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들어가는 말---------4밀턴에릭슨 무의식 언어문법----------7제 1 부 최면언어 패턴 들어가기1.YES SET--------10환기 패턴 -------11태그 퀘스천------132.전제를 사용해 저항하는 의식의 창문 통과하기-----15전제 1 법칙 Use of ‘Or’-----15전제 2 법칙 연결----------16접속사암시적 원인만약…그때는원인-결과전제 3 법칙 이중 구속---------19전제 4 법칙 대화에서 가정하는 것------20전제 5 법칙 잠입 질문-----21전제 6 법칙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술어 ------23전제 패턴 모음 -------------------------243.저항하는 좌반구 교묘히 우회하는 전략들-----27우회전략 1 법칙잠입 명령이란 무엇인가(Embedded commands)=숨겨진 명령---28우회전략 제 2 법칙잠입 부정 명령문:Negative commands ------29우회전략 제 3 법칙모르기,행하지 않기(not knowing, not doing) ------30우회전략 제 4 법칙아나로그 마킹----------------------------34우리 의식를 물리 공간으로 이동시키기앵커 링(anchoring:닻 내리기)-----------------36앵커링과 아나로그 마킹이 만났을 때---------372. 로스 제프리★의 Analogue Marking------40우회적략 제 5 법칙---------------------------40우회전략 제 6 법칙잠입 서술적 묘사(Embedded descriptions)----------42우회적략 제 7 법칙분할 --------------------------------------43우회전략 제 8 법칙Gilligan 의 Pause 테크닉 ---------------------45우회 전략 제 9 법칙인용 (Quotes) -------------------------------46우회전략 제 10 법칙은유(Metaphor) ----------” 당신은 쓰레기를 버려 주면서,왜 그랬는지 정확한 이유를 모를 것이다.’옷 매장에서 연결패턴 응용하기필자는 매장에서 근무한 적이 없다. 매장에 들러 점원들의 말을 통해 최면언어로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생각하며, 최면적 효과를 내는 말로 바꾸어 본 것이다. 전적으로 매장에서 근무하는 이와 유사한 직종에 있는 분 한테는 좋은 아이디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손님이 옷을 뒤젹거릴 때a.'옷을 먼저 입어 보세요. 보는 것 하고 입는 것 하고 차이가 날 수 있어요'b.'보는 것 하고 입는 것 하고 차이가 날 수 있어요.옷을 먼저(전제) 입어 보세요'= b유형이 옷을 입도록 하는데 효과적이다. 옷을 입으면,반은 성공한 것이다.-옷을 입고 나오면“검은색이 잘 어울리시네요. 아마도 이 새 옷을 입고 거리를 거닐면 기분이 확 바뀌실 겁니다.”( 검은색이라는 감각언어와 잘 어울린다는 것을 링킹했다.그리고 거리를 활보하는 앵커를 통해 의식를 이동시킨다. 지금 매장에서 거리로…자신이 거리를 걷게 되는 장면을 연상하도록 이미지메이킹을 만든 문장이다.이 말을 듣게 되면 이 옷을 사고 싶어 안달하는 무의식의 속삮임을 듣게 될 것이다.)‘ 검은색 옷이 잘 어울리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 질지도 모릅니다….지금바로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살펴보세요.’(연결패턴 + 잠입서술적 묘사+포즈+모르기,행하지 않기)=~질지도 모릅니다.~필요는 없습니다.를 빼면 ‘기분이 좋아져,지금 바로 결정한다’라는 암시를 무의식에 입력하는 문장이 되었다.A.장사가 잘 될 거예요…점장님 인상이 좋으셔서B.점장님 인상이 좋으셔서…장사가 잘 될 거예요.A형식으로 말을 하자, 그 매장에서 선물을 받았다.점장의 얼굴이 환해 지면서 ‘선물 줘야지’라고 웃으며 말을 했다.‘저번에 미니 가방 줬잖아요?’‘아 그거 말고 좀더 큰 가방 예요’순서가 다르게 표현돼도, 결과물은 판이하게 달랐을 것이다.혼란에 빠뜨리는 질문법전제 3 법칙: 이중 구속(Double Bind)Ernest L Rossi 박사의 내말을 들을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그것을 이해할 겁니다.~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 다음에는 연결패턴을 반드시 첨가해야 한다.위 문장에는 “왜냐하면”를 사용하였다.-당신은 아무 것도 말하거나 움직이거나 어떤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당신은 당신의 눈을 꼭 뜨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사람들은 잠을 잘 수 있지만 스스로 잠자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사람들은 꿈을 꿀 수 있지만 꿈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당신은 눈꺼풀이 저절로 감기게 될 때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은 어느 쪽 손이 먼저 올라갈지를 알지 못할 것입니다.-내말을 따르고 듣지 않아도 좋아, 단지 나한테 말을 하라는 거야“씹세야! 날 믿을 필요 없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디파티드 라는 아카데미 4관왕을 한 할리우드 영화의 한 대사다.이것을 보고 이것이 일상에서 이렇게 쓰여지는 구나! 무릎을 쳤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일상에 적용해 보았다.“날 믿지 않아도 됩니다.단지 내가 하는 일처리를 믿었으면 좋겠습니다.”이 문장도 직장 후배 사원한테 “날 믿고 따라 와줘” 라고 하는 것보다더 강력한 암시구조 형태인 위 문장이 효과가 만점일 것이다.전에 어떤 실수를 한 여자한테 전화를 해서 만나자고 하니간 “당신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어 “라고 만나자는 말에 딴죽을 피는 것이다. 그래서 “나를 믿을 필요는 없어,(멈춤 2초)그리고 내가 오늘 식사를 추진 할 테니간 만나서 식사를 하면 돼!”이렇게 답변을 했더니 상대방이 좀 부드러워지는 기미를 보이는 것이 아니겠는가. 문장에서는 비논리적인 면이 강하지만 뇌가 인식하는 순서에 적합하므로 효과 만점일 것이다.반대로 “식사를 하자,날 믿을 필요 없다”라고 하면,아마 다른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네 신용도가 50%밖에 안돼니간의 위력그 여자는 전화상으로 이따가 연락할께 하고, 매번 전화를 안하는 버릇이 있다.그것을 알아도 혹시나 기다려지는 마음이 있는데.전화 연락이 없으면 아쉬움이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곤 했다.하루는 전화를 해서,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또 한 체험이라도 당신에게 적절하게 느낄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의식적인 마음은 왼쪽으로 기울면서(상대방은 오른쪽 위치-어떤 목소리로), 무의식적 마음: 오른쪽으로 기울면서(상대방은 왼쪽 위치-또 다른 목소리 톤으로)분리를 하게 된다.자신의 왼쪽은 우 반구가 지배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의식을 할 때는 왼쪽으로 공간을 분리하는 것이다.이것도 목소리나 몸을 움직이는 것이므로 아나로그 마킹이라 하겠다. 분할을 위해 몸을 기울인다고 해서 동작이 큰 것이 아니라, 에릭슨 처럼 고개만 약간 움직이는 수준이다.눈여겨 보지 않으면 알지 못할 정도의 미미한 수준이며, 일상 대화시 자연스럽게 행했던 수준이다. 의식적인 마음과 무의식적인 마음이라는 언어적인 분리 문장을 몸을 움직여서 아나로그 마킹을 함께 사용 하기 때문에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다.사실 분할은 아나로그 마킹이 필요치 않은 문장이지만, 아나로그 마킹을 통해 더 강력한 의식적인 마음을 흔드는 효과를 연출하는데 기여를 한다.아이와 재미있게 놀때하고 혼을 내줄때의 목소리를 달리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분할의 한 형태이다아이를 훈계하기 위해 장소를 옮기는 것을 추천한다. 그것은 공간적인 분할을 꾀하는 것으로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아래 문장에서 밑줄 친 부분은 특별한 암시인 ‘트랜스에 들어가’라는 문장이 산재되어져 있다. 이 암시를 아나로그 마킹으로 강조한다면 잠입명령이 된다. 그리고 전체적인 구성은 yes set, 잠입질문,잠입서술적 묘사 ,linking,분할,잠입명령 패턴들이 같이 어우러져 좌뇌 반구를 과부하 상태로 만들고 있다.아래 문장의 유도문은 약방의 감초처럼 자주 등장한다. 당신도 자주 써먹기 바란다.Ex)의식적으로는 당신은 트랜스로 들어가는 것이 정말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무의식적인 마음은 이미 트랜스로 들어가고 있는 많은 경험들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그렇게 때문에 의식적으로는 당신이 거기에 앉아서 이것이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고 있는지 아닌지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앉아있을 수 있습니다.그릭슨 유도 문은 특별히 존재 하지 않습니다. 여러 제자들의 유도 문을 참고해서 자기 나름대로 개발하면 됩니다.그리고 에릭슨 언어패턴에 준해서 문장을 만들어야 겠지요.상대방이 눈 뜬 채 한다고 하면,어느 한 점을 찾아서 응시하라고 하며, 그리고 눈은 깜박여도 좋은데 눈동자는 돌려서는 안됀다고 말을 해줘야 합니다.숨을 내쉴 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숨을 내쉴 때 긴장이 풀리기 때문이기도 한데,꼭 숨을 내쉴 때 하라는 법칙은 없습니다. 그리고 트랜스에 들어가면 숨쉬는 것하고 관계없이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리차드 밴 들러 동영상을 보면 숨을 내쉴 때 이야기하는 원칙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O’Hanlon의 저서에서는 숨을 내쉴 때 반드시 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최면 언어 패턴을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리고 분할(Splitting)을 하면서 목소리의 음색을 변화시키는 것이 키 포인트 입니다.트랜스 상태 이끌어내기 기본 연습(Trance Induction Exercise)최면을 거는 사람은 심호흡을 시킵니다.이제 조용히,눈을 감은 피험자를 관찰합니다..페이싱/조 이닝(Pacing/Joining)관찰할 수 있는, 입증할 수 있는 외부 행동/경험을 적어도 세 개를 감각에 기초한 용어로 묘사한다. 그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만 말한다.예: a. 당신은 그 의자에 앉아있습니다.b.방에서 소리가 납니다…c.당신은 숨을 쉬고 있습니다.,,,,,d.당신은 이 방에 있는 어떤 물건이나 사람을 보고 있습니다….리딩/확장(Leading/Expanding)비특정적이고 확인할 수 없는 언어로 내부 경험을 묘사하고 연결한다.예: a.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b.그리고 당신은 어떤 감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c.그리고 당신은 당신 자신을 나타내는 어떤 특별한 내적인 표현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d.그리고 당신은 놀랄 수 있습니다.그리고 실제로 놀랍니다.e.그리고 당신은 새로운 배움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궁금하게 여깁니다.f.그리고 당신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