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도 입 ---------------------------- 2p2. 현금흐름 할인법 ---------------------------- 3p자기자본의 가치 ---------------------------- 4p기업의 가치 ---------------------------- 4p3. 기업잉여 현금 흐름 ---------------------------- 4p기업의 모든 청구권자들에게 귀속되는 현금흐름 합산방법 ---- 5p영업 이익으로부터 출발하는 방법 ---- 6p4. 자본비용(Cost of Capital)의 추정 ---- 8p자기자본비용(Cost of Equity)의 추정 ---- 9p타인자본비용의 추정 ---- 10p우선주 자본비용의 추정 ---- 11p가중평균자본비용의 추정 ---- 11p5. 현금흐름할인법의 실무적 적용 한계 ---- 12p부실기업의 경우 ---- 13pCyclical Firm의 경우 ---- 13p비업무용 부동산을 과다하게 보유한 기업 ---- 13p특허권이나 제품 옵션을 가진 기업 ---- 13p인수대상기업 ---- 14p공개 또는 등록되지 않은 기업 ---- 14p1. 도 입현실 경제에서 경제 활동을 영위하는 경제 주체들은 보유한 자산의 가치를 창출하고 향상시키는 것을 중요한 의사 결정의 의제로 삼는다.경영자들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가치를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가에서부터 여러 사업부 중에서 어떤 사업부에 자원을 집중할 것이며 어떤 사업부를 철수시킬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인수합병이 필요한 경우 어느 회사를 어떤 가격에 인수 또는 합병할 것인지 역시 중요한 문제이다.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어떤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이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유가 증권 중에 어떤 종목을 선택해 투자를 결정할 것인가가 역시 중요하다.구태여 정부와 가계 등 나머지 경제 주체들의 행태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모든 경제 주체들에게 자산의 가치 결정이란 경제적 의사 결정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자산 기업의 본질 가치(Fundamental Value)를 산정하는 대표적인 방법론인 현금흐름할인법(DCF : Discounted Cash Flow)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본문에서 소개하는 이론적인 방법론은 현금흐름할인법의 주된 테마들을 순차적으로 고찰하는 형식이 될 것이며, 이의 실무적인 적용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진행될 것이다.2. 현금흐름 할인법(Discounted Cash Flow Method)현금흐름 할인법이란 현재가치의 원칙에 근거하여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즉 어떠한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기대되는 미래 현금흐름을 그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을 반영한 적정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 가치로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상기의 수식에서 n은 자산의 수명을 의미한다. 주식의 경우 계속 기업의 영속성을 가정하기 때문에 n은 α(무한대)이다. 채권은 잔존 만기, 건물과 같은 자산의 경우는 내용 연수를 말한다.CFt는 t기간에 기대되는 미래 현금흐름을 의미한다. 기대되는 미래 현금 흐름은 자산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를 갖는다. 주식의 경우 배당금, 채권의 경우 액면 이자와 액면가, 실제 어떤 사업을 전개할 경우에는 납세 후 현금흐름을 말한다.r은 할인율이다. 할인율은 보유 자산에 내재된 위험을 반영한 적정 할인율이다. 할인율은 추정된 현금흐름에 내포된 위험에 비례하기 때문에 위험이 큰 자산일수록 크며, 위험이 적은 자산일수록 상대적으로 낮다.현금흐름을 할인하여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업에 투하된 자기자본의 가치만을 평가하는 방법이며, 다른 하나는 자기자본 외에도 다른 이해 관계자들(우선주주와 채권자 등)의 자본을 포함한 기업 전체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이 두가지 방법에서 사용되는 현금흐름과 할인율은 각기 다르다.자기자본의 가치자기자본의 가치는 주주에게 기대되어지는 미래 현금흐름, 즉 매출액에서 모든 비용, 세금, 이자와 부채원금상환액을 차감한 후의 잔여현금흐름을 자기자본비용으로 식 매각대금이고, 채권의 미래 현금흐름은 액면 이자와 원금에 해당하는 액면가이다. 그렇다면 기업 활동으로부터 얻는 미래 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부터 얻는 이익, 즉 영업이익의 성격을 가진 그 무엇이 될 것이다.기업활동으로부터 얻는 현금 흐름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활용하는 현금흐름을 기업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s to the Firm : FCFF)이라 한다. 기업잉여현금흐름은 일반적으로 매출액에서 영업 활동에 소요된 비용과 법인세를 차감한 후의 잔여현금흐름을 의미하는데 이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영업 이익의 성격을 강하게 갖춘 것이다.기업잉여현금흐름은 순수하게 영업활동으로부터 벌어들인 수입에서 영업활동에 소요된 비용과 피치 못하게 납부해야만 하는 법인세를 차감한 후의 잔여현금흐름이므로 기업에 이해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어떤 청구권자들에게도 비용을 지급하기 전의 현금 흐름이라 할 수 있다. 이같은 잔여 현금 흐름은 보통주주, 채권자 및 우선주주 등 이들 청구권자 모두에게 귀속되야만 하는 현금흐름인 것이다.이러한 현금흐름은 두가지 방법으로 계산이 가능하다.기업의 모든 청구권자들에게 귀속되는 현금흐름을 합산하는 방법* 청구권자들에게 귀속되는 현금흐름을 합산하는 방법기업잉여현금흐름(FCFF) =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현금흐름(FCFE : Free Cash Flow to the Equity) + 채권자에게 귀속되는 현금흐름 + 우선주주에게 귀속되는 현금흐름보통주주에게 귀속되는 현금흐름인 FCFE (Free Cash Flow to Equity)는 주주잉여현금흐름이라 하며 자산을 운용해서 얻는 기업 전체의 현금흐름에 대해 보통주주들이 잔여청구권을 갖는 금액이다. 즉 다시 말해서 주주잉여현금흐름은 기업 전체의 현금 흐름에서 원리금을 포함한 모든 재무적 부담과 재투자자금을 차감한 후에 주주들이 갖는 권리인 것이다. FCFE는 결국 매출액에서 영업비용, 이자, 원금상환액, 미래 성장율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자본적 익과 법인세말그대로 영업 활동으로부터 벌어들이는 이익이다.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하여 얻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 및 일반관리비를 차감한 금액이다. 판매 및 일반관리비에는 재료비, 노무비, 감가상각비 등의 비용이 집계된다. 문제는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현금흐름을 추정하는 이유이다. 기업이 자산을 보유하는 주목적은 영업활동을 하기 위함이다. 영업활동이란 말 그대로 구매·제조·판매·회수 등의 일련의 활동을 말한다. 자산으로부터 얻는 현금흐름이란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얻는 것이 아니라 영업활동을 통해서 얻는 현금흐름이다. 영업활동으로부터 얻는 현금흐름이란 영업수익으로 나타나는 현금유입에서 영업비용으로 나타나는 현금유출을 차감한 순현금흐름이므로 이는 곧 영업이익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자산으로부터 얻는 미래현금흐름을 영업이익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이다. 법인세는 기업외부로 현금이 유출되어 정부의 몫이 되므로 기업고유의 가치로 볼 수 없다. 따라서 기업가치 추정시에 법인세를 차감하는 것이다.(2) 감가상각비감가상각비(depreciation)와 무형고정자산에 대한 감모상각비(amortization)는 손익계산서상의 비용으로써 세금을 공제받을 수 있는 비용이며, 손익계산서상의 비용이나 실제 현금유출이 수반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른 비용과 구별된다. 감가상각비와 감모상각비는 현금유출이 수반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비용으로 처리되어 영업이익을 줄이는데 기여하므로 영업활동으로부터의 현금흐름을 구하는데 있어 감가상각비(감모상각비 포함)는 다시 가산되어야 한다.(3) 자본적 지출영업활동으로부터 조달된 현금흐름 전부가 주주의 몫이 될 수는 없다. 기업은 성장하기 위해서 영업현금흐름 중 일부 또는 전부를 기존 자산을 유지하거나 새로운 자산을 구입하는데 재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장에 따른 이득은 일반적으로 현금흐름 추정치에 반영되므로 성장을 창출하기 위한 비용 또한 현금흐름추정시에 고려되어야 한다. 감가상각비와 자본적 지출간의 관계는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나 통상 고속성장기업의 부터 얻는 현금 흐름은 자본제공자에게 분배되어져야 마땅하다.자본 제공의 형태는 여러 가지이지만 크게 타인자본(부채)과 자기자본으로 분류되며, 각각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을 제공한 채권자와 주주는 나름대로 일정 수준의 수익률을 요구하면서 기업에게 자본을 제공한다.채권자와 주주가 요구하는 수익률은 각자가 부담하는 위험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르게 된다. 채권자는 제공한 원금을 일정기간이 지난 후 회수할 수 있으며, 이자를 배당에 앞서 지급받는다. 기업이 파산에 이를 때에도 채권자는 주주에 앞서 우선적으로 채권을 변제받을 수 있다.반면에 주주는 제공한 원금을 기업으로부터 직접 돌려 받을 수 없으며 이익이 창출되어야 배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기업이 파산에 이르면 주주는 채권 변제 후에 잔여 재산에 대해서만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따라서 자본 제공자로서 주주는 채권자보다 위험을 더 부담하게 되어 있다.부담하는 위험이 다르므로 채권자와 주주가 요구하는 수익률은 차이가 난다. 일반적으로 주주의 요구수익률이 채권자의 요구수익률보다 높다. 채권자와 주주가 요구하는 수익률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본비용(COC : Cost of Capital)이 된다.이제부터는 채권자와 주주에게 귀속되는 원천별 자본비용을 살펴보기로 한다.자기자본비용(Cost of Equity)의 추정자기자본비용은 투자자가 기업에 자기자본을 투자한 대가로 요구하는 수익률이다. 즉 주식투자의 대가로 주주들이 기대하는 수익률이 기업에게는 자기자본비용이 된다. 자기자본비용은 주주에게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여 자기자본가치를 구하는데 활용되며, 가중평균자본비용을 추정하는 하나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자기자본비용을 추정하는 방법은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위험-수익률 모형을 사용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배당할인모형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배당할인모형은 배당을 그다지 중요시 여기지 않는 한국의 주식시장의 풍토에 적합하지 않은 면이 있고, 시장가치가 기업의 내재가치를 정확히 반영한다는 비현실적인 가정 때문에 실무에서정한다.
목 차1. 내부금융 -------------------------- 2p2. 외부금융 -------------------------- 3p직접금융(1) 주식 ------------------------ 4p(2) 채권 ------------------------ 6p간접금융 ------------------------ 7p(1) 당좌차월(2) 어음 할인(3) 팩터링 제도(factoring system) ----------------------- 10p(4) 차입 ----------------------- 11p(5) 리스 ----------------------- 12p간접금융→직접금융 ----------------------- 17p(1) 벤처 --------------------- 18p(2) 성장 원동력 육성과 직접금융 육성 --------------------- 19p(3) 직접금융 문화 형성 --------------------- 20p◆ 기업의 자금 조달 방법 -시장별 특성 및 절차내부금융외부금융직접금융주식채권간접금융당좌차월어음할인팩터링 제도 (factoring system)차입리스 (lease)1. 내부금융기업이 유보이익·감가상각 및 충당금 등의 내부 축적자본을 기능자본(機能資本)으로서 충용(充用)하는 일. 주식·사채·차입금과 같은 기업 외부로부터 조달되는 자본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내부금융이라고도 한다. 자기금융의 개념은 1920년대 독일에서 확립되어 기업 유보이익의 자본으로의 전화를 의미하였다. 이러한 뜻에서는 개인기업의 내부금융과 다르지 않으나, 이것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외부자본의 집중으로 형성되는 주식회사에서 문제가 되었기 때문이다.제2차 세계대전 후의 자기금융은 우우세제조치(優遇稅制措置)와 관련된 고정자본의 과대감가상각 및 충당금의 과대계상 등을 통한 '비밀자기금융', 나아가서는 법정준비금이나 임의적립금 등의 설정으로 발생하는 '공시자기금융'에 의해서 방대한 이익을 은폐하면서 자본을 운용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이러한 주인수권을 주어서 이들로부터 신주 주를 모집하는 주주할 당방법-회사의 임원ㆍ종업원ㆍ거래선 등 연고 관 계에 있는 자에게 신주인수 권을 주어서 신주를 인수시키는 제3자 배정방 법-신주인수권을 준다는 행위가 아니라 널리 일반적으로부터 주주를 모집 하는 방법 등이 있다.② 전환사채이율과 만기일을 갖고 있는 채권을 발행하는 데 옵션이 붙습니다. 발행 시 주가가 2만원이나 발행이 후 주가가 3만원이 된다면 이 사채를 주식 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말입니다. 이것이 전환사채입니다.환언하자면 시가전환사채는 발행 후 주가의 동향이 문제로서 주 가가 미리 정해져 있는 전환사채를 상회하여 오를 전망이 있을 때 비로 소 전환이 된다.해외에서의 발행분을 포함하여 현재 발행되고 있는 전 환사채는 그 대 부분이 시가전환 사채로서-주식으로의 전환은 시가발행 에 의한 신주의 발행이므로 자본코스트가 싸지고-주식으로의 전환이 서서히 이루어져 주식의 수에 의한 압박, 배당부담 도 서서히 생기므로 부담이 가벼우며-자기자본의 충실 등의 이점이 있다.③ 사모전환사채제1 금융권 은행 이나 제 2금융권이 아닌 곳에 어음을 발행하여 부채가 생겼을 때 이것을 채권으로 보고 회사의 비전과 능력은 있으나 채권자 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물론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만 돈 갚을 능력이 없는 데 주가가 채권자의 구미에 맞는 경우가 없겠죠. 이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이때 자본의 유입은 없 었지만 자본금의 증가가 있게 되고, 부채는 사라지기 때문에 오히려 자 금이 조달된 효과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처음엔 사채로 발행되나 일정기간후 주식전환이 가능해 지분늘리기를 도모할 수 있는데다 정관에 정한 범위만 넘지 않으면 빌행에 아무런 제 한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먼저 CB는 일반사채와 마찬가지로 이자가 지 급된다. 그러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선택권이 부여돼 있기 때문에 이자가 일반채보다는 싸다. 발행사가 임의로 배정하는 사모는 발행직후 언제든지 주식으로 바꿀 수 있다.(통을 위하여 발 행된 어음을 말한다.일반적으로 어음이라 하면 상업어음을 뜻한다.③ 약속어음과 환어음약속어음은 발행인(채무자)이 수취인(채권자)에게 일정금액을 지급하겠 다는 내용을 기재한 어음을 말하며, 환어음은 발행인이 지급인(채무자) 에 대하여 수취인(채권자)에게 일정금액을 지급하도록 지시한 어음이다.④ 환어음의 인수환어음의 수취인은 어음을 즉시 지급인에게 제시하여 지급의 승락을 받 아야 한다.지급인이 환어음의 인수란에 서명날인함으로써 지급을 승락하는 것을 환어음의 인수라고 한다.실제로는 발행인이 지급인에게 인수를 받은 뒤에 어음을 수취인에게 인 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일반적 상거래에서는 대부분 약속어음이 쓰이고, 환어음은 수출입 거래 의 결제에 사용된다.⑤ 어음발행의 요건어음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은행에 당좌예금계좌를 개설하여야 하고, 은 행 상호간에 약정되어진 통일된 어음용지를 사용하여야 한다.⑥ 어음의 배서어음의 배서란 어음의 뒷면에 어음상의 권리의 양도의사를 표명하고 기 명날인을 하는 것을 말한다. 어음의 배서에는 추심위임배서, 배서양도, 어음할인이 있다.추심위임배서란 소유하고 있는 어음의 대금추심을 거래은행에 의뢰하기 위해서 어음의 뒷면에 배서하고 어음을 은행에 넘겨주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대금추심이란 은행이 소지인의 의뢰를 받아 어음을 지급인에게 제시하여 대금을 지급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배서양도란 어음소지인이 어음의 만기일 전에 상품매입대금을 지급하기 위하여 어음상의 채권을 타인에게 양도하는 것을 말한다.⑦ 어음의 부도어음의 부도란 어음의 소지인이 어음상의 채무자에게 만기일에 지급을 청구했을때 그 지급이 거절당한 경우를 말한다.⑧ 어음의 개서어음의 개서란 어음상의 채무자가 어음의 만기일에 지급능력이 없는 경 우 어음소지인에게 요청하여 어음금액의 지급을 연기하고, 새로 발행한 신어음과 만기가 된 구어음을 교환하는 것을 말한다.⑨ 어음의 할인어음할인이란 어음소지인이 어음의 만기일 전에 어음을 은행에 배서양 도 하고 이자를 차감한 금액을 받는 것을 말하락(절상)되는 요인이다.EX>기업 선물환 매도1년뒤 1백만$를 팔기로 은행과 약속은행 선물환 매수1년뒤 1백만$를 사기로 기업과 약속($ Long Position)은행 외화 차입현재 1백만$를 해외로부터 차입($ short Position)=> 선물환 매수와 외화차입이 상쇄된다.은행 현물 매도외환시장에서 1백만$ 매도=> 공급의 증가로 원화하락(절상)(5) 리스① 리스금융의 개념리스(lease)란 임차인(lessee)이 필요로 하는 특정자산을 직접 구입하지 않고, 이를 소유하고 있는 임대인(lessor)으로부터 일정기간 동안의 사 용권을 얻고 그 대가로 일정한 리스료를 지급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을 말한다.임차인은 리스를 통해 일정한 리스료만을 지급하고 필요한 자산을 이용 함으로써 자산을 직접 구입하지 않고도 구입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 는다. 반면 임대인은 자산의 소유권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리스대상 자산의 구입대금과 이에 대한 이자, 대여에 따른 비용 등을 리스료에 포 함시켜 회수할 수 있게 된다.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산의 소유권이 아니라 자산의 사용권이 중요한 관 심사항이다. 이때 자산사용권은 자산의 구입이나 혹은 리스계약을 통해 얻을 수 있으므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산의 구입과 리스계약이 서로 대체적인 자산사용권의 획득수단이 된다. 한편 임대인은 자산의 제작자 일 수도 있고 전업 리스회사와 같이 독립된 금융회사일 수도 있다. 리스 회사는 제작자로부터 자산을 구입해 소유권을 획득한 뒤 일정한 리스료 를 받고 이의 사용권만을 임차인에게 넘겨주게 된다. 임대인이 산정하는 리스료에는 리스회사의 고정자산 투자금액에 대한 감가상각, 투자된 자 금에 대한 이자, 유지관리, 세금, 보험료 등 임대인이 부담하게 되는 기 타서비스에 대한 보상이 포함된다.리스계약은 리스가 갖는 특성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가 있으나 기업이 이용가능한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크게 운용리스(operating lease)와 금 융리스(financial lease)로 분류된다. 이들 사이의 중 대규 모의 자금이 필요해서 임대인의 자체 자금만으로는 부족할 경우에 이용된다. 따라서 리스회사와 임차인 이외에 채권자 로서의 자금대출자(lender)가 리스계약당사자로 추가된다. 이 때 임차인의 입장에서 자산사용 및 리스료지불에 있어 서 다른 형태의 리스와 근본적인 차이점은 없으나, 리스료 의 결정권은 제3자인 자금제공자에게 있으므로 레버리지의 사용정도에 따라 리스회사가 요구하는 리스료가 다를 수 있다.-세일 앤드 리스백 : 세일 앤드 리스백(sale and leaseback)은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산을 다른 기업에 매각한 다음 이를 다시 임차하여 이용하는 특수한 형태의 금융리스이다. 즉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 기계, 건물 등을 금융기관, 보험회사 및 리스회사에 매각하여 조달한 자금을 기업의 운영자금이 나 다른 용도의 시설자금으로 이용하면서, 매각한 자산을 리스계약을 통하여 계속 이용하는 방법이다. 새로운 소유자 인 임대인은 그 자산의 소유권뿐만 아니라 세금혜택이나 감가상각 등과 같은 소유에 따른 모든 혜택을 받게 된다. 반면 원래의 소유자인 임차인은 그 자산의 사용권과 함께 자산의 매각대금을 받게 된다. 매각되는 자산이 토지일 경 우에는 리스계약 전에는 받지 못하던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토지가 소유상태에 있을 경우 소득세법상 감 가상각 대상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세금공제효과가 없지만 리스의 형태로 있으면 토지에 대한 리스료는 세금공제혜택 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③ 리스금융의 장단점● 리스금융의 장점- 일시적 자금부담의 회피 : 기업은 리스를 이용함으로써 일시적으로 큰 자금부담을 피할 수 있다. 고가의 기계, 설비를 구입할만한 자금의 여유 가 없거나, 여유가 있더라도 이를 다른 수익성이 있는 대상에 투자함으 로써 수익의 극대화를 기할 수 있거나, 기업 자금조달에 애로가 있을 경 우 리스는 유용하다. 리스는 은행차입의 경우와는 달리 임차하는 기업에 게 자산의 매입대금과 일체의 구입부대비용을 포함한 소요자금 전액의 융자효과를 가져다준다.-.
목 차1. 자동차 ------------------------- 2p업종 개요 및 경쟁관계 ------------------------- 2p수급 및 수익성 동향 ------------------------- 3p전망 ------------------------- 4pIndustry Risk Rating ------------------------- 5p2. 철강(제철 및 제강) ------------------------- 6p업종 개요 및 경쟁관계 ------------------------- 6p수급 및 수익성 동향 ------------------------- 7p전망 -------------------------- 8pIndustry Risk Rating ------------------------- 9p3. 건설 ------------------------- 9p업종 개요 및 경쟁관계 ------------------------- 9p수급 및 수익성 동향 ------------------------- 10p 전망 ------------------------- 12p1. 자동차업종개요 및 경쟁관계(1) 업종개요-자동차산업은 설계, 가공, 조립의 다양한 공정프로세스에서 약 5천여 종류, 2만 여개의 부품으로 구성되는 대표적인 종합 기계 산업이며, 전후방 상업연관효과가 높아 철강, 기계 ,전자, 전기 등 관련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산업임.-동 산업은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어 일정수준 이상의 생산규모 유지를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가 중요함. 또한 신규 진입 시 기술력, 자본력, 양산 능력, 판매망 확보 등의 경쟁조건이 선결되어야 하므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임.-자동차 산업은 공장자동화에 한계가 있어 인력의 숙련도에 따라 생산성 및 품질수준이 다르게 나타나는 노동집약적인 특성도 있음. 프레스-차체조립-도장-조립이 공정 중 특히 조립공정은 자동화율이 10% 내외로 낮아 노동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음.-또 경기 민감도가 높은 산업으로 점유율은 73.8% 로 국내시장은 양사의 사실상의 독주 상황이나, GM 대우, 르노삼성, 쌍용차의 Line-up 보강에 따른 시장 잠식으로 현대, 기아자동차의 시장점유율은 장기적으로 하락이 불가피 한 것으로 전망됨. ’05년 시장 점유율은 현대 50.0%, 기아 23.3%, 르노삼성 10.1%, 지엠대우 9.4%, 쌍용 6.6% 순임.수급 및 수익성 동향(1) 수급동향-‘06년 1~8월 기준 전체 생산량 236만대 중 수출이 69% 인 164만대이고 내수는 31%인 72만대로 수출비중이 월등히 높음. 경기회복 지연으로 내수판매는 전년동기비 0.3% 감소하였고, 현대차의 해외공장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수출량도 2.6% 감소한 상황. 하지만 지엠대우와 르노삼성의 수출량이 전년동기비 각각 23.9%, 827% 증가하는 상황이고, 향후에도 각사의 글로벌네트워크를 이용한 수출이 급증할 것으로 보여 수출은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설 전망.-SUV의 경우 경유가격 및 자동차세의 인상으로 판매가 부진하다가 신형 싼타페의 출시로 ‘05년 하반기로부터 판매량이 급증함. 중형/대형 차종도 신차출시의 효과로 ’0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임.(2) 수익성동향-‘05년 자동차산업의 수익성은 운화강세와 수출대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내수 판매의 부진, 강판 등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부담 가중으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하지만 ’06년에는 경기회복이 지연되기는 했지만 업체들의 판매마진이 높은 중대형 신차의 판매호조로 인해 수익성이 소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원자재가 및 환율이 안정세에 접어드는 것도 긍정적인 요인, 현대차의 경우 최근 미국공장이 손익분기점(가동율 85% 이상) 을 넘어가면서 ‘07년에는 6~7%대의 영업이익률 전망. 기아차의 경우 해외시장에서의 판매호조로 인해 매출이 ’06년에 이어 ‘07년에도 10%가량 증가할 전망이며 수익성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임.주요 완성차업체 2006년 영업실적(추정치) (단위:십억원,%)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영 판매량 증가는 없을 전망. 반면 수출의 경우 GM 대우와 르노삼성의 수출량 증가에 힘입어 올해와 마찬가지로 2~3%의 증가세 유지 전망-현대차의 경우 알라바마공장이 손익분기점을 넘어 흑자가동되어 있고, 매크로변수(환율, 유가, 원자재가격)이 최근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07년 6% 대의 영업이익률 회복전망, 기아차도 유럽판매 호조와 수익성 높은 오피러스의 판매증가로 ’07년 영업이익률은 1%대를 회복할 전망. 다만 쌍용차의 경우 최근 노사합의가 이루어지기는 했으나 상하이차와의 협력관계를 구축 및 조속한 경영정상화가 향후 경영실적에 영향을 미칠 전망.Industry Risk Rating평가항목평가등급평가의견진입장벽 / 경쟁상황4? 자본, 기술,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초기 투자위험이 크며, 브랜드 인지도, 소득수준 등에 따라 소비 수 요가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신규 진입장벽이 매 우 높음.수급의 안정성 / 전망8? 내수는 성숙기 진입으로 성장률 둔화 지속? 수출은 해외공장 생산량 증가가 있으나 국산차의 품 질 및 브랜드 인지도 개선으로 완만한 증가세 유지 전망가격 교섭력6? 부품업체에 대한 교섭력 우위로 부품 조달 안정적?과점적 산업구조에도 불구, 경쟁 심화로 완성차업체의 가격 결정력은 약화 추세산업의 변동성6? 수출 비중 확대 추세로 환율하락에 따른 가격 경쟁 력 및 수익성 하락 가능성 상존? 신차 개발 비용 증가로 연구개발비 회수를 위한 최 소 생산 규모 및 영업레버리지 확대 추세경기 민감도8? 고가의 내구재로서 경기 탄력성이 매우 큰 대표적인 경기민감재임? 기존 차량의 대체수요 비중 확대 추세. 대체수요는 신규수요 대비 경기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 준Indusrtry Risk Rating6.72종합의견? 해외 생산 및 수출증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으로 인해 성장 세 유지 전망? 신차 투입 확대, 수입차 시장점유율 확대 등 내수 경쟁강도 심 화 예상됨. 원화 강세와 미국내 인센티브 경쟁 지속 얘상되 나 대당 판매단가 인상, 해외공장 가동률 상승으로틸)이 강원산업과 합병하고, ’02년 들어서 한국철강이 환영철강을 인수, 한보의 철강사업부문은 일본의 야마토 공업이 인수하여 부실업체의 정상화가 진행되고 있음. ‘04년에 한보철강공업은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가 인수함. 과거에는 상위 5개사 간에 생산능력에 큰 차이가 없는 경쟁적인 구도였으나 현대제철의 점유율은 한보철강의 인수로 50%를 넘어서게 됨. 그 뒤로 동국제강, 한국철강이 10% 대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음.수급 및 수익성 동향(1) 수급동향-전반적인 건설경기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06년 전기로강(철강+형강 기준) 생산은 전년 동기비 5.1% 증가했음. 내수는 전년동기대비 12.9% 증가했으며, 수출은 내수의 호조로 19.6% 감소함. 재고는 제강사들의 생산량 조절 정책에 힘입어 37.1% 감소함.-전기로제품 중 H-Beam 은 해외 시장의 수요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수출이 호조를 보임.-‘06년 하반기에는 미니밀재 열연의 수요 증가에 따라 전기로강(한국철강협회 집계 전기로 생산량 기준) 의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수강 및 주단강의 생산이 호조가 예상되므로 전년동기비 6%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전망.(2) 수익성동향-전기로 업체의 제조원가 가운데 가장 많ㅇ느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철스크랩과 전력비임. 이 두 가지 비용만 제조원가의 46%를 차지하고 있어 두 가지의 가격변화가 수익성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최근 원자재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중국의 수요임. 중국의 경제 및 산업 발전에 따라 중국의 수요가 급증해 모든 원자재 가격이 급등세를 보였는데 철스크랩도 예외가 아님. 국제 철스크랩가격은 지난 ‘04년 1분기에 톤당 340 달러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일시 하락세를 보였으나 재차 상승해 ’06년 8월 현재 톤당 280달러에 거래되고 있음.-올해 건설경기 둔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철근 / 형강 등 봉형강류를 생산하는 전기로 메이커들의 수익성은 양호한 수준. 이는 주요제품에 대한 가격인상이 상반기 중 집중적으로 실시 된데다,중심으로 시장구도가 재편되었음. 대형업체들의 입지가 강화되면서 수요가에 대한 가격협상력도 강화되었고, 지난 ‘2000년대 이전처럼 경기 하강 시 가격이 급락하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고 있음.-‘06년 하반기 전기로업체들의 수익성은 제품가격의 인상에 따른 마진의 개선과 판매호조에 따른 영업레버리지효과에 힘입어 개선 추세를 이어갈 전망임.Industry Risk Rating평가항목평가등급평가의견진입장벽 / 경쟁상황6? 기술수준은 높지 않으나 설비투자에 대규모 자금이 필요해 진입장벽이 높음.? 현대제철 등 상위 3사를 중심으로 과점체제가 구축되어 전반적인 경쟁강도는 약화되었으나, 최근 대한제강의 공격적인 영업전략은 변수수급의 안정성 / 전망8? 경기에 민감하고 건설업에의 의존도가 절대적임.? 내수 부진시에는 밀어내기식 수출 판매가 빈번히 발생하고, 내수가 공급부족일 경우에는 수입량이 급증하는 현상이 나타남. 특히, 중국산 저가제품의 유입으로 인한 시장수급교란 우려가 큰 상황.가격 교섭력6? 2000년대 이후 1군 제강사를 중심으로 원료도입과 판가결정에서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원재료와 판매가격 모두 교섭능력에서 비교적 우위에 있음.산업의 변동성6? 수익성은 제품가격과 철스크랩 가격과의 스프레드와 환율, 유가의 영향을 받으며, 보다 근원적인 요인은 국내 수급 상황임.경기 민감도8? 건설업의 수요비중이 높아 경기와 동행하는 성격이 강하며, 수급이 경기에 많은 영향을 받음.Indusrtry Risk Rating7.04종합의견? 제강업은 수요산업경기, 특히 건설업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데 건설경기의 회복이 하반기 이후에나 가시화될 것으로 보여 업황의 반전에는 시간이 필요 할 듯.? ‘06년 하반기 전기로업체들의 수익성은 제품가격의 인상에 따른 마진의 개선과 판매 호조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힘입어 개선 추세를 이어갈 전망임.주 : 업종내 개별기업의 특수성에 따라 평가의견 및 등급은 달라질 수 있음.(출처: 하나은행 산업동향 보고서)3. 건설업업종개요 및 특성(1.
목 차반도체 산업의 특징과 2007년 전망(1) 업종 개요 및 경쟁관계 -------------------- 2p(2) 수급 및 수익성 동향(3) 전망 -------------------- 4p(4) 참고자료 -------------------- 5p자동차 산업의 특징과 2007년 전망(1) 업종 개요 및 경쟁관계 -------------------- 6p(2) 수급 및 수익성 동향(3) 전망 -------------------- 7p(4) 참고자료 -------------------- 8p조선 산업의 특징과 2007년 전망(1) 업종 개요 및 경쟁관계 -------------------- 9p(2) 수급 및 수익성 동향 ------------------- 10p(3) 전망 ------------------- 11p(4) 참고자료 ------------------- 12p반도체 산업의 특징과 2007년 전망? 업종 분석1. 업종개요 및 경쟁관계? 업종개요- 반도체는 크게 개별소자와 개별소자가 집적된 IC(Integrated Circuits) 소자, 그리고 광소자 등으로 분류된다. 이 중 IC 소자는 반도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IC 소자는 특성에 따라 마이크로프로세서(CPU)로 대표되는 비메모리 IC, DRAM으로 대표되는 메모리 IC로 나눠진다.- 국내 업체들은 메모리 IC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시장규모가 큰 마이크로프로세서, 주문형 반도체(ASIC)등 비메모리 IC분야에서는 외국 업체들에 비해 열위에 있다.- 반도체 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전통적 가격 결정구조를 지닌다.- 국내 업체들의 주력 분야인 메모리 IC의 경우 비메모리 IC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장벽과 빈번한 수요 불균형 현상이 발생하므로 가격의 급등락이 심한 편이다.- 공정라인 1개당 약 3~5조원이 투자되는 대규모의 자본집약적 산업이며 초기 투자에서 양산에 이르기까지 약 18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는 산업이다. 또한 제조원가에서 감가상각비가 차지하는 비중이기대비 10.9% 증가한 14조 6,98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출하액 또한 8.9% 증가하였으며 재고액도 18.0% 증가하였다. 상반기 NAND Flash 가격의 급격한 하락에도 불구하고 DRAM, Mobile DRAM 등 수요처가 다변화되며 국내 업체들의 외형 성장이 지속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내수액과 수출액도 전년동기대비 각각 16.6%, 8.4% 성장하였다.- ‘06년 1~7월 전 세계 반도체 출하액은 전년동기대비 8.5% 증가한 1,365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전세계 NAND 플래시 출하액은 26.4% 증가하였으며, DRAM 출하액은 12.5%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성장이 전체 반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였다.- 주요 반도체 업체들은 증산효과와 원가절감을 위해 90nm 이하 공정과 12인치 웨이퍼 라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12인치 웨이퍼의 경우 기존 8인치 웨이퍼와 비교하여 단위 웨이퍼 당 2.26배분량의 칩 생산이 가능하다.- PC 시장의 정체로 DRAM 생산 업체들은 제품 포트폴리오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DRAM 생산 라인을 적극적으로 NAND 플래시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며 NAND 플래시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그러나 기존 반도체 업체들이 NAND 플래시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입하고 있어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06년 1분기, 2분기 전세계 파운드리 공장 가동률은 각각 91.7%, 94.2%로 IT 경기의 둔화를 고려하면 양호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전년동기에 비해 각각 16.4%p, 11.2%p가 상승하여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수익성동향- 반도체 경기가 회복되면 수요증가에 따른 가동율 상승, 출하량증가, 가격상승이 이어져 관련 업체들의 매출실적과 수익성은 대폭 개선되나, 반도체 경기가 불황으로 전환되면 일부 선두업체를 제외하고는 매출실적과 수익성이 악화되는 경향을 지닌다.- ‘05년 하반기 들어 IT 경기가 업체들과 달리 국내 대표적인 파운드리 업체인 동부일렉트로닉스는 공장가동률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BEP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동부일렉트로닉스의 ‘0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전년보다 대폭 개선되었으나 아직도 -22.7%로 영업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3. 전망- ‘06년 상반기 NAND Flash 가격의 급락으로 다소 부진한 양상을 보인 반도체 시장은 하반기부터 회복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계절적인 요인과 더불어 ’06년 하반기에 M/S사의 64bit O/S Vista에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06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전년 대비 8.0% 정도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06년에도 5%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시장 역시 DRAM과 NAND Flash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07년에도 ’06년과 같이 상반기 동안 주요 제품의 가격 급락이 되풀이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업체들의 설비 증설로 인해 ‘07년 상반기에는 공급 과잉이 발생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07년에도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과잉 현상이 완화되며 업체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인텔과 마이크론의 합작사가 NAND Flash 시장에 진출하고 도시바, 하이닉스를 비롯한 기존 업체들이 NAND Flash 부분에 공격적인 설비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 점이 NAND Flash 업황에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그러나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는 디스플레이, 모바일기기, 디지털가전기기 등으로 수요가 다변화되고 있어 과거에 비해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07년부터 MS사의 64bit O/S인 롱혼의 출시가 본격화될 전망이기 때문에 DRAM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64bit 컴퓨터의 범용화가 이루어지면 DDR2 RAM의 PC 탑재 비율 상승 추세가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07년에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전년 대비 5% 정도의 성장은 무난할 것으로 예조건이 선결되어야 하므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이다.- 자동차산업은 공장자동화에 한계가 있어 인력의 숙련도에 따라 생산성 및 품질수준이 다르게 나타나는 노동집약적인 특성도 있다. 프레스-차체조립-도장-조립이 공정 중 특히 조립공정은 자동화율이 10%내외로 낮아 노동력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또 경기민감도가 높은 산업으로 자동차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는 소득수준, 자동차가격, 연료가격, 자동차세제 변화, 경제성장률, 대출금리, 인구증가율, 물가지수 등이 있다.? 경쟁관계- 세계 자동차시장은 만성적 공급과잉 구조 하에서 규모의 경제실현을 위한 메이저업체간 M&A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연간 500만대 이상의 생산규모를 갖춘 GM, 포드, 도요타, 다임러크라이슬러, 폭스바겐, 르노의 6개 기업을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 이들 6개 그룹은 세계 자동차 생산량의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각 그룹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차량 공동개발, 디젤엔진 공급 등에 있어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도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업체들의 약진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도요타는 친환경 하이브리드카에 있어 독보적인 기업으로서 수년 내에 GM을 제치고 세계 1위 업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05년 기준 현대, 기아자동차의 내수시장점유율은 73.8%로 국내시장은 양사의 사실상의 독주 상황이나,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의 Line-up보강에 따른 시장 잠식으로 현대, 기아자동차의 시장점유율은 장기적으로 하락이 불가피 한 것으로 전망된다. ’05년 시장 점유율은 현대 50.0%, 기아 23.3%, 르노삼성 10.1%, GM대우 9.4%, 쌍용 6.6% 순이다.2. 수급 및 수익성 동향? 수급동향- ‘06년 1~8월 기준 전체 생산량 236만대 중 수출이 69%인 164만대이고 내수는 31%인 72만대로 수출비중이 월등히 높다. 경기회복 지연으로 내수판매는 전년동기비 0.3% 감소하였고, 현대차의 해외공장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수출량도 2.6% 감소한 내수판매량은 경기회복 지연으로 인해 전년 수준인 110만대, 수출량은 GM대우 수출호조로 인해 2~3% 증가한 265만대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내수의 경우 ’06년 상반기 내수판매가 저조하였지만 하반기 아반테 HD의 출시로 하반기 승용차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수출의 경우 현지생산량이 증가하여 현대기아차의 수출량이 감소하였지만 GM대우 및 르노삼성의 수출량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07년에는 내수의 경우 주요 판매차종인 준중형, 중형 승용차에서 신차 계획이 없고 경기회복 지연도 계속될 전망이어서 뚜렷한 판매량 증가는 없을 전망이다. 반면 수출의 경우 GM대우와 르노삼성의 수출량 증가에 힘입어 올해와 마찬가지로 2~3%의 증가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현대차의 경우 알라바마공장이 손익분기점을 넘어 흑자가동되고 있고, 매크로변수(환율, 유가, 원자재가격)이 최근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07년 6%대의 영업이익률 회복 전망, 기아차도 유럽판매 호조와 수익성 높은 오피러스의 판매증가로 ’07년 영업이익률은 1%대를 회복할 전망이다. 다만 쌍용차의 경우 최근 노사합의가 이루어지기는 했으나 상하이차와의 협력관계 구축 및 조속한 경영정상화가 향후 경영실적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참고자료조선 산업의 특징과 2007년 전망? 업종분석1. 업종개요 및 경쟁관계? 업종개요- 조선산업은 해운업, 수산업, 군수산업, 레저산업 등에 소요되는 각종 선박을 건조하는 종합조림산업으로 기계, 금속, 철강, 전기, 전자 등 타 산업에 대한 전후방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다.- 동 산업은 선대, 도크, 크레인 등 선박건조를 위한 대규모 초기 설비투자가 요구되고 장기간의 선박건조로 운용자금도 많이 소요되는 등 자본집약적 산업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각 공정상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기술집약적 산업인 동시에, 생산자동화가 어려워 많은 인력이 소요되는 노동집약적 산업이기도 하다.- 동 산업은 해운업의 수송량에 따라 수요가 형성되는 대표적인 수주산업으로 해운시황에 따라 대략 15~2이다.
목 차1. 금융 기관의 종류 -------------------------------- 2p2. 금융 기관의 역할 -------------------------------- 3p통화 금융 기관(1) 한국은행(2) 일반은행 -------------------------------- 4p(3) 특수은행비통화 금융 기관 -------------------------------- 7p(1) 개발기관(2) 투자기관 -------------------------------- 8p(3) 저축기관 -------------------------------- 9p(4) 보험기관 -------------------------------- 10p기타 기관 -------------------------------- 11p(1) 증권관련기관(2) 신용보증기관 -------------------------------- 12p(3) 여신전문금융기관 -------------------------------- 13p(4) 기타 -------------------------------- 15p금융기관의 종류와 역할1. 금융기관의 종류통화금융기관한국은행일반은행시중은행지방은행외국은행특수은행중소기업은행농업협동조합수산업협동조합비통화금융기관개발기관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투자기관종합금융회사투자신탁(운용)회사증권금융회사저축기관은행신탁계정상호저축은행신용협동기구-신용협동조합-상호금융(농, 축, 수, 임)-새마을금고우체국예금보험기관생명보험회사우체국보험기타기관증권관련기관증권회사투자자문회사신용보증기관신용보증기금-기술신용보증기금-지역신용보증기금여신전문금융기관신용카드회사시설대여회사할부금융회사신기술사업금융회사기타손해보험회사예금보험회사신용평가회사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금융감독2. 금융기관의 역할통화금융기관(1) 한국은행① 금융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한국 은행법에 의해 설립된 무자본 특수법인:우리나라의 경우는 한국은행② 특 성- 발권은행 : 지폐 등 통화 발생- 은행중의 은행 : 일반은행으로부터 준비예금을 받아들임- 일반은행에국 단위의 연합조 직체. 약칭 농협중앙회라고 부른다. 1961년 8월 15일 농업협동조합법(법률 670호 1961.7.29. 제정)에 의해 개별 회원 농업협동조합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회원조합의 공동이익 증진과 건전한 발전을 도모함을목적으로 설립되었다.주요사업은지도사업:농업생산성 향상과 생활의 합리화, 농업인조합원의 경제·사회적 지위향상 도모, 농촌 복지문화 증진사업(영농생활지원, 교육, 조사연구,농정·홍보활동)경제사업:영농준비에서부터 농산물의 생산유통가공소비 단계에 이르는전과정을 지원사업(생산지원, 산지유통, 농산물직거래사업, 소비자유통,농산물가공)신용사업:농업자금의 조달·공급 및 농업인을 위한 각종 사업추진에 필요한 자금마련(중앙회 은행, 회원조합의 상호금융, 공제, 국제금융,크레디트카드, 신용보증) 등이다.③ 수산업협동조합-1962년 1월 20일 수산업협동조합법 1013호에 따라 그해 4월 1일 발족하 였다. 1937년 5월 조선어업조합으로 출발해 1944년 4월 조선수산업회로 개편한 뒤, 1949년 한국수산협회를 거쳐 1962년 4월 지금의 회원조합과 중앙회를 동시에 발족하였다. 이후 여신업무를 시작으로 수신·군납·상호금 융·외국환 업무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국제협동조합연맹(International Cooperative Alliance:ICA)에 가입하는 한편, 1984년부터는 온라인 업무를 시작하였다. 1992년 8월 수협유통을, 1995년 수협문화사·수협용역을, 1997년 수협사료를 각각 설립하였다. 어민과 수산제조업자의 협동조직을 촉진해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과 수산업의 생산력 증강을 도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조직은 어업인(또는수산제조 업자)들이 조직하는 1차 단계 협동조합인 지구별조합·업종별조합·제조업조 합과 이들을 회원으로 하는 2차 단계 협동조합인 중앙회로 구성된다.일정한 지역(시·군 등)을 단위로 하는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과 특정 어업 을 경영하는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 수산물제조업을 경영하는 수산물제조 해외자원개발자금 대출, 외국정부 등에 대한 출자자금 및 외환결제자금 대출, 채무보증, 남북협력자금 및 대외경제협력자금 대출 등이다.본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6-1번지에 있고, 전국 주요 도시에 8개의 지점이 있다. 또한 뉴욕·베이징·프랑크푸르트·도쿄·상파울루·모스크바ㆍ멕시코시티ㆍ뉴델리 등에 해외사무소와 영국·인도네시아·베트남·홍콩 등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2003년 12월 말 현재 총자산 11조 2,816억 원, 총여신 22조 4,979억 원, 당기순이익 441억 원이다.(2) 투자기관① 종합금융회사-재정 경제부 장관의 지정을 받아 금융과 관련한 종합적인 업무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주식회사. 주로 외자 도입의 주선과 외자의 차입 및 전대(轉貸), 설비 또는 운전 자금 따위의 투융자(投融資), 기업이 발행한 어음의 할인·매매·인수 및 보증, 유가 증권의 인수와 모집 또는 매출의 주선, 기업의 경영 지도 따위에 관한 용역, 사채(社債) 및 채권 증서의 발행 따위의 업무를 맡아 한다.② 투자신탁(운용)회사-현행 증권투자신탁업법상 '투자신탁회사'는 투자신탁의 판매와 운용을 경영할 수 있는 회사이며, '투자신탁운용회사'는 투자신탁의 운용만을 영위할 수 있는 회사이다. 투자신탁이란 전문적인 유가증권 투자 대행기관인 증권투자신탁회사가 유가증권 투자 경험이 부족하고, 투자정보관리에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유가증권 투자에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로부터 투자자금을 위탁받아 대규모의 공동자금을 조성하고 이를 유가증권에 분산투자 및 운용하여 그 수익을 운용실적에 따라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금융제도이다. 운용이란 고객들이 맡긴 돈(금융상품에 가입한 돈)을 여러 곳에 투자하여 투자이익을 남기는 것을 뜻한다. 투자신탁회사는 투자신탁상품의 판매와 운용을 같이 한다. 각 영업점을 통해 고객의 돈을 유치하고 운용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인출요구시 주식, 채권 등 펀드 자산의 일부를 증권시장에 팔아 돈을 내주는 일도 한다. 투자신탁운용회사(투신운용사)는 고객의 재산으로 구성된 투자신탁. 생명보험은 손해보험과는 달리 손해의 유무·대소에 관계없이 사고가 발생하면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보험(定額保險)이고, 피보험이익의 개념이 일반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생명보험계약의 특유한 효과로서 보험자는 계약해지 또는 보험금액의 지급책임이 면제된 때의 보험료 적립금의 반환의무(736조 본문)와 이익배당부보험에 있어서의 이익배당의무를 진다. 또 보험계약자는 보험수익자의 지정·변경권을 가지는 동시에(733조 1항), 보험계약체결 후에 보험수익자를 지정·변경하였을 때에는 보험자에 대한 통지의무를 진다(734조 1항). 보험계약자는 자연인이건 법인이건 불문하며, 피보험자가 될 수 있는 자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피보험자는 반드시 정하여 두어야 한다. 15세 미만자·심신상실자·심신박약자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하는 보험계약은 무효다(732조).② 우체국 보험-우체국에서 시행하는 보험회사의 기능.※ 보험회사란? 보험기업이 회사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1720년 영국의 런던보험회사(London Assurance Corp.)와 로열보험회사(Royal Assurance Corp.)가 처음이며, 이전에는 개인기업·조합·공영조직 등의 형태를 취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1921년 조선생명보험주식회사가 최초이며, 이듬해에 조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지금의 메리츠화재해상보험)가 설립되었다.취급하는 보험 종목에 따라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겸영 형태로 나누어진다. 단,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겸영은 생명보험 및 제3보험의 재보험 등에 한하여 허용된다. 보험 종목별로 금융감독위원회의 허가를 얻어야 하며, 주로 취급하는 보험업의 종류를 상호나 명칭 중에 표시하여야 한다. 또 보험회사가 아닌 경우에는 상호나 명칭 중에 보험회사임을 표시하는 문자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300억 원 이상의 자본금 또는 기금을 납입하여야 하되, 보험업법에서 정한 보험종목의 일부만 영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50억 원 이상의 범위에서 액수를 달리 정할 수도 있다. 상근 임원은 다른 영리개 영업점이 있다.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신용보증 업무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자금의 융통을 원활히 하고 물적 담보가 부족한 기업에 대해 신용보증을 지원하는데, 이에는 지역신용보증조합에 대한 재보증과 SOC 신용보증이 있다. 신용조사 업무로 기업신용과 관련한 사항을 조직적·체계적으로 조사·분석한다. 신용정보 서비스 업무로 기업에 관한 신용정보를 수집·관리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어음보험 업무로 중소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제공하고 판매대금으로 수취한 어음을 어음보험에 가입하도록 하고, 어음이 부도처리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한다. 주택금융신용보증 업무로 주택사업자 및 개인이 주택금융기관에서 주택자금을 대출받고자 할 때 신용보증을 통해 자금융통이 원활이 이루어지게 지원한다. 경영지도 사업으로 보증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경영컨설팅·교육훈련·경영정보·자료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2년 말 현재 총자산은 3조 7368억 원이며, 중앙본부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에 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이란? 신용보증기금이 1987년 8월부터 기술신용보증 업무를 대행해 오다가 '신기술사업 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의 개정(독립기관 설립 근거)으로 1989년 4월 1일 설립되었다. 1991년 1월 17일 (주)한국기술진흥금융을 인수하였다. 1994년 2월 기술우대보증제도를 시행하였고, 1994년 8월 산업기반 신용보증기금 관리기관으로, 1995년 2월 특허기술 사업성 평가기관으로 지정되었다. 1997년 3월 한국 최초로 기술평가센터를 개소하고 7월 특허기술 평가기관으로 지정받았다. 1999년 2월 기술평가 보증제도를 시행하고 2000년 2월 코스닥시장 등록기업에 대한 기술평가 업무를 시작하였다. 같은 해 5월부터는 기업구매자금대출에 대한 보증을 실시하였다. 2001년 4월 기술이전촉진법상의 기술거래·기술평가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조직은 이사회, 운영위원회, 이사장, 전무이사, 이사, 감사가 있고, 1사업본부 8부·5실·8팀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