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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평가C아쉬워요
    보 고 서제 목: ‘주변 환경이 만든 외로움에 스스로 선택한 고독.’[은둔형 외톨이- 히키코모리]과 목 명:의료사회사업전 공:사회복지학학 번:이 름:제 출 일:담 당:일본은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비슷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으며, 전 세계가 글로벌시대에 들어서면서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는 예전보다 더 끈끈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문화는 어느새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문화 일부분이 되었고 그 문화로부터 파장되는 우리나라의 사회 현상도 일본의 사회적 현상과 전혀 다르지 않다.지난 과거를 돌이켜보면 일본과 단순히 몇 개월 몇 년의 차이로 동일하게 일어나는 문화 코드, 사회적 현상은 수없이 많다. 몇 개월 전 일본에서 유행하던 옷과 헤어스타일이 우리나라의 젊은이 사이에 유행을 하거나 일본에서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조직폭력배들의 문제, 원조교제, 이지메들도 우리나라에도 똑같이 일어났었다.일본의 사회 문제 중 하나로 취급받던 히키코모리도 어느새 우리나라에 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선 낯선 용어였던 히키코모리는 어느덧 우리나라에까지 범위가 확대되었다. 우리나라의 KBS의 추적 60분에서는 히키코모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송을 한 적이 있다. 그만큼 히키코모리 현상이 하나의 심각한 사회 현상으로 대두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현상에 대해서 TV방송이 나가기 전까지 몰랐거나, TV 방송을 통해서 알게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일본에서는 이미 70년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1990대 초부터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면서 히키코모리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본에서도 초기에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일부 불량청소년들의 문제로 단정 지었고, 정신질환의 일부로 생각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히키코모리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정부차원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해야 할 정도로 심각해 졌다.히키코모리들은 장기적 경기침체와 청년실업률 증가고 더욱 치열해진 경쟁구도 속에서 이탈하거나 도태된 사람들이 스스로 외부와의 선을 긋고 반영한 것이다.○나홀로족 마케팅나홀로족의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그 시장 규모 또한 성장하고 있다. 혼자 생활하기 적합한, 작고 편리한 거주 공간과 작은 공간에 어울리는, 작고 편리한 생활제품들을 계속 개발한다. 또한 생식이나 밥과 국의 배달, 청소 대행등 이들의 편의를 돕는 대행 서비스도 늘어나고 있다.○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최근 인크루트가 개인 회원들의 이력서 지원 횟수를 집계한 결과, 5년간 19,320번이나 이력서를 낸 구직자도 있었다.한달에 322회, 매일 11번 꼴로 지원한 셈이다. 500번 이상 지원한 구직자도 53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토폐인(토익페인)’, ‘낙바생(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듯 취업이 어려운 졸업예정자)’,‘노가리(회사 취직시험에 합격했는데도 입사를 제대로 해 보지도 못하고 정리해고 당하는 대학졸업자들을 일컫는)’등 신조어들은 유행어가 되어 버린 신조어 이다.청년실업난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일자리를 잃었거나 취업전선에서 낙방한 젋은이들은 취업 여부로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양분법이 마연되어 심리적 부담감, 근로의욕을 상실한ㅊ 개 구직을 포기하고 집 안에 틀여 박히는 경향이 점점 늘고 있다.○학교 부적응학력지상주의와 입시교육 위주의 현재 교육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경쟁사회에서 토태되면서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서 외부와의 던절을 꾀한다. 등교거부를 하게 되고, 틀어박힘 증세와 2차적 증상으로 나타는 자살까지이르게 된다. 친구들의 따돌림, 교사의 무관심, 가족 간의 의사소통 단절 등 은둔형 외톨이를 만들 수 잇는 모든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된다.우리 나라에서 매년 중?고등학교에서만 5만 명 이상의 중도탈락자, 곧 등교거부자가 생긴다.○인터넷 폐인인터넷의 급속한 발전 이면에는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였다. 그 중 하나가 ‘인터넷 페인’이다.인터넷에 병적으로 매달려 몸과 마음이 망가진 사람을 의미 하며, 몸과 마음이 망가진 사람을 의미 한다. 낮에자고밤에 생활하며, 세 끼를 컵라면 등 분식으로 해결을 한다.○오타쿠폐이 받는다. 그래서 히키코모리가 될 수밖에 없었다는 사람들도 있다. 예를 들면, 정신분열증, 우울증, 강박 관념적 장애, 패닉 장애등이다. 이러한 질환을 앓고 있는 일부 사람들은 불안이나 공포심 등이 매우 심해져서 다른 사람과 만나는 것이 어려워 활동 하지 못하고 집에 틀어박혀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그에 비해 명확한 질환이나 장애를 앓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깁 바깥에서의 대인관계나 사회적 활동을 거부하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사람들도 실제로는 다양한 생물학적 ? 심리적 ? 사회적 과제를 안고 있다. 성장하면서 일상생활에 대한 괴로움이 증가해서 집 안에 틀어박히기 시작하거나, 좌절감을 느끼게 하는 체험이나 심리적으로 상처를 받는 체험을 하게 됨으로써, 사회 참여에 대한 어려움이 심해져 결국 두문분출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히키코모리는 안정적인 상황에 있더라도, 항상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있다고 볼 수는 없다. 이들 중 다수가 안전에 대한 보장을 믿지 못하고 고립감, 초조감, 불안감으로 고통이 더 심해지고 있다. 극단적인 기분으로 ‘이렇게 된 것은 가족의 잘못이다’, ‘나를 이런 시선으로 보는 주변 사람들이 원망스럽다’ 등등 점점 다른 사람을 탓하게 되고, ‘이제 어떻게 돼도 괜찮다.’ 라고 자포자기 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걱정하는 가족과의 대화에서 점점 초조함이 심해지고 약간의 자극에도 다른 사람이나 자기 자신에 대한 공격적 행동을 저지르게 된다.2 ) 히키코모리의 종류「히키코모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정신질환이 원인인 경우와 정신실환이 원인이 아닌( 혹은 사회적 히키코모리) 경우가 있다. 또, 사회적 히키코모리 중에는 분류할 수 없는 히키코모리가 있다.1. 정신질환이 원인인 히키코모리환각망상이나 억눌린 상태 등의 정신증상이 있기 때문에, 전문 의료기관에서 약물요법을 중심으로 한 치료가 필요하다. 약물요법에 의해서 비교적 빨리 개선하는 것이 많다고 할 수 있다.2. 사회적 히키코모리「사회적 히키코모리」란 사이토 다의사가 아니다. 만약 의학적인 눈으로 히키코모리를 보게 되면, 이들은 설 땅을 잃게 된다. 그래서 의학적인 면보다는 사회문화적인 과점에서 보는 시각이 많다.히키코모리와 정신증의 경우는 구별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히키코모리를 정신증으로, 정신증을 히키코모리로 잘못 진단할 수도 있다. 하지만 두 경우 모두 일찍 발견하면 그만큼 예후는 좋아진다. 이해심과 인내를 갖고 끊임없이 설득하면 병원을 찾을 것이다. 아이에 대한 비난과 짜증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태를 더욱 악화 시킬 수 있다.2. 우울증과 히키코모리우울증은 전 세계의 모든 인구가 어느 연령에서든 한 번씩은 앓게 되는 질환이다, 우울증 다섯 살부터 죽기 전까지 생길 수 있다고 한다.우울한 것과 우울증은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이다. 사람은 감정이 있기 때문에 우울해질 수가 있다. 실현을 당했을 때, 괜히 날씨가 안 좋아서, 주기적으로 나도 모르게,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등등. 그 이유는 수도 없이 많을 수 있다. 이런 우울한 것은 스스로 극복을 할 수가 있다. 친구와 수다를 떨든, 운동을 하든, 기도를 하든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극복이 된다. 히키코모리의 경우 우울한 것과 우울증 두 가지가 다 연관될 수 있다.히키코모리의 경우, 무력감과 부정적인 생각이 중요한 증상 중 하나 이다. 이것은 ‘비정형성 우울증’이라 하며, 말 그대로 전형적인 우울증의 증상을 보이지 않는 우울증을 말한다. 히키코모리는 의욕저하와 무력감으로 방 안에서 이불만 돌돌 말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히키코모리가 귀차니즘(귀찮음+ism) 이나 게으름과는 다르다고 히키코모리 관계자는 얘기한다. 그러나 게으름과는 다르지만 귀차지즘과 연관성이 있다고 본다.히키코모리의 역사는 → 폐쇄 증후군 → 히키코모리 → 아파티(apathy) → 니트(NEET)> 로 변천해 오고 있다. 모두가 젊은 청년들이 무력해 지는 경우이다. 다시 말해 활기를 잃어버린 집단인 것이다. 그 당시 사회배경에 따라 용어만 바뀌어 왔지 활기를 잃고 무력감에 젖어 있는 일본이’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와 강북삼성병원, 서울동남정신과의원이 2000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친구가 한 명도 없고 가족간의 대화도 없으며혼자서 식사하는 은둔형 외톨이가 전체 조사 대상자 2409명 중 31명에 달했다. 연구팀은 1990년대 초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이 같은 환자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2000년도에 들어서는 그 숫자가 한해에 거의 배에 가까이 늘어난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점차 히키코모리가 우리나라에서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에 대한 심각성은 최근 추적 60분에서 방영된 우리나라 히키코모리의 모습에서 찾아 볼 수 있다.방송에 방영된 사람의 모습은 실로 심각했다. 고교 졸업 후 4년간 방안에서 나오지 않은 남자의 모습은 밥 대신 라면과 과자 등으로 연명하여 뼈만 남은 듯이 앙상했다. 또 다른 히키코모리 증상을가진 J씨는 7년간 방안에서 나오지 않아서 그의 방에는 온갖 쓰레기로 발디딜 틈이 없었고 먼지와 머리카락 등이 쌓여서 솜처럼 뭉쳐서 흩어져 있었다. 이러한 장면들을 보면서 시청자들은 자신 주위에 있는 그런 증상을 가진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서 공감하는 의견 등을 많이 내놓았다. 이처럼 히키코모리는 이제 일본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앞에 다가온 커다란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3 ) 일본과 한국의 히키코모리한국형 히키코모리의 경우 한국에서 주로 은둔형 외톨이라고 불리며, 대표적인 증상은 친구가 없고, 가족사이의 대화가 단절되고, 혼자 식사하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TV를 보거나 인터넷에 몰두하며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우울증과 퇴행, 응석, 공격적 성향을 보이며 일부는 부모에게 폭력까지 행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이러한 한국과 일본의 히키코모리는 공통점을 보이면서도 차이점도 있다. 은둔형 외톨이나 히키코모리 같은 사회 부적응 인간군이 우리나라와 일본에 존재한다고 하는 사실은 양국의 문화적 ? 여겼다.
    사회과학| 2007.01.31| 13페이지| 1,500원| 조회(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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