 만든 그래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는 고기 종류가 많다. 빵은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린다. 영국의 빵은 주로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부풀림으로 공정이 간단하다. 그래서 영국에서는 빵이나 케이크, 쿠키, 크래커 등을 통칭하여 '비스킷' 이라는 단어를 쓴다. 1980년에 들어서 슈퍼마켓이 생겨나고, 이들이 전국에 걸쳐 자리 잡은 이후부터 영국인들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데 대형 슈퍼마켓에 신선한 빵을 굽는 베이커리가 상주하면서 빵 문화가 훨씬 더 발달한 유럽 대륙의 색다른 빵들이 소개되기 시작했고 영국인들은 신선한 충격과 동시에 기쁨을 느꼈다. 산업혁명과 전쟁 등 새로운 도전을 극복해 낸 영국인들은 경제적인 발전과 더불어 시간적 여유가 늘어났고 문화를 즐기기 시작했으며, 또한 더욱 더 맛있는 음식을 갈구했다. 이러한 시장 수요를 배경으로 로 Fish & Chips이다. 요리방법도 매우 간단한데, 생선에 튀김가루를 입히고 감자를 길게 썰어서 기름에 튀긴 요리이며, 다른 여러 가지 재료가 필요 없다. 중요한 것은 생선이 싱싱해야한다는 것과 적당한 시간동안 튀겨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감자는 튀기는 시간을 잘 맞추어야한다. 또한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감자튀김에 케첩을 뿌려먹는 게 당연한 듯 하겠지만 영국에서는 식초를 뿌려먹는다. 식초도 우리처럼 농도가 옅은 것이 아니라, 매우 시큼한 끈적끈적한 식초다. 맥도날드나 버거킹에서도 케첩은 없고 식초만 있다고 한다. 케첩은 돈 주고 사야만 얻을 수 있다.다음으로 대표적인 음식은 로스트 비프(Roast Beef)가 있다. 이것은 기름기 있는 소고기를 덩어리째 오븐에 구운 요리이다. 소고기를 통째로 오븐에 구워 얇게 저민 고기 조각들을 오븐에서 구운 야채들과 함께 접시에 담아 즐긴다. 고추냉이처럼 매운 맛이 나는 홀스래디쉬 소스와 고기 육즙으로 만든 그래이비 소스, 그리고 세계대전을 겪으며 식량고에 부딪칠 때 만들어지기 시작한 ‘요크셔 푸딩’과 같이 먹는다. 로스트 비프(Roast Beef)는 주로 보통 가정의 일요일 점심 식사에 많이 먹는 음식으로 일요일에 교회를 다녀와서 온 가족이 모였을 때 고기요리를 먹던 습관이 아직까지 남아 전해 내려온 것이다.로스트 비프(Roast Beef)와 자주 곁들여 먹는 요크셔 푸딩(Yorkshire Pudding)은 주 요리에 곁들여지는 음식으로 영국의 요크셔 지방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요크셔 푸딩(Yorkshire Pudding)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밀가루, 꽃가루, 우유, 계란, 물을 넣고 고기 기름으로 구운 달지 않은 빵으로 주로 일요일 오후에 로스트 비프(Roast Beef)로 식사한 후 즐기는 음식이다.다음으로 음료를 제외하고 영국이 원조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바로 샌드위치(Sandwich)일 것이다. 샌드위치는 얇게 자른 두 장의 빵 사이에 갖가지 충전물을 샌드한 것이다. 샌드위치가 첫 선을 보인 곳은 운 식사라고도 할 만큼 푸짐하다. 영국인의 차 마시는 습관은 너무나 유명해서 프랑스의 만화 중에는 영국군이 전쟁 중에서도 차 마시는 시간이 되면 전투를 중지한다고 그리고 있다. 실제로 걸프 전쟁시에도 미군과 영국군이 나란히 싸울 때, 영국군은 탱크 위에서 전자식 물 끓이는 주전자가 부착되어 있어서 격식을 차려 차를 끓여 마셨다고 한다. 옛날 방식을 좋아하는 영국 사람들은 차를 마실 때도 전통적인 예법을 지킨다. 뜨거운 물을 사용해 도자기 포트에 차를 우려내고 잔 역시 더운물로 데운 후에 차를 따른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차는 블랙 티, 우유를 넣은 차는 화이트 티라고 부른다.차의 기능으로써 영국에서는 차가 단순한 음료라기보다는 의식에 가깝다. 차를 만드는 행위와 차를 대접 하는 행위는 사교의 근본을 이루고 있다. 영국에서의 차는 단순히 마시는 차로서 만의 의미뿐만 아니라 차와 함께 먹는 식사 내지 사교적인 음식 대접이라고 할 수 있다. 영국은 세계최대의 홍차 소비국이다. 한때 영국인은 연간 1인당 4.5㎏의 홍차를 소비했다고 한다. 요즘은 많이 줄어서 연간 1인당 2.6㎏의 홍차를 소비하는데, 매일 홍차 5~6잔 정도를 마신다. 즉, 영국은 세계에서 차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이며, 영국인 인도나 중국, 스리랑크에서 수입한 홍차를 가공해서 블렌딩하여 세계 홍차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실제로 영국 사람들처럼 차를 자주 마시는 국민도 없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차를 마신다. 영국 호텔에 묵어보면 아침에 눈을 뜬 아이에게 주는 과자처럼 하루의 시작에 눈을 뜨게 하는 차 한잔이란 의미로, 룸서비스 차원에서 방까지 차를 가져다준다. 한마디로 영국인들은 현재 세계에서 홍차를 가장 애호하는 국민이다. 또, 마시는 법, 즐기는 법에 영국인의 자부심이 배어있다.(1) 영국과 홍차홍차(Tea)는 영국인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다. 계급과 직업에 상관없이 오후 서너 시 경이면 하던 일을 멈추고 뜨거운 차 한 잔을 하며 한담을 나누는 것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있다. 차 한 인도, 스리랑카들을 식민지로 지배하면서 싼 값으로 원산지에서 원료를 들여올 수 있게 되면서부터다. 영국은 중국에서 수입한 차의 대금을 중국에 아편을 팔아 그 대금으로 지불하려고 했다. 중국과 영국이 전쟁을 벌였고, 이것이 바로 아편전쟁! 전쟁에서 진 중국은 홍콩을 100년간 영국에게 넘겨주게 되었다.18세기까지만 해도 홍차를 마시는 영국인은 귀족들로 철저하게 제한되었었다. 홍차는 전통적으로 받침접시에 마셨다고 한다. 주전자에 차를 끓이고 우유를 첨가해 컵에 부어 설탕을 녹인 뒤 받침 접시에 옮겨서 마셨다는 거다. 1680년, 네덜란드에서 온 요크 공작부인에 의해 소개된 것. 또 영국의 홍차습관의 하나인 'Afternoon tea'는 공복을 참지 못한 베드포드 공작부인이 시녀가 들고 온 차와 함께 가벼운 식사를 한 것이 유래다. 저녁식사는 오후 8시 이후였고, '오후의 홍차(Afternoon tea)'를 특권계급의 사교문화로 퍼트린 뒤 시간을 갖고 여유를 누리던 귀부인들 사이에서 정보교환의 장으로 Afternoon tea는 대유행하게 된 것. 100년 가까이 지나서야 비로소 평민, 노동자 계급도 홍차를 물 마시 듯 즐기게 되었다. Afternoon Tea는 원래 상류층의 오후 간식이란 의미였다고. 사실 홍차는 처음 음료보다 만병 통치 약으로 소개된 것이다. 지금도 볼 수 있는 상표인 같은 것은 모두 초기에 홍차가 약국에서 팔리면서 약으로 쓰이던 시절에 붙은 이름들이다. 그 당시, 영국의 공장주들은 노동자들이 술을 마시고 곤드레 되는 것보다 차를 마시고 열심히 일하길 바랬다. 이리하여 영국홍차가 독일맥주나 프랑스와인처럼 국민적인 음료가 된 것. 1721년 드디어 네덜란드를 누르고 영국의 동인도회사가 차 수입의 주도권을 잡았다. 당시 아직 홍차가 없어 녹차에 우유나 설탕을 타서 마셨다고 한다. 나폴레옹이야말로 홍차를 매우 좋아하던 인물! 그가 지휘하는 군대는 '홍차병'이라 불리는 병사가 따로 배치되어 있어, 항상 전투 중에도 전선의 병사들에게까지 홍차를 배달했다고다.
    인문/어학| 2007.04.06| 14페이지| 1,500원| 조회(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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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과 사랑 (사랑학 개론과 성행동)
    1.성과 사랑의 정의일반적으로 성이란 사람을 포함한 생물이 본래부터 갖추고 있는 본바탕으로서 남성과 여성 혹은 암수의 구분을 말한다. 사회적으로 볼 때 성은 사회문화가 각각의 남녀에게 기대하는 성의 역할, 성적 매력, 성적 충동을 의미한다. 무엇보다도 성은 생식행동 및 성교 등의 보다 가시적이고 구체적인 남녀 간의 육체적인 관계를 일컫는다. 이와 비교해서 사랑이란 문학, 도덕, 철학, 종교에서 말하는 가장 근본적인 관념의 하나로, 이를 통해 인간의 본질과 세계가 끊임없이 설명되어왔다. 일반적으로 사랑은 부모 형제간에 혹은 친구(필리아) 및 이웃 간(아가페)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한없이 아끼며 위하고 베푸는 배려의 마음을 의미한다. 특히 이성간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사랑은 상대방에 이끌려서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마음 또는 애정과 친밀감에 기초한 마음가짐을 가리킨다. 이러한 사랑은 어떠한 목적도 지향하지 않는 지 않는 지극히 본능적이며 심리적인 교감을 말한다. 또한 사랑의 주체가 된다는 것은 상대방에 의해서 정복되어 기다림의 주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다른 수많은 인간관계에서와는 비교될 수도 없는 엄청난 생명력을 불러일으키며 삶에의 의지를 불태우는 욕망의 주체라고 표현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사랑은 고통이 수반되는, 오랜 기다림과 인내가 요구되는 정서적인 경험이기도 하다.그렇다면 성과 사랑은 과연 어떻게 연관 지어 설명될 수 있는 것인가? 사랑은 특정한 대상에 대하여 갖는 정신의 기본적인 감정일 뿐만 아니라, 여기에는 성적으로도 어느 정도, 부분적 혹은 전체적 합일을 소망하는 성적 욕망이 내포되어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육체적 관계로서의 성의 개념에도 이미 정신적인 사랑의 감정이 어느 정도는 포함되어 정의되기로 한다. 인류사를 거쳐 오면서 정신적인 것으로 간주되는 사랑은 어떠한 형태로든 인간 최고의 덕목으로 추앙되었던 반면에, 개개인의 성의 문제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회적 담론이 회피되거나 왜곡되어 왔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인간 자체가 성적인 존재가 아니던가? 인간의 성의 본래적 의미를 종족번식에서 찾는다면 성의 문제는 인류사와 함께하는 인간의 역사 그 자체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의 일부분으로서의 성은 남성 가부장적 제도권에서 은밀한 감정의 문화로 자리매김 되어서 그것의 담론은 철저히 은폐되고 왜곡되며 또 금기시되어왔다. 성의 문제는 20세기 초 프로이트에 의해 정신분석학적으로 해석되면서 사회적 담론으로 부상한다. 프로이트는 성과 성적 욕구를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과 어린이에게도 나타나는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현상으로 분석하지만, 이를 무의식 또는 어두운 충동으로 규정하며 부정적으로 해석한다. 따라서 밝은 문명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서 성은 절대적으로 억압되어야 하는 인간의 본능인 것이다.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비교적 최근에 이르러서야 성과 사랑의 문제는 인간들 사이의 타협과 투쟁, 주체간의 상호작용, 지배와 권력구조 등사회적 현상으로 일컬어지는 것이다. 최근 성과 사랑은 자본주의의 시장 논리가 적용되어 규격화되고 정형화된 상품형태로 생각되어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쇼프로그램 등의 대중적인 매체들을 통해 개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이 스며들었다. 따라서 성과 사랑은 개개인의 특수한 내적인 자아의 충족 및 실현을 위한 그 어떤 것으로서가 아니라, 이미 상품화된 것을 선택하여 소화하는 대중적인 현상으로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김미경: 청주대학교, 2006년, 한국헤세학회 성, 사랑 그리고 연인-작품 ‘연인들’에서 본 옐리넥의 이데올로기 비판2. 성행동? 성(性)먼저 일반적으로 우리가 ‘성’이라는 단어를 생각할 때 어떤 것을 생각하는가를 물어 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이라는 단어를 매우 한정적으로 생각하여 남녀사이에서 이뤄지는 성적인 행위만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사용하는 ‘성’의 개념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생각될 수 있다. 즉 성의 영어적 표현은 섹스(sex)와 젠더(gender). 그리고 성애 또는 성욕으로 일반적으로 표현되는 섹슈얼리티(sexuality)가 있다. 성관계를 의미하는 뜻으로 섹스라는 용어를 통속적으로 쓰기는 하나 섹스는 생물학적으로 남녀를 구분하는 용어로 태어나면서 선천저그오 구별된 남자, 여자를 말한다. 또한 심리학적인 면에서 남녀를 구별하는 젠더라는 용어는 사람이 태어난 후 사회문화적으로 심리적으로 환경에 의해 학습된 후천적 성을 말한다. 한평 성욕 또는 성애라고 표현되는 성(sexuality)은 사실 욕망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성행동 뿐 아니라 인간이 성에 대해 갖고 있는 태고, 사고, 감정, 가치관, 이해심, 꿈, 행동, 환상, 성의 존재의미 등의 모든 것을 포함한 전성인 것이다.(윤가현, 1990) 그러므로 성은 인생 전반에 걸쳐 꾸준히 발달하여 충동과 본능에 의한 동물적 행위가 아닌 이성과 감정, 정신의 종합적인 작용의 총체이며, 통제 및 조절이 가능하고 타인과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건전하게 길들여져야 할 것이다.(옥선화 외. 1993)-김상희(1999), 공주대학생의 성과 사랑 및 결혼에 대한 가치관 조사 연구,公州大學校 學生生活硏究所①성행위에 대한 인식문항구분그렇다그저 그렇다그렇지 않다계성행위는 더럽고 추한 행위 이므로 가까이 해서는 안되는 행위이다.남2(1.9)10(9.4)94(88.4)106(100)녀2(6.6)40(13.2)260(86.1)302(100)계4(9.8)50(12.3)354(86.8)408(100)②성과 사랑의 분리문항구분그렇다그저 그렇다그렇지 않다계연애와 결혼의 상관관계는 높아야 한다.남2(1.9)13(12.3)91(85.8)106(100)녀157(52.0)89(29.5)56(18.5)302(100)계159(39.0)102(25.0)147(36.0)408(100)‘성행위는 추하다’의 문항에서 ‘그렇다’고 응답한 여자는 6.6%로 남자의 3배가 넘었으나, 대부분의 응답자 (남 88.7%, 여 86 .1%)는 ‘그렇지 않다’고 응답하여, 성행위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②번표의 ‘연애와 결혼의 상관관계는 높아야 한다’에서 남녀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그렇다’ 응답한 여자는 52.0% 였으나, 남자는 1.9%에 불과하였다.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남자는 85.8%로 대다수를 차지하였고, 여자는 18.5%에 그쳤다. 이것은 서울대생의 성과 사랑의 의식태도 조사 결과, 성과 사랑의 분리(애인과 결혼대상은 다르다)에 남녀 공히 수긍한 결과와 차이를 보였다.
    사회과학| 2007.04.06| 4페이지| 1,000원| 조회(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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