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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로마 신화 실생활 사용
    그리스 로마신화 용어의 실생활 사용 사례브랜드 이름에서 찾은 그리스로마 신화 용어나이키(nike):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로써 사람 들이 선호하는 최고의 브랜드중 하나이다. 나이키의 상품마다 ‘v'모양의 표시가 있다.배경- 거인 팔라스와 암흑의 강 스틱스의 딸이다. 원래 아테네에서는 따로 숭배받지 않았던 것 같다. 지혜의 여신 아테나와 주신 제우스의 속성이 있었기 때문에 미술작품에서 이 신들이 손에 들고 있는 조그만 상으로 나온다. 아테나의 니케는 항상 날개가 없는 반면 니케 혼자일 때는 날개가 있다. 또한 니케는 야자수 가지나 화환(때로는 승리의 소식을 전하는 전령 헤르메스의 지팡이), 트로피를 들거나, 때로는 날개를 펴고 시합에서 이긴 모든 승리자 위에 떠다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니케는 전쟁의 승리뿐 아니라 다른 승리도 상징했다. 이런 승리의 여신인 nike(니케)에서 따온 것을 미국식 발음으로 ‘나이키’라고 부르게 되었다. 승리를 하라는 의미에서 나이키라는 브랜드 명이 정해졌다.박카스: 박카스는 자양강장제로 타우린이 들어가 있다.배경- 술의 신 dionysus의 로마명 bacchus에서 따온 말이다. 박카스를 만든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 박카스라는 이름을 직접 지었다. 이름을 고민하다가 갑자기 독일 유학시절 함부르크 시청 지하홀 입구에서 본 술과 추수의 신 박카스 조각을 떠올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박카스에는 소량의 알콜 (에탄올)이 들어가고, 우리나라에는 술과 음식이 분리가 되어 있지만 유럽이나 중동 같은 곳은 와인을 식후에 반드시 먹기 때문에 그래서 와인이 술이 아닌 음료로 분류되어 있었다. 그래서 술이 아닌 자양강장제로써의 의미를 부여하여 박카스라는 이름을 만들게 되었다.옴파로스(omphalos): 캐주얼 의류 브랜드.배경- 원래 옴파로스는 제우스가 두 마리 독수리를 세상의 끝과 끝에서 각각 동시에 날아오게 해 서로 만난 지점이다. 즉, 세상의 중심이란 뜻이다. 이 옴파로스 브랜드의 창시자는 패기와 땀으로 자신의 인생을 당당하게 일궈나가는 젊음의 패션표현의 중심이 되란 뜻으로 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판도라의 상자: 어떠한 것(안좋은 쪽)의 원인이 될 때.ex)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침략은 팔레스타인 분쟁을 중동 전역에 확산시키고 제2의 유고슬라비아 사태를 만드는 판도라의 상자가 될지 모른다. 전 세계로의 테러 확산과 이에 대한 보복응징으로 21세기가 전쟁과 테러로 물들 위험이 크다.배경- 판도라의 뜻은 '온갖 선물을 다 받은 여자'라는 뜻으로 그리스신화의 내용에 따르면, 제우스는 판도라에게 상자를 하나 주면서 열지 말라고 했으나, 판도라의 호기심에 열고 만다. 이로 인해 상자를 열어봄으로써 온갖 나쁜 것들이 세상으로 나오게 되었으므로 어떠한 일의 원인같은 것을 나타 낼때 ‘판도라의 상자’라고 칭한다.비유적 표현으로 쓰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용어나르시시즘: 자기의 육체를 이성의 육체를 보듯 하고, 또는 스스로 애무함으로써 쾌감을 느끼는 것. 또는 자기애,자기도취,자기만족으로 해석이 가능하다.ex)어떤 한성이 거울 앞에 오랫동안 서서 자신의 얼굴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황홀하여 바라본다.ex)일단 영화작업이 끝나면 과거로 돌리고 싶다. 이전 작품의 잔재가 있으면 발전 가능성이 없다. 화면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서 나르시시즘에 빠지는 것이 배우로서 가장 위험한 일이다.배경-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여 자신의 모습을 하염없이 연모하며 바라보다가 죽고말았던 수선화가 된 그리스 신화의 미소년 나르키소스와 연관지어, 독일의 정신과 의사 네케가 1899년에 만든 용어이다.오이디푸스 콤플랙스: 남성이 부친을 증오하고 모친에 대해서 품는 무의식적인 성적 애착증세.배경- 오이디푸스는 테베의 왕 라이오스와 이오카스테의 아들인데 숙명적으로 아버지를 살해하고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어 테베의 왕이 되었다. 테베의 왕이 되고난뒤 오이디푸스는 자신의 어머니인 줄 모르고 홀로 남은 왕비 이오카스테와 결혼한다. 결혼한 그들은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난 뒤 이오카스테는 자살하고 오이디푸스는 자기 눈을 뺐다는 신화적 배경이 있다. 이 배경을 알고있던 S.프로이트가 정신분석학에서 오이디푸스 콤플랙스라는 용어를 쓰게 된다.미다스의 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능력. 그 사람의 손을 거치면 뭐든지 된다는 것. 그 분야의 최고 또는 장인.ex)F-5 전투기 판금조장으로 근무하며 전투기 정비업무를 담당하는 박 군무원은 지난해 노동부 주관 대한민국 기능명장 대회에서 공군에서 는 최초로 기능명장에 선정되고 에어쇼용 연기 분사장치 등 항공기 부품과 조립공구를 개발해 예산절감에 기여한 판금분야 '미다스의 손 '으로 평가받는다.배경- 미다스왕은 디오니소스의 스승이며 양부인 실레노스를 잘 보살펴준 감사로 디오니소스로부터 선물을 받게 되었다. 디오니소스는 미다스왕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말해보라고 했다. 미다스는 무엇이든 자기의 손이 닿는 것은 금으로 변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디오니소스는 그 요청을 승낙했고 미다스는 새로 얻게된 놀라운 힘에 너무나 기뻤다. 그러나 미다스는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선물을 증오하기 시작했는데 그가 음식을 먹으려고 손을 대는 순간 그 음식은 금으로 변해버렸기 때문이다. 미다스는 디오니소스에게 황금의 멸망으로부터 구원해주기를 애원했다.디오니소스는 미다스의 소원을 듣고 그 힘을 푸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미다스는 디오니소스의 말대로 강에 가서 몸을 씻자 금을 창조하는 힘은 사라지게 되었다. 이처럼 미다스의 손이 닿기 만하면 황금으로 변한다는 일화에서 나온 용어이다.아킬레스 건: 어떤 것의 급소, 제일 약한 곳, 약점.배경- 아킬레스는 여신인 테티스의 자식이였는데 아킬레스를 불사의 몸으로 만들기위해 스틱스강에(저승으로 이어지는 강) 아킬레스의 몸을 담그게 된다. 그러나 아이의 발을 붙잡고있던 부분만 물이 묻지않아서 아킬레스가 성장한 후 트로이 전쟁에서 강물이 묻지 않은 발목 또는 발 뒷꿈치부분.. 즉 아킬레스 건에 화살을 맞고 죽게되었다. 는 배경에서 나온 용어이다.메두사의 머리(caput medusae): 의학 용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배꼽 주위에 있는 정맥이 부풀어올랐을때 쓰이는 말.배경- 뱀으로 된 머리카락을 가진 날개 달린 여성으로 묘사되는 고르곤 중에서 메두사만이 불사의 능력이 없었으므로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베어 죽일 수 있었다. 포세이돈과 메두사 사이의 두 아들인 크리사오르와 페가수스는 메두사의 목에서 뿜어나오는 피와 함께 솟아나왔다. 메두사의 머리를 본 사람은 누구나 돌로 변하게 하는 힘이 있었는데 아테나 여신이 이를 가져가 자기 방패에 걸었다. 이처러 배꼽 주변의 정맥이 부풀어오른 모습이 메두사의 뱀머리가 풀어헤쳐진 모습같다고하여 지어지게 되었다.아틀라스(atlas): 지도나 사회과 부도 등에 해당하는 책, 머리뼈를 받치는첫 번째 척추뼈, 체격이 크고 건장한 사람ex) 1636년 메카토르가 ‘아틀라스 세계의 지리학적 묘사’라는 제목의 책을 펴냈고 그 책의 겉표지에는 하늘을 받치고 있는 아틀라스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배경-제우스에게 반기를 들었던 티탄 신 중 하나로, 제우스가 티탄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한뒤 아틀라스에게 하늘을 떠받치는 벌을 내린 거인의 이야기에서 이름을 생각해냈다.시리얼(cereal): 여러 가지 곡물로 만든 식품으로 우유에 타서먹는 음식.배경- 농업의여신 ceres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세레스는 곡물과 수확을 관장했던 여신이였기 때문에 곡물로 만든 식품의 이름에 붙여질 수 있었다.고디아스의 매듭(Gordian knot): 여간해서 풀기 어려운 문제나 골치 아픈 상황.배경- 소아시아의 농부인 고디아스는 예언에 따라 프리지아 왕이 되었고, 그 기념으로 제우스신의 독수리가 앉았던 자신의 우마차의 기둥에 소의 굴레를 묶었다. 전설에 의하면 이 매듭을 푸는 사람이 아시아 전역의 왕이 된다는 말이 있었다. 아무도 그 매듭을 푸는 사람이 없었는데, 수백년 후 이곳을 지나던 알렉산더 대왕이 그 매듭을 칼로 잘라버리고 아시아의 왕응 자칭했다고 한다.히드라의 머리를 가진(hydra-headed): 한 문제를 해결하면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난처한 상황.배경- 헤라클레스가 처치한, 머리가 아홉개 달린 괴물. 머리를 하나 자르면 그 자리에서 두 개가 생겨났다. 헤라클레스는 조카인 이올라우스를 시켜 머리가 잘려진 부분을 불로 지지게 하여 다른 머리들을 잘라내서 이 괴물을 처치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했다.야누스의 얼굴을 가진(janus-faced): 부정직하고 속이기 잘하는, 이중적인.배경- 시작, 끝, 입고, 출구, 다리, 문지기의 신인 야누스는 각각 앞과 뒤를 보는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이런 그의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이중적인 성격을 갖는 것에 빗대어 야누스의 얼굴을 가졌다고 한다.벨러로폰의 편지(Letter of Bellerophon): 전달한 사람에게 재앙을 불러오는 편지.배경- 시시푸스의 손자인 밸러로폰은 실수로 살인을 한 후 다른 나라에 피신해 있었다. 그런데 그를 보호해 준 프뢰투스왕의 왕비가 그를 짝사랑하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남편에게 그가 자신을 유혹하려 했다고 고자질을 한다. 왕은 자기 집에 온 손님을 해칠 수 없다는 율법 때문에 그를 직접 죽이지 못하고 그 대신, ‘이 편지를 들고 간 청년을 죽이라’는 내용이 적힌 편지와 함께 그의 장인인 이오바테스에게 보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용어이다.연꽃 먹는 사람(Lotus-eater): 몽상가, 또는 현실 감각이 부족한 사람.배경- 트로이 전쟁 후 이타카로 돌아오던 오디세우스 일행은 폭풍을 만나 북아프리카의 어느 해안에 도착한다.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은 친절하고 평화로웠지만 뭔가를 해 보겠다는 목적의식이 전혀 없었다. 그저 빈둥거리며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또, 그들의 주식인 연꽃 열매를 먹자 오디세우스의 부하들 역시 고향으로 돌아가려던 당초의 계획을 까맣게 잊고 그저 몽상에 빠져 나날을 보냈다. 결국 오디세우스는 강제로 부하들을 이끌고 귀향길에 올라야했다.
    인문/어학| 2007.12.16| 6페이지| 2,500원| 조회(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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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역사왜곡 동북공정
    들어가는 말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받던 시절에 일본은 우리 민족성을 말살시키고 우리의 역사를 일본의 역사로 포함시키려했다. 그래서 일본은 천왕의 승인아래 국가적인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되었다. 그 프로젝트는 ‘조선사편수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왜곡된 역사를 우리 민족에게 심으려 하는 것이었다. 그런 말도 안 되는 일을 우리가 당한지 오래되지 않아 중국 또한 우리의 역사를 자신의 역사로 삼켜버리려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소홀히 대했을 때 중국은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체계적이고 국가적인 한국사 왜곡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 그런 상황으로부터 결과적으로 우리의 한국의 역사가 동북공정에 의해 왜곡되고 있는 실정이 심각하다. 특히 우리 고대사 부분이 그러하다. 고대사 부분을 중심으로 우리는 중국이 진행하는 동북공정이란 무엇이고, 동북공정에 대처하기 위한 적절한 대응 방안들에 대해 알아보자.첫 번째, 동북공정이란 무엇인가?먼저, ‘동북공정’이란 ‘중국 동북변강의 역사와 현상에 대한 연구공정’을 줄인 말로, ‘만주지방 역사연구 프로젝트’를 의미한다.중국은 동북공정 이전에 ‘서남공정’이라는 프로젝트를 1986년에 시작했다. 이는 티베트의 역사를 왜곡하여 ‘달라이 라마’를 중심으로 하는 티베트 독립운동을 차단하고, 티베트를 영구적으로 통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한 것이었다.이후 중국은 1996년부터는 현재 중국 동북지방에 있었던 우리나라의 고대사를 중국사에 편입하려는 ‘동북공정’을 시작했다. 그 당시 국가주석인 ‘후진타오’를 포함한 최고위층의 승인 아래 중국 ‘사회과학원 변강사지 연구센터’가 주도하는 국책사업이다. 동북공정은 2002년에 5개년 계획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했고 2004년부터 문제화되었다.두 번째, 동북공정을 추진한 이유는 무엇인가?중국이 ‘동북공정’을 추진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첫 째, 장차 있을지 모를 만주지역의 영토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이다.중국은 장차 통일한국이 간도 등 만주지역에 대한 영유권을 제기할 것에 대비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둘 째, 유사시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다.북한의 붕괴로 인해 북한이 남한에 흡수되는 경우 중국은 불리한 입장에 처하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혹시 북한이 장차 붕괴하게 되면, 중국은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권임을 내세워, 과거 고구려 지역에 있는 북한에 대한 갑섭의 명분을 쌓는 것으로 볼 수 있다.셋 째, 소련식의 중국분열의 예방하기 위해서 이다.1989년 동구 공산권이 붕괴되고, 1991년 소비에트가 해체 되면서 중국은 국경지방의 소수민족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중국은 서남공정을 통해 티베트족의 독립을 막고, 서북공정을 통해 신강 위그르족의 이탈을 막으며, 동북공정을 통해 만주 조선족의 이탈을 막음으로써, 현재 중국의 영토를 확실하게 보존하여 소련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넷째, 중화제국의 부활시키기 위해서 이다.중국은 근대 이전에 동아시아의 중심 국가였다. 중국의 동북공정 등 일련의 영토 프로젝트는 중국이 최근의 급속한 경제성장에 힘입어 근대 이전에 누렸던 동아시아에서의 중국의 위상, 한중관계에서의 중국의 위상을 회복하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세 번째, 동북공정에서의 우리 고대사 왜곡의 내용과 그에 대한 우리의 반론은무엇인가?동북공정은 주로 우리나라의 고대사인 고조선, 고구려, 발해 등의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특히 고구려는 고대국가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문화적으로도 가장 독보적인 존재였기 때문에 고구려 역사를 중국 역사로 편입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고구려의 역사는 고구려 이전의 역사인 고조선 역사와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고구려의 역사가 동북공정에 의해 계속해서 왜곡이 된다면 우리가 역사를 바로잡기에 많이 힘이 들 것이다.1》동북공정의 고조선 역사왜곡동북공정이 주장하는 고조선의 중국 역사 논란의 핵심은 기자조선의 존재여부에 대한 역사 논쟁이다. 중국 동북공정학자들은 고조선은 중국 은나라 사람인 ‘기자’가 한반도에 가서 세운 것이기 때문에 고조선 역시 중국의 역사라는 논리이다. 이 논리는 이른바 ‘기자동래설’로 잘 알려진 기자조선의 건국과정은 중국의 역사서인 사기, 한서, 상대전등에 나타나 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서영수 교수’는 “기자는 조선에 온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중국의 문헌에 선‘진’ 시대에는 기자가 조선에 왔다는 기록이 안 나오며, 기자 이야기 따로, 조선 이야기가 따로 나온다고 한다. 또한, 가자의 출신국인 은나라 문화 흔적이 고조선 땅에는 남아있지 않다고 지적했다.2》동북공정의 고구려 역사왜곡동북공정의 역사왜곡의 중심 타게트 고구려 역사에 대한 중국학자들의 주장과 우리 학자의 반론은 몇 가지로 제시된다.① “고구려는 중국 영역내의 민족이 건립한 중국의 지방정권이다.”그러나 중국에도 삼국이 있고 한국에도 삼국이 있음은 상식이다. 이제까지는 중국도 고구려를 한국의 삼국으로 인식해왔다. 중국 사서에도 고구려족의 근원은 예맥족이라고 기록되어, 고구려가 부여*백제와 동일한 종족임을 나타내는 것이다.② “고구려는 중국 역대의 중국왕조와 조공, 책봉으로 군신관계를 유지하여, 중국과 고구려는 지배국과 피지배국의 관계이다.”그러나, 조공과 책봉관계는 근대이전 동아시아의 국제질서 또는 국제외교의 형식에 불과한 것이다. 한족이 세운 중국도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와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에 신하를 칭하고 조공을 바친 일이 있다. 뿐만 아니라 몽고족의 원나라, 만주족의 청나라 등 북방민족에게 송두리째 중원을 내준 적이 있었다.③ “고구려와 수*당간의 전쟁은 중앙정권과 지방정권과의 내전이다.”그러나, 수나라는 고구려와의 전쟁에서 패망했고, 그 뒤를 이은 당나라도 상당기간 고구려와의 전쟁에서 고정을 면치 못하였다. 7백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강성국가 고구려와 수*당전을 어찌 내전이라 할 수 있겠는가? 분명히 독립국가간의 전쟁이었던 것이다.④ “고구려 멸망 후 고구려의 중심 집단이 한족에 융합되었다.”그러나, 고구려 멸망 후 그 유민은 일부 당나라에 끌려가기도 했고, 신라나 돌궐로도 갔다. 그러나 그 대부분은 고구려 지역에 남아 발해를 건국하는 주체세력과 그 주민이 되었다. 그러므로 고구려의 정통은 발해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말갈족=고구려일파설, 위치에 따라 한민족은 중국 조선족, 러시아 고려인이 있듯이)⑤ “고구려의 고씨와 고려의 왕씨는 혈연적으로 다르며, 시간적으로 250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구려와 고려는 역사적 계승성이 없다.”그러나,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하려는 의식을 가지고 국명도 ‘고려’라 했고, 고구려의 수도인 서경을 중시했다. 성씨가 달라 계승성이 없다고 한다면, 중국의 왕조는 한족과 북방민족이 번갈아 중원을 차지했으므로 그 계승성이 전혀 없다고 해야 할 것이다.3》동북공정의 발해 역사왜곡① “발해 시조인 대조영은 속말 말갈인이며 발해는 고구려 유민들이 아닌 말갈족이 세웠다.” 말갈족은 서기 6세기경 중국의 수나라와 당나라시대 한반도 북부와 만주 북동부에 거주했던 민족인데, 말갈이 중국 지방민족 정권이었으니 말갈이 세운 발해 역시 중국의 역사에 속한다는 주장이다.그러나, 발해를 세운 사람은 고구려 장수인 대조영이고 지배충은 고구려 출신들이 였다. 또한, 피지배 계층이 말갈인 이지만 ‘말갈’이라는 말 자체가 특정 종족의 이름이 아니다. 한규철 교수에 의하면, 말갈의 기록이 신당서와 구당서에 나와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갈이라는 것은 고유명사의 종족명이라기보다는 보통명사의 범칭명이다. 이렇게 봤을 때 변두리에서 문명이 좀 덜 된 사람들을 대개 말갈이라고 했던 것이다. 가 독립국가가 아닌 중국 지방 민족 정권이었다고 주장한다.② “발해왕은 중국에 조공을 바치고 책봉을 받는 관계에 있었으므로 독립국가가 아닌 중국 지방 민족 정권이었다.”그러나, 조공은 나라간의 무역행위의 하나이고, 책봉은 외교의 행태의 하나일 뿐 한 나라의 귀속여부를 따지는 기준이 못된다.네 번째, 동북공정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하여야 하는가?① 우리가 국사에 대한 관심과 공부를 하는 자세가 되어있어야 한다.현제 우리의 교육은 인문계열의 학생 중에서 11개의 사회과목 중에 최대 4개를 선택하여 시험을 볼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11개의 과목 중 하나에 속해있는 국사의 과목을 안보는 수험생들도 많다. 그나마 예전에는 억지로라도 국사공부를 하여 역사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라도 알 수 있었지만 현재의 국사를 선택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국사의 내용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실정이다. 동북공정이 점차 우리의 역사를 훔쳐가는 동안 우리의 후손들이 국사에 대해서 모른다면 정말로 우리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가 될 것이다.
    인문/어학| 2007.12.16| 4페이지| 2,500원| 조회(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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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의 미술
    독일의 미술에 대해독일 회화 예술의 일반적인 특징독일에서의 회화의 경우, 초속적이고 내면적인 경향과의 갈등 속에서 극도로 계산된 양식을 만들어낸 독일 르네상스 회화의 모습은 후에 프랑스 회화에 대립하는 현대 독일 전위회화로 계승된다. 이와 같은 경향은 일반적으로 독일문화의 관념성, 내면성으로 규정되고 있는데, 그것은 양면 가치적이고 변증법적 갈등의 독일 문화적 특징이 독일인의 자의식에 투영된 것이다. 다분이 이념적, 사상적, 철학적 경향이 독일 회화 예술의 두드러진 특징이다.20세기 초에 표현주의 화가 키르히너는 라틴계 인간은 대상에서 형식을 만들어내지만 게르만계 인간은 내면적인 환상에서 형식을 만들어낸다. 눈에 보이는 자연의 형체는 게르만계 인간에게는 한갓 상징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라틴계 민족은 현상 속에서 미를 인정하고, 게르만계 민족은 사물의 배후에서 미를 추구한다 라고 하였다. 예를 들어 한 점의 초상화를 두고 보아도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라파엘로의 인물 초상에는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미, 이상, 사랑, 신성, 소박함, 우아함, 우수 등과 같은 것이다. 이들의 특색은 주제가 배경의 자연과 일치하여, 말하자면 병렬적으로 화면에 담겨 있다. 그런데 같은 르네상스 시대의 독일 화가 뒤러의 초상화에서 보면, 여기에는 암시, 상징, 비유 등이 표현되어 있어서, 결코 화면에 인간의 여러 특징이 병렬되어 있다고 할 수는 없다. 여기에는 오히려 인물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상징을, 눈매가 암시를, 그려진 배경이 비유를 설명해 주는 경우가 많다. 즉, 거기에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삶의 시간적 계속의 잔상(殘像)으로 향하게 하는 부호가 있었다. 이리하여 독일의 미술은 널리 정신 일반을 위해 길을 열었으며 그들이 얘기하듯 20세기 표현주의 운동과 맥이 닿아있는 것이다.뒤러를 포함한 종교개혁 직전의 화가들인 알트도르퍼, 보슈등의 작품에는 이미 표현주의적 특성, 특히 우리 세기에 강력한 호소력을 지닌 묵시의 불안이 강하게 감돌고 있었다. 그들과 동시대인인, 1515년경의 유명한 이젠하임 제단화의 화가 그뤼네발트는 오늘날에도 경탄받고 있으며, 직접적인 모방의 대상이 되고 있다. 1918년 출간된 ‘독일 중세의 표현주의 세밀화'라는 저서는 한층 더 거슬러 올라가 8세기부터 15세기에 이르는 독일 채색삽화를 현대 표현주의 화가 및 그 동료들에게 예로서 제시하고 있었다.시대에 따른 독일 작가에 따른 구분① 르네상스 시대의 독일 작가들근대 초기에 독일에서는 예술의 분야에서 중세와 더 유기적으로 진행되어 새로운 절정기에 이른다. 인간묘사에서와 마찬가지로 풍경화 역시 르네상스에는 종교적 테마와 함께 예술적으로 대등한 가치를 지닌 다분히 세속적인 것도 등장할 수 있었다.알브레히트 뒤러: 15세기 경 독일의 손꼽히는 화가로서 깊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한 사실주의적 묘사에 탁월했다. 풍부한 상상력이 뒷받침된 그의 정교하고 충실한 묘사는 환상의 세계를 현실세계처럼 생생하게 묘사하였다.한스 홀바인: 뒤러와 더불어 르네상스 시대 독일을 대표하는 화가였다. 홀바인은 뒤러와 마찬가지로 당대의 이탈리아 미술이 이룩한 성과를 섭렵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의 작품에선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화가들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완벽한 조화를 이룬 구성이 눈에 띠지만 다른 한편으론 인습적인 아름다움을 무시하고 있는 점에서 북유럽의 미술 전통을 계승하고 있었다.알트도르퍼, 발둥, 부르크마이르, 크라나하, 후버등:, 모두 이탈리아 르네상스와는 판이한 상징?환상?비유의 세계를 구축하였다.그뤼네발트:,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의 원근법과 인체 비율을 배우면서도 더욱 게르만적 조형에 투철했다.크라나흐: 이탈리아를 무시하고 고딕의 전통을 심화해 나간 작품 ‘청춘의 샘’ 등에서 역설적 묘사를 시도하면서 불가사의한 베누스상을 제작했다.② 낭만주의 시대의 독일 작가들낭만주의의 미술에서는 색채의 요소가 완전히 전면에 부각된다. 낭만주의의 보편적인 자연친화에 따라 풍경의 묘사가 미술의 주된 테마가 된다. 화가는 그러나 자연스케치의 의미로서가 아니라 주관적 영혼의 정서로서 풍경을 그린다.카스파르 다비트 프리이트리히: 일반적으로 넓게 펼쳐진 하늘 아래의 자연풍경과 그 안에있는 사람을 형상화하는데, 자주 명상과 우수에 잠긴 심사숙고하는 뒷모습으로서 그린다.빌헬름 라이블: 19세기에 낭만주의 회화는 좀 더 시민적이고 비더마이어적인 기법 속에서 얼마간 더 지속되다가, 이후 사실주의적 묘사방식이 대두된다. 그는 독일에서의 그 대표자였다. 그는 오버 바이에른 지방의 농부들의 사실적인 모습을 대가적인 미술기법으로 표현했다. '교회의 농부부인들'에서 그는 종교적인 세계를 사실적으로 포착하고 있는데, 다른 그림들에서는 농촌 마을의 풍경 세계가 묘사된다.한스 토마: 충실한 사실적 감각으로 고향의 풍경들을 그렸다. 정적이며 고요한 세계를 지향함으로써 그의 그림들은 소시민적 인 아름다움에 이르렀다.③ 비인 분리파분리파란 19세기 말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과거의 인습이나 아카데미즘의 좁은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미술활동을 추구한 일단의 미술가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들은 특정한 예술 이념이나 양식을 만들어 내지는 않았지만 전통의 억압과 일상의 단조로움에 대한 도전으로 독일 표현주의가 태동하는 토대를 마련하였다.클림트: 비인 분리파를 주도한 사람 중 하나이다. 그는 몽타주와 콜라주를 이용하여 인생의 행로에 대해 부분적으론 사실적으로, 또 부분적으론 추상적으로 그려냈는데, 특히 그의 작품에서 나타난 장식성 짙은 에로티시즘은 작품 전체적으로 기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④ 표현주의일반적으로 사실주의, 자연주의, 인상주의에 반대 개념으로 이해된다. 표현주의 예술가들은 외부 세계를 충실하게 묘사하기보다는 작가의 내면세계 혹은 정신세계를 표현하고자 한다. ‘경험하거나 눈으로 본 것을 믿지 말고 자기 자신의 내면 세계를 믿으라‘는 구스타프 모로우의 말이 표현주의자들의 태도를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외부 세계는 작가의 내면 세계를 반영하기 위해 심하게 왜곡된다. 그리하여 표현주의는 시간이 흐르면서 보다 넓은 의미로 받아들여졌고, 환상적, 열광적, 신비적, 천상적, 정열적이라고 하는 성격을 가진 거의 모든 예술형식을 표현적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다시 말해 표현적이란 말은 그 창작의 근원에 현실을 정감적이고, 또 정신적으로 파악하려하는 경향을 띄는 예술, 또 표현 속에서 색채와 형태를 과격하게 과장하는 예술을 의미하는 것이다. 표현주의의 형태상에서 단순한 현실의 모방은 용납될 수 없다. 급진적 성향을 띈 작품세계와 마찬가지로 표현주의자들은 인간의 고통과 사회의 모순을 예민하게 반응했기 때문에 미술에서 조화나 미만을 고집하는 행위는 오히려 정직하지 못한 태도라도 생각했고, 이러한 것은 19세기 후반 급속한 산업발전을 통해 경제 대국이 되었으나 그에 따른 빈부 격차의 심화, 도덕의 타락, 문화의 피폐와 같은 많은 부작용을 초래한 독일의 모습에 대한 비판과 맥이 닿아있는 것이었다. 때문에 표현주의 회화에 표현된 절망, 증오, 꿈등은 바로 이러한 시대상황의 반영이기도 하다. 이러한 독일 표현주의 미술운동은 각기 드레스덴과 뮌헨에서 창립된 ‘다리파’와 ‘청기사파'가 주도해 나갔다.?③의 ①: 다리파다리파는 키르히너, 헤켈, 슈미트 로틀루프에 의해 창립되었다.키르히너: 다리다파의 중심인물이었음. 그는 평범한 대상을 의미 깊은 것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었는데, 원시미술작품들에 자극을 받아 기교나 조화보다는 투박하지만 강렬 한 표현을 중시하는 새로운 미술을 추구하였다. 그의 작품에선 대도시의 퇴폐한 모습이나 인간 정신의 타락, 인간 소외 현상에 대한 경고성의 메시지가 회화 속 인물들의 불안한 형 태로 드러난다. 실제 작품 면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인 놀데의 경우, 그만큼 감정위주이고 직관 위주의 작가는 없었다고 하며, 그의 작품은 '악마적 인상, 발작적 성질, 폭발하는 광 기‘로 특징지어진다. 그는 밝게 빛나는 정열적인 색채와 환상적 묘사, 신비스런 상징적 의 미를 담은 수작을 남겨 서정추상화의 선구자로 간주되기도 한다. 이들이 인상파에서 정점 에 도달한 서구 미술의 전통과 결별하고 원시 미술 혹은 중세 미술을 모범으로 삼은 것은, 정교한 세련미 대신 투박하지만 강렬한 단순미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했다.?③의 ②: 청기사파뮌헨을 중심으로 활동한 청기사파의 중심인물은 칸딘스키와 마르크이다.칸딘스키: 그의 그림 제목으로부터 나온 청기사란 명칭은 이 단체와 거기에서 발행된 잡지 의 이름이 되었다. 마르크의 경우 죽기 직전, ‘다가오는 미술은 우리의 학문적 신념의 형 식화가 될 것이고, 이것은 우리의 종교, 우리의 핵심, 우리의 진실이’라고 말할 정도로 이 들은 미술작업에 있어 매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칸딘스키는 자신의 작품을 인상,즉흥, 구성이라는 세 단계로 분류하였고 그림에서 대상의 묘사는 불필요하며 심지어 해롭다고 생 각했다. 그의 저서에서 예술의 기능은 물질주의의 악몽에서 벗어나 인간의 정신을 일깨우 는데 있다고 피력했다.마르크: 그가 사랑하는 동물들의 묘사를 넘어서서 인간의, 그리고 비인간의 의식에 공통된 정신적 에너지의 근원으로 뚫고 들어가 육체적 활동으로서 나타나는 동물의 에너지를, '사 물의 내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보다 보편적이며 정신적인 힘을 표현하기 위한 추상적인 선과 면으로 변형시켰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청기사파에게 나타난 추상성으로의 경향은 처음부터 현대적인 미술 발달 속에서의 단순한 결합술이나 작용이 아니라, 윤리적 요구와 정신적 내면화에 의해 이끌어진 것이라는 사실이다.④ 신즉물주의1918년의 종전을 계기로 주관적 감정을 강렬한 색채로 표현하는 경향이 퇴조하면서 일상적인 현실을 냉정하게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실주의적 경향과 현실 앞에 눈을 감는 추상 미술의 경향으로 크게 나뉘어 전개된다. 신즉물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들로 그로스, 딕스, 베크만이 있다.그로스와 딕스: 철저한 세부묘사 강한 색채와 과장된 캐리커처등의 방법으로 전쟁의 공포와 자본주의와 도시의 병폐. 인간의 소외와 고통을 그려냈다. 그들의 그림이 극히 사실적이면서도 또한 환상적이어서, 신즉물주의는 마술적 사실주의라고도 불린다.
    인문/어학| 2007.12.07| 5페이지| 2,000원| 조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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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달 미국의 기념일
    (February 2)Groundhog's Day(성축절)- 마못이라는 커다란 다람쥐과의 동물이 봄이 온다는 것을 알려줌을 기념함.- 많은 농부들은 Groundhog(그라운드호그)가 겨울이 얼마나 지속될 것 인지를 알려준다고 믿는다.- 그라운드호그의 날을 기념하여 마못 종류를 꺼내보는데 이 동물이 자기 그림자를 뒤돌아 보면 봄이 6주 더 늦게 온다고 한다.많은 농부들은 Groundhog(그라운드호그)가 겨울이 얼마나 지속될 것 인지를 알려준다고 믿는다.그라운드호그 데이에 대한 2가지 이야기가 전해진다.① 첫 번째 이야기는 수 백년 전에 영국에서 만든 노래에서 시작된다.2월2일은 candlemass(성촉제)로 알려졌었다.candlemass는 카톨릭 축제였다.영국에서는 사람들이 2월2일을 기억하기위한 노래를 만들었다.그 노래는 그날 날씨가 화창하다면 겨울이 길다 라고 말하고, 만약 흐리거나 비가 오면겨울이 짧다고 했다.② 두 번째 이야기는 유럽에서 비롯되었다.유럽사람들은 오소리를 보았다.만약 오소리가 자신의 그림자를 볼수 있다면 그것은 겨울이 6주는 더 간다는 것을 의미했다.기념일이 오소리의 날이 아니라 그라운드호그의 날로 변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사람들이 독일에서 미국으로 가게 되었다. 그들은 펜실베니아에 살게 되었다. 그들은 많은 그라운드호그를 보았다. 그라운드호그들도 그곳에서 땅을 파고있엇기 때문에 오소리처럼 보였다. 그래서 오소리의 날이 그라운드호그의 날로 바뀌게 된 것이다.왜 그라운드호그데이가 중요한 것 일까?20세기 중반 전에는 농부들이 그라운드호그데이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했다.농부들은 건초를 먹는 많은 동물들은 가지고 있었다. 2월2일은 겨울의 중간시기에 해당했는데 농부들은 그라운드호그 데이에 건초공급을 얼마나 잘 계속해야 하는 지를 판단할 수 있었다. 그라운드호그 데이에 만약 그들이 아직 건초의 반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양호한 상태라고 보았다. 만약 적게 있었다면 농부들은 가축의 사료를 줄이면서 겨울을 보냈다.St. Valentine's Day(발렌타인 데이) February14- 미국에서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댄스파티를 열고, 사탕, 선물, 하트와 큐피드가 그려진 카드를 만들고 어른들은 꽃, 사탕 상자, 다른 선물을 아내나 남편, 연인에게 보낸다. 거의 모든 발렌타인 데이 사탕상자는 하트모양으로 빨간 리본으로 묶는다.발렌타인 데이의 유래발렌타인 데이의 기원에 관해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그중 하나는 로마의 성직자 성발렌타인(St. Valentine)에서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발렌타인은 당시 황제 클라디우스가 젊은 청년들을 군대로 끌어들이고자 결혼금지령을 내렸는데 이에 반대하고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결혼시켜준 죄로 A.D. 269년 2월 14일에 순교한 사제의 이름이다. 그는 그 당시 간수의 딸에게 " love from Valentine"이라는 편지를 남겼고, 발렌타인 데이에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풍습의 기원이 되었다. 발렌타인 데이가 연인들의 날로 알려져 있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인문/어학| 2007.12.07| 2페이지| 1,000원| 조회(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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