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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무릎기도[잘못된점이다]
    저는 이번 국가조찬기도회에서의 이명박 대통령의 무릎기도에 대해 잘 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모태신앙으로 독실한 크리스찬이란 사실은 그가 현대그룹에 있을 때부터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와 같은 독실한 기독교인의 통성기도 모습은 일반적인 크리스찬이라면 그런대로 자연스럽게 비쳐졌을지도 모르지만 대통령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이 그대로 언론에 노출된 것은 그야말로 건국이후로 처음 있는 사건이나 다름없으니 지켜보는 기자들이나 또는 보도를 접한 일반 국민들이나 어느 정도 당황스럽기도 했을 것이고, 또 다소 충격적이기도 했을 것입니다.또한 이것이 분명한 기독교행사일지 몰라도 이명박 대통령은 개인이 아닌 대통령 자격으로 참석했으므로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대통령 자격인 동시에 기독교인 개인 자격으로도 참석하고 있으며 종교의 자유는 개인으로선 인정이 되지만 우리나라 국교가 기독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과 사가 분명해야할 대통령이 뚜렷한 공직성을 갖추고 있어야할 판에 공개 석상에서 자기의 특정 신앙을 드러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교회에 평신도 자격으로 가서 무릎을 꿇고 예배를 드린다면 그 누가 머라하겠습니까? 그러지 않아도 최근에 이슬람채권법이 교회의 반대로 무산된 것으로 인해 정치권력이 종교권력이 무릎을 꿇었다는 말이 많은데 정치수장인 대통령이 그냥 기도한 것도 아니고 무릎기도를 했으니 그것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쳤겠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 것 입니다.이명박 대통령은 5년 동안 나라를 대표하라고 국민이 뽑아준 정치지도자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기독교 편향’ 논란을 고려해서라도 행동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게 옳다고 생각 됩니다. 물론 대통령도 사람이고 대통령도 무릎을 꿇을 수 있지만 보수성향 기독교 단체 회장의 제안에 따라 무릎을 꿇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인 모습은 참으로 불편한 장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지난 세월동안 이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할 때도, 故 노무현대통령이 돌아가셨을 때도 이렇게 무릎을 꿇은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사건에 대해 조계사주지 토지스님은 “1970년 12월 7일 폴란드를 방문한 당시 서독 총리 브란트가 차가운 겨울비를 맞으면서 바르샤바 유대인 봉기 기념비 앞에서 무릎을 꿇고 ‘과거 독일이 지은 죄에 대한 용서’를 빌었듯이 역사와 국민 앞에 잘못을 빌고 진심으로 참회할 때가 대통령이 무릎을 꿇어도 되는 아니 꿇어야 하는 유일한 자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경영/경제| 2011.06.05| 2페이지| 1,500원| 조회(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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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의 조건
    행복은 무엇일까? 언제 사람들은 행복을 느낄까?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조건은 무엇일까? 이런 질문은 오래전부터 철학의 주제였다. 많은 철학자들이 이 주제를 가지고 고민했다. 소크라테스는 인간 최고 목적은 행복에 도달하는 것이라 했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인간의 최고선은 행복이라고 했다. 기원전 3~4세기에 걸쳐 등장한 스토아 학파도 행복을 말했다. 이들은 참다운 행복은 모든 욕망을 버리고 어떤 사물에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때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욕망에서 해방되기 위해 이들은 금욕주의적인 생활을 강조했다. 스토아 학파에 반대되는 쪽에 에피쿠로스 학파가 있다. 이들은 행복은 곧 쾌락이라고 주장하여 쾌락주의라 부른다.에피쿠로스는 기원전 4세기 중반 사람이다. 에피쿠로스 철학의 출발점은 인간은 쾌락을 추구하는 본성을 타고 났다는 것이다. 따라서 쾌감은 선이고 혐오감은 악이다. 유년기의 아이들을 보면 인간이 얼마나 감정적으로 움직이는지 잘 알 수 있다. 인간이 쾌락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것은 “불은 뜨겁고, 얼음은 차갑고, 꿀은 달콤하다”는 사실만큼 명백하고, 성인이라 하여도 여기서 예외가 아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쾌락, 예를 들면 섹스, 술 등의 즐거움은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한다. 인간은 쾌락을 즐길 필요가 있지만, 쾌락은 지속적인 행복의 기초가 되기에는 완전하지 못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절대 과대평가해서는 안 된다. 즐거움을 꾸준히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무분별한 탐욕을 절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쾌락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인간의 욕구를 조절해야 할 때 이성의 도움은 절대적이다. 에피쿠로스에 의하면 지속적인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소유가 아니라 사회적인 관계라는 것입니다.현대의 많은 심리학자들은 행복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개발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가만히 앉아서 행복이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따라서 우리의 삶이 감자와 서커스, 섹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사람에게는 쾌락적응이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라식수술을 앞둔 한 여성이 수술하기 전에 무척 기대가 되고 내일 눈떴을 때 어떤 기분일지 상상만해도 좋다고했고 라식수술 이틀후 행복지수를 검사했는데, 평균치인 55정도보다 월등히 높은점수인 77점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두달 후에 행복지수가 다시 55점으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것을 바로 쾌락 적응이라 합니다. 이러한 쾌락적응은 긍정적, 부정적 경험 이후 다시 평상으로 돌아가는 경향으로써 예를들어 처음 차를 샀을 때 우리는 아주 행복하고 많은 전율을 느끼지만 익숙해지고 나면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 등을 예로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항상 그럴 필요는 없지만 부정적인 감정보다는 더 긍정적 감정을 느끼는 것, 나에게 있어서 행복이란, 자신의 인생에 만족하고 동시에 자주 긍정적은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면 고통스럽더라도 우리는 행복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긍정적 감정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또 불행하다고 말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목표가 ‘내가 원하는 것인가?’의 여부라고 생각된다.
    사회과학| 2011.06.05| 1페이지| 1,000원| 조회(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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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7주토론]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보통 이런 문장이 인용될 때는 삶의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들추어질 때가 많다. 나쁜 사고방식이나 습관 등이 나타났을 때 순간적으로 '잘 봐야지' '고쳐나가야지' 이런 다짐을 하는 상대방에게 '사람은 변하지 않아' 라고 말한다면 허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나도 이 말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 사람은 참 변하기 힘든 동물이다. 자신이 살아온 배경과 지식, 환경에 따라 자신의 고집으로 똘똘뭉쳐 있는 아집 덩어리인 경우가 많다. 그것을 사회적 언어나 매너 등으로 가려지긴 하지만 끝내는 자신의 본질적 습관은 튀어나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의 관계에서 '변하지 않을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다.우리의 나쁜 사고방식이나 습관(꼭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더라도 자신에게 해가 되는 사고방식이나 습관을 포함하여)등을 알면서도 고치려고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아무리 옆에서 좋은 조언을 해주거나 바로 잡아주려고 해도 자신의 안 좋은 습관을 인지하기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켄 블렌차드는 간단 명료하게 인간이 알면서도 실천 하지 못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첫 번째는 부정적인 마인드이다. 사람은 커가면서 어느 부분에서 만큼은 부정적인 마인드를 갖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부정성은 자칫 자신의 실천을 가로막는 독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무언가 긍정적인 것을 배울 때 마다 그것을 억누르거나 막아버리는 역기능 프로세스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 프로세스를 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조차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되고 이는 실천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된다.또 다른 이유는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약하기 때문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의지가 약해서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의지! 즉, 실천력이 남달랐다는 것이다. 남들이 생각만 하고 있을 때, 그들은 곧바로 행동으로 옮겨 실천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아무리 성공 관련 서적이 많이 출간되어도 모두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사후관리 계획이라는 것이 있다. 끊임없이 배우고 관찰하고 직접 해보고 피드백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이것을 혼자만 하면 역시 두 번째 이유인 의지 부족에 의해 하지 못한다. 따라서 이를 지도해 줄 감독자 내지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감독자를 찾는 것 자체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만 가족이나 친구같은 긴장감이 떨어지는 감독자 보다는 선생님, 상사 아니면 동료들과 사후관리 모임을 만들어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또한, 우리의 변화의 중요한 키워드는 자극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일상은 자극의 연속이다. 티비에서 나오는 뉴스, 신문의 헤드라인, 친구의 말 한마디, 등 태어나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이러한 자극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일상, 일생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한없이 게을러지려는 욕구가 있다. 학습이라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고 움직이도록 설득하는 것이라서 편안하고 게으르게 살고 싶은 욕구를 방해하여 사람들이 달가워하지 않지만 반대로 학습은 우리를 깨어 있게 하고 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주어지는 자극들을 어떻게 하면 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것으로 만들어서 생산적인 반응으로 유도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 해답일 것이다. 우리의 일상은 크고 작은 자극으로 이루어진다. 자극을 관리하지 않으면 일상은 바뀌지 않을 것이고 일상이 바뀌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변화는 결코 일어날 수 없을 것이다.
    인문/어학| 2011.06.05| 2페이지| 1,500원| 조회(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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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직한 신앙이란
    인간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이 들고 의지할 곳이 없을 때, 한없이 나약하지만 기댈 수 있는 의지처나 안식처가 없을 때, 그럴 때에 정신적 위안과 힘을 얻는 곳이 바로 종교이다.나약한 상황에서 자신이 의지할 곳을 찾고 그곳에 의지하는 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종교를 갖는 것이 일반적인이며 저 같은 경우에는 모태신앙이다 보니 그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당연스럽게 기독교를 나의 종교로 받아 들였습니다.또한, 다른 사람의 경우는 종교적인 행사에 참여했을 때 말로는 표현 못할, 어떤 것이 가슴속에서 벅차오르게 되는 것을 경험하여 종교에 몸을 담게 되곤 하며, 어떤 이는 종교를 현실 생활의 도피책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그렇다면 이러한 종교로 인해 우리가 얻는 것과 잃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종교를 가짐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에게 보다 나은 삶, 행복 추구, 불안과 정신적인 고통의 해방, 도덕적인 윤리 기준을 가지며 선을 행하는 삶의 자세의 척도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겠지만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자신의 종교로 인해 자기 삶에 힘과 행복을 얻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부정 할 수는 없을 것이다.하지만 종교로 인하 잃는 점도 간과할 수는 없다. 최근 종교로 인한 이혼과 가족문제 등. 연인간의 종교문제, 가족 간의 종교문제, 결혼 시 종교문제 심지어는 종교로 인해 목숨까지 잃는 경우도 생기기 마련이다.이러한 종교를 통해 종교가 없는 삶과 종교를 동반한 삶의 차이는 크게 믿느냐 안 믿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서로의 입장이 다를 뿐이다. 기독교인들은 기쁜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하나님을 찾고 불교인들은 부처를 찾습니다. 밥 먹기 전에 항상 기도를 하고 먹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이죠. 인간은 나약한 존재입니다 뭔가 믿을만한 존재가 필요하고 기댈만한 존재가 필요하니까 종교를 믿는 것입니다. 또, 신문에서 보니 장수하는10가지 비결 중에종교를 가지는 것이 있더군요.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 합니다.하지만 종교생활을 제외한 일상생활에서 특별히 차이가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이런 분들은 그 종교로 인하여 가치관의 변화가 별로 안 된 분들이라고 볼 수 있는데 즉, 믿음과 행실이 따로따로인 그런 분들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결론적으로 기독교적 관점으로 볼 때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에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과의 차이점이라면 기독교인의 경우에는 모두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받아들입니다.즉 하나님이 주는 어떤 메시지가 있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물론 그 메시지가 무언가에 대해서는 각자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이 신의 주관 하에 있는 것으로 믿기에 자신에게 주는 메시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종교가 없는 삶과 동반하는 삶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과학| 2011.06.05| 2페이지| 1,0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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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과학시대에 살고있지 않다
    형이상학시대는 신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논리나 추론으로 해명하려는 시대를 말합니다. 물론 이 논리나 추론은 검증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한계를 가집니다. 과학시대는 검증된 사실들로 현상을 해명하고 이해하는 시대를 말합니다.우리는 과학 시대에 이르러서야 형이상학시대 이전의 공포(자연재해나 질병)와 억압(종교)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과연 과학시대에 살고있는 것일까요?주변에 교회 건물과 사찰이 즐비하고, 점술이 아직도 각광을 받고 있으며 일부 정치인들은 좋은 묘자리를 보러 다니기도 합니다. 대다수의 건물에는 4층이 없거나 F층으로 표시되어 있기도 하고 아들을 낳기 위해 갖가지 웃기는 비과학적 방법을 동원하기도 합니다.과학시대 행동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닌 것들도 찾아보면서 과연 우리가 과학시대에 살고 있는 것인지를 따져보고자 합니다. 동시에 왜 이런 구태에서 벗어나질 못하며우리가 과학시대에 살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주장해야한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일단 저는 과학시대에 살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이러한 형이상학적인 것들이 과학시대에 살고 있다고 증명해 주는 예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왕권친수설을 들 수 있는데요. 이러한 왕권 친수설은 나의 권력은 신에게 받은 것이다. 자신이 무슨 신인 것 마냥 갑자기 떡하니 나타나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리를 납용했던 것을 예로 들수 있는데요. 결국 이것은 과학으로부터 신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물론 이러한것들 때문에 과학시대에 살고 있다고 느껴지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하지만 저는 다른관점에서 접근해보려 합니다.일전에 다른 분들께서도 신학적인 부분이나 미신, 무속인 등등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형이상학적인 부분을 많이 얘기해주셨는데요. 저는 그중 하나인 유인력의 법칙이라는 것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유인력의 법칙이라는 것을 들어본적이 있으신지요?이 법칙은 모든 것은 마음속 영상, 생각에 의해 끌려온다. 그리고 그것이 실체화되면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주장입니다. 저도 솔직히 이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정말 한심한 사람들이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법칙은 논리적 설명과 과학적 설명 없이 “믿어라”라는 말을 반복하여 저를 혼란스럽게 했습니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사람들은 속는셈치고 이것들을 한번씩은 해본다는 것입니다.과연 이유가 무엇일까요? 모든 사람들은 원하는 것이 있고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죠. 이것을 믿고 안믿고는 자기 자신의 몫인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과학시대가 만들어낸 가치 지향적인 삶이라기보다는 이익중심적인 세상의 결과를 초례한 과학시대의 부정적 측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회과학| 2011.06.05| 2페이지| 2,0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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